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1.03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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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월요일
성찬식에 근본적으로 회개할 것을
알아라
작성일 : 2014. 10. 17. 새벽 2시
작성자 : 정예인
(성찬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생각하고 남은
기간 동안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자 기도드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선생님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해
드리지 못한
것이 회개되었습니다. 성자께 성찬식을 맞기 전에
꼭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노라.
이제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맞는 마지막
성찬식이구나.
그동안 섭리사는 선생의 육신이 매인 바 되어
성찬식을 진행하게 되었다.
나의 분체의 피와 살로 너희의 몸을 샀노라.
그의 조건으로 너희의 생명을 산 것이다.
매년 맞는 성찬식이었지만 올해는 다르다.
올해의 성찬식은 나 성자가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너희와 함께하는 성찬식이다.
하지만 나를 맞은 자들, 휴거된 자들은
계속 나와 통하게 될 것이다.
휴거 때 맞는 성찬식의 의미는 그 뜻이 깊고도
깊다.
모두 근본적으로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성찬식을 해야 된다.
나와 나의 분체는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서
이 성찬식을 맞기를 바란다.
그동안 분체 통해 내 심정을 다 쏟아 부어
주었지만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는 자,
깨닫지 못하는 자가 있다.
성찬식을 통해서 너희 선생이 희생의 조건으로
너희 모두의 생명을 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선생의 고통과 눈물과 희생이 없었다면
너희 중 한 명도 다시 살아나지 못했을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그 희생을 다 감당하며 지금까지 조건을 세워
주었다.
그러하기에 섭리사는 너희 선생의 희생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그 희생으로 인해 너희 모두가 휴거 때를 맞게 된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선생에 대해 100% 시인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자기 인성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으로
선생을 바라보는 자들이 있다.
너희들 모두가 각자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선생에 대한 오해와 불신, 서운함, 잘못된 판단 등
이런 것들이 없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이 문제에 대해서 자유로운 자는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왜 섭리사가 휴거 때를 맞았는데도
뒤집어지지 않고 변화가 더딘 것일까?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성령의 불을 붙여
주었는데도
가다가 성령이 식는 것일까?
너희가 먼저 생각해 보아라.
그 이유는 나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보낸 자를 100% 시인하지 못하고 무지하여
자기 생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과거의 주관권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자기 삶에만 빠져 있기 때문이다.
분체도 모르고 시대 말씀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휴거에 대해서도 확실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생에 대해 모르는 자들은 기성인들과 다를 바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무지와 오해와 불신으로
내가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이 기다렸던 자인데도
받아들이지 않은 죄가 너무도 크다.
선생에게 갖은 악평과 핍박을 하고 누명을 씌운
죄가 크다.
그 죗값으로 민족적 세계적 탕감을 받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의 전철을 밟지 말아라.
선생에 대해 온전히 시인하고 정확하게 아는
자들은
그 삶과 행실이 다르다.
그들은 휴거되어 그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고
있다.
오직 선생만 중심하며 선생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시대 주를 확실히 깨달았기에
성령을 받고 뒤집어져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섭리인들 중에 휴거 때를 맞고도
뛰지 못하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이유는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자신의 죄 문제를
100% 청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먼저 너희는 선생에 대해 알지 못한 무지의 죄를
모두 근본적으로 회개하여라.
선생이 나 성자의 육신임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그의 사명을 막연히 알고 그를 대한 것을
회개해야 된다.
선생과 내가 한 몸이며 일체 되었다는 것을
모르니
선생도 그리 대하는 것이다.
그는 이 땅에서 보이는 성자의 육이다.
그를 보는 것이 나를 보는 것과 같다.
그러니 선생을 다시 보아야 한다.
너희의 인식관을 고치지 못하고 바로 세우지
못하면
선생을 100% 인정하지 못하게 된다.
선생 제대로 알아야 300선 휴거된다.
단순하게 사명만 알고 그가 나의 분체라는 것만
인식하라는 것이 아니다.
선생 통해 누가 역사하는지 자세히 보라는 것이다.
입으로만 선생을 시인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의 분체가 너희 인생 가운데 어떤 존재인지
그가 누구인지 다시 깨달으라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면
너희의 인식과 수준을 벗어날 수가 없다.
섭리사 전체가 선생에 대한 인식관을 바로 세울
때
변화될 것이며 뒤집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너희를 위해
목숨을 다해 희생해 준 것을 진정 깨닫고
그를 알지 못한 것을 회개하여라.
