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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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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목요일 캠퍼스 불같이 뛰어라 작성일 : 2014. 9. 1. AM 2:46 작성자 : 최태윤 (2014년의 귀중한 때에 마지막 휴거를 이루는 이 2학기 때에 제 자신이 더 담대하게 하고 정말 과거의 나 자신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행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캠퍼스 불같이 뛰어라.’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캠퍼스들이여. 불같이 행하라. 젊은 날에 불같이, 화염같이, 화산같이, 태양같이 해놓지 않으면, 그것이 한이 되어 나중엔 가슴만 퍽퍽 때린다. 특히나, 이 휴거 때.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고 달려 봐야 되지 않겠냐. 정말 ‘내가 핍박을 받을지언정, 내가 욕을 먹을지언정, 꼭 행하고야 말리라. 꼭 전도하고야 말리라.’생각하고 불같이 달려야 되지 않겠느냐. 1인 1명 전도라 하였다. 1명이 1명씩만 전도해도, 이 역사 2배의 역사 효과를 볼 수 있다. 1명 캠퍼스도 1인 1명 전도하면, 2명이 되고. 2명 캠퍼스도 1인 1명 전도하면, 4명이 되고. 4명 캠퍼스도 1인 1명 전도하면, 8명이 된다. 얼마나 크냐. 또 10명 캠퍼스가 1인 1명만 전도해도 20명이 되니, 바로 생명의 기적 같은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역사거리 하나라도 만들어야. ‘나는 젊은 날에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었다.’ 하지 않겠느냐. 1인 1명이 작은 것 같지만, 전체 캠퍼스 모두가 1인 1명만 해도 지금의 2배로 불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캠퍼스 가운데로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선생이 축복의 능력을 주니, 그 능력으로 더 빨리 뛰고 달리며, 더 많이 행하는 한계점 돌파의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내가 항상 이런 말씀 주면 '아 그럼 공부는 못해도 상관없겠구나. 공부는 좀 못해도 전도만 잘하면 되지!' 하는 잔꾀를 부리는 자들이 꼭 있다. 내 염려하여 말하니, 한번 그렇게 해보라. 그렇게 해서 어디 전도가 되나 해보라. 오히려 ‘공부도 못하는 게 어딜 가르치려 드냐’ 하며 대들 것이다. 네 성적을 숨겨도 결국은 드러나게 할 것이다. 캠퍼스도 SS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먼저 시대 말씀으로 거듭나서 스마트한 자들이 되고, 엘리트들이 되어야 생명들도 너희를 보고 따라오지 않느냐. 전반기 역사 때야 선생이 있어 다 만나 주니, 전도만 해놓아도 잘 컸지만, 이제 전반기 역사가 끝났으니, 이제 선생이 만나기도 어렵지 않느냐. 그러니 선생이 만나 줘서 면담해 주고, 따라오도록 해 주는 일도 다 너희가 선생의 영과 혼과 일체 됨으로 해야 되는 일이다. 즉 너희 모습 가운데서 선생의 풍채가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매사에 열심히 하라. 공부든 운동이든 전도든 뭐든지 매사에 열심히 하라. 불같이 하라. 항상 이성 조심하고, 항상 술 담배 조심하고, 항상 술자리 조심하고, 항상 이단 조심하고 알겠냐? 선생이 서울 올라와서 제일 먼저 전도 시작한 부서가 어디냐. 캠퍼스 아니냐. 왜 그랬느냐? 어느 정도 머리가 커지고, 생각도 할 수 있고, 시대 말씀이 들어가기만 하면, 불이 뭐냐, 끓어오르는 태양같이 뛰고 달릴 능력을 가진 젊은 청춘들이기 때문이 아니냐. 또 가장 이성에 휩쓸리기 쉬운 나이에 시대 진리를 배워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 아니냐. 너희의 입장이 바로 그러하다. 선생이 어디 그냥 섭리사 와서 놀기만 하라고 섭리사에 불러온 줄 아느냐. 너희의 그 뜨거운 젊은 청춘을 진리의 말씀으로 뛰고 달리라고 부른 것 아니냐. 아직도 ‘나는 신입생이니 안 돼.’ ‘나는 혼자니까 안 돼.’ ‘나는 못하니까 안 돼.’ ‘나는 환란 때문에 안 돼.’ ‘나는 휴거에 힘써야 되어서 안 돼.’ 같은 변명 같지도 않은 변명 따위는 다 버리고, 진정으로 역사를 네 자신으로 증거하라. 시대 진리를 배운 섭리 뛰는 멋쟁이가 되어라! 