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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0.16 (목)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4.10.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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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목요일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될 때다 작성일 : 2014. 8. 16. AM 4:00 작성자 : 김슬기 (새벽 기도가 집중이 되지 않고 계속 환상으로 잡영들과 사탄들이 쳐다보는 것이 보였습니다. 계속 누군가 교회로 쫓아올 것 같고 나를 해할 것 같다는 두려움을 받아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주님이 느껴지지 않아서 당황했지만, ‘주님 계시니 할 수 있다’하고 다짐을 하며 계속 사탄 쫓는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는데, 선생님께서 배방산에서 기도하셨을 때 독사들이 엄청 몰려든 것처럼 지금 섭리에도 사탄 마귀들이 여러 가지로 이 역사를 방해하니 승리하신 선생님의 이름으로 모두 물러가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 후 선생님의 육신의 자유함을 눈물로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조금씩 대화해 주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적어라. 나와 깊은 대화 후 내가 주는 것이니 100% 믿음과 사랑으로 받아들일지니라. 시대의 악함과 무지함으로 시대 사명자이고 나의 육이자 나의 분체인 선생이 그 곳에 있다. 그의 자유를 놓고 더욱 기도하여라. 그의 기도는 이미 하늘에 닿아서 차원도 높을 뿐 아니라 신의 차원의 경지에 이르렀다. 그의 기도로 삼위의 행함과 영계, 혼계, 육계의 모든 상황과 모든 것들이 좌우되고 있다. 그가 너희를 구하러 사망의 그늘까지 직접 내려가 한 명 한 명 구해내는 이때 사탄들은 끊임없이 너희 선생을 방해하고 괴롭히며 환경도 더 힘들게 만들려고 발악하고 있다. 신부된 너희가 더욱 기도해 주고 뛰어 줘야 선생의 육적 환경도 자유함을 얻지 않겠느냐. 또한 선생뿐 아니라 너희 섭리를 어떻게 하면 무너뜨릴까 매일 모여 의논하는 사탄 마귀들, 인사탄 인마귀들, 악평자들이 있는데 너희는 긴장조차 하지 않고 기도조차 하지 않으며 살 수 있느냐. 진정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의 모든 상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죽음을 목전에 두고서도 너희의 휴거 위해 매일매일 쉬지 않고 조건 세워 주는 너희 선생이 애처롭기까지 하구나. 정말 깨달아라. 사탄, 악영들이 너희를 유혹하고 여러 가지 말로 힐문하고 방해한다. 기도하지 못하게 결사적으로 막으며 여러 가지 상황으로 너희의 마음과 뇌 과일을 취하려고 지금도 호시탐탐 노리니 늘 긴장하되, 나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부흥강사가 선생을 지켜냈듯이 너희도 그를 이제는 지켜야 된다. 너의 마음, 너의 정신, 너의 생각에 늘 나와 선생의 방을 만들고 자물쇠로 꼭 잠가서 그 누구도 그 방을 열지 못하게 해야 된다. 기도와 간구로 너희 선생을 살려라. 내 육신 선생이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도 너희 휴거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목숨 바쳐 행하고 있으니 너희는 너희 책임분담을 다 해라. 선생을 위해 목숨 다해 기도하는 자 정말 너무 적다. 선생을 외면하고 등지며 그의 등에 칼을 꽂는 자도 있구나. 그 모든 것 자신이 잘못 가르치고 제대로 관리 못한 탓이라며 오히려 자신이 더 회개하는 선생을 보니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프구나. 세계적으로 사탄들의 총공격이 올 수 있으니 대비해라. 육신을 치는 공격이 아니라 너희의 생각, 정신, 사상을 치는 사탄이 오니 진리로 똘똘 뭉치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선생과 하나 되어 저 마귀 술수 모두 깨쳐 버리고 휴거되어 죄와 사탄과는 아무 상관없는 자가 되라. 깨끗이 회개한 자 휴거에 더 빨리 오른다. 때가 거의 다 되었다. 하지만 순간의 기회, 마지막 기회가 있으니 늘 자신을 확인하며 절대 장담도 낙담도 하지 말고 꼭 휴거되어라. 선생이 하라는 대로만 해. 하면 된다. 하면 다 되게 기도해 놓았으니 100% 믿고 행하자. 더욱 긴장하고 정신 바짝 차려라. 방심하다 네 뇌 과일 사탄에게 따먹힐까 염려스럽구나. 주가 안심할 수 있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나와 늘 교통 소통하자. 안녕 사랑해. 성자 주다. 샬롬. 2014-10-16 목요일 어떤 일이든 나 성자와 이야기하며 행하자 작성일 : 2014. 7. 11. PM 1:30 작성자 : 최태윤 (낮 기도 중에 확인하고 행하라는 주일 말씀을 상고하며 어떻게 확인하며 행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나와 이야기하며 하면 된다.’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와 대화하며 하면 되지. 확인이라는 게 어려운 것이 아니야. 네 주관, 네 생각 빼내면 돼. 어떻게 하느냐 하면, 나한테 물어 보면서 하면 돼. 오늘 아침에 너 축구할 때도 ‘패스를 어떻게 주면 되지?’했지? 그 생각을 바꾸는 거야. 그건 네가 네 머리를 짜내면서 생각하는 거잖아. ‘어떻게 패스를 주면 좋을까요, 성자 주님?’ 이러면 되지. 마음에 나 성자를 담으면 되는 거야. 그렇게 체질을 만들어 버리면 돼. 그러면 네가 네 머리를 짜내려고 할 때도 이미 그렇게 생각해 버리는 것이 체질이 돼서 나한테 먼저 묻지. 그러면 너도 순간 나 성자를 생각하게 되고, 좀 더 나 성자의 방향으로 행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 좀 더 나와 대화하며 확인하기 더 쉬워져. 나에게 확인하는 데 있어서, 한 단계를 그냥 뛰어넘어서 하는 거야. 