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0.17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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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금요일
핵심 휴거 기간
작성일 : 2014. 8. 8. AM 3:00
작성자 : 주소유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씀을 간구했습니다.
성자 주님,
휴거 기간은 변화되는 시간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휴거는 변화이고, 변화란 쉬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한 기간을 거쳐 점진적으로 되는 것이라 배웠어요.
그렇다면, 섭리에 온 지 오래된 사람과
조금 늦게 섭리에 온 사람을 비교해 봤을 때.
변화 기간, 즉 휴거 기간이 각각 달라야 할
것이잖아요.
근데 왜 올해 안에 그것도 9월 달 안에
모두 다 300선 휴거를 이루라고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이제 오고 있는 신입생들은 어떻게
되나요?
300선 휴거가 될 수 있나요?)
* 성자의 말씀 *
네 말처럼 휴거란 변화다.
이는 내가 선생 통해 무수히 가르쳐 온 말이다.
변화는 쉬이 일어나지 않지.
단번에 갑자기 변화되어 사람이 개조되지는
않는다.
반드시 한 기간을 두고
노력과 수고, 몸부림이 필요하다.
철저한 계획 아래에 변화가 일어나고
한 사람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섭리역사는 올해로 36년째다.
무수히 많은 말씀들로 너희를 변화되게 하였고,
부활되게 하였다.
휴거의 말씀을 전한지는 올해로 6년째다.
섭리 초창기 때부터 섭리를 따라온 자나,
최근에 오게 된 자나,
동일한 것은 시대의 핵을 배웠다는 것이다.
바로 휴거. 휴거의 때가 지금 진행 중에 있으며
끝 무렵에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6년이라는 기간 동안
너희를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 줄
신부 말씀, 휴거 말씀을 들어 왔으니
그 기간으로도 너희를 휴거시키고 만들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6개월, 1년, 3년 정도로도
너희의 생각과 행실의 강도에 따라서
너희 스스로를 충분히 휴거 300선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그 정도로 극적이고 핵적인 말씀을 주었다.
너희에게 핵을 품게 해 주었다.
이 시대, 선생이 살아 있고
선생 통해 위대하고 놀라운 진리 말씀들을,
또 깊고도 차원 높은 말씀들을 무수히 전해
왔기에
이미 그 말씀만으로도
너희는 휴거 300선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는
것이다.
섭리인들마다 개개인의 휴거 기간은 물론 다
다르다.
하지만, 이미 너희는 휴거 기간 중에서도
핵의 기간을 ‘거쳐’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 핵적인 휴거 기간이
너희가 가장 휴거되기 쉽고 빠른 때이다.
때에 맞게 행할 것이 있다.
아무리 섭리에 일찍 와서 오랜 시간 배웠더라도
이 역사는, 휴거를 계획한 섭리역사이므로
휴거 때에 맞게 휴거 말씀을 중점으로 하여
자기를 고치고 만들어 나가지 않으면
오래도록 섭리에 존재한 것만으로는
휴거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다.
물론, 섭리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각종 공적을 쌓고 선생을 배신치 않고
끝까지 사랑하며 따라온 그 공적은
말할 수 없이 크고도 크다.
하지만 인생에게는 다 비슷한 시간이 주어진다.
너희가 건강관리만 잘한다면
일찍 오고 늦게 오고가 중요치 않고,
너희 육신이 살아 있는 만큼
공적을 쌓고 더 이상적으로 차원 높게
너희 육과 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는 무수히
많으니,
섭리를 일찍 오고 늦게 오고를 논할 필요는 없다.
섭리를 일찍 온 자들은,
선생을 맞고 함께 뛰면서 공적을 쌓고
변화되고 시대를 깨달아 가면서
부활과 휴거를 점진적으로 맞이했던 것이고,
섭리를 늦게 온 자들은,
휴거의 때를 맞이하면서 자신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고,
휴거되고 나서도 얼마든지 자신이 더욱더 공적을
쌓아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으니
휴거 차원은 결국 너희가 하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결국은 핵심 휴거 기간,
이 6년의 시간이 중했다.
이제 6년의 기간의 마침표를 찍고
완전수를 향해 가는 것이다.
