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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1.02 (일)

141102 주일말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

선포일
2014.11.0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0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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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일 주일말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 본 문 요한복음 10장 35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 오늘은 <11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기도 중에 성자께서 <인간이 신같이 사는 방법>에 대해서 50편의 잠언을 주셨습니다. 그 <잠언의 원본>을 오늘 주일말씀으로 그대로 전해 주려 했더니, 성자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을 그대로 전하는 것과 잠언을 <설교>로 요리하여 풀어서 전하는 것은 맛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고, 은혜도 다르고, 감동도 다르다. 내가 말씀해 줄 테니 기록하여 설교로 전하게 하고, 잠언은 잠언대로 따로 전해 주어라. 그러면 <인간이 신같이 사는 방법>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여 나 성자의 말씀이 귀히 전달된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먼저 <설교>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주제를 생각하고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입니다. * <오늘 설교>를 듣고 <잠언>까지 들으면,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살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막 * 인간으로서 신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먼저 첫 번째 방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1막> 시작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요한복음 10장 35절을 보면, 성자는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요한복음 1장 1절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했습니다. ★ <말씀>은 곧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은 ‘신’이시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도 ‘신’이 됩니다. <끝>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신처럼 행한 성경 인물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영상2>  사도바울이 전도를 하려고 배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거센 풍랑을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멜리데’라는 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비가 오고 날이 추워져서 불을 피웠는데, 그 뜨거움 때문에 ‘독사’가 나와서 바울의 손을 물었습니다. 그 지역의 원주민들이 그것을 보고 바울을 향해 말하기를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여기서 독사에 물려 죽는구나.” 했습니다. 원주민들은 독사에게 물린 부분이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 알고 기다렸으나, 사도바울에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에 원주민들이 사도바울을 보고 “신이다!” 했습니다. 인간이 보이지 못하는 표적을 행하니, ‘신’이라고 한 것입니다.  삼손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니, 삼손은 ‘신’이 되어 수천 명의 적들을 물리치고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 다윗에게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니, 다윗은 ‘신’이 되어 전쟁 때마다 승리했습니다. 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외치니, 백성들은 모세를 보고 ‘신’이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주니, 예수님은 ‘신’이 되어 말씀을 외치셨습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전하고,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씀>을 받아 전하니 ‘신’이 되어 외치고 증거하며 표적을 행했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방법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주신 말씀, 곧 그 시대에 땅에서 행해야 될 말씀을 받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선생도 21년 동안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36년 동안 외쳐 왔습니다. <시대 말씀>을 외치면서 온갖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과 억울한 일이 있었지만, ‘신의 말씀’을 받아서 행하니 ‘신’과 같이 되어 모두 이기고 물리치며 결국 ‘성약의 나라’를 굳건히 건설하고 성경에 예언된 ‘휴거의 때’를 맞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 그 말씀을 절대 믿고 듣고 행하는 섭리인들도 ‘신’과 같이 되어 살아왔습니다.  