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0.27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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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월요일
선생님 어머니와의 대화
작성일 : 2014. 7. 22. AM 2:11~2:34
작성자 : 김향미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두 증인과 선생님
어머니를
위해서도 기도하려 노력했습니다. 오늘도 선생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는데 어머니께서 얼마나 선생님을
사랑하고
육으로도 만나고 싶어 하는지 그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어머니와 대화해 보라고 하셔서
어머니께 대화를 청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 어머니와 대화하게 해 줄까?
대화해 봐.
(“네? 네. 좋아요!”)
*선생님 어머니의 음성*
(“사랑하는 선생님 어머니.
성자께서 대화해 보라고 하셔서 대화를
청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 엄마예요.
그리고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예요.
당신이 믿고 간구하니
그리고 나 위해 기도하니
성자께서 대화하게 해 주셨네요.
저를 위해 매번 기도해 줘서 감사해요.
모든 기도 다 들었어요.
육신의 생활 속에서도
자기 얘기하면 귀를 기울이고 다 듣죠?
그렇듯, 영과 혼의 삶도 똑 같아요.
제 이름을 기도하다가 말하거나
제 생각을 순간이라도 잠깐이라도 하면
그것이 내 귀에 다 들려 순간 궁금하여 와요.
휴거 300선 된 자는
천국과 지상을 오가며 산다 했던 거 기억나요?
("네. 기억나요.")
나도 육은 내 아들처럼 묶여서
이렇게 답답한 모습이지만,
내 혼과 영은 자유자재로 천국도 오가며
여러분 있는 곳, 저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
내 아들 위해 기도해 주는 자들 보러 많이 가요.
제가 너무 감사해요.
선생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그는 내 아들이기도 하지만
내 신랑이기도 해요.
영적으로 보면 그와 나는 신랑 신부이죠.
육과 육의 사랑 아닌
영과 영, 혼과 혼의 사랑이라
이것이 가능해지는 거죠.
제 혼이 순간 여러분 곁에 왔다가
순간 다시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해도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저처럼 휴거된 자는 잘 알죠.
영원한 천국의 기쁨을 만끽하며 사는 제 영과
혼은
날마다 기뻐 뛴답니다.
내 혼과 영의 능력이 충분하니까
제 육을 도와주며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제 육이 이렇게 살아 있을 수 있어요.
먼저 선생의 기도가 가장 크고,
둘째로 휴거된 영과 혼이
왕래하며 자꾸 제 육을 도와
육적인 삶의 시간을 계속 연장시키고 있어요.
다른 이유가 아닌 오직 단 하나의 이유,
바로 사랑이랍니다.
그와 나 진정 뜨거운 사랑하고 있어요.
이 혼과 영의 사랑이
육으로도 다시 만남으로 결실하기 위해
제가 절대 제 몸을 추스르며
매일매일 그를 기다려요.
기다림은 지친다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신랑을 만나는데
기다림은 순간이예요.
야곱이 라헬을 얻기 전에
아주 오랜 시간을 기다렸잖아요?
그 시간보다 더 많이 선생 기다렸어요.
제 육이 그만큼 제 기능을 했을 때가
많이 예전 일이네요.
하지만 육이 무슨 문제예요.
사랑하는데 육이 아파도 참을 수 있어요.
당신도 다시 만날 희망으로 살지요?
재회의 희망과 기대는 참 좋은 것이에요.
다시 만날 상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고 기쁜 일이예요?
그래서 육이 아파도 힘들지 않게
선생 기다리고 있어요.
진정 사랑하니
정말 사랑하니
육의 아픔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보다 더 아플 선생 생각하면
오히려 제가 미안하고 눈물만 나요.
엄마로서 못해 준 것들이 눈에 밟히고
신부로서 제대로 더 해 주지 못해 아쉬워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자꾸 혼으로 영으로
선생 있는 곳 가서 함께 지내고
월명동 여기서도 선생 자주 오니
우리는 늘 함께 붙어 있어요.
한시도 떨어지지 않아요.
휴거되려면 선생과 한시도 떨어지지 않아야 해요.
생각으로 꼭 끌어안고 살아야 해요.
생각하면 모든 것이 가능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죠.
선생 위해 기도해 주니 내 고마워 이리 왔어요.
저는 다시 선생 있는 곳에 가 볼게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안녕.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 오늘은 선생님 어머니가 오셔서 얘기해
주셨어요. 어머니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할게요.
혹시 어머니에 대해서나 꼭 이야기해 주고 싶은
것이 있으신가요?")
사랑아 고마워.
