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0.15 (수)
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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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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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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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세상에서 물질도 없고, 환경도 없고,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은 지금 세상에서 목숨 걸고 해
도 성공하기 어려우니, <천국 황금성>을 얻으라고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휴거>를 소홀
히 여기고 안 하니, ‘영원한 복’을 제 발로 차 버린 애석한 자들이다.
2.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아느냐. <영원한 천국>이 어떠한지 정말 알고 있느냐. <휴거>
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성자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시대 보낸 자>가 누구
인지 정말로 아느냐.
정말로 진실로 안다면, 네가 그리 살지 않으리라.
정말로 진실로 안다면, 그깟 TV, 게임, 소설, 음란물, 이성, 세상,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
져 살지 않으리라.
모르니, 그리 사는구나.
이런 자들은 계획적으로 휴거시키지 않는다.
3. 너희는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모르니, ‘공주’처럼 대해 주
고, ‘황태자’처럼 대해 주고, ‘천하의 귀한 왕비’처럼 대해 줘도 가치를 모르고 자기 좋은 대
로 사는구나.
4. <뇌 차원>이 낮고, <시대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가치를 모른다. 당연한 결과다.
5. 세상이 자기를 귀하게 여긴다 하나, 길바닥에 나앉아서 ‘가을 벌판의 억새’ 같은 세상 사
람들에게 밟혀 보면, 그제야 깨닫고 ‘주’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주’가 얼마나 자기를 귀히
대해 줬는지 알게 되리라.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느니라.
6. 기회를 줘도 안 하면 <주>는 ‘다른 자’를 불러서 정녕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만다. 그
리고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라.” 하며, 하늘의 법대로 행한다. ‘하늘의 때’는 됐고 ‘갈 길은
머니,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서 그같이 할 수밖에 없다.
7. 하나님은 오늘도 ‘전능자’와 ‘보낸 자’를 귀히 보고 마음 변하지 않을 자가 있는지, 턱을
고이고 땅을 내려다보신다.
8. 별것도 아닌 인생을 살면서 전능자 앞에 별의별 말을 다 하고, 별의별 오해를 다 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별짓을 다 하고 사는구나. 그러다 별의별 고통을 다 당하고 살게
된다. 회개할 기회를 주었을 때 돌이키지 않은 연고다.
9. 미련한 자에게는 ‘매’다. ‘채찍’이다.
10. ‘전능자’와 ‘보낸 자’를 업신여긴 죄는 그 값이 너무나 크다.
11. 미련한 자라도 만들면 <신부>가 될 수 있는가? 될 수 있다고 믿고 행하여 자기를 만든
자는 <신부 자격자>가 되어 쓰임받는다.
12. ‘만들었다.’함은 무엇이냐. ‘다시는 예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함이다. ‘영원히 변질
되지 않는다.’ 함이다.
13. 잡초 동산이었던 월명동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다. 만들어 놓으니, 월명동은 영
원히 잡초 동산으로 변하지 않는다.
14. 진짜 만들면 변하지 않는다.
15. 진짜 만든 자는 변하지 않는다.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16.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 안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17. 육과 혼과 영을 안 만든 자가 <천국 황금성>에 가겠느냐.
안 만든 자는 ‘천국 문’도 구경 못 한다.
18. ‘자기 혼과 영’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도록 온전히 만들어야 <천국 황금성>에 간다.
19. 성자가 한 번 떠나시면, 다시는 땅에 안 오신다.
20. 성자가 떠나시는 길에 한 걸음 멈추고 속 이야기를 하시니, 그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행해라.
21. <황금성>을 귀히 여기고, <휴거>를 귀히 여기고, 너를 택하여 불러서 <신부로 삼은
것>을 귀히 여기고, <분체>는 성자의 육이며 성자께로 가는 안내자이니 귀히 여기고, <성
령으로 인도하는 자>를 귀히 여기고,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귀히 여
겨라.
22. 네 몸도 귀히 여기고, 함부로 쓰지 말아라.
23. 네 생각도 귀히 여기고, 뇌 속에 아무것이나 넣고 살지 말아라.
24. <성자의 말씀>은 ‘생명이 사는 배’와 같고, ‘배고파 죽어 가는 자 앞에 양식’과 같으니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