내년이면 7년째이다.
7수가 완전수가 아니더냐.
휴거의 육과 영으로 완전히 만든 너희 각자가
새롭게 거듭나 더욱 달리는 때인 것이다.
6개월이면 너희 육의 체질을 다지고 만들면서
너희 육과 영을 변화시키기엔 충분하다 했다.
이미 시간을 주었다.
또한, 급박한 때인 만큼 더욱 강도 높은 말씀을
주면서
너희에게 충격적으로 깨닫게 해 주며 이끌었고
포기하지 않도록 잡아 주었다.
선생은 포기하지 않고 절식기도 조건을 계속
세웠고,
너희가 하늘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었고,
하늘 언어를 가르쳐
누구나 삼위를 만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었다.
또한 너희가 깨닫도록 기도해 주고,
선생의 조건을 너희에게 내어 주었다.
너희가 휴거되기에 모든 것이 충분하다.
너희를 위해 아주 작은 것 하나도
해 주지 않은 것이 없다.
너희를 위한 하늘 책임분담은 모두 다 하였고,
할 수 있는 끝의 끝까지 다하였다.
너희 육신이 변화되고 각성하여
행하는 것만이 남았다.
이제 정말 끝자락이란 것을 진정 알아라.
그렇다 하여도 너희는 끝의 끝까지 행하여라.
너희가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고 하는지 볼 것이다.
시장에 가도 백화점에 가도
장사 끝 무렵에는 물건을 모아서 저렴하게
판매한다.
모두 다 팔아 재고가 없게 하기 위해서
버리는 것이 없이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끝 무렵에 가서 구매하는 사람들은
같은 가격으로도 더 많은 것을 구매할 수 있다.
나 또한 너희에게 끝까지 기회를 줄 것이다.
끝까지 남아 있는지 볼 것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지 볼 것이다.
끝 무렵에는 너희의 작은 조건도
내가 크게 쳐주어 너희의 휴거를 끝까지 도울
것이니
절대 안 된다 생각 말고
마지막까지 기회를 노려라.
절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가 되어라.
나 성자 또한, 휴거되지 못하여
스스로 너희가 너희를 재고품처럼 취급하여
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
너희를 끝까지 품기 위해
너희의 가치와, 너희 몸부림의 가치를
더 크게 쳐줄 것이니 나를 믿고
작은 의도, 큰 의도 너희 사랑도, 행실도
나의 사랑의 물에서 놀게 하여 불리고 또 불려라.
(그렇담, 이제 말씀을 듣기 시작한 신입생들은
어쩌죠?
이들의 휴거는 어찌되나요?
이제 성자가 떠나시는데 그들은 어쩌나요?)
휴거의 핵이 이 땅에 살아 있지 않느냐.
내 본체는 떠나도
내 육체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휴거를 이룰 수 있다.
다만, 내년부터는 판도가 바뀌어
만든 자들, 즉 휴거된 자들을 중심하여
역사가 펼쳐지게 될 것이다.
휴거되라, 휴거되자고 하는 급절한 말씀이 아닌
말씀 방향과 판도가 뒤바뀌어지게 된다.
완전히 만들어진 자들을 데리고
새로운 생명의 역사가 펼쳐지게 된다.
그러니 이제 온 자들은
아무래도 말씀의 방향이
그들의 휴거를 깨우는 말씀이라기보다
휴거된 자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말씀이니
휴거 감각을 잡고 자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보다 어려울 수 있다.
그렇기에 핵적인 휴거의 기간 6년간의
무수한 말씀들을 그들에게 끊임없이 배우게 하고
가르치게 해야 한다.
그렇기에 내년은 휴거 기간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말씀의 방향이 휴거되어 만들자는 방향이
아니기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말씀 방향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이다.
그러니 지금 온 신입생들에게
부지런히 쉬지 않고 말씀을 가르치고,
휴거 말씀과 휴거 때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끊임없이 깨우쳐 줘야 한다.
그래서 너희가 완성되고 만들어져서
새로 오는 자들을 계속 가르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대역사를 펼쳐나갈 것이다.
내년이라고 300선 휴거의 문이 닫히겠느냐.
