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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14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4.11.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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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금요일 천국 가서 사랑하며 내 품에 영원히 살자 작성일 : 2014. 8. 22. AM 1: 30 작성자 : 손영해 (새벽에 일어나 기도를 하는데 명가수를 생각하며 선생님께서 명가수 돌아오듯 환란을 당하여 섭리사를 나간 자들 돌아오기를 기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한 회원이 생각이 나면서 그가 돌아오길 기도하였고 성자 주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가슴 한구석이 아파 오며, 섭리를 만나서 섭리의 길을 가는 것이 천국 길을 가는 것인데 모르니 섭리를 저버린다 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천국을 보여 주시며 천국이 이렇게 좋은 곳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가자. (어디를요?) 천국에 보여 줄 곳이 있구나. (갑자기 황금마차가 보였습니다. 선생님 모습의 성자께서 마차 안에 타고 있었습니다. 마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도착한 곳은 황금색으로 된 기둥이 있었습니다. 웅장하고 장엄한 모습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고 신비로웠습니다.) “신부가 되면 이같이 나와 함께 살게 된다. 신부는 늘 신부 대접 받으며 살지! 천국을 모르니 섭리도 저버리게 되는 것이지!”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로 된 바닥과 장식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천국 오지!” (긴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육계의 행정과 서류들이 쌓여 있었는데 그 서류들에는 신부들의 휴거선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자는 100선이구나.” (“천사들을 더 배치시켜라.” 하는 하나님의 지시가 떨어지자 천사 한 명이 명을 받고 지상으로 내려가 한 신부를 돕고 이끌고 있었습니다. 한 신부의 서류에 적힌 휴거선이 있었습니다.) “이자는 300선이 다 된 자 다. 나와 혼인잔치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돕자.” (하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의실 안에는 이미 휴거되어 성자 주님과 함께 휴거를 돕고 있는 자도 있었습니다. 모임 때 준비된 만찬은 닭갈비와 과일과 식사가 준비되었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닭갈비를 제가 손으로 먹었습니다. “아! 성자 주님 맛이 오묘해요. 육계의 닭 맛과 비교해 봤을 때 감칠맛이 더 나는 것 같아요. 육계에서 찜닭을 자주 먹는데 천국에서도 먹을 수 있으니 기분이 좋아요!”) “그래. 사랑아. 육계는 천국의 모형과 그림자다 천국은 더욱 확실하고 오감이 발달되어 있지!” (“저도 빨리 휴거 되어 천국 만찬에 참여하고 싶어요.”) “그래. 휴거되자 당세에 휴거되자. 중한 때니라. 사랑아,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 (여긴 하트 모양으로 생긴 곳이었는데 신부들이 단장을 하는 곳이 었습니다.) “여긴 헤어, 메이크업, 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고 신부들을 위해서 준비된 곳이다.” (천사가 웨딩드레스를 입히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허리끈을 조여 매고 ‘성자 주님께 더 날씬하고 예쁘게 보여야 해!’ 하며 결혼식장 가기 전과 같이 보였습니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한 신부의 영이 “저 헤어스타일 부탁해”하니 천사가 와서 순식간에 마술같이 헤어를 만지며 원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화사한 모습에 메이크업을 끝내고 혼인잔치를 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며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성자의 손을 잡고 한 영이 결혼식에 입장을 하고 한 명씩 단장을 끝내고 신부들이 입장을 하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흰색 턱시도에 금장색 왕관이 눈에 띄었습니다. 신랑의 근엄하고도 멋있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신부야. 신기하지 천국에도 이런 곳이 있단다. 너희 단장시켜 주려 이곳을 예비하였다.” (너무 신기해요. 