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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0.29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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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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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9 수요일 희망으로 맞는 성찬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0. 23. AM 1:50 작성자 : 윤성근 (다가올 성찬식을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였습니다. 성자는 희망의 이별을 하자 하시며 떠나시는데, 휴거 100선, 200선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급하고 무슨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몰랐습니다. 휴거 300선 이상이 되어 희망의 이별을 하는 사람들을 보시면 뿌듯하시고 걱정되지 않으시겠지만, 아직 휴거 선에 못 오른 사람들을 생각하면, 도저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으시고 애태우시며 발만 동동 구르실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선생님 또한 부족한 저희를 보며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며 애간장을 녹이실까 하는 생각에 너무 죄송했습니다. 성자께 이런 사연을 이야기하였을 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 애타는 심정 네게 주어 글로 나타내니 깊은 의미를 깨닫고 적거라. 이별은 희망이 있어야 행복인 게야. 다시 만난다는 희망이 있기에 행복한 기다림이며 기쁘게 신부 단장하며 준비할 수 있는 게지. 내가 너희를 떠난다는 말을 벌써 몇 해나 해왔느냐. 너희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주고 더욱 행할 수 있게 도우며 너희와 사랑하며 이 땅에 머물렀다. 너희가 늘 급하다는 나 성자의 말에 얼마나 가슴 졸이며 애써 왔는지 내 모르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약하디 약한 너희를 보며 내 떠날 것을 생각하니 나 또한 늘 가슴 졸이며 행해 왔던 지난날들이었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얼마나 변화되었고 얼마나 성자의 신부에 합당한 자들이 되었는지. 내 너희에게 해 줄 것 다 해 주었고, 너희가 휴거되도록 진리와 성령을 퍼부어 주었으며, 오직 애달픈 사랑으로 행하여 너희와 사랑으로 지내었다. 내 너희에게 강권으로 역사한 지난 6년의 시간은 하나님 역사에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기간이며, 이는 곧 선생의 희생과 애끓는 사랑으로 너희에게 준 축복이었다. 나 성자는 너희와 희망 있는 이별을 하련다. 너희가 내게 주었던 사랑 기억하며 나 또한 너희와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련다. 생각해 보아라.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고 난 후 그와 살 집을 꾸미고 단장하는 시간을 보내는데 얼마나 설레고 기쁘겠느냐? 하루를 천 년 같이 신부가 올 것을 기다리며, 얼마나 애타게 사랑으로 준비하겠느냐? 천국에 선생과 나의 사연을 기록해 놓은 것처럼 너희와 나의 사연을 기록하여 방을 만들고,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그날을 가슴 벅차게 기다리며 행할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나는 이 희망으로 너희와의 이별을 준비하며 올해 성찬을 이룰 것이다. (하지만 성자여. 아직 휴거 선에 오르지 못하여 애태우게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찌해야 좋을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너무 안타깝고 걱정되고 답답해요.) 사랑아. 네 고백처럼 나 또한 그들을 생각하면 발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내 사랑아. 그러니 그들을 너희가 붙잡아 주고 성자의 마음으로, 선생의 마음으로 더욱 품어 주며 관리해 주어라. 