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0.18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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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토요일
나와 사랑할 때다 그러니 그만하자
작성일 : 2014. 08. 15. AM 6:30
작성자 : 정동희
(인터넷에 대한 말씀을 간구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봐봐.”
(선생님께서 제 옆에 서 계셔
제 왼쪽 어깨에 어깨동무 하셨고,
선생님의 오른손으로 스마트폰을 들으셔서
일전에 봤던 세월호 사건에 관한
인터넷 뉴스를 보여 주셨습니다.
기사 내용 맨 밑에는
다른 뉴스의 자극적인 제목이 있었습니다.
그 후 성자께서 하신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세상 돌아가는 것 알아야 한다며 뉴스를
볼 때,
그 뉴스만 볼 것이냐.
세상 뉴스 매우 자극적이야.
게다가 인터넷으로 보는 뉴스.
그 밑에 다른 뉴스 있는 것도 알 것이야.
그 중엔 선정적인 내용, 광고가 있는데
그것들의 존재를 보고 안 볼 자신 있느냐.
사랑아,
내가 핸드폰을 사용하는 법에 대해 계시하마.
너희가 생활함에 반드시 필요한 것을 검색함으로
배우려 함이 목적이다.
예를 들면,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 만들 방법을 모르면
인터넷에 검색함으로 알아내는 것이지 않냐.
공부하다가 영어단어를 모르면
전자사전으로 찾듯이 말이야.
네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세상 어떤 학문 혹은 지식을 쌓고자
인터넷을 하느냐.
가장 완벽한 학문, 지식.
곧 이 말씀, 진리가 그것임을 너희가 알기에
섭리에 옴이 아니냐.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상의 일은
내가 감동으로, 계시로, 말씀으로
혹은 생활 가운데 보게 만들 것이다.
계속해서 보려 하지 마라.
너희가 정녕 끊어야 할 것들
이성, 술 담배, 세상 문화
그리고 나 성자와 분체와의 대화를 단절시키는,
곧 네 뇌를 망가뜨리는 모든 것을 폐해야 한다.
사랑아, 이미 세상에서도
핸드폰 중독에 관해 의학적 이야기도 많다.
하물며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인데
너희의 뇌를 세상 문화, 이야기를
타고 들어오는 사탄이 가만 내버려두겠냐.
내 사랑들 하나라도
지옥길로 데려가고 싶은 사탄들인데?
사랑아, 꼭 알려라.
죄 없음은 있을 수 없다.
육신이기에.
허나, 죄의 범위를 줄이고 경량의 죄를 회개함으로
나 성자의 완벽한 신부로서
유지, 발전할 수 있다.
그러니 제발이나 끊어야 할 것들,
내게 기도하고, 회개하며,
너희의 의지로 버리고 내게 나아오너라.
성공한 너희의 노력과 애씀을 모두 아는 나
성자인데,
내가 세상의 것을 끊고 온 너희에게
아무런 보답도 하지 않을 것 같으냐.
너희에게 천국 황금성을 준다.
내 사랑을 준다.
섭리야!
우리 사랑할 시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만 해야 할 것들 내려놓고 나와 사랑하자.
많은 SS들이, 캠퍼스들이
교회에서도, 기도할 때도
손에 핸드폰을 놓지 않아 계시한다.
깨닫자 2세들아.
너희는 내 피붙이 사랑이다.
태어날 때부터 나와의 사랑을 누리던 너희가
이러면 어찌하느냐.
교사들이 너희 핸드폰 압수하며 관리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
스스로 하자.
영적 관리 받음이 차원 높음이지
아직도 육 관리 받음은 차원이 낮은 증거다.
진실로 깨닫고 네게 금기시한 것,
나와의 소통을 막는 것,
모두 폐하자.
일일이 얘기치 않으마.
각자가 깨닫고 행하길 빈다.
모든 유혹, 세상의 것, 금기를 끊으려 할 때
나 성자와 선생이 네 손 잡아 준다.
이를 실체로 믿고 변화해서 천국에서 만나자.
사랑하니 말씀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도 없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니
올바른 길을 가길 원해 잔소리하지 않느냐.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은 부모 차원 이상이니,
말씀으로 계시함을 알고
너희를 사랑함을 알자.
변화는 곧 휴거다.
휴거 신부로 너희를 만나길 원한다.
사랑한다.
성자가.
