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0.24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4.10.24 (금)
- 성경 본문
- 리서 8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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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
‘왜 막아’ 찬양
‘주와 날아가요’ 찬양
성령의 불이 뜨거운 금요일 밤입니다. 곡조있는 기도, 그리고 곡조있는 고백, 바로 찬양이죠. 우리가 찬
양을 함은 우리의 정신을 주님께 딱 맞추기 위해서 그리고 내 마음에 눈 앞에 있는 사탄을 몰아내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뜨거운 은혜 그리고 그 사랑, 그리고 그 축복을 받기 위함입니다. 찬양
으로 고백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우리의 정성스런 마음을 주님께 성삼위께 드리기를 원합
니다. 반짝이는 진리의 말씀이 있는 섭리역사,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룰 이곳입니다. 이곳은 바로 이
곳, 여기 섭리역사입니다.
‘세워진 사랑탑’ 찬양
할렐루야! 다 같이 외쳐볼까요? 산삼인생!! 박수!! 오직 성삼위께 찬양합니다. 우리 주님 한 번 부를까
요!! 주님의 역사만이 가득하기를 원하며.
‘산삼인생’ 찬양
성령의 불을 받기 원함은 주님의 생각을 받기 원함입니다. 지금 이 때에 정말 뜨겁게 성령으로 무장해
야 될 때 급절한 이 때, 성령이 꺼지지 않고 주님의 정신이 우리의 마음 속에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할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매일 성령을 받고 그 성령을 통해 주의 정신을 받아서 진정 휴거되기 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에게 이 시대 가장 뜨거운 불, 성삼위 삼위일체의 성령께서 주시
는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주시는 성령을 받고 그 성령이 꺼지지 않고 주의 생각이 여러분의 뇌속에 생
각속에 사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찬양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네. 이번 주 저희는 엄청난 인봉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바로 월
명동 보좌, 야심작 보좌에 관한 말씀인데요. 정말 이번 주는 행복한 한 주 보내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
도 정말 많은 편지가 갔대요. 이렇게 엄청난 역대 최고의 감동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번 주 한 주간은 신경쓰는 편지보다 감사하고 너무 충격이고 감탄이고 고맙다는 편지가 많이 왔다고 해
요. 그만큼 여러분들 부인할 수 없이 큰 감동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번 주 말씀, 요한계시록에 나온 백
보좌에 관한 말씀이 나오면서 요한계시록 14장에 관한 말씀을 풀어 주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점심 저녁,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마지막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말씀, 주일날 수요일
날 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야심작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자, 우리 잠깐 짚고 넘어갈까요? 주일
수요말씀, 여러분 머리 속에 다 있죠? 워낙 영상을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표현을 해주었는데요. 다시 한
번 더 주일말씀을 짚어보면서 넘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은 백보좌에 계시죠. 천국의 가장 중심부에 있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백보좌에 계십니다.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그렇지만 그 의자에만 계속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다니십니다. 가만히 계속 앉아만 계시면 다리가 아프지 않겠습니까?
백보좌가 하나의 성 같이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백보좌 성이라고 했어요. 물론 하나님은 천국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시지만 바로 백보좌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이 땅에도 보좌가 있습니다. 히브
리서 8장 5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그림자와 모형이라고 했
죠? 이 땅에도 보좌가 있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말씀을 길에서도 전하시죠? 길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을 만물을 보면서 듣기도 하고 깨닫기도 하죠. 전철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도 있고, 버스에서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노방하는 사람들을 보면 길에서 말씀을 전하고 다니죠.
그렇지만 복음은 여러 군데서 전하지만,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계시면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시지만 보
좌가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성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군데서 복음을 들을 수 있지만 말씀선포
는 단상에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교회들의 단상이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한 축소한 그림자이며 모
형이라고 했습니다.
여태까지 기독교 역사를 펼쳐 오면서도 그랬고, 섭리역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길에서도 말씀
을 전하고 다 말씀을 전하고 강의실에서도 하지만 말씀선포는 단상에서 하게 됩니다. 주일말씀을 강의
실에서 하기도 하지만 그 강의실에 단상을 놓고 단상에서 선포하겠죠. 또 어떤 사람은 단상에서 자유롭
게 돌아녀요. 그러면서 자기의 자유로움을 뽐내죠. 그래도 역시 이 단상이라는 곳에서 말씀선포를 하게
됩니다. 아무리 전세라도 아무리 성전이 보잘 것 없어도 절대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하나님의 말씀
을 선포하는 단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세상의 교회들은 하나님의 구상을 줘서 단상을 만들고 말씀을 듣는 이런 앞의 광장
과 같은 본당을 작게라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수많은 단상들이 있는데요. 여기서 말씀이
선포되는데 그 중에서도 핵심단상이 있으니 바로 시대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입니다. 이 수많은 하나님
의 축소한 하나님의 단상 중에서 최고의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는 핵심의 단상을 이번 주에 밝
히는 것입니다. 한번 더 들으니까 이해가 확실히 되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이 전하시죠. 성자가 인봉
하신 것은 성자가 푸십니다. 맞습니까? 자, 하나님의 백보좌를 본 사람? 못 봤으니 우리는 배우죠? 본
사람에게 배웁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죠. 나는 천국에 갔는데 보좌가 없더라. 보좌가 작더라. 무슨 날개가 있고. 너무 멀리
서 봤습니다. 수준대로 본다고 하죠. 자기가 본 것, 그것은 수준대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선생님은
“누가 보고 보좌가 작대? 사람의 것처럼 그만하대? 그는 보았으나 나는 그가 말해준다.” 저도 그 말씀
을 듣고 충격받아서 아무 말도 못 했어요. 여러분, 월명동을 보세요. 월명동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잖아
요. 과연 월명동에 숨긴 비밀을 월명동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다 알고 있을까? 아마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월명동에 계신 분들은 아니요. “너무 비밀이 많아요. 알고 싶은데.” 본다고 해서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건 아니죠.
자, 그렇다면 그 비밀을 아는 자가 말해줘야 알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을 보지 않았더라도 말해준
다면 나는 알고 있겠죠. 본 것 보다 더 큰 것이 있으니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 보고 말해
주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성자가 천국도 황금성도 백보좌도 성자가 밝히셔야 합니다. 성자본체분체, 재
림 휴거, 창조목적, 성경을 다 본다고 해석할 줄 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인도자, 영도자, 구원자는 필요
가 없을 것입니다. 왜 항상 시대마다 인도자, 구원자, 영도자가 필요하냐 하면 바로 모든 자들이 본다고
해서 밝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대 한 사람에게 밝히시고 조건 세우게 하시고 보게 하시며 찾
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자, 백보좌 우리는 백보좌의 뜻을 배웠죠.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면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의 말씀은 확인이 가능합니다. 가야 확인하는데 말이죠. 거기를 가야 확인할텐데 확인하는 축복이 여러
분들에게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우리 잠깐 주일에 수요일에 들었던 말씀을 짚
어볼까요? 천국의 백보좌, 사람의 의자형상과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의자에는 손잡이가 있지만
하나님의 의자에는 손잡이가 좌우에 날개처럼 쭉 뻗어나갔는데 제 팔로 다 안되요. 수십억만배로 뻗어
나가 있습니다. 보좌를 중심으로 이게 등받이죠. 여러분들이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은 제 그림으로 천국
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끼죠? 이게 인간의 한계입니다. 이 보좌를 중심으로 손잡이가 있는
게 아니라 좌우에 날개가 쫙 쭉 뻗어있는데 여기에 성으로 쭉쭉쭉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높은 성
들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했어요. 이게 바로 다 황금성이예요. 가장 핵심지 중심지 안에 황금성 안에 그
중에서도 핵심지 안에 보좌가 있는 거기 때문에 바로 인접해 있는 우리 성들은 황금성에 사는 사람들이
되겠죠.
왜냐하면 이 황금성에서 보좌까지의 거리가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예요. 천국은 너무 넓어서. 이해
됐어요? 그림으로 판단하면 큰 일납니다. 이렇게 백보좌를 중심으로 성들이 쭉 연결되어 있는데 이게
뭘로 연결되어 되죠? 천국의 다른 성들과 계속 옆으로 연결되어 있겠죠. 그리고 백보좌 앞에는 적어도
10억만명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다고 했어요. 여기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모아놓고 말씀을 하
시겠죠. 정말 이 광장은 아무나 못 들어오겠죠. 황금성 안에 들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광장 바로 밑에
는 생명수강이 흘러 넘친다고 했습니다. 이 보좌 뒤에는 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뭐가 있냐면 이 보좌 좌
우에 다 둘러서 무지개산, 황금산들이 있어요. 다 둘러 있어요. 보좌를 다 두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보좌성 주변에 기본 구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월명동 보좌의 구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월명동 보좌, 기도동산을 중심으로 이 기도동산
은 홍보석 녹보석하듯이 그렇게 되어 있죠. 그리고 양 옆으로 산들이 쭉 뻗어나가 있죠. 3km씩, 5km
씩, 100m씩 쭉쭉 뻗어나가 있어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앞에 기도동산 앞에 운동장이 있고, 그
앞에 호수가 있습니다. 하늘이 둘러있어요. 대둔산, 인대산, 감람산, 산들이 둘러져 있습니다. 너무 똑같
죠? 다른 성들이 막 연결되어 있듯이 월명동도 잔디밭, 산책로, 운동장 모든 것들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
다.
자, 축소해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 월명동 보좌 안에 하나님은 다시 상징해서 야심작을 만들게 하셨죠?
