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1.0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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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토요일
2014년 성찬식은 성자 떠나기 전
휴거된 자들과 치르는 기쁨의 결혼
예식이다
작성일: 2014.10.31
작성자: 조청옥
**성자 말씀**
사랑아.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 성찬식이구나.
너희 선생 시대가 악하여 십자가 길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너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나와
너희의 운명인 선생과 함께 육을 빼앗긴
슬픈 성찬식이었지만
2014년 맞는 성찬식은 그 의미가 다르다.
그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으로
너희의 모든 죄 값을
대신 치르고 사했으니 이젠 정녕 나 떠나기 전
선생과 함께 휴거된 기쁨의 성찬식을 치르자.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나 떠나지만 나는 너의 선생과 완전한
하나를
이뤄 그가 나이고 내가 그가 되었다.
너와 내가 없는 완전한 일체를 이루었다.
그러하니 내가 떠나도 떠나는 것이 아닌 것이지.
내 말 이해 하느냐.
나는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할 황금성 신혼집
갖추러 가니
이 성찬식은 너와 나 신혼살림 전 치르는
영원한 사랑의 언약의 결혼 예식이 될 것이다.
나는 수 천년 동안 무수한 자들에게
내 사랑을 짓 밟히고 내동댕이 쳐져서
너무나도 처참하고 초라한 모습의 사랑을 해 왔다.
하나님과 내가 받은 사랑의 상처는 어떤
명약으로도
치유할 길이 없었구나.
내 심정 알겠냐.
무수히 날아들던 냉랭한 마음의 화살촉이 내
심장을
관통 했었다.
네 선생 또한 성한 곳이 없구나.
네 선생 그리도 애원하는 그 사랑을 냉혹하리
만치
뿌리치며 당당하게 그 차가운 옷자락을 휘날리며
세상 가운데로 떠나간 자 많았다.
그들이 떠나며 고스란히 남겨준
사랑의 배신감보다 영원한 사망으로 떨어지는
그들의 결국을 알기에
선생은 가슴이 미어져 견딜 수 없어 했다.
이제 사랑아.
오직 나를 너의 사랑으로 위로해 다오.
무수한 세월 내 심정이 갈갈이 짓이겨졌다 해도
오직 이 마지막 역사 휴거의 정점을 찍어
내 나라 와서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나는 오직 그 기쁨에 내 상처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구나.
이제 진짜 내 신부들이 되어 줘.
이제 사귈 만큼 사귀었다.
이 사랑의 역사 무르익어
이제는 너와 나 정략반지 끼며 결혼하여
영원한 사랑을 나누자.
너는 내 것이며 나는 네 것이다.
우리 사랑은 이제 가를래야 가를 수 없는 하나 된
사랑이다.
이제 너와 나 2014년 성찬식은
신부 단장 다 하고 나에게 나아 와 나의 손을
잡고
영원한 사랑의 언약을 나누며 영원히 함께 하자고
오직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결혼 예식이다.
오직 나 만을 사랑 하겠다고
정결하고 고귀한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 와다오
슬픈 성찬식이 아니야.
오직 내 나라 데려가 영원히 살기위해 하는
결혼식이다.
이제 더 이상 떨어져 살지 않아도 돼.
그토록 사랑해서 세상의 모든 것 다 끊고
오직 나의 사랑만을 최고의 기쁨으로 맞이하고
선택한 자들아.
우리 기쁨의 예식을 치르자.
이 날을 위해 나는 그리도 아리고 아팠지만 쉼
없이
너희와 호흡하며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펴 왔노라.
너희 선생 더 늠름하고 멋드러진 신랑의 모습으로
너를 맞이 할 것이다.
지구촌 역사 이래 선생을 통해 삼위가 역사하는
사랑의 예식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그러니 더 정결히 준비하고 나아오라.
너의 마지막 남은 작은 흠이라도 깨끗이 씻고
닦고
오직 빛나고 새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아 오라.
신랑 집 혼인잔치 전 마지막 사랑 예식이다.
우리의 사귐은 이 날을 위함이요.
완전한 사랑의 결실을 이뤘구나.
너와 나 영원히 하나 되는 사랑의 예식이니라.
그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오직 일편단심 정결한 사랑으로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은 하객들의 부러움 속에
나의 손을 잡고 이제 영원한 내 신부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근성을 고치지 못하고 온전치
못한자 사랑으로도 삶으로도 영혼육 흠이 많은
자들은
절대 내 손을 잡고 나아올 수 없다.