2014-10-18 토요일
나 여호와를 알라
작성일 : 2014. 7. 30. PM 1:00
작성자 : 주소유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
전할 말씀을 간구했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창조한 모든 인생들아.
나의 말을 들으라.
무지와 죄악에서 벗어나게 하는 말을 내가 해
주리라.
너희들을 포기치 않았음을 알리리라.
내가 여전히 너희를 사랑함을 말하리라.
인생들아.
너희는 나를 모른다.
너희가 아는 나는,
그저 하나님, 기독교, 심판자, 신 정도이다.
또한 너희는 나를 알려 하지 않는다.
나에 대해 제대로 배우려 하지 않는다.
그저 세상이 떠드는 무지자들의 말을 듣고서
나를 판단하고, 나를 원망할 뿐이다.
너희 인생의 속성을 나는 잘 안다.
너희가 필요할 때
나는 너희 앞에 전능자 하나님으로,
너희가 필요치 않을 때, 너희 즐거움을 누릴 때
나는 그저 미신이고, 존재조차도 희미하다.
너희는 너희 필요에 따라
나를 취했다가 버렸다가 하였다.
이를 부인할 자 있느냐.
하지만 나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기에
이 지구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단 한 번도 끊은 적이 없었다.
나는 진실로 바보처럼
너희가 필요할 때 급히 너희 앞에 갔다가,
너희가 만족할 때 빠르게 너희에게 버려졌지만,
항상 너희가 나를 부를 때에
너희가 그것을 통해 나를 진정으로 깊이 알아
주리라는
기대를 단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었다.
나는 설렘으로 항상 너희에게 갔다.
나는 너희가 완전히 만들어진 인간이 아님을
알기에,
너희가 언젠가는 나를 다시 버리리라는 것을
전혀 모르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래도' '그렇지만' 이라는
일말의 기대로 나의 사랑을 끊지 않고
너희 앞에 나타난 것이었다.
내가 살아 있음도 내가 너희와 함께함도
너희가 느끼려 할 때 느껴지고,
나를 알려고 할 때 알아지게 된다.
나는 항상 너희 앞에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데,
너희는 아주 잠깐의 노력으로
내 능력으로 인한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하니,
그것이 이뤄질리 있겠냐.
너희는 한탕주의 인생에 빠져 있다.
한 번에 잘되려고 하고, 한 번에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세상만사 모든 것 어찌 한 번에 다
되겠느냐.
나를 믿는 것도 한 번에 크게 믿고 끝내려 하고,
이득만 보려 하는 너희를 보니,
그 마음에 내가 가고 싶고 도와주고 싶어도
나도 두려워 이제는 너희에게 갈 수 없구나.
너희 인간들이 얼마나 긴 세월 동안
나를 취하고 버리고를 반복하였느냐.
나를 알고자 만나고자 함이 아닌,
너희 이득을 위해 나를 얻고자 함도 있으니
진실로 너희 인간이 무섭게도 변하였도다.
나의 이름을 입고, 장사를 하고 힘을 얻으려 하고
사람을 얻으려고 하는 너희의 갖은 술수가
나의 마음을 울게 하는 줄을 모르느냐.
내 아무리 전능자라도 감정이 있어 슬픔을
느끼는데,
어찌 너희는 내 마음의 한 톨도 알려 하지
않느냐.
또한 어찌 너희는 나를 직접 보려 하느냐.
내가 여태껏 성경 역사를 통해
매번 사람을 통해 해왔던 일들을 정녕 모르느냐.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면
나의 역사 방법을 알았을 터,
너희는 성경을 겉만 보고 해석하였구나.
아직도 2천 년 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를,
그 육신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며,
육신이 영생하며 하늘나라 간다는
어쭙잖은 말을 믿고 따라가니,
너희의 어리석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너희를 위해 문명을 이끌고
세계 수준을 높여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식견을 넓혀 주었건만,
너희는 아직도 너희 사고 속에 갇혀 있구나.
너희가 나를 만나고자 했던 그 간절함이
헛된 신앙 속에 빠져
너희 발목을 잡고 있지는 않나 봐야 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여 생명의 말씀을
이 지구상에 첫 번째로 산 자를 통해
선포하였건만,
너희는 참 진리를 구분하지 못함으로
그를 작은방에 몰아넣고
너희 복을 스스로 걷어찼음을 진실로 깨달으라.
시대를 보아라.
