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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03 (월)

월 새벽말씀 0a2c6f83

선포일
2014.11.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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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일 새벽말씀(편집본)/1998.11.6 금주 말씀은 우리들에게 “너희도 이런 삶이니 만큼 그런 것을 생각하 라.” 하셨습니다. 항상 전형노정을 걸어갑니다. 부모가 했던 일을 자녀들이 거의 비슷하게 하고 갑니다. 이것을 전형노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역사가 간 것과 같이 갑니다. 이것을 동시성적 역사라고 합니다. 부모가 잘살았으면 자식도 잘살고, 부모가 어려움을 당하면 자식들도 같 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내가 아프면 여러분도 아프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 다. 내가 건강하면 여러분도 건강하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가 고난 받고 어려움을 받고 일어나듯이 너희들도 그러할 것이다. 시대의 버림도 받고 시대의 고난을 받을 것이나, 그러나 그 런 어려움은 다 내가 넘어온 어려움이니 너희도 넘어오도록 하라.” 어려움을 이기려면 많이 깨닫고 알기도 해야 하지만,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지구력도 있어야 되고, 기도도 많이 해야 됩니다. 앞에 있을 소망과 이상을 볼 때에는 너희가 지금 받는 고난과 족히 비 교할 수가 없다는 말씀도 했습니다. 이러면서 시대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앉을 장소, 설자리가 없어서 일찍 온 사람들은 압니다. 그때는 라면을 삶아먹고 그랬습니다. 그때 만일 하나님께서 라면먹지 말라는 소리를 했으면 다 굶어죽었을 것입니다. 다행스 럽게 라면을 안 삶아먹어도 될 정도가 되니까 그때, 라면 먹지 말라고 하셨 습니다. 라면을 삶아 먹으려면 국수를 삶아 먹으라는 것입니다. 먹지 말라는 것 이 아닙니다. “요즘은 IMF라서 모두 밥도 먹기 힘들어서 라면이라도 삶아 먹고 싶은데..” 하지만, 그 돈 라면 살 돈이라면 국수를 사다가 삶아먹으라는 것입니다. 국수보다 라면이 더 헐하다고 한다면, 먹는 것을 금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너희 건강을 위해서 그러 하라.” 했습니다. “먹는 것을 금하라.” 그것이 아닙니다. 너희들의 건강이 안 좋아지니 건 강을 생각해서 그러하라는 것입니다. 한 애인이 자기 애인에게 “그것 먹지 말라. 그것 먹으면 몸이 나빠진 다.” 해서 먹지 말라는 것이지, 라면 불매운동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몸만 좋아진다면 다 먹으라는 것입니다. 몸에 이상이 없다면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몸에 이상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데 지장이 있는 것은 책임져야 됩니다. 본인들이 받을 것을 못 받게 되니까 그렇습니다. 죄를 짓더라도 책임지려면 다 지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젊었을 때 네 맘대로 행하라. 그러나 심판 날에 반드시 심 판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심판은 그날그날 받는 것도 있고, 모았다가 받는 것도 있고, 들키면 받 는 것도 있습니다. 피자도 사실상은 건강에 안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언젠가 말 씀에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피자라는 것은 피를 말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안 좋습니다. 내가 밤에 먹어 보고 자봤는데, 소화가 안 되더라구요. 소화도 안 되고, 아주 속이 안 좋았습니다. 그야말로 안 좋습니다. 하여튼 건강은 알아서 하라는 말입니다. 위가 나빠지면 다른 곳도 다 나 빠집니다. 사람이 건강을 잘 조심히 쓰면서 살면 굉장히 오래 삽니다. 보통 100년 은 산다고 합니다. 100년은 웬만하면 삽니다. “아이구, 100년 살으나, 90년 살으나 마찬가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지 금 죽는 것과, 앞으로 석 달 더 있다가 죽는 것은 차이가 엄청나게 있습니 다. 더 많이 볼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죽을 때는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니다. 어떤 꼬부랑 노인이 되었 을지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더 살기를 원합니다. 어느 할머니가 손자 앞에 항상 하는 말이 “에이, 죽고 싶다.”고 했습니 다. 손자가 “할머니, 정말로 죽고 싶어요?” 하니, “정말로 죽고 싶다. 사실이 다.” 해서 손자가 농약 병을 깨끗하게 씻고서 거기에 가스명수를 채우고서 “할머니, 잡숫고 죽어요.” 했더니 놀라면서 “어? 진짜 나보고 죽으란 말이 냐?” 했답니다. 