신입생이면 이 역사 배운 대로 행하여 전도하고, 혼자면 옆 사람 전도하거나 친구 전도해서 2명 역사 일으키고, 못하면 선생이 지난날 전도했던 시절과 같이 하나씩 담대하게 하면 되고, 환란 따위 너희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 전도가 바로 휴거되는 지름길이고, 삼위와 선생을 기쁘게 해 주는 일이다. 이렇게 좋은 전도를 왜 안 하려고 하냐? (성자 주님. 만날 애들은 다 만난 것 같고 또 2학기는 다들 이제 학교생활에 빠지거나 다른 문회들에 빠져 살게 됩니다. 신입생들은 좀 쉽겠지만 2학기 때는 다들 자기 삶 살기 바쁠 텐데 어떻게 합니까?) 그 가운데 주를 찾고 진리를 찾는 자가 꼭 있을 것이며, 인생 의미 없고 안식 없어 곤고해하는 자가 반드시 있고, 생활에 권태함과 지루함을 느껴 새로운 변화를 이루고 싶은 자들이 꼭 있다. 없을 수가 없다.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받으라. 그리고 그들을 구해 내어라.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다. (한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기성 사람인데 목이 쉬었는데도 항상 찬송가를 부르며 한 손에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하며 외치는 중년 남성이었습니다.) 이 같은 자도 외치니 한 명이라도 전도가 된다. 그런데 너희는 왜 못하냐? 이보다 더 지혜롭고, 이보다 더 능력 있고, 이보다 더 젊으며, 이보다 더 담대해질 수 있는 능력이 충만한 나의 신부들인데. 왜 벌써 시작 전부터 걱정 염려 두려움에 빠져 사느냐? 민감한 자는 벌써 ‘이자가 자신감이 없구나’ 하며, 얕보고 깔본다. 너희 뒤에 누가 있느냐?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와 나 성자와 선생이 아니냐? 이 시대 섭리사가 아니냐? 그런데 왜 그리 자신감 없이 행하느냐? 그럴 이유가 없다. 이를 실체로 느껴라. 너희 각각에게 시대 진리의 표적과 삼위가 너희를 항상 지킴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너희 마음에 한편으로 남아 있는 의심과 불신을 모두 태워 버려라. 담대히 전하라. 신약 때처럼 잡혀 가서 사형이라도 당하냐. 선생이 그곳에 있는 것이 시대 말씀을 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느냐? 선생은 얼마든지 증거할 수 있었고,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세상이, 시대가 악한 고로, 죄의 십자가를 짊어진 것이거늘.. 너희가 이것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 전도에 자신감이 없고, 두려움을 품는 것이 아니냐. 확실히 행하라. 표가 나게 행하라. 정말 모진 핍박을 받을 각오로 행하라. 그래 봤자 그런 모진 핍박 받을 수가 없다. 내가 지키는데 누가 나의 신부를 건들이냐. (잠언 말씀을 주셨습니다) 1. 개인들이 영웅이 되어 전도하라. 2. 개인들이 불이 되어 전도하라. 3. 이 시대를 증거하는 지식인과 엘리트들이 되어라. 4. 변명하지 말아라. 그 속을 내가 모르냐? 5. 선생을 깨달으면 전도하지 않을 수가 없다. 6. 전도야말로 휴거의 지름길이다. 7. 없어도 찾으면 있다. 진짜 없으면 들어가서 하라. 8. 담대히 하라. 너는 절대 잡혀 가지 않으며 죽지 않으며 처벌 받지 않는다. 9. 나 성자를 믿고 담대히 하라. 10. 이 휴거 때 어차피 자기 영웅 만들기 해야 된다. 자기 영웅 만드는 가운데 전도는 필수다. 11. 1인 1명 하면, 2명의 역사 4명의 역사 8명의 역사 16명의 역사 32명의 역사 64명의 역사 128명의 역사 256명의 역사 512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12.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받은 너희가 왜 기성의 막무가내인 자들만 못하냐? 13. 깨달은 자들은 시대를 외치리라. 14. 그 가운데 주와 진리를 찾는 자가 있다. 15. 그 가운데 인생의 의미와 안식을 찾는 자가 있다. 16. 그 가운데 생활의 권태감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루고 싶은 자가 있다. 17. 가라. 가서 내 말을 전하라. 18. 한번 모진 핍박 받을 각오하고 해봐라. 그래도 받을 수가 없다. 너는 누구 신부냐? 2014-11-06 목요일 오직 주만이 가장 큰 의사다! 의사가 환자를 세세히 신경 써서 치료하듯, 모든 생명을 세세히 신경 써서 관리하라! 작성일:2014. 8. 