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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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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4.11.11 (화)
성경 본문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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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화요일 자연성전 작성일 : 2014. 9. 8. 새벽 1:00 작성자 : 최은솔 (월명동 잔디밭 성가대석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찬양한지 얼마 안 되서 보이는 장면이, 하나님께서 자연성전을 보좌로 삼으시고 앉아계신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의 자연성전을 보았는데, 온 잔디밭이 황금빛으로 되어 있고, 너무 넓어 제 눈으로는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 곳은 일부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나무 잎도 황금으로 되어 반짝반짝 빛나고, 선생님의 사랑 때문인지 배경은 온통 핑크빛이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황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심작 쪽으로 가보니, 많은 영인들이 야심작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생님의 삼위를 향한 사랑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우와! 정말 선생님의 삼위를 향한 사랑이 흘러넘쳐. 여기를 봐. 여기도 봐봐. 너~무 아름다워.” 영인들은 야심작을 보며 감사 감격 감탄을 연발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성전에 우리는 육으로 있지만, 평소에도 영으로 많은 천사와 영인들이 함께한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런 장면을 본 후 저는 찬양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자연성전 전체를 가득 채웠고 제가 ‘천지창조’를 찬양하자 제 옆에 수많은 천사들이 양 옆으로 몰려와 함께 서서 성삼위께 찬양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후 기도할 때 성자께서 저에게 자연성전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셨고 그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너에게 이를 말이 있다. 너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알아야 할 말씀이니 잘 정리해서 섭리 전체에 전하도록 하자. 자연성전의 가치에 대해서 말해 주겠다. 선생의 말처럼, 같이 고생하여 같이 만든 자들이 많지 않고 지금 온 너희들은 선생이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누리는 입장이니, 선생과 같이 이 자연성전의 귀함을 아는 자 없고, 그 사연 아는 자 적으므로 안타까워하는 선생 마음 대신하여 나 성자가 오늘 너에게 이르노라. 신랑과 신부는 같은 마음이어야 하지 않겠냐. 자연성전에 대한 마음도 같은 마음이어야 고생한 신랑도 기쁘고 가치를 아는 신부가 얼마나 예쁘겠냐. 그러니 내가 오늘 일러 주마.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지상에서 세 번 아주 기뻐하였다. 첫째는 인간을 창조했을 때, 둘째는 나사렛 예수가 탄생했을 때, 셋째는 선생이 탄생했을 때. 지상에서 천국의 역사를 이루러 온 시대 보낸 자를 생각하며 그를 창조한 것이 심히 아름답다 하였다. (2014. 1. 31 선생님 잠언 30번: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을 사랑으로 자극시키니 그들 안에 사랑이 있는 고로 사랑이 폭발하여 ‘하나님의 전’을 낳았다.) 그리도 귀한 나의 선생이 신부가 신랑을 극으로 사랑하여 아이를 낳듯이, 자연성전을 낳았도다. 자연성전은 하늘을 향한 선생의 지극한 사랑의 표현이다. 