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1.01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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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토요일
역사와 기도는 불가분이다
작성일 : 2014. 8. 14.
작성자 : 이선진
(새벽에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과
섭리역사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더욱더 선생님의 삶도, 섭리역사도
절대 깨져선 안 되고 반드시 성공으로
끝장나야함이 절실히 깨달아져 더 간절히
기도드렸을 때,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이냐.
(137억 년간의 성삼위의 소망, 6천 년 성삼위와
각종 중심인물들의 한, 성약 구원자의
삶·피땀·눈물이 서린 사랑의 복직 역사입니다.)
그래, 맞다.
모든 지구촌의 선악 간 투쟁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선의 승리를 알리는 역사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그동안 지구촌에서 일어난 그 어떤 역사보다
최고 우세하며 뛰어남을 자랑하는 역사이다.
현재 전 지구촌 곳곳에서
섭리인들을 통한 나 성자의 성약역사가 승리하고
있으며,
인종도 다르고 국적도 다른 수많은 자들이
역사와 주를 깨달았다며
대한민국 성지땅을 찾는 것을 보면
느끼고 깨닫지 못하겠느냐.
이들이 무얼 보고 대한민국 땅을 찾겠느냐.
느끼지 못하는 자는
그만큼 뇌 차원이 낮은 차원이기에 그러하며,
또한 마음의 문을 닫고서
완악한 마음 그대로 살아가기에 그러하지.
사랑아, 마음의 문·영의 문을 열고 깨어 일어나
승리의 역사로 가고 있는 섭리사를 바라보아라.
올챙이마냥 네 앞뜰, 네 우물가에서 벗어나
전 세계에 일어나고 있는 나의 역사를 보아라.
몽골·케냐·필리핀·말레이시아·유럽·미국 각 국가들
너무나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역사를 깨닫고
대한민국으로 와 섭리역사를 시인하며
주를 위한 기도를 하는 것이
정녕 네 눈엔 보이지 않는단 말이냐.
나와 분체의 눈엔 도저히 세상 인력으론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약 참 역사의 물줄기가
세차게 온 세상으로 펼쳐져 나가고 있음이 훤히
보인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이와 같은 역사의 물줄기는 그만한 기도를 해야
생각의 눈이 열리고 깨달음의 문이 열린다.
현재 섭리사가 전 세계 지구촌에
얼마나 많이 뻗어져 나갔으며
얼마나 주를 깨닫고 시인하는 생명들이 많아지고
있는지
깨닫고 싶다면 기도해라.
더욱더 큰 기도를 해라.
자기 차원의 기도에서만 머무르지 말고,
더 깊게 들어와 온 세상과 전 섭리역사를 위해
기도해라.
그래야 그에 합당한 눈이 열려
더 큰 것을 보고 느끼고 깨달아 알게 된다.
기도도 자기가 한 부분의 문만 열리는 게다.
알았지.
(네, 성자 주님. 진정 맞아요. 제 자신에만 머무른
작은 기도를 할 땐 제 것밖에 못 느꼈지만, 큰
기도를 하니 큰 것이 느껴지고 역사가 깨달아져요.
역시 기도는 깨달음의 문·느낌의 문을 여는
행위에요.)
선생도 창조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
온갖 만물 창조와 성장의 이치·
우주와 그 속의 해·달·별과 지구와의 관계성과
운행 등
이 모든 것들을 깨닫는 문은 결국 ‘기도’였다.
아무리 사명자 중심자여도
그에 합당한 큰 기도를 하지 않으면
큰 것을 깨닫게 해 주지 않는다.
‘기도’는 하나님의 축복·깨달음을 담는
그릇을 만드는 작업과 같다고 할 수 있지.
자기가 기도하는 만큼 이것도 저것도 다 담을 수
있으며,
기도의 차원을 높이는 만큼
더 큰 것·더 깊은 소통·축복·사랑까지
다 담을 수 있게 되어
전반적인 모든 것의 차원이 다 높아질 수밖에
없다.
현재 기도의 차원·양을 떨어뜨리는 자,
결국 전반적인 모든 것의 차원이 떨어져
결국 사망권에까지 처할 수 있는 위험인물이 된다.