지금 선포되고 있는 말씀의 방향에
계속 너희를 맞춰 나가고 변화시켜 나가야
앞으로 선포될 말씀과 함께
발맞추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어서 부지런히 하나하나 다 만들고 고쳐라.
나중 되면 만들고 고치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
내년부터는 온전한 자, 만든 자 중심 역사다.
지금 기회를 줄 때 어서 하자!
섭리사 전체에 꼭 알게 하고
마지막까지 모두 포기치 않도록 해 주어라.
사랑한다.
샬롬.
2014-10-17 금요일
영 휴거의 방법
작성일 : 2014. 7. 6(일) AM05:17
작성자 : 정민빛
(혼체로 매일 성자를 만나고 대화하며
혼계에서 살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렇게 혼체로 너와 내가 만날 때
영 휴거 된다.
휴거는 어느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라고 했지?
휴거기간 안에
나의 말을 얼마나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
너의 영은 변화를 이룬다.
나의 말을 얼마나 듣느냐다.
먼저는 들어야 행할 수 있고,
반드시 행해야 영은 변화가 된다.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냐.
기도는 너와 내가 1:1로 만나는 수단이다.
기도할 때 내가 너를 손대고 코치하니
휴거가 일어난다.
가장 큰 변화는 단상의 말씀으로다.
그러니 반드시 말씀을 잡아야 한다.
보낸자를 통해서 휴거된다.
독수리가 독수리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고
호랑이가 호랑이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지?
삼위를 선생이 가장 잘 설명하고
선생은 부흥강사가 가장 잘 설명한다.
이것이 선생과 소통하고
부흥강사를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다.
(그러면 기도하지 않아도 선생님과 부흥강사를
가까이하고
소통만 잘 되어도 영 휴거 차원을 높일 수
있나요?)
부흥강사는 너의 휴거를 돕는 자이고
선생은 나의 말을 대언하는 육이 아니냐.
사랑은 나 성자와 너 1:1이다.
이것 선생이 말해주지 않았냐.
말씀을 정확히 알아라.
모두가 말씀은 들었으나 말씀을 모른다.
말씀은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주는 나의
사랑이며
기도는 너와 나의 1:1의 대화 시간
편지는 내 육 통해 너를 만나는 시간
선생이 가장 정확하게 나의 말을 전한다.
기도할 때 너에게 내가 직접 말하는 것보다
선생 통해서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해되지?
(네 이해가 되요.
선생님은 삼위와 가장 가까운 자로서 성자의 뜻과
말씀을
가장 확실하게 전달해 주십니다.
제가 직접 성자를 대면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합니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가장 가까운 자가 아니냐.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만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선생을 가장 잘 아는 자가 가장 잘 증거 할 수
있다.
(선생님과 부흥강사를 가까이 하고 소통하는 것
너무 중요하네요!)
기도는 너와 내가 1:1로 만나는 귀한 시간이다.
하지만 너의 차원이 낮기로 낮은 차원에서
대화하게 된다.
하지만 선생의 한마디,
즉 부흥강사의 한마디 코치를 받으면
너의 차원을 확 뛰어 넘을 수 있다.
그들은 나를 가장 잘 아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너 자신보다 나를 더 정확히 아는 자이니
늘 가까이하고 배워라.
정확히 알면 정확히 일체된다.
일체의 차원이 휴거의 차원이다.
300선 휴거는 300선 일체라는 뜻이다.
(저의 영이 휴거 되는데 있어서 기도의 의미,
선생님의 의미, 부흥강사의 의미는 알겠습니다.
단상 말씀의 의미에 대해 좀 더 가르쳐 주세요.)
단상의 말씀은 나 성자가 섭리사 전체,
지구촌 전체에 선포하는 이 시대 휴거의 말씀이다.
내가 직접
너희 한명 한명에게 말하는 사랑의 고백이다.
가장 확실하게 나를 만나는 방법이
단상 말씀이다.
하지만 너희의 그릇대로 준비된 대로 받아서 간다.
말씀이 떨어지면 선생이 100% 받아가고
그 다음이 부흥강사다.
그러니 선생의 위력이 어떠한지 알겠지?
선생은 나 성자의 말씀을 100% 받아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룬 나의 육이다.
