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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0.25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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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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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토요일 오직 주 중심이다 작성일 : 2014. 7. 12. 새벽 2시 36분 작성자 : 정주별 (21일 개인 불붙이기 조건 기도 중에 주님께서는 여러 가지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주님과 대화를 하는데 먼저 심정의 말씀을 하셔서 교육을 받은 후, 개인 영웅이 되기 위해 핵이 되는 말씀 딱 하나만 가르쳐 달라고 할 때, 주님께서는 “오직 주 중심이다”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 이 말씀이 어려우니 좀 더 쉽게 말씀해 달라고 하니, 하나씩 잠언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지금은 실천의 때다. 내가 살아 있는 이때 실천이 가장 중요한 때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진정 너무 많고도 많아 속이 타고 애가 탄다. 그런 내 맘 알고 뛰어 줄 내 사랑, 내 사람, 내 신부가 나는 진정 내 옆에 있어 주길 원하고 필요해. 그러니 내 몸 좀 되어 줘. 이렇게 혼체로 통하면 많은 대화를 나누니 좋다. 편지는 육의 한계로 인해 너도 나도 한계다. 점만 찍고, 핵만 긋고 가는 게 편지야. 휴거된 자는 말이 많지 않다. 다만 진리만 심정이 타서 외칠 뿐이다. 나를 지켜 주고, 내 곁에 있어 주고, 늘 내 기쁨이 되어 줘. 내가 웃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너는 나의 기쁨 나의 신부가 되어 줘. 사랑해. (이때 너무도 더운 날씨인데 누군가 에어컨을 꺼버려서 땀이 나고 너무도 더워서 기분이 불쾌해졌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러니 너도 네 입장에 서 있지 말고, 늘 나의 입장에 서 있도록 힘써라. 그게 심정이다. 심정이 맞아야 같이 살지. 어떻게 그냥 살겠냐. 나는 육체 고깃덩어리와 살기 싫다. 심정 덩어리, 영혼 덩어리가 사랑 덩어리 된 자와 살고 싶다. 내가 누구냐. 성삼위 사랑 덩어리 신부중이 신부아니냐 사람 중심 말아라 내가 있는데 왜 사람 중심, 환경 중심이냐.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지 않느냐. 버려라. 완전히 버려라. 오직 주 중심이다. 네 이마에 표를 삼고 살아라. (아멘!) (이어서 주신 잠언 말씀입니다) 1. 오직 주 중심이다. 2. 오직 주 중심의 삶을 의미한다. 3. 중심은 무엇이냐? 한자(漢字)로 가운데 中, 마음 心이다. 마음 중심에 주를 품으니 흔들림이 없다. 4. 주가 너의 마음, 정신, 사상에 꽉 찬 상태가 오직 주 중심이다. 5. 오직 주 중심이 철학이 되어 살면 승리한다 6. 오직 주 중심한 자는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사니 만사형통이다. 7. 자기중심은 사망길, 주 중심은 생명길이다 8. 오직 주 중심하면 주가 웃는다 9. 오직 주 중심하면 주가 쳐다본다 10. 오직 주 중심하면 주가 자기 것으로 삼는다 11. 오직 주 중심하면 주 소유 된다 12. 오직 주 중심하면 주의 것 되니 값이 비싸다 13. 오직 주 중심해서 주의 것 되어야 한다. 주님의 인장을 받아야 사탄이 못 건드린다. 14. 자기중심은 사탄 인장 받는다. 무섭지! 그러니 주 중심이다. 15. 자기중심 하려거든 네 길로 가라. 더 이상 지도 없다. 16. 주 중심하며 따라와라. 영원까지 네 길을 지도해 주리라 17. 주 중심의 삶은 빛난 보석의 삶이다. 너무 값이 비싸서 값이 없다. 값을 매길 수 없다. 18. 주 중심하여 살아라. 주님의 형상이 된다 19. 주 중심하여 살아 보아라. 