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1.12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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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2 수요일
생활 속에서 자기 주관을 버려라
작성일 : 2014. 8. 27. AM 11:40~ PM 1:00
작성자 : 표구연
(주일말씀 <생활 속의 영웅이 되어라. 생활 속의
휴거다.> 말씀을 듣고 이날, 지금껏 생활 속에서
주를 잊고 성자를
잊고 살았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제 자신이 자기
주관에 묶여 있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생활 속에서 자기의 주관을 버려야 한다.
(어떻게 하면 생활 속에서 자기의 주관을 버릴 수
있겠습니까?)
먼저 자기의 주관을 버리는 것에 대해 이르노라.
이는 ‘나 성자에게 집중’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다.
뇌는 속해 있는 자의 생각으로 작동하는 지체다.
그래서 가만히 두면 늘 자기 생각으로 흘러가게
된다.
‘집중이란, 이 흐름에 반대의 힘을 가하는 것이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름은 당연하지만,
아래에서 위로 흐르게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느냐.
너를 중심으로 흐르는 뇌의 생각에 힘을 가하여,
다른 한곳으로만 흐르게 하는 것이 ‘집중’이다.
다른 말로, ‘집중’은 특정한 것에 생각을 맡기고
그쪽에 의존하여 뇌가 작동되게 하는 힘이다.
결국 ‘집중’은
자신의 원래 생각을 버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관건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다면
원래의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흐름을 가속시키는
격이다.
또한 성자 이외에 다른 것에 집중을 한다면
이 또한 사탄에게 생각을 맡기는 격이다.
곧 나 성자에게 집중하라 함이다.
모든 생각의 물이 나 성자에게로 흐르게 하라.
고로 너희의 생각이 버려질 것이다.
이렇게 내게 집중하고 기도하니
계시도 받는 것이 아니냐.
‘집중’은 너희 인간이
신적 차원의 능력을 갖게 하는 고로
목표를 성취하게 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케 하고,
혁신적인 생각이 떠오르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선생 역시 ‘집중’하는 것으로 사명자가 되었다.
그가 성자 사랑에 완전한 집중을 하지 않았다면,
그는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자랐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기 위해서는
나 성자에게 집중하여야 한다.
너희는 보통 공적인 예배 시간에 이를 겪는다.
이때는 너희가 나 성자의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그리고 너희가 ‘말씀이 생명’임을 아는 고로,
말씀에 집중한다.
고로 그 순간에는
다른 생각이나 자기중심적 생각을 잘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은혜도 받고, 깨달음도 받고,
결심도 하고 힘도 받는다.
너희의 심령에 불이 타오른다.
그런데, 예배 후에 뒤돌아서는 순간
너희의 태도는 돌변한다.
눈을 크게 뜨고
나 성자에게 집중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다른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머릿속을
메운다.
예배나 집회 때 큰 불을 부어 주어도
집에 돌아가 사적인 시간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본래 자기의 삶을 산다.
좌절하는 자도 있고, 죄를 짓는 자도 있다.
<개인 영웅이 되어라>는 이런 너희를 위한
나 성자의 특단의 비상조치이며
<생활 속에서 영웅이 되어라>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조항이다.
공적 시간에만 휴거된 자의 모습이면 아무
소용없다.
이는 선데이 크리스천,
즉 기성의 근성은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자기 주관을 버리길 원하느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나 성자에게 집중하지
말고,
예배 때와 같은 집중을 생활 속에서 보여라.
이산적인 집중이 아닌 연속적인 집중이다.
세상의 육적 사랑과 신의 사랑은 무엇이 다르냐.
(세상의 육적 사랑은 육적인 쾌락을 느끼는 그
순간의 일시적 기쁨이고, 영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신의 사랑은 24시간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는 연속적 기쁨이고, 영원합니다.)
맞다.
생각해 보아라.
세상에서 남녀가 사랑 행위를 할 때
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느냐.
오직 사랑하는 상대뿐이다.
그러나 이들은 사랑 행위를 할 때에만
극적으로 집중한다.
세상의 사랑이 일시적이고 변한다는 것은 이런
연고다.
