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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0.15 (수)

수요 명설교

선포일
2014.10.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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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 수요 명설교 요약 말씀> 1993. 10. 10. 주일 요약설교 월명동 잔디밭에서 주제: 이제는 영원히 같이 살자 마태복음 11장 3-7절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 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하나님이 주신 이 좋은 계절, 가을에 뭔가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 가을 마당을 준비했다. 어제부터 연속 진행되고 있다. 어제 밤에 철야하면서 새벽 말씀을 전했다. 그냥 살면 되겠느냐? 능력과 권능을 받아라. 그대신 나를 증거해주고 전해 주도록 하라. 신앙의 몽롱한 잠에서 깨어나야 되지 않겠느냐? 말씀을 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늘의 역사는 한때인데 역사 가운데 잠을 자면 되겠느냐? 신앙의 선조들 은 이 역사를 맞이하지 못했어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뛰고 달렸는데. 이런 내용 의 말씀이었다. 본문 내용을 보면 세례요한이 옥에 갇혔을 때 자기 제자를 보내어 예수님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하고 물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그이가 바로 나다. 하 지 않고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 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신앙의 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즉 신앙의 소경, 귀머거리, 앉은뱅이, 문둥병자들을 말씀하신 것이다. 여러분들도 나를 만나기 전에는 모두 진리 의 소경, 시대를 보지 못하는 소경이었다. 또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그 자 리에서만 뱅뱅 돌며 사는 앉은뱅이였다. 진리를 전해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요, 문 둥병 환자였으며 사망권 속에 사는 죽은 자들이었다. 이런 진리를 몰랐다.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몰랐다. 하늘의 역사가 가고 있는 것을 몰랐다. 그러나 이제 섭리를 만나 부활되었다.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게 되니 사람들 이 마음이 끌려 따라오게 되었다. 나도 사망권 가운데 있는 죽은 자였는데 이 시대 가운데 제일 먼저 살아났다. 말씀을 깨닫고 나서 내 자신이 영적인 소경, 귀머거리, 앉은뱅이임을 시인하고 하나님께 늘 간구했더니 내가 제일 먼저 부활되고 하나씩 하나씩 부활되었다.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가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눈을 뜬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자를 말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 하셨으니 예수님 자체가 천국이었다. 그가 천국의 씨앗이 되어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단위로 천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아왔다. 기나긴 역사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 다. 그러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를 만났다. 그러니 이제는 영원히 같이 살자는 것 이다. 또 딴 마음을 먹겠느냐? 이왕 만났으니 잘 살아보자. 과거에는 신앙 안에서 잘살지 못했으나 이제는 잘 살아야되지 않겠느냐? 신앙을 열심히 북돋우면 잘 살 수 있다. 우리 어머니는 과거에 맨날 잘 살아보자고 했으나 밭을 잘 맨다고 잘 살아지 는 것이 아니다. 뭔가 다르게 해야 한다. 우리 집도 확 뒤집어버리고 인삼 농사를 지 으니까 잘 살게 되더라.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옛날에는 명동 땅값이나 월명동 땅값 이나 똑같았다. 여러분이나 기성인들이나 마음 땅값이 똑같았다. 그런데 지금은 여러 분이 이렇게 변했으니 진짜 인생 성공한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영원히 뺏기지 말라. 돈이 없어도 환경이 나빠도 이 진리와 더불어 신앙의 집을 뺏기지 말라. 기성은 옛날 옛적에 이야기하던 걸 그대로 갖고 사니 잘 살아지지 않는 것이다. 나는 과거에 내가 땅에다 아무 것도 안심고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그런데 이제는 신앙의 기업을 받아서 잘 살고 있지 않느냐. 여러분도 신앙의 기업을 받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다른 것은 지적할 것이 없는데 왜 섭리를 만나고도 몽롱한 잠 가운데 있느냐고 하셨다. 심령의 잠,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사탄 이 와서 목을 잘라가도 모른다. 이번에 신앙의 잠에서 꼭 깨어나야 한다. 우리는 기 다리던 역사 앞에 실체로 가고 있다. 말씀으로 배부름을 받고 채워짐을 받고 충만함 을 받고 갈등이 없게 되었다. 이런 말씀을 들으니까 힘이 생기고 능력이 오는 것이다. 능력을 받았으니 가만 있지 말고 가서 써먹어라. 