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21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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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화요일
인생 문제의 답은 오직 선생에게만
주었다
작성일 : 2014. 7. 26 새벽기도 중에
작성자 : 채주명
(친구를 말씀 연결하고 싶다고 해서 생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의 겉모습은 너무
멋쟁이여서 만약 길에서 노방을 했다면 절대 말을
대꾸하지 않았을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깊은 문제를 가지고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겉으론 화려해
보여도
자기 인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인생을
헤매고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그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실 성자를
생각하니 가슴이 찡했습니다.
사랑하는 성자를 부르며 기도로 고백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내 마음을 네가 알았느냐~
인생의 답은 내가 가지고 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에게 문제를 주고
나는 그 답을 오직 시대 사명자인
너희 선생에게만 알려 주었다.
사람들은 70억 가지의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답은 하나이다.
나 성자를 만나야만 해결되는 것이 답이다.
성자를 알아야 인생 답을 찾게 되도록
하나님은 지구촌을 설계하셨다.
하나님은 창조하셨고,
구원을 책임지는 나에게 키를 주셨기에
그 열쇠로만 지구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밝히 알게 하셨고,
나를 보내어 사람들에게 구원의 문을 여셨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구원의 문에 들어올 자는
없다.
아는 만큼 영계의 위치가 다르다.
아는 만큼 문제가 해결된다.
사람의 육의 눈으로 보는 지구는
지질과 여러 자연 형태들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 지구의 설계도는 아주 세밀하게
구원의 구조와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그 설계 구조대로 자연만물도 형성된 것이고,
그 설계 도면대로 지구에서 삶을 건설해야
인생들이 튼튼하게 건설되도록 하셨다.
성자를 알고, 성자 생각대로 살며,
성자의 삶을 살게 하도록
너의 선생은 그 어려운 도면을 풀어
너희에게 쉽게 말해 주고 있다.
그의 말을 들으면 그 세밀한 설계도에서
인생 답을 쉽게, 빨리 찾아갈 수 있지만
그의 말이 아니면 설계도에서 길을 찾지 못해
인생이 꼬이고 답을 찾지 못 해
아무리 인생을 건설하고 싶어도 건설되지 않아
인생 마지막엔 남는 것 없어 허무함만 남는다.
인생 문제의 답은 내가 가지고 있다.
나는 그 답을 너희 선생만 가르쳐 주었기에
그는 답을 안다.
그러니 너희들은 세상에 나가 전도하며 생명을
이끌 때
자신감을 가져라.
이 말씀이 아니고선 그들의 문제를 절대 풀 수
없고,
너만이 그 키를 가지고 있으니
나를 믿고 불같이 전하여라.
그리고 생명들에게 선생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근본의 구원 문제 답까지 풀린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지구촌을 만들어
구원받게 하신 설계도가 그러하다.
답을 찾은 섭리인들아
오직 유일한 문제의 답을 가지고 있는
선생과 함께 말씀을 외치자.
많은 생명들이 길을 찾고 와서
기뻐하며 춤을 추리라
안녕~ 성자니라~
2014-10-21 화요일
환경 따지지 말고 짧은 시간 초집중
해서 휴거 이루기다
작성일 : 2014. 7. 14.
작성자 : 이선진
(근무 중 선생님의 기도 시간이 되어 화장실로
가서
기도했습니다.
환경 따지지 않고 그 안에서도 성삼위와 선생님을
부르니
천국이었고, 오늘은 특히 날도 무더운데 우릴
휴거시키시느라 고생하시는 삼위·선생님을
위로하고 싶어 위로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가뜩이나 휴거의 역사가 더뎌 힘이 빠져 계셨는데
성삼위께서도 선생님도 위로의 기도를 받으시고
너무 기뻐하셨고 다시금 힘을 얻으신듯 했습니다.
그러시며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으라하셔서
스마트폰에 적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나 선생이다.
