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11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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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토요일
섭리 2세들에게 주는 편지
작성일 : 2014. 8. 11. AM 6:15
작성자 : 정수현
(새벽 기도 중 갑자기 섭리 2세들을 위한 말씀을
성자가 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의 사랑 2세들에게!
섭리사 2세들아, 사랑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사랑으로 편지한다.
너희는 너희들의 가치를 아느냐?
너희들은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나의 온전한 정신으로 태어난 작품들이다.
사탄의 유전자를 만들지 않고,
오직 스승과 함께 너희를 만들어
이 땅 가운데 태어나게 했다.
사탄에게 얼마나 너희를 자랑하며
증거하는지 아느냐?
사탄들이 역사할 발판이 없는 자들이라며
보란 듯이 너희들을 자랑한다.
그런데 너희들에게
성장하면서 관리가 안 된 틈을 타
사탄들이 가라지를 뿌렸구나.
타고난 성품은 그렇지 않은데
부모와 환경이
너희를 오직 하나님 정신으로
관리하고 키우지 못하니
세상의 타락된 문화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너희 순수한 영혼이 오염되어 버렸구나.
너희는 유전자가 더욱 순수하여
영향 받기가 쉽고, 타락하기도 쉽다.
사탄의 영향도
한 번 받으면 많이 받을 수 있고
나의, 하늘의 영향도 받기 시작하면
엄청나다는 말이다.
그런 너희들이 이 휴거의 때에
무얼 하고 있느냐.
누구보다 너희는 휴거될 가능성이 많다.
유전자가 다르니
맘먹고 회개하면
더 빨리 회개될 수 있고,
기도하면
너희 영은 더 빨리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사랑하는 나의 2세들이,
섭리사 가치성과 자신의 가치성을 몰라
휴거와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내 안타까워 이렇게 전한다.
섭리 2세들아,
너희는 하늘나라 영계에서
최고로 부러워하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너희의 잠재 능력은
세상 사람들보다 탁월하게 나으며
영적인 능력은 신의 차원까지
빨리 이를 수 있다.
왜?
부모의 유전자가 세상과 다르니까
맘만 먹으면
엄청난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너희 2세들은 나의 희망이었다.
가정국을 눈물로 키우고,
성혼식을 하고,
가정을 만드는 날,
난 앞으로 태어날 너희에 대한
희망으로 기쁨이 가득했지..
너희들이 태어나면,
정말 순수한 너희와 맘껏 사랑 나누며
역사를 펼 수 있을 거라 기대했어.
너희들이 태어나서 자라면,
나의 멋진 섭리 군대가 되어
철통같이 사탄으로부터
너희 선생을 지켜 주고,
세상 문화로부터 멋지게 벗어나
그 문화를 다스리며
사람들이 보기에
정말 다르다 멋있다 하는
정신과 사상을 가질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의 너희 모습은,
사탄에게 다시 뺏겨 버린 자가 너무 많다.
잘하고 있는 2세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가 너무 많아.
사탄에게 빼앗겨 버린 너희들을 보며
나는 탄식한다.
사탄이 나를 조롱한다.
이렇게 만들려고 지금까지 한 거냐며...
섭리 2세들아!
너희 본연의 모습을 찾아라.
누구보다 신의 능력을 가진
너희를 포기하지 말고
제발 다시 돌아와라.
너희 문화, 나의 사랑, 나의 사상과 정신으로
어서 빨리 돌아와서 휴거를 이루자.
너희들의 휴거가 너무 걱정되어
이렇게 급히 말한다.
어서 회개하고,
사탄의 주관,
너희의 주관에서 벗어나라.
내가 너희에게
특별히 역사할 것이다.
찾아오리라.
그러니 너희들도 어서 힘을 내.
포기하여 주저앉아 있지 말고
너희들의 가치와 능력을 믿고
어서 내 손을 잡고 일어나라.
손을 내미는 것은
나의 책임이지만
내민 내 손을 잡는 것은
너희의 책임이다.
제발 내 손을 어서 잡아라.
빨리 잡아라.
기회가 떠나간다.
끝자락이다.
열차 끝에서 내가 손 내밀고 있으니
이 손 잡은 자,
영원한 천국 황금성으로 갈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2세들..
(이후 기도할 때
2세들과 그 부모들에게 덧붙여 주신 말씀입니다.)
2세들 부모로부터 독립하여라.
신앙의 독립을 하란 얘기다.