입에 대고 먹으라고 들이부었는데, 살려고 발버둥 살려고 발버둥치는데 너무너무 불쌍하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든, 팔십 노인도 더 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선생님은 피눈물 나게 건강에 대해서 주의를 합니다. 그것은 옆의 사람이 못 만듭니다. 못 합니다. 하늘이 때려대고, 혼내고 하니 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와 같이 그러하게 하라.” 하고 분명히 나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와 같이 그들도 그러하도록 해 줍니다. 그 전에는 맨날 애들이 위가 쓰리니, 아프니, 따갑니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것이 별로 없습니다. 라면이 그렇게 나쁩니다. 일본 사람들은 카페인 없는 것은 먹으라고 했습니다. 사이다, 카페인 없 는 것. 라면이 나쁘지 않으면 먹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정확하게 우리의 체질에 맞게 주신 것입니다. 쌀 하고 보리 하고 섞어 먹는 것이 가장 체질에 맞습니다. 오대 곡물. 그리고 모든 나무에서 열매 맺는 것이 우리의 몸에는 좋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을 아주 체질에 맞게 만들어 놨습니다. 내 위는 아주 감각이 예리하기 때문에 뭘 먹어보면, 어떤 것은 배가 아 픈 것이 있습니다. 그 음식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옛날 밀가루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것은 먹으면 그렇게 생목도 오르 고 배가 까실까실 아프고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면역성이 생겨서 잘 모르고 맛있게 먹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런 것 때문에 금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한 달 먹고, 두 달 먹고, 넉 달 먹고, 일곱 달 먹고, 열 달 먹 고 라면을 자주 먹다 보면 그것이 누적되어서 다시금 돌이킬 수 없는 위로 바뀌어 버립니다. 위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뚱이 전체의 체질이 그렇게 변합니다. 70살까지 위가 괜찮을 사람도 그렇게 되면 40살만 되어도 병에 걸려서 그때부터 기능을 발휘 못 합니다. 충분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해 주어 야 됩니다. 나무도 거름을 충분히 주고, 풀을 매어 주고, 가지를 쳐 주어야 기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나무도 거름을 충분히 못해 주면 크지를 못합니다. 선생님 생가 뒷산도 옛날 사진을 보면 나무가 다 작았습니다. 그런데 집 뒤라고, 우선 보이는 곳만이라도 거름을 한다고 닭똥거름을 세 포대, 네 포 대 계속 박았습니다. 그것을 먹고 계속 컸고, 필요 없는 가지를 쳐 주니까 앞쪽의 나무는 한 아름씩 되게 컸고, 그 뒤쪽은 지금도 작습니다. 그 많은 나무를 다 거름하지 못하기에 앞에서부터 했더니 그런 것입니다. 내가 닭똥 거름을 사정없이 사오고 싶어서 몇 트럭을 사다가 넣었습니 다. 그래서 앞의 쪽은 나무가 한 아름씩 됩니다. 이와 같이 충분한 거름을 하니까 나무가 엄청나게 크더라는 것입니다. 집 뒤, 옛날 집 뜯은 데 가 봤지요?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다 똑같이 작았었는데, 앞으로 집을 지어야 된다 고, 집 뒤라고 계속 거기에다 퇴비하고 거름하고 가꾸었더니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전에는 웃기는 나무였습니다. 그래서 다 베어버리고 다른 나무 를 심고 싶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린 나무라고 해도 작으면 작은 대로 기르고, 크면 큰 대로 길러라. 앞으로 오래 살다보면 다 큰다. 지금이야 언제 5년 가고 7년 가냐 하지만, 금방 5년 가고 7년 간 다.” 하셨습니다. 이곳의 벚나무를 심은 지가 6년, 7년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작았습니 다. 우리 섭리사의 사람들도 어린애라고 해도, 코 뭍은 애라고 해도 자꾸 닦 아주면서 핀잔주지 말고 칭찬하면서 다독이며 기르면 7-8년 되면 다 거목이 되고, 아름드리나무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투덜거렸던 것이 얼마 안 됐습 니다. ‘저쪽 옥천 근방에는 묘지 옆에도 그렇게 좋은 나무들이 많은데, 여기 는 세상에 나무가 그렇게 없다.’ 했었는데, 지금은 집 뒤에 그런 나무들이 크 고 있습니다. 잔디밭 윗머리에도 전에는 소나무가 작았었는데, 지금은 한 아름씩 되어 갑니다. 계속 거름을 해대야 됩니다. 나무는 멍청하고, 고민과 걱정과 염려가 없기에 거름만 하면 계속 큽니 다. 사람은 말씀의 거름을 해도 고민을 하기에 안 크고, 염려를 하기 때문에 안 크고, 걱정을 하기 때문에 잘 안 큽니다. 그러나 나무는 고민, 걱정이 없으니까 거름만 하면 큽니다. 바람이 불어 서 약간 지장이 있을 뿐이지, 시대의 시국이 시끄럽든지 말든지 나무는 막 큽니다. 