그가 얼마나 귀한 존재이고 가치 있는 존재인지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딱 한 번 일어나는 영 휴거의 이 때
너희를 휴거의 길로 인도하는 자이다.
그의 조건으로 섭리인들이 천국 황금성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이다.
그러니 그가 얼마나 큰 자이냐.
그런데 아직도 과거의 고정 관념과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여
휴거의 차원이 낮은 자들이 많다.
선생 모르니 나 성자도 모르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변화도 휴거도 더딘 것이다.
아는 자들은 이미 차원을 높여 뛰고 달리고 있다.
섭리사의 성찬식이 왜 시작되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 선생이 너희의 죄를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길을 걷게 되었기에
섭리사에도 성찬식을 하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며
고난의 길을 걸으며 그 죗값을 치러준 것을
잊지 말라 함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그를 대신하여
선생의 심정을 가지고 그의 몸 되어 뛰라고
성찬식을 하게 된 것이다.
성찬식을 맞기 전에
너희는 선생에 대한 작은 것 하나라도 모두
털어내고
의심, 오해, 불신, 인성의 눈들을 다 없애야 한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서
오직 나 성자의 생각으로 선생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것이 올해 성찬식을 맞기 전에
너희가 꼭 회개해야 할 일이다.
섭리사 전체가 선생에 대해
100%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역사의 판도가 뒤바뀔 것이다.
너희의 생각과 행실도 달라질 것이다.
회개하고 깨달은 자들은
진정 나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어떤 환란과 핍박이 와도 무너지지 않고
이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릴 것이다.
성령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섭리사야.
내가 떠나기 전에 부탁한다.
선생 제대로 보아라.
선생 제대로 깨달아라.
그가 살아 있는 이 땅의 구원자임을 확실히
알아라.
그를 인정하고 시인하여라.
그가 너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대신 내어 주고
그 핏 값으로 너희 모두의 생명을 샀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가 살아 있을 때 모두 그를 온전히 깨닫고 뛰고
달리자.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가 죽었기에 제자들끼리
뛰었지만
지금 성약 때는 나의 분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뛰고 있다.
이 땅의 사명자의 육신이 있고 없음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그가 살아 있음으로 그를 통해 삼위께서
말씀하시며
그를 통해 시대 역사를 펴 나가기에
실제 살아 있는 성삼위의 역사이다.
제발이나 실감하고 살아라.
모두 깨닫고 선생 제대로 맞아라.
선생을 다시 보고 바로 알아라.
선생 알고 맞는 자가 휴거의 차원 급이 높아진다.
선생 확실히 깨닫고 알면 그의 능력이 나갈
것이다.
선생 아는 자들은 이 섭리 역사와
분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뛰게 될 것이다.
이제 내가 떠나니 너희는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라.
선생을 진정으로 사랑하여라.
그와 함께 이 땅에서 창조 목적의 뜻과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라.
모두 선생에 대해 완벽히 회개하고
각자 자기 죄를 깨끗이 청산하여
성찬식을 하기를 바란다.
성찬식을 맞아
너희가 꼭 회개해야 할 것을 말해 주었다.
사랑의 성자다.
2014-11-03 월요일
분체를 귀하게 대하는 것의 의미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4. 9. 3
작성자 : 놀린
(직장에 있을 때 선생님께서 편지에 대한 법을
새롭게 하신 것들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더욱 기도했습니다. 또 성자의 선생님을 향한
심정을 너무나 알고 싶어 선생님에 대한 계시
말씀들을 계속 읽었습니다.
며칠 간 성자와 대화하며 말씀을 받고
정리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이 계시의 문을 열었다.
이 은사를 받았으니,
가치를 알고 이 축복을
섭리를 유익하게 하는데 사용하도록 하여라.
소중한 선물을 가지고 있다면,
왜 함께 나누고자 하지 않겠느냐?
섭리야,
너희는 분체가 아직 살아 있을 때
이 시대의 말씀을 받는 선물을 받았고
그와 지금도 소통할 수가 있다.
이 가치를 깨닫고 온 마음을 다해 회개하여라.
각자 나라에서 너 자신이
분체의 손과 발이 되도록,
또 눈과 귀가 되도록
너를 만들어라.