부모의 신앙이 그대로 들어가니
부모가 너희의 주(主)가 되어 버렸다.
부모만 의지하고,
너희 부모가 하라는 대로만 하니
로봇처럼 되어 버렸구나.
너희 스스로 나를 찾고, 사랑하며
나와 너희의 가치를 발견해 보자.
스승과 일대일 사랑의 관계를 만들어 보자.
부모들은 아이들을
너희의 신앙으로 키우지 말고,
나의 생각과 사상으로 키워야 한다.
너희의 자녀로 만들지 말고
하늘의 신부, 나의 신부를 만들어라.
너희에게 책임이 크다.
너희의 주관을 버리고 하늘에 맡기어라.
세상과 타협하는 것 가르치지 말고,
오직 어떤 상황에서도
하늘 중심하는 것을 가르쳐라.
공부보다 신앙이 먼저임을,
이들은 내가 키우고 있는
섭리사 하늘 군대임을 명확히 알고,
한 명, 한 명 특공대처럼 키워야 한다.
세상 부모들처럼
너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키우지 말고,
오직 성삼위와 섭리를 위해 키워라.
이들은 너희 자식이 아니라
먼저는 내 신부들이다.
너희보다 내 말을 먼저 듣게 만들어라
자신이 없으면 내게 맡겨라.
내가 책임지고 키울 것이니
부모들은 육적으로
이들을 맡아 키우고 있는
자들임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의 구원이
이들과 연관되어 있으니,
오직 나의 정신과 사랑으로 양육하여
나에게 바쳐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듯,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자녀를 바칠 때,
역사가 일어나리라.
휴거의 때에 급히 전하니,
명심하여라.
2014-10-11 토요일
지금은 영적으로 간리할 때다
작성일 : 2014. 7. 22. AM 01:15
작성자 : 양진리
(최근에 너무 많은 생명들을 관리해야 해서
답답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나거나 인터넷과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서
대화하는데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때때로 생명들을 돌봄으로 인해 새벽 기도를 잘
못하거나
바라는 만큼 말씀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빠져 나가게 했습니다.
제 문제들을 성자와 선생님께 설명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영적인 관리에 관한 말씀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내 사랑아,
네가 육으로 얼마나 나를 만났느냐?
(17분입니다.)
하지만 너는 내가
너를 관리하는 것을 느꼈지?
(네.)
오늘 섭리 전체에
영적인 관리에 관한
중요한 말씀을 줄 것이다.
말씀을 받아 적어서
섭리사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지금은 영적으로 관리할 때이다.
사탄들이 매 찰나의 순간에
걷잡을 수 없이
생명들을 빼앗아 가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기도로
사탄들과 싸워야 한다.
(선생님, 이 말씀이 매우 영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러니 제 생각을 다 비우고 말씀을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 사랑아,
에베소서 6장 12절과 17절을 찾아보아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내 사랑아,
사탄이 어떻게 행하느냐?
사탄은 마음에 침입한다.
사탄이 마음에 아주 미묘하게 침입하여
네가 육으로는 절대 알지 못할 수도 있다.
심지어 지도자들과 열심히 뛰는 자들도
사탄에게 공격당한다.
사람들이 “사탄이 공격한다”는 말을 들을 때,
그들이 알 만하게
엄연히 눈에 띄게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탄론을 다시 배워라.
사탄은 머리카락 같은
가느다란 실같이 공격한다.
너희가 매일 사탄의 공격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알지 못할 것이다.
기도를 깊이하고 있지 않는 자들,
그들은 잠들어 있구나.
자고 있을 때는
의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너희가 깊이 기도하지 않는다면
육은 살아 있다 할지라도
영은 잠을 자고 있다.
너희가 그런 상태에 있으니
사탄이 마음을 침략하고
너희는 알지 못할 것이다.
지도자들아, 경계하라.
내가 왜 항상 지적하고
지도자들에게 많은 계시를 전하겠느냐?
왜냐하면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침략하면,
그것은 단지 너희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무리 전체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왕이 죽으면 나라가 흩어진다.
그러니 사탄들은 왕을 공격하려 간다.
이것을 알고 목숨 걸고
너희의 마음을 지켜라.
너희는 사탄들이
마음을 공격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사탄들이 너희가 관리하고 강의하는
생명들의 마음 또한 공격한다는 것을 알아라.
관리의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지금은 휴거의 때다.
휴거는 육적인 것이냐, 영적인 것이냐?
휴거는 영적인 것이므로
모든 일들은 영적으로 해야 한다.
