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0.31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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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금요일
성자 떠나기 전 마지막 성찬식을
맞기 위한 회개와 뇌를 통한 회개
확인
작성일 : 2014. 10. 20(월) AM3:00
작성자 : 정천아
(성찬식을 앞두고 깨끗이 회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회개에 대한 잠언 말씀을 보면서 계속
회개에 대해 생각했고, 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차례를 기다리며 한 줄로 길게 서
있었습니다. 저도 서 있긴 했지만 무엇 때문에 서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점점 제 차례가 가까워
올수록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가
보였는데, 어떤 한 사람이 줄 서 있는 사람들의
머리를 한 명씩 열어 뇌를 확인하며 검사했습니다.
검사 후 어떤 사람에게는 “통과”라고 말했고 또
어떤 사람은 통과 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한 쪽엔 통과한 자들, 한 쪽엔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로 나누고 있었습니다.-
이 꿈에 대해 성자와 대화하면서 성찬식 전
회개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찬식을 제대로 맞으려면
성찬식의 의미가 무엇인지부터
먼저 알아야 한다.
성약 역사의 성찬식의 의미는
너희가 분병과 분잔을 받음으로
나와 영, 혼, 육이 하나가 되어
나의 육이 됨과 동시에
나의 완전한 신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예식이다.
이러한 성찬식의 의미를 제대로 알았다면
네가 가장 중요히 여기고 준비해야 할 일은
바로 회개로 네 자신을
깨끗하고 정결하게 만들어야 한다.
깨끗하지 못한 신부는
신랑 앞에 합당하지 않다.
완전히 갖춘 신랑이 더러운 신부를 보고는
사랑하지만 냄새가 나서 취하지 못해
가까이하지 못하고 멀어져
결국 헤어지게 되는 것이다.
특히나 올해는 나 성자가 이 땅을 떠나기 전
너희와 함께하는 마지막 성찬식임을 알고 있지?
사랑하는 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신부와 뜨겁게 사랑하며
신부의 사랑을 확인하고 떠날 것이다.
그러니 그 어느 때보다도
너의 모습을 완전하게 갖추어
나와 함께하는 마지막 성찬식에 참여하길 원한다.
이 성찬식을 어떻게 맞느냐에 따라
마지막 너의 모습을
내가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러하니 완전한 회개로 준비하여라.
이제껏 회개하지 못한 것들이 남아 있다면
완전히 다 청산해 버리자.
완전히 회개했느냐,
호리라도 죄를 남겼느냐,
아니면 회개하지 않았느냐에 따라,
너의 운명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야 한다.
‘마지막’은 더 철저히 할 것이다.
그래서 네가 꿈에 보았던 것처럼
확인은 바로 너의 ‘뇌’를 보고 판단할 것이다.
말로도 못 믿고, 행동으로도 못 믿는다.
말로만 회개하는 자들 많고,
행실은 바르게 하는 것 같지만
생각으로 죄 지으며 속이는 자들도 많다.
그러나 뇌를 보면 다 보인다.
뇌는 속일 수 없기에
가장 정확한 판가름을 할 수 있다.
완전한 회개로 준비해
나와 완전 일체되고
나의 신부가 되고
나의 육이 되길 진정 바라는 마음에
너희가 시급히
회개해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해 주려 한다.
이성 죄(이성, 동성, 자위행위 다 포함이다.),
사상 죄,
말씀을 의심한 죄,
선생을 100% 믿어 주지 못한 죄,
선생 오해한 죄,
말씀을 제 때 실천하지 못한 죄,
이것은 목숨을 다해 말씀을 받는
선생의 조건을 헛되이 하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생명 전도하지 못한 죄,
이것은 숫자도 중요하다.
섭리 온 지 3년 이상 된 자가
가장 기본인 3명 이상 전도하지 못했다면
이것도 말씀을 제 때 실천하지 못한 것이기에
죄이다.
이것에 걸린 자는 회개하고 앞으로 꼭
전도하겠다고 기도하여라.
