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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0.19 (일)

141019 주일말씀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

선포일
2014.10.19 (일)
성경 본문
히브리서 8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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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19-주일말씀_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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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 본 문 히브리서 8장 5절 요한계시록 4장 2-11절, 14장 1-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0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전 세계 생방송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선생은 올해 3월부터 6개월 동안 또 절식 기도를 했는데, 오늘 말씀은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갈 무렵에 성자께서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올해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풀어 주는 인봉의 말씀입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입니다.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에 대한 말씀을 해 주면서 요한계시록 14장 말씀 말씀을 풀어 줄 것입니다. 정말 깊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알면 확실한 것들을 더 알게 되고, 섭리의 최고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동안 숨기셨다가 ① 내적으로 이미 행하게 하시고, ② ‘때’가 되니 먼저 선생을 깨우쳐 주시고, ③ 이제 그 비밀을 모두에게 전하여 알게 하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때가 되어 밝히시는 하늘의 비밀을 알고 섭리의 자부심과 확신을 갖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올해는 <중요한 해>이니 성자께서 더욱 깊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 3월부터 9월 초까지 또 6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했습니다. 섭리역사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민족과 세계, 종교와 사회의 각종 비리와 죄와 썩는 것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면서 평화롭지 못하게 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 <절식 기도 기간>인 올해 3월부터 8월까지는 -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특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 많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났고, - 한국에는 대형 참사도 일어났고, - 부패한 것들을 법으로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들을 겪고 나서야 “아! 올해 이런 일들이 있기에 성자께서 내게 더욱 기도하라고 하셨구나!” 더욱 알게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을 위해서는 매일 기도합니다. 특히 8월은 <하계 수련회>가 있어 전 세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밀려오기 때문에 <월명동>을 놓고서 더욱 기도합니다. 늘 잊지 않고 생각나도록 ‘월명동 사진’을 크게 만들어 벽에 붙여 놓고 늘 기도합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월명동 사진을 보면서, 성자께 월명동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날은 특히 <월명동 지형>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비워라. 그래야 내가 깊은 것을 말해 줄 때 바로 안다.”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마음을 싹 비웠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다시 월명동 이야기를 했습니다. “<성자바위> 하나에 ‘일곱 가지 형상’이 있듯이, <월명동 지형>도 ‘몇 가지 형상’이 보입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작은 돌도 큰 바위도 형상이 있는 것은 확실히 있듯이, 지형도 지역에 따라서 형상과 모양이 확실히 있다.” 하셨습니다. (* <성자바위>에는 ‘일곱 가지 형상’이 있지요? <월명동 전체 지형>은 크게 ‘세 가지’ 형상으로 보입니다. 그 ‘세 가지 형상’ 중에서 ‘한 가지 형상’이 <월명동 전체 지형>에 대한 비밀입니다. 이것이 오늘 밝힐 ‘첫 번째 비밀’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영상1>  선생은 성자께 이야기했습니다. “① 사람들은 <월명동 지형>이 ‘인체 해부도의 여자 자궁 구조’ 같이 생겼다고, 제일 많이 말합니다. ② 또 풍수지리학자들은 ‘좌청룡, 우백호 형상’으로 산 준령이 쭉 뻗어 내린 오목한 지역이라 하며, 월명동을 <명당>으로 봅니다. ③ 또 인대산에서 월명동 전체를 찍은 사진을 보면, 월명동 전 지역 이 ‘왕의 큰 의자’같이 보입니다. 이렇게 <월명동 지형>은 ① 생명을 잉태하는 여자 자궁 모양, ② 좌 청룡, 우백호 형상으로 산 준령이 쭉 뻗어 내린 명당, ③ 왕의 큰 의자 세 가지로 보입니다.” 했습니다.  성자는 내 말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서 배운 대로 ‘형이하학적 육적 형체’로 본 다. 근본을 보려면, ‘형이상학적’으로 ‘영적’으로 봐야 된다. 형이상 학적으로 보면, <월명동 전체>는 그 형상이 ‘보좌’와 같다. 뜻 있는 곳 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구상하여 만들었다.” 하셨습니다. <끝> ★ <월명동 전체 형상>은 ‘세 가지 형상’이지만, 그중에서 성자가 형이상학적으로 영적으로 말씀하신 형상은 → ‘보좌 형상’입니다. ★ <월명동의 지형>은 ‘하늘 보좌’를 상징합니다. (→ 오늘은 ‘두 가지 비밀’을 밝힌 것인데, 그 중의 ‘첫 번째 비밀’이 바로 이것입니다.) <참고 : 추가> * 이 부분은 생방송 말씀에 그림 그리면서 자세히 설명했음. 그림을 보면, 더 확실히 이해가 감.  <천국의 전체 형체>는 ‘원형’입니다. 