너의 사랑을 점검하여라.
오직 나를 너무 사랑해서 더 이상 세상 어느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네 마음 속에 온통
나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한 자
축복의 성찬식이 될 것이고
아직도 만들어 지지 않은 자
주인의 잔치에 주인공으로 참여치 못하고
들러리로 족할 뿐이다.
1000년 끝까지다.
세세 영영토록 내 사랑의 신부다.
기쁨으로 맞는 설레이는 내 신부들.
영원한 사랑의 언약으로 맞는 날이다.
모두 다 이 예식의 주인공이 되어
나를 신랑으로 맞이하길 바라노라.
너의 결심과 변화와 각오가 단 하루만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오직 정결함으로 나를 맞아라.
오직 사랑과 깊은 기도로 흠도 점도 없이
깨끗하게
회개하며 나에게 나아오라.
그것이 너에게 원하는 나의 사랑이다.
나 정결한 네 손을 잡고
영원한 사랑의 언약식 하고 싶구나.
오직 너를 신부로 맞이하길 원하며
너의 영원한 신랑으로
살고픈 나 성자니라.
안녕. 내 사랑들.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선생이다.
성자 떠나시기 전 이 성찬식은
성자와의 결혼 예식이다.
이제 완전한 신부로의
기쁨의 삶이 시작 될 것이다.
그래서 그리도 올해
자기 모순을 고치고 회개하라 함은
이 기쁨과 감격의 혼인잔치
주인공이 되라 함이었다.
나도 설렌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들 바라보니
1000년이 다 지나고서야 닦여질까... 안타깝다
제 때 때에 맞게 말씀에 호흡 맞춰
제 때 행하며 살아온 자.
정녕 기다리고 기다린
기쁨의 성찬 예식이 될 것이다.
어여쁜 자들아.
너의 수고와 애씀이
결국 최고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만들어 내었구나.
사랑한다. 내 사랑들.
나도 이 예식 준비하여 멋진 턱시도 입고
너의 신랑으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맞이 할께
주인공은 기쁨 충만이고
들러리는 부러워 만하는 안타까움 가득한
흑과 백이 정확히 갈리는 성찬 예식이 될 것이다.
안녕 그 날 만나자.
사랑의 신랑 선생이다.
2014-11-08 토요일
성찬식 날의 기도 의미와 휴거
작성일 : 2014년 10월 25일 새벽 1시 33분
작성자 : 장정희
(성자가 떠나시기 전 성자께 선생님의 조건으로
성찬식에
대해 말씀으로 사랑해 주시길 간절히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네 진정 말씀을 받고 싶으냐.
(네. 진정 받고 싶습니다.)
네가 선생의 조건으로 구하니
말씀을 아니 줄 수가 없구나.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말씀을 주니
2014년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 성찬식의 핵을 말해 주마.
핵은 간절함이다.
간절히 휴거를 원하는 자, 간절히 정결을 원하는
자,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여
간절히 황금성에 가고자 하는 자,
그 마음의 간절함에 따라 성찬식의 급이 달라질
터이니
휴거가 각각이듯
그날 성찬식도 각각의 성찬식이 될 것이다.
즉 이 말은 생활 휴거 점수에 따라
영 휴거의 차원이 달라지듯
성찬식 또한 생각의 간절함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사랑의 강도에 따라 휴거의 차원이 나뉘는 것처럼
성찬식의 차원도 사랑의 간절함에 따라 나뉜다.
강도는 간절함이다.
간절함이 클수록 강도가 세어지고
간절함이 적을수록 강도가 약해진다.
고로 너희는 2014년
나 성자와 함께하는 마지막 성찬식을
진정 휴거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생각으로
맞이하라.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 너희 마음이 비워져 나와 일체 되기
때문이다.
나와 선생은 너희가 휴거되길 진정 간절히 원한다.
고로 너희도 간절히 휴거를 원해야
나와 선생과 일체가 된다.
휴거는 일체다.
간절한 생각은 반드시 100% 행함을 낳는다.
고린도전서 15장 53절을 보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2014년 성찬식의 핵이다.
2014년 성찬식은 휴거를 이루는 날이다.
썩을 것이 무엇이냐.
너희의 육적인 생각과 마음이니 바로 육성이지
않느냐.