나무는 그래서 자꾸 거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어디 갔다 와 서 오줌 누고 싶으면 힐끔 쳐다보며 살피고서 나무 밑에서 누라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이 없으면 성지 땅을 가꾸는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 거름을 많이 해도 죽습니다. 음식 문제에 의해서 엄청난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음식을 거의 약 으로 보아야 됩니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됩니다. 음식을 잘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기도 많이 하고, 노래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면 건강합니다. 그것은 받아놓은 밥상입니 다. 우리 어머니도 건강이... 못 먹은 것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나도 못 먹 어 봤지만, 못 먹은 것으로는 건강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내가 많이 굶어 본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밭 매고 일에 너무 혹사당한 것은 표가 납니다. 우리 어머니는 빨래도 많이 하셨습니다. 약수 옆의 목 백일홍 나무 있는 데 가 보면 우리 어머니가 빨래할 때 받침대로 썼던 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있으면 머리에 다 이어 날랐습니다. 그것으로 눌린 것입 니다. 혹사를 시켜서 몸의 건강이 안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것을 알았다면 우리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그 렇게 미친척하며 인생을 안 살았을 것입니다. 나도 그렇습니다. 나도 75년부터 겨우 나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어떻게 살 것을. 그때부터 는 몸조심을 강력하게 했습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이 알아서 나에게 해 주셨 고, 그 후로부터는 내가 알아서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씁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노래 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 해서 태어났으니까. 우리 어머니도 80세가 넘었는데, 어디 가서 80살을 자랑할 수가 없습니 다. 거의 100살을 먹겠다고 결론을 내리고 90세부터 인생을 자랑하는 것입 니다. 100살까지 살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몸을 건강하게 잘 가꾸며 살면 100살 같은 것은 웃기게 삽니다. 외국 사람들 중에 120살도 삽니다. 우리 어머니는 나이가 80인데도 생각이 청청하고, 사람들을 다 외우고, 누가 인사를 시원찮게 하면 시원찮게 했다고 쫓아다니며 다 따집니다. 나아 가서 청중 속에서 ‘나는 모르겠지.’ 하고 가면, “너, 좀 이리 와 봐라.” 합니 다. “너 아무개 아니냐? 그런데 그렇게 모르는 척 지나가느냐? 서로 아는 판국에 그러면 쓰겠느냐? 나도 곤란하고 너도 곤란하잖아. 너희 선생한테만 알롱거리고, 나한테는 그러면 되겠어? 물론 나한테 알롱거릴 필요는 없지만 그러면 안 되지. 인생은 한 번 나고 끝나는데 내가 바랄 것이 무엇 있냐? 내 가 뭘 가지고 오라고 하냐? ” 합니다. 이와 같이 나이 먹어도 병신같이 다니고, 바보 같이 생긴 할머니들도 보 면 그 아들딸들은 다 훌륭합니다. 검사도 있고, 판사도 있습니다. 검사 판사 가 큰 것은 아니지만, 다 훌륭한 아들들이 서울에서 떵떵거리고 삽니다. 그러니까 노인이라고 웃기게 보면 안 됩니다. 표 장로님도 병자같이 왔 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면서 “이 분은 어 디에 있습니까?” 합니다. 그래서 인사를 시켜주면 올 때는 웃기게 보고 왔던 사람인 것입니다. ‘아 저 분이, 그 분이구나.’ 그런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도 웃기게 생겼어도 속은 웃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면서 서로 존경하고,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고 그래야 합 니다. 여러분 또래가 아니고, 어떤 특별한 사회의 이름 있는 사람만 대해 주지 말고, 이 사람 저 사람을 골고루 대해 주면서 대화도 하면 다 훌륭한 사람들 입니다. 노인들이 그래도 빨리 빨리 무엇을 깨닫습니다. 엊그제도 노인들 80여 명이 왔다갔는데, 어떤 노인이 자꾸 내 손을 잡더니 “나, 깨달았어. 너무 고 맙네요.” 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하면서 다음 토요일에 올 때는 더욱 깨닫고서 오시라고 했습 니다. 그렇게 나이가 먹어도 다 무엇인가를 찾고, 사람을 찾고, 이상을 찾고, 사람을 볼 줄 알고, 사람을 투시할 줄 압니다. 버뜩 버뜩 떠오르는 영감이 있고, 직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인들은 멍청해서 직감도 없고, 영감도 없 는 모양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총재님 만나러 간다니까 싸 짊어지고 왔더라 구요. 사람들이 오면 하루방을 보고 절하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할머니들은 코가 높아서 안 잡히니까 손주 낳게 해달라고 절을 합니다. 