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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0.22 (수)

141022 수요말씀 천국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늘보좌이며 땅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땅의 보좌다

선포일
2014.10.22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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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22-수요말씀_천국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늘보좌이며 땅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땅의 보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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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2일 수요말씀> 교역자가 완벽히 준비하고 전할 것 <천국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늘 보좌’이며, <땅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나님 구상대로 만든 땅의 보좌’다 본 문 요한계시록 14장 1-8절 히브리서 8장 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20년 동안 숨기며 행하셨던 것’을 밝히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로 <월명동 지형>과 <야심작 구상>에 대한 비밀이었습니다. 주일말씀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풀어 주며 ‘숨긴 것들’을 나타냈습니다. 선생은 감사 감격하면서 더욱 기도하다가, 4일 동안 말씀을 써서 <이 번 주 주일말씀>으로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한 번 더 말씀할 것들’을 전해 주고 ‘빠진 것들’을 더 전해 주겠습니다. 주일말씀을 듣고 수요말씀을 들어 야 확실히 알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도 크게 받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구상’을 이루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성자께서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올해는 <중요한 해>이니 더욱 깊이 기도해라.” 하시어, 선생은 올해 3월부터 다시 <6개월 절식 기도> 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섭리역사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민족과 세계, 종교와 사 회의 각종 비리와 죄와 썩는 것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면서 평화롭지 못하게 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 <절식 기간> 동안 민족과 세계적으로 특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 고, 부패한 것들이 법으로 처리되는 일들도 일어났습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기도하면서 이런 일들을 겪고 나니까, 왜 성자께서 올해 내게 더욱 기도하라고 하셨는지 더욱 알게 됐습니다.  그리고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날 무렵에, 사진국에서 크게 찍어 서 보낸 ‘월명동 사진’을 봤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데, 성자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비 워라. 그래야 나 성자가 생각하는 대로 보게 된다.”  그리고 ‘마음을 비우는 것’에 대해서 몇 마디 더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 표시한 대로 한 절씩 끊어서 잘 전해 준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양손 기본 제스처한다.)  <마음>을 비워라.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자기 시간>을 비워라. 그래야 나 성자가 그 시간을 쓰면서 할 말을 한다.  마음을 비운다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 인식대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자기 행위>를 비워라. 자기 행위를 비우는 것이란,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는 것이다.  <자기 마음과 행위>를 비우면, 내가 그 비어 있는 마음에 들어가서 그 몸을 가지고 행한다.  <자기 마음과 행위>를 비우는 것을 비유로 말하면, <차>를 비우는 것과 같다. 차를 비우는 것이란, 자기 차에 네 명이 타고 있다면 네 명 다 내리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과 행위>를 다 비워라.  계시를 받을 때도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계시를 받아야 그것을 <성자 계시>라고 한다.  주의 일을 할 때도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주의 일을 해야 주의 일을 했다고 인정한다.  말씀을 들을 때도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을 버리고 들어라. 그래야 성자가 원하는 대로 들린다.  <자기 구상>을 비워야 <하나님의 구상>을 준다.  <하나님의 구상>을 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구상>이 <자기 구상>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마음>을 비워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이 선연히 느껴지면 서, 성자가 하시는 말씀이 들립니다.  <자기 인식>이 있으면, 성자가 무엇을 보여 주시며 말씀하셔도 알 아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합니다.  <자기 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구상>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일을 할 때나,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할 때나, 휴거를 이루는 과정 중 에나, 성전을 얻을 때나, 월명동을 개발할 때나, 인생을 살 때나 <자기 구상>이 있으면 <하나님의 구상>대로 할 수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행하려면, <자기 구상, 자기 생각>을 비워야 됩니다. 차를 비울 때는 차에 탄 사람들이 다 내려야 하듯, 자기 마음을 비울 때는 싹 다 비워야 됩니다. <전환>  하나님은 때가 되면 ‘숨긴 것’을 밝히십니다. <구약시대>에 숨긴 것은 <신약 때> 나타내시고, <신약시대>에 숨긴 것은 <성약 때> 꼭 나타내십니다. 그 시대 역사가 끝났을 때 ‘숨긴 것들’을 나타내십니다.  ‘새 시대 섭리역사의 것’도 때가 돼야 ‘숨기신 것들’을 밝히 십니다. <섭리역사의 초창기>와 <섭리역사의 과거>는 ‘섭리역사의 구시대’ 와 같습니다. 고로 <섭리역사를 처음에 펼 때 과거에 행한 일>은 ‘섭리 역사의 구시대에 행한 일’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역사에서 전에 행한 일들>을 ‘섭리역사의 새로운 차원의 때’가 되면, 그때 밝히고 나타내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섭리사의 초창기와 과거에 만든 <월명동>과 <야심작>에 관한 것 도 그러합니다. 때가 되니, 성자는 숨겼던 것들을 나타내셨습니다. 선생은 성자의 말씀대로 ‘내 마음’을 비우고, 사진을 통해 <월명 동>과 <야심작>을 다시 봤습니다. ‘내 마음’을 비우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숨기고 행하신 <구상>이 보였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처음에 <야심작 돌 조경>을 만들 때는 ‘어떤 구상’으로 만들었 는지, 선생도 몰랐고 제자들도 몰랐습니다. 선생이 처음에 ‘시멘트 계단’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하나님은 ‘돌’이라는 자료만 말씀하시면서 ‘돌 조경’으로 만들라고 하셨습니 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상>이 ‘돌 조경’인 줄만 알았습니다. 자세히 ‘어떤 것을 구상하여 만드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돌이 무너지면 또 쌓고, 무너지면 또 쌓 아 ‘여섯 번째’에 완성하게 하셨습니다. ★ 그러다가 <자연성전 건축 기간>이 끝나고, <성약시대 초창기인 성약의 구시대>가 지나가고, <성약시대의 새 시대 격인 휴거 때>가 되 니, <휴거 시대의 끝자락>에 비밀을 드러내며 말씀하셨습니다. ★ 곧 <월명동 지형>도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의자 형상’ 임을 밝히셨고, <야심작>도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의자 형상’ 으로 만들게 했다는 것을 밝히셨습니다. <끝>  <절식 기도 5개월 28일째>에 성자는 이 비밀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때는 8월이었습니다. 성자가 휴거를 이루라고 말씀하셨던 9월이 되기 바로 직전에 성자는 뜻을 이루시고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억지로 만들지 못하고, 억지로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시고 행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산, 환경, 지역의 형상, 바위의 형상은 사람이 만들 수 없다. 이미 갖춰져 있어야 된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셔야 ‘그 형상’을 갖게 된 다. 고로 산의 형상이나 지역의 형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다. <월명동의 지형>은 ‘보좌 형상’이다. 타고났다. 이것은 사람이 만 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셨다. 하나님이 창조한 ‘보좌 형상의 월명동 지형’을 따라서 <월명동 자 연성전>도 같은 구상을 주어 ‘보좌 형상의 야심작’을 만들게 했다.” 하셨습니다. <끝> ★ 하나님은 이미 ‘보좌 형상’으로 타고난 <월명동>을 ‘새 시대 역사가 시작되는 곳’으로 정하시고, 그곳에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 시고, 그곳에서 그를 키우고 가르치시고, 그곳을 ‘성전’으로 삼으시어 개발하게 하시고, 그 안에 ‘의자 조경’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을 만들었어도 하나님이 숨기시면,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야심작>을 ‘하나님의 보 좌’를 상징하는 형상으로 만들었어도 하나님이 숨기시니 선생은 몰랐습 니다. 먼저 깊이 기도하게 하시고 내 마음을 비우게 하신 후에, 성자가 깨 닫게 하시어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뜻을 다 이뤄 놓고서, 행해 놓고서 말씀하십니다. 이뤄 놓 고, 행해 놓고 말하니 누가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전환> * 여기까지는 주일말씀을 통해 더 자세히 말씀했으니, 오늘은 더욱 이해가 잘되고 깨달을 것입니다. * 이제 ‘하늘의 보좌’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그와 같은 구상으로 만든 ‘땅의 보좌’에 대해서 더 말씀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천국에서 하나님의 야심작>이 뭔지 아느 냐. ‘천국에서 최고인 하나님의 백보좌’다. 이 보좌는 ‘하나님만이 가 지고 있는 권세’다. ‘천국의 야심작’이다.”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8장 5절을 보면, ‘땅에 있는 것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다.’ 했습니다. ★ 천국에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듯이, <이 땅의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곳>에도 ‘하나님의 백보좌’가 상징적으로 있습니다. * 먼저 <천국의 야심작>인 ‘하나님의 보좌’에 대해서 말씀하고, <땅의 야심작>인 ‘월명동 보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보좌’ 하면, ‘앉는 의자’로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 ‘백보좌’에 대해서 자세히 그릴 수 없지만, 간단하게 그려서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하나님의 백보좌> 좌우에 ‘성령님과 성자의 보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는 ‘거대한 성’입니다. <백보좌>에 ‘천국의 여 러 성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의자>에는 좌우에 날개가 없고, 그냥 손잡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에는 좌우에 날개가 펼쳐져 있는데, 끝이 없이 높고 넓어서 눈으로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상천하지에서 최고로 높고 넓습 니다. 