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0.24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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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금요일
나 있을 때 잘하자!
작성일 : 2014. 7. 16. 오전 9시
작성자 : 정성향
(같은 하늘 아래 같이 살면서 벽을 사이에 두고
그 육을
볼 수 없는 현실이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생님을 보고
싶어 계속 선생님께 제 혼체를 보내며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선생이다.
나 보고 싶지.
나도 너 보고 싶어 매일 혼으로 본다.
너도 그러하지.
나 여기서 매일 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했지.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
내가 할 일이 없으면 어떠하겠냐.
안 되지.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하는 동안
나의 말대로 온전히 만들어지기를 기도한다.
나의 말이 나의 말이냐.
아니지 않냐.
나 여기서 너희 위해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하면 된다" 하셨다.
사랑하니 내가 더 해야지.
그러나 너희 내가 책임분담 이야기한 거 알지.
그 말씀대로 너희 각자 해야 할 일은
너희가 해야 한다.
너희가 해야 할 일까지 내가 해 줄 수 없다.
나는 너희가 늘 걱정이다.
나야 언제든지 나의 때가 되면 나가면 되지만
너희는 그렇지 않다.
나와 함께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하면 어찌 하냐.
그러니 더욱 힘내자.
나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내 마음을, 내 사랑을.
그러니 마음 강하게 먹고 다시 힘내서 하자.
선생을 아는 자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
너희가 그런 자들을 더욱 전도해야 한다.
너희 사랑하는 자들이 행해야 한다.
성삼위가 역사하실 발판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니 내 말을 듣고 행해 주길 바란다.
성약역사는 마지막을 찍는 역사다.
더욱 멋진 역사들이 펼쳐지나
그러나 핵심 역사 황금기는 지금이다.
왜이겠느냐.
내가 함께하니 그러하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직도 다들 실감을 못하니
내가 다시 한 번 말한다.
선생이 있을 때 완전한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그러하니 휴거의 때가 지금이지.
지금 지나면 나의 역사도,
성자의 역사도 그만큼 줄어들고
너희가 힘써 행해야 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나 있을 때 잘하자.
나도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더 하려고 한다.
최고로 행하여야 할 때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진정 행하여라.
성자가 올해 가시고,
나도 가야 할 때가 오지 않냐.
나도 가고 성자도 가고 그런 다음에 하려 하는 자
가장 미련한 자이며 어리석은 자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후회할 일 하지 말라.
내가 더 하라고 하였지.
그렇다.
그만큼 최고의 중요한 때이며
더해도 부족한 때이다.
성자와 함께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더욱 깨닫고 행하자.
성자와 함께한다는 것이
바로 나의 역사가 최고의 정점에 이른다는 것이며
최고 중요한 때라는 말이다.
나를 믿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하였지.
그러하다.
나를 보낸 자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시는 이때
나는 이 역사의 몸이 되어 역사를 짊어지고 간다.
나의 짐을 대신 나눠 줄 자 누구냐.
나와 함께할 자 누구냐.
"나와 함께 한시도 깨어 기도할 수 없느냐"
하신 성경말씀처럼
지금은 "나와 한시도 함께 뛸 수 없느냐" 하는
시대다.
나는 아직 살아 있고 아직 뛸 날이 많다.
그러나 그 핵심이 있으니 그 때를 잡고 가야
한다.
핵을 치고 가는 자가 되어야 핵을 잡을 수 있다.
핵인 나를 성자를 알고 함께하자.
사랑한다.
보이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니
너희는 육이 보이지 않지만
영으로 함께 하는 영을 보고 영을 느끼며 가자.
가다 보면 만난다.
나는 만날 날을 너무나 많이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다.
사랑한다.
성자를 사랑해서 이 역사 가는 선생이.
(선생님. 준비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 진정 회개합니다. 더욱 휴거의 영이 되어
열심히 뛰고 달려 영육으로 준비하고 기다릴게요.
선생님 멋지게 모실게요.)
선생이 함께하니 너희는 다 될 수 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자.
사랑해.
