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0.12 (일)
141012 주일말씀 자기를 만든 자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 선포일
- 2014.10.12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1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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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2-주일말씀_자기를 만든 자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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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주일말씀> 중요
자기를 만든 자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본 문 누가복음 21장 36절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6절
* 오늘 말씀은 교역자들이 완벽히 이해하고 소화하도록
여러 번 읽어 보고, 여러 번 미리 외쳐 보고,
‘성자의 심정’을 담아서 뜨겁게 전해 줘야 할 말씀이다.
무섭게 전할 말씀이 아니라, 심정 담아 애타게 전할 말씀이다.
그러니 인상도 말투도 무섭게 하지 말고, 애타는 심정 담아 전하며
강조할 곳은 확실히 강조하면서 권위 있으면서도 사랑을 담아 전해야 된다.
강조하되, 강약 조절과 띄워서 읽기를 잘하여 ‘내용 전달’을 확실히 하기다.
정말 충분히 준비하고 단상에 올라가 ‘성자의 심정’ 전해 줘라.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말씀 불같이 외쳐 보겠다는 정신 가지고 해라.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0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자기를 만든 자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입니다.
(주제를 천천히 읽어 주면서, 강조하기)
주제를 잊지 않도록 다 같이 읽어 볼까요?
<교회에서 자막 준비>
자기를 만든 자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말씀 전, 전초>
사람들은 잘하겠다고 ‘다짐’도 하고 ‘결심’도 합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다짐과 결심’이 무너집니다.
자꾸 다짐한 것이 무너지니, <휴거 선>이 오르지 않습니다.
(강조하기 - 강조할 때는 너무 소리만 지르지 말고, 목소리에 힘을 담아 전한다.)
그래서 오늘은 다짐하고 안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교해 주겠습니다.
물론 다짐한 대로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말씀
이든, 들으면 다시 다짐하고 행하니, 어떤 말씀을 들어도 ‘영혼의 양
식’이 되고 ‘깨달음’이 되고 ‘성자와의 사랑’이 되어서 행합니다.
오늘 말씀은 성자께서 떠나시는 길에 속 이야기를 털어내는 말씀입니
다. (파란색 글씨는 보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읽어 주기)
성자는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안쓰러워서 속 시원히 이야기를 못
하니, 오늘은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기록하여 전해라.” 하셨습니다.
특히 이 말씀을 전할 교역자들에게 더욱 당부하며, 충분히 기도하고
준비하여 오늘 말씀을 전할 때는 ‘성자의 심정’을 깊이 담아 전하라고
했습니다. 모두 많은 기도와 준비를 하고 단상에 섰을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무서운 성자의 심정>이 아니라 <애가
타는 성자의 심정>을 느끼고, 말씀을 통해 ‘자극’을 받고 다시 ‘다
짐’하고 ‘결심’하기를 바랍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
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 할 때, 정말 뜨겁게 외쳐라.)
<말씀 시작>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다짐을 하고 맹세를 해도 수시로 변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환경’이 바뀌기 때문이며 / 둘째, ‘다짐하고 맹
세했을 때의 그 감동과 깨달음’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파란색 강조)
<인간의 뇌>는 다짐하고 맹세해도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수
시로 바뀌어 작동합니다. 신이 아닌 인간이라서 생각이 변화무쌍합니다.
(파란색 강조)
다짐하고 맹세했을 때는 그만큼 ‘그것을 깨달았을 때’입니다.
고로 깨달았을 때를 생각하며, 매일 다짐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다짐한 마음>이 약해지지 않고 굳
건하고 변하지 않도록,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간구해 놓
아라.” 하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가령 상대와 같이 이야기하고 대화할 때나, 어떤 것을 느낄 때나, 어
떤 것을 볼 때는 다짐도 하고 맹세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대화를 하고 나서나, 느끼고 난 후에나, 보이다가 안 보이게
되면 <뇌의 생각>이 흐려져서 <마음>이 약해집니다.
그때는 다시 말하고, 다시 보고, 다시 들어야 됩니다. <끝>
(초록색 글씨 힘 있게 전하기)
(* 다시 화면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기도할 때는 다짐하고, 약속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다 기
도가 끝나고 생활하다 보면 ‘환경과 처지’가 바뀌니, 다짐했던 마음이
약해지고 변합니다.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볼 때’와 ‘안 볼 때’의 생각이 다르다.
고로 자꾸 보여 줘라. 자꾸 들려 줘라. 자꾸 나 성자와 교통하자.
보도록, 듣도록, 나와 통하도록 기도하자.
