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0.29 (수)
141029 수요말씀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 다음이 육적인 일이다
- 선포일
- 2014.10.29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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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9-수요말씀_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 다음이 육적인 일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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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말씀>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다음이 ‘육적인 일’이다
본 문 로마서 8장 5-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 이번 주에는 “먼저는 ‘신령한 영적인 일’이고,
그다음이 ‘육적인 일’이다.”라는 주제로
매일 <영적 승리>도 하고 <육적 승리>도 하는 법을 말씀해 줬습니다.
인생 앞에는 항상 ‘성공’과 ‘실패’가 놓여져 있는데,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고 승리하는 법을 알려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 부흥강사가 늘 선생의 코치를 받고
주일마다 말씀의 의미를 잘 짚어 주며 설명해 주니,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씨티엔에 들어가서 그 말씀을 들어보기 바랍니다.
* 또 늘 주일말씀, 수요말씀이 문서로도 제공되니,
한 번만 듣고 끝나지 말고
틈이 날 때마다 보면서 뇌에 저장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에게나 <영>과 <육>이 있듯이,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이 두 가지 일을 순서 있게 하는 자만
매일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게 됩니다.
→ 이것을 생각하며,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 오늘은 <잠언>으로 하나씩 정리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으로 한 동작씩 들으면
이해가 빠르고 잘 정리되어 머릿속에 잘 새겨질 것입니다.
*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인간은 매일 ‘승리’도 하고 ‘실패’도 한다.
→ 이 말씀이 <성약성경의 본문 말씀>입니다. <끝>
* 이 말씀을 약간 다르게 표현해 보겠습니다.
인간은 매일 ‘승리’와 ‘실패’를 놓고 삶을 살아간다.
* 사람들은 매일 ‘승리’와 ‘실패’를 놓고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야 매일 ‘승리’하며 살 수 있는지
지금부터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가 할 일을 하면 ‘승리’이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하면 ‘실패’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한 날은 ‘승리한 날’이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못 한 날은 ‘실패한 날’이다.
사람은 ‘두 가지’를 해야 승리한다.
하나는 <영적인 일>이고, 다른 하나는 <육적인 일>이다.
<영적인 일>은 보다 신앙에 속한 일로서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배우고 행하는 일’이고,
<육적인 일>은 육에 속한 일로서
‘육적인 것에 해당되는 일’이다.
→ 이 ‘두 가지’를 순서 있게 제대로 해야
두 가지 모두 승리하여 ‘금메달 삶’이 된다.
<영적인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육적인 일>이 제대로 된다.
어느 누구에게나 항상 <영적인 시간>과 <영적인 일>이 먼저 온다.
그다음에 <육적인 시간>과 함께 <육적인 일>이 온다.
고로 <영적인 일>을 먼저 해야 된다.
* 정말 누구에게나 <영적인 시간>과 <영적인 일>이 먼저 올까요?
다음 잠언을 들어보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루 24시간을 살아간다.
하루 중에서 가장 <영적인 시간>은 ‘새벽 시간’이다.
어느 누구에게나 ‘새벽 시간’이 가장 먼저 온다.
이 시간은 <영적인 일>, 곧 ‘기도’하는 데 써야 된다.
만일 <영적인 기도 시간>을
‘잠자는 데’나 ‘다른 육적인 일’을 하는 데 쓰면,
그 시간은 그대로 지나가 버린다.
고로 <영적인 일, 기도>를 못 하고 끝난다.
결국 <육적인 일>만 승리하고 <영적인 일>은 패하게 된다.
‘새벽 시간’에는 <영적인 일, 기도>를 하고,
그다음에 먹고, 단장하고, 학교에 가고, 직장에 가고,
가사 일을 하고, 신앙의 사역지로 나가는 <육적인 일>을 해야 된다.
→ 그래야 ‘영적 승리’도 하고 ‘육적 승리’도 한다.
먼저는 <영적인 일>을 하고, 그다음에 <육적인 일>을 해라.
이 두 가지를 순서 있게 하는 자만
매일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 두 가지를 다 승리하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에게는 누구나 ‘영과 혼’이 있고 ‘육’이 있습니다.
