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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0.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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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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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목요일 악평자 지옥 작성일 : 2014. 7. 20. AM 4:00 작성자 : 조나원 (새벽에 일어나 성자와 대화하는 중, 성자께서 지옥에 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어느 지옥에 가냐고 여쭤보니 악평자 지옥에 가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악평자들이 가는 지옥에 가 보자. 영계의 실상을 보고, 직접 가 보지 못한 자들에게 알려 주어라. 진정 악평의 행위를 하는 그들을 누가 돕고, 누가 그들을 이끌며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영계에서 살아가는지 정확히 보고 오도록 하자. (지옥에 가는 것은 처음이라 두려웠지만 성자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용기를 내어 성자의 오른팔에 팔짱을 꼭 끼고 걸어갔습니다. 우주를 통과하며 한없이 밑으로 내려가니 마치 내려가기보다는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윽고 비명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아비규환의 혼돈된 세상이 보였습니다. 뜨거운 화염에 온 지면이 휩싸인 것 같았고 수를 알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 백억은 될 것 같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놀라, 성자께 양해를 구하고 귀를 막았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일순간에 들리지 않았고 성자께서 제 곁에 꼭 붙어계심이 더욱 확실히 느껴지고, 성자의 포근한 음성이 마음 가운데 울려 퍼져 안심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진정되자 성자께서 저를 악평자들이 거하는 지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악평자들이 거하는 지옥은 어떠한가요?) 그들은 자신의 뇌를 사탄에게 완전히 팔았고, 뇌를 완전히 장악당하고 있기에 머리에 특히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한 남자와 여자가 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온몸의 살점이 찢겨,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리에 묶여 앉아 있었는데 그들의 머리통은 마치 수박 자르듯 가로로 잘려 있어서 머리통 안에 있는 내용물이 훤히 보였습니다. 뇌에는 구더기들이 득실거렸고 실뱀들이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뇌와 연결된 눈, 귀, 입, 코 등의 모든 구멍에 구더기와 실뱀들이 통과하고 있었고 얼굴의 모든 살점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머리통을 사탄이 바라보며 맛있겠다는 듯 입맛을 다셨습니다. 그때 “더 세게 쳐.”라는 사탄의 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눈 깜짝할 사이에 마치 두 남녀를 손으로 벌레 잡듯 엄청나게 큰 두 개의 동그란 철판이 날아와 그들을 짓뭉개 버렸습니다. 그들의 몸은 다 터져서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었고 이내 그들의 몸은 재생되었습니다.) 구원자의 마음을 저렇게 짓뭉개 버린 대가다. 사탄에게 뇌를 파이니 사탄의 밥이 되어 살아가고 있구나. 그들의 뇌는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는 네가 알고 있는 사람을 보러 가자. 네 나이 또래의 사람이다. (순간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설마 우리 학교 학생은 아니겠지요?”) 맞다. 이 아이는 너희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다. 가 보자. (십자가에 묶인 듯 두 팔을 벌리고 두 다리는 모은 채로 묶인 여자가 보였습니다. 