먹구름이 껴 비가 온다 하여 태양이 없어진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세상이 환란에 속해 있어도 나 성자가 없어진 것이 아니다. 너희를 불꽃같은 눈초리로 쳐다보며 지키고, 더욱 함께 행하고 사랑으로 아끼며 대할 것이다. 그러니 성자의 두 팔을 꼭 붙잡고 절대 놓지 말아라. 환란이니 바람이 험하고 들판에 이리가 가득하여 해하려는 자 많으니, 섭리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말고 성자와 선생의 품에 거하여 사나운 바람과 비를 피하는 게다. 때가 악하고 바람이 심하니 너희가 생명을 잡아 줄 수 있겠느냐? 그리 못한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생명을 구하였듯이 선생이 만들어 놓은 방주를 벗어나지 말고 생명이 벗어나지 않도록 지키며 많은 생명을 시대 성약의 방주로 불러 모으는 일을 해야 하는 게다. 오직 성자 품이 안전이며 선생 품이 겨울철 아랫목이지. 비가 오는 것은 한때다.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선생 대둔산 수도생활 때 비가 오면 비누를 들고 나가 샤워하며 지냈다. 그와 같이 하는 게다. 사랑으로 일체 되어 행하는 게다. 오직 사랑이 힘이다. 사랑의 힘이 강한 자 유능하여 거센 파도도 즐기며 넘는다. 선생 보아라. 진정 그리 행하고 있지 않느냐? 내 사랑아. 사랑으로 더욱 휴거되어 기쁨의 성찬 맞자. 사랑의 성찬 맞자. 다시 만날 희망이 있으니 눈물의 이별식이 아닌 희망의 성찬 맞자. 희망이 있기에 꿈을 꾸고 살 수 있는 게다. 너희가 내 희망 되었듯이 내가 너희의 희망이 되어 그날을 기다리며 단장하는 자 되어라. 다가올 환란과 어려움들 속에서 내 몸이 되어 살아라. 내가 세상에 희망이 되어 빛과 소금 같은 기쁨이 되었듯이 너희도 내 육이 되어 세상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라. 내 너희를 진정으로 축복한다. 사랑한다. 네 신랑 성자가 전했다. 샬롬. 2014-10-29 수요일 성자 주 최우선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4. 8. 27. AM 5:30~ 작성자 : 정하빛 (새벽예배를 마치고, 어느 정도 기도가 됐다 생각이 들어 집에 가려고 했는데, “성자는 안 떠나셨는데, 내가 먼저 나의 기도에 적당히 만족했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알아보는 사람만 제대로 대통령을 대할 수 있듯 성자를 알아보고 느끼는 자만, 성자의 심정대로 대하겠구나. 그러니 정말 신령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떠나지 않고 성자께 생각을 집중하고 기도하니, 성자께서“내가 말씀 줄게”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육적인 세상에 묻혀 사는 인생들. 내가 존재하고, 인생들을 항상 바라보고 있으나 나를 제대로 인식하고 나를 제대로 바라보는 자들 진실로 몇 없구나. (몇 없다는 말씀이 슬프기도 한데, 정말 몇 없는 것이 현실인 거 같아요. 목사의 신급 가진 사람들도 휴거된 것이 맞는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너희들이 나를 제대로 보고, 제대로 느끼며 산다면 역사는 이미 달라졌을 것이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겠지. 항상 하늘은 너에게 다가가는데, 너희 인생들은 벙어리처럼, 소경처럼 항상 하늘을 외롭게 하는구나. (이러한 성자의 심정이 느껴지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 사랑으로 만든 인생들인데, 너무도 나를 몰라. 너무도 육적인 것에만 눈을 떠서 살아가는 인생이야. 자기만족, 자기 세상이지. 주인, 핵과 함께해야 그곳에 존재하는 것이다. 너희는 지구라는 곳에 사는데, 이곳의 주인은 누구냐. 이 모든 우주 만물과 지구와 너라는 육을 창조한 이가 누구냐. 그 주인을 제대로 알아라. 주인을 알고 대하며, 주인에게 감사할 줄 아는 자에게 주인은 마음이 가고 더 신경이 쓰이는 것이다. (순간, 사람들의 소음이 들리고, 모기가 날아와서 집중이 흐려졌습니다. 하지만 더욱 성자의 말씀에 집중하였습니다) 내가 보여 준 거다. 너 테스트했다. 나와 대화할 때, 어떠한 소음이 들려도, 모기가 너를 물어도, 네가 끝까지 나를 의식하는가. 너희들 세상이라는 곳을 살아가면서, 어떤 육적인 유혹과 호기심이 와도 절대 성자의 끈을 놓치면 안 된다. 전도, 관리, 강의 등 열심히 한다 하지만 진실로 네가 핵을 중심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너희들 기도가 무엇이냐. 기도는 나 성자와 대화하는 것인데, 너희가 판단하여, 이 정도면 됐지 하며 기도를 끊고 나와 등 돌려 자기 할 일 하는 자들 많구나. 