주와 영원히 동행이다. 20. 주 중심하여 산 자는 양심도 주님과 통해서 값이 아주 비싸다 21. (인생 가장 가치 있게 사는 법이 무엇입니까?) 오직 주 중심, 주가 주신 진리 중심의 삶이다. 살아 본 자는 안다. 그것이 얼마나 빛난 삶인지. 22. 너는 오직 주를 중심하여 살아라. 주가 영원히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23. 주를 중심하는 자는 주만 보이고, 주가 주시는 영원한 진리만 쫓는다. 그 끝에 서 계신 주를 보내신 성삼위가 보이기 때문이다. 24. 얼마나 주를 중심하며 사는지 너의 삶을 체크해 보고 더욱더 강도를 높여 주 중심의 삶을 살아 보아라. 주가 너만 쳐다본다. 왜? 동행하려고 쳐다본다. 25. 주는 주를 중심하는 자를 끝까지 쳐다보고 돕는다 26. 주가 명령하는데 딴 데 쳐다보느냐? 정녕 정신 차려 주를 바라보고 뭐라고 명령하시는지 집중하여라. 네가 찾는 답이 보인다 27. 주만 바라보아라. 그것이 인생 답이다. 28. 주를 중심하면 천국이다 29. 주 중심 길은 쫓는 자가 적으나 따라오기만 하면 천국 황금성이다. 주가 말했다. 30. 주는 쳐다본다. 얼마나 주를 중심해서 인생을 사는가 하고.... 그러니 주와 눈을 마주쳐 보아라. 심정의 눈이다, 사랑의 눈이다. 수천만 볼트 전류가 흘러 순간 천국 이동이다. 31. 주가 좋으냐? 그럼 주 중심한 삶을 살자. 32. 주를 사랑하느냐? 그럼 주 중심한 삶을 살자 33. 주를 중심한 삶이 무엇이냐? 주께 묻고 주께서 말한 대로 사는 삶이다. 34. 주 뜻대로 산다고 뜨거운 고백을 하지만, 자기 뜻대로 사는 자가 90%가 넘으니 정말 답답하다. 35. 주 뜻대로 산다고 고백만 하지 말고 제발 좀 물어라. 36. 주 뜻대로 살려거든 먼저는 네 뜻을 버려라. 37. 주 뜻을 알고 싶으냐? 먼저는 네 자신을 깨닫도록 깊은 기도를 하여라. 38. 자신을 점검하고, 수리하고, 주 만나기다. 39. 자기 자신을 버리라 하였더니 정신 나간 자가 있어 말하노니 자기 주관적 삶을 버리고 주가 주신 진리대로 행하라 함이다. 40. 주가 웃고 있는지, 주가 슬픈지, 주가 속이 상한지, 주가 고통 중에 있는지, 주가 눈물을 흘리는지, 주가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 심정을 제발 좀 알고 주를 대하라. 41. 주는 말할 수 없을 때 눈물로 대답한다. 42. 주는 기도로 만사의 모든 것들을 먼저 행하신다. 고로 깊은 기도를 하는 자는 주의 뜻을 깨닫고 주를 만나는 길목에 서서 주를 기다리니 주를 곧 만난다. 43. 주를 만나려고만 하지 말고 만들고 만나기다. 44. 만들고 만나야 사연이 있고 보람이다. 그것은 영원한 보람이다. 45. 주가 누구냐? 그 권세가 어떠하냐? 예를 갖추고 뜻있게 만나자. 준비하자. 46. 주를 만나려고 너는 무엇을 준비하려느냐? 주가 원하는 사랑의 기름을 가득 채워 준비해야 영원히 후회 없다. 47. 주가 원하는 사랑은 천 가지, 만 가지다. 그러니 각각이다. 깨달아라. 48. 주의 사랑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자기 사랑의 그릇만 가득 채우고 자기만 점검하라. 49. 남의 그릇 탐할 것 없다. 어차피 남의 것이요, 자기 것 아니다. 50. 자기 사랑의 그릇 점검할 마지막 순간이다. 속히다. 51. 주 중심하라고 하였더니 문자 안에 갇혔다. 주를 갇혀 살게 하는 자다. 무지자다. 지혜의 신을 받아 무지의 강에서 속히 나와라. 52. 주 중심하여 살면 주 향기 나고, 자기 중심하여 살면 자기 향기 난다. 53. 자신의 주관으로 주의 뜻을 가린다. 그러니 늘 자기 점검이다. 54. 너는 누구의 것으로 살고 싶으냐? 너 개인의 것으로 살 것이냐, 천주의 것 주의 것으로 살려느냐? 선택이다. 결정이다. 네 책임이다. 55. 주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주 중심의 삶을 살고,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자기중심의 삶을 산다. 56. 주 중심의 삶을 살려면 주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주의 정신과 사상을 배워라. 57. 주 중심의 삶을 살려면 네 취향을 버려라. 58. 주 뜻대로 살려면 자기 뜻은 버려야 된다. 이는 마치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는 격이고, 이는 마치 인생 생명길과 사망길을 동시에 갈 수 없는 격이다. 59. 