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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0.14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4.10.14 (화)
성경 본문
마태복음 5: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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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화요일 “개인이 잘해야 한다”에 대한 잠언 작성일 : 2014. 7. 4. 작성자 : 크리지 1. 말씀을 제대로 집중적으로 배우고 강하게 실천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그래야 네 일을 홀로 잘할 수 있다. 2. 홀로 잘하면 네가 견고한 기둥이 될 수 있다. 3. 집은 견고하고 잘 만들어진 기둥 위에만 존재할 수 있다. 4. 너희가 자신을 만들고 개인이 잘하면 개인의 자유함에 이를 수 있다. 5. 타인을 의지하지 말고 홀로 잘해라. 아니면 패하리라. 6. 너희가 개인이 잘하면 다른 사람들도 동기를 부여하고 함께하게 할 수 있다. 7. 개인의 휴거는 개인의 책임이다. 고로 강해져서 해야 할 일들을 하고 개인이 잘하라 8. 각 개인이 자기 일을 잘하면 교회도 빨리 성장하고 견고해질 수 있다. 9. 하나님, 성자와 분체는 개인이 잘하는 견고한 사람들과 일하신다. 10.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분체는 개인이 잘하는 자들을 신뢰하신다. 11.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분체는 강하고 자립한 자들을 필요로 하신다. 12. 개인으로 견고하고 강하여 삼위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13. 너희가 너희 일을 잘하면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넘어지지 않게 된다. 14. 개인이 잘하고 그러기 위해 계속 투자하면 사탄이 더 이상 쉽게 공격하지 못한다. 15. 개인의 장점을 사용하여 잘하고 서로에게 힘을 주도록 하라. 16. 너희가 너희의 일을 잘하면 자신감을 얻게 되고 확실하게 행하게 된다. 17. 너희가 너희 일을 잘하면 점점 더 자립하게 되고 삶을 확실하게 살게 된다. 18. 네 차의 운전대를 네가 잡아라. 너만이 성자와 함께 운전할 수 있다. 아무도 널 위해 해 줄 수 없느니라. 19. 네가 네 일을 홀로 잘하면 성자께 희망과 신뢰를 준다. 20. 혼자서 하는것을 자기중심적으로 한다고 오해하지 말아라. 혼자서 한다는 것은 자신의 휴거를 이룬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것이다. 21. 너는 부지런히 일하고 자신을 만들어라 개인이 잘하는 동안 너는 더욱 견고하게 된다. 22. 너의 행함의 수준은 너의 휴거의 수준을 결정하게 된다. 23. 네 장점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아라. 24. 시간과 기회를 잡고 너를 강하게 만들어라.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일을 홀로 잘하기가 어려워진다. 25. 네 믿음을 성자와 강력하게 소통함으로 강하게 하라. 26.자신감을 가지고 행실의 영웅이 되라! 27. 네 자신을 약하게 만들고 네 발전에 장애가 되는 올무를 끊어라. 벗어나 사진의 장점을 보여라. 너는 할 수 있느니라. 28. 우리가 홀로 잘할수록 저항력을 가지게 된다. 29. 생활의 영웅이 되어라! 30. 너희가 너희 일을 잘하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31.자신의 장점을 발견함으로 힘을 펼쳐 나가라! 32. 성자께서 네 수고를 보신다. 성자께서 네게 쏟아부으시는 성령의 힘을 받아라. 33. 네 일을 순간만 잘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잘하여라. 그렇게 하므로 너는 항상 성장하고 휴거를 이룰 수 있다. 34. 불확실성, 공포, 걱정은 네 스스로의 적이다. 그것들은 네가 온전하게 행하는 것을 막는다. 