백보좌 좌우에 날개처럼 ‘성들’이 쭉 펼쳐져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백보좌>에 연결된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사람의 핵심>은 ‘뇌’이지요? 머리를 중심으 로 해서 쭉 내려와서 ‘각 지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보좌>도 이와 같이 창조하여 ‘백보좌’를 중심으로 하여 ‘천국 의 각종 성들, 영계, 우주, 지구’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높고 높은 위치에 <핵심 백보좌>가 있는데, 거기서 봐야만 ‘천국, 영계, 우주, 지구’가 눈앞에서 보이듯 훤히 다 보입니다. 사람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다 봐야 키가 큰지, 안 큰지 전체 형체 를 알 수 있습니다. 월명동도 그러하고, 천국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천국 도 한 지역만 갔다 오면 그 지역밖에 모릅니다. 백보좌에서 보면, <지구>는 마치 ‘하나님이 발을 딛고 계시는 발 판’인 듯 보이기도 합니다. <끝> (* 계속해서 ‘백보좌’에 대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천국의 전체 형체>는 ‘원형’입니다. 천국은 차원대로 나뉘어 있는데, 그곳은 ‘나선형’으로 되어 있고, ‘나무의 나이테형’으로 차원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시대별로 구분되어 크게 <구약 성, 신약 성, 성약 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약 성>이 가장 ‘핵심지’에 있습니다. 그 핵심지 안에서도 ‘최고의 핵심’이자 ‘가장 높은 곳’에 <하나 님의 백보좌>가 있습니다. 고로 <백보좌>로 가려면, 천국에서도 한참을 가야 됩니다. <백보좌>를 중심하여 ‘좌우’에 <성들>이 쭉 펼쳐져 있고, ‘중 앙’에는 높이 솟고 솟은 <하나님의 보좌 성>이 있습니다. ‘보좌 성 위’에는 성들은 없고 장식이 되어 있는데, 무지개와 각종 보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 뒤’에는 <다이아몬드 산>과 <황금 산> 이 있고, <천국에서 유명한 산들>이 둘러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는 <광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10억 명, 혹 은 100억 명이 모이기도 합니다. <천국>은 어디에 있어도 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앞에는 ‘생명수 강’이 흘러갑니다. 그 강은 ‘말씀’을 상징합니다. 공중인데 평지같이 보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땅의 야심작> ‘땅의 보좌’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천국에서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입니다. 이 보좌 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있는 권세’이며 ‘천국의 야심작’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을 보면, ‘땅에 있는 것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다.’ 했습니다. 천국에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듯이, <이 땅의 하나님의 역사를 펴 는 곳>에도 ‘하나님의 백보좌’가 상징적으로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백보좌의 모형대로 이 땅에는 <월명동>이 ‘보좌 형 상’으로 타고났습니다. 지형은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 게 창조하시어 타고난 것입니다. ‘보좌 형상’으로 타고난 <월명동 산들>을 그대로 두고, 그곳에 상 징적으로 <보좌 형상의 야심작>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천국의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이며, <땅의 야심작>은 <월 명동의 야심작>으로서 ‘백보좌’를 상징하여 만들게 하셨습니다. <끝> (*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땅의 보좌 야심작’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 땅의 것들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월명 동>도 <하나님의 백보좌>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월명동>은 본래 타고난 지형이 ‘보좌 형상’입니다. 그곳은 <천국 의 하나님의 백보좌>처럼 좌우에 날개같이 ‘산맥’이 뻗어 있는데,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 3~4km씩 힘 있게 ‘산맥’이 뻗어 나가다가 ‘인대 산’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천국의 하나님의 백보좌> 뒤에 ‘다이아몬드 산과 황금 산 과 각종 산들’이 있듯이, <월명동 보좌> 뒤에도 ‘대둔산’이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천국의 백보좌>를 중심으로 각종 성들이 연결되어 있듯이, <월명동 보좌>를 중심으로 운동장, 잔디성전, 호수, 폭포수, 산책로, 등 산로, 각종 산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곳의 ‘핵심지’에만 청중 3~5만 명이 모입니다. <근거 있는 곳>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새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 <형상 바위>도 보는 사람만 보듯이, <지형>도 보는 사람만 봅니 다. 너무 크니, 크게 봐야 보입니다. 