하루방 앞에 “나 보고 절하지 마시오” 라고 써 놓아야겠습니다. “나에게 절하면 총재님께 눈 깔 빠집니다.” 라고 써 놔야겠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전혀 인식하지 않아 서 그렇지, 할머니들 지나가는 것을 보면 절을 합니다. 어머니 집을 보고서 도 절을 합니다. 그것이 절간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그 옆의 야외 집무실 돌 탁자는 절에 있는 상으로 보는가 봅니다. 거기에 촛불 켜놓고, 쌀 한 되만 갖다놓으면 돈 많이 나올 것입니다. 내가 사올 때는 하루방이 저렇게 안 웃 었는데, 요즘 들어서 웃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만큼 순수해서 가르쳐 주면 다 깨닫습니다. 고정관념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가르쳐서 일으키기까지는 오래갑니다. 딱딱한 기성은 뺀돌뺀돌 뺀돌이이고, 까실까실 까실이지만 그러나 가르 쳐 놓으면 사도바울 같이 열심히 한다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모든 인생살이를 볼 때 너무 어렵게만 보지 말고, 악으로만 보지 말고 자꾸 풀어 나가고, 자꾸 풀어나가고, 자꾸 풀어나가야 됩니다. 풀어나가고, 풀어나가야 됩니다. 풀어나가고, 자꾸 만나고. 누가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또 만나 주고 만나 줘야 됩니다. 익은 곡식은 숙인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은 배운 사람은 자꾸 너그럽게 순리로 생각합니다. 나를 보십시오. 나는 세상 학문은 안 배웠어도 생활 속에서 늘 많이 배 웠습니다. 부모님들이 나를 만나면 인사성이나, 집안에서 대하는 것을 보고는 많이 배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상상도 못 하게 많이 배운 사람이다.” 그런 이야기를 한답니다. 여러분 도 그런 면으로 자꾸 커야지 종교에만, 말씀에만 고정적으로 원리만 가지고 뚫고 나가면 안 됩니다. 너그럽게, 부드럽게! 내가 그랬잖아요. 거죽은 둥글둥글, 속은 네모지게, 심정은 세모지게 날 카롭게! 이렇게 세 가지를 가지고 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랬다저랬다 그럽니다. 그때 맞춰서 같이 춤을 추어주고, 장 단 맞춰 주고, 이끌어 주어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늘 사람들은 잘 대해 주어도 그래도 뒤에서는 수근 수근이 많습니다. 섭리에서는 나를 의지하고, 나를 좋아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이해 를 못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밖의 사람들은 은근히 기대를 하기에 그럽니 다. “큰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 큰 사람이 굽실거리면 좋은데.” 합니다. 외부 사람을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그들은 “저는 큰 사람 이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컸다고 우리를 무시한 것이야.”합니다. 대개 분석해 보면 “저 사람은 컸다고 우리를 안 만나준다. 우리를 무시 한다.” 그러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오히려 “왜 무시하며 안 오느냐?” 하는데, 저희는 저희를 무시한다 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전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아 그런 것 닦으 려고 내가 산에 가서 수십 년 동안 기도하고 왔는데, 그 짓을 또 하겠어? 손 발이 닳게 빌러 또 산으로 가려고 그 짓을 하겠는가? 상식으로 생각해 보라. 따라오는 사람들이 인격을 나타내지 않으면 따라오지를 않아.” 그랬더니 자 기들이 오해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럼 우리를 불러주시지요.” 합니다. 그러나 부를 시간이 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오는 것입니다. 불러서 오는 것과 알아서 오는 것은 다릅니다. 늘 자주 오라고 해도 잘 안 옵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수군거립니다. 그들 중의 하나만 사귀어 놓으면 그 사람에게 물어보면 속 얘기를 다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서는 안 됩니다. 나도 뒤에서 수군거리는 것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고쳤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이 고치십시오. 뒤에서 수군 거리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를 없애려면 그 사람을 만나 주기도 하 고, 얘기도 해 주고, 대화도 해 주어야 됩니다. 고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올 때는 먼저 고난도 받고, 짓밟힘을 받고서 온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상대에게 가서 굽실거린다 고 짓밟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사성이 있는 것입니다. 