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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0.14 (화)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새벽잠언

선포일
2014.10.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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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새벽잠언> 1. 하나님도 성자도 ‘구할 마음’이 있으면, 매질을 하면서라도 끌고 가신다. 2. 하나님은 각 사람의 행위대로 어떤 자는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어떤 자는 ‘종’같이 부 리면서 끌고 가신다. 3. 신부 자격이 안 되면,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다. 그들을 ‘나무’로 보면, 집 짓는 데 귀히 쓸 재목이 아니라 ‘땔감’으로 쓸 재목이다. 4. 길을 낼 때 우선 급한 대로 아무렇게나 내면, 평생 그 길을 사용하며 고생한다. 그 후에 다시 길을 내려 하면, 2~3배 더 수고해야 된다. 이왕 자기를 만들 것이면, ‘신부’로 완벽히 만들어라. 5. 세상만사 모든 것이 적당히 해서는 <최고 차원의 것>을 얻지 못한다. <천국 황금성>도 적당히 해서는 못 간다. 6. <천국 황금성>은 ‘신’이 돼야 간다. 7.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이다. 8. <천국 황금성>은 천 리 길에 한 명도 가기 어렵다. 그곳은 ‘천국의 최고 위치의 성’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룬 대가로 주는 성’이다. ‘영원히 신부 대우를 받고 성삼위의 사랑을 받고 사는 성’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대 로 행하여 ‘진리와 사랑의 승리’를 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완전히 만든 자들의 영만 갈 수 있다. 9. <황금성>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는다.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을 온전히 이룬 자들에게만 준다. 10. 1년 내내 수고하여 농사지은 과일나무에 ‘온전한 과일’이 적게 열렸어도 ‘온전한 과일’ 만 거둬들인다. 11. 이와 같이 <황금성>에 가는 영들이 적다고 해서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도 않았는데 아 무에게나 <황금성>을 줄 수는 없다. 12. 아무나 구원하고, 아무나 휴거시키고, 아무에게나 <황금성>을 준다면, 누가 성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자기를 정결하고 깨끗하고 온전하게 만들겠느냐. 13. ‘타락한 자’가 어떻게 ‘타락하지 않고 깨끗하게 산 자’와 같겠느냐. 14. ‘만들어지지 않은 자’가 ‘어떻게 만든 자’와 같겠느냐. 15. 똑같이 <주>를 믿고 살아도 ‘자기 삶을 중심하여 사는 자’와 ‘주 앞에 자기 인생을 바 치며 주의 일을 하며 사는 자’와 같겠느냐. 16. 똑같이 <주의 일>을 해도 ‘적은 조건을 세운 자’와 ‘더 많은 조건을 세운 자’가 같겠느 냐. 17.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대해 주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다. 18. <성약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적다고 해서 <저 기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들을 데려다 가 그들에게 ‘신부 자격’을 줄 수 있겠느냐. 그같이 안 한다. 누구든지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말씀>을 듣고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따르며 ‘이 시대에 맞게 행하는 자들’에 게만 ‘신부 자격’을 준다. 그러나 자부심을 가지고 해라. 19. <휴거>를 귀히 여겨라. 20. <휴거>를 무슨 휴가철에 휴가 가듯 생각하고, 공휴일에 휴식하듯 생각하느냐. 일반 사 람들은 ‘휴거’라는 단어도 못 쓰게 하신다. 21. 하나님은 <휴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로 주지 않으신다. 오직 ‘새 역사에 와서 신 부로 온전히 만든 자들’에게만 <휴거>를 허락하신다. 22. 10만 명 중에 한 명 정도 휴거된다 생각하고, <휴거>를 귀히 여기고 어서 자기를 만들 어라. 23. 10만 명 중에 ‘너 한 명’을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귀히 여겨라. 24. ‘자기’가 안 하면 여지없이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고, 촛대가 옮겨져 영원히 기 회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라. 25. 휴거된 자들도 휴거됐으나 휴거 안 됐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해라. 그러면 <휴거 300 선>을 넘어서 <천국 황금성>에 ‘자기 것’이 하나씩, 하나씩 더 만들어지고 세워진다. 이것 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