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0.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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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수요일
앎 깨달음 행함 사랑
작성일 : 2014. 8. 4. AM 2:15~2:45
작성자 : 김향미
(마음속으로 대화하는 것이 좋아 계시를 적지
않고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성자께서는 받아 적기 원하셔서
아멘하고
순종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내 너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구나.
왜 행하지 못하고
왜 행해도 변화가 없는지
단계별로 네게 알려 주겠노라.
사람은 무엇을 배워 아는 것에서
그것에 대한 관심이 출발한다.
각자 신입생 시절을 떠올려 보자.
그때 선생을 말씀으로 배우고
선생의 여러 사연을 듣고 그를 알게 되었지.
그라는 존재를 알고
그의 사명을 알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를 알고 나서는 점점 깨닫게 되었지?
그래.
많이 배우고 아니까 깨닫기 쉬웠다.
깨달음이 점점 더해져 가니 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행함이 깊어지니 사랑도 하게 되었구나.
행해 보니 네 선생 심정 마음 깨닫게 되었고
그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깨닫고 아니
네 사랑도 더욱 커져 갔구나.
사랑아.
알고 깨닫고 행하고 사랑하기다.
앎의 단계로 끝나니
깨닫지 못해 변화가 더디고
깨닫지 못하니 행할 힘이 없다.
동기부여가 안 되기 때문이다.
깨달으면 행하고 싶어진다.
얼마나 좋은지 알았는데
그것을 행하지 않고는 못 배긴다.
그러니 깨달아야 행하게 되고
그것이 네게 변화를 크게 일으킨다.
그러나 사랑아.
깨달았지만 행하지 않는다면
또 변화가 없지 않겠느냐.
행하라고 깨달음을 허락해 주었으니 행해야 돼.
행한 만큼 남는 역사다.
행하는 것은 깊은 깨달음에서 이루어지니
먼저 행함 전에 알고 깨닫기다.
많이 배우고 알아야 깨닫게 되니
먼저는 많이 배우고 많이 공부하고 연구하여라.
아는 것은 1단계.
깨닫는 것은 2단계.
알고 깨달아 행하는 것은 3단계.
행함으로 사랑을 이루는 단계 4단계.
순차적으로 이뤄야 할지니
앎의 단계가 없이 깨달아질 수 없고
깨달음의 단계가 없이 행할 힘조차 나지 않고
행하지 않고서는
사랑이 와 닿지 않아 사랑할 수가 없으니
알고 깨달아야 행하고
행해야 사랑을 이루게 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행하고자 하여도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체력, 마음 상태, 뇌가 굳은 정도,
몸과 뇌 습관, 체질, 환경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먼저는 네가 깨달음이라는 단계를 거쳐야
행함의 단계에 이를 수 있게 되니
깨닫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그러니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여라.
선생을 깨닫게 해달라고
시대를 깨닫고 때를 깨닫게 해달라고
휴거의 가치와 긴박성을 깨닫게 해달라고
너와 성자의 일대일 사랑을 깨닫게 해달라고
너를 위한 선생의 희생과 조건의 의미
너를 창조한 창조 목적 등
꼭 깨달아야 할 것이 많고 많노라.
이렇게 깨달아야 할 것들을 깨달았다면
그 후는 행함이 따라오기가 쉽다.
깨달으니 행하고 싶어 좀이 쑤신다.
쉬운 예를 들어줄게.
맛집을 소개 받았다.
그러면 그 맛집의 위치를 알게 되었고
음식의 맛이 좋다는 것을 들어서 알았다.
이것이 아는 단계.
맛집을 가보았다.
음식을 먹어 보니 ‘정말 맛있구나’! 하고
감탄하고 놀라 또 오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오고 싶어졌다.
이것이 깨달은 단계.
깨닫고 아니 혼자 알고는 못 배기고
혼자 누리고는 못 사는 것이다.
휴거도 이와 같지 않겠느냐.
그리고 깨닫고 아니 너무 좋아.
