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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1.16 (일)

141116 주일말씀 깨닫고 알아라

선포일
2014.11.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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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 주일말씀> 생방송 깨닫고 알아라 본 문 시편 49편 20절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1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깨닫고 알아라.’라는 주제로 성자가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부흥강사에게 말씀을 먼저 가르쳐 주고, 전 세계 생방송으로 외치게 합니다. 귀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교역자들도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이어서 수요일에 말씀을 잘 전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확실히 깨닫게 하기 위해 먼저 선생이 겪고 성자께 배운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월명동 청기와집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큰 바위 위에 소나무 두 그루가 나 있습니다. 하나는 작고, 다른 하나는 소나무 둘레가 머리 둘레만 하게 큽니다. 선생은 늘 사람을 보내서 그 소나무들을 가지치기도 해 주면서 몇 달 동안 가꾸었습니다.  이 소나무를 발견한 때는 약 25년 전입니다. 그런데 때가 되어 요즘 들어 가꿔 주면서 신경을 썼습니다. 신경 쓰고 가꿔 줄수록 더 아름답게 보이고 가지가 멋있었습니다. <끝>  성자께 말했습니다. “신경 쓰고 가꿔 줄수록 소나무가 더 아름답고 멋있어졌습니다. 그 바위와 소나무들이 제 집인 청기와집 앞에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런데 저 바위는 평생 옮길 수가 없으니 아쉬워요.” 했습니다. 그때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냥 거기에 두고, <집 주변 환경 작품>으로 보면 되지.” 하셨습니다.  <집 앞에 있는 소나무들>은 보통으로 보였고, <집에서 떨어져 있는 바위 솔들>은 금같이 귀히 보였습니다.  선생은 성자와 수시로 ‘큰 바위 위의 소나무’ 이야기를 하면서 그곳에 집을 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 바위와 소나무들을 귀히 보니, 그것들이 마치 벼슬이나 한 듯 밤낮 좋아서 춤을 춘다.” 하셨습니다.  실은 <집 앞에 있는 소나무들>이 크기가 더 큽니다. 하나는 ‘홍송’이고, 그 외의 6~8주는 ‘흑송들’로서 귀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떨어져 있는 그 바위 솔들>이 그리도 귀히 보였습니다.  선생은 집에서 떨어져 있는 ‘큰 바위 위의 솔들’이 보고 싶으면, 사람을 시켜서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바위와 소나무에 얽힌 사연’을 관리자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관리자들이 내 말을 듣고 수시로 그곳에 가서 보고는 “정말 멋있네요!!” 했습니다.  그런데 ‘두 소나무’는 갑자기 ‘금 소나무’같이 위해 주니, 그 영광을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빨리 더 크려고 밤낮 몸부림을 치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바위 위에서 난 솔이라서 10년을 커도 별 표가 안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선생은 사진으로 ‘그 두 소나무’를 보면서 “너 솔아. 바위틈에 흙도 없는데, 어떻게 맨 뿌리로 바위에 붙어사느냐. 진짜 대단하다. 너 같은 집념이면, 그 어려운 <휴거>도 되겠다.” 하고 칭찬했습니다. <끝>  선생은 세 달 동안 이 소나무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고, 성자께 그 사연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세 달 동안 내 이야기를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소나무들은 큰 바위 위에서 났기에 사람은 절대 못 옮기지만, 나 성자가 바위째 들어다가 네 집 앞에 갖다 놓으면 좋겠지?” 그 말을 듣고 선생은 “성자가 하셔도 그것은 불가능하지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깊이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네 소원보다 더 좋게 이루어진다. 