네 입으로 고백하였듯이 신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
24시간 사랑 행위를 하는 것과도 같은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24시간 네게서 눈을 떼지 않고
오직 사랑함으로 네게 극적으로 집중한다.
그런데 너희는 그러지 못하니,
사랑할 때만 사랑하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집중하고,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다.
세상 사랑의 근성, 너희 인간의 고질적인
육성이다.
선생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두 나 성자의 말씀인 이유는
선생이 내게 24시간 뜨거운 사랑으로 집중하기
때문이다.
하늘이 주는 멈추지 않는 사랑에,
과연 100% 동등권의 사랑으로 보답한 나의
신부이니라.
선생이 보여 주는 삶은
매 순간순간이 예배이고, 매 순간순간이 기도다.
어느 순간에도 선생이
나 성자를 놓지 않고 붙드는 조건으로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이
너희와 이 지구 세상을 놓지 않고 붙든다.
이 얼마나 큰 조건이냐.
하나님이 1초라도 너희에게서 손을 떼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느냐.
감사하여라.
내가 너희를 붙잡고 있으니 너희가 이렇게
존재한다.
고로 하나님께, 그렇게 만든 선생에게 감사하라.
너희 삶의 매 순간을 놓고 감사하고 영광 돌려라.
사람은 마음, 생각이 결국 행동으로 옮겨진다
너희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이 마음과 생각이라
함이다.
고로 어떤 마음과 생각을 타고 가는지가 중하다.
실천이 어렵고, 해도 잘 되지 않아 낙심하느냐.
너희의 뇌부터가 100% 나 성자에게로 향하지
않는데,
제대로 실천이 되겠느냐.
행하기 이전에 먼저는 내게 100% 집중하여
너의 주관은 완전히 버리고,
나 성자가 완전히 주관케 하라.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타고 가면
못할 것만 같았던 일들도 어느새 하고 있고,
너희의 입에서는 생각지도 않은 말들이 나갈
것이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선생의 행함이 멈추지 않는
것은
그에게 나 성자의 신이 임한 연고다.
신이 임하니 그의 삶은 일반 사람들과 비교가 안
된다.
신이 임한 고로 그의 삶은 곧 나 성자의 행함이며
그의 말은 곧 나 성자의 말씀이니라.
너희도 나 성자의 신이 임하게 하여라.
변화하지 않던 자가 말씀을 듣고 변화되면
무언가에 홀린 듯이 180도 뒤집어지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 성자의 신이 임하여
너희를 주관하게 하여라.
이는 곧 생활이 달라지라 함이다.
생활 속에서 나 성자를 부르고 찾고, 집중하여라.
한시도 멈추지 않고 내게 집중하는 것이
체질이 되어야 한다.
세상의 근성, 육의 근성으로 굳어 있는 뇌를 풀고,
너희의 뇌를 나 성자가 24시간 거할 수 있는
성전이 되게 하여라.
늘 감사, 회개와 영광이다.
예배 후에 한 번이라도
하늘 앞에 제대로 감사의 영광을 돌린 적이
있느냐.
(없습니다. 회개합니다. 앞으로 예배 후에 꼭 감사
기도 하겠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삶의 감사 기도를 하여라.
예배 이후의 모든 삶이 예배가 되게 하고,
기도 이후의 모든 삶이 기도가 되게 하라.
공적인 예배는 너희 삶의 예배의 ‘시작’이고,
정식으로 너희가 삼위 앞에 나아와 하는 기도는
삶의 기도의 시작이다.
찬양할 때만 감격하지 말고,
너희의 삶으로 하여금 찬양이 되게 하여라.
공적인 예배나 기도는
하나의 독립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한 과정이다.
나 성자는 24시간 늘 너희의 삶과 마음을
지켜본다.
하나도 빠짐없이 집중하여 지켜본다.
왜?
사랑하니까 그런다.
너희도 나 성자를 24시간 지켜보아라.
선생의 마음과 심정에 극적으로 집중하여라.
공적인 시간에 부어 주는 나의 말씀과 성령의
불을
절대로 잊지도 잃지도 않는 것이다.
이는 생활 속에서 자기 주관을 버리는 것에서
비롯한다.