근신하여라.
깨어 기도하라.
나 성자가 이 지구촌을 떠나 하늘 보좌로 가기 전
최대로 나와 같이 기도하고
나 성자와 분체와 소통·대화하며 살기다.
하나님의 역사적 시야로 볼 때, 현재는 추수
기간이니
가을과 같은 계절로 볼 수 있음과 동시에,
가장 크게 열매를 맺고 성장시킬 수 있는 때이니
이 휴거의 때를 만나 휴거의 삶을 살고 있는
섭리 신부들에겐 여름과도 같은 기간이라 말할 수
있지.
그렇지만 태양을 향해 얼굴을 들지 않은 열매는
태양빛을 볼 수도 없고,
그로 인해 성장도 제대로 못하는 것처럼
현재 제때 깨어 깊이 결사적으로 기도하지 않고
나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지 않는 자들은
휴거율이 아주 적으며
역사 따로, 나 따로의 삶을 사는 것이 대부분이다.
깨달아라.
이 삶이 곧 천국 따로, 나 따로의 인생까지 되게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신약의 메시아 예수가 죽기 직전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예수는 급절하고 간절한 기도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까지 느끼고 깨달아
눈물로 더 깨어 기도했으나,
그의 제자들은 잠을 자느라 기도하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으니 자신들의 주인 예수의 심정도,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예측조차 못
했다.
결국 상황이 닥치고 나서야
왜 예수가 그리 깨어 기도하자고 말했는지를
알았지만,
이미 기도할 수 있는 평안한 시간은 지나갔고
부랴부랴 도망가기에 바빴다.
이와 같이 오직 선생만은 지금 이 시간에도 깨어
하나님의 역사·선생과 섭리인들의 인생의 앞길이
어떻게 펼쳐질지 간절히 결사적으로 기도하여
깨닫고 느끼니,
너희에게도 어떻게든 이 역사의 흐름을 알게 해
주려
한 자라도 더 적어 보내고 있고
어서 깨어 같이 기도하자며 외치고 있다.
그러나 너희의 기도의 행실을 보니,
지금 선생과 너희가 그리고 있는 모습이
곧 역사 동시성적으로
죽음 직전의 간절히 기도하던 예수와
잠자는 그의 제자들의 모습과 똑같다.
앞으로 축복 또는 환난의 역사가 펼쳐지든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급절하고 결사적인 기도가 필요한 때인데,
너희는 너희의 건강·안위만 생각하며 잠자고
있느냐.
또한 새벽에 또는 수시 무시로 기도는 하여도
그 심정·노력이 간절하지 못하니
발에 물 적시듯 그렇고
그런 수준의 기도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것이다.
137억 년과 6천 년 모든 역사의 시간 중
가장 깨어 기도해야 할 때가 이때이다!
네 자신·선생과 두 감람나무들을 위해·
섭리역사와 전도하고 있는 생명들을 놓고 기도다.
현재에는 기도가 핵심이며
역사의 주도권을 잡는 행위이며,
영으로 악을 멸해 실체적 육으로까지
선의 승리의 역사를 낳는 행위이다.
또한 신랑 신부 사랑의 세계에서 말씀과 같이
양대 산맥을 이루는 중요한 행위이자 일이다.
사랑아, 더 뜨겁게 더욱 강도 높이고 집중하여
기도의 산맥을 오르자.
비록 나 성자 떠나고 있고,
구원자도 조건 다 세워 주어
그 산맥이 예전에 비해 보다 더 험준하며
산세가 더 험악해졌을지라도
나와 같이 오르자.
나 아직 안 떠났고 분체 아직 살아 있으니
지금 기도의 산맥을 올라 정점을 찍어야 한다.
알겠지.
큰 역사, 큰 깨달음, 큰 기도이다.
너희가 역사적인 큰 시야·큰 깨달음을 얻어야만
이 역사를 위해 기꺼이 몸부림치고
자기 자신을 바치고 싶어지는 것이며 희생하게
된다.
역사의 성공, 선생의 성공, 네 자신의 성공 위해
네 한 목숨 바쳐 철저하게
제 때·제 양을 정해 놓고 지켜 기도하자.