이 여인의 머리도 역시 동일하게 열려 있었고, 이번에는 사탄이 그 뇌를 휘휘 저으며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그 뇌 속에도 구더기가 가득했습니다. 여인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듯이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선악과를 사탄이 정말 과일 따먹듯 손으로 파서 먹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온몸을 사탄들이 뜯어 먹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마음, 생각, 믿음을 점점 저렇게 사탄에게 뜯어 먹힌 대가다. 그녀는 나를 만났다가 배신하고 나갔기 때문에 가룟 유다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오, 주님. 제발 저 사람을 살릴 수는 없나요? 그래도 주님을 알던 사람인데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있죠? 다시 돌아올 수는 없나요?)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러나 사랑아, 네가 보아라. 저렇게 사탄에게 뜯어 먹히고 있는 그녀의 머릿속에 나의 진리와 내가 온전히 거할 수 있겠느냐? 지금의 상황에서 그녀가 온전히 벗어날 수 있겠느냐? (... 불가능하다고 단정 짓지는 않지만...) 그래. 그렇다. 악평이라는 것이 이토록 무섭고도 두려운 죄라는 게다. 이제 악평자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실상을 보자. 육계로 가 보자. (각 사람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각기 다른 장소에서 글을 올리고 악평 활동을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마치 화면이 분할되어 각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어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순간, 영계 실상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엄청나게 큰 뱀, 팔뚝을 두 개 합한 것 같은 두께의 뱀이 각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뇌를 씹어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각종 더러운 것들을 뇌 속에 토해 내고 있었습니다.) 사랑아. 잘 보았느냐? 악평은 진정 이와 같이 뇌를 더럽히고 사탄에게 완전히 빼앗기는 행위라는 것이다. 나 성자와 보낸 자가 그 안에 거하지 않는다. 고로 이는 엄연한 사망의 행위이며 악평자는 누구든지 죽음의 벼랑 끝으로 달려가게 된다. 무엇보다 그들의 말은 사탄의 말이기 때문에 그 안에 진리가 없고 실체가 없다. 고로 사기꾼의 말은 실체와 다르니 아예 듣지도 말라고 한 것이다. 사탄은 영계의 사기꾼이지 않느냐. 아직 이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고, 역사를 믿고자 하나 아직 확실한 깨달음을 얻지 못한 자들, 혹은 의심이 들어 힘들어하는 자들을 위해서 오늘은 악평자 지옥을 보여 주었다. 영계에서 보면 이렇게나 확실하다.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무엇이 진리이고 거짓인지, 너무나 명확하다. 그러니 모두 영의 눈을 뜨고 확인해 보아라. 진리의 눈을 뜨고 확인해 보아라. 주의 이름과 조건으로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합당한 대로 영계의 실상을 보여 주겠노라. 그리함으로 이 역사를 만난 모든 자들이 이 역사, 인류 역사상 최고의 축복된 역사인 성약의 휴거 역사를 각자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삼기를 바란다. 무엇보다도 악평은 뇌를 썩게 하니 악평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역사에 대해 의심이 든다면 기도해 보아라. 내가 응답해 줄게. 사랑하니 영계의 실상을 보여 준 성자다. 샬롬. 2014-10-30 목요일 선생을 위해 꼭 상달되는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4. 8. 27. AM 3:20~ 작성자 : 전소희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을 위해 기도하였느냐 너는 정녕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여라. 아직 상달되지 않았다. 상달되는 기도를 하여라. (어떻게 해야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상달되는 기도를 드릴 수 있지요?) 