나 위해 기도해 주는 것도 고맙고
나의 사랑 어머니 위해 기도해 주는 것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역시 내 사랑 마음이 넓어요.
태평양이로구나!
사랑아.
정말 내 너를 사랑하길 잘했구나.
매일매일 나 위해 기도할 때
어머니도 꼭꼭 기도해 줘요.
어머니 위해 기도하는 자 아직 많이 없어요.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이제 정말 많지만
어머니는 자꾸 잊어버리니까..
그런데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잖아요?
그러니 내 어머니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어머니 위해 전심으로 많이 기도해 줘요.
정말 고마워요.
나 어머니 너무 보고 싶어요.
그리운 어머니 생각하면
빨리 여기를 나가 만나고 싶어요.
우리는 극적인 사랑하여
어머니는 일찍 휴거되었어요.
어머니를 통해 나를 향한 간절한 사랑을 배워요.
내 육의 부모이지만
내 영의 신부예요.
너무 귀하고 귀해요.
내 어릴 적 모든 시간
어머니 없으면 말이 안 되죠.
지금도 같아요.
항상 본인보다 나를 먼저 챙기세요.
지금 내 몸이 훨씬 어머니보다 건강이 좋은데
어머니는 본인보다 나를 더 걱정하며
매일 같이 울며불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매달리며 기도해요.
정말 간절한 사랑이에요.
애절한 사랑이에요.
어머니를 떠나
나의 신부로서 너무나 뜨거운 사랑이에요.
여러분들도 내 어머니와 나처럼 뜨겁게
사랑해요.
나와 그런 사랑해요.
어머니 위해 매일같이
한 번도 빠짐없이 기도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워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내 사랑 내 신부.
어머니를 여러분이 지켜 주세요.
늘 나를 위해 기도해 주니 고맙구나.
안녕. 또 만나요.
사랑해.
늘 옆에 있어요.
또 다른 대화로 사랑해요.
2014-10-27 월요일
사랑의 성찬 예식을 준비함으로
맞아라(천국 견학)
작성일: 2014. 10. 17(금), 10. 22(수)
작성자: 정형호
(죄에 관련된 새벽 잠언을 통해 삶 속에서 소소히
짓는 죄들을 생각하며 완전하고 온전해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100% 완전한 깨끗한
신부가 되고 싶어
성자께 간절한 심정으로 회개의 기도를 할 때,
감동을 주셨고 얼마 남지 않은 성찬식에 관련된
이야기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나는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떠나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도착 지점을 앞두고
너희에게 편지한다.
내가 가면,
있을 때와 완전히 다르기는 하겠지만,
선생 통해 역사 하며,
뜻있는 계시자들 통해서도 편지할 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마지막 떠나는 시점에 너희에게 준
나의 말을 꼭 기억해야 한다.
이제 모든 흐름이
마지막으로 온전함과 깨끗함 속에
사랑의 조건으로
완전한 신부로 마무리를 해 나간다.
깨끗하고 온전한 자가 되기 위해선
그동안 수많은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너희의 삶 속에서
말씀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임을 알고 있다.
세상이 하도 더럽고 추잡스러워
잠깐 정신 줄 놓으면
세상 문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지게 되니,
참 가슴이 아프다.
행하는 대로 세상을 쓸어버리면 좋겠지만,
세상을 쓸어버리면 너희도 존재하지 못하니
먼저 거두고 심판할 수밖에 없는
삼위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
나의 사랑들아.
나 성자가 급절한 마음으로 떠나면서
마지막 점검을 해 보니,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현직 목사부터 시작하여 회원까지
죄 없는 자 없고,
생각이 고장 나지 않은 자가 없다.
다 잘해도 어느 한 부분은 고장 나 있으니
이성, 세상, 물질, 생각, 형제 사랑, 자기주관,
고집 등
고장 난 뇌가 완벽히 고쳐진 자가 드물다.
휴거가 되어도 세상을 살아가는 육계에서는
소소히 죄를 짓기 마련이겠지만
그 소소히 짓는 죄들을
매일 매일 회개치 않고 묶어 두니
점점 죄가 쌓이고 쌓여
휴거 차원이 높아지다가도
내려오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다.
어떤 자는 자신 스스로 생각하길
휴거 300선 되었다 안전하다 하며
긴장하지 않고 있다 다시 죄를 짓고
휴거선이 내려온 자도 있다.
휴거 300선이면 변함이 없는데
망상에 빠진 것이다.
자신을 점검하라 끊임없이 말해도
그 말을 지키는 자 누구랴?