이 무더운 여름날 나 힘 주는 자 있어
나도 네게 힘 주러 왔다.
지금은 심정의 때라 하지 않았느냐.
고로 심정 맞으면 때와 장소 불문하고
말씀 폭포수 터진다.
너 화장실이라 조금 어색해했지?
(네. 사실 근무 시간 중이라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하늘 일이 우선이니 받을게요. 또 예전
훈련소 화장실에서도 매일 새벽기도와 계시 많이
받았기 때문에 연단되서 괜찮아요.)
그래.
환경 따라 움직이지 않고
오직 주의 때와 뜻 맞춰 움직이는구나.
자랑스럽다.
나 선생, 이 무더운 여름날
휴거의 역사 가장 맨 선두에서 이끌며
너희를 향한 내 심정 전한다.
사랑아, 장소가 문제냐.
시간이 문제냐.
솔직히 아직 남은 휴거 역사의 기간 동안
너희 각자가 언제 어디서나 오직 성자와 나 선생,
그리고 오직 선포되는 시대 말씀에만 집중하면
휴거 300선은 이루고도 남아.
휴거는 몇 년 몇십 년
많은 시간 동안 이루는 게 아냐.
마치 장인이 오직 심혈을 기울여
하나의 도자기 작품을 구워내듯
화가가 온 땀과 피눈물을 흘려가며
딴 데 한 눈 안 팔고 오직 집중해
세기에 걸친 명화를 그리듯,
많은 시간보다 한 달 두 달 초집중하고
배로 생각의 강도를 세게 하고
생각·행동하여 이루기다.
물론 구시대적인 자기 모순된 체질·불의·성격·악을
다 빼내고 고치고 난 후에 말이다.
자기 모순된 체질·성격 등도
역시 짧은 시간일지라도 강하게 집중하고
몰입하여 하면
그 짧은 시간 안에 고치고 새롭게 만들어진다.
도리어 긴 시간 왔다 갔다 하며
계속해서 똑같은 수준만 반복하면
지루하고 지쳐 쓰러져 포기하게 된다.
그러니 포기 말고 차라리 짧은 단기간에
초고밀도로 집약 집중시켜 노력하기다.
1주일, 1달
자신의 모순된 습관 체질을 고치겠다 맘먹었으면,
그 시간 안에는 무조건 그것에만 집중이다.
치타의 눈 가지기다.
오직 먹이를 향해서만 집중하여
그 어떤 동물보다도 빨리 달려
기어코 잡는 치타의 기질을 가져라.
적어도 하늘과 약속한 것을 다 행하기 전에는
오직 거기에만 집중하고 해 봐.
약속한 기간·때 안에서도 자꾸 딴 생각 딴 짓을
하니,
약속한 것만 다 지키면 그 종착점에서
어마어마한 기적 표적 축복의 보화로
기쁘게 너희를 맞이하려 했던 성자께서도
쓸쓸히 그 보화들을 짊어지고 다른 길로 가셔.
이러지 말자.
적어도 너희가
지구촌 핵심 성약 역사 속의 영웅들이라면,
택함 받아 황금성 쳐다보는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들이라면
일단 한 번 약속한 것은
끝까지 해드리는 기질이 있어야지.
적어도 다 해드리기 전엔
마음 변질 몸 변질되지 말아야지.
안 그러냐.
(절대 내 곁에 계신 성자를 외로이 보내지 않기
위해 적어도 약속한 계획 목표를 다 행하기 전엔
성자바위같이 굳건하겠으며 구원자처럼 어려울 땐
더욱 하늘만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참으로 하늘 군인다운 명답이구나.
나 선생도 절대 하늘과 약속한 것,
꼭 하겠다 결심한 계획 목표를 달성하기 전엔,
암만 사탄 마귀 행악자들이 내 뇌에 천둥번개를
일으키고
내 몸에 차디찬 쇠사슬과 족쇄를 채울지라도
당당히 하늘 뜻만을 바라보며
몸이 묶여도 마음은 무너뜨리지 않고 끝까지
행했다.
