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0.27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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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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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예배말씀
그 나라와 그 의를 생각하라고 금주에 말씀했습니다. (그림 그리심) 하늘나라/ 영/ 육/ 지구
항상 이 나라(지구세상)만 생각하기 때문에 이 나라는 잘 되는데, 이 나라(하늘나라)는 안
됩니다. 이 나라(하늘나라)는 영이 사는 나라입니다. 같은 시간이 쓸지라도 1시간을 갖고서
반시간은 여기(지구세상)를 위해서 쓰고, 반시간은 이 나라(하늘나라)를 위해서 쓰면 괜찮습
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여기에다(육의 나라)에 다 써 버리고 이 나라(영의 나라)에는 안 쓰기 때문
에 영의 나라가 망합니다. 영계가 망합니다. 다시 말해서 ‘영’이 망합니다. 하늘나라를 위해
서도 살고, 땅을 위해서도 살아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육의 나라를 위해서 살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육신이 존재하려면 (육의 나라를
위해서도 살아야 됩니다.)
몸은 인류를 위해서, 영은 하늘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 살고 무조건 육의
나라만 위해서 사니까 영의 세계가 성장할 수 없고, 자라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는 한 세계입니다. 한 사람과 똑같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육으로도 살아야하지만,
영으로도 살아야 합니다. 또 영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도 살아야 하듯이, 두 양단
의 세계는 서로가 뿌리를 박고 살아야 됩니다.
영만 위해서 살면 육이 약해지고, 육만 위해서만 살면 영이 약해집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신앙으로만 살아나가면 영의 세계는 강해지고 좋아집니다. 그러나 육의 세계는 안 좋아집니
다.
두 세계를 근본으로 하면서, 또 근본은 하늘에 두어야 육신도 잘 되고, 영도 잘 된다 그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근본은 하늘을 중심해야 된다!
육의 세계를 위해서도 살고 영의 세계를 위해서도 사는데, 근본은 모든 육이나 영을 막론하
고 근본은 하늘을 중심해서 해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뭘 먼저 할 것이냐? “그것 먼저 하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다른 책을 읽기 전에 성경을 먼저 읽고, 기도 먼저 하라는 것과 똑같습니
다. 먼저 그것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밥 먹기 전에 먼저 세수하고 이를 닦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공식과 똑같습니다. 밥
먹고 세수를 한다면 그것은 뒤바뀐 것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하듯이, 먼저
그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밖에 나가기 전에 먼저 옷을 입는 것입니다. 밖에서 일을 다 보고 와서 옷을 입으면 되겠습
니까?
상점에 가서 돈 먼저 내는 것이 아니라 물건 고르고서 돈을 내는 것입니다. 물건도 고르기
전에 돈 먼저 받는다면 되겠습니까? 무엇을 살 줄 알고 돈 먼저 냅니까? 이와 같이 먼저 할
일을 못 하면 안 됩니다.
대개 보면 사람들이 어떤 것을 먼저 할지를 모릅니다. 하루일과를 정리하면서 그날에 먼저
할 것이 무엇인가 빨리 찾아서 그것을 해 나가면 순서가 뒤바뀌지 않고 잘 됩니다. 그런 이
치와 똑같습니다.
그 이치를 크게 확대시켜 보면 하나님의 천주적인 법칙을 볼 때는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생
각하라! 이렇게 나갑니다.
만사의 이치는 동일합니다. 이런 것이 성경을 보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나와 있습니다.
먼저 사람을 먼저 만들면 되겠습니까? 사람을 먼저 만들어 놓으면 못 산다는 것입니다. 공
기도 만들어 놓고, 만물도 만들어 놓고, 자연계를 만들어 놓고서 사람을 만들어야 이치가
맞습니다.
먼저 만물을 먼저 만들고, 그리고 사람을 만들어야 먹고 살잖아요. 농사를 지어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사람을 만들었다면 죽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순리적인 법칙을 통해서 율법 먼저 주고서, 그 다음에 영적 말씀을
주고 끌고 나가셨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 말씀은 무엇을 먼저 할 것인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런 이치와 법칙에 따라서 먼
저 무엇을 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철학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치적이고, 법칙적이고, 원
리적인 말씀입니다.