12 AM3:00 작성자:주행빛 (아내 인대가 끊어져 수술했고, 수술 후 회복기에 매주 최소 3번 병원에서 물리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아침 기도할 때 「선생님은 어떻게 완전히 생명 관리하시는지」 여쭈었는데, 병원 화면이 계속 떠올랐고 성자께서 갑자기 한마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직 주만이 가장 큰 의사다! 의사가 환자를 세세히 신경 써서 치료하듯, 모든 생명을 세세히 신경 써서 관리하라!」 그리고 성자가 하나하나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약 역사, 재림 휴거 역사, 신부 역사가 진행 중이다. 아직 이 생명 주관권에 들어오지 않고 여전히 「구시대 종교, 부패한 정신문화, 부패한 생활방식」 사망권에 있는 자들 모두는 삼위가 볼 때, 영적으로 각종 병을 앓고 있는 환자다. 성경에「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하였다. (고린도전서 15:22) 또 시대 말씀을 듣고 와서 단 한 번 있는 영 휴거의 성약 생명권에 있으면서도 영 휴거에 실체감이 없고 마음, 정신, 생각, 행동이 여전히 세상, 물질, 이성에 흘러가 있는 자들, 이 모두는 영적으로 각종 병을 앓고 있는 환자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 9:12-13) 고로 <교회>는 <성약 구원 병원>이라 하겠다. 나 성자 재림의 육, 시대 구원자 된 선생은 개인, 가정, 민족, 모든 시대가 「죽음에서 살아나게 하는」 <가장 큰 의사>다. 교역자는 <큰 의사> 처방대로 약을 제조하는 <약사>다. 지도자들은 각종 의료진, 간호사 입장과 같다. (이때 병원 화면이 하나하나 떠올랐습니다. 주치의, 약사, 물리 치료사, 영양사, 간호사, 의료진들이 한 환자의 병력과 진전 상황을 파악하는 걸 보았습니다. 모든 진료 결과는 주치의 손에 맡겨지며, 모두는 일체 되어 주치의 방법과 처방대로만 그 환자를 관리합니다.) 그래. 관리는 곧 이처럼 「흠잡을 데 없이 완전무결할 때」까지 하며 「세세히 신경 써서」돌봐야 한다. 일단 조금의 오진이라도 있게 되면 생명은 위협받게 된다. 생명이 응급처치 받고 치료할 황금 시기를 놓치게 되면 사망만 남게 된다. 시대 구원자가 어찌 생명을 관리하는지 보아라. 그는 온 세계 섭리인의 <큰 의사>로서, 정확히 세계 각지 모든 생명의 영적 병력를 파악한다. 이렇게까지 하기 위해 그는 매일 세계 각지에서 온 1300통 편지를 읽고 의료진 같은 여러 지도자들의 보고를 통해 더 세심히, 전면적으로 모든 병세를 파악한다. 그 후 깊이 기도하며 나 성자와 세심히 상의하며 개인, 가정, 교회, 국가와 전체 시대까지 일일이「정확한 진단」을 내린다. 그리고 간절히 하늘로부터 받은 「치료 비방, 약처방」을 기록한다. 그 「치료 비방과 약처방」은 주일, 수요, 금요기도회 말씀에 완전히 쓰여 있으며 새벽 잠언 중에도 쓰여 있다. 이 말씀들은 받고 교정 후 보내지며 다시 정리해서 영상 제작을 하게 되는데 모두 17개 이상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마지막엔 약사와 같은 교역자, 설교자 통해 세세하고 완전하며 하나하나 세계 각지에 전해져 모든 생명 앞까지 가게 된다. 무릇 이 말씀을 듣는 자는 영적, 육적으로 각종 병이 치료된다. 세세히 신경 쓰는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크더냐. 너희 모두가 영육이 아직 살아 있음은 이 <큰 의사>가 희생으로 바꿔 온 하늘 처방에 의한 것이 아니더냐. 고로 너희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겠느냐. 「선생이 생명을 소모함으로」 「너희 생명이 연장」된 것이다. 선생의 생명과 너희 생명은 <생명 공동체>임을 깨달아라. 교역자, 각종 지도자, 관리자들은 너희 맘대로 자기 생각 넣어 생명을 관리치 마라. 오직 절대 <큰 의사인 선생>이 처방한 약으로만 생명을 치료하고 <큰 의사>처럼 큰 사랑으로 세세히 신경 써서 내가 너희에게 관리하라 보내 준 생명을 관리하라. 또 신속히 모든 환자의 최신 병세를 자세하고 완전히 <큰 의사인 선생>에게 보고하라. 치료 시간을 미루면 안 된다. 치료 과정 통해 관리 또한 이러함을 알아라. 첫째:<진단> <진단>은「문제 근원을 찾는 것이다.」 반드시 「신중하고 세심하고 효율적인 진단」을 거쳐 「과거, 현재 병세를 완전히 파악」하며 세심히 분석하고 정확한 판단하면 생명이 어떤 병을 앓는지 진단할 수 있다. 영적인 질병도 이처럼 상세히 진단해야 정확히「병 증상에 따른 약 처방」이 가능하다. 100명 교회는 각기 다른 병을 앓는 100명의 생명이 있는 것이다. 모두가 시대 말씀 듣고 시대 중심자 믿으며 역사를 뛰기로 결심했지만 깊이 관찰하면 똑같은 병을 앓고 있는 자가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고로 오직 한 방법, 일회용 교육을 해 놓고 모든 회원이 같은 치료를 받았을 거라 기대해선 안 된다. 