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1.15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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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토요일
새벽기도와 휴거
작성일 : 2014. 8. 29.
작성자 : 이선진
(강한 훈련으로 인해 너무 지쳐 그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를 기다릴
성자와 주, 생명들을 생각하며 오직 사랑
하나만으로 몸을 일으켜 냉수욕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기도에 대한 계시를
주신다 하셔서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새벽기도가 왜 이 휴거 역사의 때에
중요한지
말해 줄게.
정말 중요한 말이니 깊게 집중해서 받아라.
각종 말씀 중에서도
현재 가장 핵적으로 중요한 말씀은 무엇이냐.
(단상 주일 휴거 말씀입니다.)
그래, 맞다.
너희 섭리사 신부들 중엔
새벽 말고도 하루 중 수시 무시로 나를 찾고
부르며
사랑 고백을 하는 자들이 많은 줄로 안다.
그렇지만 평소에 하는 기도와
새벽 제때의 기도는 천지 차이다.
말씀에도 격이 엄연히 있지 않느냐.
물론 신구약 성경 말씀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지금 이 휴거 때는 단상 통해 선포되고 있는
나 성자의 휴거 말씀이 가장 중하다.
현재의 주일 수요 잠언 및 각종 계시 말씀 등
단상 말씀들을 빼먹으면서
신구약 성경만 읽으면 휴거 역사는 결코 일어나지
않아.
이와 같이 기도에 있어서도
현재 휴거의 핵인 단상 주일 말씀과도 같은 격이
곧 새벽 제때의 기도다.
기도에도 엄연한 격이 있다는 걸 꼭 깨달아야 해.
아무리 평소에 열심히 수시로 날 찾고 부르며
깊이 기도하였다 해도 새벽 놓치면
이는 마치 말씀 중에서도
주일 말씀 놓치고 신구약 성경만 읽고 있는
격이다.
종급 아들급의 말씀만 가지고
현재 신부 역사의 핵 중의 핵이라는
휴거 역사를 이룰 수 있겠느냐?
이처럼 핵인 단상 말씀을 빼먹으면
현재의 휴거 역사는 이룰 수 없듯
너희의 하루 중의 기도의 핵인 새벽 기도를
안하면
다른 기도 다 해도 휴거 역사는 이룰 수 없다.
또한 다른 생명들도 휴거 역사에 동참하도록
생명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
알겠느냐.
새벽 제때 제 양의 기도의 중요성을 꼭 깨달아라.
(아멘! 매일 새벽 제때, 그리고 제가 해야 할
기도 양,
꼭 하는 걸 최우선 계획으로 잡겠습니다.)
사랑아, 이 말씀을 받고 있는
너도 한때는 기도의 가치를 잃어
기도보다 계시 받는 것을 더 중심하고
새벽을 깨운 적이 있지 않았느냐.
그러나 기도보다 계시를 더 중심하니
나중엔 어떻게 되었느냐.
(처음엔 계시 받는 게 너무 신기하여 여기에만
혈안이 되었으나 역시 사랑의 핵인 성자와의 대화
소통을 중시하지 않고 계시 사명만 하려 하니,
나중엔 ‘내가 왜 이렇게 계시를 많이 받아야
하지?’이유를 잃어버리기도 하였고, 새벽 시간이
그저 지루하고 일상적인 시간이 되어 버려서
나중엔 일부러 안 일어난 적도 있었어요.
죄송해요.)
사랑아, 신랑 신부는 대화지.
대화도 않고 그냥 일만 해봐라.
물론 일로 인한 희망·재미도 있지만
그건 근본적인 낙이 아니기에 결국 가다가
사라진다.
대화가 아닌 일로만 묶인 신랑 신부 관계는
결국 그 일의 희망·재미가 끝나면 그 관계도
끝난다.
이와 같이 대화가 아닌 일로만 묶인 관계는
실상 신랑 신부 관계가 아니라
종·주인의 관계와 다를 바 없다.
섭리사 신부들 중 나와 일로만 엮여 있는 자
많다.
일보다 나와의 소통·대화를 더 중심하지 않고
이에 열 내지 않는 자 모두가 다 이러한 격이다.
깨달아라.
일은 나와 열심히 대화하고 사랑하고 소통하며
그 과정 중에 사랑·휴거의 자료로서만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이다.
