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4.11.17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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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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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월요일
집중! 집중이 기본이다
작성일 : 2014. 8. 7~8. AM 01:00
작성자 : 이태홍
(1시 기도를 하다가 중고등부가 찬양인도 하는
날이어서 4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1시 기도를 매일 해서 4시 기도는 체질이 안
되어 집중이 안 되고 졸리고 기도의 감을 전혀 못
잡고 있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집중해.
기도할 때 삶 속에서 운전할 때
매 순간 나에게 집중해.
집중하면 나의 목소리가 들릴 것이고,
감동 주면 즉시 알아듣고 행하기다.
선생은 매 순간 나에게 귀를 기울이고 집중하고
있으니
부르기만 하면 내가 즉시 대답한다.
너희라고 못할 것 없다.
표상자가 괜히 표상자냐.
선생이 세운 조건 네 각자의 조건이라 하였지?
이제 그 조건 위에 각자 책임분담 하면 되는
것이다.
지금 내가 모든 신경을
너희들 각자에게 쏟아 붓고 있으니
나에게 집중하여 대화하며 삶을 살자.
휴거의 핵심은 사랑! 사랑이지?
사랑의 첫 단계도 서로 알고 대화로 시작하는
것이다.
또, 사랑은 관심 기울여 주는 것이다.
‘지금 선생님은 무엇을 하실까?’ 하며
매 순간 선생 생각하고 집중해 보아라.
해서 안 될 것이 무엇이냐.
성삼위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안 될 것 없다.
대화가 안 된다고 답답하다 생각하지 말고
나와 선생에게 집중해 보아라.
즉시 대화가 될 것이다.
혼체로도 대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혼체로 대화하는 것의 기본도 집중하는 것이다.
휴거는 집중하는 자의 것이다!
1. 첫째, 나와 선생에게 집중하고
2. 둘째, 나와의 사랑에 집중하고
3. 셋째, 휴거에 집중하기다.
이런 자가 휴거되어 황금성을 차지한다.
대화가 안 되어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얘기해 주는 것이다.
한번 되면 그 후로는 쉽다.
처음이라 어려우나 할 수 있다.
조금 더 집중하여라.
친구의 말도 집중하면 더 잘 들리듯
나와의 대화도 그러하다.
나와 대화가 되면
나의 사랑을 깨달을 것이고, 힘이 생길 것이다.
좌절, 낙심하지 말고 하기다.
역경, 고난 이겨 내는 사람이 더 강하게 되듯
모든 역경, 고난 나와 같이 이겨 나가자.
이 모든 것의 기본은 대화이며
대화의 기본은 집중이라는 것을
너무나 사랑해서 알린 성자다.
(아멘~! 이제 어느 곳 어떤 상황에도 성자 주님께
집중하며 살게요!! 요즘 집중을 못하고 있었는데
회개하고 깨달음을 주셨으니 더 열심히 할게요~!
다음날, 전날 1시 기도 때에 집중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선생님을 집중하여 생각하니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
안녕, 나야 선생
네가 새벽을 깨워 온전히 나를 부르기에
한걸음에 달려 왔다.
어제도 얘기해 주었지?
나를 부르고 나에게 집중해야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집중하지 않으면 나 실컷 불러도 대화 못해.
너희가 다른 생각하고 있는데
어찌 나의 말이 들리겠느냐.
기도할 때 모기 소리, 다른 사람의 기도 소리,
각종 소리 더 잘 들리지?
나와 대화하는 것이 체질이 안 되서 그래.
그래서 그토록 체질 만들라고 한 것이다.
계획적으로 끝까지 하기!
체질 만들기의 기본이다.
집중이 왜 중하냐고?
체질 만들기 위해 계획을 짤 때도
나에게 집중하여 나와 짜는 것이다.
간단하게 얘기해 줄게.
학생, 직장인들 공부, 일할 때
집중 안 해서 하면 잘 안 되지?
육적인 일들도 집중하지 않으면 잘 안 되는데
혼의 세계에서 나와 만나서 대화해야 되는데
그 정도 집중력으로 되겠느냐.