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뉴스들을 접하고서도
지금의 때를 모르고,
나 여호와가 계획한 일을 알아채지 못하느냐.
내가 이미 마지막 때를 선포하였고,
너희를 내 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갖은 방법으로 일하였다.
이를 알아라!
나를 보지 않으니, 내게 관심이 없으니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잠자는 너희 인생들을 깨우려
내가 얼마나 수많은 일들을 감행하였는지
깨달아라!
보아라!
아직도 나 여호와는 없다 하며
너희를 죽음에 처하게 하는 말을 내뱉으나,
너희의 마지막에 반드시 알게 하리라.
인생들아.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라.
너희가 원하는 대로 살라 함이 아니다.
내가 너희의 가장 이상적인 길을 알고 있어.
내가 너희에게 그 말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내어 주고, 시간을 내어 주고
내게 투자해라.
기업은 망하지만, 나라는 망하지만,
나 여호와는 영원히 흥한다.
오직 그 길만을 알려 줄 것이야.
나를 그저 믿지 말고 알고 믿어라
이 지구촌에서 나를 가장 잘 알아서
잘 가르쳐 주는 자가 이 땅에 살아 있다.
그자를 찾아가서 배워라
너희는 그자를 미워했으나
그자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여 사랑으로 나에 대해 잘 가르쳐 줄
것이다.
내가 사랑하여 말하였다
사랑이 아니면 나의 입을 열지 못하니,
사랑을 너희에게 주었도다.
나 여호와의 참 말이니, 믿고 깨닫고 알아라.
2014-10-18 토요일
시대 주를 확인하여라
작성일 : 2014. 7. 9. AM 02:30 ~
작성자 : 전소희
(‘확인하고 행해라’는 주일말씀을 읽으며 주님과
대화하였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성자와 분체를
확인하라는 부분을 읽었고 성자와 분체를
확인해야겠다는 깨달음과 함께 주신 감동입니다.)
* 선생님 말씀 *
확인하는 역사다.
확인하는 시대다.
뭐든지 확인해야 돼.
그 중 가장 확인해야 할 것은
시대 보낸 자가 누군지, 그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그가 너를 구원하러 온 자인지이다.
100%다.
100% 확인해야 돼.
확인하고 행하라는 말씀,
시대 주 확인하라고 준 말씀이다.
이것이 확인하는 것의 핵이다.
휴거 100, 200, 300선 기준의 핵을 보아라.
다 시대 보낸 자를 얼마큼 깨닫느냐에 따라서가
아니냐.
다들 나를 머리로만 알지, 진정 깨닫는 자 몇
없어.
300선 이상 된 자들이 나를 진정 깨달은
자들이다.
매일 하루 한 가지씩 나를 깨달으려 노력한다면
운명이 뒤바뀐다는 말씀 기억하지?
근데 너는 왜 행하지 않는 거야.
행하는 자만 확인하는 것이야.
100% 확인이란,
100% 깨닫는 것, 100% 행하는 것이다.
시대 주를 확인하여라.
(아멘,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누가 저를 위해 이렇게 말씀을 줄 수 있을까요?)
* 성자의 말씀 *
그래 내가 예전부터 누누이 말했었지.
말씀 통해 선생 사랑, 내 사랑 확인하라고.
확인한 자는 복 받은 자다.
확인한 자는 그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 때도
확인한 자들만 따르고 확인한 자들이 제자가
되었고
그들이 세상을 뒤집었다.
성약도 그러하다.
이곳이 참 진리임을 확인한 자들이 역사를 따르고
있고,
더 나아가 더 확인한 자들이 그의 몸이 되어
외치고 있다.
조은이와 범석이가 표상이지 않냐.
나를 100% 확인한 자, 100% 깨달은 자
그래서 100% 행한 자들이다.
너도 그리해야 돼.
말씀이 선생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 방법이다.
직접 보고 겪으려고만 하지 말고
말씀으로 보고 겪어라.
말씀이 주다.
시대 진리로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는 이 때,
진짜를 확인하여라.
앞으로 더 극적으로 나뉘는 환란이 올 것이다.
너희는 진짜를 확인함으로 가짜들에게 흔들리지
말아라.
진짜가 더 밝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아멘)
그가 그곳에서 어떤 삶을 사는지 확인해라.
그가 너를 위해 세워 준 조건이 얼마나 큰지
확인해라.