먼저 신앙생활을 잘 하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먼저 찾아야 됩니다. 그 전에는 어림도 없
습니다. 안 됩니다.
메시아를 몰라서 안 믿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원
히. 그래서 내가 지난주에 그랬습니다. 말씀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귀하고 가치 있
는 사람들입니다. 그가 복음을 안 전하면 그냥 끝나 버립니다. 그 사람은.
한 번씩, 두 번 씩 갑니다. 기회가.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자기가 하나님 믿을 수 있
는 기회가, 이 섭리로 올 수 있는 기회가 한두 번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잘하면 두 번, 그렇
지 않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한 번에 그렇게 끝나면 너무 억울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것
이 자기의 최선입니다.
그런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가 돈 벌 수 있는 기회도 딱 한 번밖에 없습니다. 한 번 오
고 그냥 지나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잘하면 한 번 더 오더라는 것입니다. 그 기
회들이. 한 번에 기회를 잡은 것도 있고, 두 번에도 못 잡은 것도 있습니다. 몰라서 못 잡았
지만. 또 한 번에 잡은 것도 있고, 두 번에 잡은 것도 있고, 어떤 때는 두 번 다 지나가고
나서 그 다음에 ‘야 그 때가 기회였는데 못 했구나.’ 합니다. 그대로 그냥 손해 간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믿는 기회도 전도자를 통해서 한 번 오고 두 번 오고 끝납니다. 그것을
못 잡고 헌신짝같이 버리고 교회에 다니다 말았는데 다시 옵니까? 안 오더라는 것입니다.
7년 8년 9년 됐어도 안 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안 받아 주더라는 것입
니다. 오더라도 안 받아 주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부를 때 안 들었기 때문에 내가
너희가 부를 때 비웃으리라.” 그랬습니다.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면 누구든지 몰라서 그럽
니다. 다 몰라서 그러는 것이지요. 무지가 죄다! 큰 죄 중의 죄가 무지입니다. 그래서 무지
를 회개하려면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시대를 따르려면 메시아 때는 메시아를 찾아야 되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
를 찾아야 되고, 사사 때는 사사를 찾아야 되고, 그때 못 찾으면 헛일입니다.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찾는 사람은 얼마에 불과합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으면 끝나지, 뭐 또 다른 사람이 있느냐고 하는데, 그 이야기나 유대인
이 하나님 믿으면 끝나지 무슨 다른 사람이 있느냐는 말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자가 있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하나님이 보낸 자가 있으므로 예수님을 안 믿었기 때문에 유대인이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
런 것과 똑같습니다.
어느 것이 최고라고 했는데 또 딴 것, 최고가 또 나타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더 이상적이
고, 더 좋은 것이 나타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이런 법칙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이
요, 혼적이요, 영적이요, 이렇게 돌아갑니다. 육적인 삶은 완전 애굽의 삶이요, 혼적인 삶은
신광야 삶이요, 영적인 삶은 가나안 복지 삶입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리라!
먼저 그 나라와 ‘그’를 먼저 배우고, 그의 ‘말씀’을 배우면 모든 것이 됩니다. 아까 얘기한대
로 육으로 살면, 너무도 ‘세상적’이잖아요. 보다 영적으로 살면 벌써 ‘하늘 것’입니다.
구약에 비해서는 신약이 영적이지만, 신약에 비하여 새로운 역사는 더 영적입니다. 말씀도
더 근본이고, 영적인 것도 더 근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배우며 시대를 좇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 시대 주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 시대 주인! 이것을 내가 성경 배울 때 많이 배웠습니
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아야 된다. 그 시대의 주인을 따라가야 된다.” 이것이 아주
기본적이었습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새로운 역사를 못 갑니다. 그런 사람은 과거를 못 떠납니다. 걸음을 걸어
도 뒷다리가 과거이고, 앞다리가 현재라고 한다면 과거에 집착해도 안 되고, 현재에 집착해
서도 안 됩니다.