사랑이 일보다 핵심이다.
일 때문에 사랑 놓치면 신부에서 종으로 떨어지는
격이다.
알겠느냐.
(네. 맞아요 정말 맞아요. 사랑하는 성자 주님.)
그리고 일 또는 계시 받는 것에만 빠져 있으면
결국 나중에는 지치고 따분해져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서 새벽을 깨우고
계시를 받아야 하지?’라고 생각하며
새벽기도 및 사명의 목적·이유를 상실해 버린 채
결국은 새벽을 놓친다.
사랑아, 섭리사에서 어떠한 일이든, 계시를 받는
것이든
다 근본 이유가 무엇이어야 하느냐.
(오직 한 가지 삼위·주·생명들을 사랑해서,
더 큰 사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직 이 한
가지에요.
사랑이 이유가 되지 않고서 일이나 계시 받는
것만 열심히 한다면 무언가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해 봐야 해요.)
그래, 맞다.
사랑해서 일하고 사랑해서 나의 계시도 받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새벽 기도’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사랑하려면 신랑 신부 간 대화가 핵심이기에
‘새벽 기도’를 마치 애인 바라보듯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나의 일을 하거나 계시를
받다가는
나중에 이유를 잃어버리고 지쳐 쓰러져 포기한다.
핵심을 잊지 말고서 해야 해.
(이때, 계속 깊이 기도하며 말씀을 받는 도중
성자께서
제 혼체를 어디론가 데려가 한 광경을 보여
주셨습니다.
영이 휴거된 혼체들이 다니는 휴거
박물관이었는데 여기에는 각 휴거된 자들이 휴거
자격을 얻기까지 핵적으로 필요했던 것들이 각
형상을 띄고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혼체들이 왔다 갔다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를 핵적으로 보여 주셨는데 그건
바로 황금으로 된 모아진 두 손의 형상이었습니다.
성자께서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봤지?
기도다.
기도의 형상이다.
그 중에서도 핵인 새벽기도를 의미한다.
알겠지.
(네, 성자 주님!)
새벽기도는 축복 창고의 문을 열고,
앞으로 받게 될 축복들을 무한히 더하게 한다.
또한 그 육은 물론이거니와
혼·영까지 더욱 빠르게 변화시켜
‘내가 언제 이렇게 변화됐지?’하며
기쁨의 탄성을 지르게 한다.
사랑아, 그냥 열심은 중요하지 않다.
하늘 방향에 맞춘 열심히 중요해.
하늘이 이끄는, 하늘이 항상 원하는
열심의 세 가지 핵은 바로
새벽기도·말씀 안 놓치기·전도이다.
이 세 가지는 항상 안 놓치며 열심히 따르기다.
그 중에 새벽기도에 대해 오늘 특히 강조하여
말했다.
다들 신부라면, 진정한 신부가 되고 싶다면
사람과의 대화는 잠시 접어두고
네 진짜 신랑 애인과 1:1 오붓이 대화하기 위해
새벽을 깨우자.
최고 즐겁고 기쁘고 흥분된 마음으로 나아오자.
나 신랑 성자도 선생도
멋있게 꽃단장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안녕.
새벽 각자 약속한 시간에 꼭 보자.
사랑해.
나 성자 주다.
2014-11-15 토요일
사탄을 이기는 방법
2세에게 해주시는 당부의 말씀
작성일 : 2014. 9. 8~10. AM 01:00
작성자 : 이태홍
(추석 명절이어서 시골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골에서의 환경이 다들 TV 보고 게임을 해서
주님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날 새벽에 부모님 차에서 새벽 기도를 드리며
주님께 “주님, 오늘 하루 추석이라 시골에 와서
이전 생활만큼 주님 찾지 않음에 회개합니다. 제가
이럴수록 선생님만 더 힘들어지시는데... 지금도
저희 추석 연휴에 차원 떨어지지 않게 더 많이
기도해 주시는 주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라고
고백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그래, 내 심정 알아주니 말한다.
나는 지금도 너희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 급한 마지막 기간에 속해 있는 명절이기에
나는 너희 또 죄지을까 봐, 성자 찾지 않을까 봐
더욱더 기도하고 있다.
이때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마.
조건 한 번 잡히면 풀려나기 힘들다.
