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1.05 (수)
141105 수요말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
- 선포일
- 2014.11.05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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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05-수요말씀_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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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5일 수요말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
본 문 요한복음 10장 35절
* <초록색 글씨>는 기본 제스처, 혹은 그에 해당되는 제스처 하면서
또박또박 힘 있게 외친다.
<파란색 글씨>는 보다 강조해 준다.
<빨간색으로 밑줄 그은 문장>은 보다 중요한 문장이니, 강조하며 읽어 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설교>로 말씀해 주고, <잠언>도 따로 말씀해 주면서
충분히 알아듣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방법’의 핵심을 한 번 더 짚어 주면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한 번 더 들을 때 ‘신’이 되어 살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신의 지혜, 신의 구상, 신의 방법, 신의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선생이 새벽에 말씀을 받을 때,
“<성자>는 ‘절대 신’이다.
<나>는 ‘사람’이다.” 하고 고백하고 대화하면서,
성자가 말씀을 주시면 정신없이 썼습니다.
성자는 말씀을 주시다가 중단하고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신이 되어 신이 주는 말씀을 받아야 착오가 없다.
말씀을 받을 때 아예 완벽하게 받아야지,
받아 놓고서 신의 말을 고치려 하면 안 된다.
정신일도 하고,
말씀을 받을 때 뇌와 마음으로 완벽히 받아서 천천히 써라.
말씀을 받을 때 100% 착오 없이 받아라.
<완벽한 신의 말씀>도 네가 완벽하게 받지 못하면
<사람의 말>이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이나, 설교나, 성경 해석이나 받을 때 완벽하게 받아라!
그래야 인간으로서 신같이 된다. (받을 때 :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강조)
성경도 ‘한 글자’를 잘못 풀어서
<영 재림>을 <예수 육 재림>으로 풀고
기성인들은 2000년이나 그 육이 다시 올 것을 기다리다가
결국 못 맞고 끝나지 않았느냐.
그들은 완전하게 믿지 못하고,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고 외식으로 행하다가
<새 역사>를 못 맞은 것이다.
완전하지 않은 것은 죽은 신앙이다. (두 손 기본 제스처)
상황도 잘못 판단하면 <지옥>이 된다. (왼손을 가슴 위로 들고 왼쪽으로)
완벽하게 판단해야 <천국>이 된다. (오른손을 가슴 위로 들고 오른쪽으로)
설교를 써 놓고서 두세 번 교정하는 데 신경 쓰기보다
말씀을 받을 때 아예 잘 받아라.
그래야 교정하기도 쉽다.
말씀을 받을 때 영계에서 제대로 못 받으면,
나중에 교정하면서 ‘자기 육적 생각’을 넣게 된다.
설교 말씀을 만들 때 24단계를 거쳐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보내어
설교자들을 통해 단상에서 외치게 하니,
너의 코치를 받고 전하는 자를 빼고는
말씀을 빼지도 더하지도 말고
강약과 제스처를 정확히 하고,
전능자 말씀을 심정으로 진정으로 전하게 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인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각자 <자기 생활>도 아예 ‘전능자의 구상’대로 완벽히 구상하고,
행할 때도 나 성자와 분체와 함께 아예 온전하게 행하기다.
그래야 ‘신’이 되어 변화가 빨리 된다. (한 손, 두 손 섞어 기본 제스처)
인간은 누구에게나 ‘영’이 있으니,
<신의 말씀>대로 살면 누구나 ‘신’이 될 수 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신의 말씀>대로 살면, 신의 형상인 ‘휴거의 영’이 된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하셨습니다.
→ 이것이 ‘이 말씀을 받게 된 사연’입니다.
<전환>
* 이제부터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방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일말씀에 자세히 말씀해 주었으나, 오늘 한 번 더 말씀을 들으면
더욱 ‘신의 방법’이 뇌에 꽂혀 신이 되어 행하게 됩니다.
(뇌에 꽂혀 : 오른손을 들어서 뇌에 꽂히는 것 표현한다.)
<설교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신’이 되고 (오른손을 청중에게 뻗는다)
<듣는 자들>은 말씀을 들을 때 ‘신’이 되니, (오른손을 귀에 갖다 댄다)
간절히 잘 전하고, 간절히 잘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인간이 신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신의 말씀>을 듣고 행하기입니다.
