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0.09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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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목요일
세상의 문화를 받아들인 뇌의 혼적
모습
작성일 : 2014년 8월 13일
작성자 : 황인선
(집중하며 기도하려 하는데 순간 저의 뇌가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단단한 느낌이었는데
파리 한 마리가 붙어서 윙윙거리며
날아다녔습니다.
이를 두고 선생님의 혼체를 모시고
대화하였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랑하는 제자야.
너에게 보여 준 환상은
실제 모습이며
너의 뇌의 모습이다.
단단하고 깨끗한 너의 뇌에 붙어 있는 파리는
무엇을 말하겠느냐.
(제 생각에는 썩은 문화가 뇌에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은 보는 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 같이 산다.
영화를 보고, 티비를 보고,
각종 음란한 것들을 보고 뇌에 입력시키고
그 흥분과 자극을 잊지 못하고 반복하고,
더 많은 자극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며 산다.
너의 뇌에 붙어 있는 파리는
그와 같이 네가 아직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있는
세상의 보는 문화의 흔적이다.
세상의 것들은 하나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이것만 해야지.’ 하여도
곧 그보다 더 좋고 더 흥분되는 것이 나오게 되니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하다 보면
끝도 없이 하게 된다.
인생은 절제다.
절제 하지 못한다면
아예 시작도 안 하는 것이 맞다.
그러니 섭리에 보는 것을 금하는 법을 만들었다.
세상의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며
교훈을 주는 것들도 있지만
그것을 분별하기에는
너희가 너무 약하며 어리고
또 세상의 문화가 너무 교묘하다.
마치 어린아이와 사기꾼을 붙여 놓는 모양이니
좋은 장점이 있다 하여도
단점이 생명을 앗아갈 만큼 크니
금하게 된 것이다.
(네, 저도 분별해 보려 하지만 너무 어렵고
결국은 속는다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아요.)
너 이제 내 이름 부르며 간절히 회개해.
그럼 또 혼적 현상을 보여 줄게.
(그동안 분별하지 못하고 본것을 회개하고
선생님과 삼위께 위로하지 못한 것 또한 회개하며
모든 잡생각과 뇌에 뿌려진 가라지 같은 생각을
태워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자, 이제 다시 보자.
(제 뇌가 보였는데 파리는 불에 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더 빛이 나고 단단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파리 유충들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언제든지 죄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늘 근신하고 긴장하라는 뜻으로 보여 준 것이다.
이제 다른 혼적 현상을 보자.
자위행위 하는 자들이 어떤 모습인지 가서 보자.
(남녀가 알몸으로 서로 껴안고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얼굴에는 눈이 없었습니다.
그 장소는 각종 더러운 것과 배변이 가득한
방이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구역질이 났습니다.
그들은 웃으며 계속 성적 행위를 하였고 온몸이
더럽고
파리, 구더기 등 더러운 것들이 몸에
가득했습니다.)
이것이 실제다.
아무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다 하여도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각종 문화를 보아라.
하체 사랑을 뺀 문화가 있느냐.
참으로 더럽고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성적 행위가 멋있고 쉽고
많이 할수록 좋은 것으로 포장되니
앞으로 어찌 되겠느냐.
소돔과 고모라가 이보다 낫지 않겠느냐.
그러니 섭리사 모두 긴장하며
세상을 살아야 한다.
너희는 영혼을 위해 육신이 창조된 세계가 아닌
오직 육을 위한 육신 세계에 있지 않느냐.
모든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한다면
그곳이 지상 천국이 아니냐.
지금은 지상 지옥이다.
음부다.
무저갱이다.
그러니 늘 군인과 같이
긴장하고 근신하길 바란다.
지금 내게 섭리를 나간 생명에 대한
보고가 많이 온다.
대부분 이성으로 악평으로 넘어지게 되지만
그들의 첫걸음은
세상의 문화에서 시작된다.
‘이것도 안 돼?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하는 마음의 가라지를
사탄이 은밀히 뿌려 둔 것이다.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는 격이다.
나는 전 세계에서 많은 편지를 받기에
지금 너희의 모습을 누구보다 잘 안다.
