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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0.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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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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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월요일 2세들, 성자와 주를 제대로 배우고 가까이 사귀자 작성일 : 2014. 5. 26. 낮 2시 작성자 : 주은혜 (2세들 부모와 함께 캠프 한다고 성자의 계시 말씀을 부탁 받았습니다. 대상이 11살이니 난감했습니다. 일단 성자께 기도했는데 성자께서 ‘요즘 11살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지 않다. 말로 잘 설명하면 잘 알아듣는다. 합당하게 말씀해 줄게. 캠프 때 성자 계시 달라고 다들 기도하니 내가 말씀해 준다.’하고 말씀하셨고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은하수들, 안녕. 월명동 왔네. 선생 배운다니까 어떠냐. 배우는 것은 좋은 것이다. 시대를 배우고, 성삼위를 배우고 삼위가 보낸 자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큰 것이다. 은하수들 왔으니 내가 간단히 말씀해 줄게. 선생은 어릴 때 다이아몬드 원석 같은 소년이었다. 다이아몬드 원석은 돌같이 생겨서 일반 사람들은 잘 못 알아봐. 하지만 그 원석을 갈고 닦으면 수십, 수백억의 가치를 발한다. 그처럼 선생도 어릴 때 아무도 못 알아봤다. 인생의 전문가, 삼위만 선생을 알아보고 가까이서 키우면서 시대 보낸 자로 갈고 닦았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고 닦고 하니 지구덩이와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자가 되었다. 선생은 어릴 때 착하고 순수했다. 은하수들도 착하고 순수한 자들 많다. 선생 닮아 선생처럼 멋있게 될 자들 많다. 그런데 선생처럼 멋있는 자 되려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잘 듣고, 부모가 하는 말도 잘 듣고 자신을 멋있게 만들어야 한다. 혼자서는 자기를 못 만든다. 옆에서 가르치고, 말씀으로 가르칠 때 그것을 듣고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 너희는 무엇이든지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는 때에 살고 있다. 결심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가 있다. 그런데 그렇게 살지 않는 자들이 많네. 하지 말라는 것을 몰래 행하는 자들도 있고 나를 가까이하는 것을 싫어하는 자도 있구나. 나 사귀어 봐. 성자를 사귀어 보면 성자가 가장 좋은 친구요, 신랑이요, 진실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느끼려고 하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는 영의 존재자다. 너희가 생각하지 않으면 옆에 있어도 눈을 마주할 수 없는 전능자다. 하지만 가까이하고자 부르면 언제든지 대답하고 말을 거는 너와 가장 가까운 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지금 제대로 나 성자를 느껴 보려 하지 않고 깨달으려 하지 않으면 잊혀진다. 멀어진다. 너희도 다이아몬드 같은 자다.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 자들이야. 너희 모두 귀한 것을 지니고 태어난 자들인데 쓸데없는 곳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 나 성자가 너희를 만들면 인생 최고로 만들고, 선생이 너희를 코치하면 지구덩이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자로 만드는데 너희가 세상에 너희를 맡기면 다이아몬드 가치가 그냥 돌 값으로 떨어진다. 너희가 스스로 선생의 말씀과 나를 만남으로 커야 한다. 하지 말라는 것을 무섭게 스스로 끊으며 행하지 말고 어리지만 나 성자의 정신과 사상으로 커야지 남다른 인생을 살 수가 있다. 선생도 어릴 때부터 남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오직 나 성자를 스승 삼고 크니 인생을 호령하는 자가 되었듯이, 너희도 선생에게 배워서 가치를 발휘하는 자가 되어라. 죄 짓지 마. 착하게 살아. 어릴 때 자꾸 나를 만나야 한다. 말씀 듣는 것 소홀히 하지 말고, 기도도 꼬박꼬박 해. 나를 만나야 변화된다. 집에 와서는 나 생각지도 않는 자들 많다. 나를 사귈 생각을 하지 않아서다. 나 가까이 꼭 사귀어 봐. 