그를 통해 너흴 향한 삼위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확인해라.
확인하라는 말 쉽게 여겨 듣지 마.
확인은 더 사랑하자는 말이야.
확인은 휴거되라는 말이야.
확인은 결혼하자는 이야기야.
확인은 황금성 가자는 이야기야.
선생은 수도 생활 가운데 끊임없이 나를 확인했다.
성경 또한 끊임없이 확인했다.
그래서 누구도 풀지 못한 시대 진리를 밝혀냈고,
내 첫 신부, 인류의 첫 표상 신부가 되었다.
지금도 확인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왔기에
핵심 교리인 성자 본체 분체를 밝혀 내지
않았느냐.
선생에게서 확인의 정신을 배워라.
확인은 꼼꼼한 성격, 미리미리 하는 성격이야.
(아멘)
선생 오해하지 마
오해하지 마.
선생 오해한 만큼 지옥이다.
휴거 안 된다.
왜?
그가 나이기 때문에.
선생 오해한 것 다 낱낱이 회개해라.
매일 말씀으로 확인해야 돼.
(아멘, 성자 주님. 그동안의 중심인물들과 마지막
인물까지도 늘 사람들이 확인치 못해 고통을 받은
것 같아요.)
난 확인에 한이 있어.
너희가 이 한을 풀어 주어라.
가장 슬픈 건 사랑하는 자들이 확인치 않아
시대 보낸 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이다.
항상 역사가 그러했다.
그러니 항상 보낸 자들 고통 길을 가지.
곧 내가 간 길이다.
(저희가 풀어 드릴게요.)
그래, 너희가 풀어 줘.
마지막 역사. 정말 마지막이다.
선생 확실히 확인해야 돼.
확실히 믿어야 된다는 말이다.
확실히 깨달아야 된다는 말이다.
확인하려는 자에게 확인이라는 선물을 주리라.
조은이처럼 100% 확인해 외쳐라.
선생 살아 있을 때
전 세계 복음화 시켜 많은 자들 따르게 해야지.
선생을 100% 확인한 자 많을수록 가능해.
확인하라 해서 의심을 품고
“선생님은 진정 이 시대 사명자가 맞을까?”가
아니다.
그건 말씀이 좋지만
악평을 들어 확인하려는 신입생이 아니냐.
사랑과 믿음을 발판으로 선생을 더 깨달으라는
의미야.
성삼위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깨달으라는 의미야.
이것이 곧 300선이지 않느냐.
(이날, 하늘색 원피스에 하얀색 땡땡이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적다가 갑자기 옷을 보았는데 전혀
모르게 땡땡이처럼 착각이 드는 얼룩이 무늬처럼
땡땡이들 사이에 묻어 있었습니다.)
이같이 너희 마음속에
너도 모르게 선생을 못 깨닫게 하는 옥에 티가
있다.
확인해서 찾아라.
그게 오해든, 서운함이든, 너의 무지함이든
다 없애야 돼.
그것들을 없앨 때,
마치 악을 없애 제단에 불이 떨어지고
비가 내린 엘리야 때처럼
너의 마음 가운데 용광로 같은
뜨거운 식지 않는 불이 떨어지고,
은혜의 비, 깨달음의 비가 억수같이 내릴 것이다.
성령님께 간구해.
성령은 감동의 신이잖아.
많이 간구하여라.
진정 선생 깨닫고 싶다고.
너 내가 예전에
‘극적으로 해 봐. 극적으로 역사할 테니’ 한 말
기억하지?
극적으로 해 보아라.
때가 극적으로 왔다.
성삼위가 인정되게, 그가 인정하도록 해보아라.
깨달을 것이다.
그런 자 쓸 거야.
이제는 선생을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가 아니라
깨닫고 얼마큼 행하느냐의 때다.
그러니 어서 깨닫길 바란다.
그를 보고서도, 만나고서도 눈 먼 사람들 되지
말자.
말씀처럼 눈으로, 귀로, 말씀으로,
기도로, 보고로 각종으로 확인해.
그리고 이 세상에 너희가 하늘이 준 마지막 보화
선생을 확인시켜 주자.
확인하지 못해, 분별하지 못해
의인 중 의인을 그리 오해하여 저리 가두니
가장 무지한 시대다.
그것이 아님을 확인한 너희가 확인시켜라.
확인은 성삼위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다.
선생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다.
