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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0.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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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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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화요일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희생의 도 작성일 : 2014. 7. 14. 작성자 : 김민지 (올해 새로운 조직에서 사명을 맡아 뛰게 되었는데, 생명을 관리하면서 저와 맞지 않는 스타일이나 다른 것들로 속상한 일도 조금 생기면서 ‘희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더 비우지 못함을 회개하며, 진정 주님의 몸이 되어 생명을 관리하고 싶다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희생이 별다른 거 있겠냐. 그저 한없이 사랑하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것이지. 휴거 200선에 이르는 “진정한 의미의 희생”은 네가 생각하는 희생의 의미가 아니다. ‘희생’이라고 하면 먼저는 자기 것을 이룰 수 없고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 것을 내어 줘야 하니 어렵게 느껴지고 힘든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희생’은 그런 의미의 희생이 아니다. 물론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는 과정에서는 이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진정한 차원의 희생”은 곧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더욱 그를 위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면 희생이 힘든 것이 아니란다. 사랑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는 것이지. 사랑하면 희생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때론 상대방에게 너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네가 한 번만 더 그 사람을 사랑해 준다면 그런 일들이 네 마음을 괴롭게 하겠느냐. 열렬히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정체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구원자가 너에게 준 사랑을 기억해 보아라.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서 생각해 줘. 네 눈높이에서 상대방을 바라보고 네 틀에 맞춰 생각하니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희생을 의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구원자가 너에게 준 사랑 조금씩 나누어 주어라.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이루어 가면 된다. 구원자는 너희에게 준 사랑을 희생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눈물겨운 사랑이 어찌 희생이라는 한 단어에 설명될 수가 있겠느냐. 하늘의 사랑은 참으로 깊고도 넓어 지구상의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랑이라, 내어 주고 또 내어 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무한한 사랑의 크기이다. 성삼위는 사랑의 신이라, 말로 다 할 수 없는 큰 사랑의 힘으로 이 세상을 창조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그릇 안에 너희 모두를 담은 격이다. 사랑의 탯줄 안에서 너희를 애지중지 기르고 길렀다. 너희를 보는 삼위의 눈에는 오직 사랑만이 가득했다. 아무도 해할 수 없는 아름답고 신비한 나의 여인같이. 너희를 창조한 삼위의 뜻은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너희를 길러 황금성으로 오게 하여 함께 사랑하며 살자 함이다. 이 뜻은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반드시 이루어질 절대 예정이며, 영원불변할 절대적 진리이니라. 지상역사, 한뜻을 이루기 위한 역사였다. 절대 바뀔 수 없는 창조 목적 하나를 두고 이루어 온 역사였다. 삼위가 지구 세상을 낳았기에 아무리 세상이 타락하고 악이 판을 쳐도 세상을 버릴 수 없었고, 때마다 사명자를 보내어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시켜 주었고, 때마다 구원자를 보내어 세상의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구원자를 통해 죄를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깨끗한 부분도 결국은 더러운 물에 뒤덮여 세상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삼위는 인간들을 너무도 사랑했기에 그들을 살리려고 끝까지 하늘의 책임을 다했다. 