← 목록으로
수요말씀2014.10.08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4.10.08 (수)

첨부 파일

2014-10-08 수요일 휴거의 해답은 끝까지다 작성일 : 2014. 8. 4. 16:47 작성자 : 주신주 (최근 휴거를 생각할 때마다 뜨거운 불이 치솟고 흥분되어 잠이 안 올 정도이고 하루하루 시간은 가는데 이 큰 역사를, 성삼위의 분체를 마구 마구 외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정말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은 심정입니다. 영은 완전 주님의 일만 하고 싶고 육은 먹고 살 걱정을 하니 영육 갈등 속에 먼저 성자를 찾아 기도하자고 낮에 성전에 가서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의 신부야, 널 통해서 하고자 하는 말 많은데 네가 그 역할 잘 못해 줘서 얼마나 심정 답답했는지 몰라. 앞으론 꼭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 들여. 지나고 나면 다 잊어버리지 않느냐. 집중하면 더 깊은 이야기해 줄게. 사랑한다. 내가 이 시대 신부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다. 너희는 열심히 하다가도 뭔가 문제에 부딪치면 그것도 아주 사소한 것, 예를 들면 성격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고 진로 문제일 수도 있지. 겨우 그런 것으로 너희 마음이 하루에도 수백 번씩 파도치는 것, 내 잘 안다. 특히 여자들은 더 민감하니 물결치는 것이 더하다는 것도 잘 알아. 그래서 내가 너희 마음 잘 단속하라고 이렇게 전한다. 신부들아, 너희는 지금 네게 주어진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임을 아느냐. 인류 역사상 처음이야. 네 선생, 지금 살아 있지. 그 육을 볼 수 있다는 희망이 얼마나 큰 것이냐. 내 신부들아. 성삼위의 인류에 대한 역사는 60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그 가운데 성삼위의 실체 육을 볼 수 있는 때가 딱 두 번이니, 초림 신약역사 시작때였고 재림 성약역사 시작된 바로 지금이다. 성경상의 많은 자들이 날 보길 너무나도 간절히 원했다. 하지만 정해진 딱 그때뿐이야. 이해가 되냐? 아니, 너희 이해 안 되고 있어. 그래도 낙심 말아라. 네가 무수한 한계를 넘고 넘으면서 이렇게 쫓아와 주니 내가 꼭 너 이해시키고 깨닫게 하여 꼭 휴거시킬 테다. 그러니 너만 포기 말고 끝까지 하면 된다. 성약역사 열차가 달리는 소리가 들려오는구나. 너희가 이곳에 나와 사랑으로 하나 된다면 이 열차를 중도 하차할 일 없고 목적지 성삼위의 준비된 종착역을 바라보게 되리라. 지금은 휴거 때라서 휴거 이야기를 하는 거야. 지금 말하는 이 휴거를 언제까지나 가능하다 생각 마라. 그렇다고 안절부절은 말아라. 해답은 끝까지다! 끝까지 안 될 것 같아 하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자, 시작했지만 이지가지 잡념으로 또 작은 죄로 사탄의 방해로 조금만 더하면 내가 나타나 네 마음 가운데 귀한 보석들을 끌러 놓을 수 있는데 왜 끝까지 못 가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버리는 거냐. 왜? 너무 안타깝구나, 마음이 아프구나. 너희가 영원히 희망 품고 살아갈 그 곳, 정말 실체 그 곳에 대한 실감은 사실상 네 삶 가운데 다 느끼는 거 아니냐. 똑같은 환경이라 해도 백지 한 장 차이로 천국 같은 마음이 되기도 하고 지옥 같은 마음이 되기도 한다. 마음이 왜 지옥 같으냐? (성자가 안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공허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순간 부정적 현실 상황이 확 닥쳐 모든 희망이 부정으로 바뀌니 지옥 같습니다) 그래, 가장 무서운 게 바로 그거 아니냐. 지옥이 왜 지옥이겠느냐. 성삼위는 그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이 없는 무자비한 곳이다. 세상 사람들 그래서 겉은 반질반질 금으로 치장해 놓은 것 같아도 실상은 그 마음이 지옥 같아서 더 자극적인 것 찾고 더 정신을 퇴폐하게 만드는 줄 알면서 그런 것들에 더 빠져드는 거 아니냐. 신부야. 지금 이 때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부어지는 이 사랑의 성령이 얼마나 값지냐. 