생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유실하게 한 죄,
회개하고 있지 않은 죄,
하나님의 성전인 월명동과 각 교회를 귀히 보지
않고
함부로 쓰고 깨끗이 하지 않은 죄,
형제와 화목하지 않은 죄,
형제의 어려움을 보고도 그냥 지나친 죄,
가인의 성격을 완전히 고치지 못한 죄,
자기의 인성과 근성을 버리지 못한 죄,
자기주관, 자기 생각대로 행한 죄,
나와 선생과 의논하지 않고 행한 죄,
사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지 못한 죄
교회 공금 횡령한 죄,
이것은 십 원 단위까지도 철저히 해야 한다.
기본 헌금인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을
제대로 하지 않은 죄,
생활 속에 감사하지 않은 죄,
세상 일, 세상 문화에 빠져 섭리를 뒤로 한 죄,
나 성자를 최우선으로 두고 살지 않은 죄,
새벽 기도 하지 않은 죄,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
예배를 온전히 준비하지 않고, 성수하지 않은 죄,
휴거의 때에 자신을 휴거시키지 못한 죄,
자신의 휴거 기간 안에
자신을 휴거시키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자로 결국 죄가 된다.
선생이 세운 자들, 두 증인, 중앙 지도자, 각 교회
목회자, 부서 지도자를 믿어 주지 못하고 험담하고
수근 거린 죄,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한 순간이라도
‘그럴까?’, ‘사실일까?’하는 마음을 품었던 죄.
(성자 주님,, 이렇게 낱낱이 말씀하시니 죄인이 된
것 같아 고개를 들지 못하겠어요...)
너를 책망하고 정죄하기 위해
이리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심판이 아니라
구원하기 위함인 것을 알아라.
내가 말한 것들은
가장 기본으로 회개해야 할 것들이다.
이것들 중 하나라도
회개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탈락이다.
네 육은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을지라도
영계에서 보면 통과하지 못한 자로 구분되어
네 영은 성찬식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하니 기본으로 회개해야 할 것들 먼저 철저히
하고
네가 지은 또 다른 죄들까지
호리도 남김없이 다 회개하여
완전히 깨끗이 하기다.
이렇게 낱낱이 말해 주지 않으면
‘무엇을 회개해야 하지?’ 생각하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또 그냥 흘려보내
마지막 기회를 놓칠까 염려하여 말한다.
너희 모두를 한 명도 빠짐없이
나의 신부로 완전히 삼고 싶어
갖추어야 할 자격을 말해 주는 것이다.
또 명심해야 할 중요한 것은
계속 강조하지만 이성 죄다.
지긋지긋한 이성 죄,
정말 깨끗이 청산 좀 하자.
신부에게 있어 핵은 사랑이기에
이성 죄는 엄히 다룰 수밖에 없다.
그런데 아직도 고하지 않은 자들 있다.
선생에게 고하는 것이
부끄럽고 죄송해서
말하지 못했다고 하는 자들 있지.
그럼 왜 부끄러운 짓인 걸 알면서
죄를 범했느냐.
다 고하지 않는 자들의 핑계이며
선생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한 자다.
나 성자에게만 이성 죄 고한다고 해서
죄가 사해질 것 같으면
선생 통해 회개하라 하지 않는다.
내가 이미 선생에게
죄 사함의 모든 권세를 다 주었다.
보낸자는 죄 사함의 권세가 특권이다.
땅에서 선생 통해 먼저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그러하니 이 땅에서 오직 그 권세를 가진 한 자,
나의 분체에게 너의 죄를 고하고
그에게 죄 사함을 받아야
내가 너를 인정할 것이다.
그를 통해 회개치 않은 이성 죄는
죄가 그대로 남아 있어 휴거될 수 없다.
휴거는커녕 구원조차 받지 못한다.
곧 사망, 지옥이다.
사탄의 첫 번째 표적의 대상이다.
다른 죄 다 회개해도
이성죄 하나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 안 했다.’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내 이리도 말하지만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자는 나의 애타는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무시한 자이니
나도 그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며 모른다 할
것이다.
섭리야.
이때가 진정 마지막으로 회개할
기회의 때이다.
회개는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회개라는 귀한 선물을 준 것이 아니냐.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내가 어찌 죄 있는 자를
신부로 맞을 수 있겠느냐.