네가 고민하고 나한테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에게 물어 보고 나 성자와 같이 고민하는 거지. 그러니 두 단계 거쳐 할 필요 없이 이미 그 단계들이 네 체질이 되었으니까, 한 단계만 오르면 되는 것이야. 확인하고 행하라는 말 굉장히 중요해. 내가 너희 많이 걱정돼서 하는 말이야. 아픈 사람들이 처음부터 아팠겠냐. 내가 다 감동 줬어. 그런데 다들 실 가닥같이밖에 못 느끼니까, 순간 생각이 혹하고 마는 거야. 그 감동을 받았을 때 나에게 물어 봐. 내가 네 마음 문을 두드리면서 너 위험하다고 해도, 넌 네 생각 구석에 틀어박혀 있으니까, 그 소리가 실 가닥같이밖에 안 들리지. 실 가닥같이 들린 그것에 귀 기울이고 나와 봐야지. ‘누가 왔나?’하고 나와서 인터폰 같은 기도로 나인지 아닌지 확인해야지. 그래야 문 열어 주고 나와 소통하면서 행할 수 있어. 그게 바로 확인이야. 속이고 오는 사탄들도 다 잡아내잖아. 늘 내가 주는 감동에 집중하고 또 모든 생활도 나와 이야기하면서 하자.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냐. 사랑하는 신랑이랑 얘기만 해도 기분 좋잖아 네가 나 부르기만 해도 나 벌써부터 가슴 두근두근 거려. 너랑 대화하면 기쁜 마음 가득이야. 때로는 아무 말 없이 만물로도 보여 주기도 해. 네가 그거 보고 나 성자 쪽으로 마음 돌릴 수 있게. 알겠지? 물론 육으로도 확인해야 된다. 이것저것 물어 보고 확인하고 선생도 나 성자와 대화하고 나서 육으로도 확인한다. 확인 후에 이야기하고 말씀 주는 거야. 말씀 받으면 선생이 먼저 해 보고 확인하고 전해 주는 거야. 그래야 실수도 없고 심정 전달 더 잘 돼. 늘 나와 소통하는 거야. 지금 마지막 역사라서 혼체 활용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너희모두 가능해. 보고자 하는 자들은 기도하면 보여 줄 거야. 보여 줄 때, 집중하고 나 성자 손 꽉 붙잡고 가야 돼, 늘 항상 기도로 대화로 확인하고 행하자. 휴거를 이룬 자들은 나와 소통하기 훨씬 원활해. 그러니까 나와 더 많이 대화하고 자기 만들기 착실하게 해서 휴거되자. 사랑해. 2014-10-16 목요일 영계 대학과 기뻐하는 마음 작성일 : 2014. 8. 23. AM 2:30 작성자 : 톰 할러웨이 (8월 초부터 1시 기도를 하기 위해 일어났고 새벽 예배 때까지 4시간 동안 기도를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성자와 소통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로 성자를 만나고 깊이 있는 기도를 하기를 원했습니다. 모든 잡념을 없애고 성자와 대화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이틀 전에 자위행위를 하는 꿈을 꿨는데 (성자께서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것은 자위행위적 삶과 같다고 말씀하신 계시 말씀에 따라서) 저의 마음을 성삼위에게 전적으로 맡기지 않고 행하는 저의 삶을 보여 주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을 했지만 최근에는 예전만큼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기에 계속 회개하며 잡념을 끊으려 하니 다음과 같은 환상이 보였습니다. 저는 공중에 떠 있었는데 멀리 큰 대학 건물이 보였습니다. 그 건물은 천국의 건물 같았지만 낡은 모습이었고 벽돌과 돌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길다란 첨탑과 커다란 뜰이 있었고 모퉁이 쪽에 세 개의 똑같은 건물이 있었습니다. 각각의 건물 안 중앙의 커다란 뜰을 중심으로 많은 방들과 복도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안쪽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 공중으로 날아서 가운데 건물의 중앙 출입구 쪽으로 갔습니다. 커다란 아치 모양의 입구는 안쪽에 있는 많은 복도들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안쪽으로 들어가자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함께 풀로 덮인 뜰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통로들 중 한 통로 쪽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 곳은 굉장히 붐볐는데 많은 사람들이 복도에서 분주히 걷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저는 그들 사이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이 천국에 있는 대학인지 궁금해하며 선생님께 우리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그곳이 영들이 다니는 대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건물이 금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그곳이 성약급 천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맞다. 성약급 천국에 있는 영들은 이미 300선이나 그 이상으로 휴거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와 같은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지. 