사랑이 담긴 사랑의 기도, 눈물이 담긴 눈물의 기도, 누가 봐도 간절한 간절함의 기도 이러한 기도들이 하늘에 상달된다. 외식 형식으로 할 것이라면 하지 말아라. 상달되지 않으니 이루어지지 않는다. 신부야. 상달되는 기도를 하자. 그 기도가 어서 선생에게 이루어지게 하자. 내년엔 이젠 선생이 나 성자의 실체가 되어 역사를 편다 했지? 너 충격 받지 않았느냐. 나의 모든 실제 권세가 선생에게 임한다는 것이다. 원래 그의 권세 컸지만 더 커진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너는 올해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선생이 거기 묶여 있게 할 것이냐. 너희 매일 선생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실상 상달되지 않는 기도들이 많다. 네가 듣기에도 감동이 되는 기도를 하여라. 어느 날은 기도가 너무 안 되어 네가 듣기에도 형식적인 기도가 나오느냐? 그렇다고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하여라. 하늘은 그 끝가지에 감동 받아 너의 기도에 크게 역사하고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는 기도로 변할 것이다. 사랑의 기도가 무엇이냐 진정 사랑하여 그 사랑에 진정 지켜 주고 싶어 하는 기도가 아니냐. 사랑을 가득 모아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이 그리고 내가, 곧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기도이다. 사랑이 제일 큰 힘이라는 건 모두 알지? 그러니 사랑의 기도는 얼마나 큰 힘이겠느냐. 사랑의 기도, 원자 폭탄과도 같아서 선생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힘이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기도한다. 스스로 한다. 매 순간 한다. 나는 네가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과연 그 기도에 사랑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 본다. 네가 선생을 위해 기도를 짧게 하든 길게 하든 그 안에 담긴 사랑의 강도에 따라 기도의 강도가 달라진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네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또한, 간절한 기도는 무엇이냐 (창자가 올라올 듯한 기도요?) 창자가 올라올 듯한 정도가 무슨 말일까? 무언가를 죽도록 간절히 바란 적이 있느냐. 온통 그 생각뿐이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구하게 된다. 비유를 들자. 한 아이 엄마가 있다. 아이가 국경선에서 모르고 놀다가 이웃나라에 잡혀 갔다 하자. 이 어린아이의 생사도 모른 채 엄마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왕에게 가 이웃나라에 잡힌 아이를 살려서 보내 달라고 애원하는 것이다. 얼마나 애절하겠느냐, 간절하겠느냐. 식음을 전폐하고 목놓아 울며 피골상접이 될 정도로 간구할 것이다. 그 간절함이 온몸에 전해져 목숨 다해 외칠 때 창자가 올라온 듯하겠지. 너희 선생이 안 나오면 안 되는 이유를 하늘 앞에 대며 너는 간절히 창자가 올라오듯 기도하여라. 그런 자 너무 적다. 물론 선생이 나와야 하는 그 이유 하늘이 알지만 너희가 하늘의 마음을 붙잡아야 하지 않겠느냐. 한마디를 하더라도, 그 어떤 기도보다 선생의 기도를 할 때, 간절히 아주 간절히 기도하여라. 너희가 바라는 것은 그리 간절히 기도하면서 섭리사 너희가 그 무엇보다 원하는 선생의 기도를 할 때는 왜 그리 간절하지 못하는 것이냐. 간절함으로 하나님께서 너를 쳐다볼 수밖에, 그리고 선생에게 역사할 수밖에 없도록 하여라. 마지막으로 눈물의 기도! 눈물은 진심이다 진정이다. 너도 알지? (네, 진짜 눈물이 나면 그건 정말 진심을 다하는 기도였던 것 같아요. ) 너희가 선생을 위해 흘린 눈물은 다 천국에 저장되어 있다. 그것은 사랑의 위력이다. 그 눈물로 선생의 상처를 치유한다. 힘을 준다. 진정 사랑의 마음 담아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눈물이 나오지. 선생 생각하며 울컥할 때 있지? (네, 특히 요즘 많이 그러는 것 같아요. 보고픔에) 보고픔, 죄송함, 그리움, 사랑, 애절함 모든 사랑의 감정들이 너의 눈물샘을 자극하지. 그 자극이 차고 넘칠 때 눈물이 폭발하고 그 눈물이 하늘 앞에 상달된다. 