영의 존재인 나 성자가 육을 쓰고 이 세상에서 역사를 펴려니 한 기간이 흐르지 않겠느냐. 오직 나와 일체 된 자만이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끝까지 행할 수가 있노라. 이 세상을 향한 삼위의 뜻, 그 온전한 의미를 처음으로 깨달은 자가 선생이다. 이 세상을 향한 삼위의 사랑의 크기도, 한뜻을 이루기 위해 6000년간 지새워 온 삼위의 한도, 반드시 이루어야 할 창조 목적의 뜻도 처음으로 선생만이 깨닫고 삼위 앞에 나아왔노라. 그가 얼마나 큰 것을 깨달았느냐. 그 뜻을 가장 완전하게 깨달았기에 삼위의 몸이 되어 지상에서 뜻을 펼칠 수가 있노라.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나 성자의 발아래, 사망으로 가는 저들을 생명으로 돌이키겠다고 눈물로 간구했던 선생이다. 그와 내가 나누었던 그 심정, 사랑하니까 함께 나누며 우리는 일체가 되었노라. 때로는 섭리역사 가는 길 가운데 모진 환란 많았지만, 그에게 그것이 보였겠느냐. 오직 태초부터 이 땅을 향한 삼위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그는 한시도 지체하지 않았노라.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그의 노력은 ‘고된 희생’이 아니었다. ‘희생’을 뛰어넘은 ‘사랑’이었다. 인생들이 생명으로 나올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줘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이었다. 실상 선생은 내어 주고 다 내어 줬어도 또 내어 줄 것이 없는지 또 생각하였다. 인생들이 살 수만 있다면, 그 희망으로 가득 차 밤새도록 말씀을 받았다. 그런 삶이 그의 인생이 되어, 선생은 지금도 너희를 위해 내어 줄 것을 다 내어 주고, 끊임없이 몸부림치며 모든 일들을 감당해 나갔고, 7개월 절식기도를 통해 너희의 휴거를 몸다하여 도왔다 그 사랑을 너희 모두가 받았노라. 너희는 그를 통해 삼위의 사랑을 받았노라. 그 사랑을 받았기에 너희가 지금 휴거의 레일 위를 달릴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는 끊임없이 전진해야 한다. 쉴 틈이 없노라. 지금까지 역사해 온 삼위의 심정을 느꼈다면, 그렇게 삼위의 몸이 되어 자신의 전부를 내어 준 선생의 심정을 느꼈다면, 너희는 휴거가 힘들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안 된다. 그토록 사랑했기에 그의 인생 전부를 바쳐 이루어 온 역사이다. 그의 조건으로 열린 황금성의 문이다. 그러니 현재 그와 함께 달려온 너희는 모두 반드시 황금성에 들어가야 한다. 신부는 신랑과 함께하는 것이다. 너희도 너희의 사랑의 대상체인 삼위와 그의 육인 선생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같이 행해야 한다. 신랑은 신부를 위해 밖에 나가서 온갖 고생을 하며 벌어오는데, 신부는 그 심정도 모르고 편안히 집에서 잠만자고 있으면 되겠느냐. 사랑하니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신랑이 행하는 것을 돕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도 삼위의 사랑 깨닫고 희생하라. 희생보다 더 높은 차원인 사랑을 하라. 그리함으로 형제들의 휴거도 돕고 너의 휴거의 차원도 높여 꼭 천국 황금성에 올라라. 그래야 신랑과 같이 산다. 그래서 ‘희생의 도’가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도’인 것이다. 휴거가 무엇이냐. 신랑과 신부되어 같이 사는 것이 아니냐. 신랑이 행했기에, 너희의 생명을 위해서, 너희의 휴거를 위해서 신랑이 모든 생명 바쳐가며 행했기에, 신부도 그리하는 것이다. 신랑의 사랑 깨닫기 위해 힘쓰고 그 차원에 오르는 것이다. 내가 비밀 하나 알려 줄까? 네가 서 있는 지점을 알고 싶으냐. 네가 지금 현재 바라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아라. 그것은 멀리 떨어져 있는 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네 앞에, 네 생활 가운데 늘 닥치는, 네가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힘든 희생'이면 그는 더 차원을 높여 ‘큰 사랑’ 앞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또한 ‘희생’에 대해서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면 그는 말씀을 통해 삼위의 심정을 더욱 깨닫고 ‘희생’ 앞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오늘 희생의 도에 대해 말하였다. 제일 높은 차원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사랑’이니라. 사랑하기에 네 주위의 모든 것을 덮어버리고 어떤 일이든 나와 함께 나의 몸이 되어 행할 수 있을 만한 단계까지 올라오길 바란다. 네가 지금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그 길은 나와 함께 살 천국 황금성으로 가는 길이 맞단다. 