「전체 교육」외에, 시간이 더 들어도 쪼개서「개인 교육」을 해야 한다. 둘째:<치료법> 진단한 질병은 경도, 중등, 고도 세 종류로 나눈다. 각기 다른 유형에 필요한 치료법이 다르다. 경도의 병은 약사가「영양보충제, 항생제」같은 말씀 교육을 주기만 하면 회복이 가능하다. 그런데 심각해서 수술이 필요한, 「심한 사랑 문제, 정신 문제」의 신앙 암은 환자가 직접 <큰 의사인 선생>에게 모든 죄를 고백하며 <큰 의사인 선생>이 직접 칼을 들어 수술해야 한다. 게다가 수술 후엔 한동안 중환자실 간호가 필요하다. 셋째:<회복기> <회복기>는「환자가 충분히 몸조리하는 것이다.」 「병을 초래하는 생활 패턴에서 벗어날 때까지의 귀한 기간」이다. 경도, 중등, 고도 질병이든 일단 치료를 받게 되면 반드시 각기 다른 기한의 <회복기>를 거쳐야 한다. 이는 환자가 앞으로 병에 다신 걸리지 않고 강한 항체를 갖도록 하며 더 튼튼하게 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회복기>가 길어도 반드시 환자가 「영양보충제, 항생제」같은 말씀, 주님 사랑으로 잘 살게 해야 한다. 일부 환자는「물리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부실 공사처럼「물리치료」를 받으면 안 된다. 그리되면 앞으로 몸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는 생명이 「잘못된 인식관」을 갖고 있음을 상징하는데, 시대 말씀 통한 교정을 거치고 꼭 한동안 「물리치료 같은 기본 신앙 재교육」을 진행하여 더 빨리 정확한 인식관에 서도록 해야 한다. (이때 성자께서 나아만 장군이 하나님 사람인 엘리사에게 치료 받는 과정을 읽어 보라 하셨습니다. <왕하 5:9-15> 읽고 나니 성자가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아만은 아람 나라의 ‘왕 다음으로 크고 존귀한 자’로 군대 장관이다. <나아만> 이란 이름은 「희락, 은혜가 있다는」뜻으로 그는「권세, 재물, 용기, 힘, 희락, 은혜」의 상징이다. 그런데 그가 나병을 앓게 되었다. 이는 그가 갖고 있는 모든 것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다. 고로 그는 세상에서 가장 기쁘지 않은 자가 되었는데 나아만은 이 시대 모든 사람을 상징하지 않느냐. 나병은 구약 시대 때 쉽게 전염되며 격리되는 불치병이었다. 이 시대 정신적, 영적인 나병은 곧「걱정 근심, 의심병, 소외감, 섭섭함」이다. 이 시대 사람들은 물질이 가장 풍족하며 소통과 과학 기술이 가장 발달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걱정 근심, 의심병, 소외감, 섭섭함」속에 살고 있다. 이 병은 매일 인간들 사이에 신속히 퍼졌고 성약시대 신부들에게까지도 퍼졌다. 이는 곧 시대 구원자에 대한 「걱정 근심, 의심병, 소외감, 섭섭함」이다. 곧 영적「불치병」이다. 이 질병은 반드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 첫째:「자신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자 해야 한다.」 나병을 앓은 나아만 장군처럼 자신이 당대 구원자인 엘리사를 찾고 만나고자 해야 한다. 모든 영적인 나병 환자들은 반드시 자신이 자기 병을 치유하고자 해야 한다. 고로 자신이 반드시 겸손하게 이 시대 구원자 앞에 나아와야 한다. 그가 <가장 큰 의사>이기 때문이다. 둘째:「생명의 강 찾기」 나아만 장군은 반드시 당대 구원자인 엘리사 분부대로 요단강에 가야 했다. 다메섹 강이 이스라엘 강보다 더 좋더라도 거긴 뜻 있는 강이 아니기에 치유의 능력이 없다. 이 시대 이스라엘 강은 <시대 생명 말씀>을 가리킨다. 전 세계에 말씀을 전한다는 지도자가 많으나 그들은 다메섹 강과 같아서 뜻 있는 강이 아니다. 고로 치유의 능력을 만들 수 없다. 사람을 시대 신부로 만들며 휴거를 이루게 할 수는 더더욱 없다. 셋째:「7번 목욕」 <7>은「완전수」다. 고로 말씀 배울 때 확실히 말씀을 알기 위해 완전히 연구하고 배우며 알아야 한다. 내가 분체 통해 확실히 가르치길 주일, 수요말씀은 반드시 7번 봐야 한다 하지 않았더냐. 이는 너희가 확실히 말씀을 알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회개하려면 확실히 회개하여 깨끗해져야 한다. 큰 죄만 회개하고 작은 죄는 회개 않고 남겨두면 안 된다. 작은 죄라도 너희를 휴거할 수 없게 만든다. 나아만이 확실히 7번 목욕한 것처럼 너희 전체도 완전하고 확실히 회개하라. 넷째:「고백」 이스라엘에 수많은 나병환자 중 깨끗하게 된 자는 없다. 그런데 시리아 나아만은 깨끗함을 받았다. 왜 그러했느냐. 