구원자를 통해서 <이 시대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100% 듣고 믿고 행하면 인간으로서 ‘그 시대의 신’이 되고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갑니다.  시험을 이긴 자, 악평을 이긴 자,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자가 → ‘신’이 된 자입니다. 성자도 분체도 그와 함께했기에 이긴 것입니다! 믿습니까? <끝> <잠시 쉬었다가>  선생에게도 최고 좋고, 기쁘고, 가치 있는 시간은 → 말씀을 받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어떻게 행하시는지 알 수 있으니, 말씀을 받는 시간이 최고로 좋고 기쁘고 가치 있습니다. 또한 <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더욱 깊이 대화하고 교통하며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역’을 할지 받으니, 말씀을 받는 시간이 최고로 좋고 기쁘고 가치 있습니다.  모두 <말씀>을 들음으로 말씀을 받아야 성자께서 ‘깊은 것’을 말씀해 주시니 알게 됩니다. <말씀>을 받아야 ‘시대’를 알게 됩니다. <말씀>을 받아야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도 알게 되고 ‘축복하시는 것’도 알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받은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설교할 때, 설교를 들을 때, 말씀 강의를 할 때, 말씀을 듣고 배울 때, 기도하여 계시를 받을 때, 받은 계시를 전해 줄 때, 계시를 듣고 받아들일 때가 ‘신이 되는 때’입니다. <끝> ★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신’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시대>에서 살게 되고, <흑암권>에서 살게 되고, 그 나이에 할 일을 못 하고 인생을 가치 없이 허무하게 살게 됩니다. ★ 말씀을 간절히 받고, 간절히 전하고, 간절히 들어야 ‘신’이 됩니다. 신이 되지 않으면, 육적인 자가 되고 가인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지도 않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도 되지 못합니다. 구원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서 다른 인생,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 <말씀>이 하나님이고, <말씀>이 성령님이고, <말씀>이 성자입니다. 고로 <말씀>을 받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받는 자가 되어,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살게 됩니다.  ‘신’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고로 <말씀>을 받으면 하나님같이, 성자같이 ‘비밀된 것들’을 알게 됩니다. 선생은 <시대 말씀>을 받고 50년 전부터 ‘예수님’이 다시 안 오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구시대 기성은 수십억 명이 예수님을 믿고 살았지만, ‘예수님의 육신’이 올 줄로 알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시대 말씀>을 못 받아서 ‘신’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시대 말씀>을 받았기에 <재림과 휴거의 비밀>에 대해서 알고, 36년 동안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안 온다고 외쳤습니다. 내 말대로 2000년이 지났지만 ‘예수님’은 안 왔습니다. 내 말이 아닌, 신이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이었습니다. 신의 말씀이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휴거>시키십니다. <전환> 2막 시작하기 전 전초 * 이제부터 지금까지 말씀한 터전 위에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다음 방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앞에 말씀한 <첫 번째 말씀>과 지금부터 말씀할 <두 번째 말씀>은 ‘하나의 짝’같이 귀합니다. *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두 번째 방법을 말씀하기 전에 간단히 전초하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말씀을 가르쳐 주시면서 “우리도 이같이 행하여 신의 위치에서 다스리고 산다. 그리함으로 천지 만물도 다스리고, 영계도 다스리며 절대 신이 되어 산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말씀>으로 ‘창조’되고, <말씀>을 받음으로 ‘신’이 되니 정신 차리고 간절히 귀히 듣고 행해야 됩니다.  말씀을 귀히 듣지 않는 자들은 ‘평소에 어떻게 인생을 살지? 섭리사에서 어떻게 살아가지?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나? 지금 내가 휴거되고 있나? 