한 명도 나의 신부될 자 없다.
그러나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너를 데려가려고, 내 신부 삼으려고,
나의 신부가 되는 첫 조건,
바로 ‘회개’를 주었으니
진정 네가 나의 신부가 되고 싶거든
완전한 회개로 깨끗하게 나에게 나아와
나의 신부가 되고
나의 육신이 되어 주길 진정 원한다.
올해 성찬식에 온전한 준비로 참여하여
분병, 분잔을 통한 나의 사랑을 받은 자는
나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하늘 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었음을
내가 인정하고 신부의 인을 칠 것이다.
나는 이 땅을 떠나
너와 영원히 살 천국으로 가
너의 거처를 예비하며 기다릴 테니
이 땅에서는 네가 선생과 함께
이 역사에서 나의 신부되어
평생을 누리어라.
마지막 점검은 뇌다.
사랑의 핵심, 사랑의 본질은
뇌 사랑이라 했다.
그러니 매일 너의 뇌를 점검하여
혹여나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죄가
남아 있는지 기도하며
호리도 남김없이 완전히 회개해
심판의 잣대에 섰을 때
사랑으로 충만한 너의 뇌를 보여
하늘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길 축복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
분병, 분잔을 주는 자들은
정말 완전히 회개하여야 한다.
내가 너희의 육신 통해 직접 나눠 주니,
회개치 않은 자들은
나의 영이 너에게 임하지 못하는 고로
그 자리에 서지 못한다.
교단에서 사람 보내 대신 세울 것이다.
성찬식 전까지 회개치 않은 목회자가 있다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나와야 할지니라.
만약 죄 있는 자들이 분병, 분잔을 한다면
그 자의 죄가 그 교회의 혈통을 타고
그대로 분병, 분잔을 받는 자들까지도 전해진다.
그러니 회개치 않고 서는 자의 죄는 배가
될것이다.
가슴 뜨끔히 새기고 기도로 준비하여라.
나도 설렘으로 내 신부 맞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의 성찬식은
십자가를 지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선생이 시대의 십자가를 다 지고
승리한 후의 기쁨을 누리고
사랑 이루는 날이니
완전한 신랑 신부의 모습으로 만나자.
진정 진정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나 성자.
2014-10-31 금요일
‘구름 타고 오신다’는 두 번째 의미,
큰 청중 큰 사람이다
작성일 : 2014. 8. 29. PM 9:30~
작성자 : 전소희
(‘들은 것을 전하라’는 명설교 가운데, ‘주는 구름
타고 오신다.’는 설교를 들으며, 구름의 두 번째
의미인 ‘주는 청중 가운데 나타나신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깨달았고
기도 시간에 이것에 대해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주를 깨달아야 한다.
너를 구원시키러 온, 너를 휴거시키러 온
주를 깨달아야 한다.
또한, 주를 깨달은 자들이 많아야 한다.
구름 타고 온다는 뜻이 무엇이냐?
(첫째, 다시 오신 성자는 이 땅에 육신 쓰고
나타나신다 함이고, 두 번째는 그는 청중 가운데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청중이 무엇이냐.
고작 100, 200, 300, 1000, 10000명의 무리가
하늘이 보기에 청중이겠느냐.
다시 오시는 주는 육신 쓰고 온다는 것을
이루었다.
이는 나와 선생의 책임분담이 만나 이루었도다.
그러나 청중 구름은
이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온 너희가
나와 선생과 함께 이뤄야 하는 책임분담이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늘이 바라는 청중을 모아라.
큰 사람, 큰 무리이다.
전도의 가치를 크게 깨달아야 한다.
많은 청중을 모아야 할 것이며,
큰 인물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것이 선생의 발판이다.
그래야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을 완전히 이룬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도
첫 번째 구름 타고 온다는 의미를
그가 살아 있을 때 이루었다.
그러나 청중 가운데 나타난다는 것은
그가 죽고 나서야 후대에 더 크게 이루었다.
보아라.
그 청중이 커질수록 그가 누구인지
세상에 더 확인시키지 않았느냐.