동등권의 뇌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지금도 네게 집중하여 말씀한 성자니라.
(이후 교회의 한 형제와 이야기할 때 심정으로
오셔서 조금 더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 성자의 생각을 가지게
되면,
회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회개하게 되고,
감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감사하게 된다.
선생이 이토록 나 성자를 감동시키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감사와 회개 때문이다.
이제 그의 기도의 심정은
너희 모두와 민족과 나라와 세계의 운명을 놓고
내게 이렇게 감사하고 회개하는 차원에 이르렀다.
나 성자는 감격하여
그 조건에 <말씀>의 사랑으로 답한다.
선생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하기에,
나 성자는 너희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씀>을 준다.
선생이 이루어 낸 동등권의 사랑이다.
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
진정으로 값진 기도는, 이러한 기도다.
이런 기도야말로 지혜로운 기도니라.
‘나는 행복하다’가 어떠한 상황에서 나온
찬양이냐.
마냥 기분이 좋을 때 탄생한 곡이라면 값어치가
없다.
극적으로 슬프고 억울한 가운데
나 성자 앞에 행복하다고 고백한 곡이기에
아름답고 값진 찬양이다.
나 성자마저도 감동케 하는
그의 정신과 행위를 본받아라.
너희 한 명 한 명이 선생이 되게 하는 것이다.
너희의 굳은 뇌로 판단치 말고,
모든 것을 맡기라는 나 성자의 말씀을 깊게
보아라.
모든 것을 털어놓으라는
나 성자의 말씀을 깊게 들어라.
너희의 진실한 기도를 기다리노라.
내가 심정을 털어놓고 싶어도
너희가 먼저 마음을 열지 않으니 내가 말씀할 수
없다.
너희의 주관, 반드시 버려야 한다.
버리면 빈 부분을 나 성자가 채운다.
사랑과 심정으로 채운다.
계시 말씀에서 계시자들이
‘성자께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하는 것들이 너희는 특별하게 들리느냐.
‘아, 성자께서는 계시하실 때
그 사람에게 가셔서 말씀하시는구나.’ 하느냐.
실상은 너희가 기도할 때 나 성자가
너희 각자 각자에게 똑같이 간다.
그런데 너희는 자기 말만 하고, 형식으로 기도하니
내가 어쩌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다.
너희가 마음을 열고 간절히 기도하는 만큼,
너희가 너희의 속마음을 진실 되게 털어놓는 만큼
나는 너희에게 심정과 말씀으로 역사한다.
곧, 신랑인 나와 신부인 네가 하나 되는 것이다.
뇌의 사랑.
뇌의 키스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기쁨을
너희에게 주고픈 나 성자다.
2014-11-12 수요일
선생의 1178 기도 시간
상대가 같이 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4. 8. 22. PM 1:00
작성자 : 주혜진
(선생님 기도 시간에 맞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온 지구촌을 사랑으로 기도하시는 선생님이
보였고,
그가 기도할 때 같이 해야 하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강한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자세히 보아라.
구약 역사, 신약 역사, 성약 역사 모두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자가 있을 때
일어났다.
하늘 말씀에 반응하는 상대,
곧 중심인물을 통한 역사였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이뤄 줄 자가 있을 때
역사가 일어났다 함이다.
이것이 무엇이겠냐?
곧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적용되며
한 손으로 소리 내어 박수칠 수 없음과 같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늘이 있으면 반드시 땅이 있어야 되고
이 하늘과 땅이 만나 뜻이 이뤄진다 함이다.
모든 것이 이뤄질 때도 이와 같다.
너희 선생이 어머니를 향한 그 간절한 사랑과
그 어미의 자식을 향한 간절한 사랑이 만나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역사가 일어났고
혼으로 영으로 만나는 역사가 일어났다.
선생과 어미의 사랑이 만나 이룬 하나님의
역사였다.
이러하듯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이 시간
너희는 선생만을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지만
아니다.