억지로 울려 말고 선생을 진정 생각해 보며 기도하여 그를 만나고, 만났을 때 그 보고픔 그리움에 사무쳐 선생 위해 눈물 기도 하여라. (그런데 성자시여, 저희의 간절함이 부족하고 눈물의 기도가 적은 이유는 선생님이 얼마나 힘든지 직접 보지 못해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사랑아 어찌 그리 말하느냐 보지 못했다고? 물론 보고 충격 받아 기도의 강도가 더 세질 수 있지. 그러나 내 말씀 통해 누누이 말했고, 계시 말씀으로 말한 것은 셀 수 없이 많았다. 말로 알아들어야지 또한 잘 모르겠다면, 그러나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의 힘으로 너 스스로가 그와 같은 환경에 처해 심정 안고 기도하여라. 정말 그러한 자들 있다. 너 혼자 살아가는 삶이 많아서 그렇다. 선생과 같이 산다면 그 생각 더 날 수밖에. 그러니 사랑 커지고 그 기도 더 간절해질 수밖에. 사랑아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생각해 봐. 기껏 열심히 시험공부 했는데 범위가 아니었다 생각해 봐. 얼마나 헛수고냐? 이같이 상달되지 않는 기도는 그러하다. 그러니 너는 단 1분이라도 상달되게 기도해. 진심과 진정이 중요하다. 꼭 선생 머릿속 떠오르며 기도하여라. 너 하나로 선생 그곳에서 나오게 할 수 있다. 너 하나가 지구를 덮어 버리는 간절한 사랑과 눈물의 기도를 하자. 사랑하는 자들, 너희가 선생 위해 진정 기도하는 것 알아.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길 바라는 하늘이다. 어차피 쓸 기도의 시간 중언부언하지 말고 진정 선생 만나자. 지금은 기도로밖에 못 만나는 상황이지 않느냐. 그럼 더욱 기도해야지. 선생 다 알아. 너희가 선생 위해 얼마큼 기도하는지. 더 하자, 더 하자, 더 더 더 하자, 선생 위한 기도.... 매일 기도할 때 확인하여라. 너의 기도가 상달되었는지, 특히 선생을 위한 기도 말이다. 알았지? 사탄 꼭 물리치고 기도하고 잡생각 완전히 없앤 상태에서 깊이 들어가 사랑하는 신랑을 위하여 기도하자 말했지? 지금은 기도가 선생을 최대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그리고 매일 연구해 어떻게 하면 선생 위한 기도의 차원을 높일지. 선생 기도 갑자기 잘 안 되는 자 있느냐? 차원을 높일 때라서 그렇다. 더욱 몸부림쳐라. 분명 높아져 차원이 다른 기도로 선생에게 더욱 힘이 될 것이다. 사랑해 너희들! 오늘 너희를 너무 사랑하고 선생도 너무 사랑해서 제대로 알로 기도하라고 내가 말하였다. 안녕 2014-10-30 목요일 생활 속의 작은 것부터 나와 대화하며 하자 그럴 때 능력을 발휘한다 작성일 : 2014. 8. 28. AM 12:30 작성자 : 이태홍 (‘생활 속의 영웅이 되어라’라는 주일 말씀을 주셨는데, 과연 나는 생활 속의 영웅이 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새벽 성자께 “생활 속의 영웅이 되어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생활 속의 휴거되라는 말의 뜻을 잘 모르겠어요. 알려 주세요. 주일, 수요 말씀 저희를 위해서 사랑으로 말씀을 주셨는데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정확히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라고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의 기도가 합당하니 얘기해 준다. 많은 사람들 주일말씀에 수요말씀에 내가 말을 해 주어 ‘아! 생활 속에서 행하여 휴거되어야겠구나!’ 생각은 한다. 그러나 막상 생활에 돌아가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포기, 낙심하며 나를 잊고 사는구나. 그러기에 구체적으로 말해 준다. 이 말을 가장 먼저 듣는 너부터 변화되기를 바란다. 먼저는 주일말씀에도 내가 말하였듯이 ‘생활 속, 작은 것 하나하나’부터 고쳐야 한다. 이때에 ‘생활 속 작은 것 하나하나’를 어떤 것인지 몰라서 못 행하는 자 있기에 말한다. ‘생활 속 작은 것 하나하나’란 네가 평소에 ‘이 정도는 내 생각으로 해도 되겠지.’라는 생각부터 시작된다. 누가 보아도 선생, 나 위한 것을 하더라도, 즉, 말씀 보는 것 기도하는 것 이 모든 것도 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의가 되는 행위여도 나와 의논하며 하는 것이다. 그럴 때에 네가 행한 그 의의 행실은 더 빛이 날 수 있게 되고 더 가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고로, ‘생활 속 작은 것 하나하나’부터 하라는 말은 ‘생활 속 작은 것 그 무엇이든 나와 대화하면서 하자’라는 뜻이다. 나와 함께하면 의의 행위도 혼자 하였을 때보다 몇 억 배나 더 많은 ‘휴거의 점수’를 얻게 된다. 그리도 나와 함께하면 불의는 저지를 수도 없게 된다. “나는 성자 주님과 함께하며 대화하면서 해도 안 되던데.”하는 자는 말로만 나와 함께했다고 하는 것이지 실상은 자기 스스로 대화하며 하는 자다. 