너희 육만 썩을 것이 아니라
하늘의 생각과 마음이 아닌
너희의 생각과 마음도 썩을 것이니
너희는 2014년 성찬식 날
이 육의 생각을 완전히 버리어라.
이 썩은 육의 생각과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자에게
썩지 아니할 하나님과 성령과 나 성자의 마음이
핵폭탄처럼 너희 뇌와 생각에 투하될 것이니
너희는 너희 생각을 완전히 버리어라.
버릴 때 성령이 불같이 너희 마음에 임하리니
이가 휴거 곧 일체의 모습이다.
일체는 네 마음을 비우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는
것이니
일체 된 생각은 반드시 100% 행함을 낳기
때문이다.
그동안 너희가 행하지 못한 이유는
너희 마음을 완전히 비우지 못한 채
부분적으로만 나의 마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로 일체는 휴거이며 완전이다.
네 생각이 완전히 비워진 상태에서
나 성자의 생각을 받은 상태가 일체,
곧 생각 일체, 뇌 일체, 사랑 일체다.
항상 너희의 덜 비워진 생각을 통해 사탄이
들어가
너희의 100% 행함을 방해하였다.
고로 이번 성찬식을 준비하기 위해 너희가 할
것은
너희 생각을 완전히 비우기다.
썩은 정신을 완전히 버리기다.
너희는 없고 나 성자와 선생만 너희 마음에
있으면
100% 성령 받고 사랑 받아 휴거된다.
성찬식을 통해 쏟아지는
나 성자의 사랑인 선생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그 날이 너희 휴거 날이 되게 하라.
너희는 성찬식 날, 이렇게 기도하라.
로마서 8장 26절~27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은 삼위와 선생의 마음이니
성령을 받기 위해 너희는 너희의 마음을 비워야
한다.
너희 입술을 통해
성령이 너희 휴거를 위해 간구할 수 있도록
마음을 온전히 성령에게 맡겨라.
성령에게 마음을 맡긴다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 마음을 비우는 것이니
그 비워진 마음에 성령께서 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주시어
삼위와 선생의 마음으로 너희가 기도하게 할
것이니
너희는 마음을 비울 수 있도록 기도하라.
(이 때 다리에 쥐가 나서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너무 아파 성자를 부르니 성자께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행한다는 말이다.
네가 말씀을 받고자 하는 간절한 생각으로
말씀을 받는 행위를 하니 다리가 저리는 고통을
받았다.
그러나 저리는 고통을 받는 순간
말씀 받기 위해 한평생을 무릎 꿇고 기도하는
선생의 심정을 깨닫지 않았느냐.
(네, 말씀 받기 위해 몸부림치시는 선생님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그 고통의
크기만큼이나 말씀 받아 주시는 선생님의 사랑도
얼마나 크신지 바로 깨달아졌어요.)
그래, 간절함은 행함을 낳고
행함은 마음을 비우게 하여
비워진 마음에 성령 곧 선생의 마음을 담게 한다.
그리하여 선생의 마음과 너희의 마음이 일체가
되게 하니
얼마만큼 간절히 원하느냐에 따라
행함의 강도가 정해지고
그 행함의 강도 통해 마음이 비워지는 정도가
결정되며
또한 얼마만큼 비웠느냐에 따라
선생과의 일체의 정도가 결정된다.
그 일체의 차원이 너희 영 휴거의 차원이다.
선생과 완전 일체가 휴거 300이다.
고로 그 완전한 일체를 이루기 위해
너희는 성찬식을 준비하여라.
비워진 너희 마음에 성령이 임하여 선생의 심정이
임하여
선생의 마음으로 성찬식 날에 기도하게 하라.
그리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
말씀을 행하여라.
말할 수 없는 탄식이 무엇이냐?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선생의 속 심정, 속마음이다.
그 속마음을 성찬식 날에 단상 말씀을 통해
선포할 것이니
그 탄식 듣고 너희는 기도하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께서
성령과 함께
너희의 기도를 듣고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다.
2014년 나 성자와 함께하는 마지막 성찬식 날,
너희의 기도는 성령의 기도, 나 성자의 기도,
선생의 기도가 될 것이다.
그것이 일체이며 휴거 300이다.
그리하여 그 날, 천상과 지상에서
이 시대 구원자 선생의 기도가
나 성자의 기도가 차고도 넘치리라.