선생을 나 자체로 보면 된다.
분체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단상의 말씀이 가장 중요한데 제가 차원이
낮아서 100% 못 받는 것은 어떡하지요?)
기도로 나에게 자꾸 구하고 말씀의 가치 알고
반복해서 보고 또 보아라.
일단 봐야 입력되고 그 다음 행할 수 있다.
뇌의 특성, 육의 특성이다.
선생 가까이하고 찾고 불러라.
육으로도 혼으로도 불러라.
육의 한계가 있으니 혼체 활용 100% 하라.
혼으로 만나면 육보다 더 확실해.
그 다음 부흥강사 가까이하고 소통해.
부흥강사는 선생 뜻대로 하는 육이 아니냐.
혼체 소통 하되 육의 소통도 하여라.
육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육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주님 저는 이 육이 너무 약한 것 같아요.
육으로 소통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육도 배워야 한다.
혼체 소통도 방법이 있듯이 육 소통도 방법이
있다.
(성자와 선생님께서 저 좀 가르쳐 주세요.
저는 이것이 가장 어려워요.)
어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있으니 올해 나에게 배울 것 다 배워.
올해 배운 대로 앞으로 평생 써먹는다.
(성자 있을 때 꼭 배워야 해요.
성자 떠나면 누가 저 가르쳐주나요.
육 소통 방법 가르쳐주세요.)
알겠다.
내 다 가르쳐 줄 테니
육 소통 배우려면 먼저
혼 소통, 영 소통 먼저 해야 해.
그래야 육 소통도 완전하고 영적인 소통이 된다.
먼저 나에게 집중하여 혼체 일체 되자.
그 다음 영체 일체
그 다음이 육체 일체다.
순서가 그러하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하자.
때가 급하다고 순서를 바꾸면 완전하지 않다.
너를 나에게 맡겨라.
내가 순서대로 일체시켜 휴거 시킬 것이다.
너를 나에게 맡겨야 내가 휴거 시킬 수 있다.
(오늘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제목을 주세요.)
영휴거의 방법이다.
그대로 행하라고 준 것이니 꼭 행해라.
이렇게 매일 나와 만나서 대화하고 말씀 받아라.
그래야 단상의 말씀도 더 확실하게 들리고
이 감각으로 분체도 잘 대할 수 있다.
나 만나던 감각으로 선생 만나면 육 소통 되지
않냐.
(아멘! 기도는 말씀을 더욱 확실히 제 것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성자께서 한 번 더 세밀하게 짚어 주시니까요.
이래서 기도, 대화 꼭 해야 되는 군요!)
앞으로 말씀 더욱 깊이보고
말씀으로 세밀하게 대화다.
말씀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너와 나의 대화 차원도 낮아서 휴거의 차원도
낮다.
나와 대화하고 계시도 받되,
단상 말씀으로 더욱 준비하고 내 앞에 나아와라.
사랑의 차원 높이기 위해서다.
휴거의 차원 높이기 위해서다.
오늘 배웠으니 생활 속에서 꼭 행하기다.
행하고 또 나 만나자.
휴거는 이렇게 매일매일 차원을 높이면서 이루는
것이야.
어렵지 않지?
하지만 행하지 않으면
이 모든 나의 말도 다 사라져 버린다.
행한 만큼 너의 영의 열매로 남아진다.
궁금한 것 또 묻고 대화하면서 너의 영을 만들자.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것이다.
또 만나자.
선생의 혼체로 온 너의 성자다.
2014-10-17 금요일
성약의 사도여 온 세상 앞에 선생을
통한 삼위의 성약 역사와 이 시대
진리를 담대히 당당히 확실하게
가르치며 외쳐라
작성일 : 2014. 8. 22. 새벽 0시 12분
작성자 : 신 연호
(기도하는데 밖에서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며 구급차가 지나갔습니다.
모든 상황과 여건을 활용하시며
그때그때 합당히 하실 말씀을 하신다고 하늘 말을
배웠기에
밖의 소리에 집중해보았습니다.
사이렌 소리가 지나가고
이어서 각종 가을벌레들이 목청껏 우는 소리가
들리며
성자의 말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급하다 급해.