네가 생각하면서 깨달아 보아라.”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그 후 선생은 깨닫기 위해 깊이 기도하면서 성자께 ‘그 소나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성자와 대화하다 보니, 성자께서 깨닫게 하신 <잠언>이 뚜렷이 생각났습니다. <영상3> 『사람이고 만물이고 가까워야 더 가치가 있고, 가까워야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더 느낀다.』  이 <잠언>이 생각나면서 깨달아졌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 사람도 가까워야 이웃사촌 된다. ★ 땅도 집에서 가까워야 문전옥답이다. ★ 성자 앞에도 성자와 최고로 가까운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사명자가 되어 최고로 많이 성자를 느끼고, 최고로 큰 자가 되고, 최고로 가치 있는 자가 된다. ★ 가까운 자에게 ‘사랑’이 가고, ‘운’이 간다.” <끝>  이렇게 뜨겁게 감동이 오고 깨달아지면서, <집 앞의 소나무들>이 선연히 생각나고 보였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집 앞의 소나무들>도 역시 ‘바위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순간 인식했습니다. 바위 위에 흙이 있기는 하지만 위에만 약간 흙이 있지, 그 소나무들도 ‘바위틈’에서 나서 ‘바위틈’에 뿌리를 박고 크고 있습니다. <집 앞의 소나무들> 역시 바위 위에 서 있는 ‘바위 솔’입니다. <끝> ★ 깨닫고 나니, <안 보이는 솔>보다 <보이는 솔>이 마음으로 더 느껴졌습니다. <떨어져 있는 바위 솔>보다 <가까이 있어 손에 닿는 솔>이 더 생각나고 더 느껴지고 그 향기도 마음에 또렷하게 치솟으면서 감동됐습니다. ★ 깨닫고 나니, “<집 앞에 있는 솔들>이 더 ‘금 같은 솔’이다.” 하고 ‘인식’이 뒤바뀌었습니다. ★ 이때, 감탄하며 성자를 부르면서 고백했습니다. “제가 세 달 동안 그렇게도 좋다고 했던 두 소나무보다 집 앞에 있는 소나무들이 더 금같이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깨닫는 것’이다. ‘깨달음’이다. 깨달았다는 것은 ‘은’같이 보이던 것이 ‘금’같이 귀히 보이는 것이다. 깨달았다는 것은 인식이 뒤바뀌었다는 것이다. 깨달았으니, 다시 비교해 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 비교해 보니 <집에서 떨어져 있는 바위 솔들>은 ‘그 위치의 작품’이고, 사연도 별로 없고, 평범하고, <집 앞의 솔들>과 비교했을 때 별 볼품이 없고 초라했습니다.  <집 앞의 솔들>이 더 크고 멋있었습니다. 또 긴긴 세월을 두고 내 집 앞에서 컸으니 사연도 있고, 가까이 있어 눈에 보이고, 솔향기가 방 안까지 진동합니다. ★ 이제 <집 앞의 소나무들>이 ‘금 솔’로 보였고, <그 소나무와 붙어 있는 바위>가 ‘금 바위’로 보였습니다. <집에서 멀리 있는 바위와 소나무들>은 ‘은’같이 보였습니다.  깨닫고 보니, <집 앞에 있는 솔들>이 사연도 그리 깊은 기적의 솔이었습니다. <집 앞에 있는 솔들>은 산맥이 <기도동산> 쪽으로 이어져 기(氣)가 팡팡 솟아났습니다.  깨닫고 <집 앞에 있는 소나무> 밑을 깨끗이 쓸어 내니, 한 덩이 바위 위에서 소나무가 70년이 넘게 크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 소나무의 뿌리가 바위를 싸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깨달으면, 이같이 ‘인식’이 뒤바뀌게 됩니다. <끝>  깨달으니 바로 보이고, 근본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말했습니다. “만일 성자께서 <저 바위 위의 두 소나무>를 들어다가 우리 집 앞에 갖다 놓고, <집 앞에 있는 소나무들>을 저 멀리 갖다 두면 좋겠다 하셔도 절대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했습니다.) → 이것이 ‘바로 깨닫고 안 것’입니다.  모두 깨닫고 알고 살라고, 성자께서 오늘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전환>  이날 선생은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저는 성자의 시중을 드는 자로서 좀 안다고 하는 자인데, 이런 것 하나 가지고 세 달이나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가 본 것이 그리도 좋다고 하며 귀가 닳도록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깨달을 때까지 성자께서 얼마나 답답하셨겠습니까? 진정 회개합니다. 