육계에 있는 곳이 영계에도 있는 것이요. 참 오묘하네요.) “자,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 (여긴 야외인데 잔디가 깔려 있었습니다. 금색 잔디가 눈앞에 다 보이지 않게 길고 황량한 벌판이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어깨에 기대어 사진을 찍는데 “천사가 다른 포즈도 해 보세요.” 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간직하자. 영원히 천국에서 간직하자.” (혼인잔치를 한 영의 집에 갔는데 사진이 있었습니다. 육계에 갓난아기 때부터 섭리를 만나 간직된 추억의 사진들, 성자와 야외촬영을 한 모습들이 나열되어 있었고 사진 전시관 같이 보였고 액자 속을 집중해서 보니 사진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진인데 동영상처럼 한순간 추억이 포착되어 있었습니다. 기뻤던 그 순간이 영상으로 기록된 액자였습니다. 그러더니 순간 멈추고 또 보니 순간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육계의 사진은 움직이지 않는데 마치 기억 속 같았습니다. 기억 속에 저장된 것이 영상으로 액자에 걸려 있었습니다. 기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억과 생각이 순간순간 간직된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사랑아. 사랑의 기억과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으로 보관해 놓는다. 육계에서 대화하고 나 만나고 그 모든 순간 잊지 않기 위한 저장 공간이지!” (“너무 신기한데요!! 이런 곳이 있군요.”) 그래. 사랑아 천국은 이런 곳이야! 섭리를 저버리면 마음이 아파! 이곳이 천국 올 수 있는 섭리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섭리를 자꾸만 나가는구나. 안타깝다. 모르니 나를 버리고 모르니 날 배신하며 세상 사랑에 취해 사는구나. 내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니 안타깝구나. 사랑들이 나의 품으로 와야 하는데 날 신랑이라고 불렀던 자들도 딴 세상 딴 남자에 눈 돌리니 내 마음이 아파 가슴 한 구석이 미어지고 한이 맺힌다. 사랑의 한이 맺힌다. 날 사랑한다며 나밖에 없다며 한 자들이 저와 같이 되니 난 한숨이 나오는구나. 사랑아. 진정 내 품에 영원히 살자. 너만은 날 버리지 말아라.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하여 내에 품에 살자. 자. 이제 육계로 가자. (성자 주님과 저는 황금마차를 타고 다시 월명동으로 왔습니다. 성자 주님이 먼저 내리시더니 제 손을 잡아 주고 “내 손을 잡아라.” 하며 황금마차에서 내려주셨습니다.) 사랑아. 이런 사랑 육의 사랑에 비할 수 있느냐? 내 사랑은 크고도 큼이라. 너무 사랑해서 늘 곁에서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나에게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는지 살펴본다. 사랑하기에 그 마음 확인한다. 날 사랑하냐고 너의 사랑 필요하다며 신부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세상 나가면 소용없어 그 사랑 뺏기면 껍데기 인생 되어 알맹이 없는 쭉정이 인생 된다. 쭉정이는 알곡으로 남아지지 못하니 버리게 되는 것이지 천국에 오지 못하지 사랑 뺏기면 영원한 후회요, 탄식이다. 사랑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것을 지키는 것이다. 사랑하니 늘 함께한다. 늘 돕는다. 사랑하니 늘 지킨다. 사랑하자. 사랑하며 살자. 사랑한다. 사랑해서 사랑 천국 보여 준 신랑 성자이니라. 2014-11-14 금요일 기도만이 살 길이다. 나와 약속한 시간에 만나자. 작성일 : 2014. 8. 29. PM 01:00 작성자 : 심명은 (주님과 약속한 기도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함을 두고 회개기도 할 때 마음 가운데 들린 감동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정 기도하여라. 진정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지금 이 때는 기도로 나와 통하고 기도로 나와 만나고 기도로 차원을 높이며 기도로 휴거를 이루는 때다. 기도하지 않는 자, 진정 나와 통할 수도 만날 수도 없어 나와 영원한 사랑 또한 할 수 없다. 신랑 신부가 사랑으로 만나야 하는데 기도하지 않으니 나와 통할 수 있겠느냐. 기도하지 않으니 나를 사랑할 수 있으랴. 기도하지 않으니 나를 느낄 수 있으랴. 내가 옆에 와 있어도 제대로 못 느끼는데 어찌 나와 사랑할 수 있으랴. 이제 나 떠난다 하지 않았냐. 올해 성자 사랑의 해는 나를 신랑으로서 사랑하는 해여야만 한다. 진정 나를 사랑해야 해. 나 떠나면 어찌 그 사랑 느끼려 하느냐. 나 떠나면 누구와 사랑할 것이냐. 제발이나 부디 내 말 좀 들어다오. 지금이 얼마나 급절한 때인지 진정 깨달은 자만 사랑으로 나 붙잡고자 몸부림치고 있는데 지금 이때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아직도 여유부리며 옛 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체 홀로 살고 있구나. 