너희들은 나 성자가 떠나는 이 시점에
연말까지 꼭 기도하며,
자신이 고쳐야 할 모순과
한두 가지 잘못들까지도
모든 것을 기필코 고쳐라.
고쳐라! 고쳐라! 해도 안 고치니
또 고치라는 말만 할 뿐이다.
금년도 성찬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
금년 성찬식은 내가 떠나는 과정 속에
선생과 휴거 혼인잔치 예행연습을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혼인잔치 예행연습에 초대된 자들은
300선부터 차원 순으로
천국에 초대하여 진행할 것이다.
예비 명단은 짰으나,
차원이 왔다 갔다 하니,
계속 명단이 바뀌고 있다.
마지막 성찬식 당일까지
그 명단을 뽑아 결정할 것이며,
그 명단이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너희의 상태를 마무리단계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명단이 될 수 있다.
매일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행할 때다.
사랑아.
그렇다면 지금도 죄에 갇혀 살고,
죄의 굴레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들이 걱정되지.
지금은 정녕 실수하면 안 되는 때라 했다.
긴장하라.
기회는 있다.
하루를 천 년같이, 하루를 1년같이 살아라.
그러면 반드시 목적을 이룰수있다
휴거 100선인 자,
200선으로 일주일 만에 오를 수도 있고,
200선, 300선도 마찬가지다.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
뇌를 사용하면 된다.
죄를 짓는 것은 순간이다.
그 순간을 잡으면 죄는 안 짓는다.
그러니 순간만 잡으면 되는 것이다.
곧 순간 돌아가는 뇌를 잡으면 가능하다.
하루만에도 가능하다.
말씀과 성자 주 사랑으로
뇌를 잡고, 뇌를 만들어 가면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다.
순간순간 성자와 주를 놓는 시간들을
잡으면 된다는 것이다.
한 순간으로 운명이 좌우됨을
머릿속에 아예 입력시키고
순간 흘러가는 생각을 잡고,
그 생각을 성자와 주와
결합시키고 일체시키면 된다.
알겠느냐.
<아멘!>
성찬식 즈음엔
어김없이 회개 편지가 선생에게 쌓여 간다.
이성 타락 및 중범죄가 아니고선
음란물, 자위행위, 말, 행실의 죄는
각자 생활 속에 고치고,
다시는 그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혼체로 회개하여
선생의 짐을 제발이나 덜어라.
그래도 찝찝하고 꼭 고하고 싶은 자들은 고하고,
고해야 될 것은 꼭 고하여 해결받자.
너희가 성찬식을 앞두고 꼭해야 될 것은
뇌를 성자 사랑, 선생 사랑으로
절대적으로 꽉 채우는 것이다.
하루만 그렇게 해도
진짜 너의 인생이 달라지고
그렇게 일주일만 해도
휴거 차원 확 오른다.
현재 성찬식까지 시간을 보면 가능하다.
제발 만들어라.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
성찬식을 위해 준비한
황금궁전으로 가 보자.
너의 조건이 아니라
너희 휴거 시키려고
선생 조건으로 가는 것이다.
황금성에 도착한 순간,
엄청 큰 대형 화면이 눈앞에 보였고,
영상이 흘러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선고를 받으시고,
성찬식을 보게 하시려고 군산으로 가시는 모습과
선생님께서 기성 교회의 성찬식을 보시고
마음이 뭉클하셔서 두손으로 가슴을 쥐시는
모습이 보이며,
그 이후 섭리사 성찬식이 진행되는 모습과 함께
천국에서 함께 매년마다 진행되었던
성찬식의 영상이 황금궁전 앞에 펼쳐졌습니다.
왜 이 영상을 보는 줄 아느냐?
나 성자가 떠나는 시점에
내년부터는 성찬 예식이
또 다른 차원으로
올해와 다르게 진행될 것이다.
이번 성찬식에 큰 의미가 있으니,
그것은 선생을 통해 말할 것이다.
선생의 조건을 통해
섭리사 성찬식은
사랑을 회복하고
죄 가운데서 자유함을 받는
성찬식이 되었다.
인류의 죄, 시대의 죄, 너희의 죄,
이 죄 사슬 풀어 주기 위해
선생은 지금도 그곳에서
조건을 세워 주고 있음을 기억하라.
그 조건의 힘이 모아져
이제 내가 선생의 몸을 통해
너희와 함께하며
그 몸 쓰고 역사를 펼 것이다.
선생님의 필체로
사랑의 성찬 예식이라고 쓰인
황금궁전 안에서 성찬예식을 진행하려고
모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형 황금 테이블 앞에도 빛나는 다이아몬드들이
박혀 있는데, 사랑의 성찬 예식이라고 쓰여 있었고
선생님은 성자와 함께 주관할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왜 사랑의 성찬식일까?