선생이 기도하는 이 시간
너희가 선생 위해 간절한 사랑으로 기도한다면,
선생이 너희를 향한 사랑과
너희가 선생을 향한 사랑이 만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너희와 세계를 위해 주는
축복과 사랑을 다 받는 시간이며,
너희의 진심 어린 선생 위한 기도가 하늘에
상납되어
성삼위께서 선생과 너희를 위해
그 기도대로 축복해 주는 시간이 된다.
선생과 같이 기도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한 시간이며,
삼위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시간인지 깨닫지 못하는 자는
제대로 간절히 기도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차원 높게 깨닫고 아는 자는
목숨 걸고 이 시간을 지키며
선생을 지키며 기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킨다.
왜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느냐?
너희를 가장 사랑하는 신랑
나 성자와 그 육이 오직 너희를 위해 행하는
정해진 시간이기에 그러하다.
역사는 분명 작용과 반작용.
서로 만나 불같이 일어나는 것이다.
모르니 기도 못한다.
그 기도 결국 너희를 위한 기도다.
온 지구촌을 사랑하는 한 신부로 대하며
신부만을 위해 신랑이 신경 쓰며
정성을 쏟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신랑을 사랑하는 신부라면
이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시간은
신랑을 직접 만나는 시간과 같고
신랑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시간과 같고
너희의 사랑을 신랑에게 맘껏 표현하고
사랑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며
가장 궁극적으로 서로의 사랑이 뜨겁게 만나
사랑의 결실을 이루며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주춧돌과 같은 역할을 하는 시간이다.
서로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실이
일체 되는 것은 무섭다.
이것이 하늘의 사랑과 땅의 사랑의 만남이라면
더더욱 크나큰 역사를 이루기 때문이다.
1178 기도는 형식이 되어선 안 된다.
하나님께서 완벽한 사랑의 완성을 위해
비밀스럽게 사랑하는 자를 만나듯 만나며
불같이 역사를 일으킬 기도의 시간이다.
공식적인 주일, 수요, 금요 성령집회와 달리
신랑 신부가 정해진 시간에
비밀스럽게 조용히 만나지만
강력한 사랑이 폭발하는 시간이다.
선생과 너희가 같은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한다면,
사탄도 그 조건 앞에 감히 침범할 수 없는
고유의 시간이 된다.
간절함은 역사를 낳는다.
그러나 한쪽에서만 원하는 간절함으로는
역사를 낳을 수 없다.
양쪽에서 서로 원하는 시간이어야
사랑의 열매를 맺듯 그러하다.
선생을 살리며 네가 휴거되는 시간
곧 사랑으로 휴거되면서 이루는 완벽한 사랑 역사
이룬다.
너희는 기억하라.
하늘이 움직일 때가 기회다.
하늘이 보낸 자 선생이 움직일 때가 기회다.
이때 같이 움직이며 사랑을 이룰 때다.
선생이 기도할 때,
이같이 불같은 사랑을 퍼부어 줄 때,
너희도 기도함으로 그 사랑 받고 휴거 완성
이뤄라.
신랑과 신부가 계속 사랑으로 대화하다 보면,
이전에 없던 속 깊은 마음도 알게 되고
이전에 못 느꼈던 차원 높은 사랑도 발견하고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일체의 사랑이 이뤄져
간다.
언제나 그렇듯
사랑은 끝까지 영원히다.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소중한 기도 시간 지키는 자 드물다.
받을 복과 사랑이 다 날아간다.
매일 잡고 사랑 이루는 신부 되길 원한다.
신랑 홀로 고군분투하게 내버려두지 말자.
이제는 어엿한 신부로 신랑과 함께하자.
신랑이 그리 사랑한다 말해 줘도 못 알아듣는
신부는
벙어리 신부라 못 알아듣듯이
늘 신랑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수시로 대화하는 신부는
신랑의 사랑 못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러니 같이 기도하고 같이 행하자.
(선생님 한 말씀 더 해 주세요.)
* 선생님의 말씀 *
너희들 나와 같이 많은 시간 기도할 수는 없지.
다 각자의 분량대로야.
문제는 많은 시간 기도가 아니라
너희가 나를 향한 마음이 간절하고 원하느냐다.
내가 너희를 원하는 간절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그리움에 사무친 눈물이 되었다.
