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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1.05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4.1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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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수요일 계시 통한 주 사랑 작성자 : 정신빛 (교회에서 재교육 중, 말씀을 들으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부분이었는데 다시금 새롭게 충격적으로 깨달아졌습니다. 성자와 주께서 저를 지극히도 사랑하시어 깨닫게 해주셨다는 것이 느껴졌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깨닫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이 너무 큰 사랑”이라고 고백 되었고, 이 때, 계시를 통해 깨닫도록 이끌어주는 것 또한 성자와 주의 큰 사랑임을 가르쳐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계시자의 수준과 차원이 각양각색 다 다르기에 내가 주는 계시를 담아내는 폭이 다 다르다 300선에 해당되는 최고 차원의 말씀을 전해 줘도 자기 수준만큼만 알아들을 수 있기에 전하고자 하는 그 본뜻만큼 못 담아내기도 한다 듣는 이 역시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보고, 들어도 각자 차원만큼 담아내지. 그렇다면 어떻게 계시의 주인이 될까? 왜 계시를 깊이 보라 하는 것일까. 네 깨달음으로 도달할 수 없는 차원에 도달한 자를 통해 내가 주는 계시의 그 힌트의 말씀 줄을 붙잡고 너 또한 올라오라 함이다 네가 100시간 기도해도 다 깨달을 수 없는 깨달음을 내가 계시 통해 힌트 주며 밧줄 내려 주고 있으니 너 그것을 잡고 1시간 만에 올라올 수 있도록 그 축복을 너에게 허락한 것이다 이 말 뜻을 알겠냐... 그렇다면 계시자의 수준에 따라 다른데 어떻게 너의 것으로 만들 수 있나. 첫째, 네가 아는 말씀이라 할지라도 그것 두고 네가 더 깨달아야 할 부분이 있는지 기도하기 둘째, 네가 채 생각지도 못했던 말씀이 계시 통해 전해졌을 때 그것 붙들고 기도하기. 계시를 받는 자들도 잘 들어라 내가 주는 계시를 두고 너부터 완전한 주인 되어야 한다. 너의 조건과 차원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주는 계시다 그러니 너의 차원의 깨달음보다 더 상위의 말씀이 너를 통해 전해질 때도 있으니 자신부터 자신 통해 주신 성자와 주의 계시에 감사 감격하며 자신부터 그 계시 붙잡고 차원 높여 올라와 주인 된 자 되어라 말씀 받은 자. 말씀 준 자의 심정과 일체 되어 그와 같이 행하는 단계가 주인 된 단계다 계시는 시대의 혜택이요, 성자와 주의 너를 향한 지극한 사랑의 상징이다 영계, 육계에 시대 말씀이 선포되어지는 것 이것이 온 인류를 향한 가장 큰 축복이나 선포된 말씀을 하나하나 더욱 깨우쳐 주고자 계시로 일러 주고 깨우쳐 주는 것. 이것이 너를 향한 크나큰 성자와 주의 사랑이다 이는 마치 수업시간에 진도를 나가면서 그에 따라오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수업이 끝난 후 너 혼자 남겨 일러 주고, 가르쳐 주고, 이해시켜 주고, 깨우쳐 주는 격이다 계시에 대해 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겠지만 가장 큰 뜻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하니 너 하나 내 품에 안고 하나하나 일러 주며 가르쳐 주는 것이 바로 계시인 것이다 계시의 문이 어떻게 열렸느냐 누구 통해 열렸느냐 성삼위와 주의 사랑의 계획 아니더냐. 너의 차원을 스스로 높일 수 없으니 말씀을 주어 너를 이끌어 내고 계시 통해 또 한 번 너를 붙들어 낸다 손 내밀었을 때 잡는 것까지는 전능자 나 성자도 어쩔 수 없는 너의 책임분담, 그 자유의지의 주관권이다 계시 통해 오늘도 너를 내게로 이끈다. 내 사랑 조금이라도 느꼈다면 이 손 꼭 잡아라 내가 너를 끝까지 데려가려 하니 네 나 믿고 너의 할 책임, 그 작은 책임만 해다오 계시의 참 뜻 깨닫는 자. 