육적으로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육적으로 생각하니,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 있는 것>을 더 귀히 봤습니다. 영적으로 깨달으니, 근본을 알게 됐습니다.” 하고, 나의 무지를 탄식하고 개탄하고 뉘우치며 심정의 눈물의 강을 이루며 회개했습니다.  깨달아도 ‘육적’으로 깨달으면 큰일난다는 것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물건을 살 때도 깨닫지 못하고 사면, ‘좋은 것’을 못 사고 ‘나쁜 것’을 사 놓고 좋아합니다.  지도자들도 깨닫지 못하고 생명을 다루면 각종 실수를 해도 모르니, 선생이 대신 회개했습니다.  깨닫지 못하고 살면 육신 일생 동안, 영 영원히 너무나도 큰 손해가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성자는 내 회개를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 성자의 생각’을 바로 알고 깨닫고 회개했으니, 이제 그것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더 깊이 해 주겠다.” 이 말씀이 오늘 성자께서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서 진정 깨닫고 알아야 될 것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성자의 말씀>  <육>이 깨달으면, 육의 것만 깨닫고 육의 허무만 깨닫는다. 시대 말씀을 듣고 ‘내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깨달았으나,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육적’으로 깨달은 자들이 아직도 많다. 신약 때도 ‘예수’를 깨달았으나 ‘육적’으로 깨달았기에 예수는 결국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가 ‘내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육적’으로만 깨달았기에 결국 내 육은 시대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 <깨닫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육적으로 깨닫게 되고 / 둘째, 영적으로 깨닫게 된다. <영>은 <육>보다 차원과 수준이 훨씬 더 높다. 고로 깨달을 때는 ‘영적’으로 깨달아야 된다.  신약시대를 보아라. 예수를 제대로 깨달은 베다니의 한 여인을 보아라. 그 앞에 향유가 든 옥합을 붓고 제대로 알고 따랐다. 그러나 예수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오히려 예수를 막았다. 무지하여 나 성자의 마음과 구원자의 마음을 거스른 것이다.  또한 우상을 섬기며 사는 자들을 보아라. 깨닫기는 하는데 ‘육적’으로 깨달아 전능자 삼위일체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은 허무하다.” 하며 <허무주의>만 깨닫고 산다.  저 인간 우상 종교들을 보아라. 이단을 보아라. ‘육적’으로 깨달으니, 사람을 중심하여 섬기고 성경을 그릇되게 풀고 자신들이 옳다고 한다.  <육>으로 눈을 떠서 깨닫고 좋아하지만 <영>으로 바로 보고 바로 깨달아야 ‘금’이라고 했던 것이 ‘은’이고 ‘은’이라고 했던 것이 ‘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생각해 보세요. ‘금’을 ‘은’으로 알고 살고, ‘은’을 ‘금’으로 알고 살면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래서 깨달아야 <육>도 10배, 100배 유익이고, <영>도 영원히 유익입니다.  누가 자기 배우자인지 못 깨달아서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살게 됩니다. 깨닫고 나면 놀랍니다. 충격입니다. 모두 이와 같으니, 진정 깨닫고 알고 행해야 됩니다.  깨달았다는 것은 100% 근본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은과 금이 있는데 은을 금이라고 생각했었으나, 은같이 보였던 것이 금같이 보이게 된 것을 말합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베드로가 자기 선생 예수를 제대로 깨닫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고백하듯이 나 성자와 내가 보낸 구원자를 ‘영적’으로 깨달아야 그릇된 주관이 바뀌어 지금 휴거때 묶인 쇠고랑이 풀린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섭리사에 가장 귀한 것 중 하나가 보낸 자 바로 알기입니다.  시대 구원자를 깨닫기는 했으나 영적으로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섭리사에 온지 오래됐으나 아직도 주를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보낸 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을 두고 말한다. 