신같이 완전히 생각하고 구상하고 행하기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차게 외치기)
성경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가 신이다.’ 했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내려오니,
얼굴이 빛나면서 백성들이 그를 ‘신’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신’이 되어 전쟁 때마다 승리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받고 행하니,
‘신’이 되어 외치고 가르치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삼손에게 ‘네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손가락 네 개 편다)
이 말씀이 <삼손이 신이 되는 방법>이었습니다. (한 손 들어 기본 제스처)
첫째, 술을 먹지 말아라.
둘째, 머리에 칼을 대어 깎지 말아라.
셋째, 여자를 멀리하여라.
넷째, 이 비밀을 가르쳐 주지 말아라. (입니다.)
삼손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순종하고 행하니,
‘신’이 되어 표적을 행했습니다.
삼손은 ‘나귀의 턱 뼈’를 칼같이 휘두르며
수천 명의 군대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여자를 가까이 했으며, 여자에게 자기 비밀을 고했습니다.
그 여자는 ‘들릴라’라는 여자였습니다.
실상 ‘들릴라’는 <삼손의 힘의 근원>을 알아내기 위해
적의 군대인 블레셋에서 보낸 여자였습니다.
여자는 <삼손의 힘의 근원>을 알고, 삼손의 머리를 깎게 했습니다.
고로 삼손은 ‘신의 능력’을 행하지 못하는 일반 사람이 됐습니다.
<여자>는 ‘영웅 삼손의 힘’을 쭉 뺐습니다.
‘아담의 힘’도 <여자, 하와>가 뺐습니다.
<여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남자에게 힘을 줍니다.
<말씀>을 뺏기면, <능력>도 뺏긴다는 것을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잠시 쉬었다가>
★ 인간으로서 ‘신’이 되려면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받아야 됩니다.
둘째, 그 말씀을 행해야 됩니다.
셋째, 그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선생도 <시대 말씀>을 받고 36년을 외치니 ‘표적’이 일어났고,
많은 생명들이 ‘시대 구원’을 받았고 ‘휴거’되었고,
신이 되어 사니
지금까지 세상과 민족의 환난과 핍박을 다 이기며 왔습니다.
그리고 기어이 ‘성약의 한 나라’를 세우고 말았습니다.
→ 이 모든 것은 하나님과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고,
지키고, 행하고, 전하고, 외치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한 기본 제스처 하며
받고! 지키고! 행하고! 전하고! 외치며 – 이것을 하나씩 끊어서 힘차게 전하기)
여러분도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듣고, 따르고, 행하기 바랍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며 믿고! 듣고! 따르고! 행하기! – 하나씩 끊어서 힘차게 전하기)
<진리> 위에 굳건히 선 자들은 절대 흔들리지 않고,
신같이 ‘자기 마음과 행실’을 다스리며
‘악평과 시험’을 다스려 승리합니다.
고로 시험을 이긴 자, 악평을 이긴 자,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긴 자가
‘신이 되어 사는 자’입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신의 말씀을 받아라. 신은 모든 것을 아신다.
고로 신의 말씀을 받은 자가 모든 것을 알고 신이 되어 살아간다.
설교할 때, 강의할 때 간절히 전해라.
이때가 신이 되는 때다.
설교할 때, 강의할 때, 간절히 들어라.
이때가 신이 되는 때다.”
<잠시 쉬었다가>
말씀은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이 시대의 신’이 되어 세상을 이기고 휴거됩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이 시대 말씀>을 받지 않는 자는
‘구시대 구원’만 받고, 혹은 ‘사망권’에서 살게 됩니다.
① 똑같이 이 시대에 살아도
‘과학 문명’을 받아들이고 쓰는 자만 누리듯이,
② 햇볕이 내리쬐어도 ‘볕을 받는 곳’만 표가 나게 다르듯이,
→ <이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들만 알고 휴거됩니다.
신발을 만들 때 ‘사람의 발’에 맞춰서 만들어야 ‘신발’이 되듯이,
인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뜻과 생각대로 맞춰서
본을 뜨듯 만들어야 삼위가 쓰시는 ‘신’이 됩니다.
★ 말씀, 곧 <이 시대 말씀>을 받는 자가 ‘신’이 됩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잠시 쉬었다가> 힘 있게 확실히 역사를 증거하며 외칠 부분
선생은 50년 전부터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재림과 휴거 역사>를 펴는지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는 자’를 쓰고 나타나셔서
성자와 함께 <재림역사>를 진행해 오셨습니다.