이는 나아만 장군이 절대 시대 구원자를 믿은 연고다. 나아만 장군은 육적 나병을 치유 받고서 엘리사에게 고백했다.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왕하 5:15) 이처럼 그는 영적 병도 치유 받게 되었다. 이 시대 귀한 구원을 받은 너희 또한 엘리사에게 고백한 나아만보다 반드시 더 위대한 고백을 해야 한다. 메시아를 믿고 분체의 신성을 인정하면 네 육적, 영적 병이 다 치유되리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자신이 곧 자기 의사다」 늘 자기 관리 통해 영적, 육적으로 건강토록 하라. 선생은 이미 너희 구원, 휴거 위해 애썼다. 너희가 적어도 자기 육은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너희를 사랑한다. 건강한 영육으로 휴거 이루며 땅에서 분체 선생과 일체 되어 찬란히 성약역사를 펼치어라. 나는 분체 선생과 함께 너희 <영육의 큰 의사>인 성자다. 2014-11-06 목요일 심정을 알고 맞는 성찬식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01 작성자 : 천영채 (금요 말씀에 성찬식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가 있어 깊이 감사드리며 기도하였고, 지난 성찬식에 대한 말씀을 보던 중 선생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 성찬식 때는 회개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성찬식은 너희와 시대의 죄를 위해 내가 십자가를 지게 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 않느냐. 너희의 죄 때문에 내가 이리 고통을 받고 있는데 너희는 다시 그 죄를 갖고 나에게 올 수 있느냐. 죄 때문에 지게 된 십자가이니 죄 없이 나에게 오는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느냐 의미와 뜻을 모르고 회개하며 맞이하는 성찬식이 아니라 진정 시대 십자가로 인한 나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맞는 성찬식이 되어야 한다. 사랑아 나는 죄가 너무 싫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괴롭게 하고 심정 타게 만든 죄가 너무 싫다. 나를 이곳에 가둔 인생들의 죄가 너무 싫다. 너희의 죄가 관영되지 않았다면 성찬식은 굳이 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니냐 나는 십자가를 지러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러 왔다. 너희와 사랑하며 혼인 잔치 하러 왔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냐. 비극적인 역사의 동시성으로 이 시대도 주가 왔는데 성자와 함께 고통과 희생의 길을 가고 있으니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인생들의 죄.... 지긋지긋하구나. (선생님. 진정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떻게 하면 선생님께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랑아. 너희가 나를 위로하고 성자를 위로하는 길이 무엇이겠느냐.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 내가 나가면 하루만에도 교회 하나 세운다고. 그러나 이 안에서 이렇게 있는 나의 마음이 오죽이나 답답할까 생각해 보았느냐 이 안에서 답답함이 없게 너희가 정녕 나의 몸이 되어 살아 준다면 나의 육은 하나가 아니라 수천수만이 되어 더 큰 역사를 이루게 되니 진정 희생에 대한 보람과 가치를 느끼며 나의 기쁨이 더해지지 않겠느냐.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의 피와 살을 받은 제자들은 그의 몸이 되어 그가 정녕 원하는 일을 해주었다. 죽음을 두렵다 생각하지 않고 그의 원통함과 그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그때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의 정신과 사랑으로 그의 몸이 되어 살아 주었다. 그 삶은 신약 복음의 외침이요, 시대 주 증거니라. 이것이 하늘 앞에 진정 큰 위로가 되었다.