젊은 혈기에 자위행위도 하지 못하고,
아예 금하니 힘든 마음도 알지만
때가 되면 왜 그리했는지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그때는 늦지.
그때 행하기에는 늦는다는 것이다.
선생이 분명히 이야기하고
각 부서마다 사명자를 보내 교육도 시켰으니
이성의 문제는 이제 일으키지 말자.
세상의 문화를 따르지 않길 바란다.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데
왜 좋아 따라가느냐.
너희가 근본을 보지 못하니
그저 따라가는구나.
섭리사 나간 많은 자들은
그 사상이 무너져 나가게 된다.
별것 아닌 세상의 문화와
주를 바꾸면 되겠느냐.
큰 결심을 한 자는
큰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생활에서부터 완전한 자는
결국 그 영혼도 완전해지기 마련이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야.
마음은 물과 같아
늘 흘러가게 창조되었다.
주님이라는 그릇에
너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야 한다.
섭리사 모두 그래야 한다.
마음이 흘러가면
너희 스스로는 잡을 수가 없다.
마음은 혼의 핵적인 부분인데,
혼은 영으로 다스려야 한다.
영으로 기도하고 말씀 들으며 다스리기다.
모두 기도해 신령해지길 바란다.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목숨을 걸고 해 보는 것이다.
신앙의 세계는 공의롭기에
한번 올라간 수준에서는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곧 얻은 것은
스스로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뺏기지 않는다.
그러니 한 번은 목숨을 걸고
해 봐야 하지 않느냐.
지금이 아니면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되는 때가 온다.
오늘도 나와 소통하는 모든 자들에게 참 고맙다.
나와 같이 나의 분체를 사랑하고 휴거되자.
안녕.
2014-10-09 목요일
변화되어 300선으로, 오직 변화다
작성일 : 2014. 7. 26. AM 2:00~
작성자 : 전소희
(기도하는데 성자가 오셔서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마음이 너무 아프다.
(왜요?
무엇이 성자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나요?)
올해 내 가장 마음 아픈 것은
변화되지 못한 너희 모습이다.
이젠 더 이상 작은 변화가 아닌
선생이 조건을 세워 준 만큼 내가 도와준 만큼의
변화이다.
변화는 휴거인데
너희가 변화되지 못함으로 휴거 300이 더디니
그것이 내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다.
신부야 변화되어라.
변화에 힘써라.
변화의 힘은 나와 네 선생이다.
너를 변화시킬 수 있는 건 사랑이기 때문이다.
나와 네 선생을 뜨겁게 사랑함으로 변화되자.
(어떻게 변화되지요?)
변화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
먼저 마음을 달리 먹어라.
하겠다는 정신, 변화되겠다는 마음,
달라지겠다는 굳은 의지!
이 마음을 성령님께 간구해봐.
그리고 선생을 붙들어라.
나를 붙들어라.
뭐든지 함께다.
그 다음 행하여라.
무섭게, 번개같이!
행함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
내가 도와도 소용없다.
너의 행함이 없기 때문이다.
올해는 첫사랑을 찾는 것이 중요해.
첫사랑이 너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너 인정하지?
첫사랑은 처음 뜨거운 사랑,
지금껏 가장 뜨거운 사랑, 기적 같은 사랑,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사랑이다.
올해 너는 꼭 나와 첫사랑을 찾고 첫사랑을 해야
한다.
매일 너희의 변화를 위해 힘쓰는 선생이다.
변화를 기다리는 선생이다.
너희 변화된 모습 선생 가장 기뻐한다.
매주 너에게 변화될 수 있는 말씀을 주는
선생이다.
깨어 있어라
너에게 찾아오는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반드시 잡고 올해 변화되자.
‘얼마 안 남았어.’ 하고 불안해하면 잘 안 된다.
나를 붙들고 반드시 해 달라고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는 데 내가 안 해 주겠느냐.
너희 먼저가 변화를 갈망해야 한다.
무엇을 가장 변화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내게 간구하여라.
그것이 나와 같은지 보고 나와 함께 변화시키자.
(어떤 변화를 원하십니까?)
사랑!
먼저 해 주는 사랑, 1:1의 도를 깨닫는 사랑,
알아주나 못 알아주나 하는 사랑,
역경 환난 다 이겨 내는 사랑.