구약 때도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땅의 사람, 예수님’을 택하여 그를 ‘메시아’로 삼고,
그에게 ‘말씀’을 주어 신이 되게 하여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과거의 사람’은 ‘과거 신약시대’에 쓰면서 뜻을 이루고,
‘그’가 죽으면 ‘신약 주관권’까지만 뜻을 펴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는
‘그 당세의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뽑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고 가르치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신’이 되어 ‘그 시대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성자가 이 시대 분체를 통해 선포하신 대로
예수님은 ‘육신’으로 땅에 오지 않고 <신약 주관권>이 끝났습니다.
오직 <재림역사>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그 시대의 한 사람’을 택하여
‘성자의 육’으로 ‘성자의 손발’로 쓰면서 뜻을 이루십니다.
★ 말씀을 받아야 ‘신’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보아라! 결국 신의 말씀대로 된다. 신의 말씀이 정확하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잠시 쉬었다가> 힘 있게 확실히 역사를 증거하며 외칠 부분
시대 소경, 생각 소경, 마음 소경, 행실 소경들은
옆에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예언하신 역사>를 이루시며 가는 데도 모릅니다.
모르는 자는 100년이 지나도 모릅니다.
모르면 자기 식구라도, 애인이라도, 형제라도 모르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심정 다해 외쳐라!)
무지! 무지! 무지! - 이 무지는 ‘암흑’과 같습니다.
‘암흑’이 보입니까? 봐도 안 보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무지’는 봐도 안 보입니다.
그 무지로 <하나님의 역사>까지 막고,
<하나님이 보낸 자>까지 막고 핍박하고 죽입니다. <끝>
구시대 기성들이 그렇게 잘난 척하고 아는 척하더니,
실상은 아니었습니다.
정말 잘나고 알았다면,
<영계>에서 ‘영’도 알고 따라왔을 것이고
<육계>에서 ‘육’도 알고 따라왔을 것입니다. (심정 다해 외쳐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심정 다해 외쳐라!)
<물>이라면 ‘강’으로 ‘바다’로 흘러들었을 것입니다.
<물>이 아니니, ‘육지’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구시대 기성을 보세요.
그들은 <물>이 아니니, ‘물 같은 섭리역사’로 흘러들어오지 못하고,
‘육지 같은 기성’에 머물러 있습니다.
‘흙’과 ‘돌’은 붙어 있어도 씻으면 분립됩니다.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이 붙어살고
‘모르는 사람’과 ‘아는 사람’이 붙어살아도
<생각>이 달라서 <행하는 일>도 쪼개져서 다른 길로 갑니다. <끝>
어떤 사람은 자기가 구원받았다고 확신하면서,
내게 “구원받았냐?” 하고 다그치며 말했습니다.
선생은 속으로 ‘너는 내가 누구인지 진정 모르니
그 말을 하는구나.’ 하고 말하면서,
그 사람과 그가 속한 족속을 놓고 하나님과 성자께 고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잘했으면 축복받을 것이며,
잘못됐으면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냥 두면 안 되겠다.” 하셨습니다.
때가 되니, ‘그’도 ‘그 족속’도 심판을 받았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심정의 소리로 외쳐라.)
“모르면 <지옥>에 가면서도 <천국>에 간다고 외치고,
시대 사명자까지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한다.
‘손발’이 모르는 것을 보니, ‘머리’가 모르는 것이다.
‘따르는 자들’이 모르는 것을 보니, ‘지도자’가 모르는 것이다.
모든 교파가 그러하다. ‘그 지체의 그 머리’다.
섭리사 너희는 제대로 알고 배우고 겪고,
100% 온전하게 가르쳐 주며 인도해 주어라. (한 손 기본 제스처)
이것이 신같이 행하는 것이다. 너희는 신같이 행해라.”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쳐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세상의 책을 보면, ‘신의 말씀을 가르치는 책’이 있습니다.
잡영들과 대화한 내용을 신과 대화한 것처럼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성자께 말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사망에서 사는 영계의 영들과
사망에 처해 사는 육계의 영들과 통하고 대화한 것을 쓴
‘죽음의 책’이다. ‘심판에 해당되는 책’이다.”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몰라서’ 죄를 짓고,
‘몰라서’ 옳은 줄 알고 행하고
‘몰라서’ 빠져서 행합니다.