그러니 휴거의 점수를 올리는 것이 더딜 뿐 아니라 불의만 저지르고 낙심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나와 함께할 때 위력과 힘을 발휘한다. (아멘, 성자주님 제가 이때까지 “수학 문제는 내 머리로 푸는 거겠지, 이 정도는 나의 생각대로 했어도 회개 안 해도 되겠지” 한 것들을 모두 회개합니다. 진정 모든 것은 성자, 주님과 함께할 때 ‘휴거의 점수’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도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아무리 쉬운 수학 문제도 성자 주님과 함께하지 않으면 문제를 잘못 보거나 계산 실수를 하여 틀려요.. 그러나 성자 주님과 함께하면 어려운 문제도 문제를 보면 예전의 잠깐 보았던 공식들이 생각나면서 풀어지는 것이 느껴져요. 그리고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을 하게 되요.) 그래 그와 같이 그러하다. 나와 함께하면 수학의 힘, 과학의 힘, 사회의 힘, 친구와의 대화에서 이끌어 갈 힘, 기도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기도할 힘, 생활의 영웅이 될 힘, 전도의 힘, 나를 사랑할 힘, 휴거에 오를 힘이 생긴다. 이것은 전지전능하셔서 너를 만드시고 관리하시는 하나님의 법이다. 이 말 대충 듣지 말아라. 집중해서 보아라. 깊고도 중요한 말이다. ‘생활 속 작은 것 하나하나’도 자기 생각, 주관으로 하면 자기의 차원에서 만족하며 말씀을 잘 지켰다고 하며 만족해한다. 그러나 뭐든지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자는 나의 생각, 주관으로 하게 되어 나의 차원에까지 올라오기 위해 자기의 차원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행한다. 나와 함께하는 자가 무서운 자다. 나와 함께하는 자가 권세 있는 자다. 나와 함께하는 자가 휴거된 자다. 나와 함께하는 자가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다. (성자 주님 깊은 말씀 다시 반복하시며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이렇게 풀어 주신 말씀 모르는 사람 있을까 하여 쉽게 비유로 말씀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쉽게 비유로 설명해 줄게. 너희 축구, 농구 등 운동을 할 때에 혼자 드리블하며 개인플레이 하는 자가 좋으냐? 못하더라도 서로 주고받으며 마음 맞춰 하려고 하고, 서로 대화하가며 하는 자가 좋으냐? 어떤 자와 운동을 하고 싶겠느냐. (당연히, 후자이죠. 전자는 모든 것을 혼자하려 하니 정이 안 가고, 같이 운동하기도 싫고 오히려 팀에게 해를 줍니다.) 나도 그와 같다. <휴거>는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황금성에서 살기 위해 이 땅에서 조건 세우며 하는 것인데, 혼자서 나를 사랑하며 혼자 신앙, 기도, 말씀, 전도 등을 하는 자는 내가 정이 안 가고, 같이 하기도 싫고, 같이 마음 맞추어 하려는 자에게 방해를 주니 내가 치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는 내가 치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지?’ 하며 원인을 모르고 나에게 서운함만 얘기하는구나. 반면, 말씀 듣는 것, 기도하는 것, 전도하는 것, 모든 것을 나와 함께하고자 부르며 사랑의 고백을 하는 자에게는 내가 더 정이 가고, 내가 더욱이 예뻐해 주는 것이다. 전능자인 나 성자도 감정이 있다. 나라고 하여 전능자라고 하여 모두 똑같이 사랑하며 똑같이 대해 주지 않는다. 나를 더 부르고 사랑하는 자에게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더 많이 찾아간다. 이 말 명심해야 한다. 휴거의 핵은 나와 사랑하는 것. 나와 사랑하는 것의 핵은 나와 항상 함께하며 사랑의 고백을 하는 것이다. 나와 함께하지 않아 자기 차원에 만족하여 그 차원에 머물러 사는 자가 최고로 불쌍한 자이며, 무지한 자이다. 너를 진정 사랑해서 깊은 계시의 말씀을 해 주었으니, 이 말 진정 듣고 너의 말씀으로 만들어 평생 간증하며 살기를 바라는 성자다. 사랑한다. (아멘! 꼭 저의 말씀으로 만들게요!!) (이후, 말씀을 정리하는 데 선생님께서 해 주실 말씀이 있다는 것이 간절히 느껴져 집중하였을 때 선생님께서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머리가 며칠 동안 아파 왔는데 그 이유를 얘기해 주셨습니다.) 안녕, 나야 선생 새벽에 성자께서 깊은 말씀을 해 주셨구나. 그런데 너의 생활을 보니 완벽히 나의 사상, 생각, 주관으로 살지는 못하였구나. 그러해서 너의 머리가 아픈 것이다. 