삼위가 선생을 사랑으로 자극하니 사랑하는 선생 또한 그 사랑이 폭발하여 자연성전을 낳았구나. 발판이 없이 하늘은 이 지상에 강림할 수가 없느니라. 고로 나는 선생의 육을 통해 역사할 이날을 6000년간 기다렸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올 수 있었던 것은, 온전한 삼위를 받을 수 있을 만한 온전한 선생의 육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선생이 나의 거할 발판이 되었듯, 자연성전 또한, 이 시대 내가 거하는 나의 거할 발판이다. 삼위가 거할 수 있는 온전한 땅을 선생이 마련해 주었다. 사탄들에게 빼앗긴 이 지구 땅에, 악으로 가득 찬 이 땅에, 내 마음 편히 거할 곳이 어디 한군데라도 있었겠느냐. 그런 내 마음 안 선생이, 지구에서 오직 선으로 가득 찬 땅,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찬 땅을 만들어 주었다. 선생의 평생소원이 바로, 성삼위의 보좌를 이 땅에 만드는 것이었다. 거룩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늘의 아름다움과 숭고함 하늘의 위대함을 드러내려 이 자연성전을 지었도다. 사랑하는 애인을 위한 선생의 몸부림이었다. 고로 이곳에 삼위는 항상 거한다. 그러기에 전 세계에서 가장 귀한 땅이며, 이곳을 표상으로 지구의 모든 역사가 돌아간다. 이곳에 나무가 서면, 생명이 서는 것이고, 이곳에 성자 사랑의 집이 들어서니, 섭리 전체에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일어남도 이 같은 이치다. 선생이 인류의 표상이듯, 앞으로 천년 역사 지구 땅의 표상은 바로 월명동 자연성전이다. 선생은 이곳 가운데 삼위가 거함을 누구보다 확실히 알기에 이곳의 모든 나무, 돌들을 흠이 없이 아주 세밀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앞으로 천 년 동안 인류는, 선생의 이 사랑을 육으로 느낄 것이다. 월명동 전체에 선생의 사랑 자체가 심어져 있으니, 후대가 성전을 통해 또한 선생을 기억하고, 선생에게 역사한 삼위를 만날 것이다. 성전을 짓는다는 것은 하늘의 뜻과 인간의 뜻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쉽게 지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하나님은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만 성전을 허락하였도다. 온전하신 하나님은 흠이 있는 곳에 거할 수 없으며 오직 온전한 사랑 안에서만 거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신약역사가 오면서 유럽에서 수많은 교회와 성당들을 지었지만, 누가 삼위의 거하심을 의식하고 지었느냐. 또한 그리 지었다 할지라도, 하늘의 유일한 사랑의 상대체가 직접 지은 이 성전과, 자녀가 지어 준 성전이, 그 값이 얼마나 차이가 나겠느냐. (유럽에 갔을 때 많은 교황들이 갖은 타락을 일삼으면서 자신들의 업적과 영광을 위해 성전을 크게 지었다고 들었어요. 그것 때문에 면죄부도 만들어서 팔았고요. 그런 마음으로 성전을 지었다면, 온전하신 삼위는 그런 곳에 마음 편히 거하실 수가 없었겠어요.) 나사렛 예수도, 운명이 그렇게 돌아가지 않았다면 하늘의 성전을 지어드렸을 것이다. 이 지구촌에 성삼위가 거하실 수 있는 육적 발판을 분명 만들었을 것이다. 그가 만들었다면 후대는 그곳에서 나사렛 예수의 삼위를 향한 사랑과 그를 2000년 동안 추억하며 삼위를 맞았을 것인데, 역사가 돌아가므로 이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였다. 선생은, 이 모든 하늘의 심정과 한을 알기에, 악착같이 성전 건축에 매달렸다. 자연성전이 가치 있는 것은, 나의 온전한 사랑체인 선생이 ‘직접’ 이곳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선생 직접 이곳을 만들었다. 하늘을 어떻게 모셔야 할지를 아는 선생이, 나를 모시고자 만든 이곳이기에, 이곳에 오면 그토록 내가 느껴진다 하는 것이다. 선생의 조건이다. 너희가 삼위를 향한 선생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면, 성전을 낳는다. 구약부터 성약까지의 역사가 그러했다.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살 곳을 만드는 심정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고 감각이 없으면 왜 성전을 짓는 것이 그리 귀한 것인지 몰라. 그런데, 누가 성전을 함부로 대하냐. 