이 차원을 높여야 한다. 예배 때, 기도할 때는 어느 정도 나의 심정을 느낀다 하지만, 자기 스스로 기도의 양을 정해 놓고 내가 너에게 왔는데도 쌩 가 버리는구나. 이것을 어찌 아느냐고? 나 성자가 너에게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잘 들여다보아라. 내가 너와 무슨 대화를 하고파 하는지 잘 들여다보면 느낄 수 있다. 특히 계시자들, 나와 보다 통하는 자들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나와 함께 대화하며,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아멘. 주님 오늘따라 소음이 유독 심해요. 집중이 잘 안 돼요. 제가 그릇이 너무 작아서 죄송해요.) 하고자 해. 그럼 내가 너에게 능력 주어 역사한다. 어떤 것도 절대 의식하지 마라. 나의 일을 하는데 있어 사람들이 오해하기도 하고, 제대로 알지 못하니, 네가 느낄 때 방해되는 요소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몰라서 그런 것들이니 절대 성자 중심. 끝까지 지켜 나아가라. 생활 속에서 나를 의식하고, 나의 심정을 보다 알아주는 자들아. 더욱 나를 생각하고, 의식하고, 대화하자. 섭리 휴거될 모든 자들이 더욱 나의 심정에 맞춰서 행해 주길 바란다. (사람들이 기도하고 떠났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소음도 줄어들었습니다) 봐. 성자와 일체 되어 어떤 것의 영향 받지 않고 행하면, 결국 사라질 것들은 사라진다. 그러니, 성자와 사랑하는 시간에 어느 무엇이 방해할지라도 영향 받지 말고 끝까지 나와 사랑, 대화하는 것이다. 사라질 것은 결국 사라지고 세상 육적인 것은 결국 땅에 묻히고 마니 너는 내가 주는 감동 제대로 받고, 나를 정확히 의식하며, 네가 나에게 행해야 할 것을 끝까지 지켜 행하여 보여 다오. (네. 반드시 제가 산삼 같은 인생이란 것을 끝에 가서 꼭 보여드리고 말겠습니다) 그래. 너의 그 군인 같은 정신과 다짐이 좋구나. 지켜 행하는 것이 중하니, 어떤 사명으로, 분위기로가 아닌 네 자신이 산삼이 되고, 가치 있는 다이아몬드가 되어 나의 일을 하길 원한다. 지금은 조건이 되고, 완전히 휴거된 자라면 신입생이라도, 어린 자라도 내가 쓴다. 세상과 같이 어떤 스펙, 어떤 스킬이 아니다. 오직 나 성자가 봤을 때, 확실하게 사랑을 주는 자, 진실로 휴거된 자에게 나는 나의 면류관, 내가 너를 사랑하는 표로 사명을 주리니, 모두 진실 된 나와 사랑하여 나의 사명 받고 큰 공적을 쌓아라. 너의 그 공적이 황금성에서 찬란히 빛나리라. (아멘. 믿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줘도 의식치 않고, 제가 느낀 성자의 사랑을 끝까지 지켜갈게요.) 그래. 주 사랑은 영원 끝까지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되, 내 심정을 최고로 먼저 알아주는 것이다. 나만 사랑한다고 형제를 소홀히 하면 안 돼. 최우선 주 사랑. 그리고 형제도 사랑이다. 안녕. 2014-10-29 수요일 생명 관리의 핵, 말씀의 핵, 핵을 잘 짚어라 작성일 : 2014년 6월 21일 11am 성령집회 작성자 : 김효진 (교역자 및 지도자 교육 말씀 중에 생명들의 휴거 선을 쪼개서 관리하라는 말씀을 듣고 생명들의 상황을 파악할 때 핵을 파악하라는 깨달음이 왔고 그것을 두고 성령집회 이후에 집중적으로 기도할 때에 생명 관리를 하는 자, 지도자들에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섭리사의 신부들아 특히 교역자들, 지도자들아, 생명을 관리하는 자들아 잘 들어라 생명들 한 명 한 명 휴거의 선을 잘 파악하고 잘 쪼개서 합당하게 관리해야 한다. 문제의 핵을 잘 짚어야 한다. 그리고 원인을 잘 파악해라. 섭리에서 열심히 뛰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자들 생기는구나. 그들의 문제를 파악하고 함께 해결해 줘야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함께 문제 해결해 나가기다. 때로는 그들의 나쁜 근성과 모순을 고치지 못하여 사탄이 틈타기도 하지만 지도자 너희들이 도와주며 해결할 수 있는데도 정확히 파악 못해서 해결책 내주지 못해서 힘든 경우도 있으니 꼭 정확히 파악하고 분별해서 선생한테 보고하고 연결해 주기다. 섭리의 지도자들아 너희가 어떻게 보고하냐에 따라서 너희가 어떻게 면담하냐에 따라서 너희의 그 한 마디에 그 생명의 운명 좌우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해라. 너희 실수 거듭하면 휴거 배 결국 가라앉는다. 핵을 쳐야 한다. 너희가 보고할 때도 핵을 전달하지 못하니 선생에게도 시간 낭비다. 