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0.31 (금)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
- 선포일
- 2014.10.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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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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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1일 금요말씀>
* 각 교회별로 뜨겁게 찬양을 준비한 후에 말씀을 전한다. (밴드 연주 가능)
* 초록색 글씨는 힘 있게 전하며 한 손, 혹은 양손 기본 제스처를 한다.
* 파란색 글씨는 중요한 단어이니, 강조해라.
* 강조할 때는 소리만 지르지 말고,
강약을 조절하고, 말의 속도를 조절하고, 띄워서 읽기를 하며 심정을 나타내기다.
할렐루야! 금요일 밤입니다.
금요일에는 각 교회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주 금요일은
얼마 남지 않은 <성찬식>을 준비하기 위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섭리사는 2011년부터 <성찬 예식>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11월 둘째 주에 <성찬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찬식의 의미>에 대해서는 3년 동안 충분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성찬식> 전에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도록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다음 주 금요일은 ‘작년 성찬식 말씀’을 듣고,
<섭리사 성찬 예식의 사연>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기기 바랍니다.
‘작년 성찬식 말씀’은 올해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들이라면
누구나 필수로 꼭 들어야 됩니다.
<전초>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쓰레기가 생기고 더러워지니 청소해야 하고,
몸에도 노폐물이 쌓이니 꼭꼭 씻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행실로도 더러움이 꼭 생기게 됩니다.
바로 ‘죄’입니다.
고로 꼭꼭 ‘회개’로 깨끗이 청소하고 씻어 없애고,
자기 ‘마음과 행실’을 다스려야 됩니다.
오늘은 <성찬식> 전에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마음과 행실’을 다스려 깨끗하게 하도록
성자가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잠언>으로 하나씩 전해 주며,
귀에 쏙쏙 들리고 마음에 쏙쏙 새기도록 해 주겠습니다.
말씀이 짧으니 한 잠언, 한 잠언 마음에 쏙쏙 새기면서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죄>를 <생활>로 합리화하지 말아라.
<죄>와 <생활>과 <의>는 엄격히 구분되어 있다.
<생활>도 ‘부부생활’ 따로 있고, ‘가정생활’ 따로 있고,
‘학교생활’ 따로 있고, ‘의로운 생활’이 따로 있다.
<의>도 ‘생활의 의’가 따로 있고,
‘하나님을 향한 의’가 따로 있다.
<자기 육신을 위한 생활의 의>는 자기 육신이 받고 끝나고,
<하나님을 향한 의>는 자기 육신도 받고 자기 영혼도 영원히 받는다.
<죄>인데 <생활>로 합리화하면 ‘죄’로 여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죄’가 안 되고, ‘죗값’을 안 받겠느냐.
<이성 죄>에서도
‘자기 마음으로 생각하고 끝나는 자체 죄’가 있고,
‘생각한 것을 행실로 옮기는 상대적인 죄’가 있다.
또한 같은 <이성 죄>에서도
‘자기가 원하여 짓는 죄’가 있고,
‘상대에게 당하여 짓는 죄’가 있다.
같은 <이성 죄>라도 하나님은 달리 처리하신다.
하나님의 법을 알면, ‘죄’를 안다.
작아도 ‘사람’이듯, 작아도 ‘죄’다.
글씨가 작아도 ‘글씨’이듯, 작은 죄도 ‘죄’다.
영계에서 보면
‘음란한 마음, 음욕, 자위행위’도 다 잡초다. 가시나무다.
뽑아내지 않고 잘라내지 않으면, 잡초와 가시나무로 뒤덮여 버린다.
뱀이 작아도 ‘뱀’이듯, 이같이 작은 죄들도 다 ‘죄’다.
암덩어리가 작아도 빨리 떼어 내야 하듯이,
죄가 작아도 빨리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된다.
암덩어리가 작다고 해서 치료하지 않으면
커져서 결국 목숨을 앗아가듯이,
죄가 작다고 회개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육의 마음과 행실’이 깨끗해야 ‘혼과 영’도 깨끗하다.
‘육의 마음과 행실’이 100% 깨끗해야
속사람인 ‘혼체’도 ‘영체’도 깨끗하다.
‘자기 혼과 영’이 어떤지 잘 모르겠으면,
‘자기 육신의 마음과 행실’을 보아라.
‘자기 육신의 마음과 행실’이 어떤지 잘 모르겠으면,
‘자기 혼’을 통해서 보아라.