너희들의 무지로 얼마나 선생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어야 하겠냐. 역사 펼 때, 선생이 생명관리 보다 월명동시골에서 성전을 짓는다 한 자들, 내가 그 말 듣고 다 심판하였다. 하늘의 역사를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다. 하늘 귀한지 모르니 성전이 얼마나 귀한지를 모르는 자들이다. 나를 모신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는 자들이다. 자연성전은 지구촌의 심장과 같다. 내가 이곳에 진정 거한다. 너희들의 행함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곳에 쓰레기 버리고 가는 것, 침 뱉는 것 등 그런 육의 더러운 행위뿐 아니라 너희의 마음을 본다. 이곳은 성전이니 네 마음의 신과 육의 신을 벗고 오직 삼위를 찬양하여라. 이곳은 지상에 펼쳐진 천국이며 네가 본 것처럼 천사들과 영인들로 꽉 차 선생의 삼위를 향한 사랑을 찬양하는 곳이니 너희 안 보인다고 함부로 생각지 말고 자연성전의 귀함과 선생의 가치를 더 깨달아 이곳에서 선생처럼 나를 모시는 천국의 삶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이후 성전 건축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전은, 사랑하는 자가 짓는 것이다. 지역마다 성전 건축과 매입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냐. 내가 사랑으로 너희를 자극하니 너희가 성전을 낳는 것이다. 성전은 그 핵심 지역에 내가 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며, 하늘을 잊고 육적인 건물들만 들어선 너희 지역 가운데 하늘의 건물을 세우므로 영적인 것을 회복하는 뜻도 있도다. 그러니 어떤 마음으로 성전을 준비해야겠느냐. 선생 마음 받아 하나부터 끝까지 삼위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감사 감격하며 준비해야 한다. 세상 건물 얻듯이 얻는 것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삼위의 전지전능함을 믿느냐. 성전 또한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니라. 성전의 가치를 깨닫고 선생을 모시고자 하는 마음, 곧 삼위를 모시고자 하는 마음. 이것을 회복하고 모두가 하나 되어 준비한다면, 결단코 이루어지리라. 선생의 향기가 나는 성전을 만들자. (마지막으로 자연성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연성전에서 일하는 모든 자들아, 수고 많다. 일할 때 일로 한다는 생각 말고, 선생의 심정과 정신 받아 일한다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월명동에 발을 딛는 것은, 지상에 삼위가 거하는 지상천국에 발을 딛는 것과 같으니 감사 감격하며 깨닫고 성전에 있는 모든 것을 귀히 쓰며 이곳이 어디인지 인식하고 행동하라. 처음 온 신입생들에게도 기본을 가르쳐 주어라. 너희가 못하는 것을 대신하는 자들이니. 성전을 관리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내 사랑하는 선생이 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다. 나는 지구 땅에서 바로 이곳에 거한다. 가장 귀한 곳이다. 내 사랑하는 선생이 태어난 곳이고, 그가 나를 만난 곳이며, 그가 나를 위해, 온몸이 까맣게 타도록, 오직 나를 위해, 밤을 새며 손수 작업하여 피 땀 흘려 만들어 낸 이곳 자연성전. 선생의 사랑에 황홀하여 나는 오늘도 이곳에서 사랑하는 신부들과 사랑의 잔치한다. 고맙다. 내 사랑. 인류가 기억할 영원한 나의 성전. 자연성전이다. 이곳에서 나를 만나자. 안녕. 2014-11-11 화요일 사랑의 확신을 가져라 작성일 : 2014. 7. 29. PM 1:45~ 작성자 : 황초월 *성자의 말씀* 사랑아~ 너는 아느냐?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을 말이다 (네!) 그런데 왜 자꾸 사랑을 확인하려 하느냐? (성자 주님~ 제가 주를 너무 사랑하다 보니 자꾸 성자께서도 저를 사랑하는지 묻게 되요. 제 사랑이 부족해서 혹여나 성자의 마음에 안 찰까봐 염려되요) 사랑아~ 모든 인류를 다 사랑하는 나다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사랑하지 않는 전능자가 아니다 (제 사랑 변함없는데, 자꾸 더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완벽하게 갖춰진 사랑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까요...) 