2014-10-24 금요일
남은 성자 사랑의 해를 보내는 방법
작성일 : 2014. 7. 12. AM 8:00
작성자 : 주랑솔
(며칠 전부터 ‘성자 사랑의 해’에 대한 성자의
심정을
알고 싶은 것이 있어 계속 기도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올해, 성자 사랑의 해 또 다른 부제는
내가 떠나가기 전 마지막 해다.
이 한 해가 나한테 어떤 의미가 있을지
네가 참 많이 간구했구나.
왜 그리 알고 싶었냐.
(성자 주님.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성자가
떠나시기 전 정말 잘 살고 싶었습니다. 휴거를
위해서도 열심히 했고, 성자가 떠나시기 전 해야
할 일을 하고, 받을 것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너무 내가 원하는 것만 얻기
위해 달린 건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자의 마음은 헤아려드리지 못한 것이
깨달아지면서 머리 에 혼란이 오고, 죄송하고,
심지어 슬프기까지도 했습니다.
‘이렇게 신랑의 마음을 모르는 신부인가’ 라는
생각에
성자께 죄송해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그래서 그토록 성자의 마음이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젠 성자의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그러니 제게 말씀해 주세요.)
너의 마음이 예쁘구나.
먼저는 ‘내가 떠나기 전 열심히 살아야겠다.’
더 다짐하며 살아오고, 기도하고, 행했던 모든
것은
정말 잘한 것이니 자책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이렇게 내 마음을 헤아리려 한 네가
예쁘구나.
그럼 내 심정을 말해 볼까.
나는 만왕의 왕이다.
전지전능하다.
그런데 더 중한 것이 있으니,
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신랑이라는 것이다.
너희에게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 사랑들이다.
나의 사랑인 너희를 택하고, 기르고,
이제는 때가 되어 이렇게 떠날 날을 앞에 두고
있구나.
그러니 신랑의 마음은 여러 가지 마음이 있다.
먼저는 나를 믿고 따라오고, 사랑하며 산 너희들이
진정 예쁘고 사랑스럽다.
귀해서 건드릴 수 없는 연꽃 같구나.
내 눈에 너희들은 한 송이 백합화처럼 아름답다.
그러나 너희를 두고 가야 하니 걱정이 된다.
아직 어린 자들도 많기에 더 걱정이 된다.
그래도 장성한 자들이 있고,
이제는 점점 완전에 도전하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생길 정도로 성장하고 있는
자들이 있어
내가 한 걸음씩 뗄 수가 있구나.
이런 자들 더 잘 커서 어린 자들 붙잡아 주고,
더 끌어 줄 수 있는 나의 몸이 되었으니 말이다.
또 하나는 내가 가기 전
너희에게 충분히 챙겨 주고, 복 주고 가고 싶은
것이다.
너희에게 더 줄 것은 없는지 돌아보게 된다.
‘올해 유난히 다 잘 된다.’ 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그것은 내가 분주히도 너희 주변을 살피며
돕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못하다 하는 자 있느냐.
그렇지 않다.
다만 자신이 아둔하고 눈 어두워 보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리 다 해 주고 있다.
다만 차이가 있음은
열심히 하는 자와 안 하는 자의 차이,
나에게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자와 아닌 자의
차이,
더 간구하는 자와 간구하지 못하는 자의 차이,
내가 떠난다는 것에 대해 깨닫고 가는 자와 아닌
자의 차이,
어린 자와 장성한 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난 각자에게 합당하게 다 해 주고 있다.
너는 어떠하냐??
(올해 저는 엄청난 것들을 받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꽃이 피는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받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있고, 영 혼 육으로 다 받고
있습니다.
행복해서 어찌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지?
네가 처음에 열심히 살았다 하지 않았냐.
그와 같다.
내가 떠나기 전 그 마지막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자의 삶에는
내가 그만큼 역사해 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가 명심할 것이 있으니,
내가 너희를 이토록 축복하려는 것을
사탄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왜 너희에게 확인의 목걸이를 주었는지 아냐?
그것은 내가 이토록 축복을 주려 하니,
사탄이 이것을 알고
그 방법에 틈을 타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마지막에 뜨겁게 너희에게 돕고 역사하니,
자기들도 마지막처럼 아주 뜨겁게
너희를 간교하게 좀먹으려 하고 있다.