자, 야심작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했죠? 알파바위부터 동그레산에 밑에 오메가 바위까지 이게 쭉
뻗어나갔는데 의자 중심으로 다시 성들이 연결되어 있듯이 돌로 나무로 연결이 쫙 되어 있죠? 이 앞에
역시 운동장이 있구요. 여기 앞에 역시 호수가 있습니다. 또 하나, 하나님 보좌 앞에는 네 생물이 살고
있다고 했는데요. 역시 알파바위에서 오메가 바위까지 네 가지 형상의 돌을 두었습니다. 호랑이, 낙타,
코끼리, 독수리, 네 개 다 왕을 상징합니다. 너무나 흡사해서 저도 이것만 외우면 되는구나. 너무 기뻐했
어요. 여기서 다시 중간에 가을등산을 할 수 있도록 어디 가면 이 보좌형상이 잘 보이는지 선생님이 위
치를 지정해 주셨어요.
그래서 사람도 멀리서 사진을 찍으면 안 나오잖아요. 중간에서 찍어야 잘 나오죠. 가장 잘 나오는 그
쪽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 가면 월명동 보좌가 그렇게 잘 보인대요. 야심작 보좌는 이렇게 올라와서 보
면 된대요. 잘 보이는 자리를 저 먼저 갔다온 후에 전체에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확인을 해
봐야죠. 네. 이렇게 어마어마한 인봉을 장장 거의 수요일까지 거의 3시간이죠.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말씀을 했습니다. 또 하나의 비밀이 있으니 이거죠.
여러분, 비밀 하나 아셨어요? 얼마나 힘이 쎄면, 원래 대부분 영화같은 데를 보면요. 예전에 영화 많이
봤잖아요. 보면은 뒤쪽에 여자를 세워놓고 하잖아요. 원래 인대산쪽이 여자를 신부를 안는 상에다가 인
대산에서 뻗어나간 게 주먹이잖아요. 이렇게 때리는 형상이잖아요. 사탄을 물리치는 거. 신부를 보호하
고 사탄을 물리치는 손, 죄송해요. 제가 영상을 준비하려다가 빨리 지나가려고. 주일말씀을 못 들은 사
람은 너무 놀랠 거예요. 이렇게 했는데,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를 보호하려고 두 손으로 싸우잖아요. 발
도 이용하고.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신부들을 한 손으로 쥐고 한 손으로만 거의 대응을 하신다는
거죠.
그래서 그 날은 말씀의 충격이 너무 강한지라 제가 이 얘기를 하면 감동이 뚝 떨어질까봐 참고 있었는
데 굉장히 엄청나더라구요. 그런 비밀까지 쑥 밝혔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꼭 들으면 시간이 없으면
주일말씀이라도 꼭 들으면요. 진짜 섭리역사의 자부심이 느껴지면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알 수 있을 겁
니다. 이렇게 월명동은 지형을 타고 났습니다. 이 지형은 사람이 못 만듭니다. 이 세상에 산을 만든 사
람은 없습니다. 산은 하나님이 만듭니다. 산에 있는 지형 역시 사람이 조각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하나
님이 만드시죠. 바로 본판은 하나님이 만드십니다. 여러분들도 본판이 있죠. 타고 났다고 하죠. 얼굴형이
사자같다. 본판? 쟤는 좀 사슴같다? 이렇게 본판을 타고 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지역도 본판을 타고
납니다. 이거 못 고칩니다. 그러다가 개발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본판 불변의 법칙이 있다죠. 이렇
게 본판을 타고 나듯이 본판은 절대 하나님이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이 자연성전으로 개발한 월명동이지만 본판은 보좌형상으로 타고 났어요. 이걸 선생님도 알고 깜짝 놀
랐어요. 그래서 이래서 하나님이 여기를 벗어나지 못 하게 했구나. 선생님은 누구보다 그 첩첩산중, 너
무나 외롭고 쓸쓸한 그곳을 벗어나려고 했어요. 누구보다 벗어나려고 했고, 거기 사는 모든 사람들은 거
기를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거기를 지키게 하시고, 거기를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이래서. 이 형
상을 가지고 이곳에서 축소한 단상, 이 시대에 단상들이 많지만 가장 시대의 핵심말씀이 선포되는 그
단상으로 삼으시기 위해서 월명동을 그리도 개발하게 하시고 떠나지 못 하게 하신 겁니다.
그 곳에서 사명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그리고 성약말씀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자, 둘
째 그리고 그 안에 다시 모형을 만들게 하셨죠. 바로 야심작이었습니다. 그림을 봤으니까 머릿 속에 쭉
쭉쭉 그려지죠. 앞으로 월명동에 가면 진짜 보좌에 가듯이 가는 그런 엄청나게 숙연해지면서 기뻐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황금성을 견학한다고 해야 하나요? 그렇게 되겠네요. 그렇죠? 자, 그래서 앞부
분은 눕혀 쌓게 하시고 뒷 부분은 세워서 쌓게 하시면서 보좌형상으로 만들었고 그 주변에 모든 것들도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살게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래서 충격받으셨어요. 이래서 돌이 다섯 번 무너지고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쌓게 하셨구
나. 돌은 무너져도 내 마음 무너지지 않았다는 성자의 정신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쌓게 하
셨습니다. 이 말씀을 다 알고 있으니까 넘어 가겠어요.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은 뜻을 지정하시고 뜻
한 것은 결단코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끝에 가야 알 수 있어요. 그렇지만 신기한 게 과정 가운데
이루고 끝납니다. 끝에 가야 모든 것이 밝혀지지만 과정 가운데 추수하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과일나무도 끝에 가야 결정이 나요. 그런데 어떻죠? 과정 가운데 이미 열매열고 끝났어요. 하나
님의 역사도 끝에 가야 알지만 결국은 과정 가운데 밝힐 것을 밝히시고 따라온 자들을 데리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새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그 땅을 택하시고 그곳에서 사명자를 태어나게 하시
고 그곳에서 뜻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요한계시록 14장 상징적인
숫자 144000을 모으는 역사를 그곳에서 시작합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 쭉 나오죠. 하나님의 보좌, 네
생물이 나오면서 그 안에서 새노래를 부르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만이 말을 알아듣고 144000의 무리에
해당된다고 했습니다. 쭉 풀어야 되요. 모든 것들은. 역사라는 것은요. 어떤 하나의 교리만 가지고 이룰
수가 없습니다.
신약역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신약역사의 최고의 교리는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이 최고의 교리예요. 그 말씀을 뺏기면 안 됩니다. 그러나 어떻게 오시는지는 밝힐 수 없
어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최고의 교리를 여태까지 말한 것은 오직 예수님 다시 오시는 것, 그리고 그
가 전한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맞습니까? 구약을 볼께요. 구약에서 메시야가 온다는 희망은 가지
고 있었지만 어떻게 오고 어떤 말씀을 하는지는 예수님이 오셔야만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역사도 똑같애요. 고로 기독교의 모든 교리를 가지고서 섭리역사를 반박할 수 없습니다. 반박 자체
가 안되요. 왜냐하면 반박하라고 있는 교리가 아니라 완성하라고 있는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에서는
구약의 율법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반박 자체가 안되요. 왜냐
하면 구약에 있는 말씀을 이룰 말씀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은. 반박이 안되요. 그 말씀을 이루는 말
씀이고 예수님은 이루는 자였기 때문에. 역시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기독교의 교리, 기독교의 교리를
이룰 말씀을 그는 가져옵니다. 그가 바로 그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재림과 휴거의
인봉을 떼면서 재림과 휴거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이단들이 성행하죠? 기독교에서 풀지 못 하는 교리를 하나 둘 가지고 있어요. 다 그
래요. 이단들을 다 보세요. 주장하는 교리들이 하나씩 다 있어요. 그러나 주장하는 그 교리 하나를 가지
고 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 곳이 참역사라고 할 수가 없어요.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풀어야 합니
다.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풀었다면 창조목적을 이뤄야 되요. 창조목적을 풀었어도 선악과는 풀었는
데 창조목적을 못 이뤘어요. 그러면 사명자 아닙니다. 누구 얘기하는지 잘 알 겁니다. 창조목적을 시작
했으면 뜻을 풀었으면 이뤄야 해요.
뭐를 이루죠? 성경 창세기 창조로 시작했죠. 요한계시록 마지막은 휴거로 끝납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1번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시작으로 밝히고, 마지막 역사를 펴오면서 요한계시
록에 기록된 모든 천국의 기록을 밝히면서 휴거의 비밀을 밝혀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손도 못 대요. 요
한계시록 손대다가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됐기 때문에 주인이 아니면 풀 수가 없습니다. 창조목적으
로 시작한 역사를 휴거로 마감합니다. 섭리역사의 말씀을 보면서 쭉 보면서 무엇으로 시작해서 무엇으
로 마감하는지를 보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자, 이제부터 말씀을 전할께요. 이와 같이 왜 이 말씀을 잠깐 전하고 끝나냐면,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한 가지만 보지 말라는 소리예요. 여러 가지 모든 때, 말씀, 그리고 이루는 모든 것들을 다 봐야 됩니다.
봐야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 월명동 보좌형상에 대한 것, 야심작 보좌
에 관한 것도 역시 성자가 밝히시고 뜻이 있는 것을 밝히셨어요. 땅에 있는 하늘의 있는 것들의 그림자
와 모형임을 밝히시면서 그곳에서 144000 무리가 모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그래서 첫째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구 세상 최고의 작품이 있으니 월명동이다.” 하셨습니다. 지구 세
상 최고의 작품, 구약 때 최고의 작품이 있었어요. 바로 솔로몬 성전입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구상하
셨으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는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하나님이 만든 것을 최고의 작품
으로 보십니다. 누가 만들었느냐가 중요합니다. 누가. 여러분, 똑같은 엄청난 건물이 있어요. 엄청난 건
물이 있는데 하나는 엄청나게 크고 웅장한데요. 하나는 작어요. 그런데 만든 사람이 이 사람은 예수님이
만들었고, 하나는 일반 사람이 만들었어요. 뭐가 더 클까요? 예수님이 만드신 것이 역사 대대적으로 남
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누가 만들었느냐가 중요하죠.