미래에 가려면 뒷다리를 떼어내야 될 것 아닙니까. 과거에서. 떼야 갑니다.
정치를 건너뛰어 가는 사람도 그 당에서 건너뛰어야 새로운 당에 가게 됩니다. 안 건너뛰
면 못 갑니다. 계속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하다가는 못 건너가고 그냥 끝나는 것입니
다. 그냥 모가지가 잘리게 된 것입니다. 거기로 건너간 사람은 모가지가 안 잘리고.
‘아이고 내가 가면 죽이는 것이 아니여? 그 쪽으로 가면 우리 주인이 죽이는 것 아니여?’
하는데 그 주인이 그리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가면 죽이는 줄 알았지만 다 연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머리통은 연결되어 있었는데,
밑에서만 갈까 말까 몰랐다는 것입니다. 가려서. 항상 비밀입니다. 싹 갔으면 “잘했다. 너”
그랬는데.
역사도 그렇습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믿어?’ 하지만 하나님이 보낸 사람입니다.
쓰고 나타납니다.
나 보낸 자를 믿은 것이 나 믿은 것이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런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절대 법칙과 원리와 이치와 천주적인 천륜의 법
칙이 있습니다. 그 법칙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법칙과 영원히 가시
는데 우리 개인 때문에 벗어나겠습니까.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로 섭리를 가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예수님이 여기
2000년 동안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이 딱 될 때까지가 아닙니다. 그 전에 인계
합니다.
정치를 봐도 이미 그 전에 인계를 하지 않습니까? 역사를 연결시킬 때도 서로 겹쳐서 연결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딱 끝나고 다시 시작하면 톡 부러집니다. 땜질을 해도, 묶을 때 이렇게 겹쳐서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전에 나타났습니다. 역사를 연결시킬 때 한 50년을 먹으면서 연결을 시
키십니다.
정치도 똑같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임기가 5년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하는 기간은 3년 6개월입니다. 1년
동안은 인계를 받아야 합니다. 사람 바꾸고 하는데 1년 걸립니다. 그리고 인계해 주는데도
1년을 잡아먹습니다. 다음 정권에 인계해 주는 것도.
정치도 인계하는 시간을 빼면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을 하다 보니 정치할 시간이 없습니다.
못 합니다. 붕 뜬 기간에 있으면서 정리합니다.
새로운 역사가 오는 것도 그와 똑같습니다. 2000년이라는 세계는 딱 떴다 딱 내려오지 않
습니다.
이런 이치와 법칙이 있습니다. 천주의 법칙과 이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늘 정치도 그냥
끝나지 않고 여유 있게 연결시킵니다.
새로운 역사는 2000년이 되어서야 뭔가 뒤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전에 뒤바뀐 것
입니다. 이미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보이지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유 없이 연결시켰
다가는 날림공사가 되어서 부러집니다. 모든 구조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뼈의 구조를 봐도 그렇습니다. 무릎을 보면 뼈가 그냥 붙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가
는 그냥 나갑니다. 뼈는 반드시 한 쪽이 파였습니다. 그래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사
도 다 이렇게 미리 받쳐 놓습니다.
모든 역사를 연결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다 연결된 것입니다.
창문을 보십시오. 창문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홈이 파인 데로 다 연결해 놨습니다. 그러
니 역사를 다시 봐야 됩니다. 이미 여러분은 알고 있었지만 더욱 그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인계 받는 것 때문에 굉장히 오래갔습니다. 인계 받으려면 일찍 와야 된다
는 것입니다. 옛날입니다. 옛날. 벌써.
죽 따져 나오면 딱 나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끝내고 죽은 지가 언제입니까? 1546년입
니다. 1546년부터 벌써 ‘인계’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면, 완전 학자입니다. 완전히 성서의 학자 중의 학자입니다. 완전히 박사 중의
박사입니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만 해도 너무나 신기하지 않습니까? 목수 중에도 신출내기 목수는 연결
하지 않고 못을 박기에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연결시켜서 할 때 힘이 받습니다. 여기의 나
무를 파 낸 것도 연결시키려고 파 낸 것입니다. 그럴 때 1센티도 요동을 안 합니다. 멍청하
게 뚝뚝 자르지 않습니다.