제발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제발 아무것도 아닌 것에 네 귀한 열매 주지 말고 죄짓지 말아서 제발 날 뺏기지 말아라. 그리고 내 육 된 자 그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라. 신부들의 진정한 사랑의 기도의 힘이 크다. 신랑 내조를 신부가 하지, 누가 하냐. 이 성약역사 기둥을 세우기 위해 불철주야 몸부림치는 그를 잘 보좌해 줘. 그를 위해 기도하다 보면 네 문제도 다 해결될 것이다. 근본을 보아야 문제가 보이고 문제를 알아야 풀 거 아니냐. 그 근본을 내가 쥐고 있는데 어디 가서 찾으려 하느냐. 어리석은 신부들아. 제발, 지난 세월 너희 선생이 수없이 살피고 말씀으로 길러 온 그 수고가 헛되지 않게 제발 지혜로워라. 지혜 있고 슬기 있는 신부되고 싶지? 그 모든 것도 다 내게 있어. 그러니 내 품으로 와야지. 네가 오늘 많은 문제를 안고 내 품에 왔기로 계시하였다. 잘하였다. 무엇보다 맨 먼저 주위 다른 사람도 아닌 나를 찾고자 한 네 작은 마음이 내 마음을 감동시킨다. 내 신부들아, 너희가 무엇을 하든 이렇게 제일 우선 순위에 날 두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너희의 영원한 사랑이 되고픈 신랑 성자가 말하였다. 안녕. 힘내자! 열심히 하는 자, 그 수고 헛되지 않을 것이다. 말 안 해도 내 그 심정 안다. 사랑해, 잘하자! 끝까지다! 2014-10-08 수요일 소통은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4. 7. 9. (새벽기도) 작성자 : 정신빛 (최근 중요하게 소통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그것을 두고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성자께서 소통에 대해 코치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생각하는 소통이 무엇이냐 원활한 대화, 마음을 알아주는 것, 못 할 말 없이 속이야기를 하는 것... 각자가 기준을 두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사랑아. 오늘은 하늘이 생각하는 소통에 대해 알려 줄게 소통은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대화가 수월하게 잘 된다고만 해서 소통이 잘 되는 것이 아니다 중심과 중심이 통하여 하나 될 때, 그것이 진정한 소통이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잘 하고, 대화가 잘 이어져 가도 중심이 올바로 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화는 차원 낮은 소통의 수준이다 중심과 중심으로 하는 소통은 각자의 스타일, 성격의 차원을 초월한 근본의 소통이 된다.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이야기를 할 때, 그 두 사람은 성격도, 성향도 참 맞지 않지만 그 마음에 주를 향한 중심이 확실하여 그 중심을 중심에 두고, 뜻을 중심에 두고 대화를 풀어 나간다면 뜻으로 인한 소통이 매우 원활히 이루어짐을 느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소통은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하늘과의 소통도, 시대 주와의 소통도 그러하다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소통이 잘 된다 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중심이 통할 때, 그 심정이 통할 때 소통이라 하는 것이다 편지 답장을 많이 받고, 말을 많이 들었다 하여 소통이 잘 된다 말할 수 없다 함이다 물론 그 많은 말들 중에 중심을 제대로 세워 중심으로 소통하였다면 그것은 소통이 잘 되었다 할 수 있지만 답장의 숫자가, 글의 양이 소통의 여부를 기준 지을 수 없다 함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육적 소통의 개념부터 바로잡을 때, 막혔던 소통의 길이 열린다. 나 성자와 선생은 근본된자라 중심을 보고 그 중심에 응답한다. 이는 이제껏 기록된 하늘 역사에서도 볼 수 있지 않느냐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아주지 못해도 성삼위 하나님은 다 아시고, 그 중심을 아시고 중심 따라 역사하였음을 말이다 신약의 예수 때를 보자 예수와 그 제자들은 소통을 많이 하였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했으며, 챙김을 받았지 직접 만난 자들이니 최고의 소통을 한 자들이라고 할 수 있지 않냐. 