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1.13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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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3 목요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켜라
작성일 : 2014. 8. 14. AM 1:00~5:00
작성자 : 김한석
*성자의 말씀
신부야
나를 사랑하느냐?
너의 몸부림을 보고 찾아온 나 성자다
새벽에 더 깊이 기도하면
더 차원 높게 만날 수 있거늘
자기 차원대로 기도하고 마니 항상 아쉽다
나 성자의 생각을 받아
기도의 차원을 높이자!
(아멘 늘 제 차원으로 기도하고 심지어
기도하면서 조는 모습도 많이 보여 드려서
죄송해요)
알면 다행이다
섭리사 신부 중에
뇌가 굳어서 자기만족 자기 생각에 빠져
자기가 잘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그 심각성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다
잘 들어라
나 성자의 말씀이 그 잣대니
말씀으로 분별하여라
아직도 기본 신앙을 지속시키지 못하는 자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다
생활 속에서 나를 잊고
필요할 때만 찾는 자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다
지도자니까 조장이니까
형식적으로 회원들 앞에서 나를 찾는 척 하는
자들
그런 자들 역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다
전도하지 않는 자들...
자기 관리 하지 않는 자들...
형제에게 함부로 하는 자들...
혼자 있을 때 인터넷, TV, 게임, 자위행위 등
죄 짓는 자들...
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지 말아라
나와 선생이 지금 이 마지막 휴거 때에
매초 너희를 지켜보며 휴거시키고 있다.
저번에 내가 보여 주지 않았느냐?
(네 맞아요 선생님께서 새벽에 기도할 때 저희
교회에 성자와 함께 오셔서 직접 확인하고
다니셨어요. 무슨 기도를 하는지, 조는지, 멍하고
있는지, 자는지 일일이 다 확인하시고 주위에
천사들도 기록하느라 바쁘게 움직였던 것 같아요)
그래
영의 실체를 본 것이다.
실제로 지금 직접 확인하며 분별하고 있다.
집중하여라
천국 선생 집무실에 가 보자
(순간 내 영이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와
함께
천국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순식간에 천국 문을 지나 황금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수십만 개의 층들과 문 중에 한곳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여러 개의 최첨단으로 보이는 기계가
있었는데,
화면에는 지상의 신부들의 행위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름을 입력만 하면 휴거의 급, 사랑의 강도,
뇌에 입력된 모든 생각들 등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다 기록되어 있었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인사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영계에서도 처리할 일이 많으셨습니다.
지켜보던 저는 저희 모두를 다 휴거시키겠다는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표현과 사랑의 표현을 드린 후
성자와 다시 교회로 왔습니다.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확인하니 더 실감나지?
영계를 보는 자가 외쳐 주어라
지금은 자신을 제대로 관리하며
일일이 확인하며 갈 때이다!
선생을 사랑한다면 말씀대로 꼭 행하자!
자기 책임분담은 자기가 해야지
언제까지 선생에게 떠맡기겠느냐
그러나 나도 선생도 포기하지 않으니
믿고 끝까지 하자
너만 하면 된다
제발 관념적으로 생각하는 뇌 수술하자
자신을 돌아보고 급히 고쳐라
올해도 다 가고 있구나...
확인하고 행하는 자는
반드시 천국 황금성을 유업으로 받으리라
전능자 영원한 신랑
성자가 말했다.
2014-11-13 목요일
자기 주관은 자살행위다
자기 주관을 버리는 만큼 휴거된다
작성일 : 2014. 9. 15. AM 04:00~
작성자 : 정솔아
(오늘 새벽 성자를 꼭 만나고 말겠다고 결단하고
깨끗하게 씻고 본당에 기도를 하려고 앉았습니다.
막상 기도하려고 하니 기도가 잘 안 되고 짧게
기도하고 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성자께
말하니“성자께서는 1시간 기도하면 선물
줄게.”말씀하셨고 성자를 만나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그 후 성자가 오심이 강하게 느껴지고 대화를
했는데, 정확히 1시간 뒤 성자께서 “계시 말씀
선물 줄게.” 하시며 받으라고 하셔서 적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자기를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자가 성공한다.