선생 시간 1분 1초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를 너희가 더욱이 잘 알지 않느냐. 1초라도 아끼려 오늘도 선생은 밥 한 끼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단다. 그의 심정 너희가 알아야지. 신랑은 부지런히 뛰는데 신부가 나태하니 신랑에게도 해가 가는 꼴이다. 제발 잘 깨닫고 부지런히 분별하여 핵을 치기다. 삼위의 입장과 생명의 입장, 양쪽을 기도해서 잘 파악해 보자. 핵을 파악하고 핵으로 도와줘야 그 생명이 살 수 있다. 관리도 요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소금으로 간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 설탕을 넣었다고 생각해 보자. 그 요리는 핵을 잃은 맛이 나온다. 그 생명의 핵을 파악해라. 힘들어하는 생명 있으니 그 문제점의 핵을 파악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선생 통해 단상 말씀으로 답을 주니 주일 수요 새벽 말씀에서 방향과 핵을 정확히 찾아보아라. 핵은 조금이라도 빗겨 나가면 더 이상 핵이 아니다. 순간 사탄이 채가니 꼭 서둘러 핵을 파악하라. 지금도 지도자들이 나태하므로 생명을 파악하지 못하여 물에 떠내려가는 자 많이 있다. 한 명 한 명 어린 양들 죽어 나가지 않게 서둘러라. 운전하는 자들이 방향 모르고 핵 모르고 운전을 어찌하려 하냐. 의사들이 피를 철철 흘리는 환자가 눈앞에 있는데도 지혈도 안 하고 보고만 있는 꼴이다. 때에도 핵이 있는데, 그 때가 지금이구나. 오늘 만나기로 약속했으면 오늘이 핵이지 내일이 어제가 핵이 아닌 것이다. 늦으면 핵 놓치는 것이 되어 생명 관리 제때 못한다. 내가 감동 줄 때 절대 행하라. 그 때를 놓치면 사탄이 옳다구나 하고 채가는 것이다. 말씀을 전할 때도 무조건 핵이다. 핵 중의 핵 선생, 온전히 깨닫도록 잘 가르치기다. 언제나 핵이 핵심이니, 핵을 잘 가르쳐 줘라. 네 주관대로 가르치면 절대 안 된다. (네. 절대 주관대로 가르치지 않을게요. 섭리사 위해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성자를 위로할 때에 갑자기 한 사건을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인터넷에서 우산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한 택배가 도착하여 뜯어보니 우산 색깔이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온 것이었습니다. 비슷한 모양과 색이었지만 기대했던 색도 아니었고 기대했던 모양도 아니어서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약간 다른데도 매우 촌스러운 색이라 갖고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비싸게 돈을 내고 우산을 샀는데 이렇게 되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이 사건을 떠올리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네가 살구색을 주문했는데 촌스러운 분홍색이 왔구나. 그래서 실망했지. (네, 정말 실망했고 속상했습니다.) 나도 그러하다. 내가 선생 통해 말씀을 주어 핵과 방향을 늘 짚어 주는데도 사람들은 핵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는구나. 내가 원한 그 핵을 짚지 못한다. 네가 원하는 것은 살구 색이었는데 분홍색이 왔을 때 실망감이 컷 듯이 나 성자도 마찬가지다. 내가 원하는 방향과 핵을 선생 통해 말씀으로 알려 주는데도 그대로 실천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핵을 못 짚고 핵에서 벗어난 다른 것을 행하고 있으니 내가 실망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구나. 살구색이나 분홍색이 비슷해 보이느냐? 확실히 다른 색이 아니냐? (확실히 다릅니다.) 그래 핵을 못 짚고 행하면 결국 확실히 다른 결과를 낳게 되고 핵을 벗어나서 다른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가 원하는 길로 절대 가지 못한다. 신부야. 핵이다. 핵! 핵을 짚어라. 핵으로 강의하고 핵으로 관리해라. 나 성자가 말했듯이 말씀으로 온전한 방향을 잡고 생명들도 관리하고 핵으로 네가 불같이 행해야 300선 휴거선 온전히 오를 수 있는 것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 행하기는 하나 나 성자와 선생의 심정과 방향과 핵 몰라 휴거의 목적지 더디 가는 자들에게 꼭 전해 주어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나 성자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