아직 성찬식의 주제는 듣지
못했는데 생각을 하는 순간,
천국은 사랑으로 만들어진 세계요,
모든 근본의 뜻, 핵심은 사랑이기에 모든 것의
큰 테마는 사랑으로서 사랑의 성찬식이라고
표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앞에는 빛나는 드레스와 왕관들이 놓여 있으며,
그동안 뛴 공적과 그 사람의 삶을 다 체크한
기록대로 좌석마다 이름이 붙어 있었고,
부흥강사는 선생님 옆에서 선생님을 도우고
계셨습니다.
좌석에 이름들이 수시로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들의 삶이 왔다 갔다 함을 느끼게 되었고,
성찬식 당일이 되면,
이 좌석이 완전히 정해져 명단대로
좌석에 앉는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혼인잔치 예행연습 전 식전 준비다.
성찬예식 후,
각 차원대로 초대된 영들은 황금성 구경을 시켜
줄 것이다.
각 차원대로 영이 기뻐하는 것이 육에게 전달되어
기쁨과 환희로 느끼게 될 것이다.
언제까지 슬픔의 성찬예식을 하겠냐.
나 떠나는데 슬픔의 성찬예식이 아닌 나와 함께
미리 맛보는 사랑의 성찬예식 해야 하지 않겠냐.
하시며 황금성에서는 벌써부터 성찬식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불꽃쇼부터 각종 여러 가지 이벤트 준비도
한창이었습니다.
사랑아.
이곳은 명단 없으면 못 온다.
금년 성찬식까지 부지런히 준비하여,
제발이나 주일말씀대로
만들고 예비하라.
신랑이 떠나기 전 신부 찾아가
“나와 떠날 준비되었냐?” 하며
네 마음 문을 노크하고 있다.
나와 황금성으로 함께 가자.
나 성자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으라.
지금 애타는 소리로
각 사람마다 찾고 부르고 있다.
마음 문을 마지막으로 두드리며,
함께 가자.
청하고 있으며, 도우고 있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말한다.
나와 함께 황금성으로 떠나겠느냐?
너는 갈 준비를 마쳤느냐?
나는 갈 준비가 되었다.
너 준비되었으면 함께 가자.
이제는 때가 그러하다.
휴거의 때요,
나 성자가 떠나며
황금성에 먼저 갈 자들을
뽑아 데리고 가는 때다.
이때를 알고 준비하고 맞이하라.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핵이다.
성찬식의 또 하나의 핵심은
시대 사명자의 조건이다.
선생의 조건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그가 간 길을 생각하라.
그 조건을 생각하며,
그와 일체되고 그를 사랑하고
그의 희생으로 존재하며 살아난 너희이니
꼭 휴거로 보답하며
사랑의 열매를 맺도록 하자.
오직 성자 주 일체요, 사랑이다.
절대 핵이다.
누구를 통해 역사하고 있으며,
누가 이 시대를 위해 조건 세우는지를
반드시 알고 깨닫고 맞는 신부들이 되자.
사랑한다.
성찬식을 준비하게 하고자
역사한 성자다.
2014-10-27 월요일
최고 차원의 휴거
작성일 : 2014. 7. 26. AM 2:55~3:37
작성자 : 리줘웨이
(새벽기도 시간에 정신을 집중하고 지극히 진실한
마음으로 성자께 저의 사랑과 심정을 고백하였을
때,
성자께서 제 고백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도 사랑한단다.
나도 너를 사랑해.
나도 가슴이 터질 정도로,
말로 이루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육신이 없는 고로
너를 안을 수 없노라.
네가 그런 까닭에 답답하다고 했을 때
사실 내 마음은 더욱 무거웠단다.
네가 속상해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저 옆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기에
너희들의 생각이 살아서
나를 향해 있어야 한다고 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네 옆에서
너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와 너의 영, 혼이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있음을 알게 된단다.
나 진정 너를 사랑한다.
나의 신부, 나의 사랑, 나의 진실한 사랑.
나는 이제 곧 떠난다.
너를 다그치며 재촉하는 나의 발걸음을
네가 느꼈기에 이같이 기도했구나.
맞다.
내가 정말 가야 하기에
혼자서 잘하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하기에 내가 가야 할 길을 다 간 후에는
너 혼자서 자신의 책임노정의 길을 가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하기에 목숨을 걸고 모든 일을 분별하며
배로 하라고 일러 준 것이다.