사랑한다.
이 급절한 때에, 역사와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
성자 주니라.
샬롬.
2014-11-01 토요일
나를 사랑하면 너도 사랑하여라
작성일 : 2014. 7. 22. 07시 20분
작성자 : 김효정
(성자와 시대 보낸 자의 뜻대로 각 섭리 교회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할 때 주신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참사랑을 잊지 않고
역사를 가는 사람은 오직 주만 보인다.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의 것을 경험하고
사람들과의 경험이 쌓이다 보면
하늘의 것이 퇴색되어지고
더 근본적인 것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하지만
사람 속에 거니시는 성자의 발걸음을
의식하지 못하고 사는 정도가 되면
그는 죽은 영혼으로 육신만이 움직이는 자가 된다.
스승을 시대 앞에 두는 이유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표현이다.
하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는 자
그의 삶을 보여 주며 그와 같이 배워
성자의 사랑 상대체가 되어
영원한 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이다.
신의 발걸음을 느껴야 한다.
사람 속에 함께 동행하시는
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인본주의로 돌아간다.
사랑하는 자야
나 선생이다.
네가 나에대한 깨달음의 차원이 달라졌으니
나는 성자의 몸이 되어 너에게 왔다.
혼계와 영계는 생각 실상이라고 했다.
진실 된 기도로 나를 부르면
나는 즉시 네 곁에 온다.
이것은 실제 현실이다.
유무형 세계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희망으로 나를 불러라.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인생을 향한 영원하신 열망 또한 알게 되었으니
한순간도 말씀의 붓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나의 가치를 깨닫는 자는 내 곁에 온다.
역사는 깨달은 자들이 지도자가 되어 이끌어 간다.
남녀노소가 문제가 아니라
내 사랑을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역사의 바통이 이어지는 것이 순리이다.
무엇이든지 믿고 기도하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은
생각이 실상이 되도록 생각의 차원 달라지니
실체를 이루기 위해 뛰고 달리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는 것이다.
믿음의 역사는 행하여 이루어지니
믿음을 이루는 생각 바로 그 생각을
진리와 사랑으로 온전히 세우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심정의 핵은 사랑으로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생각하면
내 심정 알 수 있다.
내가 섭리 신부들을 대하는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랴.
내 입장이 되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기도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깨닫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각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으로 태어난
자신의 사랑 또한 깨달아야
내 사랑의 진실과 본질도 알게 된다.
나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자들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해야 할 것이다.
자신을 귀한 존재체로 깨달아야 한다.
너 자신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니
사랑의 소외감을 갖고
자신 있게 주사랑의 열매를 열지 못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면 너도 사랑하여라.
어두움을 버리고
밝은 생각으로 너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상대체 사랑으로
뜻과 계획 속에 창조되어
이 땅에 육신 된 자로 태어난 것을
깨닫고 시인하여라.
내 사랑은 영원하다.
나의 사랑은
용광로와 같은 사랑으로도 비교할 수 없다.
내 사랑은 성삼위의 사랑을 옮겨 놓은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면 내 사랑을 믿어라.
이런 내 마음을 깨달으면
각자는 스스로 자신을 만들기 위해
진리와 사랑의 칼을 매일매일 희망으로 갈 것이다.
시대의 역사를 만난 나의 신부야.
진정 사랑한다.
사랑은 비교하지 않는다.
사랑은 각자가 이루어 가야 할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창조 역사이다.
각자가 이루어 가야 한다.
생명의 역사에서
때와 시기가 지나기 전에 진정 나와 함께하자.
휴거는 내 사랑의 완전함을 깨닫는 것에서
휴거 차원의 출발선이 달라지게 됨을 깨달아라.
사랑으로 휴거된다.
진정 잊지 말아라.
사랑으로 행하는 삶에서 휴거의 결과를 얻게 된다.
사랑의 일이다.
우리의 일은 사랑 때문에 이루어 가야 한다.
내 사랑 내 사명 이 모든 것 너머에
진정 이 모든 것을 온전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너의 결심과 행함임을 잊지 말아라.
너에 의해 좌우된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이미 완전하다.
알겠느냐?