‘육’으로 못 보면 ‘영’으로 보아라.” 하셨습니다. <끝>
(초록색 글씨 힘 있게 전하기)
(*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볼까요?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가면,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
으면서 다짐하고 맹세합니다. 그러다가 거기서 나와 세상을 쳐다보니, 가
랑비에 천천히 옷이 젖듯이 ‘세상의 비’에 ‘마음’이 점점 젖어 들다
가 결국 내(川)가 되어 흘러내립니다.
고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수시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접해라.
노력이다. 수고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하셨습니다. <끝>
(초록색 글씨,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전환>
* 여기서부터는 전체를 <성자의 애타는 심정>을 담아 전해야 된다.
너무 무섭게 전하여 ‘무서운 느낌’을 주지 말고,
강조하면서 전하되, ‘애타는 심정’을 느끼게 해야 된다.
성자의 말씀 시작부터 끝까지 강약을 잘 조절하되,
전체적으로 심정 깊게 외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총집중하게 하면서 말씀을 전해야 한다.
말씀 전하는 자부터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미 ‘불’을 받아야 된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한 번이라도 속 시원하게 그 심정을 대언해 준다는 마음으로 외쳐 봐라.
* 지금부터 성자께서 속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해 주십니다.
성자는 떠나가시는 길에 심정 태우며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을 쭉 들어 보겠습니다.
-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도 심정 깊게 전하고,
-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한 마디, 한 마디 정말 마음속에 새기면서 집중하여 깊이 듣고,
약해진 마음을 다잡아 다시 다짐하고 결심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말씀>
매일 다짐했는데도 못 지키는 이유는
마음이 약해서다. 마음이 병들어서다. 고쳐라! (힘 있게 외치기!)
<실천하는 것>이 돈이다. 황금이다. 권세다. 사랑이다. 휴거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게으른 자>는 얻기를 원해도
‘눈 구경’이나 하고 ‘마음’으로만 느끼고 끝난다.
너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자가 누구냐. 사탄이다. 너 자신이다.
(강조하며 외치기!)
자기가 ‘주’를 속이고 ‘나 성자’를 속이고 회개하지 않으니,
그 죄로 인해 ‘사탄’이 너를 영원히 속인다.
‘행하는 자, 실천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환경과 처지’ 때문에
마음이 약해지거나 병들어서 다짐이 무너지면,
얼른 고치면서 행하는 자, 실천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파란색 부분, 천천히 읽어 주며 강조한다.)
행하지 못하는 자는 ‘힘과 능력’이 없어서도 아니다.
‘마음’이 없어서도 아니다.
아직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뼈저리게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지옥 고통’을 더 받아 봐야 행하게 된다.
고로 하나님도 나 성자도 ‘구할 마음’이 있으면,
매질을 하면서라도 끌고 간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어떤 자는 ‘사랑’으로 ‘신부’같이 대해 주고,
어떤 자는 ‘매질’을 하면서 ‘종’같이 부리면서 끌고 간다.
신부 자격이 안 되는 자들은 부끄러운 구원감이다.
이들은 나무로 보면 땔감이기에 그런 곳에 잘라서 쪼개서 쓴다.
이 말씀을 듣고 정신 차려라!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강조)
마치 거지들이 밥 먹고 옷 입듯이
어느 정도 적당히만 하고 <황금성>에 가려느냐.
<천국 황금성>은 ‘신’이 되어야 간다. (강조)
누구든지 ‘신같이’ 될 수 있다. 어떻게?
①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씀을 받아들여 뇌에 꽉 채우고 행하고,
②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정신을 받고 행하고,
③ 성령을 받고 능력 있게 행하며
④ 자기 죄를 회개하고 모순을 고치는 자는
→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천국 황금성>은 천 리 길에 한 명도 가기 어렵다.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하고
신하가 임금 모시듯 나 성자를 모시고
내가 보낸 자와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돼야 <황금성>에 간다.
<황금성>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는다.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룬 자들에게만 준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1년 내내 과일 농사를 지었으나
과일나무에 ‘실한 과일’이 적게 열렸어도
찌그러지고, 벌레 먹고, 크다 만 과일을 시장에 내다 팔 수 없다.
적어도 ‘온전한 과일’만 내다 팔고, 그 값을 받는다.
<황금성>에 가는 영들이 적다고 해서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지 않았는데 <황금성>을 줄 수는 없다.
아무나 구원하고, 아무나 휴거시키고,
아무에게나 <황금성>을 주면, 온전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성약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적다고 해서
<구시대 역사>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녀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신부 자격’을 줄 수 있겠느냐.