맛집을 또 오고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데려오고 했다.
이것이 행함의 단계다.
알고 깨달으니 행하는 것은 자동으로 나온다.
또 와서 먹었다.
사랑하는 사람들도 데려와 함께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이곳이
네 옆집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이 들고 너무 좋다.
맛집을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사랑의 단계다.
행하니 사랑이 생긴 것이다.
예를 들어 쉽게 얘기했지만
신앙을 하는 것도 휴거를 이루는 것도
이와 같다 함이다.
그러니 첫째로는 많이 배워 많이 알아야 하고
둘째로는 깨닫기를 기도하고 간구하여
아는 것의 차원을 뛰어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깨달았으면
행함이 쉽게 따라오니
행함이 쉬워지고
행하고 또 행하니 사랑도 싹트는 것이다.
그러나 이 단계들의 과정에서
놓치면 안 될 핵심은
아는 것도 깨닫는 것도 행하는 것도
사랑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니 알고자 하고
사랑하니 깨닫고자 하고
사랑하니 행하려 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든 이유가 사랑이 되어야
네게 변화가 빠를 것이다.
사랑하지 않는데
너의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나
사랑하지 않는데 자랑하고 싶어서나
이런저런 다른 이유에서 이루려 한다면
네 육의 성공은 가져오겠으나
영의 성공은 절대 이룰 수 없다.
곧 휴거와는 상관이 없다.
그러니 말씀을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랑하여 보는 것이 되어야 하고
깨닫는 것(기도로 간구, 배움으로 앎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하여 깨닫기를 간구해야 한다.
또한 전도, 강의, 생명 관리,
기도, 말씀 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들을 하는데 있어 모든 이유가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핵인 사랑을 잊지 말고
사랑을 넣어 모든 것을 하여 얻는 자가 되어야
해.
선생은
사랑해서 다 했다.
사랑해서 성경 보고 배워 알았고
사랑해서 깨달음을 간구했고
사랑해서 행하였다.
이것이 너희와 다른 점이다.
너희는 알고 깨닫고 행하다 보니
점점 나 성자와의 사랑에 빠지게 되지 않았냐?
선생은 늘 출발도 과정도 끝도 사랑이니
그가 진정 사랑의 주인공이구나.
사랑하여 모든 것을 행하는 선생 닮아
사랑으로 휴거되어라.
앎의 단계를 완성하면 구원 차원까지 이루고
깨달음의 단계를 완성하면
휴거 100선 차원까지 이른다.
그리고 거기서 행하면 200선이 된다.
그러니 100선에서 200선을 넘지 못하는 자는
아직 행함이 부족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많이 행하면 200선을 넘는다.
그리고 모든 행함에 사랑이라는 핵을 꽂으면
300선에 도달한다.
300선에 이르면 선생 사랑을 깨닫고 놀랄 것이다.
안녕.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루길 바라는
사랑의 신랑 성자니라.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아는 단계 구원 차원.
알고 깨닫는 단계 휴거 100선 차원.
알고 깨달아 행하는 단계 200선 차원.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는 단계 300선 차원.
너는 어느 단계에 있느냐?
확인하고 점검해 보아요.
자신의 휴거 상태가 보일 것이다.
깊은 말이니 깊이 생각해 보고 잘 깨닫고
행함으로 사랑을 이루는 휴거의 주인공 되어라.
내 너를 사랑으로 축복하노라.
매 순간 나를 찾으려 애쓰는 네게
사랑을 가득 담아.
선생. 안녕.
2014-10-22 수요일
육적 뇌 사랑의 껍질을 깨고 혼적,
영적 뇌 사랑으로 나아오라
작성일 : 2014. 7. 30. PM 7:00
작성자 : 최희철
(‘성자 사랑’ 과 선생님 사랑에 대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 사랑’ 의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
너희가 집에서 스위치를 켜야
불이 켜져서 밝게 볼 수 있듯이
너희의 뇌에도 ‘성자 사랑’ 의 스위치가 켜져
있어야
나를 볼 수 있노라.