그가 얼마나 너희의 휴거에 대해
걱정하는지 아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행하라고
명령해 주어야 할 정도로 계속 같은 것을 말해야
하니
그가 걱정한다.
진정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라.
그의 가치를 진정 깨닫는 자는
300선의 휴거에 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진정 깨닫는 자는
나 성자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마음속에서 터져 나갈 정도로 실천할 것이다.
진정 깨달은 자들이 말씀에 대해 느끼는
기쁨과 사랑의 열정은 너무나 커서
무엇도 그들의 신앙을 흔들 수 없다.
그들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
나와 더욱 일체 되며 지혜롭게 행동함으로
사탄에게 틈을 주지도 비틀대지도 않는다.
(선생님께서 성자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은 어떻게
묘사할 수조차 없어요. 선생님께서 사랑하시듯
제가 성자를 사랑하고 싶어요, 어떻게 제가 그렇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선생의 삼위에 대한 사랑을 깨닫기 위해서는,
선생과 같이 삼위를 사랑하기를 원해야 한다.
너희가 선생과 같이 되기 위해 몸부림칠 때
휴거의 가치와 역사의 핵심을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그저 선생이 하는 것 그대로만
조건을 세우려고 하지 말고,
기도함과 말씀을 배움으로 조건을 세우고
너의 의의 행실을 통해 그의 심정을 깨달아라.
(선생님과 함께 뛸 수 있었던 사람들은 정말
행운이에요.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시는 지금 저는 어떻게 그와
같이 뛸 수 있을까요?)
성삼위에게만 온전히 집중함으로 말씀을 듣기,
말씀을 전하며 정신으로 선생을 보기다.
너의 생활 가운데 휴거를 이룰 때,
새벽에 나를 만나러 일어날 때,
하루 3번씩 그를 위해 기도할 때
그를 가깝게 따르는 것이 된다.
너의 생활을 말씀과 휴거에 대한 것으로 만들 때
그를 따르는 것이 된다.
지금은 선생을 영으로 따라야 하는 때이다.
육으로 따르는 때는 지났다.
현재 상황 때문에,
그는 더욱 차원 높은 조건을 세워
이와 같이 선생과 연결된 신부들을 위해
혼계의 문을 열었다.
선생은 가는 곳마다
내가 준 말씀으로 생명들을 만들었다.
정한 때에 내가 그를 통해 말씀한 것이다.
그를 따른 자들은
표상의 행함을 보며 배웠다.
이제 나의 육이 보이지 않지만
그 육이 여전히 존재하니
말씀도 여전히 존재한다.
육은 시대의 죄로 인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말씀의 칼자루를 잡고
열심히 몸부림치며 행하고
온전히 휴거하여라.
그러함으로 선생을 영으로 따르게 된다.
휴거되어
메시아의 완벽한 행함의 조건 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어라.
그러면 창조 목적이 온전히 이루어진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영원히 함께 살고 싶은 성자다.
2014-11-03 월요일
기도하는 것을 어려워 말라 나와
소통이다
작성일 : 2014. 8. 29. PM 12:05
작성자 : 김영호
(기도가 어려워서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이
났고 특히 SS들도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를 두고서 성자께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기도는 휴거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기도 교육을 해 줄 테니
잘 배우고 가서 전해 줘라.
-기도 교육
① 먼저 부르는 습관을 들이기다.
그러나 근본으로 나와 대화하는 법도 배워야지.
선생을 통해 부르는 것이 근본이다.
이것이 기초가 되어서 나를 불러야 한다.
부르는 습관을 통해서
삼위를 만나고 선생을 만난다.
자기 스스로 먼저 하는 사랑을 해야지.
부르고 난 후에는 무엇을 하겠냐.
나와 대화해야지.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나는 영이고 너는 육인 고로
먼저는 신령한 단계에 이르기까지
나를 부르는 것이다.
즉, 나의 심정의 길을 맞추고
선생을 통해 내게 나아올 때
그 길이 가장 빠르다.
그냥 부르는 것에서 한 차원 더 높여라.
내 마음 알고서
너의 진실 된 마음을 표현하며 나를 불러.
‘성자 주님, 성자시여’만 반복하지 말고
네 이야기도 하며 사랑 고백하며 불러라.
한 단계 더 높다.
그리고 대화하기다.
대화는 나를 만나서 하는 것이다.
대화하라는 것은
특별히 무엇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내게 편히 말하듯 서로 대화하자는 것이다.