수련회 때 매미처럼 증거하라 하였지?
만물 계시다.
하늘 말이다.
선생 증거 해야 한다.
각종 만물들이 목청껏 울고 있지 않느냐.
답답한 마음을 만물로 계시한다.
선생을 세상 앞에 목청껏 외쳐다오.
하늘 말 배운 자
만물을 통해 이르는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하늘과 대화하며
선생의 몸 되고 나 성자의 몸 되어
나가서 외쳐주기를 바란다.
네 선생이 어떤 자이냐?
근본 된 나 성자와 일체 된 자 아니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쓰는 자가 아니냐.
시대의 진리를 선포하는 자가 아니냐.
나 성자의 말씀을 선포하는 시대 사명자가
아니냐!
2천 년 전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쓰고서
4천년의 구약의 기다림의 대상으로써
이 지구상에 초림하였다.
구약급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던 온 인류에게
신약의 정신과 사상이 담긴 말씀을 선포하며
신약급 영계의 문을 열고
그 시대와 후대의 영혼들에게
신약급 천국을 허락하기 위해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보내심으로
나 성자가 지구상에 강림했다 함이다.
이 얼마나 엄청난 인류를 향한 사랑이냐.
온 인류가 깜짝 놀라
감사 감격함으로 모시기에 합당했던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 성자의 강림이었다.
나 성자는 2천 년 전
예수의 생애의 끝과 함께 지상에서 승천하며
그의 영은 낙원으로
나 성자는 삼위의 보좌 하나님 우편으로 돌아간
이후
지금 2천 년 만에 나 성자는 선생을 쓰고
이 지상에 두 번째 강림을 감행하였다.
재강림! 곧 재림 한 것이다.
신약 2천 년간의 기다림의 대상으로
전지전능한 성삼위의 성자가 이 지구촌에 재강림
하였다.
이 시대 나의 분체로서 합당한 자 바로 선생을
쓰고
지금 이 시대와 후대의 인류에게
성약급의 정신과 사상의 진리를 선포함으로
온 인류 앞에 성약급 천국의 문을 열어 주고
너희가 영원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거듭나는
성약 신부급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하는 마지막
강림이다.
나사렛 예수도 인간이었다.
본체 분체 말씀 너희는 얼마나 충격으로
깨닫느냐?
나사렛 예수는 인간이면서 신약의 메시아였다.
나사렛 예수는 인류 중 첫째로
그 시대에 합당한 아들 급으로
나 성자와 일체를 이룸으로
온 인류 앞에 성삼위의 아들로써 표상의 삶이
되었으며
신약의 영계, 낙원으로 가는 길과 문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구약의 모세의 율법으로
4천 년간 살아온 구약인들 앞에
모든 율법을 완성하는 신약급 진리를 선포하며
온 인류가 따르기 합당한 진리의 길을 제시해
주었노라.
이것이 한 인간으로써 이룰 수 있는
역사였겠느냐?
나 성자가 감행한 역사이다.
나사렛 예수가 행한 역사지만
성자가 강림하여 인류에게 새 시대의 문을 열어준
나 성자가 행한 역사임을 볼 수 있을게다.
그 시대에도 나에게 손가락질하며
반대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
네가 도대체 누구이기에 모세 이전부터 있었으며
감히 모세의 율법을 두고 완전하게 하느냐고 하던
자들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는 일체다.
태초에 창조의 역사부터 지금까지 삼위는 늘
일체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말하고 행했다
함은
하나님께서도 성령님께서도 함께 하셨다 함이다.
시대가 수준이 되지 않아 성경에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늘 나 성자와 함께 행하시며 하실 말씀을 하시며
펴실 역사들을 함께 펴오셨다.
모세의 율법은
구약 시대에 맞춰 주셨던 하나님의 말씀이었으니
바야흐로 신약의 때가 되었을 때
나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신약 시대에 합당하게 차원을 높인 말씀으로
신약 시대에 합당한 차원의 구원을 이루는 진리를
선포해주는 것을 두고서는
감히 자신의 무지와 주관으로 판단하고
낮은 차원의 인격과 성품으로 신을 대하며
무엄하다고 하고 신성 모독이라 했구나.
