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15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0.15 (수)
첨부 파일
- PDF
20141015 수 계시말씀.pdf
220.7 KB
2014-10-15 수요일
신랑의 권세 누리고 사는 신부
되어라
작성일 : 2014. 7. 15. 새벽기도
작성자 : 정신빛
(새벽에 생명을 위한 기도 중, 시대 구원자께서
이미
생명들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모든 조건을 쌓아
주셨기에,
하늘의 책임 노선은 다해 주셨고, 사실 그것이
전부이기도 하다고 고백 드렸습니다. 우리는 그의
몸이 되어 행하기만 하면 되는데 저희의
능력으로는 부족하니, 주의 능력 받아서 행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할 때, 이전에 받았던 계시가
떠오르게 하셨고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지금은 내가 영, 혼, 육의 세계 모든 것에 조건
쌓아 두었기에 네가 행하는 만큼 캐내어 가져갈
수 있는 최고 축복의 때다/ 이는 마치, 내가 값을
다 지불해 놓은 광산에서
네가 금을 능력껏 캐내어 가는 만큼 주인
되어지는 때라 /
신랑의 권세를 아는 만큼 누리며 사는 때다
지혜로운 신부는 신랑의 권세로 누리며 살 줄
안다.
왜냐. 사랑으로 진정 하나 되었으니까... 깊은
말이다.>
하신 말씀을 상고하며 다시 기도할 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네 고백이 맞다
내 일러 가르쳐 줄 테니 적어라
네가 말한 것처럼 지금 이 때는
시대 보낸 자가 모든 부분에 다 조건을 쌓아
놓았다
너의 휴거, 생명의 전도와 구원의 문제, 관리,
강의, 사랑..
모든 부분에 조건 쌓아 두었기로
그 조건 위에 너희가 행하는 책임만 다할 때
역사는 100% 완성된다.
네가 고백한 대로 시대 보낸 자의 생명을 건
조건으로
생명 값을 주고 사 놓았다
이미 그 생명의 구원과 휴거를 두고
값을 지불한바 되었다는 것이다
그 조건 위에 너희가 그들을 이끌고, 가르치고,
관리하는 조건 그것만 하면 된다.
네가 처음부터 그 생명 두고
모든 조건 쌓으며 행하라는 것 아니라,
시대 보낸 자가 쌓아 놓은 생명의 조건 위에
시대 보낸 자와 하나 되어
네가 해야 할 그 책임분담만 다하자 함이다
(자신이 생깁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가 이미 그 생명을 값을 주고 사셨고, 주의
생명이니
찾아오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깊이 깨달아집니다.
“신랑의 권세를 아는 만큼 누린다.”하신 이 말씀이
얼마나 크고도 위력 있는 말씀인지 깨닫사오나
저의 수준과 차원이 아닌 주의 차원으로
다시 한 번 깨우쳐 주세요.)
쉽게 예를 들어 볼까
세상에서도 부부가 사랑으로 관계를 맺고 일체가
되면
모든 부분도 공유하며 일체를 이룬다.
신랑이 가진 명예로 신부도 그 대접을 받으며
살고
신랑이 가진 재력을 신부가 누리며 쓰고
신랑이 가진 능력을 신부를 위해 쓰지 않느냐
육적 상황을 통해 영적 상황을 깊게 깨달아 보길
원한다.
나 성자가 신랑 되어 너를 내 신부 삼아
우리가 진정 사랑 일체 되어 살아갈 때,
내가 가진 권세, 능력 다 네 것 되어
누리며 살게 해 주고픈 게 신랑의 마음
아니겠느냐
그러나 신랑, 신부의 관계부터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 누리지 못할 것이요
신랑, 신부의 관계는 깨달았으나
진정 일체 되지 못했다면 누리지 못할 것이요
신랑의 권세가 그 얼마나 큰지 깨닫지 못한다면
자기 수준, 차원만큼만 누리다 끝날 것이 아니냐.
신랑의 권세를 두고 기도해 보아라
이 말인즉슨, 신랑이 도대체 어떤 자인지를 두고
깊이 기도해 보라 함이다
네 신랑 된 나 성자와 시대 주가
그 어떤 존재인지부터 진정 깊이 깨달아
내가 가진 이 권세, 능력 네가 다 누리고 살길
내 간절히 원한다.
