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1.10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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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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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월요일
환난을 피하는 길은 나와의
소통이다
작성일 : 2014. 09. 04. AM 3시
작성자 : 주희랑
기도 중 환상을 보았습니다.
큰 바람이 몰아치니 삭막한 사막과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순간순간 장면이 보이면서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 속에
어린아이가 울고 있었고, 바닷가의 물이
쓰나미처럼 도시를 뒤덮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지진으로 도시가 무너져 내리고, 피를 흘리며
많은 사람들이 갈 곳을 잃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사탄이 사람을 쓰고 형제를 꼬이고,
이성으로 유혹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지금도 지구촌에 환란이 일어나지만 앞으로는
더욱 극심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말씀으로 환란의 때를
이야기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 환란들을 이길 방법은 없는지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세상을 보아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치겠고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과 홍수와
각종의 재난들이
이미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는 누구라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현실이며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하나님의 행하심임을 알아라.
이제 환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이는 농부가 수확할 것을 수확하고
정리하는 때와 같듯이
휴거의 영으로 성장할 시기를 주었고
이제는 때가 되어
완성된 영을 신부로 맞이하고
나머지를 정리하는 시기인 셈이다.
말씀을 통해, 계시자들을 통해
환란이 온다는 것을 말하니 두려우냐.
이렇게 심판의 역사를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그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삼위의 마음을 너희는 알아야 하느니라.
사랑으로 신부 삼고자 창조하였는데
그 뜻을 벗어나 살아가니
그들을 바라보는 삼위의 마음을 너희가 안다면
목숨 다해 외치고 전도하며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생명 길로 인도해야 한다.
항상 시대마다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의 역사는 함께 진행되었다.
그 가운데 의인은 늘 살펴 주시고
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셨으니
어찌 그리할 수 있겠느냐.
바로 소통이다.
심판 속에서도 의인들에게는
먼저 일러 그곳을 피하게 하거나
환란을 대비하도록 예비하게 말해 주었다.
만약 의인들이 소통치 않았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여
분별치 못하고 그곳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곳을 떠나라!!
방주를 지어라!!!
이 한마디가 그들을 살리는 생명의 말이 되었고
그들도 하나님의 말을 분별하고
절대 믿고 순종하였기에 해를 받지 않았다.
그러니 지금 이때도 급절하게
선생 통해 소통의 감각을 외치고 있으니
각자 모두 영적 환란, 육적 환란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방법은
오직 소통하며 사는 것이다.
앞으로 올 환란을 보아라.
육적 환란은 뉴스를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별해야 할 것이 있으니
영적 환란이다.
적그리스도가 판을 치고,
세상 문화를 끊지 못하고,
늘 형제끼리 분쟁하며,
이성으로 유혹하는 이 모든 영적 환란을
속히 깨닫고 분별해야 한다.
너희의 뇌가 굳어
영적 환란을 분별치 못하여 같이 치우쳐 가니
오늘도 심정 다해 너희에게 외치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계속해서 뇌가 굳어져 가는 자는
변화도 서서히 포기하며,
휴거도 결국 포기하며 살고자 하고 있다.
진정 내가 너희를 사랑함같이
형제들끼리 사랑의 마음으로
굳은 뇌를 풀어 주고
서로 의식이 죽어 가지 않도록
깨워 주며 붙잡아 주어라.
끊임없이 뇌를 가동하여
삼위와 선생을 불러라.
생각해라.
그래야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된다.
생각에서 잊으면
소통이 단절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늘 깨어 있어야
나의 생각을 받을 수 있고
나와 늘 대화할 수가 있다.
만물을 통해, 기도를 통해, 꿈을 통해
각종으로 깨닫게 하는 삼위와
혼체로 늘 너희와 함께 뛰고 있는
선생임을 알아라.
계속 집중해서 하다 보면
처음에 한마디 듣던 것을
나중엔 대화가 될 정도가 될 것이니
계속해서 계발하고 차원을 높이자.
사랑하니
너희의 휴거와 구원을 책임지고
너희 곁을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성자니라.
2014-11-10 월요일
조건을 세워라
작성일: 2014. 08. 14, 15. 밤 12시, 아침 12시
작성자: 주전승
(요즘 117기도에 대한 계시를 읽었는데
다시 제대로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저희 나라에게 150명 목표달성을
위해 하실
말씀 있으신지 계속 궁금해서 여쭤 봤어요.)
* 성자의 말씀 *
150명 만드는 것은 나의 사랑을 이루는 것,
바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
보는 것, 만나는 것 다르다.