사랑아
선생은 그 두 가지 뜻을
그가 살아 있는 당세 때 다 이뤄지게 하자.
나가자! 외치자! 구하자!
전도하자! 휴거시키자!
왜 외치지 못하는 것이냐.
온 인류가 그토록 바라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왔단 말이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철없던 제자들...
그러나 그가 십자가 길을 가고
영으로 부활 역사 일으킬 때 그들은 뒤집어져
1명이 1000명을, 10000명을,
세계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났다.
지금 이때도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영으로 부활한
때다.
너희는 이전보다 더 뒤집어져
그런 역사 일으켜야 하지 않겠느냐.
내년부터 그러한 역사 일어날 것이다.
올해 300선 된 자,
그와 함께 지상에 천국 역사 펼칠 테니
그러니 너희 모두 올해 꼭 300선 되어라.
곧 주를 깨달으라 함이다.
사랑아 전도도 때가 있다.
때 지나 후회치 말고 길을 잃어 헤매는 자들을
모두 데려오자.
아무나가 아닌 뜻이 있는 모든 자들
어서 데려오자.
애가 탄다.
특히 올해 나 성자 떠날 때 강권적 역사 펼칠
테니
선생 조건으로 모두 데려오자.
큰 인물을 세우자.
사도 바울, 베드로, 막달라 마리아
이들 없이 어찌 신약을 펼 수 있었겠느냐.
이같이 성약에 나의 몸 되어
선생 몸 되어 함께 뛸 자를 세우자.
(이어 기도 시간이 끝났고, 다음날 새벽에
받았습니다.)
큰 자, 수많은 청중 무리가 선생의 발판이 된다.
생각해 보아라.
그리하면 그 누구도 선생 무시 못하고
선생 속히 나와 역사 펴지 않겠느냐.
선생이 조건을 다 세워 놨으니 된다.
너희는 실력을 갖추고 그릇을 넓혀라.
신약의 사도들처럼 한과 심정을 가지고 외쳐야
한다.
신부들아 심정을 가져라.
한을 품고 세상을 뒤집자.
너희만 하면 된다.
나를 믿고 하자.
(아멘 정말 그러한 수많은 무리와 큰 자를 세우고
싶습니다.)
선생과 같이 하면 된다.
그가 머리다.
절대 머리를 잊지 말아라.
머리 없인 안 된다.
선생은 나 없이 전도한 적 없었다.
생명 구원은 주가 하는 것이니
주가 없다면 구원은 없다.
섭리여 선생이 날마다 기도한다.
너희가 뒤집어져 외치기를..
손이 터지도록 쓰고 또 쓰는구나
너희가 성령 받고 변화되고 뒤집어져 외치기를...
이제는 이제는 제발 주의 마음이 너희의 마음
되어
이전에도 없을 성약의 역사를 펼치고 싶구나.
(아멘! 성자여 큰 자를 세우는 것에 대해 한
말씀해 주세요)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부흥강사뿐만 아니라 각 센터의 기준자들을
보아라.
그들로 인해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기준자의 역사다.
기준자를 세워야 한다.
주를 깨닫는 기준, 사랑의 기준, 믿음의 기준,
세상을 끊어 버린 기준, 실천의 기준!
어서 사탄 수억 수천 마리를 무너뜨릴
시대 기준자를 전도하라.
정신이 심정이 마음이 큰 자이다.
곧 산삼 같은 자이다.
기도하라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니
네가 기도하고 나가기만 하면
내 너를 통해 세우겠다.
사랑아 기준자 한 명이 전도되면,
그 센터로는 사탄 박멸이며
선생 하나로 지금 섭리가 수만명이 된것처럼
넘치는 생명역사 일어난다.
또한, 나와 선생은
지금 나와 선생과 같이 외쳐 줄 자가 필요하다.
부흥강사도 몸이 열 개라도 정말 부족하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외치려면
얼마나 많은 몸들이 필요하겠느냐.
그러나 아무나면 되겠느냐.
아니지.
진정 나와 선생을 닮은 자 그 정신을 닮은 자!
그런 자를 세워야 한다.
(아멘!)
이제 구름 타고 오신다는 두 번째 의미의 뜻을
알았지?