사랑아~ 나의 사랑에 확신을 가져라 오늘은 내가 너에게 사랑에 대한 깊은 비밀의 말씀을 전해 주겠다 네가 사랑에 갈급하고 자꾸 매달리니 주는 것이다. 사랑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무슨 말이냐면 네가 사랑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나는 지구 세상 모든 자를 다 사랑하지만 너와 나는 1:1 사랑이다 1:1 사랑이 무슨 말이냐면, 온 인류를 다 사랑하니까 나도 그 중의 일부로 사랑하겠지가 아니라 너만 사랑하는 나라는 것을 인식해야 된다는 것이다. 석순이 이야기 알지? 옛날에 하얀 마을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파란 마을 왕자님을 기다리면서 희망에 빠져 살았는데 계속 오지 않는 왕자님을 기다리지 못해 결국 왕자를 찾아 떠나게 되었지~ 왕자를 만나려고 떠난 길에 도적떼와 강도를 만나 죽기도 하고 가진 것도 뺏기고, 몸도 뺏기게 되었지 결국 사람들은 왕자를 기다리는 것을 포기하고 자기들 멋대로 살게 되었단다. 그런데 그 마을에 석순이라는 처녀 혼자 왕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불타서 계속 사랑의 표현을 하고, 사랑하고, 만나지 못해도 만난 것처럼 행동해서 그 소문이 파란 마을 왕자께로 가서 결국 왕자를 만나 행복한 결말을 이루지 않았느냐 여기서 석순이가 왕자를 어떻게 만났는지 아느냐? 석순이는 사랑에 확신이 있었다 왕자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 만나지 못하고, 보지 못해도, 무슨 일을 해도 사랑의 확신이 있었기에 모든 것을 행할 수 있었다 무슨 일을 해도 사랑의 확신이 없으면 못하는 것이다 확신을 가져야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섭리사는 사랑의 확신을 더 가져야 된다 너희들은 사랑으로 창조된 신부들인데 사랑의 확신 없이 어떻게 살려느냐? ‘오직 주님은 나만 사랑하셔!’라는 굳은 확신이 필요하다 그래야 내가 없어도 안심이 된다 사랑아~ 확신을 가져라 너만 사랑하는 나임을 기억해라 이것도 대충 알까 염려된다 정말 제대로 인식하라 그래야 너희 변화된다 무슨 일을 해도 힘이 생긴다 그런 확신도 없는데 어디서 너에게 힘이 생길까? 금방 기운 없어 쓰러진다 내가 하나님이 성령님이 너 한 명을 위해 우주도, 천지도, 지구도, 만물도 창조했다 너 한 명 때문에 너 한 명에게 사랑 투자하고 있다 어떤 것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곳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다 확신 없이는 어떻게 일이 진행되겠느냐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도 그 사람에게 확신이 있기에 뽑는 것 아니겠느냐 사업에 투자할 때도 그 사업 아이템에 확신이 있기에 투자하지 않느냐 사기꾼들은 “확신”을 주기 위해 각종 거짓을 꾸며 말해서 사람들을 유혹시키고 미혹해 사기 치는데 나는 너희에게 가장 고결하고 깨끗한 신의 사람으로 사랑의 확신을 심어 주어도 확신을 못하면 어떠하겠느냐~ 사랑아~ 나 성자의 간절한 고백과 마음을 받고 제발 깨달아라 선생에 대한 “확신” 없이는 선생 못 따라간다 “확신”은 따라가게 하는 힘과 능력을 준다 너에 대해서도 스스로가 확신이 없으면 남도 그렇다. 확신이 없으니 신뢰가 쌓이겠느냐~ 확신은 신뢰를 낳는다. 신뢰하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폭발하게 된다 네가 사랑의 확신이 생기면 오해하는 일도 없어지고 오해가 아닌, 믿음의 단계까지 가게 된다 믿지 못하는 이유? 신뢰하지 못함이다 왜 신뢰를 못할까? 확신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 전도할 때 생명에게 확신을 인식시켜 줘야 한다 다른 말로 안심하게 해야 된다 전도자는 생명들에게 확신을 주면 급격하게 신뢰한다 그 바탕에 말씀을 전하면 믿음이 두터워지고 사랑이 폭발되어 주의 신부로 변화된다 그러니 무엇보다 첫 번째 할 일은 “확신”이다 너도 자신감을 가져라 사랑의 자신감을 갖고, 확신을 가져라 주 사랑의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면 모든 일을 능히 해내게 된다 전도도, 관리도, 강의도, 휴거도, 사랑도... 그러니 먼저는 제대로 알고 배우고 행하기다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선생이 너 사랑하는 거 100%알고 행하여라 모르는 자 심정 탄다. 