나 성자를 두려움으로 만나기도 하고
또 사랑의 동등권에서 신랑으로 만나기도 해라.
너희는 대화할 때
나 성자와 대화에 있어서
고민이 있다고 기도한다.
어떤 고민이 있는지 들어 보니
너희는 분명히 대화를 하는데
내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와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나는 살아 있는 성자니라.
내가 물음에 답을 해 주었노라.
진실로 물어 보는 신부에게
나는 감동을 준다.
깨달음을 주고 느낌을 준다.
내가 전해 주니 각자에게 올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고민이 있지?
나 성자가 이렇게 너희 기도를 다 듣고 있어.
너희 고민 세세히 잘 알잖아.
또 다른 고민은
감동을 받고서 이를 분별할 길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세세히 매번 선생에게 확인 받기도
어렵지?
편지도 길게 못하니 못 보내고
고민하는 자도 있잖아.
너희 고충 다 듣고 있어.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계시자들을 통해
계시 말씀으로 다 전해 준다.
내가 말해 주고 답을 해 주니
분별할 수 있도록 다 전해 준다.
그 속에서 분별해.
스릴 있다.
만물로도 말하니 느끼고 분별해.
그러나 최고의 감동은 역시
시대 보낸 자를 통한 시대 말씀이다.
그러니 시대 말씀으로 분별하면 걱정 없다.
그러다가 전혀 모르겠으면 편지해라.
그러면 되지 않냐?
거의 99%는 말씀으로 분별 가능하니
말씀으로 분별하며 대화해라.
대화 후에는 실천이다.
몸으로 뛰며 대화하기다.
대화만 하면 사연이 적다.
직접 뛰면서 신령한 단계에 와 보아라.
나는 늙지 않았다.
앉아서 대화만 하고 있지 않는다는 소리이다.
내가 제일 빠르게 움직이며 행한다.
그러니 기도하고 대화했으면
늙은 사람처럼 앉아 있지 말고
실전에서 나와 함께 행하기다.
나와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약속해 놓고
약속 안 지키고 끝나면 더 이야기하고 싶겠냐?
대화의 목적을 잊지 말아라.
서로 대화할 때도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의사소통하여 뜻을 같이 이룸이 아니냐.
대화만 하고 끝나면 대화 안 한다.
육이든 혼이든 영이든 약속하고
현장에서 또 만나는 것이다.
이것이 신령한 기도다.
부르고 대화하고 실천이다.
② 조금 더 세밀히 들어가 보자.
혼체의 기도법이다.
기도를 할 때는
육신이 행해야 혼체가 움직인다.
그리고 혼체가 움직여야
영체가 움직인다.
혼체를 조금 파악해 보자.
혼체라는 존재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자 있다.
혼체는 이 시대 소통의 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는
육과 가까운 영의 세계라고 보면 된다.
평소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반영하여 이루어진다.
고로 수준 높은 기도를 하기 위해
무엇을 투자해야겠냐.
육체가 아무리 기도해도
어느 수준에서 막히는 것은
혼체가 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매번 육의 최고조에서만 기도하니 어렵지.
육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다.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혼체가 하는 수준의 기도를 해야 한다.
혼체가 매번 나를 중심하는 연습부터이다.
그러니 내가 부르라고 한 것이다.
나를 수시로 불러서
혼체의 중심을 잡아 줘라.
그리고 늘 말씀을 상고하여
뇌에 나 성자의 말씀을 가득 채워 넣기다.
그리하여 너의 혼체가
나의 신부의 혼체로 변화되게 해라.
신부의 혼체가 되면 이때부터는 쉽다.
바로 하늘 방향 잡고 가기에 어렵지 않다.
방향 잡았으면 육신은 방향 따라 해 주면서
혼체를 사용하여 항상 내 곁에 있기다.
시대 보낸 자 옆에 있기다.
먼저는 신부의 혼체를 어느 정도 형성한 후에
신랑 곁에서 떨어지지 않기다.
그러면 내가 계속적인 감동과 깨달음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니 그때부터는 나 성자의 마음을 알고
더 깊이 있게 뛰어야 한다.
또 대화하라고 하니 대화만 한다.
내 심정 모르고 대화만 하니 답답하지.
3살도 이야기한다.
7살이면 원활하게 대화할 수 있다.
그런데 너희들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냐?
애들도 속 터지고 어른도 속 터진다.