너희가 생명들을 위해 기도한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많이 그들의 영을 위해 기도하느냐?
내가 전에도 가르쳤듯이,
영은 육보다 수십억 배 빠르고 예리하다.
영은 인간의 핵이다.
만약 영이 깨닫는다면,
그것은 인간의 핵이 깨달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은 육적으로만 보고는
너희가 분별할 수 없다.
과거에, 너희는 생명이 말하는 것이나
행하는 것을 듣고 봄으로 분별했다.
지금 나는 너희가
영적으로 보며 분별해야 함을 말한다.
이것이 무슨 의미이냐?
너희가 기도하는데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깊이 기도하라.
사과의 바깥쪽은 빨갛고 깨끗하지만,
한입씩 베어 물어 보면
검게 구멍 난 것을 보게 된다.
오직 너희가 기도해야만
성삼위와 나와 통할 수 있다.
너희가 소통하고 생명에 관해 대화하며
그 생명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할 때,
우리가 네게 하늘의 감동을 주지 않겠느냐?
내 사랑아, 나를 보아라.
나는 육적으로는 이곳 좁은곳에 있지만,
어떻게 내가 수천 명의 생명들을 관리하고
육계와 영계의 모든 걱정거리들을 처리하느냐?
나는 기도한다.
깊이 기도한다.
우리가 육으로 만나지 못했지만
어떻게 내가 지난 몇 년 동안
너를 관리했느냐?
나는 너를 영적으로 관리한다.
먼저는, 성자의 말씀을 네게 전하여
네 정신이 성자의 생명의 말씀으로 강해지도록
내가 영적으로 네게 간다.
그리고 네가 말씀을 깨닫고 실천할 감동을 받도록
성령님이 네게 감동을 주도록 기도한다.
이것이 내가 너와 섭리 전체를 위해
매일 관리하는 방법이다.
나는 음식, 놀아 주는 것,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처리해 주는 것들로
너를 관리하지 않는다.
너의 핵을 관리한다.
한 번 그 핵이 관리되면
육은 따라온다.
내 사랑아, 너뿐만 아니라
많은 자들이 몸부림치고 있기에
오늘 이 관리의 비밀을
네게 말해 주는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은 불평한다.
“나 자신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할까 두려운데
어떻게 수십, 수백 명의 양떼들을 관리하기 위해
시간을 쏟을 수 있을까?”
이 경험을 통해 그들은
내 심정을 느끼게 되고 의아해한다.
“어떻게 선생님은 전 세계를 관리하시지?”
좋은 질문이다.
이제 나의 관리 방법을 배워라.
나의 방법은 너의 방법과는 다르다.
나의 방법은 영적이고 기도로 가득 차 있다.
이것이 내가 편지 더미를 받을 때,
모두에게 답장하지 않는 이유이다.
심지어 몇몇 편지는 바로 읽어 보지 않는다.
먼저는 성자의 인도와 성령의 감동을 두고
기도한다.
모든 편지를 읽어 보기 전에
이 방법대로 기도한다.
나는 영적이니
너의 편지를 읽을 때
네 영적인 상황을 다 안다.
상황의 급절함과 중요성에 따라,
성자께서 나를 재촉하시면 답장한다.
이와 같이,
성자와 무엇이
절대적으로 중요한지에 대해
대화하면서 시간을 관리한다.
만약 내가 이와 같이 하지 않는다면,
주일, 수요, 금요말씀과 잠언에 해당하는
성자의 핵을 쓸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단지 한 생명을 돌보기 위해
성자와 만나고
전체 섭리 세계를 위한 말씀을 쓰는 일을
희생하거나 무시하겠느냐?
아니다.
나는 그것은 삼위께 맡긴다.
같은 방법으로,
너는 새벽에 성자와 만나는 것과
생명들을 관리하기 위해
너를 위한 기본 신앙을 관리하는 것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부터는 나의 방법으로 하라
그러면 고통 받지 않을 것이다.
너는 영계가 어떻게 운행되는지 아느냐?
그것은 실로 엄청나다.
한국에 있는 나를 만나기 위해,
너는 1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그렇지?
그리고 나를 만나는 것은 어렵지?
그러나 우리가 지금 대화하고
깊이 만나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이것이
네가 나와 17분 동안 만난 것보다
더 깊은 만남이지 않느냐?
