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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0.13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10.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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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3일 새벽요약말씀 예수님사진. 선생님은 안경을 쓰시고, 옅은 고동색 바탕에 짙은 고동색 줄무늬 양복을 입 으시고 연두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강대상앞에는 분홍나리꽃이 있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기대에 대한 역사>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들이 사는 생활도 보면 역시 <기대>가 너무 많습니다. 기대! 자식이 부모에게 기대하는 것, 또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하는 것, 형제끼리 기대하는 것! 잘 안되지 않습니까? 기대만큼. 그 기대대로 안 돼서 실망도 하고, 낙심도 하고, 그리고 생각을 돌리기도 하고 그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일지라도 우리들에게 맞게 해 주십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자기에게 기대를 걸었는데, 자기에게 기대를 건 것을 자기도 못 해 주었다.”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인 것은 “하나님의 기대대로 못 해 주어서 자기 기대대로 안 됐다.” 이렇게 봅니다. 해 주어야 하나님이 능력도 주고, 지혜도 주고, 힘도 주고, 역사하시고, 함께 하셔서 이루어지는데 그렇게 못 해서 안 이루어졌다고 그렇게 하늘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 앞에 충성하고, 하늘에게 해 줄 것을 해 주고 바랄 것을 바라며 나가야 모든 천주의 법칙상 그렇게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다른 말씀으로 하면 “심는 대로 거둔다. 행하는 대로 받으리라. 많이 행하는 자는 많이 받을 것이요, 적게 행하는 자는 적게 받을 것이요.” 이렇게 나갑니다. 그래서 선생은 여러분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라. 그리하면 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도 안 되었을 때는 자기가 자기를 연단을 해야지요. 사람에게 얻어서는 다 만족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얻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어야 풍부하게 주시지, 사람들에게 받으면 조금 밖에 못 받습니다. 하나님께 받아야 많은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잘 하면 축복 받고, 거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 사이에서는 그렇게 많은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받아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너무 험난하고, 너무 서로 성공하려고 하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하나님께 나가면 10명 다 성공하고, 열심히 하면 100명 다 성공하고 기뻐하는 이런 것을 찾아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라. 다 성공시켜 줄 테니까.” 거기에는 경쟁도 없고, 열심히 해서 서로 상대가 잘 돼야 나도 더 잘 되고, 저 사람이 잘 되면 더 3배가 잘 되고, 저 사람이 잘 되면 더 5배 잘 되고 이렇게 하나님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도 잘 되고 상대도 잘 돼야 되는데, 세상은 대개 자기만이 잘 되는 세계를 추구해 나갑니다. 혼자 살게 되면 나중에는 쓸쓸하고 외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10명이 같이 살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섬겨 즐거워하면 이상 세계를 더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입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사람이 실망하게 되는 것이고, 사람이 기대에 어긋나게 되면 사는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포자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 성공하고 올바로 하나님께 인정받기까지 하려면 많은 것을 배워야 되고, 많이 알아야 됩니다. “알아도 못 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내가 또 하도록 붙잡아 주고 인도를 해 주지.” 그러니까 좋은 세상이 온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 시대 우리 사랑하는 하늘의 사람들을 잘 가르쳐서 다 잘 되게 해서 하나님 기대대로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나를 통해서 말씀을 쉬지 말아 주세요. 말씀을 쉬지 말고, 계속 신의 혀가 닳도록 해 주세요. 그러면 충분히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기대대로 될 것입니다. 이때 못 하면 하나님도 마지막 역사라 못 하니까, 이때 내가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많은 기대가 어긋났어도 이때만큼은 충분히 해 드리겠습니다. 구약 때 못 한 것, 신약 때 못한 것이 있으면 이때 꼭 해 주겠습니다.” 누가 기대를 어긋나게 했어도 “아, 내가 있잖아요. 내가 있잖아요.” 하면서 밀어붙이고 나가면 선생님도 여러분을 쳐다보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가는 것입니다. 기대를 어긋나게 하면 하늘이 무너나고, 하나님도 가슴이 무너난다고 그랬습니다. 사람들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그런 쇼크를 받습니다. 성약 때에 신약 때에 기대대로 안 된 일을 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안 된 것이 아니고 그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안 되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고 실천 못 했기 때문에 기대대로 안 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과, 예수님이 죽어서 못 한 일들을 모두 모두어 이 시대에 하겠다고 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희생해야 되고, 억울함을 당해야 되고, 고통을 받아야 되고, 죽음의 계곡을 들랑날랑 해야 되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왔다 갔다 해야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너희는 힘들지만 나는 쉬워. 나는 힘들지만 하나님은 쉽고. 하나님은 그 진리가, 법칙이, 그 순리가 안 보이시는 존재자이시니까. 안 보이면서도 옆에 사는 존재자이시니까.” 이렇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자로서 우리 속에서 늘 역사하시며 말씀하시고, 사람을 통해서 늘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이 없을 때는 동물을 가지고도 자기 뜻을 전달하시고, 바람을 가지고, 구름을 가지고, 나무를 가지고, 각종 만물의 그 존재물을 가지고 뜻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뜻 전달하는 것은 선생님 입에서 말할 때, 전도자들의 입을 통해서 말할 때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만물을 통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물을 통해서 전달하는 것을 반드시 깨닫고 알아라.” 그리고 이제 그 기대에 어긋난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 향하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께 마음을 돌리고, 뜻을 돌리고, 행실을 돌려서 하나님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하며,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을 바치고 몸을 바치고 뜻을 바치고 열심을 바치고 충성하면서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를 많이 한 것은 많이 해 주었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기대대로 잘 된다. 뜻을 배워라. 그리고 부지런히 열심 있게 충성하며 하라 그러면 기대대로 잘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라. 힘을 받아라. 기도를 하여라. 지식과 지혜적인 사람이 되어라.”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한 것을 듣고 깨닫고 영광을 돌리며,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그리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나라들을 향해 말씀했으니 듣고 깨닫고 열심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나와 함께 이들을 지키시고,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사망을 이기고, 어둠을 이기고, 귀신과 악한 자들과 모든 밭의 가라지는 뽑아 없애버리고,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에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