지금과 같이 계시 대하지 않는다. 계시자에, 계시에 시험 들지도 않을 것이다 참 뜻을 깨달아라. 진정... 사랑이다. 진정 사랑하여 깊은 심정 터놓고 간다. 사랑한다. 진실 된 내 참 사랑의 말 받기를 원한다. 2014-11-05 수요일 회개는 사랑하자, 변화되자, 휴거되어 영원히 같이 살자는 성자의 말이니라 작성일: 2014. 10. 30 작성자: 정빛별 ( 지하철에 앉아서 문득 손을 바라보니 순간 손등에 비둘기 똥이 조금 묻어 있었습니다. ‘비둘기 똥이 어떻게 묻었지?’ 생각하면서 너무 더럽고 너무 찝찝하고 냄새가 나서 빨리 닦았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네 손에 똥이 묻으니 더럽고 찝찝해서 빨리 닦고 싶지? 이게 바로 회개다. 근데 아직도 회개를 온전하게 하지 않은 자들이 많다. 답답하다’ 하시며 계속 말씀해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네가 보니 어떠냐? 네가 의도하지 않게 네 손에 비둘기 똥이 묻었지. 어서 닦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닦지 않았느냐. 네 몸에 묻어 있으니 찜찜하지? 어서 닦고 싶지? 그것이 바로 회개다. 빨리 닦아 없애 버리는 것이 회개다. 네가 원하지 않게 지은 죄들도 많고 네 스스로 알고 지은 죄들도 많다. (성자 주님, 회개에 대해서 교육해 주세요. 회개란 무엇이고, 어떻게 회개해야 할까요? 휴거 때 온전한 회개란 무엇입니까? 회개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회개란 네가 가진 더러운 모든 것들을 지워 없애 버리는 것이다. 네가 원해서 했든, 원치 않았는데 하게 되었든지 상관이 없다. 어쨌든 네 몸에 붙어 있으니 네가 없애야 하지 않겠느냐. 네 것이니 네가 처리해야 한다. 이처럼 의도치 않게 보고, 듣고, 접하고, 생각한 것들, 모든 것 다 회개해야 해. 크게 나누면 죄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의도치 않게 죄를 지은 경우다. 자꾸 들려오고 접하게 되니 생각하게 되어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 경우이지. 이것은 아까 너에게 계시해 준 비둘기 똥과 같은 것이다. 네가 묻히고 싶어서 묻힌 것은 아니지만 어찌 되었든지 의도치 않게 너에게 똥이 묻었으니 더럽고 냄새나고 찝찝하지. 그 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어서 빨리 없애기 위해 손을 닦지 않았냐. 지금 이 세상에 살면서 네가 보고 듣는 것들은 네가 원치 않아도 보게 되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런 것들은 네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어찌 되었건 보고 듣고 접하므로 죄를 짓게 되었으니 네 육을 통해 혼과 영에 더러운 똥이 묻게 된 것과 똑같다. 그러니 어서 없애고 깨끗하게 닦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이 바로 회개다. 회개란 바로 너의 죄를 온전하게 없애고 닦는 것이다. 완전하게 없애려면 깨끗이 닦아야지. 깨끗이 닦는 것이 바로 회개다. 육신에 더러운 것이 묻으면 닦으면 되지만 혼과 영에 더러운 것이 묻으면 그건 어찌해야 되겠느냐. 영과 혼에 묻은 것을 깨끗하게 닦는 것이 바로 회개하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의도치 않게 보고 접한 것들을 어서 깨끗이 닦아라. 그냥 둔다면 너의 혼과 영에 더러운 똥이 계속 쌓여서 냄새가 풀풀 날 것이다. 똥이 묻어 있는 너의 혼과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 있겠느냐. 불가능하다. 그러니 이것 또한 의도치 않게 짓게 되었지만 죄를 짓게 된 것이니 회개해야 한다. 네가 휴거의 영으로 온전하게 변화되려면 거듭나야 하지 않겠느냐. 많은 자들이 이것을 회개하지 않고 죄로 여기지 않는구나. 죄라는 것은 더럽고 온전치 않은 모든 것이며 휴거를 방해하고 너와 내가 사랑을 이루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니 어서 회개하여라. 회개하라는 나의 말은 너와 온전한 사랑을 하고 싶다는 말이다. 너와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는 나의 말이니라. 