답답하다 알아야 내 속이 후련하다 그러니 알아서 내 속 시원하게 해다오 오늘도 내가 널 사랑하니 이렇게 말한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도 안 해 준다 사랑하니 말도 해 주고, 함께하는 것이니 함께하자 사랑한다 내 사랑을 믿느냐? (아멘!! 100% 확신합니다) 우리 매일 웃자 함께 있는 시간이라도 기쁘고 행복하게 살자 알겠지? (아멘~ 제가 주님 많이 웃게 해 드릴게요.) 그래그래~ 안녕~ 너희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성자다 2014-11-11 화요일 부지런하여라 작성일 : 2014. 8. 29~9. 2. AM 01:00 작성자 : 이태홍 (기도를 하던 중에 저도 모르게 게으른 것에 대해 회개를 하였고 성자께서 “바로 말씀 줄 때 적어라” 하시며 부지런함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 급하여 급히 말한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부지런하여라. 지금 이 때 게으른 자 있느냐? 게으르면 할 것도 못하게 된다. 지금 이때는 말씀을 행하기에도 시간이 없어서 엄청나게 부지런해야 하는 때다. 왜냐? 지금은 100m만 뛰어도 100m 앞에 있는 각종 금과 은 그리고 보화를 가질 수 있는 때이다. 그러나 이때가 지나면 1km, 2km 아무리 뛰어도 보화를 가지지 못한다. 즉, 지금 나 성자가 있을 때 하면 힘 덜 들이고 더 큰 것을 가진다. 그러나 이때가 지나면 나 성자가 떠나기에 힘도 더 들지만 황금성 가지도 못한다. 왜냐? 말씀에서 여러 번 말했듯이 선생의 조건이 있고 또, 나 성자가 영으로 직접 육을 통해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멘! 성자 주님. 말씀에도 누누이 가르쳐 주셨듯이 정말 급한 때인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많은 섭리사 신부들이 알기만 알고 행하지는 않으니 ‘부지런히 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죠? 저도 부지런하지 못한 것, 핑계대고 게으르게 새벽기도 안 하고 말씀 안 읽은 것 등 모든 것을 회개합니다.) 그래 모두 속히 회개하고 즉시 부지런히 행하여라. ‘어떻게 부지런히 행하지? 이렇게 묻는 자가 있다면 나 성자가 한 마디로 <핵>을 치며 말한다. ‘선생처럼 하여라.’ 이것이 답이다. 선생의 생활 너희는 못 보지? 모든 것을 보는 내가 얘기해 줄게. 비유로 말한다. 선생을 개미라고 하자 개미는 쉬지 않고 하루 종일 일하는 성질이 있다. 선생은 그러하다. 너희를 위해 잠을 2~3시간만 자며 또 어느 때는 2시간도 안 자며 너희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에 비해 너희는 베짱이에 불과하다. 섭리사 몇몇 신부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선생의 하는 일에 비하면 하루 종일 놀고, 먹고 마시며 노는 자다. 선생은 누구를 위해 기도하냐? 선생은 누구를 위해 지금 그 곳에 있느냐? 선생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며 사느냐? 선생은 누구를 위해 말씀을 주는 것이냐? 축소하면 너와 섭리 확대하면 세계를 위해서이지 않느냐. 선생은 자기를 위해 절대 기도하지 않는다. 선생의 기도의 90% 이상이 너희를 위한 기도이다. (순간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기도가 들렸습니다.) ‘사랑하는 성삼위시여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섭리사 많은 자 성삼위의 신부 위해 기도하니 들어주시옵소서. 아직 많은 자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옵소서. 아무리 말씀을 전해 주어도 모르니 말씀을 행하려 하지도 않고 게으르게 듣고만 있군요. 제가 저들 위해 저 무지한 자들 위해 기도합니다. 이 기도 저들을 사랑해서 성삼위를 사랑해서 하는 기도이니 꼭 들어주옵소서. 저 모든 자들 성자를 찾지 않고 사는 것 모두 저의 잘못이니 회개합니다. 그러니 부디 저들 용서해 주시옵소서. 세상이 워낙 험하여 그런 줄 알고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시옵소서. 내가 저들 위해 기도하옵니다.’ 이와 같이 선생 너희보다 더 간절히 너희 휴거 위해 기도한다. 선생 너희보다 더 부지런히 너희 휴거 위해 기도한다. 이것은 모순이지 않느냐? 