주 중심해서 살다 보면 베드로처럼 천국행이고, 자기 중심해서 살다 보면 가룟 유다처럼 지옥행이다. 제발 알아라! 60. 주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를 버릴까 함이다. 61. 주 중심하니 노래가 흘러나왔다. 사랑가였다. 너는 주를 얼마나 사랑하여 사랑가를 부르느냐? 네 입술의 고백이 얼마나 주를 중심하는가 증인이 되었구나. 62. 너는 왜 늘 주가 너를 바라보고 있음을 모르고 사느냐, 알면 바로 300선 휴거 이룬다. 63. 주를 중심하는 자는 주를 머리 삼고 사니 주의 삶을 살아간다. 64. 주를 중심하여 살아라. 인생 최고 최첨단의 삶이다. 65. 주를 중심하여 살다 보니 천국의 열매가 되었다. 주가 말했다. 66. 오직 주를 중심해서 살아라. 네 인생 잘 되고, 형통의 지금길이다. 67. 주가 사랑으로 대해 줄 때 잘해라. 그때가 네 인생 최고의 기회다. 68. 주 중심해서 살다 보면 주를 만나는 기회가 온다. 69. 기회는 잡으라고 있는 것이다. 주가 주는 기회는 반드시 꼭 잡아야 한다. 영원한 축복이요, 생명이기 때문이다. 70. 주의 한 마디는 지구촌 수억만 마디 말보다 귀한 생명의 말이다. 지켜야 산다. 지켜야 축복이다. 71. 오직 주 중심의 삶은 완전한 사랑의 완성의 삶이다. (아멘! 할렐루야!) 2014-10-25 토요일 행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를 침노하기 위해 행하라 작성일 :2014. 7. 11. 오후 1시 작성자 : 주효심 (어느 예술 부서에서 한 캠퍼스 회원이 성지 사역을 다녀와서 사역을 하는 동안 겪었던 사연과 함께 깊은 잠언 말씀을 받아 발표하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똑같이 성지 사역을 다녀와도 깨닫고자 하는 사람은 깊은 깨달음을 얻었고, 아무 생각 없이 다녀온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하였듯만사에 모든 것은 침노하는 자가 얻는다.다른 말로 하면 행하는 자가 얻는다는 것이다.휴거도 침노하는 자가 얻는다. 너도 알고 있지 않냐나 성자에게 말씀을 받는 것도네가 받고자 적극성을 가지고 내게 대화를 해야 이렇게 성자와 대화가 가능하듯 만사에 적극성을 가지고 행하는 자가 취할 수 있다. 이 말씀을 모르는 자 없으나여전히 소극적으로 바라는 마음만을 가지고 있고취하려고 행하는 자는 별로 없다. 왜 그러는지 아느냐?침노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을 승리하거나 취하는 자는 목적을 이룰 때까지 마음 변치 않고 노력하기에 취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될 때까지 하는 정신이라는 것이다. 너희 앞에 표상인 선생도 그 정신 가지고 하늘의 일을 함에 사탄에게 세상에게 타협하지 않고 그 마음 요동함 없이 굳건히 하늘의 뜻 길만을 갔다. 그 아이가 깊은 잠언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했기 때문이다. 하늘의 깨달음과 잠언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일을 했어도 그 아이는 깨달음의 문을 열고 모든 것을 바라보았다. 그러니 인생 살 동안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늘과의 사연이 생겼고 인생을 코치하는 성자의 말씀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아이가 없던 것을 만든 것이냐? 아니다. 나 성자가 각 인생들에게 깨달으라고 만물로 사람으로 계시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지만 깨달음의 눈, 계시의 눈을 뜨고 모든 것을 바라본 이 아이만 성자가 보인 계시를 깨닫고 잠언을 남긴 것이다. 취하려고 몸부림친 자가 얻는다는 것이 이러하다는 것이다. 만사에 행할 때 침노할 때까지 어려워도 행해야 한다. 그러한 자가 끝내 얻는다. 성자 사랑도 성자를 취하기 위해밤낮 고군분투하며 자신과 싸우고뇌 과일을 성자에게 드린바 된 자가성자를 취하여 사랑하듯이 이렇게 취하기 위해 행하여야 한다. 