그러니 이 시간 너희 만나려고 기도한다.
혼으로 영으로 부활했기에
그 간절함이 만남으로 이어져 실제로 찾아가 만나.
그러니 사랑으로 나를 맞이해 줘.
이렇게 혼과 영으로 만나다 결국 육으로도 만난다.
나는 이 시간 너희 만나려고
그리고 사랑하니 목숨 걸고 기도해.
너희 만나려고...
진정 너무나 사랑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땅에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나를 보냈듯,
내가 너희를 너무나 그리워하고 사랑해서
보내는 내 혼과 영임을 알고
진정 맞이하고 사랑하자.
이것이 사랑의 큰 징표다.
2014-11-12 수요일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말아라 순간
사탄이 들어와 너의 것을 빼앗아
간다
작성일 : 2014. 9. 10. AM 5:30
작성자 : 김영호
(기도가 너무 하기 싫었지만 새벽 예배가 끝난 후
왠지
더 기도해야 되겠다는 감동이 들어 다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너무 하기 싫어서 성자께 기도하기를“성자
주님,
저 정말로 기도하기가 싫어요. 어쩌면
좋죠?”하였습니다.
매일 기도하는 것이 형식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정말 기도하기가 싫었습니다.
성자께서 제게 영계를 보라고 하셨고 영계를 보니
사탄들이 제게 모여들고 있었고 왕사탄이 바로 제
오른편에 서 있었습니다. 왕사탄은 대머리에
사람의 모습으로 왔고 제게 아주 혈기 나는
목소리로“너는 내 것이란 말이다!” 하며 입에서
검은 뱀들을 토해 냈고 검은색 뱀들이 제게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의 모습도 그 소리도 너무 무서워서 성자를
부르며 성자의 검을 날렸고 사탄의 머리부터
발까지 성자의 검이 5개가 꽂혔습니다. 그리고
뱀들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멸해졌고 그 순간
성자께서 오셔서 저를 감싸 안아 주셨습니다.
이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멍해졌고 눈물이
났습니다.
제 곁에 항상 왕사탄이 있다고 이야기하셨고 늘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한참 후에야 정신을 차렸고 성자와 대화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많이 놀랐지?
사탄 늘 조심해라.
기도하기 싫게 만드는 것도 사탄이야.
그러나 근본은 너다.
네가 조금만 그런 틈을 보여 주어도
사탄은 순간 와서 네 마음을 친다.
그러니 늘 긴장해라.
휴거되어도 더 이상 휴거 못 되게 치고
300선이 되어도 육신 치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더 높은 휴거 선을 오른다면
어떤 공격도 가뿐히 이겨 내겠지?
휴거된 자는 휴거 선을 박탈시키기 위해
사탄들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유혹하고 공격한다.
그러니 항상 긴장이야.
알겠냐?
(“성자 주님, 너무 충격이에요.
사탄이 이렇게 무서운 적은 처음이에요.”)
그래.
지금은 더욱 그러하다.
나 성자가 있을 때 존재하는
귀한 휴거 기간이기에 그러하다.
물론 이후로도 휴거의 시간이 있지만
성자가 존재하는 기간 중에
이 땅에 남아 있는 기간 중에
휴거될 수 있는 기간이기에
사탄들은 더욱 공격하고 휴거 못 되게 막는다.
나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가
너희 가운데 극적인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항상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말아라.
네가 요즘 기도하는 것이 힘들다고 그랬지?
기도를 해도 예전 같지 않고
그리 깊은 기도가 되지 않아서 너무 힘들다고
했지?
왜 그런지 아느냐?
사탄들이 너를 절대 놓아 주지 않았기에 그래.
네가 기도하고 나의 일을 하니
사탄들이 보기에 그 꼴이 좋아 보이겠냐?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도 그러하다.
너희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육으로도 실천하면서
하늘의 역사를 이 땅에 실현시키는데
사탄이 보기에 그 꼴이 좋아 보이겠냐?
사탄은 ‘꼴불견이다.’하며 아주 미워한다.
그러니 내가 교육한다.
절대 사탄 조심이다.