너희가 책임분담을 얼마나 다하느냐에 따라
당세 때 이루는지 후세 때 이루는지 좌우된다.
큰 무리, 큰 사람이다.
하늘이 원하는 기준이다.
지금도 섭리가 많이 성장했지.
그러나 기준 있어.
반드시 하자.
모두가 해야 할 수 있다.
하는 사람만이 아닌 모두 1인 1명씩 하자.
생명 구원의 정신을 받아라.
모두 깨어나라.
불을 받아라.
너를 살린 것에 진정 감사하다면
외치자, 구하자, 전도하자!
저들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옥으로 미친 듯이 달려가고 있구나.
어서 가 말리자
가면 죽는다고
보여 주자 참된 길을
그리고 그 길로 이끄는 자를 알리자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외쳐야 해.
왜 선생이 그 길 갔느냐.
생명 구하다 간 길이다.
정신 차려라.
네가 1분 1초 헛되게 쓰는 시간에
수만 명이 지옥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때 구해야 돼.
신랑은 발을 동동 구르는데 신부는 태평하면
되겠느냐.
전도의 불을 받은 자들이여
전도의 불길을 지피자.
이것 또한 너희 사명이며,
지필 때 내 너에게 더 축복하리라.
정말 사랑해 너희들,
잘하고 있어.
그러나 너 개인이 아닌 역사를 생각하고
더 많이 하자.
그래서 기적을 일으켜 우리 서로 황금성에서
웃자꾸나.
성자다.
2014-10-31 금요일
휴거를 포기하려는 자들에게,
그런 자들을 관리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4. 8. 19.
작성자: 정빛별
(휴거를 포기하려는 자들도 많고 낙심하는 자들도
많고
신앙을 힘들어하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목숨 다해 하시는데도
변화가 많이 안 되어 있거나 휴거에 자신
없어하는 자들이
많으니 속상하고 어찌해야 될지 막막하기도 하고
답답해서
월명동 기도굴에 가서 성자께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며
기도드렸을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얼마나 충격이겠냐.
수십 년 동안 매일매일 이런 일들이 끊이질
않았다.
이제 웬만한 일로는 충격도 안 받는다
하도 많이 겪다 보니 이제 익숙해질 정도다.
구원자 버리고 도망가고
구원 내팽겨쳐 두고 떠나고 배신하고 배반하고
섭섭하다 서운하다 별별 말을 다 하고 떠나갔다.
내 가슴에 대못을 박고 갔다.
휴거 때니 지금 휴거되냐, 안 되냐
극과 극의 역사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인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
휴거 때인 지금 이때
300선으로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
자신의 부족한 것, 틈, 온전치 않은 모든 것으로
사탄들이 총 공격을 하고 있다.
지금 대 영적 환란이다.
휴거 기간이 막바지에 다다르니
휴거로 결실을 맺어가는 자들도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고
아예 낙심하고 자포자기 하는 자들도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허나 지금까지 선생이 손 붙잡고 도와주고
끝까지 너희 휴거시키고자 몸부림이다.
선생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다.
계속 이야기해 주면서 너희 붙잡아 주고 있다.
올해 성자가 떠나고 나면
이제 그때는 아예 극으로 판명되고 끝난다.
그러니 올해까지 휴거돼야 한다.
올해까지라고 하니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300선 어찌 되냐면서
포기하고 낙심하고 아예 자포자기 하는 자가
있구나.
정말 답답하다.
되는 것이기에 된다고 말하며
너희를 계속 이끌어 주고 있는데
너희는 왜 나와 같은 방향을 보지 못하고
안 된다고만 생각하느냐.
너희의 잘못된 사고를 뜯어내어 고쳐라.
올해 안에 300선 이루면 된다.
진정 행하자.
이때에 진정 드러나고 있다.
휴거된 열매는 따가고 있으며
썩은 열매는 본인이 썩은 부분을 도려내지 않으면
사탄들이 따갈 것이다.
지금 이 휴거 때는 열매를 거둬들이는 추수 때와
같으니
완전하게 익은 열매는 성삼위만이 따갈 수 있다.