사랑아, 절대 사랑과 충성이다.
약속과 실행으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하늘과 신용 신뢰를 쌓아야 이루어지는 거야.
인간의 행위 보고 하늘이 자격 부여하는 건데
신뢰 잃으면 어찌 휴거 300선 티켓 건네주겠느냐.
그렇지 않냐.
악착같이 악바리같이 독한 정신으로
이 악하고 혼잡스러우며 음란 이성 타락의 도가니
속에서
오직 성자 사랑 나 분체 사랑 잡자.
잡는 만큼 이기고 그 악들이 다 물러가게 돼
있다.
오직 하늘에만 집중하고 사랑·휴거의 약속을
지킨다면,
절대 사탄도 그자를 함부로 데려가거나
유혹하고 공격할 수 없다.
불법이다.
약속은 곧 법이다.
약속 지킨 자 법 지킨 자다.
법 지킨 자 국가가 보호해 주지 않냐.
이처럼 하늘 법 지킨 자 하나님이 친히 보호해
주셔
도리어 약속 법 지킨 자 건드렸다간
사탄 저놈들이 된통 천군들에게 당하고
성령의 검 말씀의 검에 찢기고 두 동강 난다.
사랑아, 오직 짧은 시간 초고밀도 집약적
집중이다.
오직 하늘과 계속해서 의논하며 약속하고 지켜
휴거를 이루어라.
너흰 다 성자 신부들이니
너희만 잘하면 영 육계 어딜 가나 주권 잡고
너흴 통해 역사가 일어난다.
알겠지.
정신 차리고 장인이 오직 심혈을 기울이며
작품 다 만들기 전엔 안 일어나듯
너희 각자 아예 휴거 300선 작품 될 때까진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 마.
알겠냐.
회개도 차라리 긴 시간 늘어지게 조건 세우는
것보다
짧은 시간 화끈한 조건 세워 성자 맘 뒤집어 놓고
하나님 맘 떠들썩하게 흥분만 시켜 놓으면
금방 고쳐지고 용서돼.
하나님 맘 감동시켜 울리는 게 죄 빨리 청산하는
비법이다.
오직 사랑 담아 회개하여 빨리 청산할 것 다
청산해.
주인 맘 울리면 다 용서다.
짧은 시간 하늘이 깜짝 놀랄 만한 조건 세워
단숨에 회복이다.
잘못된 불의 죄 습관도 쌈박하고 화끈하게 고치고
회개에만 몰입하면 금방 고쳐져.
알겠냐.
휴거 다 되라고 화장실 안에서
내 사명자 몸 쓰고 말한 선생이다.
꼭 매일 각자가 성자와 나와 1:1 의논하여
약속 세우고 약속 집중해서 지키기다.
그러면 휴거다.
안녕.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또 말씀 주고 간
선생이다.
2014-10-21 화요일
휴거를 돕는 천사와의 대화
작성일 : 2014. 7. 12. AM 2:06~2:55
작성자 : 김향미
(새벽에 기도하다가 단상 꽃꽂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살랑살랑 거리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천국에서
저와 성자의
사랑을 축하하며 기쁨으로 인사해 주는 모습같이
느껴졌습니다. 휴거를 돕는 천사들이 지상에 많이
내려와 지금 이 때
우리들을 최고로 돕고 있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려
천국에서도 분주한 천사들의 모습, 지상에서도
분주한 천사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갑자기
천사와 대화하고 싶어졌습니다.)
*성자의 말씀*
어떤 천사를 만나고 싶으냐?
(“제 휴거를 도와주는 천사를 만나 보면
어떨까요?”)
그래.
내가 만나게 해 줄게.
네가 믿음으로 간구하니
오늘 네 천사와 대화하게 되었구나.