그러다가 후에 가서는
“여기가 내가 원했던 곳이 아닌데...” 하며 영원히 후회합니다.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천국으로 가는 자’들보다 비교도 안 되게 많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선택한 주관권의 삶>을 살면서,
우상들에게, 혹은 인간 우상들에게
‘돈과 물질과 삶’을 바치고 살았으니,
결국 <지옥>으로 가는 데 거액을 투자한 것입니다.
결국 ‘영’이 <지옥>에 가서 이 모든 것을 알고 말하기를
“나는 지옥에 오기까지 너무나 많은 것을 투자하고 왔다.” 하면서
영원히 억울함을 호소하며 탄식합니다.
★ 고로 알고!!! ‘신’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쳐라)
<천국>에 가는 것보다
<지옥>에 가는 데 ‘돈’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모르고 사니,
영계에서 보면 ‘지옥에 가는 자들’이 ‘천국에 가는 자들’보다
비교가 안 되게 더 많은 것입니다.
모르면, ‘돈’ 주고 ‘사랑’을 주면서 <지옥>으로 갑니다.
그 길은 <지옥 길>인데 모르고 가는 것입니다.
★ 고로 알고!!! ‘신’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쳐라)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왜 ‘신’이실까요?
알기 때문입니다. (오른손 검지 든다.)
모든 것을 아시니, ‘신’이 되어 다스리십니다.
★ <아는 자>가 ‘신’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모르니 자기 앞날이 궁금하고, 세상이 궁금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이 깊고, 고민과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알면, 일순간에 그것만을 위해 행합니다.
<말씀>으로 알려 주었건만,
<말씀>을 제대로 안 듣고 ‘땅의 사람들’에게만 묻고 행합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답’을 몰라서 고민하고 곤고해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열차를 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그 지역을 다 보여 주며 알게 해 줬는데
볼 때 자세히 안 보고
도착한 다음에 “그 산이 높냐, 낮냐.
바위산이냐, 소나무산이냐. 벌판이냐.” 합니다.
그때는 말을 해 줘도
눈으로 다시 보여 주지는 못하니, 실감도 안 나고 감동도 약합니다.
열차를 타고 갈 때 잠만 자지 말고,
그때 집중하고 창밖을 자세히 보고,
또 사진으로 기록하면서 자세히 봐야 됩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들을 때 정신 차리고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때 ‘신’이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 양손 기본 제스처)
정신 차리고 들으라는 말은 정신을 집중하여 들으라는 말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역사를 진행하실 때 방해하여
우리가 말씀을 잘 못 듣게 하고, 잘 못 보게 합니다.
이것을 꼭 알고 행해야 됩니다. <끝>
먼저 말씀을 들었으면, 그다음에는 행해야 됩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행해라.
행하지 않으면 마음만 기쁘고, 얻는 것이 없다.
행하지 않으면 마음만 기쁘고, 변화되지 않는다.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중단된다.”
(*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중단됩니다.
이에 대해 비유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기계도 전기가 들어왔다가 꺼지면 그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이
사람도 말씀을 행하다가 안 하면,
영이 절벽을 가다가 절벽 사이에 멈춰 서 있습니다. <끝>
휴거되다가 말면 이것도 저것도 아닙니다. 죽도 밥도 아닙니다.
과일이 크다가 말면 - 주인이 짓뭉개서 ‘돼지 사료’로 쓰거나,
- 썩혀서 ‘술’을 만듭니다.
‘휴거되다가 만 영’도 그와 같은 꼴이 됩니다.
고로 먼저는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전해지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입니다.
그다음에는 들었으면, 꼭 행해야 됩니다.
→ 이것이 ‘신이 되는 방법’입니다. (또박또박 외치기)
<전환>
* 지금까지 <인간이 신이 되는 방법>을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금부터 <인간이 신이 되는 방법 속편>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신이 완벽하게 행하시는 방법>은
- 구상할 때부터 100% 완벽하게 구상하는 것입니다.
- 만들 때 100% 완벽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 고로 <인간이 신이 되는 방법>도 동일합니다.
- 구상할 때 100% 완벽하게 구상하는 것입니다.
- 만들 때 100% 완벽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 그러면 ‘신’과 같이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아예 ‘완벽한 구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행하며 만드셨습니다.
지구 세상을 보세요.
지구와 태양 간의 거리, 운행, 궤도 모든 것이 완벽하기에
지구 세상에서 사람들과 생물들이 존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아무도 이 지구에 존재하지 못합니다.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완벽하게 다스리기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러면 ‘육’도 ‘영’도 사고가 나서 사망으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을 보세요.
완벽하게 행하지 않다가 다치고, 죽고, 불구가 됩니다.