고로 진정한 승리자는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 두 가지를 다 승리한 자입니다.
*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육적인 일>을 먼저 하는 자는 ‘영적 실패자’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자가
‘영적 승리’뿐 아니라 ‘육적 승리’까지 하게 된다.
영에 속한 자는 <영적인 일> 먼저 한다.
신령한 자는 <영적인 일> 먼저 한다.
휴거 길을 가는 자는 <영적인 일> 먼저 한다.
<117기도>도 영적인 자만 한다. 육적인 자는 못 한다.
* <117기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여기서 주님의교회만 이 설명을 해 준다.
주님의교회는 주일에 조은 목사를 통해
이미 <117기도>의 의미에 대해서 들었지요?
그리고 주일말씀을 통해 ‘표상 교육’을 받았지요?
또 주일예배 이후에도 더 깊이 ‘표상 교육’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고, <117기도>에 불을 붙여 나가고 있습니다.
<117기도>에 대해서 한 번 더 설명해 줄 테니,
꼭 영적인 시간에는 기도하여 승리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117기도>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① 첫째,
깨닫고 보니 <117기도>는 ‘여섯 시간 만에 하는 기도’입니다.
<오후 1시 기도>를 시작하고,
6시간 후에 <저녁 7시 기도>가 시작됩니다.
다시 6시간 후에 <새벽 1시 기도>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6수>는 첫째, ‘사탄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한국말로 <6>은 ‘육’이라고 읽습니다. (해외는 표현 잘 할 것)
고로 <6수>는 둘째, ‘자기 육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 고로 <117기도 시간>은
‘사탄과 싸워 이겨 사탄을 멸하는 시간’이며
‘자기 육신과 싸워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입니다.
② 둘째,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 6일이 끝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주일입니다.
이것을 축소하여
6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시간이 됩니다.
★ 고로 <117기도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주일과 같은 시간’입니다.
★ <117기도 시간>은 ‘온 인류의 표상 기도 시간’입니다. <끝>
(* 주님의교회 : 선생도 표상되어 온 인류를 위해 기도하니,
표상 교회인 너희들도 나와 같이 <표상 기도> 하자.
나와 같이 <117기도> 하자.)
모두 <117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상황 상 <117기도>가 힘들면
<217기도>, 혹은 <317기도>, 혹은 <417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새벽 기도 시간, 새벽 말씀 시간>에
선생은 성자와 함께 여러분의 ‘뇌’에 불을 보냅니다.
꼭 나와 같이 기도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잠언>으로 하나하나 깨우쳐 주겠습니다.
휴거의 삶을 사는 자는
먼저는 <영적인 일>을 하고, 그다음에 <육적인 일>을 하는 자다.
자기가 ‘휴거의 삶’을 살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자기가 잘하고 있는지, 못 하고 있는지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보아라.
섭리인들도 대부분 <육적인 일> 먼저 하고 <영적인 일>을 하려 하니,
결국 <영적인 일>을 못 하고 실패하고 끝나는 것이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것에 대해 비유로 말하면,
어떤 것이 생각나면, ‘생각났을 때 먼저 기록하기’다.
그다음에 ‘다른 일 일 하기’다.
생각났을 때 기록하지 않으면 그 기억이 사라져서 못 하고 끝난다.
<영적인 일>은 마치 ‘차가 오면 차에 올라타는 일’과 같고,
<육적인 일>은 ‘차를 타고 가면서 하는 일’과 같다.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깨달아지고 느껴지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얼른 펜을 잡고 기록하며 성자와 대화했다.
이것이 똑같은 기도 시간 중에서도 ‘보다 영적인 일’이다.
그러고 나서 기도했다. 이것이 ‘보다 육적인 일’이다.
항상 더 차원 높은 것이 <영적인 일>이다.
<영적인 일> 먼저 해야 신령해지고,
지혜를 받고 힘을 받고 방법을 받아서 <육적인 일>도 잘하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적’이시니,
<영적인 일>을 먼저 해야 만나게 되고, 대화도 하고, 지시도 받고,
삼위와 시간을 맞춰 같이 행하게 된다.