지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 잘하고 있나요?” 하면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어 묻습니다. 자기가 잘하고 있는지는 자기가 알지, 선생이 여기서 행하는 것을 못 봤는데 어떻게 압니까? 이미 말씀으로 답을 줬는데, 말씀을 제대로 안 들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행하면,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차원 높여 변화되면서 휴거되는 중입니다. ★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잘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휴거되지 못하고 중지된 상태입니다.  정신 차리고 간절히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그러면) - 인생 실패하지 않습니다. - 휴거될 자인데 휴거되지 못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 성공할 자가 패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 이제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두 번째 방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정말 간절히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한 달씩 금식해야 해 주고 싶은 말씀입니다. 귀하고도 귀한 말씀을 값없이 전해 주니, 여러분은 그 대신 진심으로 귀히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직접 말씀하신다는 것을 믿고 귀히 듣기 바랍니다. 그래야 <신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신같이 행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2막 시작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아예 완벽하게 구상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완벽한 구상’에 따라서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고로 해, 달, 별, 지구를 수십억 년 동안 썼어도 고장 나지 않고 완벽하게 운행되고 있습니다.  만일 지구가 한 번이라도 고장 난다면, 지구 세상의 70억 명이 다 죽게 됩니다. 만일 지구가 한 번이라도 궤도를 벗어나서 다른 위치로 간다면, 지구는 태양과 가까워져서 다 타 버리거나 혹은 얼음덩이가 되어 아무도 살지 못합니다. 만일 지구가 위치를 이탈하여 쏜살같이 달리게 된다면, 다른 별들과 부딪혀서 산산조각이 납니다. 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천지’를 완벽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아예 만들기 전부터 완벽하게 구상하고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지구는 한 번도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잘 운행되어 사람들과 각종 생물들이 이 땅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끝> ★ 하나님은 지구도, 만물들도, 인생들도 모두 완벽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신이 창조한 결과물은 곧 ‘천지 만물’과 ‘사람들’입니다.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생각을 깊이 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보면 <생각>이 하나님 생각 같지 않고, 성령님 생각, 성자 생각 같지 않습니다. 자세히 안 보고 깊이 생각하지 않으니 <생각>이 짐승 생각 같고, 차원이 높아도 인간 생각 정도입니다. ★ 신이 되는 방법은 ‘자세히 깊이 보기’와 ‘깊이 생각하기’입니다. 깊이 보고 깊이 생각해야 ‘신’이 되어 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 지금 <신이 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신의 차원’에서 우주 만물과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셨는데, 그 ‘신적인 완벽한 방법’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신이 되는 방법의 핵심 말씀’입니다. → ★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들기 전에 구상할 때부터 아예 100% 완벽하게 구상하신다고 했습니다. (곧) 행하기 전에 ‘완벽하게 구상’하셨습니다. 이것이 <신이 행하시는 방법>이고, <신이 되는 방법>입니다.  한 번 구상을 잘못하면, 땀을 흘리며 만들어도 90%밖에 못 만듭니다. 마태복음 5장 48절을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처럼 온전해라.” 하셨습니다. ★ 온전하고 완전하려면, 행하기 전에 ‘완전한 구상, 완전한 계획’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이 저마다 완전한 구상을 한다 해도 지능이 낮으면 못 한다. 그래서 성경도 시대도 지능이 낮은 대로 풀고 거기에 속한 세계에서 나름대로 뜻을 펴며 자기 생각, 자기 의지로 살고, 혹은 원치 않는 종교를 펴게 된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자기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스스로 심판을 받기도 한다. 