자기를 객관적으로 불 줄 모르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자기 자신에게 객관적이어야 한다.
말씀에 근거해서 객관적이어야 해.
그렇지 못하고 자기 자신에게 객관적이지 못하면
내가 형제의 육을 쓰고
코치를 해 주어도 알아들을 수 없고
내가 말씀이란 정으로
자신의 영, 혼, 육을 만들어 주고 싶어도
만들어 줄 수가 없게 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자는
자신이란 집에 문을 꽁꽁 잠그고 있는 자와
같아서
내가 그자를 손대고 만들어 주려고 해도
그럴 수가 없게 된다.
자기 주관에 갇힌 자는
자기 자신을 점점 외롭게 하는 것과 같고
나와 자신의 거리를 만드는 행위이다.
자신의 주관을 깨라.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주관의 집에
갇혀 있는 건 없는지 살펴보아라.
자기 스스로 무인도에 들어가
누구도 오지 못하게 막진 않았는지 살펴보아라.
자기 주관은 하나의 병과 같다.
병에 걸리면 몸이 점점 아파 오고
점점 건강이 악화되듯이
자기 주관에 갇히면 자신의 영을
점점 병들게 하여 아프게 하는 것과 같다.
병에 걸렸을 때 약을 통해서
치료 받아야 병이 나을 수 있듯이
자기 주관이란 병을
말씀의 약으로 치료 받아야 한다.
말씀을 행함으로 말씀의 약을 먹어야 한다.
자신의 주관을 깨고 행해야 낳는다.
자기 주관이란 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
성자의 말씀으로만이 자신의 영, 혼, 육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데
자신의 주관이 꽉 차 있으면 그 말씀들이
더 이상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없다.
자신이 말씀을 들을 때
나의 본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주관을 거쳐 받아들이기에
더 이상 내가 하려는 그 말씀이
그 말씀으로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아야 한다.
말씀으로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자기의 주관이 강할수록
말씀을 잘못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기에
구원을 자신이 멀리하는 것이다.
자신이 자기 스스로를 죽이는 자살 행위와 같다.
섭리 오래된 자 중에 이런 자가 많고
섭리인 전체 크고 작게 자기 주관에 갇혀 있으니
내가 너를 사랑해 지금 이때 네게 주는
사랑의 말씀, 생명의 말씀임을 알고 변화되길
원한다.
자기 주관 깨부숴야 휴거 차원 높아진다.
300선 황금성 휴거를 이룰 수가 있다.
자기 주관에 갇히면 휴거선이 가다 멈춘다.
자기 주관을 버릴수록 휴거 선 높아지고
나 성자에게 날아온다.
자기 주관은 족쇄와도 같다.
자기 휴거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섭리사에 자기 주관으로 인해
아직 휴거 못 되고
휴거가 더딘 자들이 많으니
어서 자기 주관 깨부숴라.
자기 주관 곧 자기 생각을 버리고
너의 뇌를 나의 생각과 말씀으로
말씀 뇌, 성자 뇌, 선생의 뇌로 만들어라.
(성자께 말씀을 들으니 자기 주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더 깨달아지고 느껴집니다. 나의 주관
100% 전부 버리게 해 주세요. 내가 깨닫지
못하지만 나의 주관에 갇힌 것이 없는지
깨닫게 해 주세요. 오직 성자께 저의 생각과 뇌를
전부 맡기길 원합니다.)
그래.
너의 뇌 다 내게 맡겨라.
너의 뇌라고 너 마음대로 생각하고
보고 들으며 너의 뇌 멋대로 만들면 안 된다.
너의 뇌는 선생이 조건을 주고 산
선생 것 나의 것이니
선생 생각, 나의 생각으로
너의 뇌를 가득 차게 하여라.
자신의 뇌에 무엇을 넣을지 수시로 내게 물으며
내 뜻대로 너의 뇌를 만들어라.
보고 들은 것에 따라 너의 뇌가 좌우되니
절대 세상 썩은 문화 멀리하고
나의 말씀으로 하늘 것들로
너의 뇌를 청청하게 하여라.
휴거란 한편으로는
너의 뇌를 얼마나 내게 주느냐다.