적극성을 띰으로 그것들을 극복하라. 네 장점을 사용하라! 35. 끝까지 가라! 개인이 잘하기를 중간에 멈추지 말라. 36. 핵심을 유지하듯이 네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하라 37. 어려움이 올 때 낙심치 말라. 스스로를 믿고 성자가 항상 너희 곁에 계심을 알아라. 38. 개인이 잘하는 것은 그냥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성자가 주신 너희의 모든 것을 사용하라. 그것들을 사용하라! 그것들을 가지고 일하라! 39. 잘한다 함은 일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게으르지 말아라. 너희들의 휴거에 대한 일이다. 40. 우리들의 목표는 휴거. 이 목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며 가상에만 머무르지 않을 때 달성할 수 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정확하게 분별하라. 41. 각 개인이 잘하면 우리는 이 힘을 모아 팀으로 나타날 수 있다. 42. 너희들의 삶의 운전대를 쉽게 놓지 말아라. 자신들의 삶의 주인이 되어라. 43. 자신을 만드는 것을 승리로 여기라. 너희는 승리할 때 행복하지 않느냐? 44. 장점을 확장하고 강화시켜라! 45. 성자가 곧 떠나신다. 고로 자립하여 자신 있게 싸워 나가라! 46. 너희들의 장점을 빼앗기지 말아라. 47. 성자를 향한 영원한 사랑으로 더욱 강해지고 그 사랑 잃지 말아라. 사랑은 모든 것의 기본이니라. 48. 너희의 영감과 직감을 신뢰하라. 그것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너희의 장점이다. 49. 너희의 장점, 성격과 능력을 나타내어라. 50. 네 빛을 등잔 밑에 두지 말아라! (마태복음 5:14-16) 51. 지나치게 겸손치 말고 긍정적인 관심을 끌도록 하라! 네 자신에서 벗어나라! 52. 너희가 항상 자신을 가꾸고 만들면 점점 더 너희의 약점을 깨달아 없애고 점점 더 장점을 나타내게 된다. 53. 개인이 잘하도록 늘 훈련하라. 54. 네 장점을 집중적으로 사용할수록 네 삶 가운데 이익이다. 55.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5명의 미련한 처녀와 같다. 휴거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항상 노력하고 할 일을 개인이 잘하고 자신을 잘 준비해야 한다. 56. 개인이 잘함은 자동차의 엔진을 가동함과 같다. 불꽃이 점화되어야 한다. 네 삶에는 엔진이 하나뿐이다. 57. 개인이 잘하는 것을 이론적으로만 여기지 말라. 실행하도록 하라! 58. 한 번 잘했다고 승리를 자신하지 말라. 사탄은 너희들의 약점을 정확히 안다. 지속적으로 잘하라. 59. 자신들의 일을 잘하는데 투자를 많이 할수록 너희는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 60. 우리가 우리의 일을 잘하며 사랑을 잃지않으면 신실한 주님의 신부로 황금성에 들어가게 된다. 61. 믿음을 강하게 하라! 행실을 강하게 하라! 주를 사랑하며 충성하라! 성실하라! 정직하라! 2014-10-14 화요일 성령 작성일 : 2014. 7. 29. AM 3:27 작성자 : 전희정 (며칠 전 저의 교회의 회원이 성령님의 이름이 무엇일까 하며, 궁금해했는데,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에게 나는 성령이다. 나의 이름은 제너시스 (Genesis). 하나님과 창조를 도왔다. 사람들이 성령에 대해 잘 모르나, 이제 성약이 시작되어, 조금씩 밝혀질 것이다. 성령은 사랑의 신, 모성신. 모든 영들은 나와 하나님과의 사랑의 파장으로 생긴다. 마치 부모가 사랑해야 아기가 생기듯, 성령으로 성령의 불을 받아서 휴거를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이 휴거 때에 성령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 내가 이 마지막 때에 각자 무엇을 더 갖추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줄 테니 몸부림쳐서 실천하고 이루어라. 온전한 휴거는 성령으로 가능하다. 