인생도 성경도 시대도 자기 수준대로 보고,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다가 육도 영도 망하지 말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시대에 합당한 자’를 보내고 그를 통해 <신이 되는 말씀>을 준다. 고로 그를 머리로 삼고 말씀의 흠을 잡지 말고 절대 믿고 행하며 ‘개성의 신들’이 되어라. 신이 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최고 이상적으로 행하는 <휴거>를 이루어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된다.” (하셨습니다.)  절대 사랑, 절대 진리입니다. 삼위일체는 절대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 신랑을 못 맞으면 ‘신랑’이 누구인지 모르듯, 성자의 재림을 못 맞은 종교들은 ‘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시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야 알 수 있습니다. <설교 때는 빼고, 문서로 책으로만 나가는 부분> (여기서부터)  이 시대는 신약의 예언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가 오면 성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가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그를 통해 선포하신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구분하지 못하고 몰라서 성자를 맞지 못한 자들에게는 성자께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근본의 신랑 되신 성자를 몰라서 못 맞았는데, 그를 ‘자신의 신부’로 삼으시겠습니까?  섭리사의 말씀을 듣고 말씀은 옳다고 생각해도 이 말씀을 받아들이면 말씀의 주인을 ‘구원자’로 믿어야 됩니다. ① 그러니 악평자들과 구시대 사람들은 <육적인 구시대 말씀>으로 <신령한 새 시대 말씀>을 해석하며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율법을 완성하는 말씀’인데, <율법>을 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반박하니 말이 됩니까? 아예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인정하지 않으니, 그렇게도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하고 이단시한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섭리역사>는 하나의 교파가 아니라 신약 위에 세워진 새 역사로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섭리사에서 선포된 말씀>으로 ‘신약의 예언’을 완성합니다. 그런데 <구시대 말씀>을 가지고 <섭리사 말씀>을 반박하니 말이 됩니까? 역시 아예 ‘보낸 자’와 ‘새 역사’를 인정하지 않으니, 그렇게도 보낸 자와 섭리사를 반대하고 이단시하는 것입니다. → 이는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행위입니다.  섭리사의 말씀을 듣고 말씀은 옳다고 생각해도 이 말씀을 받아들이면 말씀의 주인을 ‘구원자’로 믿어야 됩니다. ② 그러니 저 이단들은 <섭리사 말씀>을 가져다가 자기 좋은 대로 뽑아서 가르치며 거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 이 역시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행위입니다. (여기까지) 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신’이 되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만들기 전에 아예 100% 완벽하게 구상하고, 그 구상대로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도 인간으로서 신이 되려면 만들기 전에 구상할 때 ‘완벽한 구상’을 하고, 만들 때 ‘그 구상’대로 완벽하게 제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은 만들 때 아예 철저히 구상하고 완전하게 만든다. 너도 그리하여 신이 되어 살아라. 모두 만들 때 아예 완벽하게 구상하고 행하여 신이 되어 살도록 내 말을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신은 완전하게 행하십니다. 어떻게요? 하기 전에 완전하게 알고 구상하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인간도 어떤 일을 하든지 완전하게 구상하고 계획하고 행할 때에 신이 되어 완전하게 행하게 됩니다.  만들 때 완벽하게 제대로 만드는 것이 신이 되는 방법입니다. 행할 때 완전하게 제대로 행하는 것이 신이 되는 방법입니다.  만들 때 완벽하게 만들고, 행할 때 완전하게 행하기입니다. 그러면 ‘신’같이 되어서 - 실패할 것도 100% 성공하고 승리하게 되고, - 죽을 곳에서도 살아나고, - 병들어 죽을 자도 다시 살아나게 하고, - 문제가 생길 것도 안 생기게 되고, - 초상집이 될 것도 잔칫집이 되게 합니다.  ‘신’이 되어 살아야 신과 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해하기 쉽게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 <인간의 최고의 삶>이 무엇이냐. ‘때’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 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말씀 들을 때는 말씀 듣고, 말씀 듣고 생각할 때는 생각하고, 행할 때는 행하고, 먹을 때는 먹고, 잘 때는 자고, 사랑할 때는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 전능자와 구원자를 믿을 때가 됐을 때 믿고, 휴거 때가 되면 시대를 좇아 휴거되는 삶을 살아 휴거되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 ‘창조자’에게 <최고로 귀한 때>가 있다. ‘만들 때’다.  