천국은 차원대로 나뉘어 있는데, 그곳은 ‘나사형’으로 되어 있고, 그 안은 ‘나무의 나이테’로 차원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시대별로 크게 <구약 성, 신약 성, 성약 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성약 성>이 가장 ‘핵심지’에 있습니다. <성약 성> 중에서도 ‘핵심지’는 <황금성>입니다.  <황금성>의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최고의 핵심이자 가장 높은 곳에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백보좌>는 <천국 황금성>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습니다.  <황금성>에서 <백보좌>로 가려면, 한참을 가야 됩니다. 마치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와 같이 <황금성>에서 <백보좌>까지는 한참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황금성>에서부터 ‘높이 솟아오른 성들’이 <백보좌>까지는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① <하나님이 백보좌>는 ‘사람의 의자 형상’과는 다릅니다. <사람의 의자>에는 좌우에 날개가 없고, 그냥 손잡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에는 ‘좌우’에 날개가 쭉 펼쳐져 있는데, 끝이 없이 높고 넓어서 눈으로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상천하지에서 최고로 높고 넓습니다. <백보좌 좌우>에 날개처럼 ‘천국의 성들’이 쭉 펼쳐져 있고, <중앙>에 높이 솟고 솟은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습니다. * 히브리서 8장 5절을 보면, ‘땅에 있는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지요? → 그렇다면, ‘보좌 형상’으로 타고난 <월명동 지형>을 보겠습니다. <기도동산>이 ‘의자의 등받이 형상’입니다. <기도동산>을 ‘의자 등받이’로 보면 <월명동 보좌>가 보입니다. <백보좌 좌우>에 날개같이 ‘천국의 성들’이 쭉 연결되어 있듯이, <월명동 보좌>를 중심으로 좌우에 날개처럼 ‘산맥’이 쭉 뻗어 있는데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 3~4km씩 힘 있게 ‘산맥’이 뻗어 갑니다. ② 그리고 <천국의 백보좌 앞>에는 ‘광장’이 있는데 그곳에 10억 명, 혹은 100억 명이 모이기도 합니다. * ‘땅에 있는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지요? → 보좌 형상의 <월명동>을 보겠습니다. <월명동 보좌> 앞에 광장과 같은 ‘운동장’이 있습니다. 그곳을 중심으로 청중 3~5만 명이 모입니다. ③ 그리고 <천국의 백보좌 앞>에는 ‘생명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 ‘땅에 있는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지요? → 보좌 형상의 <월명동>을 보겠습니다. <월명동 보좌> 앞에도 생명수 강을 상징하는 ‘호수’가 있습니다. ④ <천국의 백보좌> 좌우에는 날개처럼 ‘성들’이 연결되어 있지만, 그 뒤에는 ‘성들’은 없고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백보좌>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 산>과 <황금 산>, <천국의 유명한 산들>이 둘러져 있습니다. * ‘땅에 있는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지요? → 보좌 형상의 <월명동>을 보겠습니다. <월명동 보좌> 좌우에는 날개처럼 ‘산맥’들이 쭉 뻗어 있지만, 그 뒤에는 ‘산맥’이 없고 ‘돌 조경’으로 장식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 형상의 월명동>을 중심으로 <대둔산>, <감람산>, <인대산>이 둘러져 있습니다. ⑤ 사람으로 비유하면, <사람의 핵심>은 ‘뇌’이지요? 머리를 중심으로 쭉 내려와서 ‘각 지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보좌>도 이와 같이 창조하여 ‘백보좌’를 중심으로 하여 ‘천국의 각종 성들, 영계, 우주, 지구’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높고 높은 위치에 <핵심 백보좌>가 있는데, 거기서 봐야만 ‘천국, 영계, 우주, 지구’가 눈앞에서 보이듯 훤히 다 보입니다. * ‘땅에 있는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지요? → 보좌 형상의 <월명동>을 보겠습니다. <천국의 백보좌>를 중심으로 ‘각종 성들’이 연결되어 있듯이, <월명동 보좌>를 중심으로 ‘운동장, 잔디성전, 호수, 폭포수, 산책로, 등산로’ 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 <사람>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다 봐야 키가 큰지, 안 큰지 전체 형체를 알 수 있습니다. <천국>도 <월명동>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천국>도 ‘한 지역’만 갔다 와서는 다 모르고, <월명동>도 ‘항공사진’으로 봐도 다 안 보입니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의자 형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8장 5절 말씀대로 <천국>에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듯이, <이 땅의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곳>에도 ‘하나님의 백보좌’가 상징적으로 있는데, 바로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보좌 형상’으로 타고났습니다. <지형>은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십니다. <근거 있는 곳>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새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 <하나님의 백보좌>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권세’이며 ‘천국의 야심작’입니다. <월명동 야심작>은 ‘섭리역사의 자부심과 권세’이며 ‘이 땅의 하나님의 야심작’입니다. (* 여기까지 참고 - 이 말씀을 듣고 나면, 더 이해가 빠르다. 생방송 때 그림 그리며 설명한 것 좋다.) * 계속해서 <월명동 보좌>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자연성전>은 해발 400m, 630m의 높은 지역입니다. 성전 자체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의자 형상’입니다. 너무 커서 ‘인대산’에서만 보입니다. <성자 사랑의 집> 옥상에서는 ‘의자의 앉 는 곳’만 보입니다. ‘의자의 양쪽 손잡이와 좌우 날개’는 옆으로 쭉 뻗어나간 ‘산맥’ 인데, 그 산맥이 3000m, 1000m, 혹은 300m씩 여러 겹씩 뻗어 나가 있기에 가까이에서는 안 보입니다. 그 산맥이 ‘인대산’에 닿습니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하나의 웅장한 의자 형상’입니다. 크 게 봐야 큰 것이 보입니다. 