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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0.26 (일)

141026 주일말씀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 다음이 육적인 일이다

선포일
2014.10.26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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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26-주일말씀_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 다음이 육적인 일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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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 주일말씀>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다음이 ‘육적인 일’이다 본 문 로마서 8장 5-8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0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다음이 ‘육적인 일’이다.”라는 주제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기도 중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살아간다.” → 이 말씀이 <이 시대 성약성경 본문 말씀>으로서 오늘 성자가 전하시고자 하는 <성자의 본문 말씀>입니다.  선생은 성자의 말씀을 듣고 물었습니다. “왜 사람은 매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살아갑니까? 이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했습니다. ★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 사람에게는 ‘영과 혼’이 있고, ‘육’이 있다. 고로 <영적인 일>도 해야 되고 <육적인 일>도 해야 된다. 한 가지만 하면 실패한다. 사람이 <육적인 일>을 먼저 하면 <육적인 일>은 성공하지만 <영적인 일>은 실패하게 된다. 그러나 <영적인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면, <영적인 일>도 성공하고 <육적인 일>도 성공한다. 온 세상 사람들이 거의 다 <육적인 일> 먼저 하니 <육적인 일>은 성공할지라도 <영적>으로는 실패하고 살아간다. <육적인 일> 먼저 하면, 그 시간은 흘러간다. <육적 일>을 하는 데 시간이 다 흘러가서 <영적 일>은 못 하게 됐으니 결국 <영적인 일>은 실패하는 것이다. 고로 인생은 매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며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끝>  선생의 상황을 말해 주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선생은 우편을 통해서 ‘말씀’도 전달하고, ‘결재할 것들’도 전달하고, ‘편지와 답장’도 전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시간에 붙이는 것입니다. 2초만 늦어도 그날은 못 보내고 끝납니다. 그러면 편지를 부치는 것이 하루가 늦어지니, 엄청나게 손해입니다. 만일 ‘내일’ 답을 받아야 하는데, 선생이 하루 늦게 편지를 부친다면 ‘내일모레’ 편지가 도착하니, 그 사람은 답을 못 받고 끝나 버립니다. 그러니 어느 때는 급한 것들을 결재해 주고 답해 주어 다음 날 꼭 편지를 부치기 위해 밤새도록 계속 밀어붙입니다. 그러다가 ‘기도 시간’을 놓치게 됩니다.  사람이 <뇌>로 ‘생각’은 많이 할 수 있지만, 결국 ‘행하는 것’은 그 시간에 하나밖에 못 합니다. 그 시간에는 <영적인 일>이든 <육적인 일>이든, 어떤 것 하나밖에 못 합니다. <육적인 일>을 먼저 하면, <육적인 일>은 성공합니다. 편지를 쓰니, 편지 써서 보내는 것은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편지를 쓰다가 다 흘러갔습니다. 그러니 그 시간에는 절대 <영적인 일, 기도>를 못 하게 됩니다. 결국 <영적인 일>은 실패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의 핵심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하나하나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어떻게 하면 매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성자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어떻게 하면 매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성공하고 살아가겠느냐. 너희에게 매일 먼저는 ‘영적인 시간’과 함께 ‘영적인 일’을 주니, 그 시간에 먼저 <영적인 일>을 해라. 그다음에 ‘육적인 시간’과 함께 ‘육적인 일’을 주니, 그때 그 시간을 가지고 <육적인 일>을 해라. 