너희를 사랑하니 사랑의 변화를 원하지.
달리 하여라, 새롭게 하여라, 차원 높여 하여라.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였다.
반드시다.
너희의 노력 헛되지 않는다.
그러니 사랑의 변화를 위해 힘써라.
그리고 기도다.
기도는 너와 나의 사랑의 시간이다.
기도의 변화가 일어나면
사랑 변화 저절로이니 기도 변화 일으켜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도 나와 의논이다.
함께하자.
또한, 행실이다.
행하지 않으면 남는 게 없어.
너 영 변화 안 일어난다.
행함이 책임분담의 전부다.
심장이다.
핵이다.
행하려는 정신을 가져.
무섭게, 번개 같이 실천해서 얻어라.
변화를 얻어라.
행함은 바로 변화를 데리고 온다.
행함 끝 바로 변화이다.
이외에도 많은 것들 있지만 핵심만 전해 준다.
매일 변화되는 삶을 살아라.
변화되어 선생에게 힘을 주자.
변화되어 나를 웃게 해다오.
섭리사 많이 변화됐지 그전에 비하면
그러나 이 급한 휴거 때, 절정기 때
더 엄청난 변화 일으켜야 한다.
모두 보고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말이다.
그래야 귀한 휴거 나도 너에게 선물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봐.
티끌 모아 태산이다.
홀연히 변화된다.
포기치 말아라.
된다, 하면 된다.
올해 우리 꼭 변화의 표적을 일으키자.
나에게 잊을 수없는 추억을 줘.
나 떠나기 전 깜짝 놀랄 선물을 주어라.
그건 바로 변화이다.
(지금까지 주신 말씀 다시 보니 모든 변화의
근본은 사랑인 것 같아요. 다 사랑이네요.)
사랑은 변화의 할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큰 힘 뭐라 했지?
(사랑이요.)
하늘의 사랑을 깨달아라, 선생의 사랑을 깨달아라.
변화의 시작이다.
그리고 너희 사랑을 아낌없이 주어라.
변화의 질주다.
변화되어서 ‘변화됐네.’ 찬양 불러 줘.
주인공이 되어서 말이다.
매일 너희의 변화의 힘을 먹고 살아간다.
변화는 희망이다.
사랑해.
성자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 같아
기도드렸고 이후 감동된 말씀입니다.)
*선생님 말씀*
나는 늘 변화를 일으키는 삶을 살았어.
나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환경도 말이다.
너희 나 본 받아야 돼.
성자께 배웠다.
올해 성자 맘 아프게 하지 말자.
기쁘게 보내드리고 싶어.
너희의 변화가 우리에게 얼마나 희망인지 몰라.
가능성이다.
밝은 미래다.
또 다른 시작이다.
옛것은 호리라도 남지 않게 변화하자.
(변화의 비밀을 알려 주세요.)
변화의 비밀은 상천하지 가장 깊은 내 말씀이다.
말씀으로 은혜 받고 감동 받지?
그것이 너를 행하게 하지 않냐.
그럼 변화로 이어진다.
말씀엔 엄청난 힘이 있어.
변화의 힘이다.
그래서 내 그리 말씀 쓰는 거야 손이 닳도록.
너희 모두 변화시키려고.
진정 내 말씀 가치 안다면, 귀히 본다면
듣고 깨달아 변화되어라.
매주마다 그 주일 말씀으로 변화되자.
변화된 너를 발견하자.
오늘도 너의 변화를 희망하며 말씀 쓰고,
변화될 너를 생각하면 쓰는
고통이 기쁨으로 바뀌는구나.
내 모든 수고가, 성삼위의 수고가
절대 헛되게 하지 말아야 돼.
알지?
사랑해.
이 세상 누구보다 너희의 변화를 바라는 선생이.
2014-10-09 목요일
정한 기도의 시간
작성일 : 2014. 7. 27. AM 1:28
작성자 : 주강화
(새벽 기도 중 선생님께서 1시, 오후1시, 7시,
정한 시간에 하시는 기도가 뜻이 깊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받는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선생 행함의 모든 것
내가 그를 통해 행함이니
그가 행하는 기도의 시간도
의미와 뜻이 깊고도 깊구나.