너의 뇌, 혼, 영은 나의 생각으로 살기를 진정 바라는데 너의 육이 학교라는 곳에 있으므로 세상 쪽으로 흘러가니 너의 뇌가 갈등을 일으켜 머리가 아픈 것이다. 무조건 세상의 일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내가 행한 것처럼 육적, 영적인 것 모두 동행하며 행해라. 너는 가능하다. 그리고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내가 너희 사랑하는 것 알지? 나의 사랑 진정 깨닫게 해달라고 성자께 간구해. 분명히 느끼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 확인, 분별하고 해라. 이 말씀 나간 지 꽤 되었건만 아직 자신의 말씀으로 만들지 못하는 자가 있다. 매우 중요하고도 중요한 말씀이다. 나 신부들 사랑하니 잘 행할 거라고 믿는다. 내가 일거수일투족 함께한다. 사랑해. 영원히. 선생이다. (바쁘실 텐데 저에게 이런 모든 말씀 주심에 감사하고, 영의 양식, 방향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이라는 시간도 모자라 영원히 황금성에서 살자 하시는 주님을 보지 못하면 너무 아쉬워 꼭 행하고자 합니다. 저와 함께해 주시는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나도 사랑해. 끝까지 하자~? 사랑해. 너무 아쉬워 다시 한 번 얘기한 선생이. 2014-10-30 목요일 생활 속의 작은 것부터 나와 대화하며 하자 그럴 때 능력을 발휘한다 작성자 : 김주완 (이때까지 영적인 자는 영안이 뜨였거나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거나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성자께서 그것이 아니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되려면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계시를 받거나 천국과 지옥을 갔다 오고 영안이 뜨인 자가 영적인 자가 아니다. 영적인 자는 하늘 앞에 가장 낮은 자가 되어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진정 깨닫고 깊이 사랑하는 자다. 육적인 자는 자신의 낮은 수준을 어떻게든 과장시켜서 수준이 높은 척하고 교만한 행동을 한다. 하지만 영적인 자는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아지려 한다. 선생이 그렇지 않냐. 하늘의 권세, 구원의 권세, 휴거의 권세를 얻었음에도 전혀 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다. 그러니 너희 역시 겸손하라. 휴거되었다 해서 계시를 받는다 해서 천국과 지옥을 갔다 온다 해서 영안이 뜨이고 환상을 본다 해서 너희가 영적인 자이고 가장 차원이 높은 자가 아니다. 나 성자와 그 육신 된 선생을 진정 목숨 바쳐 사랑하는 마음 그것 하나만 있다면 그자가 바로 영적인 자다. 이런 자가 휴거 300선에 오를 자다. 이런 자를 나 성자는 쓴다. 계시를 받는 자, 섭리에 많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와 본 자, 역시 많고 영안이 뜨인 자, 역시 많다. 하지만 나 성자와 선생을 진정 목숨 바쳐 사랑하는 자는 많지 않다. 왜 그렇겠느냐. 교만 때문이다. 자기가 잘났다고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가 계시를 받고 천국과 지옥을 견학하고 영안이 뜨이고 환상을 보는 자라 할지라도 그 마음에 나 성자와 선생이 꽉 차 있지 않다면 그자는 휴거 300선에 오를 수 없다. 명심해라. 휴거 100선, 200선에 올랐다고 절대 안주하지 마라. 무조건 황금성으로 들어와야 한다. 진정한 영적인 자는 휴거 300선에 오른 자들이다. 확실히 기억하자. 섭리사 신부들아. 계시, 천국과 지옥 견학, 영안이 뜨이고 환상을 보는 이 모든 것이 너희들의 조건으로 나 성자가 허락한 것이더냐. 절대 아니다. 오직 선생의 조건이다. 명심하여라. 너희들이 한 것은 아주 조금의 행함뿐이라는 것을. 영적인 자는 가장 낮은 자다. 자기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자기의 행함의 조건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겸손해질 것이다. 겸손해지자. 그리고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자. 그러면 영적인 자가 될 수 있다. 너희들이 가장 낮아졌을 때 나 성자는 너희들을 가장 높인다. 영적인 자가 되자. 사랑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영적인 자가 되기를 원하는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