<117기도>를 하는 자는 영적인 자다. 영적으로 승리한 자다.
<117기도>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한 후에 이어서 <육적인 일>도 하는 자는
하루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다 승리한 자다.
“다음에 하겠다. 내일부터 하겠다.” 하지 말고,
지금 현실에서부터 <영적인 일> 먼저 해라!
기도할 시간에 기도하여 ‘영적 승리’를 한 후에
<육적인 일>을 안 하면 ‘육적 곤고’가 오고
‘육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사람에게는 ‘영과 혼’이 있고 ‘육’이 있으니,
<영적 일>과 <육적 일> 두 가지를 행하여 두 가지를 승리해야 된다.
<잠시 쉬었다가>
순서가 순리다. 순리대로 순서 있게 해야 잘되고 형통한다.
다 같이 외쳐 볼까요?
→ 순서가 순리다. 순리대로 순서 있게 해야 잘되고 형통한다.
* 계속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영적인 시간>을 먼저 주신다.
그 시간을 먼저 ‘육적’으로 쓰고
그다음에 ‘영적’으로 시간을 쓰면,
‘육적인 것’은 승리하지만 절대 ‘영적인 것’은 패한다.
순서를 바꿔서 시간을 쓰면, 누구나 승리하지 못하고 패한다.
밥을 먹고 차를 타러 가니, 차가 떠났다.
<밥 먹는 것>은 성공했으나, <차 타는 것>은 실패하여 걸어갔다.
먼저 <차>를 타고 그다음에 <밥>을 먹었다면,
<차 타는 것>도 성공하고 <밥 먹는 것>도 성공했을 것이다.
여기서 <밥 먹는 것>은 ‘육적인 일’을 비유했고,
<차 타는 것>는 ‘영적인 일’로 비유했다.
<육적인 일> 먼저 하고 ‘영적 승리’를 한 자는
지구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 이 잠언을 쉽게 이해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적인 일>은 ‘뇌의 생각’이라면,
<육적인 일>은 ‘육’과 같다.
먼저 ‘뇌에서 생각하는 일’을 하고,
그다음에 ‘육이 행하는 것’이다.
생각하고 행해야 ‘성공’이다. 행하고 생각하면 다 ‘실패’다.
사람이 매일 살면서 ‘그 순간 급한 것’을 우선으로 해야 된다.
항상 ‘그때마다 보다 급한 일’이 <영적인 일>이다.
만사의 모든 일이 ‘순서’가 바뀌면 되는 일이 없다.
먼저는 순서대로 하고,
그다음에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승리한다.
다시 말하면,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지 못한다.
순서대로 하면서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신앙에 속한 일’이라도 쪼개서 보면,
<영적인 일>이 있고 <육적인 일>이 있다.
쪼개서 분별하고 행해야 성자도 분체도 동행한다.
→ ‘기도’가 <영적인 일>이고, ‘말씀 듣는 것’이 <육적인 일>이다.
→ ‘기도’가 <영적인 일>이고,
‘맡은 일을 하는 것’이 <육적인 일>이다.
→ ‘선생이 편지로 답을 해 주고 결재를 해 주는 것’도
<영적인 일>이다.
그러나 ‘기도’가 더 <영적인 일>이다.
→ 신앙의 일을 하더라도 항상 ‘기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승리한다.
<육적인 일> 먼저 하고 <영적인 일>을 하려니,
시간이 지나가서 못 한다.
<육적인 일> 먼저 하고 <영적인 일>을 하니,
행해도 ‘육’에 속해 하게 되어 성자와 연결이 안 된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하는 자는
성자 먼저 만나고, 인사하고, 사랑하고, 이야기를 듣고,
성자의 지시에 따라서 <육적인 일>을 하는 자와 같다.
성자도 주도 <영적인 시간>에 와 있다.
그 시간을 ‘육적’으로 쓰면, 성자도 주도 떠나간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글씨를 쓸 때도 먼저 쓸 획이 ‘영적인 것’이고,
늦게 붙일 획이 ‘육적인 것’이다.