어느 비행기가 그냥 수직으로 뜹니까? 팬텀기도 수직으로 뜨는 것이 없습니다. 잠자리비행
기도 좀 가다 뜹니다. 잠자리비행기가 최고 그대로 뜨는 비행기입니다. 그런데 더군다나 역
사를 그렇게 오겠습니까.
신학에서는 점진적!! 그렇게 가르치면서도 모릅니다. 그래서 주일학생으로 보라고 하셨습니
다. 그렇게 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삼선교에 있을 때 대학생이 그렇게 전도가 안 되었습니다. 왜 됐는가 하면, 대학생으
로 보니까 안 됐습니다.
한번은 삼선교에서 계속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그들을 대학생으로 보니까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어리게 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주
어린아이로. 그래서 그때부터 어린아이로 봤습니다.
꿈에 나를 주일학교 반사로 임명했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서 “내가 너를 주일학교 반살 임
명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주일학생 다루듯이 다루니까 그때서 전도되었습니다.
오늘날 이들을 크게 보면 전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모르고 있e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사람들이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로 취급하지 않고
는 어린아이를 못 다룹니다.
여러분은 학자가 되기 때문에 매일 가르치고, 또 가르쳐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
니고 무엇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가르침을 인해서 우리기 밥을 먹게 되고, 여기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안 가르치면 진짜 밥값 못 하는 것입니다. 나도 밥값 못하고.
배우고 터득하고, 배우고 터득해야 합니다. 천리 길을 와서 무엇을 배웁니까? 이런 것을 배
우고 가면, 집에 가서 노트 정리를 해놔야 됩니다. 노트 정리가 형편도 없이 해 놓고 있으
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얘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나는 늦게 왔다 해도 시적부적 하고 가지를 않습니다. 끝까지 기어이 하고 갑니다. 그것만
큼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십니다. 꼭 끝까지 가르쳐서 무엇이라도 집어 쳐 넣습니다. 설교를
할지라도.
역사를 바로 알고, 뜻을 바로 알고, 시대를 바로 깨닫고 가야지, 괜히 바로 모르면 안 된다
는 것입니다. 괜히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배우라! 그리하면 모
든 것을 더해 주시리라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말씀을 더 배우라! 그 나라 그 의를, 그 나라 것을 먼저 배우라! 하늘나라의 역사
를 먼저 배우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해 주리라.” 말씀했습니다.
온전한 것을 먼저 배우면 비온전한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비온전한 것을 배우고서는 온
전한 것을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칙이요, 이치입니다.
온전한 것을 먼저 배워야 온전치 못한 것을 다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온전치 못한 것을
먼저 배워서는 온전한 것을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배운 것을 온전한 것으로 생각하
기 때문에.
유대인이 그러했습니다. 자기들이 온전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온전한 것이 올 때는 온전치
못한 것이 다 폐해 버렸습니다.
오늘도 이 시대 온전한 것이 시작되었을 때 온전치 못한 것이 다 들통나 버리고 무지가 나
타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심을 감사하고, 이 시간도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오늘 강의
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내가 무엇을 가르칩니까?” 하니까 “너희들이 이 나라만 위해서 살지 말고/ 내 나라
를 위해서 살지 못했기 때문에 너희 나라가 망한다.” 하셨습니다. “또 역사를 바로 알아라.
그리고 그 나라의 그 진리를 먼저 배우라고 말씀한다.” 했습니다. 그대로 말씀을 강의했습
니다.
나의 강의는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강의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알기에 강
의를 해도 내가 이해가 됩니다. 또 내가 이미 터득한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기에 이치에 맞
습니다. 하나님 이치와 법칙에 어둡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욥기를 보면 누가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있냐고 했습니다. 누가 법칙을 어둡게 하는 자
가 있냐고 했습니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고,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진리와 공의가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우리가 지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국 온 지구촌,
민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그 행한 대로 갚으심이 크시옵
소서. 섭리 나라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온전치 못한 자들이 모두 온전해지도록 함께해 주
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