사탄의 계략이 너희를 위협하고 있구나.
내가 주는 축복인 척하고 너희를 해하려 하고,
내가 주는 축복인데 아닌 것처럼 둔갑하여
받지 못하게 하려 하는구나.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들이다.
그런데 너희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함으로 자꾸 해함을 당하니
내가 안타까워 너희에게 선생 통해
확인이라는 귀한 말씀을 준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제발 기도함으로 깨어 있어
확인의 능력을 받고, 사탄의 계략을 찾아내며,
나의 복을 깨닫고 가길 바란다.
그래서 얻을 것을 다 얻고, 받을 것을 다 받아라.
내가 주는 큰 선물들을 다 얻어라.
사랑아
내 마음이 궁금하다 하였냐.
나는 너희가 잘 되는 것이 내 기쁨이며 보람이다.
너희가 축복 받는 것이 내 기쁨이다.
너희가 휴거되어 황금성에 오는 것이 내 기쁨이다.
너희가 휴거됨으로 너희 영이 나와 계속 통하며
사는 것이
나의 바람이고 기쁨이다.
너희가 이렇게만 된다면 나는 족하다.
네가 얻을 것 받을 것만 간구한 듯하여 죄송하다
하였냐.
아니다.
올해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그리 받기 위해 행함이 잘한 것이다.
내가 줄 것이 이리 많은데 받아가지 못하면
신랑 속 더 아프다.
그러니 더 기도하고 행하고 깨달음으로
내가 주는 모든 것을 다 깨닫고 받아가는
영 혼 육이 되길 바란다.
내가 좀 더 원한다면 매일 내 사랑을 느끼길
원한다.
매일 내 사랑 받아가길 원한다.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내 사랑과 통하여라.
그래서 올해가 지났을 때
"나는 성자께 모든 사랑 다 받았다.
이 사랑이면 내 평생 살 수 있다.
절대 사랑이 부족하다 느끼지 않는다."라고 느낄
만큼
풍족히 다 받아 가라.
네가 받을 수 있는 모든 그릇에 다 받아서 채워
놔라.
써도, 써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받아 놔라.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복 주고 형통케 하는 것은 내가 해 줄
테니,
너희에게 주고 또 주고 다 줘도 넘치게 있는 나
성자니
걱정 말고 다 간구해서 받아 가라.
제발 다 받아 가라.
그리고 내 부탁을 잊지 마라.
나의 사랑을 너희 인생의 모든 그릇에
가득가득 채워 놓아라.
가뭄이 들기 전 댐에 물을 가득 채워 놓듯,
그리 나의 사랑을 채워 놓아라.
약속해 줄 거지?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휴거를 향해 날마다 쉼 없이 달려가면서
그냥 달리기만 하지 말고,
내 사랑을 매일매일 쉼 없이 받아라.
알겠지?
(네. 그러하겠습니다. 저 약속 잘 지키잖아요.
매일매일 그 사랑 꼭꼭 받아 놓을게요. 아니
매일이 아니라
매 순간 그 사랑을 느끼면서 가겠습니다. 또한
저도 그 사랑 매일매일 넘치게 드리도록 몸부림쳐
볼게요.
제 사랑 다 받아가 주실 거죠?)
그래.
네 사랑 다 받아서 황금성에 쌓아 놔 줄게.
너의 사랑으로 너희 집을 더 빛나게 만들어 줄게.
황금성 가자.
빨리 보고 오자.
(황금성에 갈 때 제가 성자를 와락 안았습니다.
그리고 공중으로 계속 올라가다
태양이 보이는 우주에 멈췄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내가 너를 이토록 뜨겁게 사랑함을 매일 느껴야
한다.
알겠지?
저 태양보다 더 뜨거운 성자의 신랑의 마음이다.
네가 받고 있는 사랑은
이 세상 어떤 빛보다 뜨거운 사랑이다.
알겠지?
느껴지지?
(네. 영원히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저 잠깐 웃긴 생각했는데, 제 육신이 있을 때
이렇게 황금성 가는 게 영계에서 계속 있는
것보다 좋겠어요.