성자는 ‘혼’을 통해 ‘그 마음과 행위’가 어떠한지 계시해 주신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잠언>으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줄 텐데요,
잘 기억하도록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마음에 쏙쏙 새겨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강약을 조절하며, 한 잠언, 한 잠언 힘 있게 전한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틈을 주는 것이 사탄이 올 기회를 주는 것이다.
틈을 주는 것은 사탄에게 마음 문을 열어 주는 격이다.
사탄이 꾀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죄를 짓기도 하고,
사탄이 꾀어 ‘꾐을 받고’ 죄를 짓기도 한다.
‘어둠과 빛’을 구분하듯이, ‘죄와 의’를 구분해라.
<생각>에서부터 ‘죄’냐, ‘의’냐 갈려 간다.
<생각>에서 ‘죄’를 안 지으면, <행실>도 ‘죄’를 안 짓게 된다.
죄 쪽을 향한 생각의 문, 마음의 문은 아예 없애고,
그곳에 벽을 만들어라. <끝>
*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죄>는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행위’로 짓게 되니,
얼마든지 자기가 차단하고 죄를 안 지을 수 있다.
‘자기는 허락하지 않았는데 상대로부터 당하여 억지로 짓는 죄’와
‘자기가 동요되어서 허락하고 짓는 죄’는 완전히 다르다.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2>
* 강약을 조절하며, 한 잠언, 한 잠언 힘 있게 전한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누구에게나 ‘동서남북의 문’이 있다.
① 마음의 문, ② 정신의 문, ③ 생각의 문, ④ 행실의 문이다.
‘동서남북의 성문’을 닫아 놓고, 필요할 때만 열어 놓고 써라.
또한 누구에게나 ‘동서남북의 문’이 있다.
① 육의 문, ② 마음·정신·생각의 문, ③ 혼의 문, ④ 영의 문이다.
‘동서남북의 문’을 항상 단속해라. <끝>
<문>은 ‘자기’가 열고 닫는다. <생각>으로 열고 닫는다.
고로 <생각>에서 ‘죄’를 안 지으면,
<행실>도 ‘죄’를 안 짓게 된다는 것이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강약을 조절하며, 힘 있게 전한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눈>은 ‘자기’가 감고 뜨듯이,
<마음의 문, 생각의 문>도 ‘자기’가 얼마든지 열고 닫는다.
자기 책임이다.
누가 어떤 말을 해도 <귀의 문>은 ‘자기’가 얼마든지 열고 닫아
들을 수도 있고 안 들을 수도 있다.
이와 같이 <마음 문, 생각 문>도 ‘자기’가 얼마든지 열고 닫는다.
<끝>
<사랑 문>도 자기가 얼마든지 열고 닫을 수 있다.
고로 자기가 행한 것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다.
<말문>도 자기가 얼마든지 열고 닫을 수 있다.
고로 자기가 한 말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마음의 문, 행실의 문, 귀의 문, 말문, 사랑 문’ 단속이다.
성자께 물어보고 열고 닫아라. <끝>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하나하나 마음에 쏙쏙 새기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칩니다.
* 강약을 조절하며, 한 잠언, 한 잠언 힘 있게 전한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죄>는 ‘사탄의 것’이라서, 죄를 지으면 사탄에게 걸린다.
항상 사탄을 공격하여 이겨라!
안 그러면, 사탄이 ‘너의 몸’을 쓰고 들어온다.
사탄도, 악한 마음도, 불의한 마음도, 죄의 마음도
‘너의 마음과 생각’을 쓰고 들어온다.
‘네 마음과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만큼만 들어온다.
고로 ‘네 마음의 문, 생각의 문, 행실의 문, 사랑의 문’을
절대 열어 주지 말아라.
(* 화면을 보면서,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듣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 강약을 조절하며, 힘 있게 전한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폭력배 괴물 마귀가 대문 앞에 앉아 있다.
물을 뜨겁게 펄펄 끓여서 위의 창문을 열고,
대문 앞에 앉아 있는 괴물에게 쏟아 부어라.
뜨거운 물이 무엇이냐?
나 성자와 하나 된 너의 뜨거운 마음과 생각이다!
마귀가 대문 앞에 앉아서 네가 문을 열면 들어오려고 한다.
음모를 꾸며 악한 자의 육신을 가지고 들어오려고 한다.
어서 창문을 열고 ‘생각의 화살’을 쏴라!
너의 방문 뒤에 사탄과 사탄이 쓰는 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어서 문틈으로 ‘너의 마음과 생각의 검’으로 찍어라!
그러면 사탄과 악한 자들이 쭉 뻗고 고통 받고 도망간다.
사탄을 이기고, 나 성자의 정결한 신부가 되어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