너와 영원토록 함께하고 싶은 나의 마음이니라. 너를 너무 사랑하지만 네가 죄가 있고 온전치 않다면 너와 나의 사랑은 영원할 수 없다. 네가 죄가 있다면 나는 너와 영원토록 같이 살 수 없으니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나의 사랑의 말이니라. 알겠느냐? 사랑하기에 너와 더 사랑하려고 회개하라고 하는 거다.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회개라는 말을 너에게 하지 않는다. 왜 그토록 회개하라는 말을 많이 자주 하겠느냐. 저 기성에 가 보아라. 그곳에는 100%의 진정하고 완벽한 회개가 없다. 그들은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아니니 그러하다. 회개를 이렇게 세밀하게 이야기하고 밥 먹듯이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오직 이 섭리사에서만 가능하다. 내가 영원토록 같이 살고 싶은 자들이니 너희에게만 얘기하는 것이다. 회개가 없이 나의 영원한 천국 황금성으로 올 수 있겠느냐. 누가 올 수 있겠냐. 성삼위는 죄가 없다. 내가 사는 곳에는 죄라는 것이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천상 천국 황금성에는 어느 누구도 똥이 묻은 자가 없다. 죄 있는 자가 어찌 천국 황금성에 올 수 있겠느냐. 너희가 천국 황금성에 오기 바라기에 내가 너희에게 회개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두 번째는 죄인지 알고 지은 죄이다. 섭리에 온 이상 어떤 것이 죄인지 죄에 대해서 모르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치 않으니 죄를 짓게 된다. 아직 완전하게 300선으로 거듭나지 않았기에 죄를 짓게 된다. 이 모든 것들도 온전하게 회개해라. 사랑아, 죄인지 알고 지은 죄들은 회개하기가 더 쉽다. 이것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했으니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스스로 깨닫고 행하여 고쳐라. 어떤 것을 회개해야 하는지,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지 아니까 어서 없애고 회개해야 하지 않겠느냐. 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며 행실의 회개니라. 다시는 그 행위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 반복된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이성 죄를 계속 짓는 자를 예를 들어보자. 회개를 해도 계속 이성 죄를 짓는 자는 본인에게 근본 원인이 있다. 본인이 결국 나 성자와 선생을 온전하게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자꾸 마음 생각을 다른 것으로 채우는 것이다. 그러니 회개도 하면서 먼저 선생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에 노력하고 도전하여라. 회개하고 다시는 그 죄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근본을 뿌리 뽑으며 근성을 고치며 회개해야 한다. 회개할 때 사탄은 네가 죄를 고백하는 것을 100% 막는다. 사탄은 무조건 막는다. 네가 죄를 회개하기 싫은 마음이 드는 것은 사탄이 막는 것이다. 사탄을 무찌르고 행해야 된다. 이건 네가 해야 한다. 내가 너의 입을 열어서 말을 하게 할 수가 없다. 너의 뇌를 통해서 네가 스스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 회개는 본인이 스스로 해야 자신의 죄가 없어지고 사라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회개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 자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느꼈다면 네가 회개를 안 할 수가 있겠느냐. 사랑하는 자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에 비해 너의 사랑이 한없이 작음을 느꼈다면 회개가 안 나올 수가 있겠느냐. 