나라가 크지 않고
교회도 하나라서 크지 않다.
그런데 그것이 다 문제냐?
너의 마음이 작은 것이 문제다.
뜻이 아니냐?
마음 그릇 넓혀라.
바로 너의 생각, 개인주의 다 버려라.
나 성자가 떠나면 못 도와준다.
150명 전도하는 만큼 기도해야 된다.
(‘조건은 대가다’의 말씀이 감동되어 읽었습니다.)
이 나라는 지금 조건이 필요하다.
성경책에도 천국과 지옥에 간 자들에 대해
기록했듯
어떤 행동 조건을 세우느냐에 따라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이다.
선생은 너무 어렵고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너희들 위해 절식 기도했다.
쉽지 않지만 진정 사랑해서 했다.
너희들이 조건 세우고
나와 선생에게 다가오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일할 때 항상 다른 사람이 하기를
기다리지 말아라.
너는 항상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구나.
너희는 심지어
선생이 너희 위해 조건 세우고
목표를 주는 것도 기다렸는데
또 언제까지 기다리길 원하느냐?
시간이 없다.
지금이 어떤 시기인지 알아야 한다.
선생도 나와 의논하고
너희들 위한 조건 세워서
150명 목표 받았다.
(기도 하다가 선생님께서 저희 나라에게
말씀하시는
느낌이 왔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편지나 말씀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개인, 민족 운명이 좌우된다.
내 말 진짜 기억하느냐?
(왜 150명을 이뤄야 하나요?)
너희들을 위해서다.
150명은 나의 너희를 향한 사랑이다.
150명 만드는 것은
모든 것의 답이고 기도의 응답이다.
150명 이루는 것도
나의 사랑 이루는 것이고 나를 만나는 것이다.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서
너희들이 구하지 않았어도
120, 150명의 목포를 줬다.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서 목표도 줬고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잖아.
그런데 조건이 없으면 만날 수 없다.
지금은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해야 하지 않느냐?
지금 나 나가는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은 내가 떠나기 전에 기회다.
나를 깨달은 사람들과
특히 나를 보았던 선배들아.
젊은 사람들에게 나의 향기를 전해 줘라.
너를 통해 나를 느끼게 하라.
그리고 나를 깨달았다면 행하라.
150명은 합당한 때 이뤄야 한다.
때가 지나면 무슨 소용 있느냐.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들아,
시간이 없다.
제발 느껴라
(끝나고 제가 이 말씀을 봤어요.
"진짜 기도 해야 ‘기도 조건’ 이 됩니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맞다.
나는 진심을 보는 성자 주이다.
2014-11-10 월요일
준비된 자, 조건이 되는 자에게
역사한다
작성일 : 2014. 9. 4. AM 6:00~
작성자 : 정하빛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실오라기 같이
들려왔습니다.
평소 삶 속에서도 한마디씩 깨달아졌는데, “더욱
대화해서
성자께 말씀도 받아야지”했지만, 행하지
못했습니다.
주님과 대화하려면‘대화할 수 있는 시간과 조건이
기본으로 필요하겠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즉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성자께 더욱
집중하며
대화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말씀해 주세요. 준비되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해야 내가 이야기하지.
마음 놓고 이야기한다.
어떤 욕심,
어떤 결과를 바라지 않는
오직 나의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에게
나는 편히 이야기한다.
계시도
“이렇게 보이겠지?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겠지?”
이런 것들 의식하면
너의 그릇에 나를 담는 것이 되어
너 수준의 계시를 받는다.
하지만,
많은 학문, 단어, 용어를 써서
겉 보이기에 멋진 계시보다
비워진 마음에
단어는 비록 쉬운 단어일지라도
정확히 나의 말을 받아내는 자가
깊이 계시를 받은 자
나를 깊이 제대로 만난 자이다.
이 상태에서 지식이 있다면
더 구사력 좋게 계시 받으면 되지.
네가 일을 하다가
나 성자를 의식했기에
또, 실제 행실로 하던 일을 그만두고
나와 대화를 실천하고 있으니
내 너를 통해 말하련다.
나 성자를 만나고 싶거든
그에 해당하는
시간과 조건이 필요하다.
생각해 보자.
나와 대화해야 하는데,
잠을 자고, 운동을 하고, 사람과 대화한다면
그 시간엔 너의 할 일을 하는 것이라서
나를 정확히 만날 수 없다.
너희가 차원이 높아져서
어떤 일을 하던 간에
나와 대화하며 하면 되지만
아직 그 수준이 안 되는 자들이 많으니
하는 말이다.