왜냐면 지금은 제가 막 성자도 와락 안을 수
있고,
이렇게 품에 안겨서 황금성도 갈 수 있잖아요.)
사랑아
육으로는 가끔이잖아.
영계에서는 계속이다.
걱정 마라.
네가 왜 이 고민하는 줄 안다.
혹여나 황금성에서 나랑 딱 붙어서 살지 못해
자주 못 만날까하는 마음 때문에 그런 말한 거지?
(네 맞아요.)
그런 걱정은 미련한 것이다.
그런 걱정 말고,
나와 함께 영원히 살 것만 생각하면서 가는
것이다.
지금 이렇게 황금성 오는 것은
진짜 황금성에서 사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지.
이 아름다운 모든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나의 분체와
그리고 나의 신부다.
너다.
네가 주인공이다.
어렸을 때 공주 동화책을 봤을 때
그 주인공들의 십억 만 배 이상의 가치가 있는
공주,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영화나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좋다고 기사를 내나,
영계에서는 너희들이 성자의 신부가 되었다고
기사가 나는 것이다.
영계의 주인공 되자.
너희 집에 가자.
사랑아
내가 보여 줄 것이 있다.
그것은 너와 나의 사랑이
너희 집에서 어떻게 되는지 보여 주려 한다.
얼마 전 사랑탑 기억나지?
너와 나의 사랑으로
이 탑이 빛이 나면서 커간다는 것을 알지?
보아라.
(눈앞에서 육신이 있는 동안 제가 성자께 사랑
고백하고,
제 사랑이 성자와 통하는 것을 느껴서
제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러자 영계에서 제 집이 빛을 냈습니다.
찬란하고 따뜻한 빛을 냈습니다.
그 빛이 마치 보호막이 되는 듯 느껴졌습니다.)
너희 집이 더 빛이 나려면 나와 더 사랑하면
된다.
그러면 그 빛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빛이 쌓이고 또 쌓이게 되는 것이지.
그래서 더 빛을 내게 된다.
이 세상 어떤 빛보다 사랑 빛이 최고다.
황금성은 사랑의 세계이니 말이다.
알겠지?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올해 나와 더 뜨겁게 사랑함으로 사랑의 빛을
내자.
황금성에서도 빛이 나고, 육계에서도 너희가
빛나리라.
너희 영이 빛나니 육도 빛나게 된다.
내가 오늘 부탁한 말 잊지 않았지?
내가 사랑해서 준 모든 축복 받기 위해서
확인해야 한다는 것,
사탄이 그 틈을 노리려고 하니 확인하라는 것,
그만큼 줄 것이 많으니 기도하고 간구하라는 것.
내 마지막 부탁,
내 사랑을 매일 느끼면서 살라는 것
사랑의 빛을 내라는 것.
이것이었다.
잊지 않고 삶을 내 사랑도
내가 주는 영혼육의 모든 축복도
다 받기를 바란다.
기도하자.
사랑하자.
행하자.
사랑한다.
샬롬.
2014-10-24 금요일
사랑 고백의 힘
작성일 : 2014. 07. 11. AM 2:00
작성자 : 조은미
(몇 주 전 꿈에 제가 공중에서 어떤 기구를 타고
있었고
“하나님 사랑해요.”라고 고백할 때마다 제가 탄
기구가
공중으로 높이 치솟았습니다.
마음을 다해 강하게 외칠수록 제가 더 높이
치솟는 꿈을
너무나도 선명하게 꾸어서
‘성삼위께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정말 이와 같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또 새벽 1시 기도 중에 문손잡이에
“사랑해” 라는 글씨가 적힌 장면을 보았던 것을
떠올리며‘성삼위께 사랑을 고백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고백의 힘은 참으로 크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니
실로 말의 힘으로 이 땅이 창조되었지 않냐.
하늘의 말씀은 창조력이 있어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들과 인간을 창조하고
역사를 차원 높여 낳았느니라.
하나님이 어떠한 말씀을 이 땅에 선포하느냐에
따라
인생들의 영도 그에 따라 변화를 이루며 왔다.