정말 내가 느껴져서 깜짝 놀랄 것이다. 기도하면 응답해 주니 신기할 것이다. 네가 행하면 내가 또 행해 주고 말씀대로 살면 기적이 일으켜진다. 그러니 하나라도 한 번 해 보아라. 지금 잘 커야 돼. 나 성자가 말하는 대로 선생처럼 지금 잘 커야 나중에도 잘 성장한다. 나무도 처음 클 때 모양을 잡아 준다. 나중에 다 크면 못 잡으니까. 너희도 선생처럼 멋있는 자 되려면 지금 너희가 신앙을 열심히 해야 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꼭 기도하고 어려운 것 나 성자께 고해. 부모가 너희 말 안 들어 주면 내게 고해. 내가 합당하면 들어줄게. 때에 따라 내가 도우니 기도하고 금방 안 이루어졌다고 낙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내가 역사해 준다. 선생 확실히 알아야 한다. 너희 왜 보석보다 더 귀한 자들인지, 선생이 어떤 가르침을 주는지 스스로 확실히 알아야 잘 큰다. 확실히 아는 만큼 성장한다. 확실히 안다는 것은 뿌리가 강하다는 것과 같아. 나무가 뿌리가 강하면 양분도, 물도 잘 먹고 공격하는 벌레들의 해도 잘 안 받는다. 고로 선생에 대해서도 지금 배워. 중고등부 되기 전에 확실히 한 번 배우고, 중학교 때 분갈이 하듯이 한 번 더 배우고 때에 따라 계속 배워 나가자. 선생에 대해 배우는 것 한 번 배우고 끝 아니야. 너희 수학 배울 때 한 번 배우고 끝 아니지? 나이가 들수록 자꾸 차원을 달리하면서 배우는 것처럼 선생에 대해서도 자꾸 배워. 나이 한 살 먹을 때마다 자꾸 배워야지 확실한 사상이 들어간다. 생각이 멋있어야 행동도 멋있지. 세상 친구들과 너희가 다르다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불안할 필요 없어. 성자의 신부는 세상과 달라야지. 친구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서 살지 말아라. 그들은 무엇이 죄인지 무엇이 선인지 모르지만 너희는 배웠으니 따라가서 살지 말고 너희가 ‘나 따라와.’해서 선과 악도 가르쳐 줘. 위축 받지 말고 해. 옛날에 11살은 무척 어렸는데 지금은 어린 것 아니야. 많이 배우고 보고 들으니 생각이 크다. 그러니 자꾸 더 차원 높은 생각 나 성자 닮은 생각, 선생 닮은 생각 하려고 해야지. 오늘도 선생 배우러 왔으니 배울 때 화끈하게 배워야 한다. 적극적으로 배워. 뇌리에 확 박혀서 흔들리지 않고 잊지 않게 배워라. 내가 각각에게 감동으로 가르쳐 줄게. 내 사랑은 부모 사랑보다 뜨겁다. 부모가 잘못한 것 있으면 너희가 말씀을 배워서 가르쳐 주고 부모에게도 감사하면서 잘 대해. 부모의 귀함도 알아야 해. 신앙의 거목들이 되자. 내가 너희 짧게 코치했으니 잘하자.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고 행해. 안녕. 성자다. 2014-10-13 월요일 천국 – 휴거되어 황금성에 입성한 자의 환영 파티 작성일 : 2014. 7. 31.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성자와 선생님께 “300선을 넘어 황금성에 입성하면 집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때 환영 파티를 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직접 확인하러 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시 제가 아빠 혼체를 모시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가능할까요? 아빠 혼체도 차원이 높으니까 가능할 듯한대요.”라고 여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해볼래? 너 할 수 있어? 더 집중해야 해. 너 하나만 신경 쓰는 게 아니라 아빠 혼체도 신경 쓰려면 말이야.” “그래도 할 수 있어요. 해볼게요.” 선생님께서 “가자.”하시며 저랑 아빠를 안고 올라가셨습니다. “선생님 저랑 아빠를 안고 올라가시니 안 무거우세요?” “응. 혼체라 안 무거워. 너희들이 날 사랑하는 마음만 뜨거우면 나는 무겁지 않다. 너희가 나에게 얹는 죄의 무게도 너희의 뜨거운 사랑이 가득하다면 무겁지 않아. 이제는 천하보다 귀한 휴거된 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니 더 좋다. 휴거된 자들의 사랑은 태양보다 뜨겁구나. 성자께서 말씀하신 그것이 무엇인지 알겠다. 성자께서 내 사랑이 뜨겁다 하실 때 그리 뜨거울까 했는데 휴거된 너희의 사랑을 받으니 정말 뜨겁구나. 타들어가겠다. 역시 사랑의 완성은 휴거가 확실하다. 휴거된 자의 사랑은 완성의 사랑으로 뜨거우며, 진실하며, 본질의 사랑이며, 성자와 나의 모든 마음을 다 녹인다. 이제 이 완전한 사랑의 맛을 알았기에 나 그런 사랑 찾아갈 것이야. 휴거된 자의 영혼에게 계속 찾아가서 그 사랑 맛을 보고 올 것이야. 알았지? 올라가자.” 지구가 보이는 우주 한곳에 멈췄습니다. 지구를 보니 몇 개의 찬란한 빛이 지구를 뚫었습니다. 그것을 보시며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저 차고 넘치는 지구의 사람 중 몇 명이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할까. 