열심히 하고 있기에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라고 말씀해 주었다. 너의 노력 끝에 상이 클지니라. 사랑한다. 너를 향한 내 원래의 뜻을 한시도 잊지 않은 성자다. 샬롬 2014-10-28 화요일 휴거의 때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고 속히 완전히 행하라 작성일 : 2014. 8. 7. PM 6:00-6:45 작성자 : 정애인쩐 (월명호 팔각정에서 기도하는데 ‘휴거’라는 이 길이 마치 한 관문을 통과하면 또 다음 관문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영적 전쟁의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주께 도와달라고 간구 드리며 되도록이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캠퍼스들도 이곳에 올라와 기도했는데 대부분이 처음으로 월명동에 온 젊은 생명들이었습니다. 이들이 깨닫고자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자께서 우리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실까?’ 하고 기대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팔각정으로 들어오시는 모습이 제 눈에 보여서 성자와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휴거가 중요한 때다. 되도록이면 열심히 하는 정도로는 부족하다. 아주 열심히 해야 한다. 완전히 해야만 한다.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더냐? 너희 선생은 그곳에 있으면서도 온 힘을 다하며 목숨을 걸고 행한다. 선생은 이미 완전한 휴거를 이루어 신의 차원에 이르렀다 허나 자기 자신보다 더 너희를 위해 열심히 간구하며 조건을 세운다. 너희는 어찌하여 자기를 위해 열심히 하지 않느냐? 너희는 어찌하여 최선을 다하지 않느냐? ‘최선을 다하는 것’이란 아낌없이, 조금의 기력도 남김없이 하는 것이다. 지금 이 긴박한 때를 확실히 깨닫고 자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행해야 한다. 그래. 만물의 운행은 다 그 때가 있노라. 지구의 운행도 그 수명이 다하는 때가 있다. 너희 인간의 생명도 때가 있어 100년이면 끝난다. 휴거도 끝나는 때가 있노라. 인생 100년이 짧지만 영 휴거된 자는 그의 영혼이 영원한 구원을 받았노라. 그러니 앞으로 휴거가 끝나도 그의 인생은 영원으로 가는 새로운 시작이다. 그러하기에 휴거는 끝나지만 휴거는 시작인 것이기도 한 것이다. 바로 주의 신부가 천국 황금성으로 가서 주와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작인 것이다. 이는 심오한 말씀이며 하나님이 지구와 우주 세계를 창조한 오묘함이로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다. 육체에 속한 세계가 훼손된 종점으로 점점 더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목적은 영의 영원한 천국을 이루는 것이기에 육체 세계의 종점은 영의 영원한 세계의 시작이기도 한 것이다. 너희가 처해 있는 이때는 육이 존재하고 있으면서 영도 동시에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시점이로다. 그러하기에 너희가 시대의 행운아라 하는 것이다. 시대적으로 보면 보다 후에 태어난 자들에 비해서 너희는 육이 살아서 휴거되어 네 영과 육이 영계와 육계에서 모두 영광을 누리는 시점에 살고 있다. 그리고 너희는 분체의 육이 살아 있는 때에 직접 그에게 배울 수 있고 영적으로도 그를 통해 성자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자들이다. 이렇게 영, 육적으로 모두 혜택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신기한 일이더냐? 이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역사 가운데 딱 한 번 이 짧은 기간에만 그리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진정 이를 깊이 알았다면 휴거가 어렵단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되도록이면 열심히 하겠단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친 듯이 목숨 걸고 열심히 할 것이다. 선생은 이를 깨닫고서 몸이 다 닳을 정도로 목숨 걸고 행하였고 조은이는 이를 깨닫고서 몸이 다 닳을 정도로 목숨 걸고 행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형제, 자매들에게 철저히 때를 깨달아야 함을 가르치거라. 철저히 깨달아야만 천 년 동안 단 한 번도 얻기 힘든 이 좋은 기회의 가치성을 알고서 철저히 온 힘을 다해 행할 수 있다. 나 성자가 보기에 너희가 알긴 하지만 진정 아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힘들다, 어렵다.” 라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영혼이 영계에서 힘들게 휴거와 구원의 때를 기다리며 1000년, 2000년 동안 기다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느냐? 