진정으로 알기를 축복한다.
너의 사랑의 상대체 네 선생이다.
사랑한다.
2014-11-01 토요일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작성일 : 2014. 8. 12. AM 3:00~3:50
작성자 : 주향미
(기도하며 선생님께, “저는 가치를 참 모르는 것
같아요.
저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모르고 사는 것
같아요.
너무 받기만 받아서 생각이 마비되었는지 가치를
참 몰라요. 회복해야 할 가치성에 대해 깨우쳐
주세요.”하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 바로 오셔서
‘섭리사가 회복해야 할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지만 기도도 많이 하지 않고
받으면 내 주관도 있을 것 같고 가치를 모를 것
같아 더 깊이 기도하고 받겠다고 했습니다.
성자 말씀의 가치를 깨닫고 가르쳐 주시길
간구하니 아까 온 감동보다 더 큰 감동과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까지 더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휴거되어 나와 같이 살려면 가치를 깨달아라.
내 오늘 섭리사가
가치를 회복해야 될 것에 대해 얘기해 줄 테니
잘 받아 잘 전하자.
사랑들아.
너희들 꼭 회복해야 할 것들이 있구나.
반드시 돌이켜야 할 것이 있구나.
바로 가치성이다.
가치성 회복이다.
인간은 참으로 간교한 존재구나.
익숙해지면 금방 가치를 잃고
반복하면 금세 가치를 망각하고 살구나.
의례히 오늘도 그러하겠지
이번도 그리하겠지 하며
매 순간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구나.
자꾸 잊어버리고 살구나.
내 오늘 너희들에게 가치를 회복해야 할 것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며 알려 줄게.
사랑아.
먼저는‘선생을 향한 가치’를 회복하자.
그리고 네가 얼마나 소중한지 더욱 깨달아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를 회복하자.
선생 매일 너희에게 역사하고
퍼부어 줄 것을 미련 없이 부어 주니
‘오늘도 선생님은 주시겠지.’ 하는 게 참 많다.
그중 첫째로 ‘말씀’이다.
하늘의 방향을 아는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선생 아니고서
너희가 어찌 하늘의 심정과 깊은 마음을 깨닫고
어찌 하늘의 방향을 미리 알고 갈 수 있겠느냐?
답안지를 먼저 주고 시험지에 답을 적게 하니
얼마나 그 답을 푸는 것이 어려운지를 모르는
격이구나.
답안지에 모든 답 적혀 있는데도 행하지 못하고
또 그리해서 변화되지 못하고.
그런 너희들 보며 나는 오늘도 애가 타는구나.
사랑아.
주일 수요 금요기도회 말씀 새벽 잠언 계시 말씀
등
선생이 목숨과 바꾼 귀한 시대 말씀을 다시
보아라.
다시 그 가치를 알고 깨닫고 대하자.
말씀으로 선생 가장 깊이 만날 수 있고
또한 말씀이 곧 선생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반드시
말씀 향한 가치성을 회복하고 귀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
가치를 모르면 더 이상 말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가치도 모르는데 무슨 흥이 나서
내가 네게 말하겠냐.
성자 힘 빠진다.
선생 살아 있는 당세라
주옥같은 하늘 말씀이 매일같이 떨어지니
매번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자가 대부분이구나.
네 선생이 오늘도 그곳에서
오직 너희 위해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
말씀 받는 것이 아니냐?
역사에 길이 남을 시대 말씀을 받는 너희 선생은
한 번도 내가 주는 말씀의 가치를 소홀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지 않은 적 없노라.
매일 내가 말씀해 주는 것에
감사 감격하는 그 마음이
이 날 이때까지 한시도 변함이 없으니
그것이 선생이 너희와 다른 것이다.
말씀에 대한 가치성,
곧 선생에 대한 가치성 모두 회복이다.
다시 가치를 찾자.
그리고
‘감사함의 가치’다.
네 선생 조건으로
나 성자와 대화하게 된 자도 있고
또 기도로 얻은 것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기도하고 간구할 때는 간절한데
내가 그 간구를 들어주면
금세 감사의 마음이 식어 버리고
내게 깊이 감사하는 자가 적구나.