왜냐?
지금은 사탄이 더 발악하고 있다 하였지?
그렇기에 사탄은
작은 죄도 크게 부풀려서 너를 괴롭힌다.
이런 사탄의 속셈을 알고도 틈을 주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아멘,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않도록 더 행할게요.
주님, 어린 2세들과 SS들은 환경이 TV, 게임에
노출되어 있으면 더 쉽게 세상을 접할 것
같아요.)
아니야.
2세들 그런 환경에 있을수록 더 찾자!
너희는 고비 하나 넘으면
엄청 빠르게 변화될 수 있다.
고비 하나 더 넘기면
더 많이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명절 때만이 아니다.
학교에서 어쩔 수 없이 TV를 봐야 하는 경우
노래를 들어야 하는 경우 등
모든 경우도 동일하다.
너희의 뇌는 말랑말랑하기에
나의 주관, 생각, 체질로
점점 굳어 간다면 그것은 엄청나다!
나한테 ‘엄청나다!’라고 들을 때까지 하자.
나는 지금도 너희 위해 기도해.
나는 명절, 휴일 없다.
오직 너희 향해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는 것이
육은 힘들지만,
너희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그것이 최고의 휴일이며, 선물이다.
나는 너희 변화, 휴거
더 쉽게 해 주려고, 더욱더 기도한다.
더할 수 없는 조건 위에
더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고 있다.
그러니 제발 나의 마음 알고, 사랑으로 행하자.
너희 죄 지으면 나 더 힘들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죄짓지 마.
죄지음으로 인해 내가 힘든 것보다
너희가 회개하고 다시 복직하려는
몸부림을 보고 하는, 너희를 위한 말이다.
나의 생활에 대해
성자께, 말씀으로 들었지?
그런데 너희는 왜 못한다 하느냐.
충분히 할 수 있다.
또, 사람들을 쓰고 사탄이 역사하니
잘 분별해서 하여라.
2세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충분히 너희 스스로가 쪼갤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네가 하는 일에
자신감 있게 나의 뜻대로 행한다.
너희 자신을 스스로
‘아직 커야 해, 아직 멀었다.’하지 마.
충분히 할 수 있는 자는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확실히 알아라.
말씀으로 쪼개어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자기 자신을 확실히 알고 행해라.
자기 자신을 확실히 알고 나와 함께 행하자.
그럴 때 불이 떨어질 것이다.
자기 자신을 모르면
누가 시켜도 자신감이 없으니,
할 수 있는 일도, 휴거도 자신감 없이 행한다.
그래서 변화가 더딘 것이다.
잘해.
어떤 상황에도 잘해야 하는 것과
자신감 가지라고 얘기해 준 선생이다.
(다음 날 월명동에 가서 기도하고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올 즈음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 다시 전화를
하니 받지 않았습니다. 그 후, 같은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중학교 때 알고 지내던
이성 친구였습니다. 그 이성은 술에 취해 전화를
해서 여러 가지 유혹하는 말을 했는데, 저는
사탄이 마지막 때이기에 발악을 하는 것을 알고,
귀에서 전화기를 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분명히 마음은 안 흔들리는데 오직 주님뿐인데
저의 정신이 흔들리는 것이 느껴져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사탄이 저의 정신을 흩트리게 하는 것이 느껴져
“주님, 분명 어제 저에게 잘 분별해서 하라고,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내고 틈 주지 말라고
하셨는데,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음에
죄송합니다.”라고 기도 드렸고 주님께서‘어떤
상황에서도 나 찾기다.’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다음날 새벽 2시 30분에 주님께서 급히 깨우셨고,
휴대폰을 확인하니 역시 그 이성에게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즉시, 문자를 삭제하고 수신을 차단하였습니다.
일어나 교회로 가 전날 있었던 일에 대해 “주님!
저는 제가 안 흔들릴 거라고 주님께 약속을
했는데 그 순간에도 주님을 생각하지 않고 혼자
머리가 어지러워질 때까지 고민해서 죄송합니다.
섭리에 저와 같은 고민과 상황을 겪는 2세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부의 말씀을 해 주세요.”라고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내가 전에 얘기했듯이
생활 속의 휴거, 생활 속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너희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너희가 열심히 하려고 할수록
사탄은 더 많이 괴롭힐 것이다.