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진 이유가 무엇이냐 무지한 인생들이 다시 깨닫고 회개하고 주를 믿고 따르면 구원을 시켜 주기 위함이 아니냐 고로 시대 십자가의 보람과 가치를 살리기 위해서는 진실한 회개와 주를 깨닫고 따르는 생명의 역사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이처럼 나 선생의 희생으로 인하여 불같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 때 성자와 나는 가장 큰 위로를 받는다. 알겠느냐. 그러나 나의 희생에도 불구하고 너희의 믿음과 실천이 부족하여 마땅히 일어나야 할 역사가 더디게 일어날 때는 힘 빠지고 맥 빠져 그 고통이 배나 더 나를 괴롭게 한다. 사랑아. 성찬식을 준비하며 나를 위로하고 싶은 너희의 마음이 참으로 고맙지만 진정 큰 위로는 나의 몸이 되어 살아 주는 것이다. 남은 기간 기도로써 회개도 하지만 행실로도 회개하여 시대 보낸자의 희생과 조건으로 다시 살게 된 너희의 인생을 하늘 앞에 온전히 드리길 원한다. 나의 마음으로 정신으로 살아 주길 바란다. (아멘. 주님. 꼭 삶 속에서 그 심정 받아 주의 몸이 되어 살겠습니다.) 사랑아 분병과 분잔에 대한 의미 기억하지? 나의 피와 살이다. 피는 너희의 죄를 대신한 나의 희생이며 살은 너희에게 준 나의 정신이고, 몸이다. 즉 성찬식에 나는 성자와 함께 이날 너희에게 모든 것을 준다. 올해는 휴거의 해이다. 성찬식은 휴거의 때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기회라고 말할 수 있다. 성찬식을 준비하며 회개하는 자들에게 나 선생은 나의 피로 분잔을 하면서 그의 모든 죄를 사해 줄 것이고, 나의 심정을 깨닫고 나의 몸이 되어 살겠노라고 고백하는 모든 자들에게 분병하여 나의 정신을 주어 나의 몸이 되어 살게 해 줄 것이다. 고로 이날은 휴거의 때 너희의 차원을 가장 많이 높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섭리사의 성찬식은 나 선생이 친히 주관할 것이며 개개인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 모든 것을 면밀하게 살피며 합당한 성령과 은혜를 줄 것이다. 그로 인해 진정 휴거의 영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이후 지난 10월 31일 금요기도회 때 성찬식 준비 말씀에 대해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금요 기도회 때 말씀 잘 들었지? 나의 피 값으로 너희는 사탄이 절대 침범할 수 없는 문을 갖게 되었다. 그 문에는 시대 주가 인을 쳤기에 사탄은 함부로 열 수도 닫을 수도 없다. 주를 모르고 살았을 때와 차원이 낮았을 때는 너희가 각종으로 지은 죄가 조건이 되어 사탄이 그 문을 마음대로 열고 닫고 하며 출입이 가능하니 주관 받아 죄를 짓고, 사탄의 몸이 되어 살기도 하였다. 그러나 시대 주를 깨닫고 그 피 값으로 모든 조건을 치른 자들에게는 사탄이 절대 침범할 수 없게 되어 문 밖에서 너희를 꾀어 틈을 보일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었고, 성자와 분체와 마음이 일체 되어 뜨거운 자들 곧 휴거된 자들은 문 밖의 사탄을 인지하여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원한 무저갱에 가둘 수 있는 능력과 권세를 갖게 되었다. 얼마나 통쾌한 일이냐. 이것이 바로 시대 진리와 주의 희생으로 너희가 자유케 된 것으로서 곧 사탄으로부터 해방이요 영적 무지함으로부터 자유다. 이 모든 것은 시대 주가 부족한 너희의 조건을 대신한 희생과 죄를 대신한 피 값으로 된 역사이니 그것을 기념하는 성찬식을 통해 더욱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기쁨의 잔치를 하자꾸나. 사랑아. 이처럼 성찬식은 여러 의미가 있음으로 꼭 기도하여 깨닫고 합당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리하여 준비한 만큼 모두 축복받고 변화되어 올해 꼭 휴거를 이루자. 사랑하여 말씀하였다. 안녕. 2014-11-06 목요일 천국 견학 - (성찬식) 선한 행실로 의복을 갖추고 나와라 작성일 : 2014. 10. 24. AM 5시~ 작성자 : 정솔향 (주일에 천국 백보좌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와서 시대 사명자를 만났다는 것에 감사 감격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찬식을 앞두고 깨끗하게 준비하기 위해 간절하게 주 앞에 회개할 것을 회개하며 진정 주를 위해 모두 비우고 살겠다고 고백했을 때 눈앞에 천국 백보좌가 보이고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게 나아오거라. (순간 깨끗한 드레스를 갖춰 입고 면류관을 쓴 제 영이, 하나님의 백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감동이 들기를 하나님께서 제 영이 입은 새하얀 드레스를 보라고 하셨고 곧 다가올 성찬식의 의복을 갖춰 입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백보좌 말씀이 나오고 처음 간 천국이고, 하나님 앞에 서니 더욱 설렜습니다. 