(아멘 성자 주님, 구약은 종급 말씀이 선포되니
종으로,
신약은 자녀급 말씀이 선포되니 자녀로, 성약은
신부급
말씀을 통해 우리가 신부로 변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언어를 사용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시고,
동물과 달리 신을 닮은 인간에게 언어라는 선물을
주었다.
언어를 준 것은 신의 능력을 준 것이다.
신과 같은 자가 되도록 계획하시고,
언어를 차원 높여 발달시켜 오신 것이다.
너희는 땅에서 언어를 배워서 안다 생각하나
아니다.
하늘이 말씀 하시기에 땅도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바다에 한계가 있고, 하늘에 한계가 없음
같이
이 땅의 언어는 한계가 있고 하늘 언어는 한계가
없다.
그러니 하늘은 무한대로 이 세상을 창조하고,
저 천국도 창조하고
계속 끝없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하늘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
이 땅에서 배운 언어로는
천주를 다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없다.
선생이 하늘 언어의 인봉을 떼고 너희들에게
가르쳐 주니
진정 그 말씀을 듣고 하늘의 언어를 배워라.
한계 없이 너희들에게 이야기하시는
하늘의 그 음성을 들어라.
이제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 때
하늘은 한계 없이 너희와 통하길 원한다.
넓게, 높게 배우고, 한계가 없는 하늘처럼
한계 없이 원 없이 사랑하길 원한다.
지금 이 때를 위해 참고 참아 오신 하나님의
심정이
봇물처럼 쏟아져 터지고
홍수가 나고, 하늘에서 비가 끊임없이 쏟아지듯
너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하늘 심정의 언어를 너희는 진정 들을지어다.
듣고, 깨달은 자 가만히 있지 못하나니,
반응하고 화답하여라.
너희의 그 화답과 하늘 앞에 고백하는 말들이
닫힌 문을 열고, 너희를 솟아오르게 할 것이다.
너희가 “사랑해요” 라고 고백할 때마다
닫힌 문들이 하나씩 열리게 된다.
(닫힌 문들은 무엇인가요?)
너희들의 막혀 있던 생각도 열리고, 행실도 열리고
나와의 소통의 문도 열리게 된다.
보고 듣고, 깨닫는 차원이 달라지게 된다.
차원을 높여 날아오르게 된다.
늘 말씀에 화답하고 사랑에 반응하여라.
사랑은 반응이라고 하지 않았냐.
진실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고백할 때
너희의 영과 혼과 육이 변화를 이룬다.
(사랑고백 만으로도 정말 이렇게 크게 변화가
일어나나요?)
진실로 내게 사랑을 고백할 때
네 마음에 변화가 있었느냐?
(네. 제 마음도 사랑으로 뜨거워지고 진정
행복해짐을 느꼈어요.)
그렇게 마음부터 변화가 일어나는데
당연히 그 혼과 영도 변화가 일어나지.
네 마음을 담은 진실한 고백이
성삼위의 마음을 울리고 사랑의 교감을 하게 된다.
(말씀을 깨닫거나 크게 은혜와 감동을 받았을
그때 빨리
사랑한다고 고백하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요~!)
그래.
나를 만났을 때, 내가 왔을 때
한마디의 사랑 고백이 너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또 내 사랑의 능력 받고 힘 받고
네 영혼육도 좋아서 기뻐 뛰며 훨훨 날아오르게
된다.
진실한 마음으로, 입술로 성삼위께 사랑을
고백하여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라.
(아멘~! 늘 사랑으로 많이많이 고백할게요~
성자께 사랑으로 화답하며 사랑 고백을 드리는
가운데
월명동에 진수성찬으로 차려진 뷔페에 있는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사랑아, 나와의 대화 시간은 마치 사랑하는 자와
진수성찬을 먹는 시간과 같다.
기쁨과 사랑으로 잔치 하는 시간이다.
풍족히 대화함으로
네 혼과 영을 기름지고 아름답게 살찌워라.
성삼위가 한계 없이 너에게 말씀하듯이
너도 한계 없이 입술로, 찬양으로, 삶으로,
너의 모든 것으로 늘 하늘 앞에
사랑을 표현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하니 기대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