선생은 항상 감사의 생활을 살았다.
한 번도 내게 감사하지 않은 적 없고
감사를 잊고 그냥 스쳐 지나간 적이
한 번도 없구나.
그리하니 반드시 너희도 선생과 같이
기도를 이루어 주는 나와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하자.
진정 내 권면하노라.
그리고 ‘휴거에 대한 가치’를 회복하자.
지금은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휴거 당세
때로서
매일 휴거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다.
지금 이때는 휴거 말씀 외엔
그 어떤 말씀도 전해질 가치가 없지 않겠느냐?
그래서 내가 매일같이 휴거 말씀 전하고
너희가 변화되길 바라는데
너희는 이제 귀에 딱지가 앉은 건지
귀히 듣고 행하지를 않는구나.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말씀으로 깨닫고 알았으면
행하지 않고는 못 배긴다.
아직 가치를 잘 모르니
휴거 때인데도 실감 못하고
자꾸 때를 놓치고 기회를 놓치며 사는 거야.
그리고 사랑아.
‘소통의 가치’를 회복하자.
네 선생과 편지 주고받은 자 손들어 봐라.
지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얼마나 많으냐?
한 인간으로서 그렇게 많은 자에게
그것도 한 번도 아닌 여러 번의 편지와 코치가
진정 가능했겠느냐?
어찌 한 명 한 명 전 세계 사람들을 기억하고
어찌 한 명 한 명에게 관심 갖고 편지해 주겠냐.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그리함이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선생 오직 내 몸 되어 사는 자이기에
기적 같은 인생 살지 않느냐.
전 인류를 구원하는 위대한 구원자의 삶이구나.
사랑아.
너희가 이 역사 당세에
선생과의 소통의 가치와 귀함을 회복하면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하는 자와 모든 것을 의논하며 함께 행한다면
역사가 어찌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런데 다들 선생과 소통함의 가치를 모르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에 빠져
자기 수준으로 행하니
역사가 진보가 없고 진행이 느린 것이다.
선생이 늘 머리가 되어야 하는데
혼자 일 실컷 하고 마지막에 선생 떠올라 찾으니
그때서야 어찌 선생이 역사하겠느냐.
이미 일은 끝났지 않느냐.
그러니 이날 이때 선생과 육 혼 영으로
다 통할 수 있는 당세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선생과 함께 모든 역사 이뤄 나가야 한다.
그리고 ‘생명 사랑의 가치’를 회복하자.
‘휴거, 휴거’ 하니
자기 변화가 급하다며
생명 전도 손 놓고 안 하는 자 있구나.
이런 자는 선생이 행한 것을 정말 모르는
자이구나.
선생은 평생 생명 전도를 위해 살았다.
오직 생명 사랑으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지금도 거기에 있는 것 아니냐?
섭리사를 그리고 인류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 길을 기꺼이 가는 것 아니냐.
자기 변화는 생명을 구원하면 더 빨리 이뤄진다.
생명 구원 하다 보면, 그 생명 통해
네 자신에 대해 깨닫게 되는 것도 많고
깨닫고 행하면 더욱 변화될 것이다.
오직 생명 구원 위해 살아온 선생 삶을
그대로 닮아 가는 것이 휴거이니
절대 전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휴거의 항목 중에 전도가 포함된 거 알지?
휴거 되려면 전도도 꼭 해야 해.
생명 사랑하여 생명 전도한 그 의가 너무 크다.
영으로 보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것이니
네가 내 몸 되어 행한 것이 얼마나 큰일이냐.
사랑아.
마지막으로 말하니
‘두 증인처럼 선생 가치 깨닫고 대해야 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계속 반복하여 주고 또 주면
평범하게 보통으로 생각하고
그 가치성을 자꾸 잊어버린다 하였지?
(“아멘. 그런데 정말 두 증인은 계속해서 더욱
가치를 깨닫고 사시는 것 같아요.”)
그래.
그래서 그들을 내 역사의 큰 인물로 쓰는 것이다.
그들 없이는
섭리역사 이렇게 뻗어나감을
상상할 수 없구나.
선생이 그들에게 늘 감사한다.