특히, 2세들아.
어린 너희에게 사탄은
특히나 이성으로 엄청나게 무너뜨리려고 한다.
신부야, 너도 사건이 터졌을 때 당황했지?
너는 분명 잘하고 있는데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 줄 아느냐?
그건 네가 조금의 틈을 준 이유도 있지만,
사탄이 모든 것을 다 동원해
너를 무너뜨리게 하려 한다는 것을 알아라.
알아야 막는다.
알아야 더 이상 시간 뺏기지 않는다.
(아멘! 주님, 사탄이 엄청나게 방해한다는 것을
알고, 또 제가 안 흔들릴 것을 알아도 자꾸만
정신이 흐려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 맞아.
사탄이 정신이 흐려지는
그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너를 무너뜨리려 함을 알자.
진정 사탄의 교묘한 수법을 알고 사탄을 알고
사탄을 무찌르는 기도도 많이 하자.
또,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더 크게 부풀려 너를 무너뜨리려 함이니
작은 것부터 파장을 끊고
오직 하나님만 성령님만 성자와 나만 생각하기다.
이때, 정말 300선 휴거가 코앞일 때
너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사탄이 어떻게 방해하는지 알아야 한다.
(주님, 왜 하필 사탄의 역사를 알아야 하지요?)
만일, 너를 죽이려 하는 자가 있다고 하자.
그자가 어떻게 너를 해하려 하는지 알려
주겠느냐?
절대 알려 주지 않지.
그럼 너는 그때에 어찌 해야겠느냐?
(그자가 저를 어떻게 해하려고 하는지 알아내
피하든지 알아내지 못하면 항상 무장하고 다녀야
합니다.)
맞다.
영적인 상황도 그러하다.
사탄이 어느 곳에서
너를 어떤 상황에 어떻게 해하려 할지 모른다.
특히 너희 2세들은 경험이 많지 않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약하다.
나를 사랑함으로 이겨 낼 수 있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너처럼 당황하는 자가 대부분이다.
그러기에 내가 알려 주는 것이다.
하늘 역사만 배워서는 안 된다.
사탄이 어떻게 방해하는지도 확실히 알고,
또, 그 방해를 이겨 냄으로 인해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이다.
너희들은 세상 가운데 많이 노출되어 있지 않아.
나를 사랑하고 사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 노출 안 되어 있기에
자극적인 세상 것을 한번 접하게 되면
충격을 받고 쓰러진다.
이것이 너희의 최대의 장점이자 약점이다.
한 마디로 표현해서
나와의 사랑은 강하지만
모든 환란을 이겨 내기에는
너무나도 약하다는 것이다.
이 때 너희가 어떻게 이겨 내야겠느냐.
(주님! 오직 주님만 찾음으로 이겨 내야 합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 당연히 쉽지 않지.
사탄은 정말 사악하게 너희를 해하려 하는데
너희는 사탄이 역사하는 것 모르고,
알고도 너희의 생각을 뺏기니
그 순간 나만 찾고 의지하기는 힘들지.
모든 것은 어려운 것을 이겨 내면 더 큰 것을
얻는다.
이 환란만 오직 나만 붙들고 이겨 내면
더 큰 것, 황금성을 얻는다.
대부분의 2세들도 거의 다 왔는데
마지막 환란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거의 다 왔는데 주저하니
내가 애가 타는구나.
사랑하는 2세 신부들아.
내가 사탄을 이기는 방법 가르쳐 줄게.
1. 사탄이 어느 곳,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방해하는지 모르니
항상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는 기도하기다.
2. 너희가 너희 스스로를 약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3. 사탄을 멸하는 기도하고, 나를 더 부르고
사랑하기다.
(주님,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 주세요.)
그래, 자세히 알려 줄게.
먼저는,
사탄이 어느 곳, 어떤 상황, 어떻게 역사할 줄
모르니
항상 나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는 기도하라 하였지?
그 이유는?
사탄이 아무리 몰래 너희를 해하려 하여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그러니 하나님께 나를 통해
나의 조건 위에 기도하면 모든 사탄 멸할 수
있다.
사탄은 6수이고 하늘은 7수이다.
사탄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둘째는,
너희가 너희 스스로를 약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하였다.