때로는 많은 이들이 행하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두고열매가 없어도 행하는 것에 만족하고끝나는 이들이 있다. 지금 때가 얼마나 급한 때냐?거두어들이기 위해 행해야 하거늘행함 자체에 의를 두고 행할 때가 아니다.그런 자는 때에 맞지 않게 사는 자다. (성자 주님 생각해 보니 저도 그런 적이 너무 많아요.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계라고 여기고 행한 것에 의의를 두면서 지나간 일들이 너무 많아요.) 매사에 적극적으로 취하기 위해 행해야 한다.자기 것으로 만들기다.자기 것으로 만들기 전에는행한 것은 그저 과정일 뿐이다. 생각해 보아라. 지금이 행한 것에 의의를 두고 살 때냐?성경을 보아도 하나님께서 구약과 신약 때 행하신 것은다 지금 이 때의 열매를 취하기 위해 행하신 것인데 이때를 사는 너희가취하고자 하는 정신을 갖고 살지 않으면도대체 언제 열매를 맺고 취할 수 있겠느냐? 어린 자에겐 행한 것 자체가 의가 될 수 있다.또한 행한 것 자체가 열매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나 성자가 너희를 보며 답답한 것은적극성이 없고이렇게 살다 보면 언젠간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깔아 놓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무엇을 취해야 하는지 몰라서 가만히 있느냐?아니면 취하기 위해 행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을 것이란태만한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이냐? (성자 주님 진정 죄송합니다...) 성자가 정녕 이르니취하기 위해 행하지 않는 자는 얻을 수 없으리라.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어린아이같이 순수하되어린아이처럼 남이 챙겨 주길 바라고아무것도 몰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때가 아니다. 너부터 확실히 하여라.적극성을 가지고 확실히 행하지 않는 자는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자로성자가 역사할 수 없다. (아멘..) 말씀 제대로 깨닫는 것, 기도, 말씀 불 받고 외치는 것, 전도, 성자의 심정 아는 것, 사랑, 확인, 혼자서도 잘 하기, 말씀 받는 것, 생활 중에 깨달음, 이상세계 만드는 것, 회개, 매일 드리기로 한 조건 폐하지 않는 것, 온전한 예배드리는 것, 이 외에 휴거에 관련된 모든 것 그냥 하는 것에 의의를 두지 말아라. 행하는 것만으로 의의를 두는 자는성약역사에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그 이상의 것은 침노하지 않음으로휴거되지 못함같이 그러한 결과를 맞을 것이다. 행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 자는섬세하지 못한 자이며섬세하지 못한 고로 많은 것을 놓치는 자다. 계곡에 슬리퍼 한 짝만 떠내려가도취하려고 쫓아가서 건져 오지 않느냐.그 상황에 누가"그래도 슬리퍼 잃지 않기 위해노력했으니 찾아오진 못했으나 만족하다."하는 자 있겠느냐?누가 보아도 어리석다고 하지 않겠느냐. 성자가 보기에 이 역사를 만났으면서도휴거 이루지 못한 자들이 이와 같으니기필코 침노하여라. 나 성자도 이제 곧 떠나니남은 시간 동안 꼭 성자를 취하는 자들이 되어라.성자가 신부들 옆에 딱 붙어서무엇하는지 다 보고 있고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고 있으니 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말고 성자 찾고 불러라. 너희도 신부이면성자가 무슨 생각을 하며어떤 심정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냐?알려면 내가 함께한다는 사실을 믿고 매사에 매번 나를 맞아야 한다. 지금도 너희 곁에서 딱 붙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감찰하고내게 말을 걸기를 기다리는 성자이다.정녕 침노하여라.취하면 너희 것이 되리라. 성자가 말했다. 