아무리 스위치가 있어도 켜야만 밝게 볼 수
있듯이
너희에게도 ‘성자 사랑’ 의 스위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있지만
‘성자 사랑’ 의 스위치를 켜야만
나 성자를 볼 수가 있노라.
너희는 어떤 큰일이 있어야만 나를 찾고
평소에는 너희 생활 속 작은 일에는
나를 찾지 않는구나.
나는 너희와 늘 함께하고 싶은데
너희는 너희 마음과 삶의 습관대로 행하는 일들이
아직도 많구나.
(맞아요. 성자 주님. 저희는 혼자 있을 때는 ‘성자
사랑’ 의 스위치를 꺼놓고 있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나와 대화를 자주하고, 연속하면
휴거를 빨리 이룰 수 있게 된다.
혼자서 길을 걸을 때도
‘성자 사랑’ 의 스위치를 켜 놓고서
사랑의 대화가 끊이지 않아야 한단다.
너희는 너희 생각대로 하는 습관,
뇌의 길들을 새롭게 하여
‘성자 사랑’ 이라고 하는
새로운 성자와의 뇌의 길을 만들어라.
처음 길을 만든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 번 그 길을 내 놓으면
평생 동안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살 수 있으니
보람이고 희망이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에
어서 나와의 ‘성자 사랑’ 의 뇌의 길을 내 놓아라.
그 길을 내 놓은 자는 나와의 사랑이 연속되고
내가 늘 그 길로 오가며
그와 더불어 말씀을 나누고 사랑의 대화가
연속되니
늘 희망에 차고 넘치는 것이다.
(네 성자 주님 그런데 저희는 뇌 속에서 ‘성자
사랑’ 의 스위치가 켜져 있다가도 자기가 생각한
대로 일이 잘 안 되거나 갑자기 무슨 일이 닥치면
성자 사랑을 잊어버리고 자기 뇌의 길이 나 있는
대로 행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저희의 습성을 고치고 싶은데 생각보다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기다림이다.
성자와의 사랑이 잘 되지 않는 것 같다고
너희가 하던 대로 하지 말고,
그럴 때 조금만 더 기다려 보는 것이다.
너희 안에 나 성자의 생각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 성자를 조용히 불러보아라.
진정 간절히 부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 성자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되리라.
처음부터 잘 되겠느냐.
너희의 간절함으로 한 번 두 번 그렇게 길을 내다
보면
나와의 소통의 길이 조금씩 뚫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너희의 굳어진 뇌의 길에 남아 있는 죄의 습성을
회개함으로 깨끗케 하여라.
그 죄의 벽을 너희가 무너뜨려야 한다.
그 벽을 무너뜨리는 것은 내가 도울 수 없단다.
왜냐하면, 알에서부터 껍데기를 깨고 나오는 새끼
새도
어미 새가 껍질을 깨 주면 좋으련만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와야만
새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생기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신의 죄의 주관과 습성의 틀을 깨고
벗어나는데
온 힘을 기울여서 스스로 나와야 한단다.
그렇게 자신의 껍질을 깨고 나온 자만이
나 성자와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엄마 뱃속의 아기가 이 세상에 나올 때
아기는 가만히 있는 것 같으냐?
아니다.
아기도 온 힘을 기울여 이 세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그렇게 나와야 온전히 이 세상에서 자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고통의 과정이 그 순간은 힘들지만
그것을 통해 엄청난 변화를 겪고
더 크고 온전한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 또한 이 시대 휴거의 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그러한 몸부림이 필요하다.
그러한 고통의 몸부림을 통해
온전한 신부의 형체로 거듭나야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에
나 성자와 함께 갈 수 있는 것이다.
(네 성자 주님 휴거에 있어 귀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휴거의 문이니, 선생님 사랑에 관해서
더 온전히 알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는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늘 말하고
편지로도 늘 얘기한다.