배워서 관념적으로 아는 것은 지식이다. 이것은 깨달은 것이 아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를 확실히 깨달은 자는 나 성자도, 내가 보낸 자도 달리 대하니 대하는 것을 보면 다 안다.” (하셨습니다.) ★ (첫째) 진정 ‘주’를 깨달았다면,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자신의 무지를 개탄하고 탄식하고 통곡하면서 회개합니다. 그때 인식이 확 뒤집어지면서, 행실과 생각이 뒤집어집니다. 그리고 삶이 달라집니다. ★ 깨달았다는 것은 인식이 뒤바뀌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둘째) 진정 ‘자기를 구원할 자’를 깨달았다면, ‘인식’이 뒤바뀌고 ‘마음과 행실’이 모두 뒤바뀌어 자기가 할 일을 스스로 재촉하면서 행하게 됩니다. ★ (셋째) 진정 ‘성자와 보낸 자’를 깨달은 자는 성자와 그 육에게 자기 죄를 확실히 고백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나 성자가 보낸 자를 깨닫지도 못하고 죄를 고백하며 용서해 달라고 하면,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죄를 사해 주겠느냐. 죄는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근본으로 사해 주는 것이다. 너희는 나 성자와 못 통하니 너희가 죄를 회개했어도 정말 용서받았는지를 알 수 없다. 나와 통하는 내 육을 통해 “아직 회개가 깨끗이 안 됐다. 더 회개해라.”, 혹은 “용서는 해 주지만, 의의 조건을 세우고 올라와라.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행위를 해야 회개된다.” 하고 시원스럽게 말해 주는 것이다.  그런데 본인은 계속 그 죄를 짓고 살면서 말로만 죄를 고하면 용서받는 것으로 그릇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은 10년, 20년, 30년 동안 내가 보낸 자를 속이며 계속해서 죄를 지었다. 그런데 한마디로 죄를 고한 것을 가지고 죄가 청산되겠냐.  이성 죄도, 기타 죄도 내가 보낸 자를 속이고 계속 그 죄를 짓는 자는 그 죄 속에 있는 자다.  그동안 전능자의 속을 썩이며 죄를 지었으니, 본인이 땅을 치며 통곡하며 기도하고 의의 조건을 세우며 올라와 ‘행실’로 보여 주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에게 죄를 고백하니, 그 고백을 듣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깨닫고 행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 자신의 죄를 전능자 하나님 앞에 낱낱이 고해라. 자기는 죄인이니 의인의 이름으로, 내 육의 이름으로 고해라. 그가 시대의 죄와 너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이 시대를 위해, 너를 위해 십자가를 지지 않았느냐. 고로 그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나아와라.  모두 이것을 깨닫고 회개해야 되건만, 지도자들도 이것을 모르니 죄만 고하라고 가르친다.  말씀을 듣고, 스스로 <회개>에 대해 깨달아라. 이러한 여러 가지 모순으로 인하여 휴거될 자들이 중간에서 발이 묶여서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오늘 나 성자의 말을 듣고 모두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깨닫는 것>은 마치 자기가 시험을 볼 때 “이것이 답이다!” 확실히 알고 감탄하면서 확실히 아니까 즉시 답을 쓰듯 하는 것입니다.  만일 옷이나 물건을 사러 가서 ‘진짜 좋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면, 누가 사 갈까 봐 꾸물대지 않고 즉시 사게 됩니다. ★ 이와 같이 깨달으면, 즉시 행하게 됩니다. 고로 행하지 않는 자는 깨달은 차원에 있지 않는 것입니다. ★ 깨달았다면, 즉시 행하지 않고서는 못 배깁니다. 주를 진정 깨달았다면, 따르지 않고서는 못 배깁니다. 주를 진정 깨달았다면, 누가 뭐라 해도 주 앞에서 절대 등을 돌리지 않습니다. ★ <아는 것>은 ‘육’으로만 아니 즉시 행해지지 않고, 알았다가도 등을 돌려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깨닫는 것>은 육도 혼도 영도 아니, 확실히 알고 즉시 실천하게 됩니다.  <육>이 깨달으면 육이 유익을 얻고, <영>이 깨달으면 근본을 아니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한 유익을 얻습니다.  깨달아야 ‘영’이 온전히 알고 휴거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섭리사에 와서 주를 5년, 10년, 20년 따랐어도 깨닫지 못했기에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고 반대한다. 