네 선생 조건으로
영과 혼의 신령한 세계가 열려
자유롭게 천사를 만나 대화도 하게 되었구나.
네 휴거를 돕는 천사다.
협조 천사야.
대화해 봐.
*천사의 음성*
(“천사님? 제가 천사님을 만나다니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네요.”)
그래요.
저는 선생님의 조건으로 당신에게 나타났고
이렇게 대화하고 있어요.
저는 당신의 휴거를 도와주는 천사랍니다.
(“천사님. 정말 죄송해요. 사실 제가 천사님을
불러 본 적도
함께 대화해 본 적도 손에 꼽힐 정도인데, 그
동안 대화를 못하고 찾아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천사가 늘 저와 함께한다는 믿음도 적었고, 그래서
간구도 적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오늘
또렷이 보았고 또렷이 느꼈어요. 단상에 있는 흰색
바탕에 빨간색을 수놓은 듯한 꽃이 바람에
살랑살랑 휘날릴 때‘천사의 모습이구나.’하고
깨달아졌고 귀한 휴거 때에 나를 정말 적극
도와주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되었어요.
천사님. 당신은 얼마나 저를 도와주시는가요?”)
신부님.
너무 귀한 신부님.
저는 매일 한순간도 빠짐없이 당신을 돕습니다.
선생님이 특별히 휴거 때에
한 명 한 명 최대로 도우라고 저희들을
보내셨어요.
(“기존 저희를 수호해 주는 천사 말고 또 다른
천사들이
많이 내려와 도와주신다는 말씀이세요?”)
네. 맞아요.
천사들이 완전 총출동한 걸요.
정말 중요한 때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선생님도
총집중하고 계세요.
여러분이 정말 진심으로
휴거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들이 쉴 수가 없지요
삼위가 그토록 사랑하는 신부들을 만나
도와드리고자
매일 같이 지상에 내려와 도와주고 있어요.
낙심하는 자, 일으켜 세워 주고
고통으로 시름하는 자, 옆에서 항상 지켜 주고
삼위를 사랑하는 자,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감동으로도 도와주고
옆에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휴거의 한 과정 한 과정을 돕고 있답니다.
(“우와. 정말 신기하고, 또 너무 감사하네요.
저희의 휴거를 도우시는 천사님들 정말
감사해요.”)
네.
저희는 오직 삼위의 뜻이 이루어지기만을 바래요.
삼위가 행복해하시는 것 자체가
저희에게 행복이고 기쁨이기 때문에
삼위가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자신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삼위가 가장 원하시는 것,
바로 여러분의 휴거를 위해
삼위의 명을 받고 기꺼이 오게 되었답니다.
휴거 때라 긴장도 되고 마음이 힘들 때도 있지요?
그럴 때도 여러분들에게 가서
마음에 사랑의 연고를 발라 주고 온답니다.
(사랑의 물약으로 치료하는데, 하트 모양 통에
붉은빛의
반짝이고 향기로운 물이 들어가 있는 병을
천사들이 가슴에 품고 들고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생각으로 순간 떠올라 보니 참 신기하네요.
천사님들은 특히 어떻게 신부들을
도와주시나요?”)
저희들은 휴거의 과정 하나하나 늘 함께해요.
마치 운전 연습할 때
조수석에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 타서 도와주는
것처럼
늘 옆에 따라다니며 도울 것이 없나 지켜보고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면 돕고 있답니다.
(“우와. 신기해요. 그럼 휴거의 과정 과정마다
온다면,
새벽기도 할 때 천사님들이 와서 깨워 주기도
하시고, 예배
때 삼위께서 뜨거운 은혜와 성령을 주실 때
돕기도 하시고,
개인의 삶에서도 성자와 선생님을 생각하고 늘
대화하며
살도록, 생각나게 해 주고 도와주는 일도
하시겠네요?”)