만들 때 ‘그 모양과 형체’가 결정된다. (* 만들 때 ‘그 모양과 형체’가 결정된다. 이 <잠언>을 쉽게 비유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영상6>  <사람>도 만들 때 남자와 여자로 결정된다. 이미 만들어진 후에는 그대로 끝난다.  <글>도 쓸 때 결정된다. 고로 글을 쓰기 전에 ‘내용 구상’을 완벽하게 하여 글을 만들어야 된다. 다 쓰고 나면, 그때는 다시 못 한다.  <집>도 만들 때 ‘모양과 형체’가 결정된다. 고로 집을 짓기 전에 완벽하게 구상하고 만들어야 된다.  <계시 글>도 성자가 주실 때 정확히 느끼고 듣고, 그때 정확히 기록하여 만들어야 된다.  <자기 육, 혼, 영>도 아름답게 만들려면 ‘만들 때’ 아예 완벽하게 구상하고 만들어야 된다. <하나님의 구상>,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 때 ‘완벽한 작품’으로 만들어진다. <끝>  만들 때,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이 결정된다.  만들어 놓은 후에는 고쳐도 구조가 안 맞다. 고로 만들기 전에 ‘완벽한 구상’이다. 그리고 하나하나 행하기다. → 이것이 <신이 되는 방법>이다. <잠시 쉬었다가> * 또 몇 가지를 이야기해 주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소나무 가지를 동서남북으로 너울거리게 아름답게 만들려면, 이미 다 커서 수형이 잡혀 있을 때는 못 만듭니다. 나무에 가지가 날 때 위치를 맞춰서 거기에만 새 순이 나게 하고 나머지는 없애야 됩니다. 이같이 만들어질 때 만들어야 됩니다. <끝> (* 계속해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도 먼저 하나님과 성자께 <자연성전 구상>을 완벽히 받고 그대로 행했습니다. 돌 하나를 놓고서 사방을 보며 사방의 구조가 맞고 조화로운지 보고, 맞으면 그곳에 쌓았습니다. 산은 그대로 놓고 개발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호수’는 호수 자리에다 만들고, ‘야심작 보좌’는 앞산 그 위치에다 만들고, ‘기도동산’은 뒷산에 그 위치에다 만들었습니다. 성자는 선생에게 “<기도동산>은 웅장하게 쌓자.” 하시어 큰 돌로 웅장하게 쌓게 했습니다. <기도동산>에 돌을 쌓을 때, 큰 돌만 살 수 있어서 큰 돌로 쌓았습니다. 다 쌓고 나니, 성자는 “면류관이다.” 하셨습니다. 또한 ‘잔디성전’도 ‘성자 사랑의 집’도 만들기 전에 완벽하게 구상하고, 그 구상대로 그 위치에다 만들었습니다. 등산로, 산책로, 샘 모두 그 위치에 구상하고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만들 때 완벽하게 구상하고 만들어야 흠 없이 완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끝> ★ <자기 생활>도 먼저는 완벽하게 구상하고, 그 구상대로 천천히 온전하게 행하기입니다. ★ <만사의 모든 일>도 먼저는 완벽하게 구상하고, 그 구상대로 천천히 온전하게 행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명을 키우는 것>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기 전에 완전하게 구상하고 행했다면, 왜 10명을 가르쳤는데 한두 명만 남겨 나머지도 하나님이 택한 생명들인데 사망으로 가게 하겠습니까? 제대로 구상하지 못하고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책임이 크고, 무지의 죄가 큽니다.  강사들은 ‘완벽한 기도’로 ‘완벽한 구상’을 받고 완벽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가르치기 전에 구상하지 않고 막 가르치니 <신의 방법>대로 하지 못하고 <신>이 되어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그러니 가르쳐서 생명들이 남아 있어도 약하고, - 더러는 나가고, - 더러는 오다가 환난으로 넘어지고 신앙이 파선되는 것입니다.  호랑이도 시원찮게 가르쳐 놓으면, 늑대와 이리의 이론에 끌려갑니다. 전쟁터 나가는 자기 아들딸, 자기 애인을 가르치듯 정말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 이제 강의하는 자들이나 목회자들이나 제대로 못 가르치면, 자기부터 정말 배우고 해야 됩니다. 제대로 못 하는 강의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어린아이를 실족하게 하면, 연자 맷돌을 목에 매고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낫다.” 하고 예수님은 엄하게 말씀했습니다.  목회자나 지도자의 말을 듣고 상처 받고 실족하여 나가는 생명들도 많습니다. 나가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선생이 한 달, 두 달, 세 달 말해 주면 다시 돌아오기도 하고, 일부는 마음을 접고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누구 때문에 나갔다고 말을 못 합니다. 그 지도자도 양심에 가책이 되어 주저앉게 되기 때문입니다.  생명을 가르치고 키울 때는 정말 잘해야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지도자가 몇 년 동안 “키 작다. 못생겼다.” 하면서, 사명지에서도 뺐습니다. 그 후 그 사람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기를 “키가 작고 못생겨도 구원해 주세요. 키 작고 인물 없는 것이 죄이면 회개하니 용서해 주세요. 그러나 교회는 못 나가겠어요.” 했습니다.  사람들의 키를 따지고, 인물을 따지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같이 말하는 자는 기도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능이 낮으면, 자기가 형제들에게 그같이 해를 준 것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 “키 작다. 