때를 놓쳤기에 구주의 발걸음을 따르지 못했기에 구원의 열차에 못 탔기에 영계에서 힘들게 기다리는 것이다. 허나 그들이 아무리 기다린들 하나님이 정한 때가 와야만 다시금 배워서 구원의 희망과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러니 더 이상 이때의 가치성을 모르고 살아선 안 된다. 지금은 1분, 1분의 때가 다 중요하다. 휴거에 집중하지 않으면 시간도 가 버리고 시간이 날아가듯이 가 버린다. 그러나 너희가 최선을 다해 시간을 붙잡으려 하지 않기에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시간이고 가장 어리석은 자는 깨닫지 못하는 자라고 한 것이다. (성자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희가 항상 때를 놓치고 무지 속에 사는 것 같네요. 예를 들면 저희가 새벽기도 때 자주 시간을 놓치면서도 안타깝게 여기지 못하는것 같아요 ) 그래. 시간을 놓치면 그 밑의 등급,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주관권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는 매일 영계와 혼계에서 일어나는 극렬한 전쟁이로다. 그러나 무지한 자는 히죽거리며 마치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살고 있다. (육체 세계에 살고 있는 저희는 영계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저희의 무지함을 완전히 인정합니다. 그때 1년 전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꿈에서 저는 평소처럼 출근하는 여동생을 현관문 앞까지 마중해 줬습니다. 그때 그의 복부 옆쪽에 주먹만 한 구멍이 나 있었고 계속 액체가 흘러 나왔습니다. 상처가 이 정도로 크면 분명 아플 것인데도 여동생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매일 이렇게 지냈습니다. 게다가 여동생은 늦어서 택시를 타야 하는데 1000원도 없어서 제가 돈을 빌려 줬습니다. 꿈을 깨고 난 후 너무도 속상했습니다. ) 그래. 네가 예전에 꾸었던 여동생 꿈은 바로 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른 채 살아가는 영계의 실상을 상징한다. 이 광경을 본 너도 슬퍼하고 마음 아파했는데 하물며 나 성자와 선생은 이렇게 살아가는 온 인류를 보며 얼마나 슬프겠느냐? 그래서 선생 마음이 아픈 것이다. 소쩍새가 밤새도록 슬피 우는 것처럼 수많은 불쌍한 영혼을 위해 기도한단다. 이 심정을 안다면 정녕코 이렇게 긴급한 때에 이리 살지 않을 것이다. 기도하지 않고 교회에 다니지 않고 굳은 뇌와 정신을 고치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고 정신 차리지 않고... 나 성자가 보기에 이는 미친 자처럼 어리석은 자의 행위로다. 허나 너희는 반복해서 또 하고 또 하며 자기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너를 죽인 것은 사탄이 아니라 네 자신의 약하고 무지한 마음과 행위로다. 깊이 기도하여라. 깊이 말씀을 상고하고 기도하여라. 너희가 이를 철저히 깨닫게 해 달라고 성령께 간구하여라 영적 세계에 대한 자기 무지를 깨부수어 다시금 정신 차리며 살아라 널 사랑하는 나는 네가 사망으로 갈지라도 여전히 너를 사랑하노라. 허나 이는 개인이 해야 되는 책임분담의 노정을 바꿀 수는 없노라. 이는 내가 유일하게 나의 사랑으로 채워 줄 수 없는 네가 해야 하는 부분에 속하는 것이다. 할 일을 다 할 때 이러한 신부만이 권세를 가질 수 있고 신부의 힘을 행사하여 사탄을 물리침으로 휴거될 수 있다. 그러하기에 말씀에 언급되었던 인간이 성삼위 앞에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권세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권세, 진정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권세,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는 권세’ 이 세 가지 신부의 권세는 바로 너희 인간이 할 일이로다. 말씀을 실천하는 것.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 선생을 사랑하는 것 이 모두 다 권세요, 내가 신부에게 준 특수한 권세로다. 나는 천인, 천사들에게 이 일을 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이 특수한 혜택과 권세를 너희 인간에게 맡겼노라. 그러하기에 이는 인간의 복이 되었고 천상천하 모든 만물들도 부러워하는 신부에게만 속하는 권세인 것이다. 알겠느냐? 이같이 신부로서 주를 사랑하는 것도 주의 허락이 필요한 것이다. 창조 법칙에 맞지 않다면 어떠한 만물이라도 어찌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주를 사랑할 수 있겠느냐? 창조 목적, 휴거 등등 기본적인 말씀을 확실히 알고 철저히 가르치고 연구하고 기도하며 목숨을 걸고 하나님과 주께 역사해 달라고 머리가 터질 정도로 간구해야 한다. 그리함으로 너희가 이 짧은 시간에 철저히 깨닫고 빨리 행하도록 말이다. 이는 급한 일이다. 나는 사랑의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