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0.10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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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금요일
부지런히 말씀의 비행기를 만들어
날아라
작성일 : 2014. 6. 26. PM 04:00
작성자 : 양진리
(선생님께 이곳 대학교의 많은 엘리트들을
전도해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1년 동안 자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 성령을 받고 자신 있게 4명의 엘리트들을
말씀으로
연결했지만 어떻게 이들을 관리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성자께서 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말씀의 천재가 되어라.
큰 시험을 위해 공부하듯이
밤낮으로 말씀을 연구하여라.
말씀에 몰두해라.
그리고 뇌가 많이 암기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내 사랑아,
너희는 휴거되고 싶어 하고 전도하고 싶어 하지만
한계에 부딪히고 있구나.
내가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가는지 방법이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네가 나를 붙잡으라고,
즉 나와 함께하면 너희가 비행기와 같이
날아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를 붙잡으라.”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
“말씀을 붙잡아라.”는 의미다.
“붙잡는 것”의 의미를 아느냐?
잡다, 꼭 쥐다, 붙들다, 묶이다,
육, 혼, 영을 둘러싸다, 고심하다, 들러붙다,
붙이다...
이는 만약 너희가 말씀을 약하고 느슨하게,
혹은 무심하게 붙든다면,
말씀을 떨어뜨리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목숨을 다해
너의 뇌로 말씀을 붙잡고 매달리라는 뜻이다.
(성자의 말씀에 끼어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깊고 짧은 계시를 받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짧은 계시를 적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자 주님께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아, 너는 이곳 대학의 엘리트 학생들을
전도하고 싶어 하지만
그들을 무엇으로 붙잡을 것이냐?
짐승들은 입으로 잡는다.
너는 그들을 말씀으로 잡아야 한다.
문제는 네 입에서 나오는 말씀들이
자전거, 자동차, 보트와 같다는 것이다.
네 말씀은 절대 땅을 면하지 못한다.
만약 네가 날지 못한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날게 만들겠느냐?
비행기는 곧 말씀이다.
내 사랑아.
지금은 너 자신을 위해 비행기를 만드는 때다.
노아가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방주를 급히 만들
듯이
내가 준 말씀의 자료로 튼튼한 비행기를 만들어라.
네가 생명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해도,
말씀에 약하다.
그 이유로, 너는 그 생명들을 육적으로 관리하고
그들을 땅에 머물게 만드는 말만 한다.
성령을 받고,
어서 네 자신을 위해 말씀의 비행기를 만들어라!
그렇게 한다면,
먼저는 내 말씀이 생각나게 될 것이고,
내 심정대로 실천하게 되어 날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네 입을 통하여 내가 말하여
비행기처럼 생명들을 태워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있다고 느끼도록
또 태양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내 사랑아.
네가 이해하도록 마지막으로
하나의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나를 팔아라.
자동차 판매업자들이 차를 팔 때,
그 사람들은 차의 언어에 정통하고 지식에 틈이
없다.
요컨대, 그들은 마치 차를 사랑하고
철저하게 아는 것처럼 그들의 차에 대해 설명한다.
나를 팔기 위해, 너는 연구해야 한다.
알아야 한다.
선생은 자는 것과 먹는 것을 줄이며
성경을 읽고 나와 대화하는데 몰두했다.
그는 가장 큰 말씀 비행기가 되었다.
지금은 개인이 잘해야 할 때다.
21일 동안 기도만 하지 말고
말씀의 비행기를 21일 동안 만들어라.
자동차 판매업자처럼,
네가 나를 자신 있게 증거할 수 있을 때까지
나를 연구해 보아라.
(성자 주님, 수많은 말씀들이 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먼저, 네가 약한 부분을 확인해라.
사랑이 약하다면,
사랑에 관한 말씀을 전부 읽어라.
믿음이 약하다면,
믿음에 관련된 말씀을 전부 읽어라.
반드시 회개해야 할 죄가 있다면,
회개에 관한 말씀을 찾아보아라.
만약 비행기의 부속품이 빠졌다면
그것이 아주 작은 나사 일지라도
비행기는 안전하게 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조은 목사를 통해서 재촉했던
휴거의 도표를 아직 그리지 않은 자들아,
꼭 도표를 그리고
확실히 그 도표의 주인이 되어라.
시험 보기 직전 마지막 공부를 할 때
너의 약한 부분을 재점검하듯이
지금은 나의 말씀을 꽉 채워야 할 때다.
네가 거의 다 왔기에 너에게 말한다.