그 사람들의 빛은 몇 개가 되지 않으나 찬란하구나. 몇 개의 빛이 온 지구를 덮는구나. 이제 이런 온전한 자들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탄 마귀를 다 짓밟게 되는구나. 속이 시원하다. 사탄들이 완전한 한 사람을 세우지 못하게 하기 위해 그토록 발악을 했건만, 하나님의 역사를 어찌 막겠냐. 하나님 기어코 목적을 이루셨다. 가자 황금성으로. 가자. 가서 찬란하고 아름답고 형용할 수 없는 황금성을 보고 누리자. 황금성을 사람들이 오고 싶도록 간증도 하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황금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증거하자. 그래서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경배 돌리고 영광 돌리자.” “선생님 사랑해요. 이토록 영원한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제가 갈비뼈가 부러질 만큼 세게 강력히 안아드릴게요. 제 사랑 받아 주세요.” 황금성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황금성 문부터 들어가네요. 요즘은 목적지로 바로바로 움직였잖아요.” “이유가 있지. 아빠랑 함께 왔잖아. 그러니 입구부터 보여 주는 거야. 오늘 볼 것은 네가 기도한 것처럼 휴거 300선을 넘어 황금성에 집을 갖게 된 영혼을 위한 환영 파티를 보러 갈 거야. 가자. 기쁨의 축제에 가자. 삼위가 최고 기뻐하시는 그 순간을 만나러 가자.” 순간 축구공 모양의 날개가 있는 이동 수단이 왔습니다. “선생님 이게 뭐에요? 하하하 웃겨요. 신기하게 생겼어요.” “이거는 너랑 아빠한테 주는 내 선물.” “선생님 황금성에는 진짜 없는 게 없어요. 생각 실상 세계가 확실해요. 선생님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하고 행복한데 웃겨요. 하하하~” 제가 계속 웃으니까 선생님께서 빨리 가자고 재촉하셔서 축구공에 날개 달린 이동 수단을 탔습니다. “내가 왜 이걸 태워 줬는지 아는 사람?” “저요! 저요! 정답은 가까운 거리여서. 그리고 처음 황금성에 온 아빠를 위해 공중에서 황금성을 보여 주시려고요.” “딩동댕~ 맞다. 요즘 퀴즈대회가 유행이라면서?” “맞아요 선생님. 히히히~~” “그럼 맞췄으니까 뭘 줄까?” “아빠랑 처음으로 황금성에 온 기념으로 이 축구공 이동 수단 아빠랑 저한테 하나씩 선물해 주세요.” “그래 알았어.” “야호~ 신난다.~ 역시 최고예요.” 선생님은 천천히 이동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하나를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오색찬란한 꽃들도, 영롱한 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도, 설경처럼 빛이 나는 산도 봤습니다. 제가 아빠한테 “아빠 진짜 좋죠.”하니 “정말 좋다. 정말 좋다. 선생님 정말 좋습니다. 저도 빨리 이곳으로 오게 해 주세요. 저도 영원히 이곳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과 아빠와 한 장소에 내렸습니다. 아기자기하게 예쁜 집이였습니다. “선생님 이 사람은 아기자기한 거 좋아하나 봐요. 집이 정말 세밀하고 아기자기한 것으로 꾸며져 있어요. 아마도 여성스럽고 아기 같은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 “맞다. 육이 사는 동안 이 사람이 좋아하는 취향을 다 고려해서 만들어 준다. 영원히 살 집인데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해 줘야지.” “선생님 저는 꽃을 엄청 좋아하잖아요. 근데 집은 꽃모양이 아닌데 ~ 완전 동화 속 성 모양인데~” “그럼 더 열심히 해서 별장 만들어. 꽃 모양 별장. 그래서 거기다 성자와 나를 모실 수 있는 공간으로 네가 만들면 되지.” “그래요? 그런 것도 가능해요? 야호~~ 오늘은 진짜 진짜 신나는 날이네요. 더 열심히 해서 꽃 모양의 별장 만들어야지~” “네가 아까 말했지? 건물을 지으려고 첫 삽을 뜰 때, 파티를 열 듯 그렇게 황금성에 집이 생기면 축제가 열리냐고. 그러하다. 봐라. 이 사람은 정작 본인이 황금성에 도달했는지 몰라. 그러나 영혼은 알지. 영 보여?” “네 엄청 엄청 신났어요. 춤추듯 예쁘게 움직여요. 가서 말 걸어도 되요?” “그럼” “안녕하세요.” 저는 그 사람과 인사를 나누는 동안 아빠와 선생님은 옆에서 함께 서 계셨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천국에서 축제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고, 천사들이 몰려왔습니다. 세상의 폭죽이나 불꽃 축제, 레이저쇼와는 다르나 그런 빛의 향연의 환상적인 쇼가 벌어졌습니다. 불꽃 축제를 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보이듯, 이 축제의 빛은 황금성 전역을 비췄습니다. 