나 성자와 너희 선생만 이리 애타는 것이냐. 깨어나라. 진정 깨어나 지금 이 때를 피부로 느껴 보아라. 영으로, 혼으로 가슴 충격적으로 깨달아 보아라. 지금이 어느 때인지 제발이나 깨달아 내 심정 좀 받고 살아라. 신랑 신부가 어찌 떨어져서 살 수 있으랴. 같이 살아야 부부이지 않냐. 너와 내가 떨어지지 않으려면 지금 이 때가 가장 중하며 최고의 기회인 것이다. 어찌 한낱 인간이라는 존재가 신을 사랑하며 신께 나아가며 ‘부부’라는 명칭으로 살아갈 수 있으랴. 어느 때도 아닌 지금 이 때 허락된 기회니라. 전에도 후에도 없을 최고 중의 최고의 기회인데 너희는 이때가 다시 돌아올 것 같으냐. 이와 같은 때가 매일 연속되며 평생 너희에게 주어질 것 같으냐.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 줘야 진정 나의 말을 믿고 받아들이겠느냐. 제발, 다른 말에 현혹되지 말고 지금 나의 말에만 집중하고 내 말만 듣고 살아라. 너의 눈과 귀를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여라. 어디도 쳐다보지 말고 어떠한 말도 듣지 말고 나 전능자 성자에게만 집중하여라. 너희에게 허락된 이 기회가 점점 저물어가고 있구나. 그러니 너희는 나만 쳐다보고 나의 말만 듣고 준비하면 된다. 그러면 다 휴거될 수 있다. 그러면 나를 만날 수 있고 나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다. 내 사랑들아. 나 너희에게 다시 이른다. 진정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귀히 여기고 내 뜻을 따라주어라. 내 말이 참이며 내 말이 길이며 내 말이 오직 너희를 구원할 영원한 말이니라. 알겠지? 사랑들아. 나의 말에만 귀 기울이는 신부들이 되어라. 지금 남은 기간은 오직 내 말 듣고 따르는 자들만 내가 원하고 너희가 원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니 기도해야 된다. 나의 말을 들으려면, 나에게 집중하려면 기도로 나와 더 가까워지고 기도로 더 영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기도로 더 나를 깊이 봐야 된다. 그래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선포하는 시대 비밀과 인봉의 말씀이 더 깨달아질 것이다. 어느 수준까지 깨달아야겠느냐. 내 수준까지 깨달아야 확실히 내 의중과 내가 말씀 가운데 어떠한 뜻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말귀를 잘 알아들으려면 기도해야 된다. 그러니 지금 이 때! 기도의 끈을 절대 놓지 말고 기도로 나와 통하고 만나자. 기도가 가장 기본이다. 기본이 탄탄해야 그 이상의 것도 받을 수 있고 더 차원이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기도를 귀히 여겨라. 기도는 나다. 나 성자니라. 기도를 사랑하는 애인으로 생각하고 하여라. 그러면 그 기도를 뺏기지 않으려 하지 않겠느냐. 기도 시간을 놓치는 만큼 사랑하는 애인을 놓치는 것이고 그만큼 뺏기는 것이고 그만큼 멀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냉랭하기도 하고 내 말귀를 잘 못 알아듣고 더 깊이 느끼지 못하며 나의 사랑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애인을 뺏기지 않으려면 진정 기도하여라. 기도라는 애인을 절대 놓치지 말아라. 너에게 사랑하는 애인은 누구이더냐. 나 성자 아니냐. 그러니 나를 뺏기지 않으려면 절대 기도다. 기도로 만나자. 기도로 통하자. 너희 선생... 그의 인생 기도로 만들어지지 않았냐. 그는 어떠한 순간에도 아무리 급하고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그 순간에도 오직 기도를 잡고 지금까지 이 역사 이끌며 내 뜻 이루며 나아왔다. 그는 나 성자라는 기도를 잡고 지금까지 온 것이다. 그가 기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는 지금도 기도한다. 그의 목숨이 다하는 순간에도 그는 기도 또 기도한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 정신 받고 기도의 사도, 기도의 신부들이 되어라. 기도를 경히 여기지 말아라. 기도가 너의 영원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하는 삶을 살아라. 그것이 선생의 삶이다. 선생 닮고 싶으면 진정 선생처럼 기도하는 자들이 되어라. 기도의 중요성을 꼭 깨달아야 한다. 기도가 모든 것의 시작인 것이다. 기도 뺏기지 말아라. 나와 약속한 시간이 있지 않느냐. 그 시간은 목숨 걸고 철저히 지켜라. 내가 축복할 것이며 내가 너의 기도 소리 들을 것이니 그 시간 나와 만나자. 약속한 시간은 나 성자와 사랑의 대화를 나눌 시간이며 나와 데이트하는 시간이 아니더냐. 나 늘 그 시간에 너희 기다리고 있다. 허나, 너희는 다른데 정신 팔려 있거나 나 외에 다른 것에 그 시간을 쉽게 흘리고 있구나. 지키는 자 얼마 없다. 다들 각자 삶에 바빠 나와 약속한 시간은 잊고 살고 있다. ‘나중에 기도하면 되지’라는 마음이 내 가슴을 울리는구나. 이 생각조차 안 하고 사는 자들도 많다. 사랑들아. 나 성자가 너희를 기다린다. 그러니 나와 만나자. 나와 대화하자. 그리고 나와 사랑하자. 