질문을 그렇게 완벽하게 하니
대답만 할 수밖에 없네요.
맞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한 사람 한 사람 휴거되려고,
성자께 더 큰 사랑 드리려고 하실 때
저는 그 모든 것을 지켜보며 도와드린답니다.
그리고 저희 힘으로 안 될 때는
선생님과 삼위께서 직접 오셔서
도와주실 때도 정말 많아요.
그리고 저희가 삼위와 함께 도울 때도 있고요.
휴거 때라 특별히 파견된 천사들이기에
개인의 휴거 기간에 맞게 최선을 다해 도와주고
있어요.
완전히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요.
삼위가 정말 당신을 사랑하세요.
선생님도 당신을 위해
목숨을 수백 개도 더 내놓으셨어요.
저는 매일같이 삼위와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알기에,
그 애틋한 사랑을 꼭 전해 주고 싶어
오늘 꽃으로 상징하여 나타났어요.
그러니 신부님들 모두
자신감 갖고, 열심히 휴거 준비하세요.
늘 도울게요.
저희들 불러 주세요.
(“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알아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고요.”)
괜찮아요.
이제 알았으니 자주 불러 주실 거잖아요.
맞죠?
(“네 천사님 당연하죠! 오늘 제가 1시 기도를
오랫동안
하니 목감기가 온 것 같아요. 이렇게 휴거를
이루려고
갖가지 것들을 노력하다 아프다거나 할 때도
그 사랑의 물약으로 치료해 주시기도 하나요?”)
맞아요.
신부들이 아프면 즉시 달려가요.
하나님이 ‘잘 돕고 있나?’ 하고
늘 저희를 지켜보시거든요.
휴거되는데 가장 힘든 점과
또 저희 천사들이 도와주어야 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제게 말하세요.
오늘처럼 제 존재를 알아주고 불러 주면
저는 더 신이 나서 도우겠죠?
삼위가 특별히 휴거 때라
저희들에게 명하여 도우게 하셨으니
뭐든 좋아요.
뭐든 부탁하세요.
뭐든 도울게요.
저희는 사랑하는 신부님들을 도우는 것이
기쁨이고 행복이랍니다.
삼위께 그렇게 영광을 돌려요.
(“우와. 저희가 정말 대접받고 또 사랑을 받고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요. 천사님.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도 꼭 전해 주세요.
천사님들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요.”)
네. 당연하죠!
여러분을 돕는 것이 저희의 임무이고
저희의 기쁨이에요.
늘 저를 찾아 주세요.
오늘도 새벽에 저희들 이곳 교회도 많이 왔어요.
한 명 한 명 휴거 몸부림치는데
적극 돕기 위해서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님께서
특별 명령을 하신 만큼,
저희는 철저한 사명감을 가지고
목숨 다해 도와주고 있어요.
개인 휴거 때가 머지않은 신부들을 보면
저희들도 애가 타요.
정말 정말 바빠요.
저희들이 신부님들을 돕지만,
여러분들이 직접 행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
아시죠?
하지만 저희들 부르면 더 일이 잘 풀릴 거에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님도
특히 성자가 지상에 계시는 마지막 해를
후회도 미련도 없이 사랑하시기 위해서
빈틈없이 모든 것들을 점검하고 계세요.
신부들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저희들을 보내시지요.
도와주라고요.
정말 신부님들, 하나하나 너무 귀해요.
삼위가 얼마나 아끼시는지 말로 다 표현이 안
되죠!
정말 그 사랑 천국 와서 확인하면
기절하고 넘어질 걸요?
그러니 영원한 사랑 세계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의 삶을 살려면
하루하루를 정말 잘 보내야 해요.
삼위가 너무나 간절히 바라시는 이때,
저희도 목숨 걸고 최선 다해 도우는 이때,
정말 꼭 반드시 휴거되어요.
부탁해요.