그 이유는?
아무리 사탄을 멸하였어도
네 자신이 약해진다면 사탄은 또 다시 틈탄다.
2세들아,
너희는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본 적 없어서
약하지만,
나와의 사랑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가 아니냐.
(아멘!)
너희의 그 순수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꺾을 수 없다.
그 큰사랑으로 사탄을 무찌르자.
사탄을 무찌르는 젓은 식은 죽 먹기야.
정신을 강하게 해.
너희는 약하나 강하다.
너희의 강함으로 약함을 이겨 나가라.
마지막으로, 나를 더 사랑하라 하였다.
그 이유는?
얘기했다시피 너희는 나와의 사랑이 불타기에
나를 좀 더 사랑한다면
그 위력은 이루 말할 수 없구나.
사탄의 최고의 무기는 사랑이고,
나와 너의 최고의 무기도 사랑이다.
사탄은 교묘하게
너희가 약한 환경, 이성으로 사랑을 뺏으려 한다.
하지만 너희의 그 순수한 사랑이 더 커지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이것이 너희의 강함으로 약함을 이겨 나가라는
것이다.
사랑아, 알겠지?
(네! 주님, 진정 알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
상고하고 꼭 실천할게요! 2세에게 하실 말씀은
없으신지요?)
2세들에게 할 말 너무나도 많아.
그 말 모두 다하면
너무 많기에 <핵>만 얘기할게.
나의 사랑, 내 신부들아.
아직 말씀의 가치를 모르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가 있다.
그러나 이제 대부분이
나를 알고 사랑하려 하고 있구나.
그런 자들이 어서 커서
아직 모르는 신부들에게 알려 주고
불을 뿜으며 전해 주어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자 나의 목적은
모든 자를 휴거시키는 것이니
꼭 알아라!
내가 너희 2세들
왜 더 아끼고 사랑하겠느냐?
너희는 하면 정말 순수하게
나만 보며 사랑하며 사니
그것이 나에게 큰 힘이 되고,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 2세들처럼
섭리사를 나와 함께 뛰며
세상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자 곧 나의 뜻이 있기에
그렇다는 것을 내가 알려 준다.
그러니 나 실망시키지 말고 끈질기게 하자.
사탄이 엄청나게 친다.
나의 조건이 없었으면
벌써 일찌감치 너희는 무너졌다.
그러나 나의 목숨을 건
절식 조건이 여러 번 있었기에
너희는 모든 것을 이겨 낼 힘이 생겼다.
또, 내가 오늘
사탄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 주었으니
이젠 더 이상 사탄 때문에
나와의 사랑에 차질이 없게 하자.
사랑하니 얘기했다.
사랑해.
사랑의 신랑이.
(아멘! 이 말씀대로 모든 사탄을 식은 죽
먹기처럼 이겨 나가며 주님과의 사랑을 더 불태워
꼭 휴거 300 이루겠습니다. 이제 정신, 생각도
흔들리지 않을게요. 사랑해요.)
2014-11-15 토요일
무뎌지지 말아라
작성일 : 2014. 8. 22.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걱정과 고민이 생겨 성자가 오셨는데도
한참동안 걱정 고민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나 네 옆에 있다.’ 하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듣고도 저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걱정과 고민을 자꾸 말씀드렸습니다.
한참을 들으시던 성자는 다시 ‘나 네 옆에
있다.’하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저의 걱정 근심에 휩싸여
성자께서 왜 그 말씀을 하시는지 한참 동안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처음 성자를 만나서 기도할 때
성자가 오시면 걱정 근심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자를 만나 사랑했던 것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는 ‘사람이 무뎌지면 안 된다.
무뎌지면 변하게 되고, 가치를 잃게 되고, 버리게
된다.’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1. 성약역사에 왔고, 주를 만난 기쁨에 무뎌지면
천국의 희망에도 무뎌진다.
2. 가치를 잃으면 무뎌진다.
3. 사람이 무뎌진 정신으로는 무 하나 자르지
못한다.
4. 무뎌졌다는 것은 다른 말로 굳어졌다는 것이다.
5. 또 다른 말로는 가치를 잃었다는 것이다.
6. 내가 너와 함께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잃으면
나의 능력, 나의 사랑도 제대로 보지 못한다.