너희의 휴거 위해서는 너희가 더 부지런히 해야 하지 않느냐? 그러나 선생은 시대 사명자이기에 시대 사명자가 하는 기도의 위력을 알기에 더 많이 부지런히 기도해 주는 것이다. 이런 선생 있음에 감사해. (아멘, 선생님을 이 땅 가운데 보내 주심 감사합니다. 저를 섭리사에 태어나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저를 휴거 길을 가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감사하고 부지런히 행해라. 부지런히 선생 위해 기도해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곧, 너를 위한 기도이다. 그러니 숨이 턱에 찰 때까지 기도하여라. 부지런히! 부지런히 하라는 것은 세상의 의미로 부지런 하라는 것이 아니다. 부지런 하라는 의미는 1. 첫째, 나 성자와 함께하는 것. 2. 둘째, 나 성자와 함께 즉시 행하는 것. 3. 셋째, 나 성자와 함께 나의 뜻으로 행하는 것 이것이 부지런 하라는 의미이다. 너희 생활 가운데에는 선생의 생활 같은 부지런함이 없다. 휴거되려면 분체와 일체 된 삶이어야 된다고 했지? 그러니 부지런 하라는 이 말 또한 휴거에 있어 중요한 말씀이다. 꼭 부지런히 행하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가. 안녕. (부지런 하라는 말씀을 듣고 행하려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계획을 짜서 하려고 계획표를 짰지만 주님의 뜻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후 새벽에 주님께 “주님! 저에게 어떻게 부지런히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알려 주시고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 주님께 물어보지 않고 행해서 죄송합니다.” 간구하였을 때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그래, 부지런함에 대해 성자께서 얘기해 주셨구나. 내가 더 얘기해 줄게. 세상에서 부지런하다는 뜻은 무엇이지? (네 선생님. 자신이 하는 육적인 일을 계획을 짜서 그 계획대로 행하며 놀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연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의 부지런함은 그와 같다. 그러한데 너희의 휴거에 꼭 필요한 혼, 영 성장을 위해서라면 더 많이 부지런해야겠지? 나를 봐 내가 시간 낭비를 하더냐? 나는 1분 1초가 아까워서 계획을 짜고 성자와 의논하고 성자께 맡겨 놓고 물어보며 시간을 다이아몬드보다 더 소중한 나의 신부들 너희 위해 투자한다. 그리해서 너희가 보호받으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부지런하지 않는 자는 계획을 짜지 않고 순간순간만 열 받아 행하는 자, 계획을 짜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결코, 부지런히 산다고 얘기하지 못하고 나를 위해 산다고 하지 못한다. 나를 위해 사는 자는 나와 닮고 싶어 진정 나와의 사랑, 일체만 생각하고 행하니 휴거될 수 있다. 부지런히 하는 것에도 방법이 있다. 먼저는, 나와 성자께 물어보고 계획을 짜라. 둘째는, 계획 만들었다고 해서 그 계획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세세한 것을 나에게 물어보며 나와 대화하며 행해라. 마지막으로, 그렇게 행했으면 꼭 나와 성자께 감사기도 하고 실천하지 못한 것 있으면 회개하여라. 진정 하고 싶은데 환경과 여건이 안 되어 못한 자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아시고 축복을 주시니, 모두 꼭 하고자 하여라. 그리고 꼭 일할 때, 계획 짤 때, 계획을 실행할 때, 성령님께 불을 받아 행할 수 있게 불을 부어 달라고 간구하여라. 너희가 나의 삶을 보면 “어떻게 저리 살 수 있을까? 한계가 어디일까...”하며 몸으로 느낄 것이다. 너희가 다른 자들이 볼 때 그 같은 반응이 나올 정도로 살아라. 반응을 위해 하라는 것이 아니고, 너희의 그 분체의 삶을 닮아가므로 인해 생명들이 보고 따를까 함이다. 부지런히 행할 때 전도의 불, 기도의 불, 말씀의 불, 관리의 불, 나와의 사랑의 불, 모든 것을 할 때 불이 일어날 것이다. (아멘, 주님 모든 것 주께 맡기고 살겠습니다. 주님 다시 한 번 부지런히 하는 방법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세요.) 