최고의 작품가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구상해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월명동이
지구 세상 최고의 작품입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보나 아름다움으로 보나 신비함으로 보나 웅장함으로
보나 건축학으로 보나 인간의 구상으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영적으로도 뛰어나지만 육적으로도 뛰어
난 땅이 되었습니다. 둘째, 어떻게 쓰여지느냐가 중요합니다. 누가 쓰고 어떻게 쓰여지느냐! 너무나 아름
다운 미인이 있는데 깡패가 쓰고, 깡패가 자기 애인으로 쓰는 것과 좀 못 생긴 사람이 있는데 대통령이
쓰고, 대통령이 귀히 쓰는 것과 얼마나 차이가 있겠습니까?
사람의 가치는 만물의 가치도 그렇고 사람의 가치도 그렇고 누가 만들었지? 그리고 어떻게 쓰이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월명동이 왜 귀하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휴거를 이루는 장소이기에 귀합니다.
그래서 지구 세상 최고의 작품입니다. 다른 곳은 아무리 뛰어나고 웅장해도 하나의 관광지 명소입니다.
그 곳이 아무리 육적으로 멋있어도 거기서는 휴거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세계 각 나라마다 귀한
것이 있어요. 그러나 그 작품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육으로 볼 때 굉장히 멋있습니다. 그러나 영을 영원
히 존재시키는 데는 쓰지 못 합니다.
육적 가치를 매길 수는 있지만, 영원한 영을 소생시키게 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
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두 가지 물이 있어요. 한 컵은 육신의 목마름을 해결해주고 한 컵은 영혼의 목
마름을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영혼의 목마름을 몰라? 하나는 너의 육적인 목마름을 해
결해 줄거야. 하나는 너의 영혼을 소생시켜. 너는 무슨 물을 먹고 볼래? 일단 먹고 보자. 영혼을 소생시
키는 물, 영혼을 몰라도 이 물을 마시지 않겠습니까? 하물며 아는 우리들이야 이렇게 똑같은 것을 봐도
그런데요. 똑같은 장소를 봐도 영원한 것을 소생시키는 장소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중국에는 만리장성이 있습니다. 만리장성. 이것은 전쟁 때 방패로 쓰는 성벽으로 사용이 됐습니다. 만
리를 쌓아서 만리장성이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이 아닙니다. 만리장성 보신 분들? 엄청난 대단한 벽
이예요. 만리장성인데 우리는 성으로 알고 있는데 벽과 같습니다. 성벽이예요. 벽을 만리를 쌓아놨다고
해서 얼마나 길겠습니까? 여러분, 끝까지 가보다가는 해가 집니다. 못 가요. 그런데 이 만리가 다 동일
한 형태입니다. 다 똑같이 쌓여져 있어요. 이 비슷한 구조와 형태로 30미터를 가든, 100미터를 가든,
1,000미터를 가든, 10,000미터를 가든, 똑같은 구상이면서 똑같은 모양입니다. 육적으로는 굉장히 귀한
가치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만리나 쌓았을까? “성벽 작품이다.” 했습니다. 작은 흙벽돌을 구워서
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영을 구하는데 쓰이지 않았습니다. 전쟁을 위한 성벽으로 사용이 됐습니다. 지금은 전쟁
이 끝났으니까 관광지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월명동처럼 타고 난 작품들이 많습니
다. 캐나다의 로키산맥은 엄청납니다. 끝내줍니다. 그냥 하나님이 느껴질 정도로 웅장합니다. 그냥 로키
산맥을 보고 나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 하나님의 정원을 갖다 옮겨놓은 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아름
다워요. 정말 아름다워서 너무 웅장하고 커서 보기만 해야 되요. 몸을 맞댈 수는 없구요. 거길 들어갔다
가는 큰 일납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로키산맥.
그리고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이런 것들은 원래 다 타고 났잖아요. 사람이 만든 거 아니잖아요. 다 타
고난 작품들이죠. 역시 하나님의 웅장함을 나타내지만, 그랜드 캐니언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캐나다 로키에서 휴거를 이루는 역사가 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세상에서도 이렇게 타고난
작품들이 많지만 영을 구원하는 데는 쓰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타고난 작품들이 있지만
야심작처럼 인간이 작가들이 만든 각종 수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각종 조각품이죠.
대만의 고궁 박물관을 가두요. 정말 중국의 유명한 작품들이 거기에 다 있어요. 왕 앞에 드렸던, 왕 앞
에 드리고자 만들었던 수많은 작품들입니다. 이것도 역시 다 개인 조각품입니다. 왕을 기쁘게 하기 위해
서. 자기 구상을 나타내기 위한 인간 구상, 작가 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
혜를 주시고 구상을 주셔서 이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죠. 그리고 이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썼습
니다. 그리고 당대에 그리고 2천년이 오면서 구약역사 흐르고, 신약역사 흐르면서 정말 유명한 엄청난
작품이 되었죠. 그러나 함락되었죠. 무너졌죠. 지금은 없습니다. 그곳에 인간 스스로 구상한 회교 전당이
세워져 있습니다. 안타깝죠.
하나님은 지상의 모든 곳에 교회를 세우게 하셨습니다. 다 지혜를 주신 것입니다. 세계 각 나라마다 이
교회는 작아도 볼품 없어도 다 하나님의 지혜와 감동으로 만든 성전입니다. 그래서 아주 귀한 작품입니
다. 아주 귀한 작품, 그래서 전쟁 때는 하나님의 전을 부수지 못하게 하는 그런 조약도 있었습니다. 그
러나 하나님께서 휴거,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하신 곳은 딱 한 군데 뿐입니다. 바로 이 시대 월명동 자연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거니와 그곳은 휴거로 그리고 우리의 구원으로 사용되는 장소입
니다. 그 곳에서 성약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으로 재림과 휴거를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바로 영원한 뜻을 이룰 장소, 천년 동안 영원한 우리의 자연성전으로 남아질 장소입니다. 아까도 말했
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하늘의 것이나 땅의 것이나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것을 최고로 귀하게 본
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 하나님이 구상을 주신 것은 어떤 작품이나 어떤 것에 비교할 수가 없
습니다. 첫 번째 작품이 있죠. 바로 월명동, 하나님의 휴거의 뜻을 이루는 그 장소, 월명동 그 곳이 귀하
지만 사람으로 따졌을 때 하나님의 새 역사의 최고의 작품이 있습니다. 오늘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합
니다.
사람으로 볼 때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 최고의 야심작은 첫 번째로 시대 구원자입니다. 이 세상에 정말
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시대 구원자 그는 절대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의 구상
으로 만들어지고, 두 번째로는 휴거를 위해 인생 구원을 위해서만 쓰이기 때문에 최고로 귀한 작품입니
다. 누가 만들었느냐,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고
오직 휴거와 구원을 위해서만 쓰는 자가 구원자입니다. 고로 그가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작품입니다.
1번 야심작이예요.
그 다음 2번 야심작이 있습니다. 그 다음 최고의 작품이 있으니 바로 그 말씀을 듣고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을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으로 보십니
다. 하나님의 야심작으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세 번째 그 다음이 백보좌 형상으로 만든 월명동 야
심작입니다. 누가 만들었느냐? 첫째,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작가가 되어 만들었지. 둘째 어떻게 쓰여지
느냐. 구원자는 신부로 만들고 휴거되는데 쓰여지고, 우리 300선 휴거의 영들은 영원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쓰여집니다. 그리고 월명동 자연성전은 구원과 휴거의 장소로 쓰여지죠. 오직 그렇게 쓰임받습
니다.
오늘 전하는 메시지는 바로 그것입니다. 너희를 자기를 최고의 작품,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
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려면 첫 번째 구상이 필요합니다. 그 구상은 바로 무엇이냐면, 하늘의 말씀입
니다. 바로 시대의 말씀입니다. 왜 월명동이 귀하냐.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왜 내 인
생이 귀하냐.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천층만층으로 된 건물을 우리 섭리사에서는 아무
도 가진 사람이 없어요. 이 세상에서 천층 만층은 고사하고 육계에서 10층 이상, 1층까지 집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2층까지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조금 더 나가서 더 많이 가진 사람들도 있
습니다. 그런데 60층 되는 빌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죠.
그런데 하늘이 보시기에 천층 만층으로 된 건물보다 지구 세상의 그 어떤 작품보다 휴거된 자, 휴거된
육과 영을 가장 최고의 큰 작품으로 보신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되겠죠. 이제는 제가 강요하지
않습니다. 강요, 제가 잘 하잖아요. 듣고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그런가? 정말 그런가? 나는 나라
는 인생을 최고의 야심작으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나라는 인생을 야심작으로 따로 만들어서 하늘 앞에
드릴 것인가? 휴거되는데 포기한 사람들도 많지만 크게 1층 짜리 건물 짓기 전에 여러분 휴거되는 게
훨씬 빠른 거 같아요. 10층은 고사하고 1층짜리 짓기 전에.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빨리 천국에 수십층 짜리 건물을 빨리 쌓는 것이 조금 빠르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때, 휴거
때 가장 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이 때를 맞은 사람들은 기적을 맞은 사람들이다 했
습니다. 자, 월명동 지형이 타고 났지만, 그 안을 개발하지 않았다면 밝힐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생도
그러합니다. 일단 타고 났어요. 어떻게 타고 났느냐. 창세기 1장 26절-27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
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
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타고 났습니다. 여러분이 본판이 타고
났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형상으로 본 판이 타고 났습니다.