또 내가 아주 많은 방법으로
네 마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깊은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같은 방법으로,
네가 오직 육적으로만 관리하면
이메일, 핸드폰, 직접 만나는 것을 지속하며
소통하든 안 하든
단지 그 정도로만 이루어진다.
그러나 네가 혼과 영으로 깊이 기도하고
삼위와 내게 그 생명을 직접 관리해 달라고
간구하면
우리가 네 기도에 응답하지 않겠느냐?
혼과 영으로 일하는 것이
지금의 대세이다.
네가 생명을 만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통한 70% 영적 관리와
단지 30%의 육적 관리를 말하는 것이다.
이때는 네가 아주 많은 것들을 두고
기도해야 될 때이다.
먼저는,
네 자신의 완전한 관리를 두고 기도해야 한다.
그것이 최우선 순위다.
네가 죽거나 휴거될 수 없다면,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무슨 소용 있겠느냐?
다시 말하면, 네 혼을 뺏기고
전 세계를 구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겠느냐?
온전하게 네 자신을 관리하라.
두 번째로,
나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깊이 생각해, 내 사랑아.
만약 내가 무너지거나 고통 중에 있다면,
너는 알겠느냐?
운동과 기도로
내가 나를 관리하지만,
여전히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신부들의 기도는
내게 날 수 있는 날개를 준다.
너도 알듯이,
내가 건강하든 아프든,
나는 항상 성자 주님을 만나고
말씀을 적어 내려갈
그의 육신이 될 것이다.
그러나 기억하라.
나는 그의 몸이다.
이는 내가
성자의 말씀을 받을 수 있고 적을 수 있는
오직 한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방법으로
성자의 말씀을 적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
계시자들이
성자의 말씀을 기록하지만,
그들은 그의 분체가 아니다.
이런 이유로,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너희에게 간청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
나의 육으로 쓰는
범석이와 조은이를 위해 기도해라.
네 번째,
네가 관리하는 생명들의
육, 혼, 영을 위해 기도해라.
꿈에서 그들의 혼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하라.
또한 그들을 관리하는 방법에 관하여
성령의 계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
말씀이 그들의 검이다.
말씀을 통해 선과 악을 쪼개며
어떻게 검을 휘두르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어라.
내 사랑아,
그러므로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먼저는 네 자신을
온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네 스스로 말씀의 검을 휘두를 수 있을 때
너는 생명에게 말씀의 검을 휘두르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다.
또한 생명을 육으로 만나러 가기 전에,
네 마음을 100% 비우고
주의 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라.
조은이의 태몽을 떠올려보아라.
그는 머리가 없는 용이었다.
이와 같이, 용의 몸이 되어
네 정신과 마음을
말씀과 나의 생각으로 채워라.
그러면 내가 너의 머리가 될 것이다.
이 말은 그 생명을 만나는 것은
너의 육이지만,
진정으로 그 생명들은
내게 직접 관리와 강의를
듣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내 사랑아,
나는 네게 매우 큰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내가 네게 생명들을 맡기는 이유이다.
한숨 쉬거나 부담 느끼지 말고
내가 너를 신뢰한다는 것을 영광스럽게 느껴라.
네가 생명들을 나의 사랑과 심정으로 관리하기에
너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할 때
너무 그 문제에 압도당하지 말아라.
오히려 단지 내게 말하여라
그러면 내가 지금처럼 코치해 줄 것이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하니
마음에 평강을 가져라.
또한, 내 사랑아,
문제가 발생하면
지도자들과도 의논해라.
그들이 책임을 나눔으로써
네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너를 도울 것이다.
내 사랑, 하나님의 양을 돌보고
그들을 하나님께로 다시 돌려 드리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공적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감동되어
눈물을 흘리실 정도로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시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성공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네 방법을 영적인 방법으로 바꿔야 한다.
생명들에게서 바로 변화를 볼 수는 없을지라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기도하라.
영은 깨닫지만
육이 변화되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여전히 핵의 변화가 근본이다.
이것은 오직 삼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
삼위께 이 일을 해달라고 간청해라.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임을 깨달을 것이다.
이 휴거의 때에,
성자와 나와 대화하는 것이
끝없이 생명들을 만나는 것보다
더 재미있지 않느냐?
맞다.
깊이 기도해라.
그러면 모든 문제들은
가장 이상적이고
영적인 방법으로 해결될 것이다.
내 사랑, 평강을 빈다.
너 잘하고 있다.
강해져라.
내 육으로 뛰고 있으니
네 자신을 잘 돌보아라.
깊이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