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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03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4.11.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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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일 새벽정리요약말씀 금주 말씀은 우리들에게 “너희도 이런 삶이니 만큼 그런 것을 생각하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가 고난 받고 어려움을 받고 일어나듯이 너희들도 그러할 것이다. 시대 의 버림도 받고 시대의 고난을 받을 것이나, 그러나 그런 어려움은 다 내가 넘어온 어려움 이니 너희도 넘어오도록 하라.” 어려움을 이기려면 많이 깨닫고 알기도 해야 하지만,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지구력도 있어 야 되고, 기도도 많이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데 지장이 있는 것은 책임져야 됩니다. 본인들이 받을 것을 못 받게 되니까 그렇습니다. 죄를 짓더라도 책임지려면 다 지라는 것입니다. 심판은 그날그날 받는 것도 있고, 모았다가 받는 것도 있고, 들키면 받는 것도 있습니다. 사람이 건강을 잘 조심히 쓰면서 살면 굉장히 오래 삽니다. 보통 100년은 산다고 합니다. 100년은 웬만하면 삽니다. 사람이 죽을 때는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니다. 어떤 꼬부랑 노인 이 되었을지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더 살기를 원합니다. 음식 문제에 의해서 엄청난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음식을 거의 약으로 보아야 됩니 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됩니다. 음식을 잘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 고,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기도 많이 하고, 노래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면 건강합니다. 나도 75년부터 겨우 나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어떻게 살 것을. 그때부터는 몸조심을 강력하 게 했습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이 알아서 나에게 해 주셨고, 그 후로부터는 내가 알아서 하 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씁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노래하 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태어났으니 까. 몸을 건강하게 잘 가꾸며 살면 100살 같은 것은 웃기게 삽니다. 모든 인생살이를 볼 때 너무 어렵게만 보지 말고, 악으로만 보지 말고 자꾸 풀어 나가고, 자꾸 풀어나가고, 자꾸 풀어나가야 됩니다. 풀어나가고, 풀어나가야 됩니다. 풀어나가고, 자 꾸 만나고. 누가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또 만나 주고 만나 줘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런 면으로 자꾸 커야지 종교에만, 말씀에만 고정적으로 원리만 가지고 뚫고 나 가면 안 됩니다. 너그럽게, 부드럽게! 내가 그랬잖아요. 거죽은 둥글둥글, 속은 네모지게, 심 정은 세모지게 날카롭게! 이렇게 세 가지를 가지고 살라고 했습니다. 인생을 살 때 생활의 인생을 잘 살아야 됩니다. 허리를 굽히고 이름을 대고 근황을 물으면 서 인사하는 것이 그게 더 선물 사가는 것보다 기억에 더 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받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버림 을 받는 입장에서 우리는 삶을 풀어가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삶을 풀어가게 해 주시고, 그 리스도가 가는 전형 길을 따라서 우리도 가는데, 나의 전형 길을 따라서 이들도 오는데 내 가 고난을 받았던 것과 같이 이들도 고난을 받고 왔습니다. 의와 사랑과 공의로 함께해 주 시옵소서. 건강에 대해서도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그것이 누적되어 건강을 잃어버리면 하늘의 불효자 식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건강해서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다고 했는데, 그 건 강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오래토록, 여러 번, 반복하고 지속할 때에 어 떠한 체질이 변화도 되고, 변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함께해 주시고, 주 관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불러 감동을 시키고 말씀했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고, 약하고 연약한 자는 참고 견디어서 오랫동안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참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고, 실천하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일을 맞추어 행할 수 있는 지혜롭고, 슬기롭고, 의로 채우는 전국 세계 각 나라의 지도자와 따르는 자, 가르치는 자, 따라오는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삶 가운데 서로 우애하고,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그리해야 복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위하고 섬김의 도가 우리에게 절대로 필요하니 그렇게 살도록 전국 과 각 나라 전체의 섭리사 사람들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지땅에서 뛰고 달리며 일을 하는 모든 자들이 다침과 아픔과 고통이 없게 해 주시 고, 이방과 저방, 우리 민족의 세계를 지키시고, 특히 주먹을 갖고 휘두르고, 사상 갖고 휘 두르고, 혈기 갖고 휘두르는 깡패와 조직단들은 새벽마다 산에 가서 하나님께 늘 올리지만, 그런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같은 세상을 살면서 약자들이 강자에게 짓밟히며 흔들림을 받을 때 원통함과 그 서러움을 하늘 앞에 대변하여 올리오니 의로 채워 주시고, 이 나라에 그 억센 호랑이 발톱과 곰의 발 톱같이 흔드는 자들을 모두 처리해 주시옵소서. 