그렇게 살면, 인생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 <육적인 일> 먼저 하고 ‘영적인 성공’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 같은 <신앙의 일> 안에서도 ‘먼저 해야 할 영적인 일’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것>과 <말씀 듣는 것>은 같은 신앙의 일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먼저 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 ‘먼저 해야 할 영적인 일’일까요? <기도>가 ‘영적인 일’이고, <말씀 듣는 것>이 ‘육적인 일’입니다. 선생도 기도 먼저 하고 말씀을 받아야 성자께서 말씀을 주십니다. 여러분도 기도 먼저 하고 말씀을 들어야 제대로 들려서 승리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 하나님은 반드시 인간에게 ‘영적인 시간’과 ‘영적인 일’을 먼저 주십니다. 그다음에 ‘육적인 시간’을 주어 ‘육적인 일’을 하게 하십니다. 만일 급하다고 ‘영적인 시간’을 <육적>으로 쓴다면, 육적 일을 한 다음에 시간이 남아서 영적 일을 해도 실패한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영적인 시간’을 ‘육적인 생각’으로 썼으니 <영적인 일>은 실패한 것입니다. ‘영적인 시간’을 가지고 육적으로 써서 <육적인 일>은 성공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일을 100% 잘했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하루만 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모두에게 <영적인 시간>과 <육적인 시간>을 각각 주시고, <영적인 시간>에는 ‘영적인 일’을 하게 하시고, <육적인 시간>에는 ‘육적인 일’을 하게 하십니다. 어떻게 행하시는지, 말씀을 들어 볼까요? <중요> ① 매일 제일 먼저 새벽에 <영적인 시간>을 주십니다. 그때는 기도하고 새벽 말씀을 들으며 <영적인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 시간을 <육적>으로 쓰면, 누구든지 그 시간에는 <영적인 일>을 못 했으니, 실패한 자입니다. ★ 새벽에 제일 먼저 주는 시간은 <영적인 시간>으로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그다음이 말씀 듣는 시간입니다. 이것 먼저 잘하면 ‘영적으로 성공한 자’이며 ‘승리자’입니다. ② 그다음에 ‘육에 속한 시간’과 함께 <육에 속한 일>을 주십니다. 먹고, 단장하고, 직장에 가거나 학교에 가거나, 가사 일을 합니다. 신앙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신앙의 직장으로 갑니다. 이것들이 <육에 속한 일들>입니다.  이것을 순서 있게 하면서 열심히 하면, <영적 승리>도 하고 <육적 승리>도 합니다. 곧 순서 있게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여 <영적 승리>를 하는 자가 <육적 승리>도 하게 됩니다. 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줄게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한 남자가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 장소로 가는 길이 시장을 거쳐서 가는 길이었는데, 한 곳을 보니 100만 원에 파는 물건을 50만 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먼저 애인을 만난 다음에 다시 와서 사도 되는데, 그 물건 먼저 사다가 늦었습니다. 그 순간 여자는 남자가 사고 났다 생각하고, 심히 걱정되어 급히 남자를 찾으러 뛰어갔습니다. 그러다가 가는 길에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남자가 늦게 약속 장소에 가 보니, 여자는 없었습니다. 남자는 ‘내 애인을 다른 남자가 채 갔구나!’ 오해하고, 또 여자를 찾으러 갔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그래서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됩니다. 여기서 <여자>는 ‘성자’이고, <남자>는 ‘우리들’입니다. 물건을 사는 것보다 기다리는 애인 만나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와 같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성자를 만나는 것이 먼저입니다. <끝>  <영적인 시간>은 꼭 영적으로 써야 승리합니다. 이 시간은 새벽의 가장 첫 시간으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성자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영감을 받는 시간’입니다.  신앙의 일을 하더라도 <영적인 시간>에는 꼭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도 깊이 들려서 깨닫고 성공하고, 생명을 관리하더라도 성공하고, 전도를 하더라도 성공하고, 주의 일을 하더라도 성공적으로 하게 되고, 기타 다른 육적인 일을 하더라도 성공적으로 하게 됩니다. 새벽에 교회에 못 나오는 환경이라면, 집에서 꼭 기도해야 됩니다. ★ 만일 <영적인 시간>에 기도를 안 하고 잠을 자거나 육적인 일을 하면서 보내면, 그날은 ‘영적으로 실패한 날’이 되고, 육적인 일을 하더라도 ‘B급 성공, 은메달 급 성공’을 합니다.  누구든지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자는 <영적인 일>도 성공할 뿐 아니라 <육적인 일>까지 성공하고 승리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휴거되려면, <영적인 시간>을 가지고 <영적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휴거 길, 휴거 삶’에서 정지되어 있습니다. 