진정 사랑하면, 깨달으면 회개하는 것이다. 스스로 회개가 나온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회개해라 하지 않아도 느꼈다면, 스스로 깨달았다면 회개하게 된다 큰 죄, 작은 죄 상관없이 네 사랑이 구원자의 사랑보다 작은 것, 네 행함이 적은 것에 죄송하고 미안하여 회개를 안 할 수가 없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에게 회개했다. 그를 향한 예수의 사랑이 너무 크고 자비가 큰 것을 깨닫고 본인의 모든 것이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신이 행한 모든 죄악들이 부끄럽게 느껴졌기에 눈물로 진정으로 회개했다. 깨달으면 회개하는 것이다. 죄는 물론이거니와 너의 사랑이 부족함, 너의 행함의 부족함, 깨달음의 부족함, 휴거에 대한 가치와 구원자의 가치를 깊이 깨닫지 못한 것 등등. 그의 큰 사랑에 비하여 네가 부족한 모든 것을 깨닫는다면 회개 안 할 수 없다. 그 큰사랑을 진정 깨달아 보아라. 너를 위해 목숨을 다 내어 놓고 행한 그의 몸부림의 진실 된 사랑을 깨달아 보아라. 회개하지 않는 자는 진정 깨닫지 못한 자니라. 성찬식을 앞두고 그의 사랑 앞에 너의 행함, 마음 심정 그 모든 것을 돌아보라. 깨달아라. 네가 진정 깨달았다면 그리 살지 않으리. 보낸자가 살아 있는 이때 휴거되고 있는 이때를 깨달았다면 진정 그리 행하지 않으리. 깨닫지 못했기에 그리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보낸자의 사랑에 비해 네가 부족한 모든 것을 회개해라. 회개한다는 것은 깨달았다는 것이다. 인간이 전지전능한 신 앞에 완전한 자가 어디 있으며 부족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으리. 회개하라 함은 더 온전해지라 함이고 더 완전해지라 함이다. 깨닫고 변화를 이루라 함이며 더 차원을 높이라 함이다. 너를 비우고 버리고 다시 돌아보라 함이다. 너를 위해 목숨을 버린 그를 생각하면 너는 그의 사랑 앞에 한없이 낮아지며 고개가 숙여지지 않겠느냐. 성찬식을 앞에 두고 네가 그 앞에 더 큰 사랑으로 행하지 못한 것 나아가지 못한 것을 진정 깨닫고 고백하고 뉘우치며 거듭나라. 성찬식을 통해 더 차원 높이며 거듭나고 변화되어 더욱 차원 높은 휴거의 영이 되길 원하노라. 회개하라는 말의 여러 깊은 의미를 깨우쳐 주었으니 사랑으로 회개하며 거듭나고 변화하기 위해 회개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날마다 변화하려면 날마다 너를 버리고 돌아보고 변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회개이니 매일 회개하며 매일 너를 거듭나고 변화되게 만들어라. 회개와 사랑은 한 짝이지. 그러니 회개와 사랑과 휴거는 한 짝이다. 회개를 해야 사랑에 불이 타며 사랑에 불이 타야 휴거되지 않겠느냐. 더욱더 온전한 회개를 통해 사랑으로 휴거되길 바라는 성자니라. 올해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 성찬식이니 나에게 사랑으로 나오지 못했던 모든 것을 깨닫고 고백하며 변화되어 나와 온전한 사랑 이루는 성찬 예식이 되길 원한다. 성찬식을 통해 더욱더 큰 사랑과 휴거의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는 성자니라. (성자 주님, 올해 성찬식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성찬식이다. 이제 정녕코 떠난다. 마지막 성찬이구나. 나 지상에 있는 동안 마지막 성찬이니 마지막 뜨거운 성령 부어 줄게. 아직까지 변화되지 못한 너희들, 회개하지 못한 죄들 다 회개하고 성찬식 때 뜨겁게 만나자. 너희 그전까지 회개 열심히 하고 기도 많이 하고 준비하면 성찬식 날 300선으로 휴거되는 자들도 많이 생길 것이다. 나 그날 각오 단단히 하고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내 모든 심정, 사랑 다 쏟아 부어 줄 것을 작정하고 있으니 휴거 빨리 되길 원하는 자들 성찬식 전에 여태까지 못했던 것들 다 해라. 다 하면 될 수 있는 때다. 너희 휴거시키기 위해 나의 육 , 선생 십자가 길 가게 했다. 성찬식. 선생의 살과 피로 너희 휴거시키는 날이다. 그래서 이제 눈물의 성찬 예식이 아니라 너희 휴거되어 기쁨의 눈물로 만나는 날 되자꾸나. 