원래 <산맥>을 볼 때는 ‘시작된 곳’에서부터 봅니다. <월명동 지역의 산맥>은 자체에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백두산과 금강산’이 남쪽으로 뻗어 와서 백두대간과 태백산맥을 타고 ‘설악산과 태백산’으로 뻗어 가 그곳의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노령산맥과 차령산맥’으로 뻗어 있고, 노령산맥에서 ‘대둔산 바위 절 경’을 이루어 명승지로 만들면서 산맥이 흘러 내려와 ‘진산 휴양림’으 로 이어져 쉬는 지역을 이루었습니다. 그쪽에서 산맥이 크게 뻗어 내려와 <끝>에 ‘월명동 지역’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산맥이 끝납니다. <하나님 보좌 안>에 ‘청중이 예배 드리는 잔디성전’이 있고, ‘축 구와 배구 등 운동을 하는 운동장’이 있고, ‘수영하며 쉬는 호수’가 있고, ‘폭포수’도 있고, 곳곳마다 ‘먹을 수 있는 샘물’도 나오고, 가 다 보면 ‘치료의 약수’도 있습니다. 또 ‘피서를 할 수 있는 시원한 곳’도 있고, ‘산책하며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코스’도 있습니다. <하나님 의자의 우측 날개 산맥>을 타면, ‘등산 코스’도 있습니다. 그 코스는 서울의 관악산같이 높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히브리서 8장 5절을 보면,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다.」 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있는 것들을 <땅>에도 그림자같이 상징으로 두고, 거기에 맞게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하늘나라>에는 거하십니다. 그리고 그곳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에도 그림자같이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으로 두고 행하십니다. (* <땅의 하나님의 보좌>는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중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하늘나라>이지만, 하나님이 거하시는 지상 의 처소는 ‘땅에 있는 참된 성전들’입니다. 고로 <성전>을 ‘하나님의 집이다. 전이다. 궁이다.’ 하는 것입니다. <성전 축소>는 바로 ‘의자’입니다. 고로 <성전의 단상들>은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시는 의자’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단 상>에서 사명자들의 입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새 역사 성약의 뜻>을 펴시려 고 하늘 보좌를 상징하는 곳, 하늘 보좌의 땅의 그림자 같은 <월명동>에 서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새 역사’가 시작되 게 하셨고,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마치 <성전의 단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듯, ‘하늘 보좌 형 상’을 가진 곳, 단상과 같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보낸 자의 입’ 을 통해 ‘시대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가정에서도 집을 지으면, 제일 높은 곳에는 의자같이 편히 앉고 쉬는 방을 만듭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제일 높은 곳에 하늘 보좌를 상징하는 곳을 두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은 아주 높은 지역입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한국의 어떤 도시보다 최고로 높은 지역입니다. 한국의 도시의 높이는 겨우 해발 50m, 100m이고, 그중에서 대전이 해발 70~100m로 높은 편입니다. 강원도도 ‘산’은 높지만, 동해, 삼척, 강릉은 해발 10m, 20m, 높 아야 30~40m밖에 안 됩니다. 금산은 평지 바닥이 해발 250m나 됩니다. 평지인데도 그렇게 높으 니, 그곳에 ‘우주 위성통신 안테나’를 세웠습니다. ‘우주 위성통신 안테나’는 큰 체육관같이 커야 되는데, 그 큰 안테 나를 다섯 개씩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 산 정상은 아무리 높아도 안테나 를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지로서 제일 높은 금산에다 ‘우주 위성통신 안테나’를 세 운 것입니다. 평지인데도 해발 250m이니, 산꼭대기에 안테나를 세운 격 입니다. 월명동은 해발 400m이고, 조금만 더 산으로 오르면 해발 500m이 고, 더 오르면 600m입니다. 고로 그곳을 ‘단상’, 곧 ‘보좌’로 삼으시고, 하나님께서 성령님 과 성자와 함께 좌정하시어 보낸 자를 통해 <새 시대 성약말씀>을 선포 하십니다. <끝> 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거룩한 성전>을 높은 곳에 두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높은 산과 뜻한 곳으로 부르셨습니다.  솔로몬 때도 <하나님의 성전>은 제일 높은 곳에 세웠습니다. ‘모리아산 최정상’에다 세웠습니다. 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동산’으로 부르셨습니다.  노아는 ‘아라랏산’으로 부르셨습니다.  아브라함에게도 제물을 드릴 때 높은 데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렸던 곳이 ‘모리아산 정상’입니다.  모세도 ‘높은 시내산’으로 부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 엘리야도 ‘갈멜산 높은 곳’에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우상 신을 섬기는 거짓 선지자 850명과 싸워서 이겼습니다. ★ 하나님은 높은 곳에 좌정하시고, 사명이 높은 자에게 강림하시고, 성삼위를 사랑하는 강도가 최고로 높은 자에게 강림하시어 역사하십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 ‘큰 자’는 위치가 높은 곳에 앉고 머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뜻이 있는 높은 곳’에서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그곳에 <성전>을 두셨습니다.  <월명동 지형>은 ‘의자 형상’입니다. 의자의 앉는 곳’은 해발 400m이고, 의자의 등받이, 좌우 날개, 손잡이 쪽은 해발 630m입니다. 이같이 높은 데다 수만 명씩 모일 수 있도록 만든 장소가 한국에 어디 또 있습니까? 수만 명씩 모이는데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의자 형상, 보좌 형상의 성전’입니다. 세계 어디에도 이런 자리는 없습니다. <성자 분체>가 ‘세상에 한 명’밖에 없듯이, <월명동같이 생긴 곳>도 <월명동같이 만든 곳>도 ‘세상에 딱 하나뿐’입니다. 등산 코스로 <인대산>을 거쳐서 <대둔산>까지 가려면, 일곱 시간이 걸립니다. 