내가 가진 권세. 엄청나다
네가 깨달을수록 뒤로 뒤집어질 만큼인데
알지 못하니, 깨닫지 못하니
신부로서의 권세 다 누리지 못한 채
너희의 차원에서 홀로 살듯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냐.
먼저는 네 신랑이 누구인지부터 진정 깊이 깨닫자
깨닫지 못한 자 대통령의 권세 가진 자를 시골
농부 보듯
그 가치 모르고 대하다 끝난다.
네가 아는 만큼 누리고
네가 깨달은만큼 누리고
네가 나와 일체 되는 만큼 누린다.
사랑의 권세를 네게 허락하였으니
네 그 권세를 잡아 누리는 자 되어라
내 권세 가지고 행해라
행해 본 자만 알고, 누리고 갈 역사다
그러니 네 먼저는 신랑을 제대로 깨닫고
진정한 나의 신부 되어라
이 모든 조건과 권세는
진정한 나의 신부에게 허락될 권세다
신랑이 매장에 물건들을 값을 주고 사 놓았으니
너는 찾아오기만 하면 되는 이치다
생명 값을 주고 생명도 준비해 주었으니
네 그 생명들 찾아오기만 하면 된다 함이다
하늘 책임 노선.
그 조건은 다 쌓아 두었다
이제는 네가 깨닫고 찾아가 누릴 때다
시대 주의 권세를 진정 깨달은 자 몇 없다
그래서 다 못 누리고 살아간다.
홀로 행하며 힘들다 한다.
시대 주의 그 조건 위에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실질적으로 너의 책임분담 부분이라
하여도
너 홀로 하는 것 아니라는 것이다
그 조건 위에다.
지금 이 때 다시 점검하고 확인하자
신랑 제대로 알기!
사랑의 권세 제대로 깨닫기!
사랑의 진정한 신부 되기!
목숨 걸고 깨닫길 구해 봐라
그럴만한 가치 있는 축복의 일이라
사랑아 내 권세 위에
네 휴거라는 권세 누리는 인생 되길 축복한다.
영원히 나와 함께 사는 축복.
이것이 그 얼마나 큰지 깨닫자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해 줘
내 사랑의 권세 제발이나 누리고 살며
홀로 있어도 홀로 있는 것 아닌
개인 영웅 되어 살자고...
그 권세 네게 다 주었으니 그 권세 누리면서
영웅 되어 살자고 말이다.
사랑한다.
너를 진정 사랑하여 네게 와
내 사랑 권세 부어 주고 가는
너의 신랑 나 성자, 주다
2014-10-15 수요일
나와 같은 시간 기도하면 만난다
작성일 : 2014. 7. 16. PM 1:05~1:22
작성자 : 김향미
(최근 혼으로 선생님을 몇 번 뵌 적이 있었고,
더욱 또렷하게 보도록 간구하며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후 1시 기도 시간이 되어 한 형제와
함께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혼으로 꼭 선생님
계신 곳에 가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 순간 저희 둘이 선생님 계신 곳에 가 선생님을
만났고,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 저희 왔어요. 선생님 말씀 쓰고
계시네요?
저희가 도와 드릴 거 없을까요? 팔 아프시죠?
저희가 대신 써 드릴까요?”)
고맙다.
하지만 내가 직접 써야 해.
네 뇌에서 나오는 것과
내 뇌에서 나오는 것이 어찌 같겠냐.
내 뇌에서는 하늘 언어가 나오고
하늘 음성 정확히 들리니
내가 직접해야 한다.
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나 위해 기도해 줘요.
삼위가 역사하실 수 있게 기도해 줘요.
그리고 나 만나러 자주 와요.
여기 누추하긴 하지만 나 만나러 와요.
같은 시간대에 와서 기도하면 만난다.
와서 기도해 줘요.
(“네. 선생님! 선생님.
그럼 저희 선생님 손 한 번 잡고 싶어요.”
말씀을 적는데 집중하시느라 아주 진지했고 너무
바빠 보이셔서 조심스레 부탁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흔쾌히 손을 내밀어 잡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내밀어 주신 손에
뽀뽀해드렸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도 눈치를
주니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손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선생님 곁에서 선생님 일을
방해하지 않게
조용히 기도로 삼위께 간구하며 선생님을
도와드렸습니다.)