배운 사람은 인사도 하고, 대화도 하고 같이 얘기도 하고!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인생을 살 때 생활의 인생을 잘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늘 해야 됩니다. 선물만 사 가지고 인사한다고 인사가 아닙니다. 허리를 굽히고 이름을 대고 근황을 물으면서 인사하는 것이 그게 더 선물 사가는 것보다 기억에 더 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받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버림을 받는 입장에서 우리는 삶을 풀어가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삶을 풀어가게 해 주시고, 그리스도가 가는 전형 길을 따라서 우리도 가 는데, 나의 전형 길을 따라서 이들도 오는데 내가 고난을 받았던 것과 같이 이들도 고난을 받고 왔습니다. 의와 사랑과 공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건강에 대해서도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그것이 누적되어 건강을 잃어버 리면 하늘의 불효자식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건강해서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그 건강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 안, 오래토록, 여러 번, 반복하고 지속할 때에 어떠한 체질이 변화도 되고, 변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함께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 소서. 이들을 불러 감동을 시키고 말씀했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고, 약하고 연약한 자는 참고 견디어서 오랫동안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참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고, 실천하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라고 했습니 다. 모든 일을 맞추어 행할 수 있는 지혜롭고, 슬기롭고, 의로 채우는 전국 세계 각 나라의 지도자와 따르는 자, 가르치는 자, 따라오는 자들이 되게 축 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삶 가운데 서로 우애하고,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그리해야 복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위하고 섬김의 도가 우리에게 절대로 필요하니 그렇게 살도록 전국과 각 나라 전체의 섭리사 사람들은 그렇게 하라고 했습 니다.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지땅에서 뛰고 달리며 일을 하는 모든 자들이 다침과 아픔과 고통이 없게 해 주시고, 이방과 저방, 우리 민족의 세계를 지키시고, 특히 주 먹을 갖고 휘두르고, 사상 갖고 휘두르고, 혈기 갖고 휘두르는 깡패와 조직 단들은 새벽마다 산에 가서 하나님께 늘 올리지만, 그런 문제들을 하나님께 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같은 세상을 살면서 약자들이 강자에게 짓밟히며 흔들림을 받을 때 원 통함과 그 서러움을 하늘 앞에 대변하여 올리오니 의로 채워 주시고, 이 나 라에 그 억센 호랑이 발톱과 곰의 발톱같이 흔드는 자들을 모두 처리해 주 시옵소서. 세계 각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싸움만 일삼는 철의 장막 너머에 있는 사 람들이 하나님의 때와 시기를 통해서 이 민족과 더불어 화평하고 화동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 시대에 한 역사와 큰 근거를 삼으시 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미국이 기관단총을 버리고 더욱 평화의 나라로 발돋움하듯이, 자기의 주 권만 세우는 것도 다 깨부수었습니다. 세계의 각 나라가 어떤 물질만 자랑하 고, 어떤 권위만 자랑하고, 어떤 무기만 자랑하고, 어떤 전쟁만 일삼는 나라 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그 동안도 하나님께서 다스렸고, 매질했고, 채찍질로 다스려왔지만,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 로 인해서 더욱 찬란케 섭리의 기도를 들으사 그들을 다스려 주시고, 주관해 주셔서 충만한 이상의 나라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모든 국회나, 정치의 세계도 매일 다투고 싸우지 말고, 서로 인자하게 불쌍히 여기며, 나라와 민족과 백성을 위하는 연구와 수고와 애씀 이 보이도록 하나님께 간구하오니 그런 자들이 이 나라에 날마다 일어나도 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섭리 나라에 와서 이제 섭리의 정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께서 사람들이 주권의 행사도 하지 말게 해 주시고, 서로 위하며 섬기며 살 아 주게 해 주시옵소서. 