얼마나 나와 너의 뇌가 닮느냐다.
뇌는 육의 주인이다.
뇌가 육의 모든 기능에게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대로 너의 육은 움직인다.
네가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육은 행하고 있다.
그렇기에 생각의 근원, 행실의 근원인
이 뇌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 뇌를 잡고
그 뇌를 나에게 다 내어 주어라.
너의 뇌에 항상 좋은 것 담고, 좋은 것 보고,
좋은 것 들으려고 항상 힘쓰며
마치 임신한 여인같이 임산부처럼
하루하루를 조심히 살아라.
이 말인즉슨 나의 말씀으로
너의 뇌를 꽉꽉 채우며
너의 주관대로, 생각대로, 생각이 드는 대로 살지
말며
말씀으로 정확히 분별하여
작은 것 하나까지 나의 뜻대로 살자고 하는
말이다.
깨달은 자는 알 것이요,
깨달으려 몸부림치는 자는 알 것이요,
깨달으려 행하는 자는 진정 깨닫고 알지니라.
그러니 나의 말씀을 알기 위해 진정 몸부림쳐라.
노력해라.
세상에 공짜는 없고 그냥 받게 되는 건 없다.
반드시 노력한 대로 받고 노력한 대로 네 것이
되니
노력하는 것에 더디지 말며
전력 질주하여 내게 달려오길 바란다.
뛰어야 산다.
뛰어야 먹히지 않는다.
뛰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자신이 자신을 먹게
된다.
자신의 게으름 나태함이 자신을 집어 삼킨다.
자신이라는 가면을 쓰고 온 사탄이
자신을 취하게 된다.
너는 내 것이다.
명심해라.
그러니 너의 전부를 내게 다오.
내가 너를 황금성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너를 부르고 있으니
자신의 게으름의 소리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나태함, 태만함의 소리,
세상 소리, 사탄 소리 듣지 말고
내가 있는 황금성 안으로
전력 질주하며 오길 바란다.
사랑해서 내가 오늘 네게 말했다.
사랑해서 섭리사 한 사람에게
나의 사랑의 메시지
휴거의 메시지, 황금성의 초대 메세지를 보냈으니
꼭 나의 초대에 응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2014-11-13 목요일
율법 종교인들과 같이 ‘메시아를
맞는 데’ 실패하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작성일 : 2014. 8. 19. AM 1:40
작성자 : 정지민
(선생님의 심정을 알아드리고 싶다고 기도할 때
선생님이 오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 왔다.
선생 왔다.
너의 신랑 왔다.
(진정 선생님이십니까)
그래 나 맞다.
(순간 제가 조건이 없음에 말씀을 받는 게
두려워졌고
그만두려 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심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조건 세웠으니 담대히 받아서 전해 줘.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의 제자들아
선생이다.
나 너희 모두 정말 보고 싶다.
혼으로 영으로 보고 대화하지만
육으로도 함께하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육으로 함께 같은 자리에 못 있어도
혼과 영으로 늘 함께하니 기도해서 나 느끼고
해라.
성약의 때를 맞아 휴거 이루는 삶 잘 살고 있냐
쉽진 않지만 이 때 꼭 휴거를 이뤄야 한다.
낙심하고 포기하는 자는 더 이상 없게 하자.
선생이 함께 사생결단 기도하니
목숨 다해 하기다.
(성자께서 오신 듯한 느낌이 들었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2000년 전 신약 때를 기억해 보아라.
나의 몸 되어 이 땅에 왔던 예수를 생각해
보아라.
예수는 하늘이 택한 구원주요 메시아였다
전능자의 몸이었다.
그러나 당시 메시아를 기다렸던 율법 종교인들이
메시아 예수를 어찌 맞았느냐.
메시아를 그리도 기다리던 자들이
메시아가 왔을 때 어찌 맞았느냐
그들은 메시아를 보았으나 맞지 못했다.
메시아를 맞는데 완전히 실패해 버렸다.
고로 그들 또한 완전히 실패한 인생들이 되어
버렸다.
그들이 왜 메시아를 맞는데 실패했느냐
첫째 그들은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하였다.