그 수는 상상도 못 하게 많습니다.
어떤 나라는 ‘인구의 3분의 1’이 <병>에 걸려 살아갑니다.
자기 몸을 완전하게 관리하지 않은 연고입니다.
하나님은 지구와 인생들의 구조를 완벽하게 구상하고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인간이 ‘이 지구’에서 살면서
<자기 삶>을 잘 구상하여
‘자기 몸과 마음’을 완벽하게 다스리고 살아야 됩니다. (또박또박)
그래야‘신’이 되어 성공합니다.
<자기 자신>을 깊이 보세요. <인생>을 깊이 보세요.
겉모습만 따지지 말고, ‘그 귀한 몸과 마음’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세요.
깊이 생각해야 깊이 보입니다.
깊이 생각해야 달리 보입니다.
깊이 생각해야 차원 높게 신적 차원으로 보입니다. (또박또박)
지능이 낮으면 아무리 자기가 100% 구상하고 100% 행해도
해 놓고 보면, “왜 이렇게 했을까?” 하며 후회합니다.
인간은 지능의 차원이 모래같이 낮으니,
바위 같은 차원의 하나님과 일체 되어 그 구상을 받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이 되어 행합니다.
★ 인간 스스로는 ‘신 같은 차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신이 되려면, ‘신의 구상을 받아서 신과 같이’ 행해야 됩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친다)
★ 행하기 전에 ‘완전한 구상, 완전한 계획’입니다.
신과 절대 일체 되어 생각하는 것이 <최고로 완전한 계획>입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친다)
신은 완전하십니다. 완전하시니, 완전히 구상하고 완전히 행하십니다.
사람이 ‘완전하신 신의 구상’을 받아 행하면 ‘신’같이 행하니
안 될 것도 되고, 실패할 것도 성공하고, 패할 것도 승리하고,
죽을 데서도 살게 되고, 병들 것인데 건강하고,
초상집도 잔칫집이 됩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이제 ‘신이 되어 자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비행장’을 완벽하게 만들어 놔야 비행기가 이륙하고 착륙하듯이,
‘자기’를 ‘신’같이 만들어 놔야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오고가시며 통하면서 삽니다.
‘자기’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오셨다가 좌정할 곳이 없어서
빙빙 돌다가 가 버리십니다.
★ 자신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마음껏 좌정하시는
‘인간 사랑 비행장’으로 만들어 놓기 바랍니다. <끝>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친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습니다.
전도되는 때가 있고,
말씀 들을 때가 있고,
깨닫고 행하여 육도 영도 사망에서 나올 때가 있고,
구원받을 때가 있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더욱 빛나게 변화시켜 휴거시킬 때가 있습니다.
→ 이 ‘때’를 따라 행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삶>입니다.
★ 지금은 ‘자기를 만들 때’입니다.
‘자기 육, 혼, 영을 변화시켜 휴거시킬 때’입니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친다)
★ 창조자에게도 최고로 중한 때가 있으니,
곧 ‘구상할 때와 만들 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
아예 완벽하게 구상하고 만드셨습니다.
★ 지금 우리는 ‘자기 육과 영이 휴거되게 재창조할 때’입니다.
고로 이때는 신과 같이 완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 만들 때 ‘모양과 형체’가 좌우되고 결정됩니다.
자기를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려면,
‘신의 구상과 말씀’으로 완전하게 행하기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육’이 완전하게 행해야
‘혼과 영’도 완전하게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 ‘자기 수준’대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구상’으로 완벽하게 구상하고 만들어야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차게 외치기)
→ 그래야 ‘완벽한 작품’이 됩니다.
(*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고 정리해 놓으니,
성자는 “<야심작>은 곧 ‘하늘의 백보좌 형상’이다.” 하셨습니다.
제대로 만들어 놓지 않았으면,
‘백보좌’라는 엄청난 이름을 주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모두가 보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월명동 지형>도 ‘하늘의 백보좌’를 상징한 ‘땅의 보좌’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곳을 ‘성지’로 정하여
<대(大)자연성전>을 만들게 하시고
누가 봐도 ‘보좌 형상’임을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보좌>는 ‘삼위일체가 좌정하시는 곳’입니다.
확대하면 ‘신전’입니다. (초록색 글씨 : 권위 있게 또박또박 전한다)
<성자 사랑의 집>도 ‘웅장한 야심작 건물’로 구상하고 지었습니다.