먼저는 늘 기도해라.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여서
사탄들이 어떻게 치는지
영계의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각이
무뎌져서
쉽게 긴장의 띠를 풀고 휴거에서 멀어진다.
평소의 생각도 중요하다.
기도로 모든 것을 잡아 나가라.
기도하면 나와 소통하고 나의 생각을 받게 되고
평소에 나의 뜻을 생각하며 행할 수 있다.
그러나 평소에 기도하지 않으니
평소에 자기 주관으로 흘러가고
자기 뜻대로 행하게 된다.
(“성자 주님, 제가 기도하기 싫었던 것도
제가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인가요?”)
먼저는 그것이 맞다.
기도를 할 때 정한 때를 맞추어 기도하다가
정한 때가 자주 틀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냐.
정한 때에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정한 시간에 기도하지 않았던
그 시간을 어디에 쓰는 것이냐.
바로 나에게 사용하지 않으니
사탄에게 자꾸 그 시간을 내어 준 격이지 않냐.
그러니 사탄이 그 꼬리를 잡고서
너를 놓아 주지 않았고
자주 기도하기가 싫어지게 하였고
기도하는 것 자체가 힘들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조건은 조건이다.
지키면 지킨 조건으로 나 성자가 오고
지키지 않으면 지키지 않은 조건으로
사탄들, 마귀들, 귀신들이 몰려오고
악한 영들이 오는 것이다.
공의롭지 않냐.
영계의 법칙이다.
잘 기억해 두어라.
(“정한 때에 꼭 기도할게요. 저는 그리 중한지
몰랐습니다.
1-2분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고 한 번 정도는
바쁘니
나중에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죄송해요.”)
그래, 선생 봐라.
1초를 다툰다.
1분이면 60초다.
2분이면 120초다.
네가 생각해도 어마어마하지 않냐?
선생이 1초를 늦게 기도해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느냐.
1초만큼 하늘의 운세가 없어진다.
1초도 아끼는 마당에
너는 60초, 120초를 늦었으니
너는 60배, 120배 하늘의 운세를 놓치고
60-120배의 시간들을 사탄에게 준 격이다.
1초 늦게 기도하는 것도 어마어마한데
그것에 60-120배이면 어떠하겠냐?
네가 깨닫겠느냐?
정한 때에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보다 1-2분을 더 빨리 기도해 보아라.
사탄이 올 수가 없다.
그 조건으로는 못 들어온다는 것이다.
먼저는 기도하라고 했지?
그 다음에는 말씀 중심이다.
말씀이 없으면 기도도 못해.
말씀이 곧 핵인데 핵 빠지면 어찌하냐.
사람의 육신의 핵은 뇌다.
뇌가 빠지면 더 이상 살았다고 볼 수 없다.
말씀은 뇌와 같고 기도는 심장과 같다.
그리고 실천은 각 지체들과 같다.
(“성자 주님, 왜 말씀은 뇌이고 기도는 심장이고
실천은 각
지체와 같다고 비유하셨는지 깊은 뜻을 알 수
있을까요?”)
말씀은 각 지체를 움직이는 핵이 되기 때문이다.
뇌가 명령하지 않으면 지체가 움직이겠느냐?
곧 말씀이 없으면 실천을 할 수가 없다.
이상한 교리를 듣고
거짓의 교리를 들은 자를 보아라.
뇌가 이상하니 결국 실천도 웃기다.
그 지체가 웃기게 움직인다.
또 기도해야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냐.
심장은 스스로 뛰게 되어 있다.
기도로 나를 사모하고
나를 먼저 찾아야 하지 않냐.
스스로가 좋아서 기도해야 한다.
억지로 뇌의 명령을 받아서 할 수는 없다.
대화를 억지로 하면 얼마나 가겠냐.
스스로 좋아서 기도하면 더 힘 있게 실천도 하고
뇌에도 에너지가 공급되어 뇌도 더욱 활성화된다.
말씀을 1차원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2차원, 3차원, 4차원 올라가
더욱 차원 높은 입장에서 받아들이게 되고
신적 차원에 입장에서도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니 내가 그리 비유하였고 말씀하였다.
이제 그 이유를 알겠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실천이다.