사랑해.
진정 너희의 확인이라는 선물을 받길 원하는
성자다.
* 선생님 말씀 *
나 진정 이 시대가 확인치 못해
제일 억울함 받은 자야.
나 사랑한다면 억울함 풀어 줘
너희부터.
사랑해서 확인하라는 말씀 주었다.
사랑하는 너희들, 사랑하니 한마디 더 해 줄게.
어딜 가도 늘 확인이다.
길을 갈 때도, 이성을 만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모든 것을 할 때 늘 확인이다.
확인은 나와 성자의 걱정을 덜어주는 것,
개인의 영웅 되는 법이야.
알았지?
그리고 매일 나에게, 삼위에게
너희의 사랑을 확인시켜 줘.
너희도 매일 확인 받고 싶잖아.
하늘의 사랑 늘 한결 같다.
그러나 변화무쌍한 너희들,
늘 사랑 확인 시켜 줌으로
너도 우리 사랑 확인 받고 꾸준하게 되어라.
확인에 대해 더 깨닫고 싶다면
‘확인하고 행하라’는 말씀 읽으면서 더욱
깨달아라.
2014-10-18 토요일
생각하는 기도
작성일 : 2014. 8. 15 (금) AM02:40
작성자 : 오영수
( 교회에 새벽기도 하러 가는 길에 성자와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며 걸었습니다.
교회에 도착해서 기도할 때 성자와 선생님을 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생각으로 떠올리며 기도하니
생각할수록 애타는 마음이 들었고 진짜 눈으로
보고 있는 듯한 강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제가 받아
적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 아멘 사랑하는 신부, 저 여기에 있습니다. )
내가 보이느냐
( 아멘 보입니다. )
진정 눈으로 보이느냐
(아니요 생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느껴집니다.)
네 진정 선생을 생각하고 선생위해 기도하니
네게 말한다.
사랑아. 기도를 잘 하였다.
그래 나만 보고 기도해야지
사람과 대화 할 때 다른 곳을 보지 않고
상대만 집중하고 쳐다보듯
상대만 쳐다보는 것은 대화의 예의다.
혹여 다른 곳을 쳐다보거나 다른 사람을 보며
대화한다면
상대는 대화의 의지가 없는 줄 알고
기분 나빠하거나 무례하게 생각 할 것이다
나를 본다는 것은 무엇이냐
나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생각은 눈이라 하였다.
나 전능자는 육의 존재, 물질체가 아니기에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생각으로 볼 수 있다.
뇌로 보는 것이다.
가령 기도하면 눈을 감고하기에 아무것도
안보이니
나만 보는 것이라 착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 전능자는 생각으로 보는 것이기에
기도 중에 다른 생각을 하면
대화중에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과 같게 된다.
나 전능자 앞에
조는 것만이 무례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함으로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 또한
무례한 것이다.
그동안 너희의 기도를 생각해 보아라
기도하다가 이 생각, 저 생각하고
기도하다가 사람과 대화하고
자신의 편의대로 나와 대화했었다.
급절한 일이 있어 기도를 중단해야 될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랑아.
나는 너희의 무례함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나를 쳐다보지 않고 기도하면
깊은 기도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즉, 생각을 제대로 해야 깊은 기도가 된다
말하겠다.
너희는 기도하면서 겪어 보았을 것이다.
기도하다가 기도할 말이 생각나지 않고
기도하다가 졸게 되고
기도하다가 잡생각이 들고
아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 자들이
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느냐?
생각하지 않고 기도하기 때문이다.
생각은 보는 것이라 하였지?
무슨 기도할지 아예 생각나지 않는 자들아
상대를 쳐다보고 자꾸 쳐다보면 할 말이 떠오른다.
나 성자를 자꾸 생각하면 할 말이 생각난다.
어색하다고 힘들다고 안 쳐다보면,
생각하지 않으면
대화 할 수가 없다.
상대가 잘 모르는 사람일 경우도
역시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 이유가 될 것이다.
그때는 상대가 누구인지 알면 된다.
나 전능자가 누구인지 알면 된다는 것이다.
나를 아는 방법은 말씀이다.
말씀을 알아야 나를 알고,
나를 알아야 나를 구체화해서 생각하게 된다.
즉, 나를 구체적으로 본다는 것이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면 대화가 절로
되겠지
친한 사람끼리 수다 떨기 좋아하는 너희들이지
않느냐
나 전능자를 잘 알고 친해지면
나와 대화하고 싶어 안달난다.