지금은 세부적인 것들을 할 때이다.
네가 노력할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낼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고, 인도할 것이다!
그러니 걱정 말고 배로 더 성실하게 하여라!
내 사랑, 기쁨으로 실천해!
사랑한다!
2014-10-10 금요일
사랑 차원, 휴거 차원을 높이는 방법
작성일 : 2014. 7. 23. AM 2:00
작성자 : 최태윤
(1시 기도를 하니 하늘과 정말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 대화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기도한 것,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기도한 것,
내가 다 들었다.
늘 너의 기도를 듣고 있노라.
나와 더 뜨겁게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대화가 이루어져야지.
어떤 말인지 알겠냐?
나와 딱 붙어 있어야지.
물론 삼위는 영인지라
육으로 만질 수 없으며,
볼 수도 없으며, 안을 수도 없으며,
입맞춤 할 수도 없는 존재니라.
그렇다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영과 혼으로 만나야지.
너희는 배운 자라
세상의 무지와 비진리들이 모르는
수억 차원이 있으니
바로 혼과 영의 세계니라.
혼으로 영으로 얼마든지 만질 수 있고,
볼 수도 있고, 안을 수도 있고,
입맞춤 할 수도 있느니라.
그렇다면 왜 그래야 할까?
남녀가 사랑할 때 첫눈에 반했다고
바로 결혼할 수 있겠느냐?
첫눈에 반해서 서로 더 마주보고,
서로 더 만지고, 안기도 하고, 입맞춤도 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느끼고, 기뻐하며,
사랑하여 결혼하지 않느냐?
이와 같다.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도, 천모 성령도, 성자도
계속 만나 보고, 대화하고, 쳐다보고, 만져 보고
하면서,
사랑을 확인하면서 가야 하지 않겠냐?
갑자기 내가 너를 뿅하고 사랑하게 만든다면
얼마나 의미가 없느냐?
사랑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이 또 뭐가
있느냐?
바로 사연 아니냐.
네가 나와의 사랑 차원을 높이고자 했던
몸부림이나,
나와 대화했던 것들이나,
내 사랑에 목말라 눈물 흘리며
찬양하고 기도했던 것들이나,
나와 행하여 이룬 성공들과,
때로는 나의 뜻이 깊어
네가 눈앞의 벽을 넘지 못하고
나에게 애원했던 그 모든 것들이
나와 깊은 사연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첫 신부요,
선생만큼 사랑 차원이 높은 자가 없느니라.
조은 목사도 범석 목사도 마찬가지니라.
그런 사랑의 사연들이 넘치기에
두 증인이라는 사명과
각자 큰 사명들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늘 나를 생각하는 것부터다.
나와 대화하지 않아도
나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네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는 아느냐?
여호와, 성령, 성자는
늘 너만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 정말 마음속에서 꺼낼 수 없었던 질문이
있습니다.
저를 늘 쳐다보고 계셨다면, 제 자신이 삼위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섭리사에 와서도 정신 못 차리고 사랑하지 않고,
선생님을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은데,
왜 제 자신을 사랑하시나요?
저보다 더 하나님을 부르고 찾고 사랑하는 자들이
저 기성에도 많고 이 섭리사에는 더 많을
것입니다.)
너와 나 사이에 다른 자들을
왜 보느냐?
이전에도 말했듯이
너와 나 1:1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면,
너는 지금 다른 자들의 사랑을 보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한 것이다.
너와 삼위.
너와 나.
너와 성령.
너와 성자.
너와 선생이다.
왜 이 사랑을 모르느냐?
육적 사랑으로 판단하지 말라.
성삼위의 사랑은
1:100이 아니라 1:1의 사랑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과
조은 목사가 나를 사랑하는 것과는
또 다른 것이다.
1:1의 사랑.
너와 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이다.
그러니 선생이
내 사랑 깨닫고 전도하면서 한 말이
무엇이냐?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 사랑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고 말한 것이 아니냐?
만약 네가 생각한 대로라면,
선생은 다른 식으로 말했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렇게 귀한 사랑인 것을 알고,
모르는 무지자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나 여호와 성령, 성자의 사랑을 알기에
하나라도 더 많은 자들에게
나의 사랑을 알려 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전도니라.
세상관에서 벗어나라.
전도는 그냥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 사람을 향한
하늘의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해 주고,
창조 목적 즉 하늘과의 사랑을
이루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전도다.