시대 사명자를 뒷받침하는
시대의 관원이 그리도 중요하다.
그들이 선생 깨달은 사연,
그들의 과거 현재의 삶을 잘 보고 연구하자.
선생 가장 깊이 깨달은 두 증인이
너희들에게 표상이 되니
그들을 보고 선생 향한 너의 마음과 심정을
더 깊이 회복하자.
선생의 가치성을 반드시 회복하자.
내가 매일 네게 찾아가 사랑으로 역사함을
매일 매 순간 감사 감격하며 살기를
내 진정 바라노라.
사랑해서
네게 가치성에 대해 알려 준 성자니라.
깨닫고 반드시 회복하여 행하자.
안녕.
(“선생님. 계시의 핵인 선생님의 말씀이
화룡점정이 되어요. 그러니 꼭 말씀해 주세요!”)
*선생님의 말씀*
그래.
네가 내 가치를 깨닫고자 기도하였으니
성자께서 마음이 맞아 네게 계시해 주셨구나.
섭리사에 전하자.
가치 회복해야 휴거되고
또한 역사를 크게 이뤄 나갈 수 있다.
시대 사명자에 대한
성삼위에 대한
역사와 말씀에 대한 가치 회복과 더불어
각 개인에게
반드시 가치성이 회복되어야 할 센터들이 있으니
꼭 찾아서 가치 회복하여 같이 살자.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사니
진정 휴거되려면
가치부터 깨달아야 해.
가치를 잊고 사는 것이 너무 많다.
둔해져 버린 네 심장에
오늘 성자께서 강한 충격으로
다시 회복하자고 말해 주셨구나.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매일 먹으면
평범한 음식이고
아무리 좋은 집도 매일 살면 그냥 집이고
아무리 좋은 신랑도
매일 차원 높여 대하지 않는다면
그냥 동네 아저씨만도 못하다.
삼위를 대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나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행동 가짐을
완전히 회복하였을 때
너희는 휴거의 완성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사랑해.
사랑하여 같이 살고 싶어
가치성 회복에 대해 말한 선생이다.
성자 마음 깊이 깨닫고
말씀 주인공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당세에 이 땅에 성자가 오셔 맞고 사는,
주를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의 때를 맞고 사는 가치를 진정 깨달아라.
깨닫고 가치 있게 대하는 만큼
내 더욱 함께하리.
사랑하는 자의 가치를 알아주는 것이
너무나 크다 알지?
안녕.
2014-11-01 토요일
나를 만난 지금이 기회다
작성일 : 2014. 7. 24 PM 2:40
작성자 : 오은미
(예전에 선생님을 혼체로 만났을 때 ‘지금은 너무
바쁘니
너희들이 나 보러 찾아와 만나자’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나서 낮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께 집중하며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했습니다.
선생님을 혼체로 만나 1시간 정도 대화를 하며
선생님께
역사의 길 모진 환란과 어려움을 이겨 내시고
지금
살아계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에, 대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혼으로 만나는 것이 육으로 만나는 것만큼 실감이
났습니다.
기도를 마무리하고 말씀을 들으려고 컴퓨터를 켤
때
선생님께서 ‘나 혼체 만나는 것도 쉬운 것 아니고
기회의
시간인데 왜 너 이야기만 하고 가냐? 나에게
한마디라도
코치 받고 가야지. 주의 코치 한마디를 받는
가치를 알아야지’하시어 마음을 선생님께 집중을
하고 기록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육의 가치가 크듯
혼의 가치가 크고 영의 가치가 큰 것이다.
육의 만남이 귀하듯
너와 나 혼으로 만나는 것이
너와 나 영으로 만나는 그 가치가
크고 귀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알아야 한마디라도 주의 코치를 받고
인생 방향 잡고 성자와 주의 생각을
네 뇌 속에 넣고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은 내 육이 묶여 자유롭지 못하니
알고 간구하고 행한 자에게는
내가 혼으로 영으로 만나 주면서
사람을 키워 나가고 있는 때이다.
예전에야 육으로 나의 삶을 보여 주고
육으로 직접 보고 가르치고 붙잡아 주기도 했지만
지금은 하늘이 사람 키우는 방법도 달리한다.