월명동이 보좌형상으로 타고 났지만, 개발하지 않았다면 발견할 수 없었어요. 여러분 역시 인간으로 태
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 땅에 닮은 것이란 인간을 가장 많이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빛이 아닙니
다. 빛이 아니라 하나님은 정확한 인간의 형상처럼 눈, 코, 입, 귀, 손, 다섯 개입니다. 6개가 아니라 10
개가 아닙니다. 팔이 막 10개씩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개가 달려야 하니까 팔이 수십억개? 몸에 팔
이 수십억개가 나가야 하는데요. 이 본판, 기본 구도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났는데 역시 우리는 자격을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인간만이 하나님의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자격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만들어야 되요. 만들어야 하나님의 구상이 나타나는 야심작이 된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휴거
의 영, 휴거의 육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작품, 야심작 작품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
으로 태어나서 인간으로 끝나느냐. 야심작으로 태어나느냐. 다시 바꾸느냐. 그것은 바로 만드느냐 안 만
드느냐에 따라 좌우될 것입니다. 맞습니까?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해 볼께요. 자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뭘
까요? 자기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것, 자기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 ‘자기 주관버
리기’ 이런 거 나왔어요. 모순 고치기, “선생님!” 선생님 옆에만 있으면 만들어져요? 다 나왔어요. 자기
의지, 자기 주관, 자기 모순 버리기. 역시 답을 알고 있는 거예요. 정확하게 말씀드릴께요. 생각 다스리
기.
예전과는 성령집회가 사뭇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말씀 역시 분위기가 달라요. 자, 하나 하나 왜 생각
을 다스리기가 중요한가? 자, 지금 섭리역사 때는 휴거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휴거 때를 맞이해요.
아직까지 악평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섭리사를 많이 악평을 해요. 그렇지만 판도가 다릅니다. 옛날
이랑은. 악평을 들으면 옛날에는 100명 중에 90명이 쓰러졌다면 지금은 100명 중에 99명이 살아남습
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예요. 하나님의 역사가 많이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지금 여기까지 와서 내가 휴거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신입생이더라도 말씀을 알아서 그렇습니
다. 몰라서 말씀을 몰라서 휴거 안 되는 사람은 여기 안에 99%도 안되요. 1% 빼고는 다 알아요. 어떻
게 해야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뭐냐면 아직까지도 제대로 모르느냐 이게 아니예요. 이게 아
니라 팔랑귀냐 아니냐 이거예요. 팔랑거리는 귀냐? 정말 주님의 말씀만 듣느냐? 왜냐하면 알다가도 하
다가도 “나 알았어.” 알았는데두요. 주변에서 누가 얘기하면 잠깐 팔랑거릴 때가 있어요. 그 때 흔들려
요. 그 때 팔랑거려요. 다스리지 못 하고 계속 한쪽으로 가게 되겠죠. 제일 수준이 낮은 층이죠. 팔랑귀
들.
악평자들의 말을 안 듣느냐, 절대 나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인간의 우상말을 안 듣겠다. 첫 번째,
그렇게 자기 생각을 다스릴 수 있가. 두 번째,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자를 수 있는가. 자기가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 자기가 늘 좋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을 자를 수 있느냐 없느냐. 이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느
냐 없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바뀝니다. 너무 사소한 거예요. 그런데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이성이면요. 이 이성의 호기심을 내가 자를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을 어느 때인지 아세요? 평소 때
는 괜찮아요. 말씀을 들을 때는 괜찮아요.
극적일 때! 내가 힘든 가운데서 누가 안 좋은 이야기를 딱 한 거예요. 그 때 내가 생각을 딱 다스려서
주님의 정신으로 확 자를 수 있느냐! 생각 다스리기예요. 그 때 운명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삐끗! 산을
가다가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삐끗해도 떨어져요. 실족을 합니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극적인 순간이예요.
이성을 평소에 나 너무 이성을 좋아하는 거 같애. 여러분, 이성 좋아하는 거 정상 아니예요? 동성 좋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성을 좋아해서 이성으로 흐르는 마음이 있는데 이걸 얼마나 자르고 주님 중
심 하느냐 그게 문제인 거잖아요.
다 머릿속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극적인 순간에 실수를 해버려요. 극적인 순간에 이걸 못 다스린
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못 다스리니 몸이 따라갑니다. 셋째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 하고자 하는 자
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의 몸이 될 수 있게 한다 하셨습니
다. 정말 내가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나는 절대 하겠어 생각을 하면 극적인 순간에 하
고자 하는 마음, 그래서 자기 생각을 못 다스리니까 어떻게 되죠? 몸이 따라갑니다.
셋째, 얼마나 하고자 하는가. 선생님이 한국에 들어 오시면서 첫 번째로 하신 말씀이예요. 하고자 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의 몸이 될 수 있게 한다고 했습
니다. 정말 내가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한 번 보세요. 여러분, “나는 정말 하고 말겠
어.” 하면 극적인 순간에 정신이 딱 쏠리면서요. 극적으로 호기심을 잘라냅니다. 내가 “요딴 거 하나 때
문에! 안 돼!” 하면서 귀를 막아버리고, “안 돼!” 하면서 눈을 막아버린다는 것입니다. 극적인 순간에
“모르겠어!” 하고 하느냐. 진짜 하고자 하느냐.
네 번째, 와르르 무너진 거예요. 내가 실수해서 와르르 무너진 거예요. 다시 쌓으려고 하느냐. 무너졌는
데 다시 쌓으려고 하는 정신이 있느냐. 네 가지로 인해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휴거가 좌우되요. 생각 다
스리기인데 얼마나 인간의 말을 안 듣고 다스릴 것이냐. 들었을 때 극적인 순간에 주님 편에 딱 서서
주의 말을 들어줄 것이냐. 먼저.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 있어요. 여러 가지. 그거를 극적인 순간에.
아주 극적인 순간이 있을 거예요. 그거를 그 순간에 내가 자르고 올 수 있느냐. 세 번째, 내가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 내가 얼마나 주님의 신부가 되고자 하느냐. 얼마나 간절히 원하느냐. 다른 말로 하면. 네
번째, 나는 다 무너졌어. 조건 무너졌어. 다 무너졌는데 다시 네가 쌓으려고 하느냐. 이 네 가지의 생각
다스리기입니다.
성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사람의 뇌는 정말 신기하게 창조되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만
해도 생각의 흥분만 되어서 몸도 그렇게 하고 싶어진다.” 여러분, 한 번 머릿속으로 생각해 보세요. 생
각으로 나는 산삼 노래가 들려온 거예요. 그러면 하고 싶잖아요. 생각으로 벌써 어때요? 좋잖아요. 노래
하나만 봐두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 혹시 이성을 생각하면요. 그 생각하는 것
에서 흥분되면서 몸도 따라가고 싶어요. 정말 신기해요.
음식 냄새가 딱 났어요. 생각 속에서 그 음식이 머릿속에서 계속 도는 거예요. 하루 종일. 그걸 끊으면
좋은데 계속 그것만 생각나는 거예요. 배고프니까. 그러면 몸이 그 음식점에 들어가고 싶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마치 먹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 못 참고 먹듯이, 다른 것들도 그러합니다. 한 번 딱 머릿 속에
생각한 것은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렇게 몸이 하고 싶어 합니다. 자기를 다스리려면 육적으로 흐르는
생각을 금하면서 주관을 해야 되요. 자기가 쥐고 흔들어야 되요. “너 그거 하고 싶어? 안 돼!!” 내가 주
관을 해주는 거예요. 내가 다스리는 거예요. “안 돼!! 하지마!! 내가 허락하지 않아! 생각을 끊어! 내가
안돼!! 허락을 안 해!! 내 몸이니까!!” 내가 주관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생각을 그냥 놔두고 몸만 다스리면서 몸을 그냥 꽁꽁 묶어놨어요. “오늘은 관리자님, 저 좀 묶어놔 주
십시오. 오늘 하루는 내가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침대에다 꽁꽁 묶어놔 버린 거예요.
침대에 묶어서 못 나가게 한 겁니다. 그런데 생각은 계속 나가고 싶은 거예요. 나가서 친구들하고 노는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든 나가죠. 생각주관입니다. 생각을 다스려야 몸이 다스려진
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보세요. 생각타락 먼저 했죠. 사탄이 뭘로 꼬였냐면 생각을 꼬였어요. “너 선악과를 먹
으면 눈이 빛나고 밝아지고 너는 하나님처럼 될거야.” 그러니까 생각이 계속 “선악과?” 아담이 계속 선
악과만 생각했어요. 그 생각을 딱 끊고, “안 돼!! 생각 다스리기!! 먹지 말아라!!” 다스렸으면 괜찮은데
다스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머릿 속으로 계속 생각나면서 하와한테 다가갔죠. 하와가
먼저 꼬셨죠. 하와가 “선악과?” 계속 생각하다가 아담을 만나자 마자 유혹을 해버린 거예요. 몸이 문제
가 있기도 했지만요. 결국은 생각을 계속 그 쪽으로 가져간 것입니다. 그것을 못 다스린 거예요.
여러분, 자동차나 자동 기계를 보세요. 엔진 없으면 못 돌아갑니다. 사람도 생각에 의해서 다 돌아갑니
다. 마치 뼈에 살이 붙어 있어서 뼈가 움직이면 살이 따라가잖아요. 이와 같이 생각이 딱 움직이면 몸이
따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생각을 주관하라. 생각 다스리기다.” 하셨습니다. 자기를 야심작으로 최고의 작
품 이 세상에서 두 번째 최고의 작품을 보시는 인간 야심작이 되려면 생각 다스리기에 의해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믿습니까? 명령을 해줘야 해요. “안 돼! 그 생각은 싫어. 진짜 싫어.” 그래놓고 하지 말고,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약한지 몰라요.” 하지 마세요. 훈련이예요. 훈련.
생각하고 마는 것도 있습니다. 그냥 생각만 하고 마는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생
각만 하고 마는지. 기어코 먹고 싶은 음식 있으면 먹어 버리듯이 생각하면 그거 해버려요. 지금 섭리사
안에도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절대 생각에는 주님 생각이 차 있긴 해요. 그런데요. 결정적인 순간
에 이거 발휘를 못 해요. “그래. 뇌의 생각, 뇌체질 몸체질 성자체질로 만들어.” 뇌에 생각을 딱 넣어놔
요.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기 생각이 튀어나와요. 늘 생각했던 거. 내가 원래 해보고 싶었던 거.