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대화의 상대가 눈앞에 있다면 졸 수 있겠느냐?
진실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조는 것이다.
혹은 할 말이 없느냐?
사람끼리 만나도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생각하고
만난다.
나와의 대화에서도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해 와서 대화해야하지
않겠느냐.
준비해 와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아.
생각으로 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또 하나
살펴보자
주일 말씀을 통해 들었을 것이다.
얼마 전 선생이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데
너무 피곤하여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데 지난 날 해놓은 것을 생각하니
다시 기도할 마음이 생기고 희망에 차서
기도하게 되었다고 했다.
선생은 생각함으로 지난 역사를 다시 본 것이다.
생각의 눈으로 보게 되니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선생은 진정 생각함으로 다시 기도하게 되었다.
너희는 눈에 보이는 행사나 집회를 통해
은혜 받게 되었을 때 즉시 기도하면 잘되지
않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을 눈으로 보고 그곳에서
기도하면
기도가 잘 되지 않느냐.
보았기 때문이다.
사랑아. 생각의 눈을 떠서 보아라.
생각의 눈을 떠 나 <성자>를 보고
생각의 눈을 떠 <선생>을 보고
생각의 눈을 떠 <역사>를 보고
생각의 눈을 떠 이 <때>를 보아라.
눈앞에 보이는데 어찌 고백이 나오지 않을 수
있고
어찌 행하지 않을 수 있느냐.
아무리 예배와 집회로 순간 불을 받아도 식는
것은
삶에서 <생각>하지 않음이요,
행실로 이어지지 않음이다.
생각의 눈을 떠라
왜 그렇게 300번씩 부르고 찾으라고 했겠느냐
생각이 나 성자로 가득하여 나 성자를 보라
함이다.
생각의 축복은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지혜가 오지 않겠느냐.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사랑이 오지 않겠느냐.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대화가 되지 않겠느냐.
지금은 마지막 때라
더욱 더 생각으로
나 전능자를 볼 수 있게 열어두었다.
생각하는 기도와 더불어
기도가 잘 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이 있으니
말씀이다
선생이 전하는 시대말씀은
나 전능자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생명력 있는 말씀이다.
말씀을 잘 알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보게 되어 기도가 잘되고
기도가 잘되면 말씀이 더 확실히 깨달아져
행하는 힘이 커지는 것이다.
기도와 말씀은 두 감람나무와 같다.
또한 이 두 가지는 근본 사랑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큰 발판이 됨으로
근본사랑 앞에 기도와 말씀은 두 증인과 같다.
이 모든 것이 완전할 때 행함을 낳게 되고
행함은 역사를 낳게 되는 것이다.
섭리역사,
성약의 역사도 그와 같이 낳은 것이지.
(그렇다면 기도의 목적은 근본사랑을 이루는
것이겠네요
역사의 목적도 근본사랑인 것이죠?)
그래, 이제 이 역사의 목적을 이룰 때가 왔으니
휴거다.
지금은 자기 차원을 결론짓는 때가 아니라
연속해서 차원을 높여야 하는 때다.
시간이 얼마 없다.
지금 하면 300선도 능히 할 수 있는 때다.
그래서 선생 저 같이 조건 쌓아 주는 것이다.
나 성자를 믿고 선생을 믿고 확신 갖고 행하기다.
300선 휴거는 완전한 일체다.
일체의 비결이 무엇인지 아느냐
생각일체다.
삶에서 한순간도
나 성자와 분체를 놓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는 육계에서 이루는 황금성의 삶이다.
황금성은 성삼위와 같은 주관권,
같이 사는 차원을 말한다.
항상 생각하고
생각이 같은 것이 항상 같이 있고 같이 사는
것이다.
생각이 너무 중요하다.
지금의 때는 24시간이 휴거의 기회다
하루의 시작은 새벽기도로 부터 시작된다.
기도가 하루의 운명을 좌우한다.
기도가 휴거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런 중요한 기도를 하는데 있어서 기도를 깊이
하려면
생각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이르는 것이다.
나 성자와 분체,
시대 말씀을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생각하는 기도를 하자
생각으로 나를 보고
생각으로 늘 동행하자
생각의 축복은 나 성자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사랑한다.
생각의 축복을 주는 나 성자가 말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