누구든지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말씀>을 듣고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따르며
‘이 시대에 맞게 행하는 자들’에게만 ‘신부 자격’을 준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휴거>를 무슨 휴가철에 휴가 가듯 생각하고,
공휴일에 휴식하듯 생각하느냐.
일반 사람들은 ‘휴거’라는 단어도 못 쓰게 한다.
<휴거>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로 주지 않으신다.
정한 자들에게만 허락하시는 것이 <휴거>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10만 명 중에 한 명 정도 휴거된다 생각하고,
<휴거>를 귀히 여기고 어서 자기를 만들어라.
10만 명 중에 ‘너 한 명’을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해라.
‘네’가 안 하면 여지없이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고,
촛대가 옮겨져 영원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해라.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내 분체는 휴거됐어도 휴거 안 됐다고 생각하고 매일 긴장하면서 행
한다. 휴거된 자들도 휴거됐으나 휴거 안 됐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휴거
300선>을 넘어서 계속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른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월명동에는 <야심작>이 있고, 또 <잔디밭>이 있고, 또 <운동장>이
있고, 또 <호수>가 있고, 또 <성자 사랑의 집>이 있다.
<휴거 300선>을 넘어서 더 차원을 높이면, 월명동에 하나하나 만들
어 갖춰 나가듯 <천국 황금성>에도 ‘자기 것’이 하나씩, 하나씩 더 만
들어지고 세워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해라. 이는 환상이 아닌, 사실이다.
실제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너희는 <황금성>에 대해서 만 분의 1도 제대로 모른다. 귀히 여기고
어서 휴거되어라. <끝>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성자가 떠나시는 길에 심정 태우며 말씀하시는
그 속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 역시 너무 무섭게 전하여 ‘무서운 느낌’을 주지 말고,
강조하면서 전하되, ‘애타는 심정’을 느끼게 해야 된다.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전한다.
말씀 전하는 자 눈에서 먼저 눈물 나도록 전해야 된다.
‘말씀을 이렇게 불나게 외친 적이 있었던가?’ 할 정도로 외쳐 봐라.
세상에서 물질도 없고, 환경도 없고,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은
지금 세상에서 목숨 걸고 해도 성공하기 어려우니,
<천국 황금성>을 얻으라고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휴거>를 소홀히 여기고 안 하니 한심하다.
‘영원한 복’을 제 발로 차 버리고, 제 머리로 박고 쓰러져서
요양원으로 가는 신세가 되었구나.
‘혼’으로 <영계>에 가서 보아라.
섭리사에 오기 전에 술, 이성, 각종 추접한 것에 빠져서
솔직히 무엇을 가지고 살았느냐.
참으로 불쌍한 자들이었다.
그런 자들을 불러서 왕이 ‘공주’처럼 대해 주고,
‘황태자’처럼 대해 주고,
‘천하의 귀한 왕비’ 대하듯 대해 줬건만
<뇌 차원>이 낮고, <시대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가치를 모른다.
길바닥에 나앉아서
‘가을 벌판의 억새’ 같은 세상 사람들에게 밟혀 보아라.
그때는 ‘주’가 얼마나 귀한지 알리라. (성자의 심정의 소리를 대언해라.)
하지만 그때는
주를 귀히 대하지 못한 그 죗값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주는 이미 ‘다른 자’를 불렀고,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라.” 했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왜 그렇게 하겠느냐.
‘하늘의 때’는 됐고 ‘갈 길은 머니,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서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비유로 이야기 하나 해 주며, 깨우쳐 주겠다.
‘호랑이’ 소리만 들어도 사족을 떨던 ‘토끼’가 있었다.
이 토끼에게 호랑이를 보여 주면서 같이 살게 했더니,
오랫동안 같이 살다 보니까
호랑이를 호랑이로 안 보고, 자기와 같은 족속인 토끼로 보고.
호랑이를 귀히 안 보고 계속 게으르게 행했다.
아무리 가르쳐 줘도 정신을 못 차렸다.
이에 호랑이는 ‘늑대와 이리’를 골짜기에 넣고
토끼에게 <지옥 고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 주었다.
토끼가 ‘무서운 늑대와 이리와 뱀들’과 함께 골짜기에 살다 보니
간이 쪼그라들어서 콩알만 하게 되어 겁이 더 많아졌다.
호랑이는 ‘토끼’를 향한 마음을 접고 ‘사슴’을 데려다가
가치를 모르고 살았던 토끼 이야기를 해 주면서
“너는 정말 잘해라.” 했다.
이 말을 듣고 사슴은 박수를 쳤다.