앞에 나아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내게 가까이 나아오라. (하나님의 사랑이 정말로 따뜻해서 행복하고 황홀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네게 할 말이 있어 불렀도다. (아멘.) 아까 네가 갖춘 의복을 보고 말하지 않았느냐. 너의 의복이 너의 행실이요, 중심이요, 너의 뇌를 말하노라. 성찬식을 앞두고 네 행실과 심령의 의복을 확인하라고 깨닫게 하였도다. 네가 내 앞에 나아와 뜨겁게 고백함으로 신령한 성산에 올라 제대로 깨닫고 네 죄를 시인하고 회개하며 결심하고 행하니 그로 인해 네 의복을 갖추었느니라. 많은 자들은 깨닫고 고백해도 행실의 열매까지 맺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깝도다. 행하지 못하면 변화되지 않고 신부로서 정결케 예비하지 못하느니라. 네가 오늘 내게 고백하였듯이 매일 그같이 고백하고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라. 진정 그리 행하여라. 그리하면 더욱 변화되고 차원을 높이리라. 영계의 차원은 끝이 없으니 더 변화하여라. 성찬식을 앞두고 말하노니 성찬식을 행하는 것은 주의 몸이 되겠다고 언약하는 것이다. 정결한 주의 몸이 되어 그의 몸으로 살겠다고 약속하고 자신을 하늘 앞에 드리는 날이다. 새 시대 성약의 성찬식은 시대의 사명자가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육신이 묶인바 되어 희생과 구원 조건 휴거의 조건 사랑의 조건을 세웠으니 그 뜻을 알고 그 심정을 알고 그의 몸이 되어 시대의 복음을 전하고 하늘의 역사를 위해 행하라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나 여호와가 원하는 것이 그도 원하는 것이니라. 오직 주를 위해 심령과 마음을 정결케 하고 네 발의 신을 벗고 내게 나아오라. 시대 사명자가 육신은 매인바가 되었으나 참으로 그의 영은 완전한 부활의 영, 휴거의 영이 되었다. 곧 신의 차원에 올라 사명대로 황금성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오거라. 이번 성찬식 때도 온전하게 준비된 영들이 각자 행실과 심령의 의복을 갖추고 내가 있는 이곳 영계에서도 성찬식을 거행한다. 내가 친히 너를 부름도 네 의복을 보고 이와 같이 모든 자들도 그러함을 말해 주려 함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영계 황금성을 전하려 함이로다. 이곳에서는 삼위와 선생이 함께 거행한다. 백보좌 앞 사랑의 광장에서 의의 행실로 예비한 신부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더욱 사랑을 견고히 다질 것이다. 휴거의 핵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사랑으로 행하면 변화가 빠르다. 차원을 금방 높일 수 있다. 회개도 사랑이다. 사랑하면 꺼리는 것을 빨리 버리는 것이다. 신부가 쓰레기 같은 죄를 끌어안고 나아오면 누가 기뻐하겠느냐. 너희의 고치지 못한 행실, 생각, 모든 모순들이 그와 같다 생각하고 어서 고치자. 죄는 쓰레기다. 천국에는 죄가 없다. 모두 깨끗이 하자. 사랑하니 말해 준다. (그때 선생님께서 하나님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많은 것을 보고 가서 전해 주면 좋아하지 않느냐. 선생과 같이 보고 가거라. (선생님께서는 내가 인도해 줄 테니 함께하자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백보좌 뒤에 무지개산에 가보자. (걸어서 갈 수 있어요?) 걸어서는 못 간다. 너무 멀어 시간이 없으니 백마를 타고 가자. (선생님께서 앞에 타시고 저를 뒤에 태우시고는 날개가 달린 백마를 타고 날아 올라갔습니다. 바람이 정말 시원하게 불어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선생님. 바람도 시원하고 선생님과 함께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아요.) 나도 좋다. (저기 보니 성들이 많네요. 하나님 백보좌 옆에 날개처럼 쭉 늘어서 있는 성들이지요?) 그러하다. 저 성들이 너를 비롯한 많은 계시자들이 보고 온 황금성의 건물들이고 집들이다. (조금 더 가니 정말 무지개처럼 색색의 보석으로 이루어진 산이 보였습니다. 