그런데 그런 너희의 마음속에 무엇이 더 크게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길 바란다.
진정 나만 사랑하여 그렇게 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에게 무언가를 바라고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무엇을 바라고서 나아오는 사랑의 인식의 껍질을
완전히 깨버리고
오직 사랑으로만 나에게 나아오기를 바란다.
섭리 신부들 모두 뇌 사랑의 껍질을 깨고
나에게 나아오기를 바란다.
새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이,
뱃속의 아기가 큰 고통을 겪으며 이 세상으로
나오듯이
너희는 나에게 나아올 때
너희의 뇌 사랑의 껍질을 완전히 깨고 나아오기를
바란다.
자신의 뇌 사랑의 껍질을 깨는 자는
휴거도 쉬운 것이다.
육적 사랑이 아니라
혼적, 영적 사랑으로 성장하여 대하니
훨씬 쉬운 것이다.
육적 뇌 사랑의 껍질을 깨고
스스로 몸부림쳐서 새롭게 태어나
혼적, 영적 뇌 사랑의 기쁨으로
성장된 사랑으로 나아오기를 바라는
너희의 신랑 선생이다.
2014-10-22 수요일
전체에 묻히지 말고 핵을 잡아라
예배를 중심으로 삶 전체를 잡아
휴거되어라
작성일 : 2014. 7. 1. AM 2시
작성자 : 주청해
(금요 기도회를 앞두고, 선생님께서 혼체로
함께하시며
주실 계시가 있으니 잘 받으라고 당부해
두셨습니다.
자체 기도회 말씀을 듣는 중에
‘중심이 기울면 배가 침몰한다.’라는 말씀의
구절이
마음에 쿵- 하고 와 닿았는데, 그 후 기도
시간과,
이후 새벽 시간에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중심이 기울면 배가 침몰한다.
그 속뜻을 말하자면,
영혼의 중심이 기울면 휴거의 배가 침몰한다
함이다.
이것은 이때밖에 할 수 없는 이야기다.
자,
원래 이때가 아니라면, 이렇게 표현할 것이다.
‘영혼의 중심이 기울면 구원의 배가 침몰한다.’
허나 성약 역사의 기간을 쪼개서 세밀히 보니
지금을 이렇게 표현해야 한다.
‘영혼의 중심이 기울면 휴거의 배가 침몰한다.’
자세히 들어라.
전반적인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쪼개고 쪼개서 세밀하게,
시시각각 그 중심을 체크해야 한다.
보통, 영혼의 중심을 잃는다면
구원의 배만 침몰하겠으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거듭 다시 반복 노력하여 구원받으면 되겠다만,
기간을 쪼개 세밀히 살펴보니,
지금은 137억년 만에 처음 온,
천년 역사 중 딱, 한 번 있는 휴거의 때인지라
휴거의 배가 침몰하면
다시는 고치고 반복하여 뜨게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기한이 다하기 때문이다.
깨달아라.
너희 모두.
전반적인 것, 큰 것만 보고 가니
그 속에 묻혀 가더라.
성약 역사 신부 역사를 만나
신부급 구원이라는 단어 속에 묻혀 가면
휴거의 때를 영영 놓쳐 버리니,
내 다급히 성자와 방향을 틀어
전체적인 신앙 부흥집회에서 세밀히 쪼개
개인의 휴거 영웅 만들기로 전향하였다.
진정 이해가 가느냐.
다시 세밀히 보아라.
휴거 역사라는 전체적 틀 속에서는
결코 200선, 300선에 도달할 수가 없다.
이유인 즉, 100선만 넘어도
휴거되었다고 말할 수는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겠느냐.
성약 신부 역사 가운데 기간을 쪼개어
휴거 역사를 끄집어내었듯,
네 휴거의 기간 가운데 시간을 세밀히 쪼개어
잡을 것을 확실히 잡고 가야 한다.
이어 집중해라.
네게 핵심적으로 말할 것이 이것이다.