서로 답답할 것이다.
또 서로 알지 못했던 두 사람이
갑자기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그러니 처음부터 깊은 이야기를 하겠냐.
혼체 만들고 매번 내게 보내고 선생에게도 보내.
그래야 배우고 사연 있어서 깊이 대화한다.
육으로 못하니 혼으로 하고
혼으로 하니 더 깊은 심정 세계까지 꿰뚫어본다.
혼체 보냈으면 나 성자 중심하고
선생 중심하면서 호흡 맞추기다.
옆에만 있는다고 해서 되겠냐?
호흡 맞추며 심정 맞추기다.
말씀을 깊게 읽으면서
심정 맞추고 함께하자.
깊은 실천이다.
옆에서 심정에 어긋나게 하면 안 된다.
고로 나를 부름으로
나를 삶의 중심에 두고
말씀을 깊게 읽으라고 하였고
이를 통해 변화된 신부의 혼체를
내 곁으로 선생 곁으로 보내라고 하였다.
내 곁에서 말씀으로 정확하게 발맞추기다.
그러다 보면 더 신령한 세계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와 하나 되며 기도하기다.
혼체 단계로도 깊은 기도가 가능하다.
그러나 지금은 300선을 기본으로 하여
휴거의 높은 차원으로 이동해야 하니
더 교육해 주겠다.
③ 영의 소통이다.
영체와 혼체를 헷갈려하는 자 있다.
영체에 대해 잠시 설명한다.
영체는 하나님과 직접적인 사랑의 상대체가 될
존재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과 가장 비슷하다.
그러하기에 영이
더 수준이 높고 차원이 높다.
영의 단계에서 기도하면
신적 차원의 기도가 된다.
고로 최고의 기도가 된다.
이를 알려 주겠다.
고로 꼭 실천하기를 바란다.
네가 생각하기에
영의 단계에서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정말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아닌가요?”)
열심히 기도해도 똑같다.
방향을 제대로 모르니 힘만 들지 않느냐.
방향 모르면 구시대와 같이 일자무식이다.
이상한 방향으로 열심히 노를 저어간다.
고로 수고한 만큼 얻지 못하지 않냐.
(“제 영이 온전한 하늘의 대상체가 되어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 맞았다.
네 영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내 앞에 기도하는 것이
영의 차원에 기도법이다.
이를 위해서 혼체가 빠져서는 안 된다.
혼체가 신부의 혼체로 변화되지 않고서
어찌 영의 단계에서 기도하겠냐.
육신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여
기도해 보라고 이야기해 주어도 잘 안 된다.
기도는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의 기도 방법이다.
먼저 알려 준 대로
육과 혼체를 형성하였다면
이제는 신령한 단계, 영의 차원에서
이루고 기도해야 한다.
이 단계는 신적 차원의 단계이다.
혼체가 매우 중요하다.
혼체가 나와 함께 있으면서
육과 혼체가 공적을 쌓아야 한다.
사랑의 공적이다.
나와 사연을 만들면서 도전하기다.
그리하여 자신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기다.
그리고 계속적인 하나님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하나님과의 소통이 끊겨졌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서
영이 어이없이 죽게 되었다.
하나님과 관계성을
빠르게 회복하여 되찾아야 한다.
육과 혼이 더욱 수준을 높여
영을 완성시켜야 한다.
그러니 육과 혼체의 기본적인 삶이
신부의 삶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면서 육신이 혼체 단계에서 기도하듯이
혼체가 영체와 소통하며
그 단계의 것을 배워 와야 한다.
그렇게 혼체가 영체와 소통하며 기도하면
그 수준이 깊어져
육신 또한 깊은 단계에서 기도하게 된다.
왜냐하면 영이 느낀 것을
혼체가 더 강하게 느끼기에
육신도 더욱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이때를 더욱 실감하고 수준을 높일 수 있다.
모두 교육해 주었으니
어려워하지 말고 대화하자.
육신은 육신이 할 일을
혼체는 혼체가 할 일을
영체는 영체가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도울 때 더욱 수준을 높이자.
마지막 당부의 말이다.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그리고 새 역사를 깊이 깨달아라.
성자가 어떻게 역사를 펴는지
제대로 깨달아 보아라.
그리한다면 수준을 높이게 되고
기도도 더욱 하고 싶을 것이다.
휴거의 차원대로 기도한다.
영원한 신랑 성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