샬롬. 2014-10-25 토요일 사랑의 증표는 나의 말씀이다 사랑하니 말씀 남긴다 작성자 : 주인영 (전날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이 있는 것이 느껴졌으나 새벽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받아 적지 못했습니다. 다음날, 오후 7시,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뜨겁게 선생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라고 고백했을 때, 선생님이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랑 뜨겁게 만나자. 나랑 사랑하자. 말씀 줄게. 나와 심정 맞는 자들에게 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말씀이다. 이번엔 집중해서 잘 받아. 섭리 신부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 잘 듣고 집중해서 내 심정 정확히 전해 주자.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섭리 신부들아. 나 선생이다. 잘 지내고 있느냐. 나는 오늘도 너희들의 휴거를 위해 뛰고 있다. 평소보다 성자가 몇 배의 일을 더 주셨다. ‘배로 더 잘하여라.’말씀이 선포되고 내게도 배로 해야 될 일들이 생겼다. 배로 하면 또 그만큼 주시고 또 주시고... 그런데 그와 함께 능력도 사랑도 배로 주시더구나. 역시 성자는 나를 너무 사랑하신다. 배의 축복을 주시고자 더 잘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너희도 진정 이 심정 깨달아 성자가 주시는 깨달음의 보화들 모두 캐내어 취하는 자들 되길 바란다. 내 신부들아. 너희 모두는 내 말씀을 받고 있다. 말씀이 무엇이냐. 대답해 보아라. (성자께서 저희를 ‘사랑함’으로 주시는 구원과 휴거를 이루며 영의 변화를 이루는 생명수입니다.) 말씀은 사랑이다. 말씀은 사랑이라고 수도 없이 말해 왔으나 이를 관념으로 듣는 자 많아 내 말한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로 하나님은 지상에 1600년 동안 말씀하지 않으셨다. 맞지? (네 맞습니다.) 1600년 후 하나님이 당대 의인이며 완전한 자라 했던 노아가 나타났고 그에게 ‘방주를 만들라’는 말씀을 주셨지. 너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어떤 자에게 말이 잘 나가냐? (저와 마음이 맞고 저와 말이 잘 통하는 자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시지 않았겠냐. 아무리 옆에서 외쳐도 그 생각이 자신들의 차원에 머물러 절대 하나님의 생각까지 닿지 않으니 그 마음이 느껴질리 있겠냐. 어떤 말을 해도 못 알아듣고 그들의 듣는 귀가 닫히고 뇌가 육적으로 굳어 버려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았다.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실 수 있는 발판이 없었던 것이다. 그때 노아가 나타났으니 하나님이 어떠하셨겠냐. 이제야 내 말을 받아 나를 전해 줄 자가 나타났구나 너무나 기뻐하셨지. 노아는 하나님의 ‘심정의 통로’가 되어 드렸다. 그러나 또 사람들은 ‘노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조차 듣지 않았지. 시대가 그리 무지했고 악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아라.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을 얼마나 듣고 따랐는가. 얼마나 믿어 주었는가를 말이다. 하나님은 말씀 통해 인생을 구원하시지 않냐. 그 말씀을 전해 줄 자를 통해 역사를 펴시는데 그들을 따르지 않고 핍박하니 6000년 동안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핍박의 역사로, 한의 역사로 흘러왔지.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포기치 않으시고 6000년의 인생 구원 농사를 꾸준히 지어 오셨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이때!! 찾으셨다. 하나님의 심정의 발판이 온전히 되어 줄 자를 말이다. 