그들은 회개할 기회를 줘도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고, 전능자의 역사를 반대하고 영혼들을 사냥하니, 예정대로 그 행위대로 갚아 주고 있다.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으니, 이제 영원히 돌이킬 수도 없다.  그러므로 깨닫고 행해라. 성령으로 깨닫고, 나 성자의 생각으로 깨달아라. 내 분체도 기도하고 깨달으니, ‘더 좋은 것’을 바로 알게 되었다. 못 깨달으면, 깨달을 때까지 손해가 가고 고통을 받고 더 나쁜 것을 더 좋게 여기고 살게 된다.  분별하고 판단할 때, 제대로 깨닫고 판단해라. <육>으로 깨닫고 판단하지 말고, <영>으로 깨닫고 판단해야 된다.  깨달은 자는 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깨닫고 나와 완전히 하나 된 자다. 깨닫지 못한 자는 일부만 나와 하나 된 자다. ★ 깨달아야 차원 높이 살게 되고, 깨달아야 마음에 시동이 걸려 뛰고 달리며 날게 된다. ★ <자기 때>가 되면, 나 성자는 내 육을 통해 말씀하고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한다. 깨달은 자는 확실히 아니, 재촉하고 서두르고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하면서 ‘그때 할 일’을 집중해서 해 버린다.  깨달은 자라도 첫사랑이 식으면 깨닫는 데 둔해지고 생명길을 잃게 된다. 고로 첫사랑을 지켜라!  나 성자가 지금 어느 지점을 가면서 말하는지 깨닫고 행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짚어 주면서,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가까이 있는 솔>이 좋은 공기를 주고, 여름에는 그늘을 주고, 눈에 가까이 보여 더 정이 가고 사랑이 가고, 가까우니 솔향기를 맡게 된다. ★ 나 성자를 두고도 누구든지 작든지 크든지 내 손과 몸과 생각에 가까이 있는 자가 큰 자다. 귀한 자다. ★ 나 성자와 최고로 가까이 있는 자가 세상에서 금 같은 자다. 권세 있는 자다. 능력자다. 사랑하는 자다. 사랑받는 자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를 ‘시대 구원자’로 보내고 그와 함께한다. ★ 깨달은 자가 가까이 느낀다. 한 그루의 소나무도 가까워야 좋은 향기와 좋은 공기를 주고, 늘 눈에 보여 사랑이 가듯,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와 가까운 자가 몸도 마음도 행실도 혼도 영도 일체 되어 산다. ★ 나 성자와 멀고, 내가 보낸 자와 멀면, 하나 된 것이 아니다. 자기 뜻대로 행하면서 “나는 성자와 주와 하나다.” 하지만, 자기 주장일 뿐이다. ★ 성자와 주를 알았다 하나,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는 ‘좋은 날’에는 믿음과 사랑을 지키며 잘하는 것 같지만 ‘시험의 날’에는 악한 자에게 끌려 다니고, 그들의 이론을 받아들이고 그쪽으로 치우쳐 믿음을 저버린다. 그리고 너도 그 이론을 배워 보라고 생명들을 꾀며 사탄의 육이 되어 행한다.  고로 지도자들과 증거자들은 부지런히 가르쳐 깨닫게 하여라. 모르는 자들의 ‘인식’을 뒤바꿔 놓아라. ‘진짜 금’을 ‘금’으로 보게 해 주어라.  깨달은 자, 휴거된 자가 가르쳐야 증거도 확실히 한다. 깨달은 자, 휴거된 자가 가르쳐야 입에서 <성령의 불>을 내뿜고 <나 성자의 뜨거운 말씀의 불>을 내뿜으며 뜨겁게 가르친다.  시대와 주를 확실히 깨닫고 악인들의 이론을 듣고도 넘어지지 않은 자들아. 너희는 나 성자를 알고, 내가 보낸 자를 깨달은 자들이다. 나의 편이 되어 악인들을 물리쳤구나. 너희에게 큰 상을 주었고, 또 앞으로도 주리라. 평생 주의 편이 되어 사는 자들이 되어라.  이제 섭리사에 왔더라도 진정 깨달은 자들은 어떤 말을 들어도 절대 등을 돌리지 않으며, 숨 가쁘게 시대를 증거하고 외친다. 끝까지 변치 말고, 나 성자와 함께 살자. <말씀 마무리>  내가 보낸 자는 너희와 같은 ‘육’을 가졌으니, 먼저는 그와 가까이해라. 그래야 보다 쉽게 깨닫게 된다.  깨달으려 하기 전에, 깨닫도록 먼저 기도해라. 그래야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하는 말을 깨닫고 나 성자의 영의 몸을 알게 되고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제대로 알게 된다.  너희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 성자의 말을 듣고 행하니, 날마다 <생명길>로 가면서 휴거되며 살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행복하냐. 더 깨닫고 속히 환난 전에 온전히 휴거되어라.  사랑하니 열심히 하여 남은 기간 휴거를 이루고, 시대를 증거해라.  서로 사랑, 서로 화평이다. 나의 평안을 빈다. 네 육과 혼과 영에게 ‘깨달음의 축복’을 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