그러나 그 중에서도 나뉘었다 예수를 통해 나 성자와 중심과 중심이 통한 진정한 소통을 이룬 자와, 육적 소통에서 끝나 버린 자로 나뉘었다. 눈으로 보기엔 다 똑같이 소통을 이루며 가는 줄 알았으나 중심이 통하지 않은 소통의 끝은 배신이요, 죽음이었다 그리고 각자의 차원대로였다. 가룟 유다, 베드로, 요한, 안드레, 바울... 평소 삶의 소통을 어찌 이루어 왔느냐에 따라 그것이 길이 되어 성자와 일체 된 자와, 개인의 차원에 머물러 끝내 버린 자로 나뉘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시대, 주를 통해 나 성자와 각자 소통을 이루며 가는 이때, 너희는 나와 어떤 소통을 이루며 가는 것 같으냐 확인하며 가자 네가 나와 이루고자 하는 소통은 무엇이며 네가 지금 나와 이루고 있는 소통은 어떤 차원인 것 같으냐 선생은 신약 때 예수와는 비교할 수도 없게 너희 한 명 한 명을 두고 엄청난 양의 말씀과 편지로 소통해 주었다 너희 각 개인은 나 성자와 선생과 어떠한 소통을 이루며 온 것 같으냐 말씀의 양과, 답장의 양과 상관없이 단 한 마디의 소통이라도 영혼을 울리는 중심의 소통을 이룬 자가 되었느냐? 어떤 말을 할까, 어떻게 표현할까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는 너희의 중심을 바로 세워라 그 중심에 응답하는 나 성자요, 시대 주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중심이 확실한 자와는 한 마디 말로도 완전한 소통을 이룬다. 중심으로 통해 버리니까. 나 성자도, 주도, 한마디 말로도 완전한 소통 이룬다. 중심이 완전히 일체 되었기에 말이다 중심. 생각의 중심, 마음의 중심, 정신의 중심을 바로 세워라. 중심이 무엇이겠느냐? (“중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았습니다. 사물이나 행동에서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부분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성삼위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 중심으로 세우신 것이 무엇이냐...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중심 세우시고 사랑의 중심으로 인생들을 창조하셨다 너희에게 하늘 사랑을 중심축으로 세우셨다 함이다 그 본질을 발견하고 회복하여 완전히 그 중심축을 세워야 할 때가 있으니 바로, 지금 이 때가 아니냐 네 생각의 중심축을 바로 세워라 네 행위의 중심축을 바로 세워라 네 인생의 중심축을 바로 세워라 기울어져 있던 중심축을 온전히 바로 세워 중심으로 소통이다 완전한 사랑으로 소통이다 함이다 이 세상, 이 지구의 중심축. 곧 사랑의 중심축 시대 주 앞에 반듯하고 온전한 사랑의 중심축 세우고 나아오는 자. 네가 되어야 할 때다. 중심은 중심을 알아본다. 진심은 진심을 알아본다. 그것이 하나님 역사 공의의 법이다 인간의 소통 법 아닌, 하늘의 소통 법 일러 준 너의 중심축. 나 성자다 2014-10-08 수요일 사랑의 몰입,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가 되기 위하여 작성일 : 2014. 7. 27. 작성자 : 이 선진 (사명적으로 너무나 큰 고민과 어려움이 생겨서 성자와 선생님께 집중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새벽기도 중, 선생님께서 나타나 말씀을 받아 적으라 하셔서 사명적 어려움은 뒤로 한 체, 오직 사랑하는 신부로서만 나아가 말씀을 받았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너의 최고의 희망은 곧 성자 사랑이요 시대 주 사랑이다. 그 사랑이 곧 네 고민을 풀어 주며 네 소원을 이루어 줘. 사랑아, 나도 성자 사랑해 보니 그 사랑길 과정 안에 이 문제 저 문제 다 생기더라. 그렇지만 끝까지 오직 사랑만 붙잡고 밀어붙이니 절대 부서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고민의 벽, 문젯거리의 벽 결국 부서지고 쪼개지더라. 사랑이 답이고 해결책이었다. 끝까지 붙잡아야 한다. 끝까지. (네, 선생님. 지금도 제 마음속엔 각종 고민과 성자와 주 사랑이 싸우고 있어요. 둘 중 누가 우위를 차지할지 계속 다퉈요.) 사랑아, 신이신 성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인간으로 살면서 생겨나는 각종 문제들을 비껴갈 순 없다. 