제 입에서 휴거의 기쁨의 찬양이 계속 흘러나왔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 휴거의 기쁨이구나.’ 했습니다. “이 날은 이 사람이 주인공이다. 모두가 축하하러 구경 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엄청 기뻐하신다.” “느껴져요. 정말 기뻐하시는 게. 성자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질 않으세요.” 그때 멋진 천사가 엄청 큰 꽃다발을 그 여자한테 줬습니다. 그러면서 “황금성에 입성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선생님께서 아주 멋지게 옷을 갈아입고 오셨습니다. 정말 멋진, 왕 같은 느낌의 옷이었습니다. 금색의 왕을 상징하는 망토를 휘날리며 왕관 하나를 들고 오셨습니다. 그러자 순간 황금성에는 정적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서 선생님은 그 여자에게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왕비 수여식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왕관을 받은 영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천사들이 일어나서 기쁨의 찬양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내용의 찬양이었습니다. 들어 본 적 없는 찬양이었습니다. “이게 영계의 찬양인가요? 웅장합니다. 웅장해요.” <기쁨의 날일세. 모든 영광 하나님께. 황금성에 신부 다 생겼으니 기쁨이며 표적일세.>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매일매일이라도 황금성에 오는 자가 있으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축하해 주기 위해 직접 친히 오신다. “진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님이 최고예요. 주님만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매일 감사하다고 노래를 불러도 부족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하면서 살아야 해. 하나님께서 너의 감사 소리를 듣고 기뻐하시도록 말이야. 감사와 사랑의 고백이 얼마나 큰 것인지 모른다. 이 고백 소리에 삼위께서 반응하시는데 말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하였지. 이 말은 영계의 말이다. 너의 말 한마디, 고백 하나가 너의 인생과 영혼에 영원까지 영향력 있다. 그러니 너희들은 많이 사랑 고백하고 감사 고백하는 인생 돼라. 그냥 되새김질 같은 네가 부르는지 조차 모르는 그런 부름 말고, 너의 생각을 모은 부름을 해보자. 알겠지? 이것이 얼마나 너를 변화시키고, 네 영혼에게 좋은지 모르니 그렇다. 오늘 너희에게 황금성에 들어오게 된 자의 환영 파티를 보여 주었다. 너희들도 빨리 와서 나와 성삼위와 환영 파티하자. 삼위와 내가 주는 왕관을 받자. 알았지? 사랑한다. 사랑해서 재촉하나, 이제는 이 재촉이 예전과 다름을 느껴라. 늘 너희 곁에 있는, 그리고 너희를 개성체로 인정하며 축복하는 성자의 육 선생이다. 순간 제가 황금성과 선생님께 빠져서 아빠를 신경 못 쓴 게 생각이 나서 아빠를 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빠는 선생님 옆에서 한껏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빠와 천국여행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요.” 아빠도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랑의 위대함에 또 감사 감격입니다. 선생님이 주신 선물 받기 위해 빨리 저도 황금성 오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잘했어. 누군가랑 오는 것이 쉽지 않지?” “좀 더 집중하면 되니까 어렵지 않았어요.” “아빠는 현재 차원이 높고 성자와 나한테 집중하는 능력이 크기에 쉬운 거였다. 그렇지 않았으면 힘들어. 이와 같이 휴거된 자들이 다른 사람 관리를 잘 할 수 있음이 이런 거다. 아빠도 황금성 다녀오니까 얼굴의 빛이 또 다르지?” “네. 황금성의 빛을 품고 오니 그 빛을 내는 듯해요.” “맞다. 그러니 가끔 열심히 하는데 힘 줘야 하는 사람들 있으면 성자와 의논해서 그 혼체 황금성 견학시켜 주자. 그 육은 몰라도 혼체가 다녀왔기에 느낄 것이다.” “주님 근데 제 실력으로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더 열심히 나의 몸이 되어서 살자. 내가 믿고 맡길 수 있게 실력을 더 쌓아야 해. 사랑해.” 2014-10-13 월요일 온전함에 이르도록 하라 작성일 : 2014. 7. 