그거 한 번 해보고 싶은데. 그거를 결정적인 순간에 성자생각을 싹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결국 있잖아요. 어떤 사람이 자기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리면서 휴거되느냐면 과감하게 불의한
생각을 자르는 자입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굉장히 쉬워요.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 정신력이 대단해
서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불여우가 아니라, 정말 천사같습니다.
자기를 다스리는 사람들이예요.
아주 극적인 순간에 화를 낼건데, 극적인 순간에 웃으면서 “네.” 이게 얼마나 큰 도인 줄 아십니까? 그
것도 가장 극적인 순간에 가장 화를 내고 가장 극적으로 화를 내면서 폭발할 그 순간에 웃으면서 하는
사람이 실수를 안 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이 세상에 살인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진짜 깜짝 놀랬대요. 원
래 그렇게 살인자들도 있어요. 싸이코패스. 그런데 진짜 착한 데도 살인을 한대요. 왜인 줄 아세요? 순
간의 화를 다스리지 못 했습니다. 순간의 화를 다스려야 하는데 평생 학생으로 남편으로 순수하게 살다
가 순간의 극적인 생각을 이기지 못 한 거예요. 그런데 평소에도 그 생각을 하고 산 거예요. ‘내가 화
나면 확 해버릴까!!’ 그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그 생각을 극적인 순간에 다스리지 못했던 거예요.
결국은 모든 인생도 마찬가지이구요. 휴거, 신앙, 모든 게 마찬가지예요. 자기 생각 다스리기입니다. 언
제? 결정적인 순간에 과감한 정신력이 빛을 발하면서 정신력이 칼날과 같아야 되요. 그래서 칼날같이
‘썩’ 베고 지나가야 합니다. ‘썩’ 베고 지나가야 합니다. ‘내가 정신력 한 번 발휘하면 모든 불의한 것들
이 ‘쓱쓱쓱’ 베고 지나간다.’ 할 정도로 아주 내가 날카로운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의한 것들은 생각을 잘라 버려야 되요. 어떻게요? ‘썩썩’ 베는 소리가 나야 해요. ‘쓱쓱쓱!’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은 자기가 다스리도록 법을 주셨습니다. 로봇이 아니예요.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은 여러분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글너데 우리 뇌가 어린 중고등부일수록 잘 못 다스려요.
그래서 계속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고등부들은 배우려는 마음, 듣는 마음만 있으면 금방 변화
가 됩니다. 이것까지 싫어서 듣는 것까지도 귀를 막아버리면 방법이 없겠죠. 그런데 신기하죠. 뇌가 발
달된 어른들은 더 못 다스려요. 더 못 다스려요. 반전이죠. 스릴러 반전보다 더 반전 아니예요? 진짜 반
전이예요.
왜요? 생각이 강해서. 자기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오히려 생각을 못 다스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생
각이 강하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려고 하는 만큼 더 잘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어른들 같은 경
우는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이 강해서 나를 다스릴 것이냐. 내가 강하니까 고집을 부
릴 것이냐. 여기서 운명이 좌우된다는 거죠. 그래서 “고집꺽어.” 가인의 성격 중에 하나가 고집이예요.
고집을 싹 꺽어서 하늘 앞에 납작 엎드리고 “나를 아무렇게나 해 주시옵소서.” 그런 사람이 정말 신부
가 될 수 있겠죠.
장년부 남자 어른분들이나 나이가 든 분들이나 이 고집 꺽어서 주 앞에 엎드린 자들은 일단은 성공입
니다. 사람들은 뇌가 그래요. 자기를 유익하게 하는 것이나 먹는 것, 얻는 것, 사랑하는 것, 그리고 원하
는 것을 향해서는 아주 생각이 쉽게 움직여져요. 그러면서 아주 몸도 아주 쉽게 행합니다. 쉽게 할 수
있으니까. 먹는 거 바로 당장 먹으면 되잖아요. 공고를 오늘 3시간 일하면 100만원 준다고 하면 사람들
이 다 몰려요. 잠자다가도 카톡왔어. 딱 보니까 오늘 3시간 일하면 100만원 준다고 하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움직이잖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오늘 귀한 말씀 전한다고 오라고 하면 굉장히 몸이 안 움직여
지잖아요. 가야 되나 말아야 하나.
이렇게 사람들은 자기를 순간 유익하게 하는 것, 먹는 것,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에서는 쉽게 생각도 몸
도 움직여집니다. 고로 그것들 앞에서는 자기를 다스리기가 힘듭니다. 힘든 일은 힘들어서 생각이 거부
합니다. 힘들 거니까. 섭리역사 따라오는 사람들 다 보세요. 특히 신입생들 보세요. 얼마나 말씀이 강렬
합니까? 진짜 말씀의 첫인상은 강렬했어. 진짜 예전에 섭리오신 분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 거예요.
“새롭다. 진짜. 새롭다.” 이게 첫인상인데 요즘 처음 온 사람들은 “강렬해. 굉장히 강렬하다.” 우리는 아
무 말도 안 했어. 관리자들은. “그러면 내 것을 다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거를 물어봐요. 정말 휴거
때 기적적으로 휴거열차를 탔습니다.
얼마나 강렬하겠어요? 첫인상이. 그런데 힘든 일인데 생각이 거부를 하지 않았어요. 다 보세요. 모든
사람이 악평 때문에 다 쓰러지지는 않습니다. “악평을 내가 이길 수 있을까? 내가 부모랑 싸울 수 있을
까? 내가 과연 좋아하는 것을 끊을 수 있을까?” 이 생각에서 생각을 다스리지 못 해요. 이 말씀을 듣는
거 하나도 그래요. ‘오늘은 내가 굉장히 아픈데 이거 다스리고 말씀을 들어볼까?’ 이거랑 ‘머리가 아픈데
그냥 집에 갈까?’ 이거랑 여기서 또 사람이 달라져요. 사람이 정신력이예요. 맞지 않습니까?
내가 머리가 너무 아픈데 먹는 거 놔요? 혹시? “머리가 아픈데 먹는 걸 놓을까? 약먹어야 하니까 먹어
야지.” 먹고 살아야 된다고 하면서 먹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안 먹는데 여자들은 힘들수록 많이 먹죠.
생각이 거부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힘든 일이 생기면 보다 더 차원높게 해야 되고 내가 다 끊어버
려야 될 거 같으니까 생각이 거부하면서 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약해져요. 앞날에 얻기까지 시간이 많
이 걸리는 것들은 빨리 얻지 못 하잖아요. 과정 가운데 고통이 오잖아요. 그러니 생각이 약해지기 때문
에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신앙 보세요. 쉽게 다 돌아갔어요. 말씀도 30분, 30분 다 넘으면 진짜 욕먹어요. 저부터도. 저
앞에서 목사님이 30분 넘게 말씀을 하면 표정이 변해요. “어? 지금? 시간이? 너무 오래 앉아있었어.”
신앙 생활 그렇게 하면서도. 섭리사 오면서는 깜짝 놀라잖아요. 왠만하면 한 시간 넘어가고 두 시간도
넘어가지 않습니까? 기성신앙이 다 쉬워요. 막 뭘 하라고 안 해요. 그냥 예수님이 죄를 다 사해주셨으니
열심히 하면 된다. 어렵게 하면 사람들이 오지를 않아요. “회개하라. 낱낱이 회개하라. 과거에 있는 죄까
지 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섭리오기 전에 어렸을 때 생각나지 않은 죄가 있느냐? 회개하면 좋다. 혹여
나 호리라도 생각한 모든 것까지 회개하라.” 과연 그 교회를 몇 명이나 다닐까? 그리고 좀 과한 죄를
지었으면 3년 올라와라. 7명 전도하고.
“니 죄를 사했노라. 이제는 열심히 교회에 와라.” 그러면 미안해 하면서 가죠. 술도 먹지 마. 손도 대지
마. 니 마음이 그랬느냐. 누가 줬느냐. 낱낱이 따지지 않습니까? 내가 먹고 싶어서 먹었는가? 어쩔 수
없이 했는가? 이성? 니가 좋아했는가? 마음이 갔는가? 어느 정도였는가? 별 생각을 다 했는가? 다 따지
지 않습니까? 이렇게 너무 힘든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완벽하거를 원하지는 않는데 신앙을 완벽하게 하
라고 하면 너무 거부반응을 일으켜요. 그리고서 ‘이제 어떻게 사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집에
서도 자주 싸워요. 부인이 완벽해서 깨끗하게 막 하면 남편이 머리가 아파합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되
냐?” 여자는 “그렇게까지 해야 된다. 드럽다.” 남자는 “뭐가 드럽냐?” 이렇게 서로 싸우는 거예요. 이게
서로 안 맞는 거예요.
사람들은 너무 이런 힘든 것들을 어려워 하고 힘들어 합니다. 참 신기해요. 요즘 젊은이들은 더 그래
요. 그게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면 더 그러합니다. 좀 더 쉽게 빨리 돈을 버는 방법은 없을까? 라고 생각
을 하게 됩니다. 당장 거둘 것,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거두어 들일 수 있는 거? 순간 내 눈 앞에 거두어
들일 수 있는 것은 빨리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은 아주 생각이 칼날 같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썩썩 베
고 다녀요. 그리고 몸도 따라다니면서 금방 행하게 되죠. 그렇게 몸도 따라다니면서 자극적으로 쉬운 일
앞에서는 생각이 빠르면서 순간 순간 움직이려고 합니다.
몸은 편한 게 천국이거든요. 이왕이면 가만히 있으면 좋겠어요. 이게 천국이예요. 보다 덜 수고하고 많
이 얻으면 좋죠. 몸이 편하니까. 인간의 육신은 자꾸 흘러가요. 편한대로.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의 정신
을 다스려야 되요.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해야 합니다. “너 진짜 그렇게 편한 것만 좋아했다가는 저기
가서 아무 것도 안하고 불속에서 산다.” 생각을 진짜 다스려야 되거든요. 내 생각을 칼날같이 내 정신을
칼날같이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 한 번 딱 받고 말씀 때 과감하게 전하는 말씀을
들을 때는 “그래!” 하면서 순간 또 칼날이예요.