그렇지만 성자를 사랑함으로 친히 성자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결국 그 문제들도 네 안에서 작아지고 작아지다 어느새 먼지 한 톨 만큼도 안 되게 작아질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신부란 그 어떤 것도 잡지도 이루지도 못 하고 다 놓쳤을지라도 ‘사랑’하나만은 네 마음 몸으로 꼭 쥐고 절대 안 놓는 거다. 돈·물질·직위·명예·인간관계·건강 그 어떤 것이라도 ‘사랑’과는 안 바꾸며, 다 놓쳤어도 ‘사랑’만은 안 놓는 거다. 솔직히 그 어떤 상황에서라도, 어느 순간에서라도 자신이 굳건하게 붙잡고 싶으면 붙잡을 수 있는 게 ‘사랑’이다. 단, ‘사랑’을 끝까지 붙잡기 위해선 과정 중에 때로 희생하고 소비해야 할 것이 있다. 그렇지만 끝에 가면 그 희생한 것들은 다시 성자께서 배로 갚아 주시거나 다른 것으로 반드시 채워 주셔. 사랑아, 진정 네가 신부라면, 딱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는 상황·순간에 오직 ‘사랑’만 선택할 것이다. 진정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다 포기하고 싶을 때라도 오직 ‘사랑’ 하나만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사랑이 속삭이고 이끄는 대로 그대로 순응하며 따라올 것이다. 사랑아, 신부란 이런 자이며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이러한 자가 천국 황금성까지 성자를 놓치지 않고 붙잡고 올 신부이다. (네, 정말 맞아요. 정말 선생님 같은 신부가 되길 간절히 소원해요 아예 완성되고 싶어요.) 사랑아, 아예 완성된 신부가 되고 싶으냐. 너를 초고속으로 완성시켜 줄 존재가 하나 있다. 이 또한 답은 ‘사랑’뿐이다. 사랑으로 완성되고 사랑으로만 굳건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인류의 모든 문제에 있어서 근원적인 답이요 해결책이다. (주일예배 시간이 다가와서 예배를 드리고 난 후, 오늘 주일말씀 내용으로 다시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 오늘 주일말씀 받아 저희에게 주신 것 진정 감사해요. 한 주간, 더 나아가 평생 기억하고 살도록 읽고 또 읽을게요. 오늘 말씀 마지막 부분에서 ‘몇 명이 구원받고 휴거되느냐’보다, ‘온전하게 구원받고 휴거되느냐’가 귀하다.’라는 말씀 들을 때 울컥했어요. 그 양보다 먼저는 수준을 중요시하시니 그 수준으로 높일게요.) 그래, 사랑은 무한의 수준으로까지 높이고 높여 더할 나위 없이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사랑으로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너 하기 나름이야. 네가 네 육의 한계까지 뚫고 하늘을 사랑하면 하늘도 육계의 한계를 뚫은 어마어마한 사랑과 역사로 답해 주시며 역사하신다. 그 뇌, 오직 무한한 사랑의 뇌로만 사용하자. 그 어떤 것도 들어 있지 않은, 오직 창조주의 사랑만이 담긴 귀하고 값진 뇌로 만들자. 사랑 뇌, 황금덩이 뇌다. (정말 쉽진 않지만 꼭! 선생님의 뇌 같은 완전한 창조주 사랑의 뇌로 너무너무 만들고 싶어요. 소원이에요.) 너희 각자의 뇌엔 하늘을 생각하고 찾으며 스스로 기뻐하고 흥분할 수 있는 하늘 사랑 신경 세포가 담겨 있어. 꺼내라. 이용해라. 나는 수십 년간 이 신경 세포를 꺼내서 쓰고 또 써 아무 때나 하늘을 생각하며 흥분하고 기뻐하는 게 삶의 체질이 됐다. 그때마다 뇌에 엔도르핀도 돌고 마음도 몸도 기뻐하고 행복하여 들뜬다. 날아갈 것 같다. 환상적 사랑이 아닌 인간 간의 육체적 사랑보다 실체적 사랑이다. 나 성자의 분체를 따라 이러한 사랑의 행복을 나누도록 노력해라. 나 분체도 돕는다. 이 사랑으로 영육간 희망도 이뤄지고 하나님의 소원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휴거 자격자’도 이루어지고 네 삶의 행복도 그 이상 바랄 것도 없을 정도로 채워 주신다. 내 말 믿고 사랑에 미친 듯이 몰두하고 또 몰입하자. 사랑의 몰입이다. 영원한 가치·영원한 투자다. (진정한 사랑의 몰입!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네 자신이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가 돼야 너를 통해 성자와 내가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생명도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가 되게 해 줄 수 있다. 