인물 없다.” 하며 막말을 하는 자는 선생에게 그렇게 말하는 자와 똑같습니다.  휴거되는 데 있어서 키와 인물은 상관없습니다. 키 크고 속 못 차리는 사람이 더 문제입니다. 얼굴 번번하고 속 못 차리는 사람이 더 문제입니다.  말하기 전에, 행동하기 전에 ‘구상’을 완벽하게 한 후에 완벽하게 말하고 완벽하게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이 되어 생명을 구하며 살고, 자기도 온전히 변화시켜 휴거되어 살아갑니다. <전환> * 다시 <잠언>을 하나하나 전해 주면서, <신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 100% 완벽하게 구상하고, 100% 완전하게 행해야 ‘신’이 된다.  온전해야 ‘신’이 된다.  ‘하늘까지 치솟는 구상’이어야 만들어 놓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가치도 치솟는다.  잘 만들고 싶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그 차원대로 만들게 된다.  자기는 ‘자기 생각, 자기 차원’에 만족하며 만든다.  아예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차원대로 행해야 <최고 급>으로 만들어진다.  <인간으로서 최고의 삶, 최고의 구상>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구상대로, 그 뜻대로 사는 것이다.  훌륭한 자녀는 낳고 만드는 것이다.  훌륭한 사람은 낳고 만드는 것이다.  <자기 인생>도 만들 때 결정된다. 만들 때 제대로 만들기다. 오직 전능자의 말씀의 구상대로 완전히 행하기다.  생명들도 만들 때 결정된다. 고로 가르칠 때 전능자의 말씀을 제대로 정확하게 가르치기다.  강사들 수준에 따라서 생명들을 만드니, 아무나 만들지 말아라.  만들 때 ‘말씀’으로 제대로 못 만든 자는 10년, 20년 가도 그 수준이다. 고로 자기를 만들 때나 생명들을 만들 때나 모르는 것을 완전히 배우면서 만들기다.  <휴거되는 것>도 말씀을 들을 때, 시킨 대로 행할 때 결정된다.  휴거돼도 ‘자기 공력과 차원’에 따라서 영의 형체도, 영의 아름다움도, 영이 빛을 발하는 것도 달라진다.  무엇이든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있게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 글 한 문장도, 시 한 편도 ‘작품’으로 쓰려면 수십 번, 수백 번씩 고치면서 써야 된다.  분재 솔도, 큰 솔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려면 긴 시간 동안 계속 손대면서 만들어야 된다.  굴속의 아름다운 종유석도 자연석으로 만들어지기까지 수억 년씩 걸린다고 한다.  하루를 만드는 데도 24시간이 가야 만들어지듯, 모든 것들이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만들어진다.  소나무도 30~50년, 100년이 돼야 크고 품위 있게 자라서 ‘작품’으로 만들어진다.  자기를 만들 때도 순간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라면서 만들어진다.  <휴거>도 답안지 쓰듯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말씀 듣고, 깨닫고, 행하고, 모순된 성격을 하나하나 고치고, 죄를 회개하고, 의를 행하면서 만들어진다.  ‘정신과 사고’는 순간 돌이킬 수 있지만 ‘행하는 것과 성장하는 것’은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걸린다.  전도되어 성자와 분체를 배우고 알고, 성장하고, 그의 생각과 일체 되어 그의 몸이 되어 살아가면서 만드는 것이다. ‘육의 행실’로 인해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하늘의 형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콩이 두부로 만들어질 때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두부가 만들어진다.  <인생>도 그러하다. <휴거되는 것>도 그러하다. ‘육’이 행해도 ‘혼과 영’이 점진적으로 변화되어 그 형체가 아름답게 만들어진다. <끝> <잠시 쉬었다가> * <잠언> 일곱 편만 더 말씀해 주고,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먼저 ‘구상’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실제로 행하여’ 만들기다.  만들 때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이 좌우된다. 고로 <자기 인생>을 구상할 때나, <생활에 필요한 것>을 구상할 때나 수십 번, 수백 번씩 좋게 구상해 보고 행하기다.  <실체>는 ‘구상의 결과체’다. 자기 생활을 할 때나, 진로를 결정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나 구상할 때 최고로 구상하고, 설계하고, 계획하기다.  ‘똑같은 자료’가 들어가도 ‘구상’에 따라서 달라진다. 고로 어떤 문제, 어떤 일을 놓고 ‘어떻게 행할 것인가’ 구상을 잘해야 된다.  신이 되려면, 시작하기 전에 100% 구상하고 100% 행하기다.  완벽하게 구상하기, 완벽하게 행하기다. 그러면 ‘신’이 되어서 구상하고 계획한 대로 성공한다. <전환> 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사는 방법> 성자께서 그 육에게 말씀하신 ‘핵심’을 마지막으로 말하면, - 성자와 구원자의 말씀을 배우고 들음으로 그 말씀을 받기. - 행하기 전에, 만들기 전에 먼저 ‘구상’하기. - 구상할 때는 절대 성자와 주와 구상하기. - 그리고 성자와 주와 같이 행하기. - 만들 때 아예 제대로 만들기. - 행할 때 아예 제대로 행하기. - 가르칠 때 아예 제대로 가르치기. - 말할 때 아예 제대로 말하기. (입니다.) *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