나를 찾고 부르라. 내가 함께한다. 사람들은 휴거 300의 가치를 잘 모른다. 세상의 재벌, 위대한 인물들보다, 휴거된 자의 가치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휴거된 자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성삼위의 영원한 사랑덩이, 사랑 대상체이다. 그러므로 말, 행실, 인격을 갖추어 성삼위의 온전, 완전함을 드러내라. 잘 모르는 것은 가르쳐 달라고 구하라. 그럼 또 가르쳐 주어, 갖추게 해 준다. 그리고 꼭 전도하여 보다 멋진 휴거 이루고, 또 많은 자들을 휴거시키는 자 되어라. 사랑해. 매일 매 순간 찾으면 온다. 나를 불러라. 찾으라. 그러면 더욱더 온전, 완전해지는 법 깨닫고 그렇게 된다. 사랑해서 이 말을 전했다. 나의 사랑, 안녕. 성령 이다 (계속 기도하면서, 선생님이 원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오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천년사에 남는 기준자 전도할 것이니, 끝까지 포기치 말고 하라. 선생이 원하는 사랑하는 자 되길 바란다. 주가 원하는 사랑은, 크게 보면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이고 (1)너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는 사랑 (2) 너를 버리고, 주를 위해 하는 사랑 (3) 이 복음을 주님사랑 가지고 전하는 사랑 (4) 천년사에 남는 기준자를 전도하고야 마는 사랑이다. 성령은 천년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령을 받아야, 휴거되고 깊은 깨달음이 가능하다. 신부의 상징인 성령. 여성신이고,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아는 성령. 성령을 받아야 신부 역사 가능하다. 신랑 마음 알고 심정 알아야 맞출 수 있듯이, 성령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준다. 눈에 확 띄지는 않아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령이다. 성령- 사랑의 신, 감동, 감화의 신. 더 깊은 것 알려면, 더 깊은 기도로 간구하라. 사랑해서 이 말씀을 전했다. 나의 사랑, 안녕. 이 계시를 보시고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령 이름 대명사 표현. 하나님을 ‘여호와’ 하는 것이나 같다. ‘전능자’ 혹은 ‘웅장하다’ 뜻이듯. 성령은 인간 말로 잘 표현 못해. 하나의 기원, 발생, 창시 등 창조자란 뜻도 된다. 시작했다 뜻들이다. 이름이 많다.) 2014-10-14 화요일 1.왜 올해가 휴거의 적기인가 2.남은 기간 300선 넘는 방법 작성일 : 2014. 8. 21. 작성자 : 이선진 (최근에 저의 미래 중 한 부분이 너무 걱정되어 마음도 안 잡히고 기도가 잘 안 되었습니다. 새벽에 깨어 기도는 하였지만 마음이 불안하여 말씀까지는 못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다시 성자께 기도했을 때, 말씀을 받아 주기를 원하신다 하셔서 오직 신랑을 사랑함으로 걱정되는 마음 추스르고 받았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이 휴거의 배가 침몰 중인데 아직도 휴거에 감각도 없고 느끼지 못하고 제 삶 속에 빠져 사는 자 많아 말씀 전한다. 왜 올해 남은 시간 동안 반드시 휴거를 이뤄야 하는지, 왜 올해 휴거를 이루는 게 내년에 이루려 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쉬운지 말해 주마. (네. 오직 사랑으로 집중하여 받겠습니다.) 사랑아, 휴거는 ‘만들기’다. 그런데 어떠한 존재로 만들어져야 하는지 아느냐. (네, 영원히 성삼위와 주와 황금성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체질·형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맞다. 신랑과 같이 살 수 있는 체질로 만들어지는 것이 곧 휴거지. 허나 생각해 봐라. 