그런데 생활 가운데 돌아갔을 때 사용을 못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성령을 받고 성자의 마음, 주의 정
신으로 완벽히 전환을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휴거를 이루는 것이 목적 아니겠습니까?
이래야지만 휴거되는 삶을 살 수 있어요. 생각다스리기. 성령받고 주의 정신 성자의 마음을 받아서 전환
하라. 그 생각을 순간 잘라라.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하는 칼날같은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당장 얻지 못하는 일이지만 영원까지 좋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정신이 먼저 움직
인다는 것입니다. 절대 생각이 먼저 움직여요.
그 다음에 몸이 따라가고 싶어서 안달하게 되겠죠. 돌을 조각해서 만들면 더 이상 돌취급을 하지 않습
니다. 그 때부터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나무죠. 원래 나무인데 이 나무를 조각하기 전에는 나무입니
다. 이걸 만든 다음에는 나무가 아니라 단상 작품이라 불리게 됩니다. 인생 역시 똑같애요. 인생도 그냥
인생이면 그냥 사람, 그러나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만들면 인생 작품이 됩니다. 천하에 귀한 자 대우를
받게 됩니다. 황금성에 속한 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이 보실 때 천하에 귀한 자가 되
자.” 그 생각이 여러분들을 다스려야 되요. 그래야 몸이 그 쪽으로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단상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전하는 인간 작품이 아닌 하나님도 알아주면
서 세상도 알아주는 천하에 최고의 인생 작품을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 천하에 최고 귀한 작품은 하
나님이 보실 때 휴거의 육, 휴거의 영입니다. 이 땅에서 휴거된 육신, 천국으로 휴거된 영, 이들이 바로
최고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지금 역사상 둘도 없는 휴거 때예요. 두 번이 없는 휴거의 때, 이
때 휴거의 말씀은 최고로 깊고 높습니다. 말씀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다 있
다. 내가 이렇게 하면 잘 될 줄 알았는데 어려움이 있더라. 여기서 극적인 순간에 “그래도 내가 주의 정
신을 받아 주를 택할 것이냐?” 여기서 운명을 좌우하게 되겠죠.
누구나 똑같은 상황 속에서 도대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가? 이 때 최고의 깊은 휴거의
깊은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 것이냐? 만들지 않을 것이냐?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인 야심작 작품을 만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작품이 다 아무리 훌륭한 작품이 있어도 다 땅에 두고 가십니다.
왜? 하늘에 더 귀한 작품이 있기 때문에. 황금성 작품, 야심작 작품 각종 작품들입니다. 거기서 이 땅에
서 휴거된 최고의 인생 작품만 데리고 가십니다. 바로 휴거의 영만 데리고 가십니다. 바로 이런 자들을
인간으로서 최고 가치있는 자들로 보십니다. 영원히 끝까지 변함없이 이 세상은 내가 젊을 때 내가 능
력있을 때 나를 최고로 귀히 대해줍니다. 그러나 써먹고 끝납니다.
20대 때 택해서 80대, 90대까지 택하는 이 세상 사람들이 어디 있나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한 번
이렇게 최고 귀한 자로 만들어 놓으면 택한 시점부터 마지막 영원까지 책임지시면서 최고로 귀한 것으
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최고 귀한 것은 다 박물관에 갖다놓죠. 아무 것이나 갖다놓지 않습니
다. 하늘 박물관 황금성, 아무 것이나 갖다놓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작품 바로 휴거의 영들만 갖다놓는
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작품, 바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작품입니다. 바로 이들을 황금성에 두시겠죠.
생각 다스리기. 뇌가 발달되지 않아서 자꾸 하체 쪽으로 생각이 계속 가는 거예요. 왜 사람들이 극적인
순간에는 뇌사랑을 알고 극적으로 이것을 아는데도 왜 발휘하지 못 하는가?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야 되
요. 이것이 인생의 질을 결정을 합니다. 내 인생이 과연 고급스러운 인생인가? 질이 높은가? 생각의 질
이 높은가? 여러분,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늘 평소에 돈을 늘 가지고 다니면 뭐 해요? 극적일 때 쓰지
도 못 하는데. 그냥 주머니에만 넣어놓는 돈이 무슨 소용입니까? 필요할 때 써야지요.
손을 가지고 있으면 뭐 합니까? 내내 가만히 두면요. 여러분 손도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글씨 안 쓰잖
아요. 타자 많이 치잖아요. 그러니까 글씨가 악필이 되죠. 이렇게 손도 안 써먹으면서 기능을 못 해요.
기능이 퇴화된다는 것입니다. 쓰라고 만들었는데. 인생 만들어 놨는데 가만히 있으면 뇌가 굳고 뇌 생각
이 굳어서 뇌를 사용하지를 못 해요. 고급적인 뇌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뇌가 굳어서. 뇌가 좋아서
윤기가 좔좔좔 흐르고 소리가 안 나야 하는데 삐걱삐걱 계속 소리가 나는 거예요. 악평보면 삐걱, 이성
보면 삐걱, 세상의 하찮은 것들, 하고자 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데도 그냥 인생을 거기에 빠져 사는 것입
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여기에 운명이 다 결정됩니다. 누구에게나 유혹은 있
고,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습니다. 여러분, 한 번 보세요. 정말 섭리역사에서 열심히 뛴 사람들, 유혹
한 번도 없었는가? 아니죠. 많죠. 유혹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의 유혹이 없고, 이성의 유혹이
없는 사람이 없죠. 그러나 무엇이 바뀌느냐. 무엇이 다르냐. 주관하는 정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주관하
는 그 정신이 다르기 때문에 하늘이 귀하게 보신다는 거예요. “옳구나. 너구나. 내가 택한 자가 너구나.
너 휴거될 자격이 있구나.” 생각을 다스리면서 몸을 절대 거기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안 돼. 진짜 안
돼. 너 그렇게 쓰지마. 고급스럽게 인생 살어. 안 돼. 너 그렇게 인생 살지마.” 여기서 인생이 다 결정됩
니다. 생각 다스리기.
이번 주 말씀이 나갔죠. 사랑이 무엇이냐? 사연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인생들은 다 사연값입니다. 사
랑해서 창조하고, 사랑해서 택하고, 사랑해서 말씀을 주고, 사랑해서 지금까지 지켜주고 도운 것이 아니
냐. 일반 사람들이 만든 작품두요. 임금에게 주면 귀한 작품이 됩니다. 자연의 작품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사연이 있으면 최고 큰 값어치를 매기면서 하늘까지 치솟는 가치가 있습니다. 하물며 사람이겠습
니까. “왜 우리 섭리사에 저 사람들 진짜 말 안 들어. 남자 중고등부들, 진짜 내버려 둘까봐. 저런 애들
을 하느니 진짜 말 잘 듣는 애들을 데려오는 게 낫지 않겠어?” 그게 아니예요. 사연값입니다.
니네 2세인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라. 사연값으로 관리하자. 2세가 아니야? 2세가 아니면 더 감사하자.
어떻게 이렇게 왔냐? 사연값으로 관리하자. 하나님이 부르셨지. 섭리역사 한 사람도 하나님께서 부르시
지 않았으면 누가 올 수 있겠습니까? 아무나 오는 것이 아니죠. 내가 말씀을 듣고 나는 이겼어. 쟤는 못
이겼어. 이겼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지켰다는 증표가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악평은 안 들어서 가만히 있는 줄 아십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봐요. “저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몰라서 저기에 있는 거야.” 웃지요. 진짜 웃지요. 언쟁하지 말자. 무슨 말을 하리요. 저들 앞에. 몰라서
있는 것이 아니라 듣고 참 형편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누가 유혹도 안 당해보고 누가 악평도
안 당해보고 섭리사 따르겠습니까?
자기만의 유혹, 자기만의 어려움, 자기만의 악평을 이기고 왔다는 것입니다. 사연값이예요. 섭리사 걸어
온 모든 것들이 내 사연입니다. 내가 어려울 때 이렇게 나 지켜줬지. 내가 힘든 일이 있었는데 이 때 이
런 말씀으로 나를 지켜줬지. 내가 이런 가운데서 기도하니까 이렇게 힘을 받았지.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연꺼리. 내가 이렇게 고꾸라졌었는데 사람통해서 나를 잡아주셨지. 이게 다 사연이라
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연값.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나를 지켜주시고 나에게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똑같이 오면서 악평, 유혹이 있었지만 나는 이기고 온 거예요. 최고의 사연값, 지금 섭리역
사를 오면서 휴거역사를 만났다는 것이 최고의 사연값입니다. 지금 그걸 가지고 기도해야 되요. 최고의
사연이예요.
내가 어떻게 한 번에 어려움이 없었습니까? 인생 가운데 매일 오는 어려움 지켜주시고, 말씀을 내가
듣게 하고, 어려움 가운데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 내 최고의 사연입니다. 내가 이럴 때 휴거말씀을 듣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내가 정신은 약해도 최고의 사연값이다 하면서 가야 합니다.
경주에 어떤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대요. 한 아름인데 이게 12억을 하더래요. 철사로 다 수형을 다 잡
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멋있게 자라라구. 작품이니까 아무리 깎아도 12억인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저거 사다가 하나님의 성전에 심으면 좋겠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못 산다고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기
쁘게 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구. 12억. 너무 비싸다구. 1200만원만 달라고 해도 비싼데. 성자는
이 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내가 키운 사연솔이 사연 소나무가 가장 가치있다. 너와 내가 키웠기 때문
에 내가 너랑 같이 키웠기 때문에 그걸 최고 가치있는 것으로 본다. 저 수형잡힌 12억 소나무? 나 월명
동에 있는 소나무 100억 줘도 안 팔아. 왜? 사연으로 다 갖다가 세워놨거든요.