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자만 ‘영’이 정상적인 삶을 사니까 정상적으로 변화되어 매일 차원 높여 ‘휴거 길’을 가게 됩니다.  <영적인 일>을 먼저 하지 않는데, 휴거되는 영은 없습니다.  <영적인 일> 먼저 하는 자가 신령한 자입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때그때 ‘<영적인 일>은 어떤 것인가?’ 항상 생각하고 분별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 <영적인 일의 핵심>은 ‘성자와 분체’입니다. 성자와 분체를 최우선으로 두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상태에서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영적 시간>은 먼저 <영적>으로 쓰고 그다음에 <육에 속한 시간>을 가지고 <육에 속한 일>을 해야 됩니다. ★ <영적 시간>에 <영적인 일> 하는 것을 뺏기면 절대 안 됩니다. 사탄은 <영적 시간>을 <육적인 일>을 하면서 쓰도록 상황과 마음을 트는 일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영적인 시간>을 가지고 <영적인 일>을 먼저 하면, 매일 사탄을 이기고 멸합니다!  <구시대>는 ‘육적’입니다. <새 시대 섭리사>는 ‘영적’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주신 때’에 맞춰서 먼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영적인 일>입니다.  악평자들은 섭리역사를 대할 때 ‘육적’으로 따집니다. 말씀에 대해서도 ‘육적’으로 ‘구시대 말씀’으로 따지며 행하고, 영적인 자에 대해서도 ‘육적’으로만 따지며 비난합니다. 고로 그들의 ‘영’은 영의 세계의 희망이 끊겨 영원한 실패자가 되었으며, 그 ‘육’도 한계에 처해서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저들이 하는 ‘악평의 소리’를 듣고 판단하지 말고, 먼저는 기도하고, 그리고 다시 말씀을 듣고 판단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공하고 승리합니다.  신앙생활을 왜 합니까?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주를 믿고 삽니까? 왜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삽니까? 근본의 목적은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영’을 생각지 않고, <영적인 시간>도 <육적인 시간>도 모두 ‘육적’으로만 쓰면서 살아갑니다.  <육적인 일> 먼저 하면, <영적인 일>은 실패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일> 먼저 하면 <영적인 일>뿐 아니라 <육적인 일>까지 성공합니다. 성자는 오늘 이것을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이 말씀대로 행하여 매일 승리하고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이제 어떤 것이 <영적인 일>인지, 몇 가지를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몇 가지를 듣고, 다른 것들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분별하고 깨닫기 바랍니다.  교회는 ‘생명 전도’가 먼저일까요? ‘성전 키우기’가 먼저일까요? 생명을 전도하고 키우고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이 먼저 해야 될 <영적인 일>입니다. 고로 생명 부흥을 최고로 한 교회에 성자께서 ‘새 성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바로 서울 주님의교회와 부산 주님사랑교회입니다. <영적인 일> 먼저 하니 영적 승리를 했고, 육적인 성전도 최고 큰 곳으로 옮겨 가는 승리도 했습니다. (아멘.) <영적인 일>, 곧 ‘교회 부흥’이 안 된 곳은 좋은 성전이 나왔어도 인원이 적어 갈 수 없으니 안 됩니다. * 또 어떤 것이 <영적인 일>일까요?  ‘매시간 먼저 할 일’이 <영적인 일>입니다. ‘그때마다 먼저 해야 될 일’이 <영적인 일>입니다. (* 예를 들어 줄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차 먼저 타기 – 밥 먹기 – 일하기’입니다. 밥 먼저 먹으면, 먹는 일은 성공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차는 탈 수 없습니다. 걸어가야 됩니다. 고로 이때 먼저 해야 될 <영적인 일>은 ‘차 타고 가기’입니다. <끝> * 또 어떤 것이 <영적인 일>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그 순간 뇌에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때는 즉시 기도를 멈추고, 펜을 들고 성자를 부르며 “하실 말씀을 하옵소서. 기록하겠나이다.” 하고 기록하며 성자와 대화하는 것이 그때 먼저 해야 될 <영적인 일>입니다. 