어떻게 써먹는가? 전하라! 지혜롭 게 담대하게 전하라. 여러분들은 신앙으로 잘 살고 있다. 그러니 더 잘사는 것은 본인의 책임분담 이다.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일반적으로 볼 때, 부지런하면 잘 산다고 한 다.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잘 산다고 한다. 지혜가 있어야 잘 산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었어도 부지런해야 잘 산다. 전도도 많이 해서 따르는 자들이 많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뭔가 게을렀던 것이 아니냐? 지혜롭지 못한 것이 아니냐? 이제 방향을 틀어서 잘 살 수 있는 길로 터놨으니 본인이 얼마나 노력 하고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기도하느냐에 달려있다. 성경에 보면, 신앙의 집을 풀로 지은 집, 나무로 지은 집, 철로 지은 집, 금으 로 지은 집 등으로 표현했다. 여러분들은 어떤 집을 짓고 있느냐? 각자 하기에 달려 있다. 악착같이 하는 철학을 유지해야 한다. 한 가지에 약해지면 다 약해진다. 내가 기분 상해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나를 밀어주고 막아줘야 한다. 그런 역할을 잘 해주면 나와서 엄청난 일을 할 수 있고 신앙의 부자가 되에 해 줄 수 있다. 은으로 집을 지었던 사람은 금으로 집을 짓고, 금으로 집을 지었던 사람 은 금강석으로 잣고, 잘사는 사람은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라. 이미 자료는 주었으니 신앙의 집을 계속 이상적으로 지어나가라. 관념적 세계에서 벗어나 실존적 세계에서 살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 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고 바람을 잡은 것 같이 허무하다. 그러니 활동적인 사람이 되는 데에 전념하라. 실존적인 사람이 되어라. 그러나 생각도 잘해야 한다. 생각 않고 일하는 자는 실수가 많다. 실천자가 되기 위해서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 생각은 큰 실천을 할 수 있게 하는 뿌리이다. 건 전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무릎 꿇고 기도하라. 큰 일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기도하 라. 기도하면 좋은 생각이 온다. 그 좋은 생각을 실천할 때 이상적 세계가 온다. 우리는 이제 앉은뱅이에서 벗어나 모두 일어섰다. 앉은뱅이를 고쳐놨으니 200배, 300배 돌아다니며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나는 아픈 것이 다 나 았다. 오해하지 말아라. 하고 이야기 해줘야 하지 않겠느냐? 벙어리를 말하게 해줬 으니 이제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본인들이 이미 겪었기 때문에 인생의 난치병을 앓 고 있는 자를 투시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 섭리 역사를 펼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오 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들을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더 가까이 말하면 하나님의 신부들에게, 더 가까이 말하면 하나님의 아내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 이다. 믿을만 하니까, 알아들을만 하니까, 실천할만 하니까 이야기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좋냐? 그 위대한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게 얼 마나 좋냐? 자기에게 이상과 유익을 베푼 존재자를 사랑치 못해도 심령에 병이 든 것 이다. 이 시간을 통하여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해줬다. 어떤 존재자를 섬기는 것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게 좋다고. 엘리야는 오직 하나님만 믿음으로 갈멜산 에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에게 큰 승리를 하였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이상적인지 모른다. 그 길고 짧은 것을 꼭 재봐야 믿겠느냐? 여러분들은 어 느 누구보다고 잘 알 것이다. 애인이 있으면 꼭 두 달, 세 달, 같이 살아보지 않아도 며칠만 살아보면 좋은지 나쁜지 금방 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필요해서 나와 같이 살자. 네가 좋으니 같이 살자. 하셨다. 우리도 잘 살 수 있다. 앞으로 더 가면 더 잘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같이 살자는 것이다. 이제 서로 만났으니 잘 살아보자. 신앙의 병도 고쳐주고 잘 살게 해줬는데 그거 하고 말겠느냐? 여러가지로 평생 하나님의 일을 해드려야 한 다. 죽을 병을 고침 받았으면 누가 뭐라 해도 병 고쳐준 사람이 좋다고 같이 사는 거 다. 그런 삶이 참사랑의 삶이요 이상의 삶이다. 여러분들은 신앙의 부모를 모시고 살 고 있으니 애비 없는 호로자식이 아니라 애비 있는 자식답게 살아야 한다. 있는 집 자식답게 살아야 한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옆 사람들이 도와주도록 하라. 시 험이 있으면 시험이 끝난 다음에 오도록 하라. 걱정하면 자꾸 세포가 죽는다. 믿음 가지고 아멘. 잘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하며 나아가야 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