그 이야기의 의미는
토끼에게 깨닫고 다시 돌아오라 하는 뜻이 아니었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니 이제는 ‘늑대’를 섬기고 살아라 함이었다.
그리고 호랑이가 곧 ‘늑대와 이리를 사냥할 날’을 계획해 놓고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사슴은 박수를 치며 기뻐한 것이다.
나 성자의 말을 들어라.
하나님은 오늘도
전능자와 보낸 자를 귀히 보고 마음 변하지 않을 자가 있는지,
턱을 고이고 땅을 내려다보신다.
(또박또박 강조하며, 성자의 심정의 소리를 대언해라.)
별것도 아닌 인생을 살면서 전능자 앞에 별의별 말을 다 하고,
별의별 오해와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별짓을 다 하고 산다.
그러다 별의별 고통을 다 당하고 산다.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돌이키지 않은 연고다.
미련한 자에게는 ‘매’다. ‘채찍’이다.
전능자와 보낸 자를 업신여긴 연고로
그 행위대로 영원한 심판을 하신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외친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오늘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전해 주겠습니다.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이 미련하여 전능자와 보낸 자를 업신여기는데
만든다고 해서 ‘신부’가 될 수 있을까? (이 부분은 전달을 잘해야 된다)
(청중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잠시 기다렸다가 성자의 말씀 전한다)
만들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만들어라!
만들어 놓으면, ‘신부 자격자’가 된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중요
‘만들었다’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니, ‘잡초 동산이었던 월명동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다’ 함이다. (강조하며 또박또박 전한다)
월명동이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가서 칡넝쿨, 엉겅퀴, 잡초 동산이
되겠느냐. 월명동의 야심작, 잔디밭, 운동장, 호수, 성자 사랑의 집은 언
제 봐도 변함없다. 이미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진짜 만들면 변하지 않
는다.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사람도 그러하다. 진짜 만든 자는 변하지 않는다.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변하는 자는 아직 안 만들어진 것이다. 자신에게 속지
말아라.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가령 ‘흙’으로 ‘도자기’를 만들었다 하자. ‘도자기’가 다시
‘흙’으로 변하냐? <사람>도 그러하다. 자기를 만든 자는 다시 변질되
지 않고 영원하다.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끝>
육과 혼과 영을 안 만든 자가 <천국 황금성>에 가겠느냐.
안 만든 자는 ‘천국 문’도 구경 못 한다.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마지막 기회>를 줘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못하고
그까짓 TV, 연속극, 음란물에 빠져서 아직도 나오지 못하고,
기도할 시간에 잠이나 자고, 소설이나 읽고... 정말 속상하다.
침을 내뱉듯 잘하겠다고 말만 하고,
다짐만 하고 행하지 않고,
또 본병이 도져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너희를 구원하는 자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니,
계획적으로 아예 휴거시키지 않는다. (성자의 심정의 소리를 대언해라.)
자기 혼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 영원히 변하지 않도록 해야
<천국 황금성>에 간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강조하며 외친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말씀을 전하는 자들 끝까지 잘 전해라. 끝매듭을 잘하기다.
오늘은 내가 보다 못해 말을 안 하면 병이 날 것 같아서
내 분체와 함께 속 이야기를 했다.
나 성자는 지금 가는 길인데,
한 번 떠나면 다시는 땅에 못 오니 속 이야기를 하고 간다.
너희 선생에게 하라고 하면, “안타깝다.” 하면서
마음이 약해서 말을 못 한다.
그래서 내가 가는 길에 한 걸음 멈추고 말하고 간다.
이 말을 듣고 정신 차릴 자들이 많으니, 속 이야기를 하여 기쁘다.
<황금성>에서 만나자. (강조하며 전한다)
(*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마지막으로 전하시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6>
<황금성>을 귀히 여기고, <휴거>를 귀히 여기고,
너를 택하여 불러서 <신부로 삼은 것>을 귀히 여겨라.
그리고 내 분체를 나 성자 대하듯 하여라.
내 육은 나 성자에게로 오는 안내자와 같다.
내가 보낸 자, 내 육은
<땅>의 너희들에게는 ‘신랑 격’이고,
<하늘 앞>에는 ‘신부 격’이다.
또한 나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받아서
늘 성령으로 뜨겁게 너희를 인도해 주는 자를
나 성자와 성령께서 분체와 함께 ‘성령의 상징체’로 쓰니,
그와 일체 되어서 해라.
‘인성’을 100% 버리지 않으면 자기만 손해다.
<내 말>은 ‘네 생명이 사는 배’와 같고,
‘배고파 죽어 가는 자 앞에 양식’과 같으니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