그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면 되는데, 곧 ‘자기가 구하고 기도할 것’을 말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끝>  이렇게 똑같은 기도 시간에도 <보다 영적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곧 기도하다가 성자를 만나서 대화하게 되면 기도를 중단하고 성자와 대화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육적인 일>에 속한 자기가 구하고 말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 또 어떤 것이 <영적인 일>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와 분체와 소통하고 의논하는 것이 <영적인 일>입니다. 자기가 먼저 생각하고 행한 후에 성자와 분체와 의논하면, <영적인 시간>과 <영적인 일>을 뺏기고 ‘육적’으로 한 것입니다. 어떤 것을 살 때도 자기 생각대로 산 다음에 성자께 이야기하면, <영적 시간>과 <영적 일>을 뺏기고 ‘육적’으로 한 것입니다. (*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어떤 사람이 자기 앞에 ‘예쁜 새 한 마리’가 지나가기에 잡았습니다. 새를 잡았다고 기뻐하며 성자께 드리니, 성자는 “왜 육적으로 먼저 했느냐. 내게 물어보고 해야지.” 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왜요? 새는 순간 지나가는데, 언제 물어보고 잡아요? 어여쁜 새를 빨리 잡아야지요.”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왜 내가 심부름을 보내서 날아가는 새를 잡았느냐. 네가 육적으로 행하면, 나 성자도 피해가 많다.” 하셨습니다. 급해도 성자께 물어보고 하는 것이 <영적인 것>입니다. <끝> * 또 어떤 것이 <영적인 일>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육신이 사는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영적인 자>로서 먼저입니다. 고로 ‘먼저 그를 믿고, 그의 말씀을 듣고, 함께 행하기.’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일>을 승리하게 됩니다. 그다음에는 혼자 행해도 <육적인 일>을 승리하고 성공합니다. 이미 <영적인 일>에 승리했으니 <육적인 일>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섭리사에서 사명을 받은 지도자들은 꼭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됩니다. 꼭 기도하고, 주와 소통하고, 주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그것이 ‘성자가 재촉하시는 영적인 일’입니다.  보석의 가치를 보세요. ‘은’이 먼저입니까? ‘금’이 먼저입니까? ‘금’이 더 가치 있고, 먼저입니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이 더 가치 있고, 먼저입니다.  <육적인 일>에 먼저 시간을 쓰는 자는 승리해도 ‘은메달’입니다. ‘육 휴거’에만 도움이 되고 끝납니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하여 ‘영 휴거’에 도움을 줘야 휴거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영적인 시간>에 <육적인 일>을 먼저 하는 것은 기름을 채우지 않고 비행기를 먼저 띄우는 격입니다. 고로 날아가다가 100% 추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적인 일> 먼저 하십니다. 고로 <영적인 세계 천국>을 먼저 창조하시고, 그다음에 <천지와 육의 세계인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영적인 시간>을 먼저 주고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이 순서를 창조 이후에 바꾼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앞으로도 이 순서를 안 바꾼다.” 하셨습니다. 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이 법을 어기면, 세상 어느 누구라도 매일 실패하고 삽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은 한국어를 배우고 나서 바로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한국어를 어느 정도 뗀, 초등학교 때였습니다. ‘공부해서 뭐하지? 인생 삶의 목적이 뭘까?’ 하면서 인생에 대해서 그리도 깊이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60년 전에 초등학생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이해가 안 가지요? 지금은 발달된 시대에 살고 있으니, 초등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보세요. 그냥 겉만 보면, 부모들은 ‘자녀 농사’를 실패합니다.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만 해도 인생을 생각합니다. 섭리 유치원생들 중에는 영계에 가서 깨닫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물 언어>로 하늘과 대화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어는 알았으니, 그때부터 ‘인생길’을 찾아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영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열세 살 때부터 21년 동안 먼저 <영적인 시간>을 쓰면서 <영적인 일>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서른네 살 때부터 그동안 기도하며 깨달은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보다 <육적인 일>을 했습니다. 