부지런히 하라는 것은 쉽게 하라는 것이다. 부지런히 나와 함께하면 뭐든지 나의 조건 위에서 하니 쉽다. 그러나 부지런하지 못하는 자는 게을리 생활하다가 한 번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나와 성자는 인식에 없고 혼자 행하니 불도 안 일어나고 어려워 휴거를 포기한다. 부지런히 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 줄게 꼭 나의 말 잘 들어 전해 주어라. <부지런히 하는 방법> 1. 어떤 일을 하든지 나와 성자 생각 → 그리하면 나의 생활을 깨닫게 되니 부지런히 행할 수 있다. 2. 머릿속에서 게으름을 버려라. → 나에게 간구하여 깨우쳐 주었어도 게으름이 있으면 나태해진다. 3. 계획 짜고 행하기 → 계획을 짜면 그 속에서 나를 알게 되고 부지런히 행하게 된다. 말로 하니 어렵지? 행해 보아라. 한 번 행하면 그 다음부터는 노하우가 생기니 쉽다. 모두 할 수 있지? (아멘!) 나 항상 너희와 함께함을 잊지 말아라. 부지런히 행하여 꼭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나와 함께 거하고자 알려 준 것이다. 나의 맘 알고 부지런히 행하자! (특히 2세와 SS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는 것이 너무 느껴집니다. 혹, 하실 말씀 있으시다면 해 주세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곧 황금성에서 볼 자들아. 이제 많이 행하여 황금성에 보이는 자들도 있구나. 그러나 나의 목표, 하나님의 뜻은 너희 전부를 휴거시키는 것이기에 당부의 말, 사랑의 말 전한다. 너희는 아직 젊다. 거의 10대 20대이지 않느냐. 10대, 20대 때부터 계획적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 영이 황금성에 거하고 육신을 도와준다 하면 엄청나지 않느냐? 그리하면 얼마나 많은 자들을 전도할 수 있겠느냐. 멋있지 않느냐? 진정 나만을 위해, 너희를 위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살아갈 수 있음이 멋있지 않느냐? 나를 진정 깨닫고 행하는 자는 이해할 것이다. 이 멋진 역사를 펴기 위해서 너희 키우는 것이다. 이 멋진 역사를 더 크고 웅장하게 만들고 이끌어 갈 자들은 너희이기에 내 이토록 너희 위해 기도하고 챙겨 준다. 나의 맘 알고 어릴 때부터 나의 일 하는 자가 되어 더 많은 사연을 만들자. 그리고 황금성에 와서 그 사연 서로 이야기하며 사랑 나누며 영원히 살자. 하고자 하는 자는 전격으로 밀어 줄 것이니 모두 하자! 진정 사랑하니 말해 준 것 알지? 사랑해. 모두 부지런하여 나의 자랑스러운 신부가 되길 원하는 선생이다. <이후 새벽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한마디 할 말 있다 적어라’ 하셨습니다.> 전능자다. 성자와 선생이 부지런함에 대해 얘기해 주었구나. 부지런한 자들 위해 휴거된 자 위해 만든 황금성. 그 황금성에 들어와라. 부지런한 자가 황금성도 나도 성자도 성령도 선생도 모든 것을 차지한다. 선생 보내 주었으니 그 가치 알고 행해야지? 선생 위한 기도도 끊어짐 없이 하여라. 전능자다. (이후 학교에서 성경을 찾아보라는 감동이 있어 학교 마친 후 교회에 가서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잠언 6장 6,7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주님, 개미들은 시키지도 않지만 부지런히 일을 하는데 저희는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가르쳐 주시지만 행하지 않으니 답답하시죠.. 회개합니다.) 잠언 6장 8절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언 6장 11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보아라 성경에도 나와 있지 않느냐 개미는 시키지도 않는데 하지 않냐 그런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너희가 내 신부가 내가 시켜서 하면 되겠느냐. 또, 성경 구절처럼 지금 이 때 너희의 육이 살아 있을 때 해야지 천국 황금성에 가서 누린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게으름의 사탄이 그 틈을 타 쳐들어온다. 그러니 꼭 부지런하여라.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 전했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