이 대학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300선 미만의 영들이 다니는 곳이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아, 그래서 금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저는 걸어가면서 많은 학생들을 봤는데 그들 모두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해 보였으며 모두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모양의 옷이었고 몇몇 사람들의 옷은 다른 사람들 옷보다 좋아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빛나거나 가장 큰 옷을 입은 것은 아니었고 모두 자기 영의 급에 맞는 옷들을 입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200선에 있는 영들로 300선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왜 그렇게 많은 여자들이 있는지, 그리고 남자들은 어디에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2명의 남자들을 봤는데 그들은 복도에 있는 다른 여자들과는 약간 떨어진 뜰에 함께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은 밝은 백색 바지와 정장 재킷을 입고 흰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머리를 숙이고 있었는데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보지 않게 모자로 그들의 눈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즐거워 보이지 않아서 저는 왜 그들이 그곳에 앉아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300선 밑에 있는 영들이다. 100선 이상에서도 이성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다시 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배웠지? 이 영들은 여자들로부터 유혹받지 않기 위해 여자들을 보지 않으려고 있지.” 때때로 자신을 만드는 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고 꼭 그러한 노력이 결코 즐거운 일은 아님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과 그들을 결부시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물었습니다. “ 왜 모든 여자들은 신부로 사는 것이 즐거운 것 같은데 남자들은 자신을 이기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고 즐겁게 보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가끔은 육적 본성을 극복하려고 몸부림칠 때 즐겁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지상에서 천국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지 않나요? 왜 여자들은 그리도 즐거운 것인가요?” 그러자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다른 남자들이 이처럼 느끼는 이유는 너희들 자신의 인식 때문이다. 여자들은 선생을 신랑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살지만 남자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 선생을 신랑으로 삼고 모든 것을 이겨 나가며 그와 같이 만나기 위해 혼자서 몸부림친다.” (현실에서 그들이 진짜 남자, 여자가 아니라 그런 정신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순간 저는 아무것도 기록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이것을 기록해야 할까요? 이것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까요?” “너는 이것을 기록하여 네가 느끼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라” 그리고 나서 다시 물었습니다. “만일 이게 제 자신의 생각이거나 아니면 제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면 어떻게 하죠?” 그러자 선생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보내서 확인 받아라. 내가 확인해 줄게. 그리고 나서 보자.” 그래서 저는 제가 봤던 것을 기록하였고 성자께서 왜 남성들이 때때로 덜 기뻐하는 것처럼 보이고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목소리가 마음속에 들려 기록하였습니다. “남자들은 성자를 부르며 그들이 함께하고 있음을 생각한다. 그러나 진정 마음속으로는 혼자서만 이기려고 하지. 그렇게 되니 그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이기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마음이 울적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모든 것을 완전히 하늘 앞에 내려놓고 모든 것을 성자에게 건네며 전적으로 의지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들 스스로 뭔가 하려 하고 그들 자신을 전적으로 하늘앞에 맡기지 않는다. 그렇기에 많은 여자들이 이곳에 있으며 항상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드렸다. 남자들 또한 이렇게 해야 하고 그들의 자만심과 자신의 힘으로 행하려고 하는 것을 멈추며 하늘앞에 온전히 자신들을 맡겨야 한다. 네가 해온 것은 아무것도 없고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는 오직 주 때문에 천국을 상속 받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네 자신의 생각 10%조차도 행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네 자신을 전적으로 드려야만 너는 네 마음속에 진정한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네, 그건 진정 사실입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제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게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지금으로서는 그게 다이다. 가서 나와 함께 이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를 만나라.” 처음에 저는 대학에 대한 설명을 많이 기록하지 못했는데 얼마나 많이 말씀하셨는지 생각하자 성자께서 “좀 더 상세히 기록해라. 나는 사람들이 그곳이 어떠한 곳인지 알기를 원한다. 좀 더 상세히 기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