나 너희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올 생각조차 하지 않고 조금 늦어도 되지, 이런 마음이 내 가슴을 찢는구나. 내가 누구더냐. 전능자 성자니라. 너희는 나를 누구로 생각하고 사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같이 사랑을 구걸할 때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내 말을 절대 놓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이같이 사랑하며 나 좀 사랑해 달라고 하는 때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깨달아라. 이리 안타까워 다시금 너희에게 말하는 나 성자의 심정을 이제는 제발 부디 알아주는 신부들이 되어라. 알겠지? 지금의 사랑은 영원을 좌우하는 사랑이다. 일회용 사랑을 할 것이냐. 영원한 사랑을 할 것이냐. 그것은 지금 너에게 달려 있다. 난 너에게 다 주었다. 이제 너의 책임, 너의 몫만 남았다. 알았지?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너희 없으면 살 수 없는 나 성자가 너희 각자의 가슴에 다시금 노크하며 말하니 깊이 듣고 행하는 너희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나 다시금 기대하고 너희에게 찾아갈 것이다. 나 너희 포기치 않을 것이다. 나 너희에게 매일 찾아가 다시금 ‘사랑한다.’외칠 것이니 나의 사랑에 반응하며 나와 더 뜨겁게 차원 높은 사랑하자. 알겠지?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 기도 용사, 기도 신부로 거듭나는 신부들이 되기를 바라며 나 성자가 말하였노라. 사랑해. 내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힘을 내라. 샬롬. 새벽과 낮과 밤에 정해진 시간에 꼭 기도하여라. 내가 그 시간에 너 만나러 갈 것이다. 2014-11-14 금요일 천국 ‘성자 백화점’ 작성일 : 2014. 8. 4. PM 1:00 작성자 : 정해라 (성자께서 며칠 전부터 천국 가자고 하셨는데, 기회를 계속 잡지 못했습니다. 이날 새벽에 선생님과 생명을 위해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던 중 선생님의 모습으로 성자께서 오셨고 성자께서‘천국 가자. 실존하는 세계이다. 네가 보고 와서 증거하자.’라고 하셨고 제 마음이 준비된 순간, 성자께서 저를 데리고 지구를 벗어나 행성들을 지나 우주를 뚫고 높-이 계속 올라 에메랄드 무지개 세계를 지나 하얗고 눈부신 밝은 빛 가운데로 데려와 주셨습니다. 천국 성약성이었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빛나는 천사들이 환하고 기쁜 모습으로 저에게 사랑의 파장을 보내며 반갑게 인사해 주었습니다. 제 앞에는 반짝이고 눈부신 황금으로 된 건물이 있었습니다. 제 육이 평소 백화점을 좋아해서 예전 말씀에 ‘성자 백화점’이 천국에 있다고 하신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성자께 천국에 ‘성자 백화점’데려가 달라고 계속 말씀드렸었는데, 성자께서 ‘네가 오고 싶어 하던 성자 백화점이다.’라고 하시며 저를 그 건물 가까이 데려와 주셨습니다. 너무 황홀했습니다. 어린 사슴이 기뻐 팔딱팔딱 뛰듯 행복해하며 기대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바닥이 엄청 큰 평면 유리 같이, 투명했는데 에스컬레이터같이 움직였고 그 바닥을 타고 성자 백화점 문 앞까지 갔습니다. 문 옆에 동그란 모양의 무지갯빛이 나는, 옥같이 생긴 보석이 있었는데 버튼이었고 그 버튼을 성자께서 누르셨습니다. 그랬더니 성자 백화점의 크나큰 빛나는 황금 문이 향기로운 향수 같은 향기와 즐겁고 기뻐하는 소리와 같이 웅장하게 열렸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성자 백화점 안에 들어왔는데, 굉장히 밝아서 눈이 부셨습니다. 향기롭고, 맑은 소리와 따뜻한 기온도 느껴지고 정말 깨끗하고 맑았습니다. 신비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본 곳은 성자 백화점 1층이었는데 성자께서 이 건물은 계속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높은 건물이라고 하시며, 자기 ‘의’ 값대로 층수를 올라갈 수 있다고 자상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꼭대기 층은 선생님만이 사용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점점 올라갈수록 그 공간 차원이 완전 다르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제가 본 1층의 공간도 말로 설명하기 힘든 만큼 신비한 공간이었는데 일반적인 지구에 있는 백화점의 개념의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스케일이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건을 사고, 팔며 만족을 느끼는 그런 백화점 개념의 공간이 아니라 곳곳마다 다른 공간들이 존재했습니다. 