나사렛 예수를 향했던
그들의 손가락과 모든 거친 모욕의 말과 행위가
결국 나 성자를 향하고 삼위를 향한 것이 되어
그들은 지금까지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지옥
속에서
고통을 면치 못하고 있구나.
지금이 어떤 때이냐.
2014년이 아니냐.
나 성자는 재림한지 오래다.
때를 보면 알지 않느냐.
자신이 햇빛이 안 드는 장소에 있어도
시계로 때를 봤을 때
해가 떠있을 때이면 해는 떠있는 것이다.
지금 때는 누가 뭐라 해도
성자 재림과 휴거의 때이며
때에 맞춰 나 성자는 이 땅에 재림하여
휴거역사를 펴고 있다.
구약의 시작과 함께
모세를 쓰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듯이
신약의 시작 때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강림하여
신약 역사를 펼쳤듯이
지금 신약의 끝맺음과 성약의 시작 때에
나 성자는 이 시대 합당한 선생을 쓰고 강림하여
성약의 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노라!
이것이 지금 2014년에
나 성자가 펼쳐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네가 숨을 쉬고 있는 지금
네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 역사다.
내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이 땅에 처음 강림 했을 때,
나사렛 예수가 어떤 자인지 알아보는 자는 거의
없었다.
95% 이상이 알아보지 못했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류의 안타까운 과오가 되었구나.
고난과 핍박으로 나사렛 예수와 평생을 보냈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내 가슴이 아려온다.
결국 승리의 역사 이루었음에도
좋은 추억으로 떠올릴 수 없고
가슴이 아려오는 이유는
지금 이 때도 그 슬프고 안타까운 역사가
반복되고 있구나.
그의 생애 평생에 하늘만을 위해 자신을 만들고
죽기까지 복음을 외쳤건만
죽는 그 순간까지 그의 교회 한 곳이 없었다.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었다.
나사렛 예수의 당세 때 극소수의 무리만이
오직 순수한 눈으로 나사렛 예수를 바라보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따른자 에게만
나사렛 예수가 어떤 자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삼위는 허락하였다.
오직 그들만이
새로이 열린 새 시대 신약의 문을 통과하게 하여
인류에게 허락된 삼위의
아들급 신약의 영계를 허락하였다.
지금은 그나마 나사렛 예수 때보다는 낫구나.
전 세계 각지에 선생의 교회가 있으며
그를 통해 나 성자를 제대로 깨닫고
신부가 신랑을 모시듯 성약 차원의 신앙에 올라
삼위의 신부로써 살아가는 무리들이
전 세계에 곳곳에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성약 역사는 진행 중이다.
네가 어느 시점에 살고 있으며
네가 어떤 인생인지 감이 오느냐?
지금 선포하는 이 진리로 확인해 보아라.
온 인류에게 이 진리를 내보이며 확인시켜 주어라.
모두 와서 이 진리를 듣고
선생의 삶과 그의 말씀을
확실히 똑똑히 볼 수 있도록 해주어라.
나 성자의 말씀을!
나 성자의 역사를!
성삼위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진행하시는 이
역사를!
온 세상 만방에 속 시원히 외쳐주기를
진정 너무나도 바라는 선생의 심정을 너는
아느냐!
이 역사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고
누구보다 나 성자와 삼위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여 직접 외치며 뛰고 달리며
삼위의 역사를 자랑하고 증거하고 싶어하는
선생의 마음이 느껴지느냐!
그와 함께 온 세상을 누비며
신부 역사를 펼치고 싶은
나 성자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너는 느끼고 있느냐!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구약 4천년의 역사 앞에서
그 시대에 맞는 신약 급으로
모든 것의 완성을 이루는 진리를
확실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며
속 시원히 가르치며 외쳐주었듯이,
이 마지막 시대
이전 구약 역사와 신약 역사의
모든 비밀을 낱낱이 밝히며
성경 속의 태초부터 지금까지의
감추었던 인봉을 모두 풀며
구약과 신약의 육천년 역사 앞에서
당당하고 확실하게
담대하게 가르치고 외칠 진리가
바로 선생의 진리다.