그가 하는 말 한마디,
그의 작은 행함 하나하나가
어찌 우연이고
뜻 없이 그냥 행하는 것들이겠냐.
2000년 전, 나 성자는
신약의 내 몸인 예수를 통해
인류 가운데 사랑으로 나의 모습을 나타냈다.
오직 사랑으로 다가간 나를
그 시대는 어찌 대했냐.
최고의 악으로, 미움으로
그 마음에 쌓인 악으로
나를 십자가의 고통으로 내몰았다.
간절히 기다리며
사랑으로 나를 맞이할 자들이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으며 못 박았다.
나는 그렇게 버림을 받고
사랑의 배신을 받았다.
아담 때도 사랑의 배신이었지?
그 처절한 사랑의 배신을 받은
나의 분체는 어떠하였냐.
용서하였다.
사랑의 배신 앞에 용서의 의미는
끝까지 사랑함을 말한다.
끝까지 사랑한 조건을 세운 것이다.
용서함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회,
곧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알겠냐.
내 육인 그가 용서하지 않았다고 해 봐라.
사랑이 끝난 것이다.
그러나 사랑함으로 용서하고
사랑의 조건을 세워 주니
그 조건 위에 역사 편 것이다.
진정 내 심정 받아 그리한 것이다.
결국 십자가는
신약 2000년 동안 믿는 자에게
사랑의 상징이 되었다.
죄인을 처형하는 끔찍한 형상이
사랑의 형상, 사랑의 상징으로
완전히 뒤바뀐 것이다.
그러나 예수를 모르는 자에게 십자가는
여전히 죄인을 처형하는 형상일 뿐이다.
이 시대 선생도 그러하지 않냐.
너희 선생 이 시대 앞에
그 누구에게든지
사랑으로 대하지 않은 자 없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도 영, 육으로 아픈 자들
불쌍하고 가엽다고 안타까워하며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다 내어 주면서 편지하고 관리한다.
시대 앞에, 기다리는 자들에게, 개인에게
그 사랑의 마음,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구나.
그러나 너희 가운데 나타난 선생을
시대가 어찌 대했느냐.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따른다고 하는 제자들조차
사랑의 배신을 하는 자가 허다하였고
나를 사랑하며 기다렸다는 시대는
또 다시 냉랭함과 차가움으로
선생의 심장에 칼을 꽂으며
사랑을 배신하고 나와 선생을 버렸다.
진정으로 생명을 사랑하고
시대를 사랑했던 선생에게
고통스런 사랑의 배신이 돌아왔다.
신약 때 예수를 죄인이라고
십자가에 매단 것처럼
이 시대도 동일하게
내 육을 죄인이라고 부르고 있구나.
그러나 선생은
저들이 몰라서 그러하다며
오히려 이 시대가
그에게 죄인이라 부르며
내몰아 세운 그곳에서...
‘의미 있는 숫자다.’ 하며
1시. 오후1시, 7시 기도의 조건을 세우며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시대를 위해
용서의 차원을 넘어서
사랑의 축복 기도를 하며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
그 힘이 무엇이었겠냐.
사랑의 힘이다.
너무나 사랑하니
그 사랑이 진실하니
끝까지 사랑이다.
그의 사랑이 진실함을 증명한 것이다.
변질되지 않는 사랑이다.
끝까지 사랑이다.
그가 세운
1시, 오후1시, 7시, 사랑의 기도로
역사의 판도가 바뀌는 기도를 하였다.
그러함으로 시대 가운데
새로운 축복의 길을 내어 주었다.
그 기도는 천년사 동안
사랑의 상징이 될 것이니
너희도 그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와 사랑을 돌리면 좋겠다.
내 육이 극적인 어려움 가운데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하고
나에게 힘 받아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한
그 정한 기도 시간은
나의 가슴에 새기어진 시간이 되었다.
가슴 아린 눈물 어린 사랑의 시간이다.
그 정한 시간 기도할 때,
선생의 그 심정과 그 마음을 생각하며
나에게 기도해 보아라.