남은 바 인생들을 멋있고 가치 있게 살며 희망차게 사는 이들 위에 은 총과 사랑을 더욱 함께해 주시고, 나로 인해서 이 하늘나라의 정치가 도의 정치가 되고, 인류권 정치가 되어서 모두가 평화와 이상을 품게 하시고, 이 나라에 와서 서운하다고 하고, 소외감을 느끼고, 또한 사랑과 믿음의 실족함 을 느끼고 가는 모든 자들에 이르기까지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고, 주관해 주 시옵소서. 왔다가 후회하고 나가서는 세상의 쓴맛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이 나라 이곳에 하늘의 거룩한 성지 에덴을 주신 것을 감당케 해 주시 고, 귀히 여기고 천히 여기지 않게 해 주시고, 우리 손이 닿는 곳이 우리 땅 이 되게 할뿐 아니라 능력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이곳이 좁기에 남은 땅을 더 사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틀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되면 내가 30만, 40만 명이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를 만 들어서 우리 일생에 휘날리게 할 것입니다. 구약을 생각하고, 신약을 생각하며 하늘 역사의 슬픈 가슴을 생각하며 기필코 내가 이 고사리 같은 손이지만 만들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오니 만민이 돌아와서 이 기운을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같이 누릴 것 입니다. 그들은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희망찬 그들은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지로 그러는 것이기에 우리 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우리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늘 까마귀가 울부짖고 슬픔의 애가를 부르는데 늘 기도해서 환난을 막 으며, 늘 까치가 울어서 하늘이 보낸 자를 맞이하게 해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가정들이 전도되지 못해서 늘 슬픈 애가를 부르는 개인들이 많습니다. 때와 시기를 따라서 나와 같이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기도하면 다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삶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채찍으로 우리까지 영향 이 심히 큽니다. 물질의 세계도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부 지런히 섭리 나라에서 뛰고 달리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모두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삶을, 그 런 짓을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워 삶이 지혜롭다고 했으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막연히 하늘을 쳐다보기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슬픔과 고뇌와 고통을 받으면서 몸부림치면서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게 한다고 했으니 그러함을 받 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가 안 믿어 주고 내가 잘 안 믿어지는 사람은 기도해서 흑암과 사 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늘 이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미국, 영국, 불란서, 독일, 각 나라와 아시아권을 중심한 각 나라들이 멀 리서 나를 쳐다보며 모두 안타까움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자들이 있어 내 발길이 떨어져서 그들의 나라도 가려하오니 성령으로 나를 일깨워 주셔서 날개 치게 해주시고, 또 백조처럼 날아 그들을 살펴야겠 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니 이 들이 모두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합니다. 무거운 돌이 되지 않고, 가벼운 비행기처럼, 백조처럼 날아다니게 해 주 시고, 독수리의 사명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약한 곳을 치료해주시 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 가운데는 선고를 받고 죽음 앞에 기도하는 자 들도 있습니다. 내가 원컨데 기도하오니 그들의 생명을 기억해 주시고, 살펴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행여 잘못한 것이 있을지라도 사유와 용서를 주시 고 내가 손을 들어 기도하오니 강건케 되고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친히 역사해 주시옵소서.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