긴 코스입니다. ★ 사람이 이같이 일부러 <지형>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예정하시어 월명동을 ‘보좌 형상’으로 만들어 놓으시고, 그곳을 ‘성전’으로 삼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4장과 14장을 보면, <하나님의 백보좌>가 나옵니다. * <백보좌>에 대해서 잠깐 더 설명해 줄게요. <하나님의 백보좌>는 천국 황금성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습니다. <천국 황금성>은 빛보다 빠른 영이 가도 한참 가야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는 천국 황금성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으니, <황금성>에서 훨씬 더 높이 가야 있습니다. 그 거리가 이해가 안 되니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서 말하면, 마치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같이 높은 건물들이 계속 솟아 있습니다. 그렇게 높이 솟아오른 성들이 <하나님의 백보좌>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보좌>와 <천국의 성들>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천국의 강>도 연결되어 있고, <신부들이 머무는 황금성>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보좌>에서 보면 천국의 모든 것들이 다 보이고, 우주가 다 보이고, 지구가 다 보이고, 개인까지 다 보입니다. 그러나 천체 망원경으로 흐릿하게 보이듯 보이지 않고, 옆에 있는 사람 보이듯 자세히 보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안 닦은 것’도 훤히 보입니다. 그리고 ‘밥 먹다가 입가에 붙은 음식’까지 훤히 보입니다. <백보좌> 전망이 정말 좋지요? 만일 하나님이 <백보좌>를 손으로 드시면, 그와 연결되어 있는 천국도 같이 따라 들리고, 지구도 들리고, 그에 연결된 모든 것들이 다 움직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백보좌>를 흔드시면, 땅에 지진이 나서 땅의 건물들이 일순간에 다 파괴됩니다. <천국의 백보좌>가 ‘천국의 각종 성들’과 ‘영계’와 연결되어 있고 ‘우주’와 ‘지구’와 다 연결되어 있듯이, <월명동 야심작 보좌>도 월명동의 ‘운동장, 잔디밭, 호수, 폭포수, 감람산, 극기봉’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 (히 8: 5)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다.)  모두 말씀을 듣고,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 선생은 성자께 말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면, 분체에게 심적 고통이 많겠지요?” 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떠나면, 더 신경 쓴다. 천군들을 보내어 너를 대적하는 자들로부터 지키고, 과거같이 정한 날에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준다. 걱정 말고 행해라. 내가 천국에 가도 다 보인다. 하지만 땅에 있을 때와는 다른 것이 있다.” (하셨습니다.) <전환>  이렇게 선생은 월명동 사진을 보며 성자와 이야기하면서, <월명동 지형>이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또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월명동 야심작>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두고 구상했는지에 대해서 기도했습니다. * <월명동 야심작>은 무엇을 두고 구상했는가? → 이것이 오늘 밝히는 <두 번째 비밀>입니다.  오늘은 <월명동>에 얽힌 ‘두 가지 비밀’을 밝히십니다. 첫 번째, (앞에 말씀한) <월명동 지형>에 대한 비밀, 두 번째, (이제 말씀할) <야심작 구상>에 대한 비밀입니다.  <월명동 야심작 구상>에 얽힌 비밀의 말씀은 오늘 성자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핵심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선생은 앞산에 ‘시멘트 콘크리트 계단’ 을 만들어서 그곳에 청중들이 앉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멘트 계단’ 말고, ‘돌’로 조경을 하고, 그곳에 ‘꽃’도 심고 ‘나무’도 심으라고 하시며 구상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돌 조경’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돌 조경 의 핵심인 <야심작>을 구상해 주시며 쌓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돌 조경 구상 중에서 제일 힘든 곳이, 이 <야심작>이었습니 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웅장하게’ 쌓으려니 몇십 톤이 넘는 큰 돌로 쌓아야 했기에 힘들었고, ‘신비하게’ 쌓으려니 세워서 쌓아야 하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돌 조경 중에서 <야심작> 쪽은 다섯 번이나 무너지고, 여섯 번 째까지 다시 쌓았습니다. 거기에 ‘꽃과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쌓았습니다. 약 20년 동안 쌓았으니, 이제 됐습니다. <끝>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 하나님은 “시멘트 콘크리트로 계단을 만들지 말고, 돌 조경으로 하자.” 하셨기에, 선생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야심작 구상>은 ‘돌과 나무와 꽃으로 조경하는 것’으로만 알았습니다. “<월명동 야심작>은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못 만들지 못했고 세계 어디에도 없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돌 조경>이다.” 라고만 알았습니다. 20년 동안 그렇게 알고 살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랬지요?  그런데 이날 새벽에 계속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구상>은 다른 사람들은 감히 못 만드는 돌 조경을 만든 것인가? <하나님의 구상>은 ‘돌 조경 성전’인가?” 하며, 사진으로 자세히 <야심작>을 봤습니다.  이때 성자도 감동을 주시기를 “깊이 봐라. 네 마음을 비우고, 네 인식을 비우고 봐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인봉된 비밀’을 알아야 내가 답답해하며 떠나지 않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을 비우고, 야심작 사진을 자세히 봤습니다. 그때!! 엄청난 것을 발겼습니다. (* <야심작 구상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6> 중요 ★ 사진으로 <야심작>을 자세히 보니, 선연하게 ‘의자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월명동 전체 지형>이 ‘큰 보좌’라면, <야심 작>은 ‘큰 보좌의 그 축소판’이다!” 