신기해서 몇 번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홍보석, 녹보석, 다양한 보석 산들이 무지개 빛깔로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보석 산은 반질반질해 보여서 걷기에는 미끄러울 것 같아요.) 걸어보면 돌산을 걷는 기분이다. 한번 내려서 걸어보자. (노란 빛깔이 도는 보석 산 위에 내렸습니다. 정금같이 빛나고 수정같이 맑다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천천히 걷고 있는데 능선을 넘어 푸른색 보석 산, 청색의 보석 산, 홍보석으로 이뤄진 보석 산들이 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무지개 산의 경치에 빠져 있었습니다. 선생님. 지상에 아무리 아름다운 산이라도 무지개산과는 비교도 안 되네요.) 당연하지. 여기는 진짜 금과 각종 보석 산이다. 참으로 아름답지. (네. 선생님. 아름다운 이 절경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천사에게 부탁해서 같이 기념사진 찍어요. 그때 선생님과 제 옆을 지키고 있던 천사가 무지개 산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많을 때 와서 색별로 산을 타 보고 싶어요. 황금성의 무지개 산을 등산하는 느낌이 월명동에서 등산할 때 느낌 같아요. 신기해요.) 월명동은 땅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땅의 모형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무지개 산은 아무리 봐도 정말 좋고 행복했습니다. 감격스럽고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 우와! 대박 좋다!”라고 크게 소리 치고 싶은 정도로 멋져요.) 외쳐도 된다. 크게 외쳐 보아라. (정말요? 우와! 진짜 최고 좋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진짜 사랑해요!! 선생님! 최고에요! 감사해요!) 나도 너를 보면 대견스럽고 좋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육도 곧 만나고 영도 이곳에서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다. 그날을 위해 계속해서 열을 내자. 사랑한다. 성찬식도 깨끗이 온전히 준비하고 영,혼,육 모두 주께 드리는 신부들이 되어라. 황금성에 오도록 모든 것을 준비하고 조건도 세웠으니 너희만 책임을 다해 오면 된다. 나도 계속 돕고 성자도 도우시니 희망이다. 사랑해. (아멘!! 다시 백보좌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순간 부흥강사님은 성찬식 때 어떤 의복을 입으실지 궁금했습니다. 그 때 천사가 부흥강사님을 위해 준비된 의복을 보여 주었습니다. 순백에 청색 빛이 돌면서 보랏빛이 도는 아름다운 드레스였습니다. 다이아몬드로 허리띠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 마치 제비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웅장하고 거룩하며 아름다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복과 어울리는 면류관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천사가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각자의 행함과 의의 값을 보시고 합당하게 디자인해 주셨어요. 부흥강사의 의복은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의복이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정말 멋지네요. 감탄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이제 돌아갈 때가 되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국은 육신의 선한 의의 행실로 의복을 갖춘다. 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하는 의, 시대 말씀을 지켜 행하는 의, 자기의 불의를 회개하고 고치는 의, 휴거되고자 수고하고 몸부림치는 의, 생명을 구원하는 의, 생명을 사랑하는 의, 하늘을 귀히 보고 그 가치를 잃지 않은 의, 수많은 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는 신부들이 되어라. 모두 자기의 행실에 합당한 예복을 입고 나아와라. 아름다운 신부들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