먼저 깊이 기도하며 깨닫는 것이 <영적인 일>이었고, 그다음에 그 말씀을 전하는 것이 <육적인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서 순서대로 행하니, <영적 승리>도 하고 <육적 승리>도 했습니다. 고로 36년 동안 수천 번의 환난이 일어났어도 ‘영’이 강하고 ‘정신’이 강하여 다 이겼습니다. 고로 성자께서 <섭리역사>를 굳건히 건설하셨습니다. 성약의 나라입니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갑니다. <끝>  <섭리역사>를 육적으로 보고 판단한 자들과, <시대 말씀>을 육적인 구시대 말씀에 맞춰 해석하며 불신한 자들과, 육적으로 행하는 자들은 가다가 100% 무너지고 없어집니다.  예전에 나와 같이 신앙생활 했던 자들을 보면, 먼저는 <육적>으로 시간을 쓰고 <육적>으로 살았기에 목회하다가도 내려왔고, 환난 때 모두 넘어졌습니다. 그나마 이미 죽어서 그 육신이 세상에 없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신학 학위도 2개, 3개, 4개씩 있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육적>으로 성경을 풀고 육적으로 신학을 했기에 <영적인 승리>를 못 하고 실패하고 끝났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기독교와 온 세계의 대(大)희망은 ‘재림’입니다. 그 희망을 이루려면, 알아야 됩니다. 하늘에서 볼 때 ‘신령한 자’가 먼저 재림합니다. 곧 ‘하늘의 전능하신 삼위일체 성자’가 재림하십니다. 그다음에 ‘성자’께서 ‘그 시대에서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키우고 신령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재림과 휴거에 대한 시대 말씀>을 전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육적>으로 ‘보이는 땅의 구원자’를 맞고, <영적>으로는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맞고 ‘육’을 통해 ‘영’을 변화시킵니다. 그러면 ‘영’이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끝>  이것을 모르고 <육적인 일> 먼저 하다가는 ‘전능하신 성자’를 모르고 못 맞고 ‘그가 보낸 사명자’도 모르고 못 맞아 실패하고 맙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선생은 성자와 함께 시대 말씀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하는 <영적인 일> 먼저 했습니다. 그렇게 청중들이 따르니, 그다음에 ‘육적인 자연성전’을 건축하여 합당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더욱 시대 말씀을 외치고 영적 조건을 세우면서 더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며 <영적인 일>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육적인 건물 성전인 <성자 사랑의 집>을 건축했고, 이제 각 교회들도 하나 둘씩 ‘성전을 사는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교회도 먼저 ‘생명 부흥’이라는 <영적인 일>을 먼저 해야 ‘육적인 성전 건축’도 성공합니다. <끝>  <영적인 일> 먼저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십니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해야 ‘승리의 길’로 가기 때문입니다.  <육적인 일> 먼저 하면 성삼위께서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 <육적인 일> 먼저 하면 짜증나고, 다 한 후에도 찜찜하고 곤고합니다.  아무리 먹고 마시고 사랑하며 향락을 누려도 <육적인 것> 먼저 하니 허무하고, 바람을 잡은 것 같습니다. <육의 일>은 했어도 <영의 일>을 못 하여 ‘영’이 실패하니, 인생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육적인 일>을 먼저 하다가 결국 <영적인 일>을 못 하여 바람 잡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섭리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자들이 많아서 휴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즉시 돌이켜야 됩니다.  ‘하늘 말귀’를 알아들어야 자꾸 말해 주고 깨닫게 해 줍니다. 선생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제일 이해를 못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산속에 들어가서 기도하며 <영적인 세계>를 먼저 이해하니, 이제 ‘하늘 말귀’를 제일 잘 알아듣게 됐습니다. 고로 <육적인 세계>까지 잡고 나가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이 시대에 가장 크게 쓰임 받고 있습니다. 선생이 보낸 자도 그렇지요? 말귀를 알아들으니, 크게 쓰는 것입니다.  모두 ‘말귀’를 알아들어야 이 시대에 크게 쓰임 받고, 휴거되어 영원한 성공과 승리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