하고 뜨겁게 마음이 울컥하며 감 탄이 나왔습니다. 환상도 아니고 착시도 아니었습니다. ‘의자로 만들어진 형상과 모 양’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선생이 <야심작 앞쪽>을 쌓을 때는 청중들이 많이 앉도록 돌을 안 세우고 눕혀서 쌓았습니다. 그리고 <뒤쪽>에는 한 겹, 두 겹, 세 겹, 네 겹, 무지개같이 돌을 세 우면서 쌓았습니다. 세우면 자꾸 넘어지고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뒤쪽> 은 계속 세워서 쌓았습니다. 다섯 번까지 무너지다가 결국 여섯 번째에는 안 무너지게 쌓았습니다. ★ 그 비밀을 알고 보니, ‘하나님 보좌의 뒤쪽 등받이 형태’를 쌓 은 것이었습니다. 선생은 모르고 쌓았지만,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상하여 나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이날은 선생이 절식 기도를 한 지 5개월 28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마음이 울컥하며 뜨겁게 감사가 나오면서 성자께 말했습니다. “성경 말씀에 땅에 있는 것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했는데, 그 모 형대로 <월명동 지역>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이 고, 그곳에 축소하여 백보좌 형상으로 <야심작>을 만들게 하셨지요? 확 실해요!” 했습니다. 선생이 확실히 보고 말하니, 성자는 “맞다. 맞아! 속이 시원하다. 돌 조경을 만든 지 20년 만에 알았다. ① 네가 <6개월 절식 기도>를 거 의 다 마쳐 가는데 그 조건으로 알게 했고, ② 때가 되어 <휴거>로 뜻을 이루었으니 알게 했고, ③ 나 성자가 이제 곧 떠나니 더 이상 기회가 없 기에 지금까지 은밀히 숨긴 것을 밝히며 깨닫게 했노라.” 하셨습니다. <끝> 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돌 조경>을 쌓을 때부터 지금까지 20년 동안 “<야심작>의 근본 구상은 뭐지? 내가 구상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구상하여 나를 통해 만드신 ‘내로라하는 걸작’인데, 무엇을 두고 구상하셨지? 특별히 돌을 많이 세우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스릴 있게 만든 것이 ‘하나님의 구상’이구나!”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 월명동의 <코끼리바위>도 15년 동안 계속 봐 왔지만 ‘두꺼비 형상’으로만 알고 인식했습니다. 이와 같이 <야심작>을 만들었어도 ‘하나의 조경’으로만 알았습니다. 조경 중에서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조경’으로만 알았습니다. 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숨겨둔 비밀의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땅에 있는 것은 하늘의 모형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월명동 지형>을 ‘백보좌 형상’으로 타고나게 하시고, 그 안에 ‘백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으앗! 하나님께서 상천하지에 둘도 없는 <하나님의 백보좌>를 월명동에 구상하시고 섭리인들과 함께 만드시다니! 정말 충격이다!” 하며, 좋아서 일주일 동안 가슴이 뛰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최고의 <야심작>이구나! 천하에서 참으로 귀하다. 가치 있다. ‘백보좌’를 상징했으니, 정말 크고도 크다. ‘백보좌’라는 말만 들어도 ‘영’까지 떨리는데! 그동안 <야심작>을 쌓을 때 다섯 번이나 무너져서 크게 충격도 받고, 현장에서 죽을 고비를 몇 번씩 겪었는데도, 하나님께서 이런 구상으로 <야심작>을 만드시려고 기어이 만들게 하셨구나!” 깨달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야심작>을 만들 때 선생이 말은 안 했어도 한 번 무너지고, 두 번 무너지고, 세 번 무너지고, 무너질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허탈했습 니다. 또 ‘섭리사에 죄가 있는데 회개하지 않은 것이 있나? 최선을 다했지 만, 하나님이 보실 때 성의가 없었나?’ 하며 밤에 잠도 못 자고, 하루 종일 기도하면서 눈물의 강을 흘려보냈습니다. 한번은 <야심작>을 다 쌓아 놓고 “이제는 절대 안 무너진다!” 장 담했는데도 또 무너졌습니다. 그때는 나와 같이 일하던 자들도 구경하는 자들도 보기가 민망하여 사람들 얼굴을 안 보려고, 사람들이 없을 때 홀로 가서 다시 다 쌓고 보 여 주려고 했습니다. 어느 때는 더 좋은 돌로 쌓아야 하는데 좋은 돌로 못 쌓아서 속상했 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말은 못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다 무너뜨 리고 다시 쌓을까요?” 하고 묻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하나님, 저희가 돈이 없어요. 돈만 있으면 멋진 돌, 좋은 돌을 사 올 수 있는데 어쩌지요? <하나님의 성전>을 멋있게 짓 도록 돈 좀 주세요.”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때 구해서 쌓은 ‘5~6m의 호피석들’은 그때 월명동 성전의 돌을 쌓을 때만 돌 광산에서 나왔지, 그 후부터 지금까지 20년 동안 안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 ‘때’에 맞춰 <야심작>을 구상하여 만들게 하셨기 에, <야심작>만 특히 희귀종 호피석을 많이 가져다 쌓았습니다. <끝> 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으로 구상하여 쌓았으니, <그냥 돌 조경>보다 수천만 배나 더 가치 있습니다. 얼마나 귀한 ‘사연 거리’이고 ‘증거 거리’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 ‘상천하지에서 최고이신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여 쌓으라고 하시겠습니까?  올해 <6개월 절식 기도>를 할 때, 절식 기도가 끝나기 이틀 전에 성자는 ‘야심작에 대한 인봉’을 떼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6개월의 절식 기도> 기간 중에 ‘민족의 대형 참사’와 ‘전 세계의 각종 사건 사고들’을 겪게 하시며 특히 더욱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교회의 성전들’을 얻기도 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백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의 길이는 얼마나 될까요? 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보좌’로 볼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하나님의 백보좌 상징 야심작>의 길이는 200m입니다. 옆으로 둘려 있는 좌우 산까지 하면 총 500m입니다. ‘야심작의 <알파 바위>에서 동그래산 정자 밑에 있는 <오메가 바위>의 분재 솔까지’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한 가지의 비밀이 더 있습니다.  