나 오늘도 너무 바쁘다.
눈코 뜰 새 없다.
너희 오면 반가운데, 그것도 잠시다.
다시 하늘 일 해야 해.
역사에 길이 남길 것들이라
지금밖에 시간이 없어 내 목숨 걸고 한다.
너희도 너희지만
나는 1000년 역사 책임자니
1000년 역사 내다보고 한다.
나 여기 너무 덥고 답답하지만
일하다 정신없어서 날씨도 잊고 한다.
너희들 와서 내 어깨 주물러 주고
내 손 잡아 주고 나 사랑해 주고 가니
내 어찌 모르겠느냐?
나 있는 곳 자주 와.
나 기도하는 시간 기도해.
여기서 너희 만난다.
내 혼과 네 혼이 만난다.
얼마나 놀랍냐?
혼의 세계 열어 두어 만나는데, 정말 신비롭지?
하늘이 허락해 주었느니 누리자.
너와 나 육으로는 못 만나지만
이렇게 혼으로라도 만나니 얼마나 좋냐.
내가 그랬지?
육보다 혼으로 만나는 게 더 깊다고.
육만 보려 하지 말고 혼으로 자주 이렇게 만나자.
나를 계속 떠올려라.
떠올리는 만큼 또렷이 나 볼 것이고
나 만날 것이다.
믿고 간구한 만큼 누리는 거야.
내가 네게 가기도 하고
네가 내게 오기도 하니
혼과 영은 자유자재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움직인다.
그러니 육으로 못 만나면 혼으로 만나고
혼으로 할 얘기도 하고 일대일로 깊이 사랑도
하자.
육으로 나 만나면
일대일 깊은 대화, 사랑 쉽게 할 수 없다.
나 따르는 자 너무 많아.
그리고 더 많아질 건데
월명동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 채울 건데
육으로 일대일 만나는 것이 어찌 쉽겠느냐?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때
네 혼과 내 혼이 자꾸 만나 연습하면
실제로 육이 만나도 가깝게 느끼고 좋을 것
아니냐.
혼으로 자꾸 나 만나고 나 부르고 찾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잖아.
생각의 눈으로 보고
생각으로 만나고 생각으로 사랑한다 하였지?
누리고 살아라.
믿는 네게 내가 허락한다.
매일 삶 가운데 나 찾고 대화하니
기도도 금방 깊이 들어가지고, 나도 금방 만나지?
기도할 때만 나 만나는 게 아니라
매 삶 가운데 나 만나야 해.
단체로 있을 때만 잘하는 게 아니라
개인이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래야 일대일로 사랑이 더 뜨겁고 불탄다.
기도하지 않을 때, 일상 삶에서도
나를 강하게 뜨겁게 찾고 나 만나면
기도할 때 더 깊이 만나고
금방 영계에 들어가 대화한다.
그러니 평소에 잘한 것으로
그 날에도 효력을 발휘하니
지금 평소에 혼으로 자주 만나
육으로 만나면 너와 나 깊은 정들어 있어야 해.
자꾸자꾸 나 찾아와.
나 늘 여기 있으니
나 늘 네 생각하고 있으니
내 파장은 늘 네게 있느니
그것 잊지 말고 너만 나 생각하면 돼.
너만 내게 파장 맞추면 돼.
사랑 배터리 항상 끼워져 있는지 확인 또 확인,
충전 100퍼센트 되어 있는지 항상 확인이다.
사랑하면 순간 찾아와 만난다.
네 사랑이 극에 달하면
완전히 옆에서 함께 살기까지 한다.
순간 다른 것에 뺏기는 생각들,
너 혼자 생각, 잡념 모두 버리고
1퍼센트도 용납 없이 내 생각이다.
알겠지?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매일 혼과 영으로 만나고,
그날 나 육으로도 만나는 날
눈물과 감격의 재회를 하자.
사랑해서 너를 만나 주었다.
자꾸 이곳에 찾아와요.
여기서 함께 나와 기도해요.
사랑해.
안녕.