하늘의 사랑을 가르쳐 주고
하늘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
진정 눈 있는 자들은 이 말씀을 볼 것이요,
귀 있는 자들은 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
보고 듣는 자들마다 깨달음이 임할 것이다.
(이어서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일체 되어
오셨습니다.)
성자 주니라.
일체 되어서 옴이란,
네 자신이 성자와 주를
쪼개고 합침을 알고 느낀 것이다.
(정말 말로는 표현 못할 감각이네요.)
영의 것을 표현하자니,
혼의 것을 표현하자니,
육의 언어가 한없이 부족하다.
답답하다.
그러니 비유와 만물을 예를 들어
그 느낌과 감각을 깨우쳐 주는 것이다.
수련회 말씀으로
하늘 언어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하라.
하나님의 말씀처럼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필요한 것이
바로 먼저는 생각이며, 대화이며,
보고 만지는 것이라.
그러면 너는 이런 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기도입니다.)
맞다.
기도다.
기도도 종류가 다양하다.
자기 위안, 자기만족, 자기 소망, 자기 죄 고백 등
수준 낮은 기도가 있다.
또 심정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그 감각과 느낌으로
하늘을 가까이하려는 기도도 있다.
또 대화, 혼체 활용, 영체 활용, 환상, 이상 등의
차원의 기도가 있다
나와 사랑하려면
수준 낮은 기도가 아닌 수준 높은 기도,
나 성자가
너에게 눈길이 가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렇게 보면서 사랑 확인하는 것이지.
그렇게 사랑 확인하다 보면 휴거되는 것이고,
더 뜨겁게 사랑하다 보면 어느새,
네 영은 나 성자와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 하는 것이다.
놀라운 역사지 않느냐.
당세 때만 누리는 정말 쉽고 놀라운 역사다.
그러나 이것을 깨닫지 못한 자들이 많다.
그냥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바로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
얼마나 쉽냐.
이것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너희는 육을 쓰고 영을 만드는 자들이라
육의 공허함에
때로는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을 것이다.
루시퍼는 그것을 이용하여
하늘과의 수준 높은 사랑보다
육적인 수준 낮은 쾌락의 타락으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내었다.
그런 너희를 내가 모르지 않다.
그래서 사명자, 즉 분체를 보내 주었다.
육적으로도 수준 높은 사랑하라고,
선생을 보며 느끼라고,
그 사랑관을 육으로 보며
따라하며 느끼라고 보내 주었다.
이를 진정 깨달을지어다.
선생을 육적차원에서 바라보는
육적 생각을 버려라
선생을 봄으로 얻는 은혜와
선생의 사랑관,
정신을 배움으로 얻는 은혜로
그 속에서 역사하는
하늘의 위대한 사랑을 깨달으라고 보내 준 것이다.
그래서 선생을 사랑하라 함이다.
누구보다 삼위를 닮은 인간인 그를,
삼위의 육이 되는 그를 사랑하라 함이다.
수준 낮은 자들이 오해할까 염려다.
너희는 세상의 타락된 사랑관으로
하늘 사랑을 보지 말라.
더러운 눈으로 사랑 대상을 보지 말라.
순수한 사랑관으로
깨끗하고 정결한 사랑관으로 사랑을 보라.
깨달은 자는 회개할 것이고, 돌이킬 것이고,
참 사랑을 할 것이다.
그 사랑으로 하늘을 대하는 것이다.
그렇게 기도하면
대화가 이뤄지고, 만남이 이뤄지고,
육이 아닌
혼적, 영적 사랑을 할 것이니라.
그것이 바로 휴거다.
사랑한다!
영, 혼, 육계 통틀어서
가장 큰 말이며,
가장 멋있는 말이며,
가장 큰 고백이며,
가장 큰 표현이니라.
사랑한다!
너의 사랑,
여호와 너의 하나님,
천모 성령 어머니,
너의 신랑 성자 주니라.
2014-10-10 금요일
2세들아, 회개하고 선생 만나기다
작성일 : 2014. 8. 18. AM 06:00
작성자 : 김승현
(어제 꿈을 꾼 것이 충격적으로 느껴져서
혹시 성자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 기도하여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 성자는 네가 태어날 때부터
진정 아낌없이 사랑했노라.
지금도 너를 지켜보고 있노라.
꿈에 깨어나 보니
밖에 비가 많이 오고 있었지?
이는 너에게 준 축복을 의미하고
또한 심정의 눈물임을 알아라.
섭리 2세로 태어나
하늘 사랑을 받고 자라 온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노라.