선생처럼 간절하게 진실하게
기도해 보아라.
선생의 기도 가운데
눈물로 함께한 나 성자가
너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고 들어주리라.
그 정한 시간,
내 사랑하는 자, 집중하여 기도하니
나 또한 집중하여
더욱 함께하는 시간이다.
오늘 심정으로 속 이야기하였다.
사랑한다.
성자다.
2014-10-09 목요일
혈기를 100% 뿌리 뽑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한다
작성자 : 양진리
(교회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한 지도자가 화가 나서 언성을 높였습니다.
섭리에서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어 충격적이고
무서웠습니다. 다음날, 새벽 기도 가는 길에,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들이 길가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그냥 쓰레기를 땅에 던져 버릴 수가 있지?”하며
의아해했습니다.
갑자기 이것이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선생님이
보는
혼의 세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벽 기도 후, 선생님과 혼을 통해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아,
너희가 어리고 잘 분별할 수 없을 때,
나는 너희의 쓰레기를 주워 주었다.
마치 어머니가 자식이 토한 것이나
어지럽게 해 놓은 것을 치우듯이,
나는 아무 말도 없이
너희들의 죄를 치웠다.
(선생님, 알기 쉽게 말씀해 주시고,
선생님의 깊은 심정을 제게 전해 주세요.)
그러나 너희가 이제 성장했는데
왜 너희의 쓰레기를 너희가 줍지 않느냐?
내가 너희를 그런 낮은 정신으로 길렀느냐?
내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가르치지 않았느냐?
너희는 나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느냐?
왕이 그의 어린 아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는 것은 말이 된다.
그러나 왕이 20살 된 아들의 쓰레기를
여전히 치워 주어야 하겠느냐?
훨씬 더한 것은,
우리는 애인 사이이다.
내가 너희의 뒤를 청소하도록
개의치 않고 쓰레기를 버리겠느냐?
너희는 말한다,
“나는 선생님과 손을 잡고 동행한다.”라고.
그러면 우리가 손을 잡고 걸으면서,
감히 내 앞에 쓰레기를 버리느냐?
너희가 쓰레기를 줍지 않으면,
내가 주워야 한다.
성경에 말하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나를 따를 자는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하리라.
그 십자가는 죄를 말한다.
“너의 십자가”는
“너의 죄”를 말한다.
이와 같이, “너의 쓰레기”는
“너의 죄, 모순,
그리고 끔찍하고 무서운 성격"을 말한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너희는 알고 있느냐?
예수님 옆에 두 명의 강도가 매달려 있었다.
내 옆에 수백 명의 끔찍한 성질을 가진
가장 사악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나는 입술을 적시는 물처럼,
위로를 받고자 신부들을 쳐다보지만,
어떤 신부들,
심지어 나의 이름을 대변하는 지도자들이,
세상거리에서나 있을 법한 험악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다.
너희가 나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아프게 하고
어떻게 사랑의 노래를 부르느냐?
너희의 사랑의 고백보다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애인의 심정을 깨달아라.
(선생님, 걱정하지 마시고,
선생님의 심정을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
내 목소리의 톤을 들을 수 있느냐?
너희의 무지로
나는 극심한 고통에 있다.
너희는
“선생님은 나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셔.”
라고 말한다.
맞다, 사랑한다.
하지만 너희의 행실 때문에
내가 정말 당황스럽다.
헛된 망상을 믿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명확히 말하노니,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희의 성격과 함께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천국은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는 곳이 아니라
변화된 영들이 나와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이다
내가 너희에게 확실히 말한다.
분노, 혈기, 화, 용서하지 않는 마음,
적은 이해심,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천국의 황금성에서 나와 거할 수 없다.
너희의 성격 때문에,
세상에서도 너희가 눈에 띄고
사람들이 너희 곁에 오는 것을 피한다.
너희의 성격과 생각이
100% 분명하게 눈에 띄는 영계에서는
얼마나 더 하겠느냐?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진실로 말하노니
나와 함께 천국에 살려면
너희는 반드시 목숨을 걸고
자기 성격을 고쳐야 한다.
‘근성’에 대한 말씀을 다시 읽어 보아라.