(말씀을 다 적으시고 벌써 기도하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2014-10-15 수요일
나 성자가 떠나니 선생과 100%
교통이다
작성일 : 2014. 8. 19. AM 7:45
작성자 : 김영호
(월명동 동그래산 팔각정에서 성자께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제 곧 나 떠나니 선생과 100%
교통이다.”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제는 시간이 흘러
나 성자가 떠날 날이 가까웠구나.
이 세상 만물들도
내가 떠남을 슬피 우는구나.
내가 너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 왔다.
이제 선생이 누구인지 알지?
선생은 내 사랑하는 신부이며
이 땅에서는 하나뿐인 나의 육신이다.
곧 선생은 1000년 동안 ‘나’로서 존재하므로
1000년 동안 모든 주권을 잡고
통치하며 다스릴 것이다.
왜인지 아냐?
선생은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루었으며
계시록에 기록된 자로서
계시록에 밝힌 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는 2000년 전부터
또 오래전부터 선생을 예언하였고
필히 약속하시며 행하시겠다고 하셨다.
이 역사는 마지막 핵적인 역사이기에
하나님께서는 희망을 걸며
선생이 나타나
모든 만국을 다스릴 것을 말씀하셨다.
곧 하나님의 몸 된 자이니
선생이 모든 만국을 다스리면
하나님께서 모든 주권을 되찾아 올 것을
예언함이었다.
6000년 전 사탄들에게
인간의 사랑을 빼앗기므로
지금까지 너무나도 힘든 세월 지내왔다.
사탄이 이 땅에서 사람을 쓰고 판을 친다.
온 마귀가 이 땅을 미혹하지 않냐.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이 이 땅에 나타났고
전에도 후에도 없을 인물이 탄생하였다.
그의 행실과 마음도 위대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완전한 대상체이기에
이제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사랑을 되찾아오게
하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인물이기에
위대하다고 한 것이다.
지금도 알다시피
선생을 통해 이같이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 완전한 대상체가 무엇인지 아냐?
주체가 있을 때 완전한 대상체는
주체와 같이 행하고
그 행위를 투명하게 비추는 이가
완전한 대상체가 됨이라.
그의 삶, 정신이 곧 나를 완전하게 나타내었다.
그림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완전하게 나타내기
쉽냐?
하물며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나 성자가 원하는 삶을 완전히 나타내니
얼마나 위대한 자냐.
놀랍지 않냐?
너에게 해 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
이를 말하기 위해 전초를 했다.
이제 핵심을 말할 것이니 잘 들어보아라.
바로 나 성자는 곧 떠나기에
선생을 나의 몸으로 깨닫고 하나 되라는 것이다.
100% 교통을 하라는 것이다.
휴거 300선이다.
이제는 내가 이렇게 이야기 못 해.
알았냐?
내가 너희를 두고 떠나는 이 마음이
마치 한국에 제자들을 두고 떠나는
선생의 마음이 아닐까 한다.
내가 떠나도 선생 중심하면 문제없어.
절대 선생을 중심해야 해.
극적인 환난이 와서 어려워도
선생을 가까이할 수 없을지라도
네 마음을 굳건히 해라.
그래서 선생을 절대 놓치지 말아라.
나를 붙잡는 것은 바로 선생을 붙잡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꼭 껴안고 놓지 않는 비결이다.
내가 걱정되어 너에게 이야기한다.
섭리사를 보니 전체가 걱정되어 이야기해.
나의 당부의 말을 꼭 전해 주어라.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야기해 주어라.
그리고 나 떠난다고 슬퍼하지 말고
선생을 통해 계속 나 만나면 되니 기다려.
신랑 외국 갔다가 온다고 생각해라.
전화 있으니까
성자 전용 전화기 절대 잃어버리지 말고
나랑 계속 통화하자.
무슨 말인지 알지?
선생 통해 나 만나자.
편지 너무 길게 주면 읽기 힘들지?
핵심만 이야기했다.
내 마음 알아주고 꼭 행해라.
지금부터 선생을 100% 꼭 붙잡기다.
영·혼·육 모두 선생과 소통의 문이 열려야
내가 떠나도 나의 감동과 깨달음의 계시를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지고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며
여러 방면으로 소통하듯이
영·혼·육 모두 선생과 소통의 문 열어 놓아라.
그래서 계속 연락하게.
핵심 한 번 더 전한다.
선생과 100% 교통이다.
믿는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