28(토) AM 3:30 경 작성자 : 신정미 지금 이때는 인간으로서 완전함에, 온전함에 이를 수 있는 때이다. 완전함, 온전함에 이르도록 하여라. ‘온전한 자 한 명을 찾겠다.’ 함은, 그러함에 이를 수 있는, 즉 너희들을 재창조시킬 수 있는 때가 허락되었다 함이다. 자녀의 말씀을 들으면 자녀로, 신부의 말씀을 들으면 신부로 변화된다 하였지. 즉 말씀의 자료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 함이다. 이제는 휴거되어 진정 너희가 온전함, 완전함에 도달할 수 있는 말씀의 자료를 다 주었으며, 그러한 때를 허락했다 함이다. 그 완전함에 도전하라. 모든 자료는 다 주었다. 이제 너희의 노력에 따라 완전함에 이른 자, 이르지 못한 자가 갈리게 될 것이다. 지금 이때 이 순간이다. 이때가 지나면 더 이상 행하고자 하나 행할 힘이 없을 것이며,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이 황금의 기회 다시 오지 못할 이 기회의 때를 놓치지 마라. (“성자 주님, 완전함에 이르기 위해선 숨어 있는 생각까지 고치라고 지난번에 말씀하셨는데, 생각까지 완전해진다면 완전해지는 것인가요? 더 갖추어야 할 건 없나요?”) 근본 모든 생각이 ‘선’에서 나오는 생각이어야 한다. 이젠 모든 생각의 출발점이 나 성자로 말미암아 나오는 생각이어야 한다. 너희들의 근성, 주관, 세상 문화 속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뿌리 자체가 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사랑아 그 의미를 깨닫겠느냐. (“어느 정도 이해는 되지만 완전하게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너희 선생은 모든 생각의 근본이, 여호와를 사랑하며, 나 성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근본 된 마음에서 출발을 한다. 단순히 운동을 하는 것 같으나, 그 행동은 나의 역사를 더 온전히 뛰기 위한 몸부림이다. 그의 모든 생각, 말, 행동은 근본 뿌리가 선에서, 절대 선에서 출발되었다 함이다. 출발점이 온전함을 측정하는데 기준이 된다. 같은 말과 행동이라도 그 행동을 낳게 하는 생각이 어디서 출발되었는지를 나는 볼 것이다. 근본의 마음이 나 성자를 사랑함에서 나왔는지, 세상적인 욕심과 정욕에서 나왔는지 그것을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들 스스로 잘 알 것이다. 예를 들어 네가 생명 관리를 하면서도 많이 느꼈을 것이다. 말로 그럴 듯하게 꾸며 주를 위한 것인 양, 나를 위한 것처럼 정당화시켜 얘기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본인이 단지 원하기 때문에 하고 싶기 때문에 이유를 붙이고, 합리화시키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처럼 결과만 아닌 모든 생각 또한, 그 시작 출발점까지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 더 온전해지고자 하는 마음,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와야 한다 함이다. 그렇지 않은 불의한 마음과 생각, 그리고 그 모든 행실들은 이제 모두 없애야 된다. 알겠느냐. (“성자 주님, 그러면 저희들 인생 자체가 절대 선의 존재가 되어야지만 그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가 선이려면 완전한 성자와, 주와의 일체가 되어야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렇지, 너희들의 그 근본부터가 완전히 선해진다면, 즉 온전한 우리 성삼위와 일체 되어 너희들 속에서 나오는 그 모든 것이 선의 열매가 된다면 온전함에 이른 것이다. (“그러면 주와 완전하게 일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생각, 마음, 행실 일체. 너희의 모든 생각을 나에게 맞추어라. 어떤 것이 나의 뜻인지 생각하며 진정 나와 생각이 같아져야 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사랑으로 가능하다. 사랑은 너희를 변화시키는 무한한 힘이 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사랑하는 대상과 하나 되고 싶고 동질화 되고 싶은 그 욕구로, 온전히 닮아 가고자 하는 그 힘으로 모든 것을 우리 성삼위에 맞춘다면 그것이 일체 되는 길이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어찌 신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겠느냐 선생의 모습을 보고 그의 생각과 사상을 보고 따라가면 되는 것이다. 그의 생각과 사상과 정신을 너희는 잘 알 것이다. 수시로 이야기하고 볼 수 있지 않느냐. 그를 지표 삼아 절대 선에 이르도록 하여라. 이제 너희에게 그 온전함을 허락하였노라. 사랑의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