월명동은 ‘항공사진’으로도 다 안 보입니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의자 형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그 안에 다시 ‘돌’을 가지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하게 <야심작>을 만들게 하셨고, 그 야심작의 구상이 ‘보좌’라는 비밀 을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 갈 무렵에 깨닫게 하셨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성경에도 <하나님의 백보좌> 앞에는 ‘네 생물’이 있다고 했습 니다. 모두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보좌를 상징하는 <월명동 야심작> 앞에도 ‘동물 형상의 바위 네 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지상에서 최고의 동물인 ‘코끼리, 호랑이, 독 수리, 낙타 형상의 바위’입니다. 이는 선생이 미리 알고 성경말씀대로 일부러 그곳에 그 <형상 바위> 를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뜻이 있는 형상의 바위들’ 을 찾게 하시고, 그곳에 세우게 하셨습니다. <끝>  <산의 형상, 지역의 형상>도 사람이 만들 수 없듯이, <바위의 형 상>도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만드십니다. <월명동 야심작> 앞에 세워 놓은 ‘동물 형상의 네 가지 바위들’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람을 통해 찾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어 그 위치에 갖다 놓도록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천국에 견학 갔다 온 자들을 보면, 항상 ‘호수’를 구경하고 옵니 다. 성자께서 ‘호수’에 다리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이시며, ‘호수의 맑은 물’에서 고기들이 노는 것을 보여 주시고 증거하게 하십니다. ‘땅의 것들’은 ‘천국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라고 말씀한 히브리 서 8장 5절 말씀처럼 <땅의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월명동 자연성 전 보좌 조경>앞에 ‘월명호’가 있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대로 그곳 에 만든 것입니다. <끝>  가치 있게 만들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허락을 받고 그 구상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을 ‘땅에 상징’ 으로 만들 때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 됩니다. 첫째,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고 / 둘째, 상징적으로 쓴다면 최고로 가치 있게 쓸 수 있습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시대의 뜻에 따라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 의 백보좌’를 상징하여 만들었습니다. 고로 ‘보좌’를 상징했다는 것을 알고 상징적으로 쓴다면, 최고로 가치 있게 쓰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항상 ‘생명’을 귀히 여기시니, <야심작 구상>도 ‘생 명’에 해당되게 구상하고 만들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사 ‘한 존재물 속’에 ‘여 러 가지’를 구상하셨습니다. - <성자바위>도 하나의 바위에 ‘일곱 가지 형상’을 구상하시고, 걸작으로 만드셨습니다. - <자연성전>도 <월명동 야심작>도 하나의 작품 속에 ‘여러 가 지’를 두고 구상하시어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야심작>이 될 것들을 구상하고 만드셨다 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 선생은 누구도 하지 못한 불가능한 일을 했습니다. 이 땅에 하늘 나라의 모형인 <백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을 만들었습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땅의 야심작>입니다. 어떻게 불가능한 일을 했을까요?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 했습니다! ★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야심 작>으로 구상됐습니다. 여러분은 누구도 하지 못한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계 시록 14장에 기록된 ‘정결한 신부’가 되어 <휴거>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자기 마음과 행실’을 비우고, 오직 ‘하 나님의 구상’대로 행하면 가능합니다! 모두 휴거의 변화를 이루어 <하늘의 야심작>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지금까지 주일말씀의 후편으로 ‘하나님의 백보좌’에 대해서 더 말씀해 주었습니다. * 이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새 역사에서도 첨단으로 차원을 높인 <휴거 시대>로서 ‘요한계시록 14장 말씀을 이루는 시대’다. 이에 하나님은 이미 ‘요한계시록 14장의 내용’대로 <월명동>을 구 상하고 만들게 하셨다. <하나님의 땅의 야심작>이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강림하여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신랑 되는 나 성자를 맞고, 하나님의 6000년의 한을 풀고 ‘창조 목 적의 뜻’인 <휴거>를 이루려고 만들었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로 요한계시록 14장에 나온 ‘상징의 수 14만 4천 무리’ 를 모으는 역사를 이룬다. <야심작>은 1998년에 완성했지만, 그동안은 <휴거>를 선포하지도 않았고 <휴거>를 이루지도 않았기에 인봉했다. 내가 올해 9월까지 꼭 휴거되라고 했지? 이제 <휴거>를 이룬 자들이 있기에 뜻을 이루었으니,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말한다. 요한계시록 14장에 나온 <14만 4천 무리를 모으는 역사>는 ‘땅에 서 만든, 하늘 보좌를 상징하는 곳’에서 이룬다. <월명동>은 귀하고 뜻깊은 땅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시작한 성약역사의 시작과 끝의 땅, 곧 알파와 오메가의 땅이다. 지구의 구원역사를 끝맺는 땅이다. 말씀을 선포했으니, 모두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힘 있게 행해라!” *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