세상에 나아가서 호기심에 놀고 싶어도 참고,
유혹에도 쉽게 접하지 않는 너에게
감동이 되어 이 말을 전하니
네가 회개하지 못한 것
충격적으로 꿈을 통해 깨닫게 해 주었으니
잘 받아 적어라.
(첫 번째 장면.
사람들이 어느 교역자에게 면담하기위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저도 면담 하려고 갔는데
그곳은 아픈 사람들만 오는 병원었습니다.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교역자가 저에게 죄를 말하라고 하자
저는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앨범을 꺼내면서 사진을 보여 주는데
저는 온몸이 떨렸습니다.
죄를 지었던 장면들을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상까지 보여 주는데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이 꿈은 너에게 죄가 있다는 것이
천국에서도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2세들은 자기가 지은 큰 죄를
절대 말하지 않으려 한다.
너희 영은
육신이 지은 죄를 아니까 떨고 있는데
육신이 감각이 없으니
꿈을 통해 깨닫게 한 것이다.
진정 깨달아라.
(주님, 정말 무서워서 사탄들에게 잡힐까 봐 미칠
것
같습니다.
마치 죄를 지은 사람처럼 어떻게 해야 될지
교도소에
가기 전 떨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회개가 될까요?)
선생이 조건 세워 줄 때,
이 때 해야 된다.
너희도 조건을 세워야
용서해 준다는 말이다.
진정 때를 놓치지 말라.
(두 번째 장면.
그 후에 교회에 왔는데 죄의 사진과 영상 찍는
카메라가
본당에 있어서 놀랬습니다.
교회 총무가 자기만 아는 일이니 가지고 간다고
해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12시 47분이 되자
본당에 사람들로 꽉 채워졌습니다.
유난히 섭리 2세인 성인들이 보였는데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 쳐다보았고 또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교회 총무 보는 사람은
늘 너의 옆을 지켜보고 기록하는
천사를 보여 준 것이다.
행한 공적을 기록하지만
죄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고 가져간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니라.
그리고 섭리 2세 성인들은
어릴 때부터 섭리에서 자라 온 자들인데도
불구하고
휴거 때 죄를 진정 회개하지 않으니
자신의 영이 당황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섭리 2세들은
선배들이 제대로 선생을 위해
모범이 되지 못하였다는 생각에
선생을 지켜 드리고 싶고
증거하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느니라.
올해는 나 성자가 떠나는 해이니
진정 조건 세우며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꼭 보낸 자의 이름으로 회개하여라.
(세 번째 장면.
곧 1시 기도를 해야 되는데 배고프니 집에 빨리
가서 먹고
와야겠다는 생각에 나갔는데 험한 산속에
들어갔습니다.
급하게 달려가고 있는데 유난히 저에게 다가오는
낯선 남자가 저를 덮치려고 하였습니다.
순간 식칼을 들어 남자의 배에 꽂았습니다.
그러자 낯선 남자가 아파하며 저를 밀어 버렸는데
저는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낯선 남자도 물에 빠지면서까지 끝까지
공격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너는 집회 때, 행사 때
성령을 받았으면
어디에 쓰느냐?
체험으로 끝나지 말아 다오.
물론 네가 성령 받고 하고자 한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분별하고 확인해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 성자를 위해 하는 일인지
확인하라는 말이다.
네가 좋아서 하는 일이
나 성자와 맞지 않는다면
즉시 멈춰라.
네가 원하지 않는 일이더라도
성자의 뜻이 있으면
그 때 하는 것이니라.
거기에 맞춰 수고와 몸부림과 땀 흘림과
보이지 않는 심정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자가 돼야 하느니라.
너도 한번 느껴 보아라.
사탄은 가만히 지켜보면서
육적으로 하고 싶을 때
바로 친다.
네가 진리가 있고 사랑이 있어도
사탄은 끝까지 맞서 싸운다.
휴거 때라
사탄이 얼마나 미친 짓을 하는지를
알아야 된다.
2세들아,
진정 휴거 때를
깊이 깨닫고 소통하자.
지금은 너희에게
축복을 어마어마하게 쏟아 주고 있는 때이니라.
선생 심정 맞춰 눈물 흘릴 자,
개인이 잘하여 영웅이 되서 선생 만날 자,
선생을 증거해 줄 자가
바로 너희니라. 사랑한다.
(성자 주님, 더 해 주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더 해 주고 싶은 말은,
2세들아,
휴거 300선 돼서
선생 육으로 만날 뿐 아니라.
천국 황금성에서도 만나자.
너무 사랑해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