그 기도는 구원의 기도, 사랑의 기도,
휴거의 기도가 되리라.
기도는 사랑이다.
일체의 조건이자 휴거의 책임분담이다.
샬롬.
2014-11-08 토요일
회개함으로 나아오는 성찬식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4. AM 7:47
작성자 : 김영호
(‘기도표적소나무’ 아래에서 성자께 기도드릴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정결하게 회개해야 한다.
이번 성찬식을 마치고서 나 성자는 곧 떠난다.
작년 성찬식 때에 이성 죄를 짓고서도
온전히 회개하지 않은 자가
분병과 분잔을 받는 일이 있었다.
이번 성찬식은 그리해서는 안 된다.
선생은 이제 세워 줄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나 성자가 보기에도 완벽한 조건을 세운 것이다.
이에 너희는 정결하게 내 앞에 나아옴이 마땅하고
완전한 회개로 100% 사랑으로 나아옴이
합당하도다.
이번 성찬예식은 나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 마지막 성찬식이 될 것이다.
그저 분병과 분잔을 한다 하여
너희가 주의 몸이 되겠냐.
정결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찬식을 통하여 휴거의 차원이 또 나뉠 것이다.
함께할 자가 누구냐.
(요 13:10-11)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이 시대에 사명자를 판 자가 누구냐.
악평하고서 섭리를 나간다고
사명자를 판 자가 아니니라.
바로 휴거되지 못하고 회개치 않음으로
이성의 죄를 남겨둔 자니라.
이러한 자가 성찬 예식을 참여한다면
(요 13:26-27)과 같으니
[26]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곧 이 시대의 사명자를 악인의 손에 넘기는
자니라.
죄를 짓고서 회개하지 않고
성찬 예식을 참여하는 자는
죄를 먹고 마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 말을 절실히 알기를 원하노라.
이 시대에 왜 성찬식을 진행하게 되었냐.
바로 이 시대 보낸 자가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서 죄를 대속함이 아니더냐.
네 선생 어떠한 죄가 있기에 십자가를 지었느냐.
바로 섭리 내부의 죄와
섭리 외부의 죄로 인하여
억울한 시대의 십자가를 선고 받지 않았느냐.
이를 알기 바란다.
예수의 때에는 예수의 십자가로써
신약의 시대가 죄 사함을 얻었다.
지금의 때에는 시대 사명자의 십자가로 인하여
성약의 시대가 죄 사함을 얻음이 아니냐.
선생 돌아오고 나서
십자가의 길을 간지 6년이 지나간다.
지금까지 고생길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너희를 휴거의 길로 인도했노라.
아직도 모르겠냐.
이 시대에 있어 성찬 예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찬식은 나의 살과 나의 피를 주노니
이를 먹고 마심으로 나의 몸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달라 함이 아니냐.
내가 더 이상 할 수 없으니
나의 몸이 되어서 이 역사를 나의 뜻대로
뛰어 달라 함이 아니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나 성자는 떠난다.
이번 성찬식을 통하여 나의 몸이 되길 원한다.
선생의 몸이 되길 원한다.
귀한 가치를 알고서 행하기를 원하노라.
행함이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니라.
즉, 몸부림이 없는 회개는 회개가 아니니라.
짧은 시간이지만
순간 마음 정신 생각을 잡으면 잡힌다.
선생의 십자가는 너희를 향한 사랑이다.
너희가 죄를 짓고 성찬식을 참여한다는 것은
그 죄를 선생에게 짊어지게 하는 것과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깨끗하게 회개하자.
(요 13:20)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이 성찬식을 통하여 온전히 선생을 맞이하라.
곧 나를 맞이함이니 이로서 휴거될 자가 많으니라.
나 성자가 떠날 때
양과 염소가 분명히 쪼개질 것이고
알곡과 쭉정이가 분명하게 갈리리라.
(요 14:3)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마지막 나의 권면의 말이니라.
선생을 100% 맞이하는 성찬식이다.
이를 통해 100% 일체를 이룬 자가
300선 천국인 황금성을 얻을 것이고
그곳에서 나와 함께 누리리라.
선생은 너희에게 준 나의 유일한 큰 선물이니
그와 하나 되어 큰 뜻을 이루기를 원하노라.
성찬 예식 휴거 예식이다.
정결함으로 온전히 맞이하는
거룩한 성찬식이 되길 원하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