선생의 희생 헛되지 않게 결실 맺자. 이번 성찬 예식으로 너희 휴거 온전하게 되고 확 차원 높아지는 역사 일으켜 줄게. 나 떠나기 전에 마지막 선물이다. 이때 하면 된다. 나는 다 준비되었다. 너만 준비되면 된다. 그러니 여태까지 너 못했던 것 낙심했던 것 포기했던 것 그 모든 것 다 회복할 수 있으니 힘내서 준비해라. 다시 행해라. 너 미리 준비해야 그날 휴거 차원 확 높아진다. 회개와 기도와 사랑으로 성찬식 전에 준비해라. 지금 이때 일주일은 네가 여태껏 못했던 7년과도 같은 시간이다. 7년 동안 못했던 것 일주일 만에 하게 해 줄게. 기대해라. 너도 기대하고 감격하며 준비해라. 휴거 안 된 자들 성찬식 전에라도 바짝 행해라. 정말 된다. 제발 의심치 말고 내 말 좀 믿어라. 시험 기간 전에 바짝 공부하면 100점 만점 맞을 수 있다. 미친 듯이 집중해서 회개하고 네가 못했던 것 작정하고 기도하고 행해라. 진짜 마지막이다. 선생의 희생, 모든 조건 휴거로 완성하고 결실 맺어서 눈물로 기쁨과 환희의 휴거 잔치 하자. 이날 300선 되는 자들 많을 것이니 네가 그 주인공 되어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여 마지막 기회를 주는 성자다. 2014-11-05 수요일 2014년 성찬식 준비 작성일 : 2014. 10. 30. 작성자 : 류수연 ( 새벽, 낮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사 성찬식을 시작한지 6년이다. 결실을 보는 때가 되었구나! 사랑으로 꽃이 피고 사랑으로 열매 맺어 사랑의 열매를 천국 창고에 들이는 때가 되었다 휴거의 열매로 창조의 완성을 하는 때가 되었으며 창조의 완성을 신의 차원으로 이루려 하니 절대 신, 나 성자의 몸으로 열매 맺는 때가 되었구나! 나 성자가 이 땅에서 선생의 육신 통해 주는 마지막 성찬이라 이것이 희망 있는 이별이니 진정한 사랑의 고귀함이 빛을 보게 되리라 사랑하는 자의 완전한 몸이 된다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며 이것이 최고의 사랑이니 올해 성찬식은 휴거된 자들의 최고의 잔치니라 휴거된 영들은 더 이상 슬퍼하지 아니하며 나와의 떠나는 이별을 하지 아니하니 이미 그들은 나의 몸이라 올해 성찬식은 휴거된 자들로 기쁨의 성찬이 되지만 휴거를 이룬 자와 이루는 과정 가운데 있는 자들과 아직 오를 길이 먼 자는 합당히 쪼개지는 성찬식이다 고로 남은 이 시간이 너무나 중요하다 남은 14일을, 14년의 땅에서의 마지막 조건을 쌓았던 선생의 절대적인 조건의 축소로 하루를 1년처럼 때 묻지 않게 완전하게 보내라 남은 7일을, 천지창조의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루를 천 년같이 보내며 사탄을 이기고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기뻐하실 수 있는 날로 보내며 성삼위를 만나는 완성의 날로 보내라 그리하므로 절대 승리하여 휴거된 자로 맞는 성찬식 되기를 간절히 원하라 호리라도 남아 있는 세상 사랑을 완전히 끊으며, 육을 쫓아 영을 존재케 했던 하늘의 순리를 거슬렀던 순서를 교정하며, 사람과의 소리를 낮추고 하늘을 대하는 소리를 깊이 파며 높이 닿게 하라 가정이 있는 자들은 지금부터 금할 것을 금하며 주의 몸으로 서로의 근본 신랑을 향해 정결하라 하늘을 모시고 살아가는 신앙의 스타들이여! 모든 자신의 생각을 하늘에 두며 뇌를 주께 두라! 갈림길로 갈라진 많은 생각을 하나의 생각, 근본자의 생각으로 모으라! 창조 때부터 신의 생기 넣어 창조하였으니 가능하다 처음부터 아예 신이 될 수 있는 신의 사랑으로 창조했으니 지금이 거둘 때요 이 땅에 한 발 남은 나 성자의 발을 떼기 전 마지막 성찬식이라 휴거로 맞는 성찬식이어야 한다. 사람으로 신이 된 선생이 기준이고 인류의 표상이니 복음으로 인해 그의 몸이 매이며 슬프게 시작한 섭리의 성찬이었으나, 이 기간 선생을 통해 하늘나라 모든 인봉이 풀어졌으며 창세 감추인 모든 비밀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뜻을 풀었고 그로 말미암아 육신의 변화를 이루고 휴거된 자들의 영을 거두게 되었으니 기쁘게 잔치하는 올해 성찬이다 마지막까지 육신의 변화를 통해 영이 휴거되는 몸부림을 아끼지 말며, 휴거로 기쁘게 잔치하는 성찬식을 하늘 사랑으로 준비하기를 원한다. 사랑으로 돕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