내가 떠나면
더 이상 지금처럼 너를 도울 수 없고,
지킬 수 없기에
이별을 맞기 전에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떠나고 나면
너희는 각자 자기 실력으로 나를 느껴야 한다.
(“제가 예전에 기도하다가 이상을 보았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은 빌딩이 보였는데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의 고층
빌딩이었습니다.
휴거의 차원이 높을수록 높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300선은 성자와 같이 살면서 같은 층에 위치해
있었고,
그 위에 더 높이 올라갈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맞아.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룰수록
나와 가까이 같이 살 수 있다.
만약 300선이 나와 같이 사는 거라면(황금성)
200선은 바로 아래층에 사는 차원이고(신부급
천국),
100선은 몇 층 더 아래층에 사는
차원이다.(신부급 천국)
당연히 더욱 가까울수록
서로 간의 수신이 잘 되고
거리가 멀수록 수신이 잘 안 된다.
휴거를 못 이룬 자는
이 건물에 들어가지도 못 한다.
그들은 거의 나와 연락도 안 되는 자들이다.
이처럼, 휴거 후에 실질적으로 우리의 관계는
이같이 될 것이다.
300선은 완전히 나와 일체가 된 기점이기에
우리의 영은 영원히 서로 같이 살게 된다.
나와 일체가 된 자는
자신의 영, 혼, 육이 서로 일체를 이룬 사람이기도
하다.
그러하기에 영체가 느낀 것은
분명하게 혼체에게 전달해 주고,
혼체는 그 느낀 것을 분명하게 육체에게 전달해
준다.
그래서 육체는 영체가 겪은 모든 것을
정확하게 분명하게 느끼게 된다.
이런 자는 늘 영감을 강하게 받는다.
‘영감’이란 ‘영의 느낌’이지 않느냐?
그렇기에 육신이 살아서
완전한 휴거인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성자와 사랑을 맺고 이별하면 성자와
‘사랑 줄’이 연결되어 있기에 기다리다 보면 또
만난다.”
고 말씀하신 건가요?)
그래.
이별이지만 이별이 아니요,
새로운 차원으로 만나는 것이다.
200선, 100선인 자는
각자 자기의 수준대로 나를 느끼며,
각자의 영, 혼, 육이 일체 된 수준대로
영의 느낌을 전달하게 된다.
그 수준은 300선과는 비교조차 할 수가 없다.
마지막까지 휴거를 못 이룬 자는
본격적으로 고생이 시작된다.
나를 느끼지 못하기에
자기의 노력으로 간신히 구원을 이룰 수밖에 없고
앞으로 섭리에 올 섭리사의 생명들과 비교하건데
그들은 휴거의 시대를 만나지 못한 것만 못하다.
휴거의 소망을 직접 눈으로 보았음에도
기회를 잃었기 때문이다.
이는 영원히 상대적 차원의 지옥이 될 것이다.
결국 구원을 받아도
영생에 영원히 한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하니 어서 마지막 때에
최고 차원의 휴거를 이루거라!
머지않아 나는 떠난다.
그 후에 너희들은 휴거된 몸으로
나의 육신인 선생과 함께 뜨겁게 뛰어라!
멋지게 300선의 몸으로 성약 천년역사를 펼치자!
지금은 성삼위가 6000년 동안 소망했던 것이
이뤄지는 마지막 때로다.
나와 나의 분체와 함께 역사를 써 나가자꾸나!
나의 신부, 사랑한다.
나는 성자다.
(이어서 저는 선생님께 하실 말씀이 있는지
여쭤 보았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너희들을 위해 세울 조건은 이미 다 세웠다.
사명자로서 해야 할 것보다 더 많이 해 주었다.
하늘 책임 노정은 이미 다 이루었노라.
너희가 차에서 내려서
마지막 남은 노선을 다 걸어가야 하는 때로다.
바로 너희가 신부로서 해야 할 책임분담인
‘성삼위에게 너희들의 성결한 사랑을 드리는 것’을
다해야 한다.
그리함으로 인간 창조 목적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다.
자기 혼자 단독으로 맞서며
성삼위 앞에 나아가려 하지 말아라.
나의 조건을 가지고 나아가라.
내가 ‘너’를 위해 조건을 세웠으니
이는 네 것이다.
나의 조건을 네 조건으로 삼고서
성삼위 앞에 나아와 간구하여라.
그리고 나의 조건 위에 다시금 화룡점정을 찍어라.
그리고 네 책임 분담을 더하며 자기를 완성시키자.
너를 사랑하며 최고의 휴거를 이루길 바라는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