메시아는 하늘 구름 타고 오리라는 주관
예수의 육을 보고 보잘 것 없다고 판단했던
주관이
그들로 하여금 메시아를 배척하게 했다.
둘째 그들은 예수가 나의 몸 되어 목숨 다해
전했던
생명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했고 알지 못했다.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것이 그들로 하여금 분별의 능력을 아예 상실케
했다.
선생 통해 말씀했지.
너에게 내가 왜 이 이야기를 지금 하겠느냐.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는 어떠하냐?
진실로 대답해 보라.
저 율법 종교인들과는 다르게
진정 선생을 맞았느냐.
자신 있게 대답해야 할 자가 대부분이어야 하는
이 때.
섭리사에는 얼마나 있느냐.
율법 종교인들과 같은 자들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결단코 하늘이 보낸자를 맞는 데
실패하는 자들이 되지 말지니라.
하늘의 뜻을 이루는 휴거의 때.
가장 시급히 네가 그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은
보낸자를 맞는 것이다.
진정 제대로 온전하게 선생을 맞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하는 일이다.
너희가 다 잘해 놓아도 선생 맞이하지 못했다면
헛일 한 것이 되어 버린다.
신랑을 위해 온갖 음식 장식 결혼식 준비를 다
해놨어도
그 날 신랑이 왔을 때
뭐 사러 간다고 더 준비한다고 신랑 못 맞으면
헛일이 되어 버리지 않냐
열 처녀 비유와 같은 격이다.
선생 놓치면
신랑 놓치면
핵을 놓친 것이다.
중심을 놓친 것이다.
선생을 맞이할지 말지는 너의 행함에 달려 있노라.
지금 너로 하여금 선생을 맞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끊어내라.
단 한 톨도 남기지 말고 깨끗이 잘라 내어라.
정확하고 명확히 하는 것이다.
선생이 너 위해 정말 목숨 다해 기도한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정확히
딱 목숨 걸고 하고 있다.
선생의 희생을 깨달을지니라.
선생의 조건을 헛되게 만들지 말지니라.
진정 너를 변화시켜라.
섭리사 ‘선생처럼’ 뜨거워져야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처럼’ 기도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처럼’ 사랑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도
무척이나 애가 타는구나.
여유롭고 안일한 너희의 삶을 보며 초조하고 애가
타
선생은 죽어라 기도하는구나.
섭리사야
진짜라고 하는 나의 신부들아
선생 맞을 준비 제대로 해라.
선생 왔을 때 영광으로 제대로 맞을 준비해.
너희 선생 맞을 준비 제대로 하지도 않고
그 상태 그대로면
나 선생 너희에게 안 보내 줄 것이다.
선생 가치 모르는 자들에게는
선생 보여 주지 않을 것이다.
보여 줘도 가치를 모르니
함부로 대할 것 아니냐
너희들은 그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닫고
그를 맞을 발판 똑바로 쌓기다.
선생이 조건 다 세웠다.
전부 다 해 놨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해라.
하면 되니 말하는 것이다.
행함으로 시대 사명자를 정확히 깨닫고
맞이하는 네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성자다.
( 핵심을 한 번 더 짚어 주셨습니다 )
1. 예수 때 율법 종교인들과 같이
메시아를 맞는 데 실패하는 자들이 절대 되지
말아야 한다.
2. 가치를 잃어버리면 가치 없이 대하게 된다.
3. 시대 사명자를 맞지 못한 자에게 구원은 없다
보낸자가 구원의 핵이요 중심이요 문이기에
그러하다.
4. 자기 주관 자기 중심 자기 생각은
주를 맞이하지 못하게 만든다.
5. 하늘 뜻은 보낸자를 통해서다.
6. 너로 하여금 주를 맞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정확하고 명확히 끊어 낼지니라.
7.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원하고 간절히 사랑하라.
주를 맞게 되리라.
8. 주의 조건이 완벽하니
너는 그 조건을 발판으로 완벽한 행함을 이루어라.
9. 선생 통해 전해지는 생명의 말씀들을
확실히 듣고 알고 분별의 지혜를 받아라.
10. 선생, 각 개인 모두 맞을 준비 제대로 해
놓아라.
영광의 모습으로 그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