그래서 삼위의 영원한 꿈,
그토록 기다려 온 간절한 소원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는 신부가 되길 바래요.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지상에서도 삼위를 정말 사랑하시고
사랑해서 모든 것 행하시고
그 모든 공적 저희가 다 기록해 가서
삼위께 하나도 빠짐없이
자세히 보고해 드릴 테니 걱정 마시고
신부님께서 요즘 늘 삼위께 고백하신 것처럼,
정말 더 이상 할 수 없는 차원의 사랑을 해드리는
올해,
사랑의 정점을 찍는 올해,
반드시 올해 삼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신부가 되길 바래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저는 24시간 대기 중이니 저 불러요.
알겠죠?
(“네! 감사합니다! 이제 성자와 선생님과
대화할게요.”)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 방금 정말 놀라운 일이 있었어요!
제 휴거를 도와주는 천사를 만났거든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사랑아.
천사 만났구나.
놀랐니?
(“네. 정말 놀랐어요. 아직도 긴가민가해요.”)
그래.
네가 믿음으로 간구하고 대화를 거니
대화가 되었지?
너희 휴거 도우려 특별히 삼위께서 보낸 천사다.
개인에게 휴거 도우는 천사가 배치되어 있고
항상 대기하고 있으며 도울 것을 도우고 있다.
너희를 도우는 것이 그들의 기쁨이고,
그들이 특별히 이 중요한 휴거 때에
삼위께 부름 받아 사명을 받아 너희를 도우니
거기에 대한 자부심도 엄청나다.
사랑하는 신부들을 돕는 것에 대한 자부심 말이다.
그러니 너희들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귀한 존재라는
말이냐?
(“네. 선생님. 천사가 저를 대하는데 느낌이, 제가
왕의 신부이고 천사는 궁에서 제 모든 것을
특별히 도와주는 신하와 같은 입장이었어요.
육계의 단어인 '신하'로는 표현이 안 되지만,
그들은 큰 존재인데 더 엄청난 존재인 인간을
돕고, 저희들을 돕는 것을 최고의 기쁨이자
행복으로 여겼어요.”)
그래.
맞아.
최고의 기쁨이지.
천사로 창조된 목적을 이루고 있으니 말이야.
천사 자꾸자꾸 불러.
모르면 모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느냐.
천사 부르라고 말씀 중에 많이 얘기했는데 다들
잘 까먹어.
실체적으로 못 느껴서고,
또 믿어지지 않기 때문도 있고.
너는 믿음으로 간구하였으니 만났구나.
대화해 보니 더욱 실체적으로 그 존재가
느껴지지?
(“네 선생님. 정말 신기해요.”)
그래.
너희들은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빛날
삼위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다.
삼위와 나, 그리고 천사까지
이리도 너희들을 도울 때,
이때 반드시 휴거되어야 해.
알겠지?
개인 휴거 때 물어보고,
때에 맞춰 모든 것을 행하도록 우리도 총력을 다
하지만
너희도 너희가 행하는 조건은 세워야 해.
과정은 힘들지라도, 그래야 사연이 남고
고통과 성장의 과정 중에
더욱 빛을 발하는 휴거의 영이 될 것이란다.
사랑해.
궁금한 거 있니?
(“네. 각 사람당 휴거를 돕는 천사는
몇 명 정도 따라다니나요?”)
네게 딱 붙어 밀착 관리하는 천사 한 명과,
또 다른 천사 몇몇이 있어.
사람마다, 차원마다, 뜻에 따라
그 수도 다르고, 보내지는 천사도 달라.
(“아 그렇군요. 선생님의 조건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선생님의 사랑이네요. 천사까지 와서
도와주는 귀한 휴거 때 이제 저희들이 행할 일만
남았네요!
최선을 다할게요. 사랑의 열을 낼게요!!”)
그래.
알아주니 고맙구나.
사랑해.
안녕~
휴거의 때 총력 다해 돕는
네 신랑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