그 뜻과 그 심정을 여과 없이 전해 주며 100% 그 사랑을 나타내 줄 자,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이루어 주며 그 뜻을 이루어 줄 자. 전능자의 신부가 되어 진정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인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줄 자. 그자가 나 선생이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그 산골짝에서 나게 하셨고 기르시고 키우시며 내게 말씀을 주셨다. 말씀은 전능자 하나님의 전부였고 최고의 사랑 표현이었는데 그 말씀의 권세를 모두 내게 주셨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고로 하나님 말씀이 내게 있으니 내게는 우주 최고의 권세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했다’는 것의 의미를 잘 생각해 보고 잘 깨달아라. 하나님의 말씀이 거할 발판이 되어 준 것이다. 도무지 거할 곳 없었던 그 말씀을, 그 심정을 내가 실천함으로 실체화시켰고 이루어 드린 것이다. 너희는 계시의 역사가 열림으로 누구나 전능자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최고 축복의 때를 맞았다. 크고 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를 받는다는 것이 어찌 작은 일이냐. 가치를 알지어다. 그 한마디로 모든 인생 영육계를 통치하고 다스릴 수 있는 권능이 있나니 너희는 이 말씀의 가치를 정녕 깨달아야 한다. 이 말씀을 받은 너희들의 가치는 진정 계산할 수 없다. 말씀으로 너희가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게 되니 어찌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있으랴. 사랑하니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그 세계를 열어 주었고 휴거되어 황금성에 거하는 자 날마다 전능자의 음성을 들으며 그 말씀을 들을 수 있나니 최고의 권세와 축복이다. 나를 뜨겁게 만난 것의 증표는 바로 말씀이다. 사랑하여 말씀 남기고 말씀 속에 내 향기도 함께 묻어 두고 가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보고 들으며 나를 느껴라. 절대 말씀, 글로 보지 마. 시대가 악하여 내 정제된 ‘글’로 표현할 수밖에 없으나 6000년 역사를 이룰 이 말씀 속에 담긴 하늘의 권세와 그 능력과 심정을 한 시간 안에(예배시간) 그 정도 글로밖에 표현 못하여 애가 닳고 닳는 내 마음 어찌 알리. 이 말씀이 너희에게 갔을 때 뚝뚝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 내 심장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다. 말씀은 곧 하나님인데 성자인데 성령이신데... 그리고 나인데... 어느 누구에게도 어떤 시대에도 허락지 않았던 말씀 축복의 역사가 임하고 있다. 이 말씀을 받아 자기 것으로 취하여 가져가는 자 당대 최고의 축복을 받은 것이요, 이 말씀을 듣고도 가치를 몰라 버리는 자 가장 불행한 자다. 특히 휴거 때, 휴거를 이루는 이 말씀의 가치는 더 말할 것도 없다. 말씀은 나고 곧 성자다. 곧 하나님이다. 이 말씀을 행함으로 실체화시켜 영육으로 모든 축복 가져가는 너희 되길 바란다. 글로써 전해지는 말씀뿐 아니라 너희 각자 그때그때마다 뇌에 부어 주는 생각의 축복, 영감, 직감 등 역시 내가 주는 말씀임을 잊지 마라. 사랑하여 한시도 놓치지 않고 너의 뇌에 외치고 있는 나 선생, 곧 성자니라. 무조건 잡아 취해라. 사랑해. 안녕. 선생. (말씀을 받아 적으며 놓칠까봐 손에 온 힘을 주며 빠르게 글자를 적어 내려갔더니 팔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순간 타자로 칠까 하다가 계속 펜으로 적어 내려갔습니다.) 너 이 말씀 손으로 적으니 아팠지? 내 심정 조금이라도 알라고 타자 치지 못하게 했다. 선생 이리 말씀 쓴다. 그러니 이 말씀 꼭 행하여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