사탄들 이제 안 느껴지지?
(“네, 이제는 조금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네 옆에 있기에 그러하다.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않고
사탄에게 당하지 않는 최고의 비법은
나를 사랑하여 내 곁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다.
기도와 말씀과 실천을 기본으로 하여
나를 사랑함으로 내 곁에 있어야지.
기초 공사 없이 내 곁에 있는다면
그건 내 곁이 아니라
나로 가장한 사탄의 곁이 아닌지
의심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기도하고 싶으냐?
(“네, 성자와 함께 있으니 더 기도하고 싶고
지루하지도 않아요.”)
사탄이 어떻게 공격하는지
조금 더 알려 줄게.
먼저는 내 곁을 떠난 너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사이에 사탄이 끼어서
말씀, 기도, 실천 중에 하나를 무너뜨린다.
너 3의 법칙 알지?
삼위일체와 같이 3의 법칙이 참 신비해.
하늘의 법칙이다.
이 3개 중에 1개를 무너뜨린다.
그러면 2개는 자연스럽게 무너진다.
도형도 삼각형부터 기본 도형을 이루고 있다.
나무 지주목도 기본으로 3개 이상으로 한다.
3이 기본이 된다.
그런데 1개가 없으면 2개로 해야 하는데
2개로는 지탱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기도와 말씀 그리고 실천 중에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신앙을 지탱할 수가 없다.
사탄은 하늘 법칙 잘 알아.
특히 왕사탄들은 더 많이 안다.
그러니 그 중에 하나 무너뜨리고
스스로 무너지게 만든다.
무너진 틈을 타 이성으로 꾀고 타락시킨다.
무섭게 공격한다.
이 세상의 것도 3이 기본이다.
법칙에 대해 연구해 보아라.
모두 사탄, 마귀, 귀신들 박멸이다.
완벽한 기도와 말씀과 실천으로
틈을 보이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본 위에 핵심인
나 성자를 차지하여라.
시대 사명자를 차지함으로
나 성자를 차지하는 것이다.
혹여 기본이 무너졌다면
무엇이 무너졌는지 나와 의논하면서
다시 세우고 단단하게 해라.
또 다시 사탄이 와서 부러뜨리고 악하게 한다.
기도도 더 차원을 높여 하고
말씀을 듣는 것도 읽는 것도 더 차원을 높여
이해하고 지혜를 받고
실천하는 것도 한 차원씩 더 높여라.
그래야 단단하여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하여라.
순간 불타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늘 사랑은 오래토록 지속되고
점점 차원을 높이는 것이 하늘 사랑이다.
식는 기미가 보이면 안 된다.
알겠냐?
마지막 당부를 꼭 하고 싶다.
선생을 위해서 꼭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나 성자가 그냥 해 주면 안 되냐고 하는 자들
있지?
그건 하늘 법칙에서 어긋난다.
사랑하는 자라도
하늘의 심판대에서는 정확하다.
사탄도 천사였을 때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끼는
나의 자식 같은 입장이었으나
그들이 배신하고 나갔을 때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있지 않았냐.
너희가 사탄이 세워 놓은 조건보다 커야 한다.
조건은 조건이라고 했지?
사탄이 깊게 함정을 파 놨는데
그냥 구해 줄 수는 없다.
그 함정에 시대 사명자가 대신 빠진 것이다.
그러니 내게 그를 구해 낼 수 있는
조건을 쌓아 주어야 하고
그 끝에야 비로소 구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조건은 조건이라는 것을 잘 기억해.
깊은 말이다.
오늘은 기본적인
신앙의 발판을 이야기해 주었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나 꼭 붙어 있으라고 했다.
그리고 사탄들이
어떻게 공격하는지도 알려 주었다.
교육해 주고 알려 주었으니
그 누구도 다치지 않고 휴거되기를 원한다.
사탄에게 속아 죄 지으면
선생이 다 책임져야 한다.
사탄이 파 놓은 함정에
선생이 대신 들어가는 격이다.
그러니 실수하지 말고 내 말 듣고 따라와라.
그러면 문제가 없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전하였다.
기도 잘 해.
어려워하지 말고.
알겠지?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