허나 썩은 부분이 있는 열매는
사탄들이 따갈 수 있는 조건이 되기에
나 성자와 사탄들과 그 생명을 놓고
영적으로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다.
성자가 아무리 퇴비를 주고 농약을 쳐 주고
관리해 주어도
본인 스스로 자신의 모순 근성 변하지 않는
굳어져 있는 생각 습관 체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가지고 있으니
사탄이 계속 그 열매를 따가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며 건드리고 있구나
내가 지금은 선생과 함께
최대한 너희가 썩은 것을 도려내고
온전한 열매로 익게 하기 위해 돕고 있다
끝까지 행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떠나면
이제는 너희 스스로 사탄으로부터 너를 지켜야
한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기에
선생이 너희를 계속 지키며 돕겠지만
내가 함께하며 도울때와 같겠느냐
지금도 이렇게나 많이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고
함께해 주었는데도 못했는데
어찌 내년에 휴거될 수 있겠느냐.
불가능이다.
내가 없으니 휴거가 안 된 자들은 사탄의 밥이
되어
금세 따 먹힐 것이다.
이 말을 부담으로 듣고 부정적으로 듣고
포기하려는 생각을 가지며 듣는
너의 굳어진 뇌부터 뜯어 고쳐라.
이는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네가 진정으로 올해 휴거되길 바라며 말하는
나의 사랑의 마음이다.
올해 본인이 행하고자 하기만 한다면
휴거가 안 되었던 자도
반드시 결단코 휴거되는 해이다.
올해는 완성을 이루는 해이니 가능하다.
사탄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자.
지금 선생과 천사들과 관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너를 도와 휴거시킬 것이니
너는 진정으로 깨어 기도하라.
올해 섭리인 전체를 결단코 휴거시키고자
몸부림치는 나 성자의 몸부림 선생의 몸부림을
기억하라.
너를 절대 포기치 않을 것이니 걱정 염려하지
말지며
네가 나를 버리고 떠나기 전까지도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진정 행하자.
너무 힘들어하는 자들 낙심하는 자들 들어라.
너희 너무 힘들어서 섭리 나가고 싶고
휴거 포기하고 싶고 죽고 싶기도 하고
남자 만나고 싶기도 하고 여자 만나고 싶기도
하고
자위하고 싶기도 하고 별별 생각 다 들지?
섭리 나가면 지옥이라는 거 다 아니까 나가지도
못하겠고
어차피 지옥 가는 거 그냥 다 즐기다가 지옥 갈까
휴거 못되면 구원 없다는데 그냥 모르겠다.
올해 얼마 안 남았는데 휴거될까?
나 여태까지도 못했는데 휴거될 수 있을까?
나 진짜 잘할 수 있을까?
자꾸 낙심하고 반복하니 너무 힘들다.
진짜 힘들어 모든 게 다 싫고 때려치우고 싶다
말씀 듣기도 싫고 기도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섭리 재미없고 따분하다
등등
너희 생각 신혼골수를 꿰뚫어보고 있는 성자니라
너 이런 생각 드니까 또 네가 더 싫고 한심하지?
그러니까 더 낙심되지?
괜찮다
네 마음 다 이해한다
다시 해보자.
내가 도와줄게
내가 육이 있다면 무릎을 꿇고서라도,
네 앞에서 사정사정을 하더라도
매달리면서라도 너를 업고 가면서라도
너 도와주고 휴거시키고 싶은 나의 마음이다.
내 심정이다.
이 마음 꼭 전해 줘라.
나 너의 모든 것 다 봤고 다 들었어.
나 다 알아. 네 마음
근데 나 너를 너무 사랑해
너의 그 모든 것까지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 내가 다 받아 주고 품어 주고
해결해 줄 수 있으니 내 품에 안기렴.
내 사랑아.
지금 이것 잠깐만 이기면 된다
아주 잠깐만 이기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어.
잠깐을 못 이겨서 영원히 고통 받고
불행한 지옥에 가지 말고
영원한 천국 황금성으로 나와 함께 가자
너무 사랑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너와 함께 영원토록 살고 싶은 성자니라.
(이어서 성자께서 상대방의 차원대로 사랑해
주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너의 차원에서 상대방을 보면
여러 가지 모습이 보이지.