내 육이 자유롭지 못한 만큼
혼적 역사, 영적 역사가
크게 일어나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혼으로 나를 만나고 코치를 받으면
육으로 돕고 가르치는 것보다
더 세밀하고 정확하고 확실하다.
역사를 처음 시작할 때야
한 인생이 나를 자유롭게 육으로 만나고
배우고 도움 받고 함께 호흡을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한 인생이 나를 직접 만나서
코치 한 번 받는 것이 몇 분 몇 초 될까?
세계 섭리사 한 명 한 명 악수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의 육을 만날 희망으로만 살지 말고
완전한 휴거를 이루어서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거하면서
나와 영원히 함께할 것에 희망을 두고 살아라.
진정 휴거가 네 인생의 최고의 희망으로
목적으로 두고 살아 보아라.
지금 혼으로 만날 때이다.
영으로 만날 때이다.
섭리사 나를 육으로 만나 역사를 펼 때가 있었고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역사를 펼 때가 있었고
지금은 혼으로 만나고
혼으로 육으로 행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들이 깊이 기도를 하고
나를 사랑으로 찾고 불렀을 때
내가 혼으로 영으로 네 곁에 가기도 하고
너희들의 혼이 내가 있는 곳에 와서
만나기도 하지 않느냐?
혼체로 만나는 가치가 육으로 만나는
가치만큼이나
중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혼체 문이 열렸다고 만날 수 있으니 만나자 해도
몇 번 해보다 포기해 버리고
나를 만나고 나서도 하나의 현상으로만 생각하고
끝내 버리는 자들도 있구나.
내가 혼으로 한마디 해 주는 코치도
가슴 뜨끔하게 여기지 못 하기도 하는구나.
‘이런 자들은 육으로 만난다고 해도
그 귀함 알까?’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사랑아
나 선생과의 혼체 만남이
뇌의 한 현상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혼으로 영으로 나를 만났을 때
더 사랑 불도 붙고 시대 주를 만났으니
혼에게 영에게 표시 나는 변화가 있을 것이니
육의 삶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겠냐?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도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혼으로 영으로 생각으로 마음으로 하듯
지금 너희가 나와 이뤄야 할
만남과 사랑의 차원의 인식을 달리해야 한다.
알겠지?
가치를 모르면 천국을 가더라고
미술관 작품을 쓱 둘러보듯이
천국을 대충 구경만 하고 오게 되니
뇌 속에 남는 것이 없고
생각에 남는 것이 없게 된다.
(아멘. [사람은 늘 ‘눈’으로 보지만, 목적한 것을
‘생각’하고 보지 않으면 못 봅니다]는 새벽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생활 가운데 성자와 주를 늘
생각하고 관심을 두고
있지 않으면 성자와 주가 오셔도 곁에 오셔서
대화를 하셔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 속 나를 생각하고 성자를 생각하는 것은
성자와 나를 만날 준비를 하는 것과 같다.
생각함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다.
생각함으로 계속해서 파장을 맞추는 것이다.
생각을 하면서 이 순간 무엇을 준비할지
어떤 말을 할지 성자와 주는 지금 무엇을 할지
끊임없이 쉬지 않고 뇌를 사용하는 것이다.
나를 만날 준비 영적으로 혼적으로 육적으로
다 해야 한다.
시작은 네 생각을 발생시키는 뇌.
너의 육체도 혼체가 근본이 되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생각 실상 세계라고 했지?
성자는 생각과 정신이 온전한지 못한 자를
육이 온전한지 못한 자로 생각한다고 했지?
그러기에 생각부터 온전하기
생각으로 먼저 나를 맞기라고 하는 것이다.
(선생님과 혼체로 만나는 때이니 먼저는 생각부터
온전히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시지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말귀를 잘 못 알아들을까 걱정이 됩니다)
성자와 주의 말귀를 알아듣기 위해서는
대화 내내 내 마음속만을 들여다봐야 한다.
육의 귀가 아닌 영의 귀로만 내 소리를 들어야
한다.
잡생각 안하기다.