부정적인 근성의 뿌리가 남아 있으면
휴거될 수 없다.
나는 사랑이다.
나는 용서다.
나는 자애롭다.
나는 인내한다.
나는 좀처럼 화를 안 낸다.
나는 이해다.
나는 순수하다.
어떻게 더러운 물과 깨끗한 물을 섞고,
그것이 깨끗하다, 혹은 좋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어떻게 그런 물을 왕에게 내놓고,
그것이 내놓을 만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내가 분별할 수 없겠느냐?
내가 눈 감을 때
전체 영계를 명확하게 다 내다본다.
나의 눈은 독수리와 같아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다 쪼갠다.
내가 너희를 통해 볼 수 없겠느냐?
너희가 나를 속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닮아라.
너희의 모순을 70%, 80%, 90% 고치는 데에서
안주하지 말아라.
너희의 모순을 100% 뿌리 뽑아라.
다시 한 번 말하노니,
누구든지 혈기 내는 자는
천국의 황금성에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너희가 금식을 하거나
철야를 해야 한다 할지라도,
실상과 죄의 심각성을
깨달을 때까지 기도해라.
다시 말하노니,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니다.
나와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기회를 잃을
것이다.
열 처녀 비유에서 성자는 말씀하셨다,
“저리 가라. 나는 너를 모른다.”
만약 너희가 성격을 고치지 않는다면,
이 예언이 너희를 통해 실현되리라.
나와 영원히 떨어져 사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느냐?
내가 너무 가혹하느냐?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쫓아다니며
밤낮으로 코치하고,
사랑으로 모순을 지적하듯이,
내가 너희를 나의 말씀으로 붙잡으며,
꿈에 너희에게 나타나며,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깨닫게 해 주고
있다.
내 사랑아,
언제까지 내가 반복해야겠느냐?
만약 너희가 진실한 사랑과, 긍휼, 용서
그리고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혈기, 잘못된 판단, 분노의 썩은 벌레들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눈물을 흘리고
이를 갈며 영원히 후회할 것이다.
말씀이 너희를 깨끗이 만들지 않는다.
말씀에 따라 너희가 변화하는 것이
너희를 깨끗하게 만든다.
내 마음이 괴로움으로 탄다.
내 사랑아,
말씀을 깊이 보고 실천해 보아라
나를 사랑한다면,
너의 육, 혼, 영을 위해 기도해라.
쉽게 화내고 오해하는 자들은
사탄의 가장 좋은 먹잇감이다.
너희는 자신이 의롭고
섭리의 합당한 규칙이나 법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희는 사탄이 교회를 가르기 위해 이용하는
육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향기가
나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악취이기 때문이다.
만약 너희가 혈기와 오해를 두고
구체적으로 기도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나를 위해 5시간 동안 기도한다 할지라도
너희가 변화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냐?
나를 사랑한다면,
원수를 777번 용서하라.
내가 너희를 777번 용서했듯이,
다른 이들을 용서하라.
그들이 너희를 모함하였느냐?
배반하였느냐?
비방하였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그들을 용서하고 자비를 가져라.
용서할 줄 모르는 종의 이야기를 읽어라 .
[마태복음 18:21-35]
너희는 다른 사람들이
너희의 심정을 아프게 하거나
너희의 심정을 몰라주니
화를 내게 된다.
너희가 느끼는 속이 뒤틀리는 고통을
내게 똑같이 느끼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선생님, “모든 것을 그만하고 성자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이 계속 생각납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모든 것들을 그만하고,
너희의 근성을 100% 뿌리 뽑음으로써
나를 사랑하라.
그리고 변화된 영이 되어라.”라는 의미이다.
내 사랑아,
내 혀가 닳았다.
이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나를 사랑한다면, 목숨 걸고 변화되어라.
그렇게 할 때에만,
내가 너희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내 심정을 쏟아 붓는다.
이것이 마지막 기회임을 말한다.
게으르거나 영적으로 자고 있지 말아라.
네 안에 있는 사탄과 싸워 승리하라.
내 사랑,
이것은 너희가 승리해야만 하는 싸움이다.
타는 마음으로
너희가 변화되기만을 기다린다.
너희의 사랑하는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