얼마나 휴거되었는지도 보이고
그 사람의 수준이 다 드러난다.
휴거 때라 지금은 가릴 수가 없다.
높은 수준에서 낮은 수준을 바라보면 한없이
답답하다.
하지만 그 눈높이에 맞춰서 바라봐 주면
이해되고 말이 통하고 대화가 통한다.
상대방의 수준에서 바라보고
사랑해 주고 대화해 주어라.
차원대로의 사랑이다.
나 성자도 선생도 차원대로 사랑해 준다.
그러니 선생이 수만 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모두 다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수준에서만 너희를 바라보면
답답하고 화만 나겠지.
너도 선생처럼 한없이 낮아져야 한다.
생명들을 대할 때
사람들을 대할 때 그리해 줘.
관리자들, 휴거 덜 되고 있는 자들 바라보며
답답해하지 말고
선생처럼 너를 낮추고 관리 철저히 해 줘라.
계속 잡아 주고 붙잡아 주고
눈높이 맞춰서 이해해 주고
들어주고 참아 주고 사랑해 줘
너희 선생이 얼마나 너희 수준으로 낮춰서
너희 관리해 주는지 모르지.
선생 수준으로는 너희에게 할 말이 없다.
그냥 답답할 것이다.
선생 수준으로 너희 바라보면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하겠냐.
이미 답을 다 줬는데도 못하는데.
신이 인간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
아빠가 어린 딸이 아장아장 재롱을 떠는 모습을
보고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
그저 웃는다.
가정의 일을 의논할 수 있겠냐.
하소연할 수 있겠냐.
선생의 차원은 너희의 차원과 비교가 안 돼.
이미 신의 단계 신의 수준이다.
그런 선생이 너희에게 한없이 낮아져서
너희의 하나하나를 관리해 주고 있다.
왜?
구원하려고 휴거시키려고.
선생도 하고 있는데 너는 목사라고 지도자라고
고개 빳빳이 세우고 생명들 다 죽어 가고 있는데
그냥 내버려 둘 것이냐?
선생처럼 낮아져야지.
한없이 낮아져서 생명들 다 살려야지.
그게 선생의 몸이지 않느냐.
그게 선생의 사랑이다.
신이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는
신의 차원, 신의 수준으로 사랑하기에 그런 것이
아니다.
낮고 낮은 너희 인간의 차원대로 사랑해 주기에
사랑할 수 있다.
그렇게 사랑해 주며 키워오다
최초의 하늘의 상대체 인간으로서
하늘의 수준에 오른 자를 만났고
그런 선생을 통해
너희도 그런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되었다.
너희는 선생처럼 조건 쌓은 것이 없으니
모든 조건 발판 다 받았지만
그와 동시에 너를 만들면서
끊임없이 너를 갈고 닦고 만들어야 한다.
그러니 힘들지.
이미 어떤 수준에 도달해야 했음에도
아직 너는 그런 수준이 아니니까.
그래도 할 수 있다.
선생이 인간으로서 했으니
너도 인류 누구나 마음만 먹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니 선생의 길을 따라가면 쉽다.
휴거도 마찬가지야.
알겠지?
제발 사탄이 주는 생각 버리고
내 생각으로 거듭나서 나에게 나아와라.
지금 이때 섭섭한 마음 드는 자들
낙심, 포기하는 마음 드는 자들은
다 사탄 생각 받은 것이니
기도하고 스스로 사탄을 물리쳐라.
성삼위는 포기가 없고 섭섭함이 없다.
상대방의 차원으로 사랑해 줘.
그게 답이다.
지금 내가 지도자들에게 하는 말과
일반 회원들에게 하는 말을 섞어서 하고 있다.
듣는 귀로 잘 알아듣고 스스로 말씀 듣고
깨달아라.
일반 회원들도 지도자들 목사들 사랑해 줘.
이해해 줘.
너의 수준으로 보지 말고
상대방의 수준으로 차원으로 바라보면 이해할 수
있다.
서로서로 자신의 차원에서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지 말고
상대방의 관점에서 서로서로 사랑해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