7. 무뎌졌는다 것은 분별력을 잃었다는 것이다.
고로 무뎌진 자는 자기가 무뎌진지 모른다.
8. 사람은 서서히 변한다.
하지만 무뎌지면 자신도 변하는지 모르고,
계속 옆에 함께 있는 자도 변하고 있는지 모른다.
새로운 각도로 본 자만 변한 줄 안다.
9. 늘 자신을 새롭게 하여라.
말씀에, 성자에, 무뎌지지 말아라.
늘 나의 이름을 새롭게 불러라.
가치를 잃어서 내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아라.
10. 나는 진실 되고 간절하게 부르는 자의
성자다.
수십 수백 번을 불러도 간절하게 한 번 부르는
것을
이기지 못한다.
11. 무뎌지지 말아라. 선생을 무뎌지게 모시지
말고
나를 무뎌지게 모시지 말아라. 지금 천국을 누리지
못 한다.
12. 나에 대해, 선생에 대해 항상 새롭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못하면 천국을 차지하지 못하게 된다.
지금 옆에 있는 천국도 차지하지 못하는데
저 하늘 위의 천국이랴.
13. 성자와 주를 차지하고 매일 변하지 않고
모시는 자가
천국에 가는 자다.
14. 내가 너희 가운데 특별한 날 역사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역사한다. 다만 네가 특별한 날에만 나를
찾고 부르니 특별한 날에만 나타난다고 생각할
뿐이다. 머리로 관념으로 나를 만나지 말고
무뎌지지 말고 나를 불러라.
15. 지금 나를 느껴라. 그것이 기회다.
16. 나는 변하지 않는 자를 찾는다.
금을 줘도 순간 좋아하고,
미인을 줘도 순간 기뻐하고 마는 마음을 가진
자에게는
더 큰 천국의 세계, 더 깊은 보낸 자의 세계는
보여 줄 수가 없다.
고로 내가 주었을 때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
17. 변치 않으려면 매일 감사다.
18. 변치 않으려면 매일 가치 깨닫기다.
19. 무뎌지지 않으려면 매일 표현하고 외치고
감탄해야
한다.
20. 무뎌지지 않으려면 매일 차원 높여 깨달아야
한다.
21. 변치 않으려면 매일 자기 점검이다.
22. 자신과 상대를 바라보며 매일 변치 않는
것이다.
23. ‘선생’도 귀하다 말은 해도
순간 감사하고 변하는 자들이 많다.
선생은 절대적인 보낸 자의 위치에 존재하고
있으니
보낸 자의 수천 수만 가지 색깔을 깨달으며
감사하며
섭리를 가면 매일 감사하며 가도 끝이 없다.
그런데 가다가 멈추고 자신의 시간을 다른 곳에
쏟고
선생이 해 주는 것을 더 가치 있게 깨달으려 하지
않고
계속 같은 위치에 있으니 귀한 줄 모른다.
24. 선생은 보낸 자로서 모든 것을 다 주니
깨닫고 감사하고 새롭게 받아들이며 감각을 잃지
않는 것은
너희가 행해야 하는 것이다.
25. 내가 너희에게 말씀과 성령과 은혜와 사랑과
별별 것을 다 주었다.
고로 받았으면 변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내 손을 떠나 네 손에 있으니 네가 관리해라.
26. 성자 사랑도 관리하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으니
나의 사랑이 식었다 하고 내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말한다. 너희가 내 사랑에 무뎌지니 지금 주는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면 더 가까이 와서 강도
깊게
사랑을 하여 느껴야 한다. 그러면 또 느껴진다.
자꾸 다가와서 성자 사랑을 느껴라. 내 사랑은
영원하고
날로 날로 새로우니 알고 깨닫는 자가 되어
행하자.
27. 사랑에 무뎌지지 말고 내가 너에게 가까이
왔을 때
새롭게 항상 나아와라. 감격하고 감사하여라.
일상이 되지 말아라. 신이 인간에게 찾아오는 일은
이 지구상에 어떤 일보다 가장 충격적이며 놀라운
일이고
신이 인간에서 메시아를 보냈다는 것은 인생을
두고
뒤집어지게 놀랄 일인데 무뎌져 사는 자가 너무
많다.
가까이 와서 진실의 눈을 뜨자.
사랑한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