고로 너 하나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로 만드는 게 너도 좋고 성자와 나도 좋고 생명도 좋고 다 좋다. 이 말 한 마디를 꼭 명심 또 명심이다. 너 하나 사랑의 온전한 대상체가 되는 게 모든 것의 답이다. 해결책이다. 진정 사랑한다.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 나 선생처럼 되기 위해 불철주야 사랑의 몰입을 할 것을 성자의 이름으로 명한다. 안녕. 2014-10-08 수요일 1.반드시 휴거되어라 그리고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더 많은 신부들을 전도하라 2.휴거된 사람의 수가 네 나라 미래의 운명을 결정한다 작성일 : 2014. 8. 12. AM 06:00 작성자 : 체너 호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존재하는 회원의 수는 많지 않고 전도되는 속도도 느립니다.”라고 기도하는 동안 성자의 음성이 제 마음에 느껴졌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맞다. 만약 지금 너희가 깨어 있지 않는다면 언제 깨어 있을 것이냐? 배가 가라앉으면서 물이 너희를 덮을 때에라야 충격 받으려 하느냐? 너희만이 역사를 아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그것에 관해 솔직히 생각해 보아라.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약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있었느냐? 너도 역시 열심히 해 온 것을 안다. 하지만 정말 네 목숨을 걸고 하였느냐? 선생이 미국을 위해 기도한다 할지라도 너희가 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지 않으면 생명들은 올 수 없다. 모든 것은 육을 통해 행해져야 한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선생의 영은 매일 전도하고 있지만 선생의 영은 너희의 육이 필요하다. 지금은 각 개인과 나라의 휴거의 수준을 확인하는 때이다. 조금의 시간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정말 시간이 많이 없다. 거의 끝이다. 올해 이후에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나라의 수준이 결정되고 운명이 갈라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 얼마나 급한 때인지 깨닫느냐? 무섭게 들릴지라도,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할지라도, 모든 것은 법칙에 따라 운행된다. 그것은 바뀔 수 없는 공의다. 내가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한 나라의 휴거된 사람의 수가 그 나라의 미래 구원 역사의 기초가 된다. 이 나라를,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내 손바닥 위에 귀히 두고, 모든 축복을 준다. 하지만 너희가 너희를 살펴보아야 한다. 몇 명의 의인이 그곳에 있고 얼마나 휴거될 수 있느냐? 만약 많이 없다면 상대적으로 이 나라는 미래에 훨씬 더 어려워질 것이다. 깨어나라! 단지 불타는 마음만 가지지 말아라. 그 대신 현실에서 진실로 그 불이 실천이 되게 하라. 나 성자가 아직 이곳에 있는 마지막 날들 동안에 너희는 반드시 전도해야 한다. 더 많은 신부들을 데려와라! 모두들 전도하라! 모든 교회들아, 전도하라! 이때가 지금 정말 귀해서 선생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숨을 죽이며 단 1초라도 극히 조심스럽게 사용한다. 이 인류 구원 역사의 정점이 지나고 나면 다시는 이때가 오지 않는다. 운 좋게도 너희는 여전히 정점의 시간대 안에 있지만 심지어 그 정점의 때도 지금 서서히 기울고 있다. 깨닫지 못하겠느냐? 나와 선생의 급박하고 애타는 마음을 깨달아라! 이 시간을 놓치지 마라. 네가 놓치는 것은 나라 전체가 놓치는 것이다. 너의 후회에 이를 가는 사람은 너뿐만 아니라, 네 나라와 네 미래의 후손들이 또한 이를 갈게 될 것이다. 너는 나라의 조상이니 너의 운명과 나라의 운명은 묶여져 있다. 너의 승리는 나라와 후손의 승리가 된다. 너의 실패 또한 그들의 실패가 된다! 그러니 이 마지막 때에 어서 네 목숨을 걸어라. 배로 더 하여라. 전도하라. 그리고 휴거된 영이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