순서를 바꿔서 쓰면, 글자가 안 만들어진다.
가령 ‘영’자를 쓴다 하자.
이때는 ‘ᄋ’을 먼저 써야지, 다른 획을 먼저 쓰면 글자가 안 된다.
이와 같이 <영적인 시간>에 <영적인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육에 속한 일>을 하기다. <끝>
<영적인 일>을 먼저 하지 않고 <육에 속한 일>을 먼저 하니,
그 실상이 어떻게 되는지, 영계에서 보았다.
선생이 <새벽기도를 하는 시간>에 잠에서 깼는데,
그 시간에 못 일어나고 다시 잠을 자며 <육적인 일>을 했다.
처음에는 내가 ‘아주 좋은 환경’에서
‘섭리사 사람들의 혼들과 영들’과 같이 앉아 있었다.
그 환경은 ‘황금을 캐는 곳’이었다.
그런데 내가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자니,
‘환경’이 점점 차원이 낮게 바뀌면서
‘내 말을 안 듣는 자들’과 같이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냥 간편하게 입는 캐주얼 복장’으로 점점 변하고 있었다.
한 장소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내가 그 앞에 가서 말씀을 전할 분위기가 아니었고,
그나마 말씀을 전하려 하니
모인 자들 중에서 내가 아는 자가 한 명도 없었다.
그다음 내가 산길을 가고 있었는데,
산 능선이 지붕으로 바뀌어 가다가 말게 되었다.
→ <영적인 기도 시간>에 ‘기도’를 안 하고
<육적인 잠>에 빠져 있으니
가다가 이같이 된다 함을 보여 주신 것이었다.
→ <영적인 일> 먼저 해야
‘좋은 환경’에서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자들’과 함께
‘말씀’도 나누고 ‘할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 이것을 보고, 오늘 <잠언의 계시>를 썼다.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곧 ‘진리’다.
누구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천륜의 법’, 곧 ‘진리’다.
말씀대로 <영적인 일> 먼저 행하면,
매일 즉시 ‘영적 승리’도 하고 ‘육적 승리’도 한다.
이렇게 사는 날만 ‘금메달을 딴 승리의 삶’이 된다.
영계에서 보면, 모두 <영적인 일>을 먼저 하지 않아서
사탄이 침범하고, 개인도 교회도 하는 일이 실패하고,
지도자들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영적인 일>을 먼저 하면, ‘영’이 전진하고,
<육적인 일>을 먼저 하면, ‘육’이 전진한다.
<육적인 일> 먼저 하는 자는 절대 ‘휴거 진전’이 없다.
오늘부터 매시간 <영적인 일>을 절대 먼저 하고
<육적인 일>은 그다음에 해라.
그래야 매일 <휴거 300선>으로 올라간다.
<말씀 마무리>
* <잠언> 아홉 편만 더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매일 기회가 온다.
고로 인생은 매일 ‘승리’도 하고 ‘실패’도 한다.
매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승리하려면,
먼저 <영적인 일>을 열심히 해라.
그리고 그다음에 <육적인 일>을 열심히 해라.
그러면 ‘영육 승리’다. ‘육영 승리’는 없다.
‘순서대로 하는 것’이 영적인 것이다.
‘핵적인 것’이 영적인 것이다.
인생 영원히 승리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영적인 일> 먼저 해라.
<영적인 일>을 확대해서 시대를 보면 <성약역사>가 ‘영적 역사’다.
인생 영원히 승리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를 따라라!
이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된다.
<하나님의 새 역사 성약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자들은
육에 속한 자들로서 신앙을 열심히 해도 ‘육적 승리’만 하여
곤고하고 앞길이 막혀 버린다.
<영적인 일>이란, ‘최우선으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는 일’이다.
이것을 먼저 하기다!
성자와 주와 함께 <영적인 일>을 행하는 자가 승리자이며 성공자다.
먼저 ‘성자를 만나는 영적인 일’을 해라.
그다음에 말씀을 듣고 대화하며 사랑하기다.
이것을 하는 날만 ‘휴거 차원’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 깊은 영적 말씀을 실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