돌이고 나무고 사람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이 있어서 키우는 것을 귀히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깨닫고 성전에 있는 나무들을 다 관리했어요.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어서 아름
드리 소나무들이 됐습니다. 말씀하셨습니다. 소나무는 가지가 이렇게 너울거려야 맛이지. 하나님이 바람
을 딱 주셨을 때 바람과 함께 너울거려야 소나무 맛이지. 저렇게 수형을 다 잡아놓으면 안 되지 않느냐.
여러분들도 다 그렇게 키운다는 거예요. 구상은 주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너울거리게. 너울거린다고
해서 가지가 꺽여서 다른 데 가지 않지 않습니까? 너울거리라는 소리예요. 아시겠어요? 월명동 솔을 그
렇게 키우게 하셨습니다. 사연값이 존재값이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또한 다 사연값이예요. 하나
님, 성령님, 성자께서 말씀을 통해 나를 키워준 것이 사연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연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보고 발 들어보고 손하고 발하고 같이 들어보세요. 없네요.
누구의 사연이 새겨졌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다르겠죠. 모두 다 사연이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힘들고
어려운 사연이 있다고 해도 그걸 극복하고 이기면 그것도 다 사연이 될 거예요.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온 사람이 있습니까? 그걸 이기고 왔다면 최고의 사연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못 한 것도 나중에 간
증도 해요. 전도되어 온 경위도 사연입니다. 전도되어 왔을 때 이것도 사연입니다. 그냥 좋아서. 어떻게?
“그냥 누가 말 시키는데 굉장히 감동이 돼서 그냥 잘 다니고 있어. 한 번도 나는 어려움이 없었던 거
같애.” 그것도 사연이예요. 대단한 사연이다. 어떻게 그냥 그렇게 왔냐?
사연이예요. 아니면 자기는 최고로 뽐을 내면서 왔어요. 그것도 사연이죠. 모두 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
신 거예요. 월명동 사연들이 다 선물이예요. 성자가 사랑해서 여기 있는 모든 인생작품들은 다 선물로
봅니다. 그래서 귀히 봅니다. 귀히 봐요. 귀히 보지 않았으면 이렇게 말씀을 주고 외치지도 않았을 거구
요. 이 휴거 끝에 알아서 하라고 했을지도 몰라요. 계속 잡아주고 알아주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때로
는 채찍질을 강하게 하면서 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때로는 위로도 해주면서 여러 가지의 사연을 가지고
우리를 이끌어 오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고물차를 봤는데요. 선생님이랑 같이 봤는데 고물차가 20억인 거예요. 오래 된 차. 지금은 다니지
를 못 해요. 60년이 돼서. 그런데 사연이 그 차 하나 밖에 안 남았어요. 타지는 못 하니까 예쁘게 꾸민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보게 했어요. 그 사연이 하나 남았습니다. 만든 사연. 자기도 만들어야 합니
다. 이 썩은 고물차를 만들면 가치있게 쓰여지죠. 이 성자의 사연으로 만들면 사람들은 안 알아주지만
삼위체는 알아주십니다. 그리고 대우해 주십니다. 만들어야 되요.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어떻게 만드느
냐에 따라서 좌우가 되요. 말씀을 들을 때 모든 것이 다 좌우가 되요. 나는 오늘 말씀을 잘 들을 거야.
생각을 얼마나 강하게 먹느냐. 내가 오늘 은혜를 받고 끝나면서, 잡생각이 왜 안 들어와요? 들어올 때마
다 강한 정신으로 칼날같이 썰어버리고 주님정신 받기 위한 그 정신 하나로 운명이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할까요? 천국에는 하나님 백보좌 야심작이 있죠. 하나님의 최고의 야심작, 땅에는 월명동 야심
작, 목숨걸고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자 야심작, 그래서 환란 핍박 중에 만들게 하셨습니다. 절
대 포기치 않고 구원자 야심작이기 때문에 결코 만들게 하셨어요. 섭리사 36년 오면서요. 모든 욕은 다
먹구요. 듣지 말아야 할 모든 험악한 욕은 다 듣고 왔지만요. 결국 뜻을 이루셨고, 뜻을 이루고 또 나가
십니다. 이미 승리했죠. 창조목적, 창조목적을 통한 그 창조의 법, 휴거로 계시록까지 이루는데요. 여러
분, 휴거된 사람 한 명이라도 안 나왔을 거 같아요? 한 명이라도 나오면 하나님 성공하신 겁니다. 구원
자는 성공한 것입니다. 역사는 끝났어요. 사탄은 이미 지고 끝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말씀, 사탄을 이미 가둔다고 했죠. 풀려났으나 다시 가둔다고 했습니다. 가두는 역사는 이
미 이 땅에 사랑의 대상체, 완전한 자,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 자가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소수이든 이미
나왔기 때문에 역사는 승리하고 끝났습니다. 승리했기 때문에 성자께서 마지막 보좌의 비밀을 밝히시고
떠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죠. 나도 저렇게 만들었으면 그렇게 감동받고 모든 사람들이 행할
수 있도록.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마지막 휴거 300선된 휴거 야심작입니다. 만들라는 것입니다. 야심
작으로. 5번 무너졌죠. 엄청 욕을 먹었어요. 월명동을 만들 때 욕을 한 바가지가 아니라 월명동의 호수
이상 만큼 먹었다고 했어요. 제자들도 등을 돌렸다고 했어요. “왜 이런 데다가 이걸 만드냐. 멀어 죽겠
다. 서울에 만들어야지.”
거기다가 가장 하나님의 구상으로 쌓는데요. 제자들은 한 쪽에서 뒤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거 뜻 아니라구. 그렇다가 그게 무너져 보세요. 그게 5번 무너져 보세요. 그 마음이 어떠했는지 한번 생
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전에 한국에 선생님이 안 계실 때, 한국에 2007년에 잠깐 안 계셨잖아
요. 그 때 말씀대로 해야 하는데 우리 섭리사 수련회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섭리사 안에 알만
한 사람들이 반대를 하기 시작했죠. 저보고도 계속 잘못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련회 때가 된
거예요. 그래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100% 맞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게 있는데. 이걸
해야 하는데. 절대 어떤 상황에서도 섭리사 안에서 해야 할 것은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
을 했어요.
그런데 그들이 뭐라고 한지 아세요. “비나 팡팡 쏟아져라.” 섭리사 수련회는 비가 엄청나게 많이 오지
않습니까? 진짜 비가 평소보다 굉장히 많이 와서 악한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저거 봐라. 하나님의
심판이다. 조은이 잘못된 거 봐라.” 이럴까봐 한쪽으로는 너무 걱정이 되는 거예요. 물론 나이가 어린
나이였지만 지금까지 선생님의 어려운 상황을 다 보면서 어떻게 이겨오시고 어떻게 잡아나가시는지를
봤으니까 걱정은 없었지만 선생님의 얼굴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확신이 안 드는 거예요.
그렇지만 절대 선생님 말씀대로 했습니다. “애들 계속 말씀으로 잡아주고 꼭 할 것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듣고 그 날 수련회를 진행을 했는데요. 비가요. 다른 수련회 때보다 다섯배 이상이 쏟아진 거 같
아요. 진짜 마이크 대고 얘기를 하는데 소리가 안 들리는 거예요. 제 말이 소리가 아예 안 나갈 정도로
비가 왔구요. 우산과 파라솔을 써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비가 왔어요. 그래서 그 때 걱정이 되는 거예
요. 그런데 순간 두 가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때 하나님께 영광돌리면서 하나님께 찬양 한 곡으로
영광돌리면 좋은데. 비가 오니까 쳐지는 찬양하지 말고 빠른 찬양을 하면 좋은데. 그런데 그 때 또 악평
자들의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저거 저거 선생님 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철없이 춤추는 거.” 어... 진짜
그게 아닌데. 그게 두 가지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게 아닌데. 선생님께서 힘든 가운데서도 절대 다윗처럼 하늘 앞에 영광돌렸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냥 마이크 짚어던지고 파라솔 앞으로 나가서요. “우리 하나님께 영광돌립시다. 찬양합시다. 비그치게 해
봅시다.”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갑자기요. 비가 계속 오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요. 땀이었어요.
어느 새 비가 그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가 그치고, 땀이 나기 시작한 거였어요. 몸에 땀이 흐르는 것을
비로 생각하고 모두가 다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영광을 돌렸어요. 그 때 제가 기고만장해져서 “이거 봐
라. 내가 잘 했다. 진짜 잘 했다. 봐라. 하나님 함께 하신다. 이렇게 함께 하신다. 우리 신부들 그냥 안
두신다.” 이런 것이 한 두 일이 아니라 매일 매일 일어나기 때문에.