<기도동산>은 웅장하게 쌓아서 ‘제2의 야심작’을 방불케 합니다.
앉는 것으로 만들지 않고, 큰 돌을 웅장하게 세워 쌓아 놓았습니다.
다 만들고 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영광의 면류관이다.
삼위의 영광의 면류관을 형상화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초록색 글씨 : 권위 있게 또박또박 전한다)
금같이 ‘비싼 돌’로 쌓았으니, ‘금 면류관’의 의미가 있습니다.
★ 자기 육, 혼, 영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아름답고 가치 있는 <야심작>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차게 외치기)
완전하게 만들어 놔야 ‘신’도 보고 인정하시고,
‘모든 자들’도 보고 인정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자기 육도, 혼도, 영도 만들 때 ‘형체’가 결정됩니다.
고로 만들 때, 아예 ‘신부’로 만들고
‘휴거의 육과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말씀을 들을 때부터 휴거되느냐, 휴거되지 못하느냐가 좌우됩니다.
★ 자기를 만들되, ‘한 기간’을 두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구상’인데
그리 쉽게 실천이 되고, 그리 쉽게 만들어지겠습니까?
★ 훌륭하게, 멋있게, 위대하게, 웅장하게 만들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소나무>도 금방 안 큽니다.
50년, 100년은 가야 ‘작품’이 됩니다.
<월명동 사연 솔들>을 키우는 데 70년 넘게 걸렸습니다.
사람이 어른이 되기까지 성장하는 데도
적어도 20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 시대 말씀>도 수십 년씩 걸려서 받고 깨달아 가르치고 있습니다.
★ <휴거>도 순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순간 만들어서 휴거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았어도
‘한 기간’을 두고 변화를 이룹니다.
마태복음 24장 27절을 보면,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재림주가 하늘에서 번개같이 와서 순간 세상을 심판하고,
순간 사람들을 하늘로 휴거시킨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신이 보실 때 ‘거북이 같은 인생들’이
언제 신같이 행하여 그 날에 휴거되겠습니까?
하나님은 <재림과 휴거 기간의 한 역사>를 주시고,
그 기간에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기간에 하나하나 행하면서 변화되게 하십니다.
한 순간에 행하고 끝나면,
늦게 온 사람들은 어떻게 휴거될 수 있겠습니까?
<재림과 휴거 기간의 한 역사>는 그 당세의 사람들에게 해당됩니다.
(* 다시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와서 크면서 <시대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여 가르치고,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이
<주의 가르침>을 받고 <성자의 사랑>을 받고 하나하나 행하면서
긴긴 시간 동안 ‘한 기간’을 두고
변화시키고 만들어서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면,
성자는 ‘휴거된 영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성자는 ‘하루의 태양’같이 오고 가십니다.
번개같이 순간 왔다가 가시지 않습니다.
서서히 해가 떠서 오셨다가 서서히 해가 지듯 가십니다.
‘한 기간’을 두고 행하고 가십니다.
<시대 말씀>을 받았지만,
모두 그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변화되어 만드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태안의 아이가 크듯이, 과일나무가 크듯이
‘어느 한 기간’ 동안 자기를 만든 후에 휴거됩니다.
이 기간 중에서 <핵심 기간>은 ‘복음을 들었을 때’부터이고,
<더 핵심 기간>은 ‘성자와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될 때’입니다.
휴거도 1차원 – 2차원 - 3차원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휴거의 주인만 이를 알고 키우고 관리합니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말씀의 씨>를 뿌리시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다가
영이 ‘휴거의 영, 삼위의 신부’가 되어
정한 날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과일’이 점점 익어가듯이,
‘영’이 점점 변화되어 하늘로 올라갑니다.
‘과일’이 익는 대로 주인이 추수하듯이
‘휴거의 영’이 되는 대로 성자는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이 모든 것은 <휴거의 때> 이루어집니다. <끝>
<마무리>
* 마지막으로 <핵심>을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첫째, 시대 말씀을 간절히 받아라.
둘째, 하기 전에, 만들기 전에 아예 완전하게 구상해라.
셋째, 행할 때 완전하게 행해라.
넷째, 자기 것이라도 성자와 주와 함께 구상해라.
다섯째,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해라.
→ 그래야 <신의 작품, 신의 야심작 인생>이 된다.
(두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성자와 주의 구상’대로 하지 않고,
‘성자와 주와 함께’하지 않으면, 한 명도 휴거되지 않는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치기)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