신랑과 같이 살 수 있는 체질로 만드는 건 신랑이 네 곁에 같이 있을 때 하기 쉽겠느냐 아니면 신랑이 떠난 후 신부 혼자 있을 때 하기 쉽겠느냐. (신랑과 같이 사는 체질로 만들고 닦는 것이니 당연히 신랑이 제 곁에 같이 계셔 줄 때 만들기가 훨씬 더 쉽죠. 신부 홀로 남으면 아무리 스스로 신랑과 같이 살 것을 상상하며 만든다 해도 뭔가 괴리가 있고 비현실적입니다.) 그래, 맞다. 신랑과 같이 있을 때가 신랑과 영원히 같이 살 체질 만들 적기이다. 이를 부인할 자 있겠느냐. 이러하니 올해 곧 성자 사랑의 해, 내가 떠나기 직전인 이때가 휴거의 신부로 만들기 가장 쉬운 때라는 게다. 알겠느냐. (네, 정말 이치적으로 확 깨달아져요. 신랑 성자 주님. 제발 떠나시기 전 저를 온전히 완전한 신부로 만들어 주세요.) 떠나기 전, 나는 나를 애타게 부르는 신부라면 어느 누구에게든지 달려가 만듦의 기회를 주고 또 준다. 지금은 열려 있는 시대요 나와 소통하고 대화하는 시대이다. 어느 신부가 가장 큰 사랑·열정의 강도 담아 나를 찾고 사랑하는지 나는 계속해서 보고 있다. 사랑아, 선생을 붙들어라. 이는 곧 나를 붙듦이다. 선생을 사랑해라. 이는 곧 나 성자를 사랑함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라. 이는 곧 나 성자를 위해 기도함이지. 내가 떠나기 전 너희 각자가 ‘얼마나 선생을 잡느냐’가 곧 나 붙잡고 같이 휴거의 신부로 만드는 과정이다. 오직 사랑으로 잡아라. 티끌·흑심 하나 없는, 때 묻지 않고 오직 순수하게 사랑만을 바라고 원하는 진짜 신부의 마음으로 나를 붙잡고 선생을 붙잡아라. 흑심이 껴 있거든 오다가 만다. 깨끗한 백색의 신부의 마음으로만 불러야 그 마음의 소리가 나와 분체의 혼체에 도착하여 우리를 감동시키고 울려 너를 쳐다보게 한다. 사랑아, 파장 보내라. 깨끗한 사랑의 파장 보내라. 내가 가서 너를 휴거의 신부로 만들고야 만다. 깨끗한 사랑의 기도해라. 네 주관의 신을 모두 벗어 던진 채, 오직 사랑에만 미쳐 있는 최첨단 사랑의 신부 모습으로만 나아와라. 아직도 네 마음속에 잡념·흑심·음탕의 마음이 자리 잡고 있거든 떨어내버린 체 오직 깨끗한 마음으로만 나아와라. 그 자리에 내가 있다. (내 마음 내 정신 온전히 백색의 신부의 마음이고만 싶어요. 사랑으로 다 비우고 오직 사랑만 원합니다.) 그래. 비우자. 다 버리자. 사랑·휴거만 남기고 네 뇌 속엔 그 어떤 것도 바라며 쳐다보는 것 없게 하자. 오직 진짜 신부답게 사랑의 욕구·사랑의 욕심만 남고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을 정도의 마음 되게 하자. 진짜 신부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진짜 신부가 되려면 어찌해야 하죠?) 사랑하길 원한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만 행하며 살아야지. 얼마나 상대가 원하는 대로만 사느냐가 곧 네 사랑급이요 완성급이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대로만 살 수 있을까 고민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찾으며, 또 바람에 물결이 흘러가듯 사랑하는 자가 너를 이끄는 대로만 그대로 따라오기다. 아예 뇌를 나 성자에게 다 줘 버리는 것이 진정한 신부의 표징이다. 자기 계획·구상·생각·욕심이 하나도 없는 게 진짜 신부지. 그리고 그러한 신부의 삶만 사는 걸 최고 기뻐하고 웃고 즐거워하기다. 또한 그러한 신부의 삶을 사탄 마귀와 인사탄에게 절대 안 뺏기고 끝까지 지키고 이어가기 위해 분체같이 용맹무쌍함·패기·투혼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야 진짜 나의 신부지. 이 땅에서는 신랑이 원하는 대로만 살아 줘. 저 천국에서는 내가 너에게 맞춰 너 원하는 대로 다 해 줄게. 올해 남은 기간 이렇게 하기다. 오직 신랑이 원하는 대로만 살아 주는 것, 이것이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행할 것이요 이로써 300선의 문턱은 점점 네 눈앞에 다가와 현실이 되고 어느 순간 이 문턱은 이미 넘어서고 그 다음 단계로 가고 있을 게다. 진정 사랑한다. 왜 올해가 휴거의 최고 적기인지와, 어떻게 하면 남은 기간에 휴거를 최고로 잘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