세계 각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싸움만 일삼는 철의 장막 너머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때 와 시기를 통해서 이 민족과 더불어 화평하고 화동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 시대에 한 역사와 큰 근거를 삼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미국이 기관단총을 버리고 더욱 평화의 나라로 발돋움하듯이, 자기의 주권만 세우는 것도 다 깨부수었습니다. 세계의 각 나라가 어떤 물질만 자랑하고, 어떤 권위만 자랑하고, 어떤 무기만 자랑하고, 어떤 전쟁만 일삼는 나라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그 동 안도 하나님께서 다스렸고, 매질했고, 채찍질로 다스려왔지만,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로 인해서 더욱 찬란케 섭리의 기도를 들으사 그들을 다스려 주시고, 주관해 주 셔서 충만한 이상의 나라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모든 국회나, 정치의 세계도 매일 다투고 싸우지 말고, 서로 인자하게 불쌍히 여 기며, 나라와 민족과 백성을 위하는 연구와 수고와 애씀이 보이도록 하나님께 간구하오니 그런 자들이 이 나라에 날마다 일어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섭리 나라에 와서 이제 섭리의 정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주권 의 행사도 하지 말게 해 주시고, 서로 위하며 섬기며 살아 주게 해 주시옵소서. 남은 바 인생들을 멋있고 가치 있게 살며 희망차게 사는 이들 위에 은총과 사랑을 더욱 함 께해 주시고, 나로 인해서 이 하늘나라의 정치가 도의 정치가 되고, 인류권 정치가 되어서 모두가 평화와 이상을 품게 하시고, 이 나라에 와서 서운하다고 하고, 소외감을 느끼고, 또 한 사랑과 믿음의 실족함을 느끼고 가는 모든 자들에 이르기까지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왔다가 후회하고 나가서는 세상의 쓴맛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인자와 사 랑과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이 나라 이곳에 하늘의 거룩한 성지 에덴을 주신 것을 감당케 해 주시고, 귀히 여기고 천히 여기지 않게 해 주시고, 우리 손이 닿는 곳이 우리 땅이 되게 할뿐 아니라 능력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이곳이 좁기에 남은 땅을 더 사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틀어주시고 주관해 주시옵 소서. 그렇게 되면 내가 30만, 40만 명이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서 우리 일생에 휘날리게 할 것입니다. 구약을 생각하고, 신약을 생각하며 하늘 역사의 슬픈 가슴을 생각하며 기필코 내가 이 고사 리 같은 손이지만 만들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오니 만민이 돌아와서 이 기운을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같이 누릴 것입니다. 그들은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희망찬 그들은 그 자 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지로 그러는 것이기에 우리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우리의 책임 을 다할 수 있게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늘 까마귀가 울부짖고 슬픔의 애가를 부르는데 늘 기도해서 환난을 막으며, 늘 까치가 울어 서 하늘이 보낸 자를 맞이하게 해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가정 들이 전도되지 못해서 늘 슬픈 애가를 부르는 개인들이 많습니다. 때와 시기를 따라서 나와 같이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기도하면 다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삶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채찍으로 우리까지 영향이 심히 큽니다. 물질 의 세계도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섭리 나라에서 뛰고 달리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모두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삶을, 그런 짓을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워 삶이 지혜롭다고 했으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막연히 하늘을 쳐다보기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슬픔과 고뇌와 고통을 받으면서 몸부림치 면서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게 한다고 했으니 그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가 안 믿어 주고 내가 잘 안 믿어지는 사람은 기도해서 흑암과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늘 이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미국, 영국, 불란서, 독일, 각 나라와 아시아권을 중심한 각 나라들이 멀리서 나를 쳐다보며 모두 안타까움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자들이 있어 내 발길이 떨어져 서 그들의 나라도 가려하오니 성령으로 나를 일깨워 주셔서 날개 치게 해주시고, 또 백조처 럼 날아 그들을 살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기 도하니 이들이 모두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합니다. 무거운 돌이 되지 않고, 가벼운 비행기처럼, 백조처럼 날아다니게 해 주시고, 독수리의 사명 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약한 곳을 치료해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 가운데 는 선고를 받고 죽음 앞에 기도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내가 원컨데 기도하오니 그들의 생명 을 기억해 주시고, 살펴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행여 잘못한 것이 있을지라도 사유와 용서 를 주시고 내가 손을 들어 기도하오니 강건케 되고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친히 역사해 주시옵소서.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 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