극적인 순간에는 더 확실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어떻게 한 가지 일만 일어나는 것을 보고 따르겠습
니까? 정말 많은 상황 가운데 그것을 보고 겪고 느꼈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다는 것을 절대 믿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너지면 또 쌓았듯이 절대 마음만 무너지지 않으면
다 되는 구나. 하나님 역사 안에 무너졌으면 내가 쌓을 생각을 하면 되는 구나. 이와 같이 무너진 자가
있으면 잡아줘야지. 사실 옛날 같으면요. 저두요. 쟤는 버리고 그냥 가면 좋겠어. 너무 말을 안 들으니
까. 그런데 그 때 오는 감동이 ‘그렇다면 너도 못 데리고 왔다. 선생님 정신 받자. 선생님의 강한 정신을
받자. 무너진 것들을 다시 쌓게 해주자. 그리고 나도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절대 하늘을 믿고 행할
때는 된다.’ 는 마음 갖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역사를 펴시는 데 있어서 저는 선생님 몸되어 뛰면서도 하도 악평자들이 득실대는 정도가
아니잖아요. 너무 심하게 득실대서 아니면 어떻게 할 정도로 너무 무서워. 어떤 사람이 “너는 앞으로 큰
일 일어날 거야.” 하면 저는 큰 일이 안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저는. 저 사람들 말 하는 거 하나
도 안 맞게 해달라고. 하나님. 저거 하나 맞는 거 갖고 얼마나 우리를 뭐라고 하겠냐고. 여태까지 하나
도 안 맞았어요. 여태까지 역사가 정말 증거합니다. 여태까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이루고 왓습
니다. 그런데 저들이 말한 것은 단 하나도 이루지 못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보십시오. 계속 해
서 그와 같은 역사는 펼쳐져 나갑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과정 가운데 다섯 번이 무너졌어요. 그것은 우리들이 느끼는 그런 상실감보다
더 할 겁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오직 성자의 뜻대로 섭리를 이끌어야 되는데 계속 해서 그 실패를
하게 됐을 때 그 어려움을 생각해야 되요. 그런데 어땠어요? 그것이 아니라 결국 보좌형상을 쌓게 하려
고 하나님이 무너뜨렸어요. 그 때 작업한 사람들은 다 간증합니다. 이상하게 야심작만 쌓으면 그날 저녁
부터 비가 온다구. 이상하게. 하나님이 보게 하셨던 거예요. 하나님께서 비가 와도 무너지나 안 무너지
나 시험을 하신 거예요. 그러면서 더 좋게 쌓게 해주시려고 역사를 해주신 거예요. 믿습니까?
때로는 잘 하고 있는데 어려움이 와도 때로는 못했는데도 어려움이 와도 어느 상황에서도 다 쌓아야
합니다. 오늘 이 정신을 딱 가져야 해요. 믿습니까?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극적인 상
황에서 얼마만큼 내가 주의 정신으로 모든 것을 벨 수 있느냐. 그 강인한 정신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만들었어요. 안 만든 거 아니예요. 지금 섭리사에 있는 사람들이 최고로 만드는 데 적
격입니다. 나는 아직 작게 이만큼 밖에 안 됐어. 그래도 저들보다 낫잖아요. 그걸 생각해야 되요. 누구보
다도 최고로 휴거될 자격자들, 정말 귀한 사람들, 사연이 있는 사람들, 포기하지 말고 만들어야 됩니다.
아예 목표를 딱 가지고 계세요. 인생 작품 아예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보자. 무너지면 또 쌓자. 그렇데
어떻게 해야 지켜주시냐면 절대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쌓을 수가 있어요. 힘들지만 어렵지만 하나님
의 구상, 성자의 말씀, 성령의 감동, 주의 정신을 강렬하게 가지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자
만이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 강인한 주
의 정신력, 무너졌을 때 다시 쌓고자 하는 그 기질이 들어가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얼마나 하고자 하는가, 이 한 마디의 비밀을 알더라도 절대 모든 것을 다스리고 나갈
수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몰라서 그러면 억울하지도 않죠. 아는데 왜 행해지지 않고 왜
다스려지지 않는지 모든 비밀이 자기 뇌속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진정 깨닫게 하시옵소서. 강
인한 주의 정신을 갖게 하시고 정신을 칼날같이 갖게 하시옵소서. 힘든 일, 앞날에 너무 멀리 얻을 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는 생각이 칼날같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더 주의 정신을 가져야 하고 주의 정신으로 봐야 합니다.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구하는 만
큼 진짜 자기의 생각을 다스리고 정리하고 강인하게 이 정신력을 통하여 주의 정신을 발휘하고 결정적
일 때 주의 편이 되고 주의 음성을 듣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진정 간구하고 기
도합니다. 이 시간 성령을 받고자 함은 주의 정신으로 가득 채우고자 함인 줄 믿사오니 모든 것을 이기
신 성자와 그 보낸 자의 정신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불같은 힘으로 우
리를 이끌어 주시고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찬양
마침기도)
성자가 떠나시며 저희들에게 남긴 너무나 큰 말씀, 모든 것을 하늘 뜻을 두고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된
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것 하나가 아니라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끝
까지 하나님이 지키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섭리역사,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속에 정녕코 진행
되리라 믿습니다. 그 가운데 이 땅의 야심작, 그것이 바로 우리가 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이번
한 주간 안에 받기를 원합니다. 오늘이 가기 전에 내일 이번 주가 가기 전에 어마어마한 하늘의 보좌
하늘의 야심작, 하나님의 모형을 깨달았다면 하나님의 야심작, 그 모형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알
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만들고자 하기에 하나 하나 그냥 편하게만 인생살고 그냥 편하게만 신앙생활을 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흐른 하나의 죄까지 다 다스리시며 야심작으로 만드시는 그 구상을 우리가 오늘은 간절히 꺠
닫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그냥 하나의 인생이 아니라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최고의
야심작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리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그리도 마
음을 다스리며, 과거의 죄까지 마음으로 흐른 것들 다 하나 하나 회개하고 정말 하늘의 야심작이 되어
서 무너져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세우는 그 뜻을 모든 자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말씀을 몰라서 어떤 것을 몰라서 말씀듣는 것이 부족해서 행하지 못 하는 게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 결정적인 순간에 행하지 못하는 우리의 나약한 정신을 짚어 주셨습니다. 칼날같이 평소에는 칼날
같은 정신을 가지고 있는데 왜 내가 극적인 순간에 서 있을 때 주의 편에 서지 못 하고 그 칼날 같은
정신을 발휘하지 못하는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인생들 앞에는 유혹이 있으며 어려움이 있으
며 각종 핍박과 환란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오직 주를 믿고 주의 편이 되어서 그 정신력으로 자기를 다스리는 모든 자들 가운데 축
복을 내려 주시옵시며 그렇지 못한 자들은 다시 한 번 오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주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무장하게 하여 주시옵시사 자기의 호기심, 자기가 좋아하는 것, 저들이 말하는대로 쏠리는 것이 아니
라 이성에 쏠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정신으로 칼날같이 불의한 것을 자르며 오직 주님 편에 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것은 무너져도 다시 세울 수 있음은 오직 하나님의 구상이 있
기 때문입니다. 우리 섭리사 안에는 너무나 중요한 어떤 인생이 성공비법도 중요하지만 신앙이 성공하
는 비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성령님을 아는 것, 성자를 아는 것, 시대를 아는 것이 너
무나 중요합니다.
뜻을 알고 뛰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구상, 곧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진행할 수 없는 하
나님의 역사, 진리의 충만한 말씀으로 채워주시며 그 정신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성령을 주심을 믿습니
다. 오직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을 때 무너졌으나 야심작은 다시 쌓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자들이 손가
락질을 하면 왜 저거 저기에 세우나 왜 저걸 저기에 만드나 했지만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기 때문에 이
제야 밝히는 하나님의 완전한 야심작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귀히 보는 최고의 작품, 우
리 인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엎치락 뒤치락 모든 인생들이 이렇게 오지만 하나님 결국 그의 구상대로
할 때는 무너진 돌을 다시 쌓듯 무너진 인생, 무너진 정신, 무너진 혼을 다시 쌓을 수 있으리라 믿사오
니 다시 한 번 주의 강인한 정신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 정신으로 자기의 생각을 다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이 우리의 머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생각은 사라지며 주님의 정신이 우리에게 들어오기를 원하옵나이다. 간구하고 원하는 자들, 섭리역사
의 모든 자들,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앞에 다시 한 번 칼날 같은 주님의 정신력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우리의 생각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항상 주의 생각대로 결단하며 결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두
가지의 선택이 우리 앞에는 놓여있죠. 그 때는 반드시 주의 생각이 앞서서 그 생각이 자기의 정신을 누
르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의 정신으로 선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때에 진정 몸도 행하며 변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생각따라 몸이 움직이니 주의 정신 따라 우리의
몸이 움직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정말 주의 몸, 주의 신부가 될 자격이 있지 않겠사옵나이까. 아.
우리 섭리역사 너무나 어렵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누구나 핍박하지만 계속 해서 말씀을 전하며 더 크게
크게 자꾸 말씀을 외치는 이유는 하나님의 야심작, 섭리역사를 반드시 세우며 창조목적 창세기에서부터
마지막 계시록 휴거를 이루는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인생들 역시 하나 하나 인생들 모든 작은 것들
까지 다스리시며 오직 하늘의 구상대로 쌓게 하시는 많은 인생들 가운데서 오직 야심작 인생만들기 위
함인 줄 믿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포기하고 낙심하는 마음을 없애게 하시옵소서. 또한
교만한 마음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고집이 꺽이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정신, 주님의 생각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져서 나머지의 모든 시간들 오직 주의 구상대로 주
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주께 강력히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오니 간구하는 모든 자, 기도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성령을 뜨겁게 채워주시옵시며 그 위에 주의
강인한 정신이 더하여 주시옵시사 생활 가운데 오직 주께서 머리되어 불의한 것들을 자르고 몸이 오직
선한 대로 움직여질 줄을 믿습니다. 세상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알아주시고 세상의 것은 결국 영
적인 것이 육적인 승리까지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대로 한 번 살아보아라. 이 당세 때 영 승리 뿐
만 아니라 육승리까지 반드시 하게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때 이 휴거, 휴거로 이미 하나님은 승리하시며 성자, 성령님, 우리 주는 승리하셨습니다. 이
제 영적승리했사오니 더 영적승리의 휴거를 모든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며 육적 승리까지 더해 주실 것
을 믿습니다. 주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오며 다시 한 번 오직 성삼위의 정신 주의 정신이 모든 자들
가운데 가득히 채워질 것을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생각 다스리기. 얼마나 다스리느냐. 이것에 따라 운
명이 결정되는 줄 믿사오니 인간 우상을 자기의 뇌 속에 없어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성의 생각, 기타
불의한 모든 것들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오직 주님의 정신 앞에 꺽이지 않는 것이 없게 하여 주
시옵소서. 생활 가운데 빛을 발하는 힘을 이미 주신 줄 믿사오니 오직 주 앞에 영광돌리며 하늘 앞에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주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