눈에 보이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도
그 대화 주제에 집중하지 않으면 핵심을 놓치니
질문에 대답할 수도 없고
서로 심정에 맞지 않는 대화만 하게 된다.
말귀를 알아듣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들어야 한다.
오직 그 대화에 네 마음도 생각도 쏟아 부어야
한다.
사람들은 귀로만 대화를 듣는다고 생각하니
대화중에 마음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마음으로 다른 것에 쏠리기도 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듣고 대화하는 훈련해야 한다.
나도 산속에서 굴속에서 기도하며 성자께 배울 때
처음에는 성자가 육의 눈으로 보이며
육의 귀로 그 소리 들릴 것이라 생각했었다.
아니더구나.
성자는 대화법이 다르시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이시니
대화법이 다르시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깨닫고 보니 성자는
이전부터 마음으로 생각으로
나에게 찾아오셨던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많은 자들이 성자와 주와
마음으로 생각으로 대화하는 것을 알고
그리 살고 있는 자들도 있지만
아직 훈련되지 못해
어려워하는 자들도 있어 이야기한다.
한계도 없는
혼과 영의 세계에 도전해 올라와 보아라.
사랑의 한계에 도전해 보아라.
혼적 사랑에 오르고 영적 사랑 차원,
즉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 단계까지
도전해 올라와 보아라.
사랑의 상대체로 창조한 너희들이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능력도
너희들에게 허락되었으니 해보아라.
깊고 높은 근본적 사랑을 느껴 보고
너의 것으로 삼고 살아라.
그래서 네 사랑의 대상체 나 선생에게도
성삼위께도 더 큰 사랑으로 대하고 맞고
사랑 삶 살자.
비밀 하나 알려 줄까?
삼위 앞에는 사랑이 최고더라.
이제까지 삼위의 육으로
이 땅에 역사를 펼치면서 터득한 것이 있으니
‘성삼위 앞에는 사랑이 최고다’는 것이다.
네 선생이니 너희들에게 알려 준다.
모든 시작과 끝은 사랑이며
모든 열쇠도 모든 해답도 사랑이며
이 땅의 창조의 시작도 사랑이며
성삼위도 오직 사랑이시더라.
사랑으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이 있기에
6000년간의 무너진 역사 가운데서도
마지막 사랑의 역사의 꽃을 피우게 된 것이다.
너희들 한 명 한 명 성삼위 앞에
6000년의 수고와 노력 끝에 피운
꽃들과 같다.
진정 사랑의 꽃들이다.
너희들의 가치 이것 하나면 충분하지 않느냐?
성삼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6000년의 수고와 노력으로 얻은 보물이
너 너 한 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의 귀함을 알고
형제의 귀함을 알고 생명의 귀함도 알고
나 선생의 귀함도 알아야지.
(아멘. 저희를 꽃이라 보화라 귀히 여기 주시고
대해 주시는
성삼위와 선생님의 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선생님뿐이십니다. 선생님~ 혼체로 만나 주신
것만으로
너무 감사한데 다시 제 마음 노크하시고
이리 귀한 교육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하니 해 줄 말이 끝이 없구나.
육으로는 한 사람 한 사람 만나 코치할 수 없으니
혼으로 만나자.
혼으로 만나서 시간 제약 없이
대화 더 많이 하자.
개인 코치 더 해 줄게.
네가 묻는 질문에 대답해 줄게.
방법 알려 줄 테니 대화하자.
알겠니?
나 만나는 시간이
너의 운명을 바꾸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한순간 한순간 정성스럽게 가치 알고 만나자.
성자께서도 그 마음 위에
더 크게 역사를 해 줄 것이다.
새벽의 시간도 놓치지 말고
예배의 시간도 놓치지 말고
모든 네 생활 속 나를 만나는 시간
놓치지 말고 만나자.
사랑한다.
사랑으로 교육하니
성자와 주의 손길 받고 차원 올리자.
끝까지 힘내고 끝까지 도전하자.
사랑한다.
육으로도 혼으로도 영으로도 나 많이 바쁘니
나위해 기도 꼭꼭 해줘.
기도해 주는 것이
나의 일과 짐을 덜어 주는 것이니...
기도하자.
기도로 또 만나자.
안녕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