바다, 수영장, 스키장, 산, 하늘, 놀이동산, 우주 등 다양한 공간들이 보였는데, 투명한 벽이라서 그 공간들이 다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마다 들어가는 문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 들어가면 그 장소를 즐길 수 있고, 또 그 장소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자기 ‘의’값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을 즐기는 영인,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영인, 우주를 구경하는 영인 등 수영장, 놀이동산, 스키장 등 이름은 같지만 지구에 존재하는 곳의 차원과는 전혀 다른, 세계의 공간이었고 많은 영인들이 곳곳마다 그 공간들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층수가 올라갈수록 더 많은 신비한 공간들과 마치 같은 폰이라도 2G, 3G, 4G 다 다른 차원으로 쓸 수 있고 다른 것처럼, 그와 같이 이곳도 같은 공간이라도 층수마다 차원이 다른 공간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상상도 못할 놀라운 세계가 있다고 성자께서 궁금증이 유발하게 말씀을 해 주셔서 가보지도 않았는데 가슴이 벅차고 기뻐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그 공간들을 다 들어가 보진 않았고 그냥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며 성자와 구경을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평소에 맛있는 것을 좋아해서 성자께 ‘지구 백화점에 가면 맛있는 것이 많은데 성자 백화점에도 식품 코너가 있나요?’ 여쭈니 성자께서 ‘당연하지. 지구에 음식과는 비교가 안 되지.’ 라고 말씀하셨는데, 잔잔하고 자상하지만 포스 있고 권위 있는 성자의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그러고 성자께서 저를 식품 코너로 데려와 주셨는데, 식품 코너가 신기한 형태였습니다. 뷔페식으로 신기하게 생긴 음식들이 펼쳐져 있었는데, 육계의 언어로는 설명하기 힘든 색깔의 신비하고 환한 빛줄기가 그 음식들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으로는 빛줄기인데 그 빛줄기에 듣기 좋은 악기소리도 들렸습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그 빛줄기가 때때마다 색이 변했는데, 놀랍게도 그 색색마다 음식의 맛도 모양도 향기도 달라졌습니다. 엄청나게 신기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했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감탄하며 구경하고 있었는데 그때 성자께서 천장을 보라고 하시어 천장에 보니 엄청 웅장하고 크게 선생님 필체로 말씀들이 막 스크린에 글 지나가듯 흘러 지나가는데, 알고 보니 그 말씀에 따라 그 빛줄기의 향과 색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이 영의 양식이라는 것을 더 확실히 알게 되었고 또 말씀의 방향에 따라 영계의 모습도 달라진다는 것을 이 장면을 보고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 지구는 천국의 모형과 그림자다. 말씀으로 지구가 창조되듯, 말씀에 따라 영계의 모습도 변한다. 그러니 땅의 사명자가 전하는 그 말씀이 그리도 중하다. 말씀 따라 영계의 음식도 형태도 변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보자.’ 하시며 다시 저를 지구로 데려다 주셨고 교회 단상 앞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던 제 육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성자를 바라봤는데 환희 웃고 계셨습니다. 새삼 성자를 바라보니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모습이 더 확연히, 확실히 보여서 괜스레 마음에 큰 감동이 들었고, 행복했습니다. 제 마음을 보시고 성자께서 ‘내가 이 땅에 왔다. 확실하지? 선생이지만 선생이 아닌 나 성자를 진정 믿느냐. 나 성자이다. 더 확인하고 봐라. 나 맞지?’ 네 성자여. 정말 충격적이고 놀랍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벅차고 행복합니다. 선생님이지만 선생님이 아닌 성자의 모습이 너무 확실하니 제 마음에는 감동의 파도가 마구 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그래. 실존하는 세계. 천국으로 오너라. 너희들이 이곳을 다 차지하길 원한다. 영원히 같이 누리며, 기뻐하며 같이 살자고 너희를 위한, 너와 나를 위한 터이다. 내가 진정. 실존하는 이곳을 의심 말고, 믿고 알라고 오늘 너희에게 확실히 알리고자, 내 사랑하는 자를 통해 보여 주며 증거하게 한다.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 진정 100% 믿어도 되는 세계. 천국, 이곳에 어서 오너라. 진정 사랑하노라.’ 성자여. 오늘도 사랑으로 함께하시며 확연한 존재로 말씀하시며, 깨달음을 주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