나 성자가 지금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말씀은
창세에 삼위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계획하고 목적한
그 목적지에 다다르는 말씀이며
그 목적을 완성하는 말씀이며
태초에 시작된 역사의 영원을 매듭 짓는 말씀이다.
이전의 모든 역사를
이 마지막 성약시대에 합당한 차원으로 끌어올려
모든 역사를 완성하는 성약급 삼위의 진리의
말씀이
바로 지금 선생을 통해 선포되고 있으며
너희들이 듣고 있는 이 말씀이라는 말이다!
삼위가 선생을 통해서!
마지막 성약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모세의 4천년 역사 앞에
나사렛 예수가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었느냐?
그는 당당히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으며
나 성자는 당당히 그를 쓰고
구약 앞에 신약을 선포하며 신약의 역사를
펼쳐나갔다.
너희들은 나사렛 예수의 이름 앞에
구시대와 기성 앞에
선생과 함께하면서도
구시대 구약과 신약 앞에 성약을 선포하는
나 성자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을 옆에
끼고서도
세상 앞에 당당하지 못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
진정 선생과 나 성자와 삼위를
깨닫지 못한 연고로다.
이젠 깨닫고 외쳐다오.
외칠 만큼 깨달아다오.
속 시원하게 외쳐다오.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2천 년 전 시대의 거울을 통해 흐릿했던 모든
것이
얼굴과 얼굴을 보듯
명확하고 확실하게 보이게 해주는 진리다.
고린도전서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흐릿했던 인생관을
영,혼,육의 영원까지 명확하게 잡아주며
흐릿했던 영형체를
아름다운 신부의 영형체로 만들어주며
안개속 같은 영계를 육계보다 더 또렷하고
선명하게
성약 천국 안의 황금성까지 밝히 보여주는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삼위의 성약 진리를
이젠 세상 앞에 당당히 외치거라.
그 누구라도
성삼위가 창조하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겠느냐?
남녀노소 이 말씀을 전해주며
빈부귀천 할 것 없이
그 누구라도 이 진리로 확인하라 하여라.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인지
아는 자가 근본으로 가르치라!
이 진리를 벗어날 자 어디 있느냐?
무신론자, 유신론자 ,다신론자
인류 모두에게 전해주어라!
성삼위가 누구를 쓰고 역사하는지 똑똑히
확인하라. 전하여라.
성약 역사를 만나고
진리와 함께 신의 엄령을 받은 자야 전하여라.
상대의 태도에 의식치 말고 전하여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여라.
신약 때 예수를 대한대로 영원히 갚아줌과 같이
지금 성삼위의 분체 된 선생을 어찌 대하느냐에
따라
그 운명은 영원히 갈린다.
신약 때 오직 순수한 눈과 마음으로
그 시대 진리와 예수를 바라보며 분별한 자들만이
선을 선으로 보고 보화를 발견하여
영원한 복락을 취하였고
자신의 인성대로 무지대로 인식대로 주관대로
바라보고 대하고 판단한 자들은
영원한 사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듯이
지금도 선생과 그의 말씀을
어찌 보고 판단하고 대하느냐에 따라
인류 모든 자들의 운명은
자신의 행함대로 영생과 사망로 공의롭게 갈린다.
인성과 무지와 온갖 가인의 성격이라는
시커먼 선글라스를 쓰고 본다면
영원한 복락을 스스로 차버리고
지옥 불구덩이로 향하는 운명이 되리라.
성약 시대를 만난 섭리인들아
너희들은 성약의 사도들이 아니더냐.
선생과 이 시대 진리를 당당히 외치고 증거하는
성약의 사도가 되어라!
삼위의 성약 역사와 삼위의 성약 진리를
온 세상에
당당히 외치고 알리며 가르치며 증거하여라!
이때를 만나고 역사를 만난 성약의 사도로써
합당한 삶을 삶으로
진정 성약의 주를 통해 성삼위를 신랑으로 만난
성약의 신부가 되어라
선생을 쓰고 이 땅에 재 강림하여
선생을 통해 모든 비밀을 밝히 이르며
선생을 쓰고 모든 성약 역사를 진행하고
완성시키는
구원 사역의 절대자
성자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