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네 가지 생물’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 앞에 역시 ‘네 가지 생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바로 ‘네 가지의 형상 돌’입니다. 선생은 이것을 발견하고, 한 번 더 충격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 ‘보좌 앞의 네 가지 생물’은 어떤 것일까요?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9> ‘야심작의 <알파 바위>에서 동그래산 정자 밑에 있는 <오메가 바 위>의 분재 솔까지’가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한다고 했지요? 천국의 <하나님 보좌> 앞에 ‘네 생물’이 있듯, → 하나님은 월명동 의 보좌 상징인 <야심작> 앞에도 ‘네 가지 형상 돌’을 상징적으로 세 워 놓게 하셨습니다. 첫째, 코끼리 형상의 바위/ 둘째, 호랑이 형상의 바위/ 셋째, 인독수 리 형상의 바위/ 넷째, 낙타 형상의 바위입니다. <끝> (* 참고 : 모두 ‘왕’을 상징하는 동물들이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보좌 상징 야심작> 앞 운동장에 누가 ‘동물 형상의 네 가지 큰 돌’을 갖다 놨겠느냐. 네가 요한계시록 14장의 말씀을 생각하고 갖다 놓았느냐. 아니다. 하나님이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행하셨다. 하나님이 천국 보좌 앞의 네 가지 생물을 상징하도록 야심작 보좌 앞에 네 가지 동물 형상 바위를 갖다 놓게 하셨다. 만일 네가 미리 알았다면, 네가 임의로 골라서 형상 돌을 사다가 세웠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구상>이 아니라 <너의 구상>이 된다. 고로 ‘너의 구상’이 되지 않도록 미리 알려 주지 않고, 은밀하게 돌을 사 오게 하여 그곳에 세우게 한 것이다. 그래서 그 돌의 형상도 처음에는 숨기고, 때가 되어 밝혔다. - <코끼리바위>도 처음에는 두꺼비 형상으로 보고 사 오게 했고, - <큰바위얼굴바위> 안의 호랑이 형상도 나중에 발견하게 했고, - <성자바위> 안의 인독수리 형상도 나중에 발견하게 했고, - <낙타바위>는 그곳에 숨겨놓고 개발하면서 발견하게 한 것이다. 미리 알면 사탄도 방해한다. 또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네가 미리 알았다면, 너도 의식하고 <야심작>을 일부러 ‘의자 형태’로 만들어서 네 의지로 만들게 되었을 것이다. 섭리역사는 <사람의 구상과 뜻>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성삼위의 구상과 뜻>이듯이, 월명동 자연성전도 처음부터 끝까지 <성삼위의 구상과 뜻>이다. 100%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려고, 너에게도 그 구상을 숨기고 ‘하나의 조경’을 만들듯 하게 한 것이다. 이제 때가 되어 나 성자가 떠나고 <휴거>로 거둬들이게 됐으니, 섭리사에 ‘숨겼던 것’을 말해 준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지금부터는 더욱 깊이 깨닫도록 조금 더 집중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중요 야심작의 <알파 바위>에서 동그래산 정자 밑에 있는 <오메가 바위> 의 분재 솔까지가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합니다. 또한 <월명동 의자 형상> 뒤에는 선생이 기도한 명산, <대둔산>이 두르고 있습니다. ‘천하의 요새’이며,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월명동>이고 <야심작>입니다. 거기서 ‘보낸 자’도 낳고, 가르치고, 키웠습니다. 또한 그 자리를 ‘성전’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그곳에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의자 조경’을 만들었습니다.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하나님의 6000년의 한을 풀고 ‘창조 목적 의 뜻’인 <휴거>를 이루려고 만드신 것입니다. 세상 누구도 만들 수 없는 구상입니다. 금으로 뒤덮인 신전과도 비교 안 되는 <대자연성전>입니다. 섭리의 자부심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사를 지휘하시고 이끄신 증표입니다. 이 시대에 성자를 맞은 증표입니다. 섭리역사의 증거물입니다. 아멘! <끝>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을 보아라.”  요한계시록 14장 1~3절 말씀 먼저 보겠습니다.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여기에 택함을 받고 깨끗함을 받은 ‘14만 4천의 무리’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 ‘14만 4천 무리’를 모을 자는 누구일까요? 다시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잘 들으세요.) 나 성자가 이 말씀의 주인이다. 나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이 말씀을 이룬다. 이 말씀은 새 역사 섭리사를 세워서 이룬다. 천국의 보좌 상징으로 ‘보좌’처럼 만든 곳에서 나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의 14만 4천 무리를 모은다. 실제로 ‘14만 4천 명’만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 숫자는 상징적인 숫자다.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신부들을 말한다. 요한계시록의 말씀대로 14만 4천 무리의 정결한 자를 택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는 ‘나 성자’뿐이고 ‘내가 땅에서 나의 육으로 쓰는 자’뿐이다. 모르는 자가 이 성경말씀을 이룬다고 하고 있으니, 불법을 행하는 자다. 요한계시록 14장 말씀도, 성경 전체 말씀도 ‘인간 스스로’는 못 이룬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이 시대의 뜻’을 함께한 자들이 <휴거>로 이룬다. 나 성자도 모르고, 휴거도 모르고, 창조 목적도 모르고, 14만 4천 무리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는 자들이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이루겠느냐. 거짓된 자들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하늘의 백보좌를 상징한 곳에 터를 잡고, 그곳에 강림하여 ‘뜻’을 이루고 있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더 설명했음 * 계속해서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4~5절 말씀입니다. 