네 휴거 기간의 모든 시간 속
핵적으로 200선을 넘어 300선으로 갈
핵심의 시간이 언제이겠냐.
그냥 삶 속, 생활 속이라는 막연한 단어로
전반적으로 보지 말아라.
먼저는 규와 모가 있는 예배부터 지키라.
단상의 말씀이 선포되는 주일예배,
빼어나게 주일을 보충하는 수요예배,
그 무엇보다 뛰어난 에너지요, 영양 보충
금요예배,
그리고 황금 보석 새벽 예배.
이 예배의 시간들을 네 휴거의 기간 중
300선에 도달하는 핵적인 시간으로 삼아라.
이 4가지 예배의 시간들은 핵의 시간들이니,
핵적인 시간을 잡으면 전체를 잡게 된다.
휴거 역사에 성공하는 자는
1000년 신부 역사 전체를 잡고
승리하게 되는 이치와 같다.
그러면, 이 핵적인 예배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예배 시간만 잘 지키면 휴거되는 것일까?
잘 들어봐라.
예배의 핵은 무엇보다 말씀이다.
말씀을 뜨겁게 불타게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뜨겁게 들으려면
이미 삶 속에서 예배를 준비해야 하며,
분위기를 타지 말고
오로지 개인에게 1대1 역사하시는
성자를 깊게 만나야 하는 것이다.
예배 시간만 잘 보내면
휴거 핵 시간을 지킨다는 말이 아니라,
예배 시간 선포되는 말씀 시간을 중심으로
네 삶 전체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더 들어보아라.
예배의 성격상,
조금 다르게 분류되는 예배가 새벽 예배다.
새벽은, 너와 나의 보다 깊고 은밀한 1대1
만남의 시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일 수요 금요예배 때는
새벽 예배 때와 같은 깊고 풍부한
1대1 만남의 시간은 없다.
새벽은,
너의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나와,
너에게 있어 어제의 오메가요,
오늘의 알파가 되는 신령한 시간이 만나
1대1로 긴밀하고 세밀히 연애하며
깊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다.
새벽과 같이 귀한 시간에
시간을 내어 나와 대화하는 것은,
휴거의 필수 요소이자, 핵심이다.
주일 수요 금요와는 또 다른 부분으로
핵적인 것을 채우는 시간인 것이다.
주일 수요 금요 예배는
대통령 부부가 공식 석상 앞에
기쁘게 웃으며 서듯 하는 시간이라 중요하다면,
새벽예배는 부부의 신혼 방에서
단둘이 사랑을 속삭이는 시간이니
이 어느 것 하나도 신랑과 신부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핵적인 시간이로구나.
그러니 내 진실로 네게 이른다.
어찌 청중 속에 사랑에만 치중할 것이요,
혹은 둘이서만 좋다고 붙어
방에서만 사랑하고 있을 것이냐.
공과 사 두 가지를 고루 갖추어야 함이
진정 마땅하지 않냐.
휴거의 기간 중 핵심이 되는
모든 예배의 시간을 온전히 지키며
그 가운데 기필코 휴거되어라.
다시 정리해 주자면,
너의 삶의 모든 시간을,
핵적인 예배의 시간에 맞추고
그 시간을 위해 살아야 하며,
그리 살다 보면, 삶의 전체가 나에게
풍성한 예배의 시간이 되어 휴거된다 함이다.
진정 알겠냐.
세밀히 쪼개서 보아야 해.
전체만 보다간, 네 핵을 놓친다.
핵을 잘 잡아서, 균형을 맞추고, 차원을 높여라.
삶과 예배의 균형을 맞추고,
그 상태에서 삶도, 예배도 차원을 높여라.
예배와 삶 속 모두에서
휴거 성령의 강도가 일치하도록,
그 상태에서 전체가 더욱 충만하도록,
그렇게 300선을 향해 가자.
핵을 말하였다.
핵 잡아 이루라 함이다.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