육에 속한 일을 하다 보면
나 성자를 잊게 되고
또 그런 일을 하는 시간에는
이처럼 나의 말을 받아
기록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니,
내게 시간을 내어 준 자
이런 자에게 내가 가지.
이렇게 시간이 되는 자
그리고 조건이 되어야 한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는 자가
결국 시험을 잘 치듯,
평소에 나와 대화하고
자꾸 나와 통하려고 하는 조건이 있는 자가
계시도 깊이 받는다.
한 번에 계시를 받겠느냐.
평소에 자꾸 생각, 자꾸 의식하기다.
(맞아요. 저도 요 며칠 성자주님을 의식하고자, 또
만물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느끼고자 노력했어요.)
너의 행함이 조건이 된 것이다.
어떤 계시자를 보고
“저 사람은 기도를 잘 안 하는데
어떻게 계시를 받지?” 하지.
실제 교회에 나와서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겉 행실도 중한데,
이런 자는 평소 삶에 성자를 중심한 삶을 살고
자꾸 나에게 파장을 맞추며 사는 자이기에
보이기에 기도를 안 하는 것 같아도
평소 삶이 조건이 되어 계시를 받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런 자들은 들어라.
더욱 기본 신앙 튼튼.
꾸준히, 안정적으로 해야
나의 계시가 끊이지 않고
더 차원 높이 나를 만날 것이다.
핵은
겉으로 보이기에
기도하고, 전도하고, 영적인 일을 하는 것보다
너희 마음의 중심
무엇을 목적하고 하느냐가 중하다.
(아멘. 성자주님 제가 피아노를 치는데, 어떤 날은
피아노를 안 틀리고 잘치고, 어떤 날은 자꾸
틀리게 되요.
연습량에 따라 실력이 비례하기도 하지만,
안 그런 날도 있었어요. 이에 대해 깨닫게 말씀해
주세요.)
연습량은
너의 육적 책임분담.
이때에 중한 것이 있다.
실제 피아노 칠 때
네가 어떠한 마음으로 치느냐.
이것이 너의 피아노 실력을 좌우할 것이다.
아무리 연습해도
실제 반주를 할 때
네가 사람을 의식하고 못한다는 생각
‘왜 해야 되지?’이런 마음으로 하면
피아노가 엉망이 된다.
아무리 실력 있는 자도
은혜가 안 될 때는 이 같은 경우다.
마음 문제다.
(네. 무슨 일을 하든지, 꼭 마음의 중심을 확실히
해서 할게요. 이런 사람이 정말 실속 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겉만 하는 척하지 않고, 조금은 미흡해도 진실 된
마음으로 하는 사람이요.
이렇게 성자를 의식하니, 제게 코치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저의 한계
뛰어넘고, 열심히
뛰고 달릴게요. 꼭 휴거될게요!)
그래.
휴거는 삶으로 이룬다.
이 말을 절대 잊지 마라.
삶의 점수를 다 본다.
(계시를 받는데, 갑자기 아무 감동이 안
들었습니다.
“이는 왜인가요?”)
잔디밭 병든 곳에는 잔디가 안 나듯
이 같은 이치다.
전체적으로
네가 나를 만나는 주관권으로는 들어왔으나
너의 조건이 안 되는 부분들로
마치, 잔디 부분마다 바이러스가 걸려 잔디가 안
나듯
부분 부분에 약한 것이 생긴 것이다.
(9월 한 달 간 새벽 1시 조건을 세우고 있었는데,
오늘은 늦잠을 자서 3시에 일어났습니다.)
사람 각 개인마다
내게 줘야 할 사랑이 있다.
사랑의 분량, 기도의 분량이 있다.
그러하니 나와 약속한 것.
그리고 네 개인이 내게 행해야 하는 것은
하루가 지나기 전에 꼭 해 다오.
(네. 오늘 1시 기도를 못하고 2시간이나 더 잠을
잤으니
하루 시간을 쪼개서 2시간 아니 그 배로 성자주님
의식하며
삶에서 만나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면 된다.
제 시간을 못 지켰으면,
다른 방법으로 그 시간을 채워.
그러나 원뜻은 안 되는 것이다.
이왕이면 제 때, 제 값을 치러라.
힘내서 해.
항상 삶에서 동행할게.
안녕.
(계시 말씀을 정리할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시간과 조건,
그리고 나의 일 하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힘들어하지 않고, 게으르지 않고
나의 일 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고자 해야 한다.
실제 행하여야 한다.
모든 것은 오직 사랑 때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