『(14만 4천 무리) 이 사람들은 ①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②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이며, ③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이다』  14만 4천 무리는 ① 더럽히지 않고 순결한 자들입니다. ② ‘우상들’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말’을 듣고 따르지 않고, ‘비진리’를 따르지 않고, 오직 ‘성자’와 ‘보낸 자’의 인도를 받고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③ 곧 하나님과 성자께 속한 신부들입니다. → 하나님은 이와 같은 14만 4천 무리를 모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성 타락>을 지구상에서 최고의 죄로 다루십니다. 더럽혀지지 않은 순결한 자들을 모으시기 때문입니다.  고로 섭리사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여 깨뜨린 사랑의 뜻을 복직하여 성삼위 앞에 ‘정결한 신부’가 되게 하려고, 하나님의 최고의 법인 <이성 법>을 온전히 지키게 했습니다. 고로 ‘마음이 흐른 것’뿐 아니라 ‘자위행위’까지 <죄>로 다루면서 깨끗하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생리적 현상인 자위행위까지 금해야 하나?’ 하며 한숨 쉴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은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이룰 주인공들입니다. 이 말씀을 이뤄야 하니, 호리라도 더럽히지 않고 정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 <야심작> 쌓을 때도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에 완전히 쌓았습니다. 그러니 <이성 죄>도 <자위행위>도 무너지면, 낙심하지 말고 일어나야 됩니다.  성자도 구원자도 회개하면 ‘용서’는 합니다. 고로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제2의 뜻’을 향해서 회개하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계시록 14장 말씀처럼 더럽혀지지 않은 순결한 자가 됩니다.  성자가 택하실 14만 4천 무리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이리저리 따르지 않고, ‘이단 종교’를 따르지 않고, ‘인간 우상’을 섬기지 않고, ‘비진리’를 따르지 않습니다.  비진리를 가르치며 자기를 따르게 하는 자가 ‘인간 우상’입니다.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은 정한 날에 꼭 심판하십니다.  인간 우상의 말을 듣고, 그들의 인을 맞으면 안 됩니다. 인간 우상의 인 맞은 자는 역시 정결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하고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인간 우상의 인 맞지 않은 자들만 상징적 숫자인 14만 4천 무리에 속합니다.  섭리사는 비진리를 가르치는 이단들과 악평자들인 ‘인간 우상’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고로 그들로 인해 더럽혀지지 않았습니다. 비진리는 절대 듣지 않고, 오직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만 듣고 따르기 때문입니다. 고로 ‘14만 4천 무리’에 해당됩니다.  요한계시록 14장 8절을 보면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했습니다. 여기서 ‘무너진 바벨론’은 비진리를 말하는 ‘인간 우상, 이단 종교’를 따름으로 더럽혀진 자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실패했습니다. <중요> * 이 부분은 생방송 때 더 설명했음 ★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은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이루십니다. ★ <성약역사>에서 상징적인 ‘14만 4천 무리’를 모으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휴거>로 이 말씀을 완성합니다. ★ 하늘의 백보좌를 상징한 곳에 터를 잡고, 그곳에 강림하여 ‘뜻’을 이루시며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14만 4천 무리를 모읍니다. ★ <성약역사>로 와서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닫고, <재림과 휴거>를 깨닫고, <창조 목적과 휴거의 뜻>을 깨닫고 오직 성자와 보낸 자를 따르며 정결하게 하는 자가 ‘14만 4천 무리’에 해당됩니다.  성자께서 <계시록 14장>에 대해 확실히 말씀해 주었으니, 딴 교파들이 ‘14만 4천 무리’에 대해서 하는 말을 모래만큼도 믿지 말기 바랍니다. 인간 우상을 따르지 말고, 오직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읽고, <자연성전>에 대해서 <섭리역사>에 대해서 더욱 깊이 알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휴거의 때>입니다. <휴거>로 ‘성경’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룹니다.  성자는 ‘끝’에 와서 모든 것을 다 말씀하고 떠나십니다. <휴거>를 기점으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정말 많은 비밀이 밝혀지고 인봉들이 풀렸습니다.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혼체 등 핵심적인 최고의 인봉이 이때 다 풀렸습니다. 백보좌에 대한 인봉도 이제 풀어 주셨습니다. 성자는 그동안 숨기고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행한 것’을 다 밝히십니다.  <진짜>라면, 행하면서도 말을 안 합니다. 다 끝나고 ‘행한 것’을 밝힙니다. 그러니 과정 중에 누가 알겠습니까? ‘14만 4천 무리’에 대해서도 그동안 미리 다 말했으면, 이단들이 외치는 말을 우리도 외치니까 똑같은 것을 외친다고 했을 것입니다. 또 이단들이 섭리사 말씀을 가져다 자기 것처럼 외쳤을 것입니다. 그동안 이런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성자는 이루면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다 이룬 후에 말씀하고 떠나십니다.  이 시대는 오직 <휴거>입니다. <휴거>로 계시록 14장의 말씀을 다 이룹니다. ‘정결한 신부’가 되어 이룹니다. 이제 이루었으니, 성자는 말씀하고 밝히시고 떠나십니다.  행해 놓고 이뤄 놓고 말하니, 누가 아니라고 못 합니다. 그러나 이단들, 가짜들은 행해 놓지도 않고 말만 합니다. 고로 때가 되면, 분별하기 쉽습니다.  성자는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근본’은 말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다 개발한 후에 말하게 하셨습니다.  선생에 관한 것도 먼저 청중을 따르게 한 후에 말하게 하셨습니다.  시대 말씀도 선생이 산에서 수도생활 할 때는 말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 후에 나와서 때가 되어 하나씩 외치게 하셨습니다.  <큰일>은 절대 다 끝나고 말합니다.  어느 때 성자는 아예 선생에게도 숨기십니다. 선생이 알면, 말하기 때문입니다.  지금도 성자께서 선생에게만 말씀하시고, 선생만 알고 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때가 되어 다 끝나면, 말할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자도 인간에게 뜻을 펴면서 숨기고 행하십니다. 이는 사람이 알고 의식하면 더 못 하기 때문이고, 사탄과 인사탄이 알고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 사탄은 ‘하나님’을 직접 공격하지 못하니, 조건을 잡아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들’을 막고 방해하고 꾀어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사탄은 꼭 ‘사람’을 막고 방해하고 꾀어서 ‘하나님의 뜻’을 깨뜨립니다. 아담 때도 그러했습니다.  그래서 선생은 성자가 말씀하신 것들을 다 해 놓기 전까지는 절대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아직 안 해 놓은 일인데 이야기하면, 사탄과 인사탄과 구시대인들이 막고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 ‘삼손’을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비밀을 누설하니, 망했습니다. 또 술을 먹으니, 맥 빠지고 능력이 없어졌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삼손같이 맥 빠지고 힘 빠집니다.  사탄도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목적’을 행합니다. 알면, 사탄과 악인들의 계획이 들통나서 못 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과 악인들이 아무리 숨기고 자기 뜻을 이루려 해도 ‘악’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심판하시어 그 계획이 허사가 되게 하십니다.  하나님도 성자도 다 행해 놓고 끝나고 나니, <야심작>이 ‘성삼위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의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셨는데 누가 아니라고 합니까? 행해 놓고 말하니, 사탄도 하나님께 공격 못 합니다. 다 행해 놓고서, 다 이뤄 놓고서 말하면 그 누구도 막지 못합니다. 그는 성경말씀대로 기묘자이고 모사자이며, 중천금의 입을 가지고 때가 될 때까지 하늘의 비밀을 지키는 자입니다.  <역사의 주인>은 ‘뜻’을 타고나고, ‘뜻’을 이룹니다. 그는 성경의 예언, 이방의 예언, 때 등 모든 것을 100% 다 이루며 옵니다. 한두 가지가 맞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다 맞춰서 이루며 가야 됩니다.  요한계시록 말씀뿐 아니라 성경의 뜻을 이루는 때가 지금입니다. <휴거>로 이룹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에 와서 휴거 자격자가 되었으니, 모두 열심히 행하여 휴거의 변화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결심하고 한길로 행하면, 계속 변화됩니다. 긍지와 확신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전환 : 핵심 정리>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짚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월명동 지형>은 ‘대(大) 보좌 형상’이다. 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로 구상했다. 20년 만에 밝혔다.  <야심작>을 만들 때, 여러 가지 사연이 그리도 많았다. ‘하늘 보좌’를 상징하여 만들려고 그리도 사연이 많았다.  요한계시록 14장에 나온 <14만 4천 무리를 모으는 역사>는 ‘천국의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곳’에서 이룬다.  하나님은 ‘뜻’을 다 이뤄 놓고서 말씀하신다.  <야심작>을 만들기는 1998년에 만들었지만, 그때는 <휴거>를 선포하지 않았기에 인봉했다.  요한계시록 14장에 나온 상징의 수 ‘14만 4천 무리’를 모으는 역사는 <휴거>를 통해서 이룬다. 그동안은 <휴거>를 이루지 못했기에 말할 수 없었다. 이제 <휴거>를 이루었기에 말한다. 고로 성자가 휴거되라고 말씀하신 9월이 되기 바로 직전에 이 말씀을 주었다.  말씀을 선포하니, 모두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해라! <전환> * 한 가지 더 말해 줄까요? <월명동>에 ‘또 다른 형상’이 하나 더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끝내주는 형상인데 ‘앞산’에 올라가서 보면 보입니다. * 그 비밀을 알게 된 경위를 먼저 말해 주겠습니다. 3시간 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지체 하나’를 두고, 어쩜 그리도 신비하게 만들었냐고 감탄하며 지구촌 70억 명을 대표해서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월명동 사진을 보아라.”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이 하나님께 잘 만드셨다고 하며 감탄하고 감격했던 ‘그 지체의 형상’이 훤히 보였습니다. 그 형상을 발견하고 “어떻게 이리도 잘 구상하셨습니까?” 하며 더욱 감격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내 형상으로 만들었다. 같이 살아야 되는데, 형상이 짐승 같으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그 형상이 ‘숫자’ 같기도 했고, 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이 과거에도 이같이 지켜 주셨고, 현재도 이같이 지켜 주시는구나!’뜨끔하게 깨달아졌습니다. (* 과연 어떤 형상일까요? 오늘의 마지막 말씀이자,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월명동에 숨겨진 또 하나의 비밀을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1> 중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손’을 상징하는 형상입니다.  <앞산>은 엄지손가락, <기도동산>은 집게손가락, <청기와집 뒤쪽에서 마당으로 뻗어 온 봉우리>는 가운뎃손가락, <해 뜨는 조산>은 약손가락, <가는골 능선>은 새끼손가락입니다. → 이것이 <왼손>으로 ‘지키는 손’입니다.  <인대산>은 주먹이고, <감람산 봉가리골 뒷산으로 뻗은 곳>은 팔입니다. → 이것이 <오른손>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이 오면 쳐부수는 손’입니다.  마치 남자가 <왼손>으로 여자를 잡고, <오른손>으로 악한 자들로부터 지키는 격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왼손>으로 시대 신부들을 붙잡고, <오른손>으로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쳐부수며 지키신다는 뜻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