혼체로 나와 보고 싶다고?
더 집중해라.
기도할 때뿐만 아니라
삶 가운데 나를 생각하고 집중하여라.
진정 집중 않고는 종일 나를 사랑한다 할 수
없다.
그러니, 집중하라는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네가 나를 사랑한다는 증거야.
집중하여 혼체로 만나
더 실감나게 대화도 하고 사랑도 나누자.
기다리고 있어.
멀고 어렵다고만 느끼지 말고
지금보다 좀 더 조금 더 집중해 봐.
바로, 바로 내가 보일 것이다.
(아멘! 하고 더욱더 혼의 세계를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얼굴이 보였고
선생님이 어디론가 데려 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축구로 영광 돌리는 사람들의 공적이 있는 곳에
갔고 그다음 어디론가 갔는데 그곳은
황금성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선생님이 말씀의 불을 쏟아 붓고
있는
영상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선생님! 저 영상이 왜 이 곳에
있는
것이죠? 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조건을 세우므로 황금성이 열렸기에
성자께서 장식해 주신 것이다.
네가 아직 차원이 낮아 더 많이는 보지
못하겠구나.
좀 더 나에게 집중하여
더 차원 높여 나랑 다시 만나자.
사랑해.
좀 더 집중해서 좀 더 깊은 차원의 사랑을
나누자.
안녕.
너를 진정 사랑해서 부르는 소리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선생이다.
(아멘!! 주님 감사해요~ 더 차원 높여 선생님이
찾아오시기 전에 선생님 계신 곳으로 제가 찾아갈
수 있도록 할게요!)
황금성을 입구까지만 갔어도 무척 아름다웠기에
엄청 가고 싶어졌고, 꼭 주님 사랑해서 휴거
300선이 아닌 그 이상으로 하여서 꼭 황금성에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 주신 성자 주님께
감사합니다!♥
2014-11-17 월요일
선생 위해 기도하자
작성일 : 2014. 8. 20. AM 01:00~
작성자 : 김란주
(‘오늘은 선생님을 위한 기도만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1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는데 성자께서 너무 슬픈 목소리로 “너의
선생 아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가슴이 아파 울면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고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너희 선생이 너희를 위해 해 준 것을 생각해라.
너희는 누가 너희를 위해 조금만 잘해 주고
도와주면
고마워하고 감격스러워 하면서
너희 목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선생에겐
왜 그만큼 고마워하지 않느냐?
너희 가족이, 친구가 너 때문에
그곳에서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해 봐라.
미안하고 고마워서 어쩔 줄 몰라 할 것 아니냐?
그런데 왜 선생은 모른 척하고 사느냐?
너희 선생 그것 때문에 가슴 아프고 힘들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도 너무 슬프다.
제발... 선생을 나 몰라라 하지 마라.
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해라.
너희 선생 아프다.
너무 아파해서 내가 보기가 힘들어..
눈물이 난다.
나는 옆에 있어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육신이 없는 설움이다.
그 설움을 아느냐?
너희는 기도할 수 있잖아.
선생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니 제발 좀 해다오.
부탁한다. 부탁이야
내 부탁 좀 들어줘.
내가 너무 슬프고 아프다.
사랑하는 자 아파 쓰러져 있는데
그를 도와줄 수 없어 너무 아프고 슬프다.
그러니 나 좀 도와줘.
제발 제발 부탁이다.
성자인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빈다.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해다오.
그를 살려 줘.
제발.
너희 선생 너희 위해 많이 했잖아.
너희 살렸잖아.
그러니 너희도 해 주면 안 되겠니.
너희 가족 챙기듯이 친구 생각하듯이
선생을 신경 써다오.
부탁하고 부탁한다.
너희가 해 줘야지.
세상이 나 몰라라 한다고
너희까지 등 돌려서 되겠느냐.
너희가 더 챙겨야지....
챙겨야 한다.
제발 나에게 물어라.
선생을 위해 뭘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에게 물어.
그렇게 말했는데도 어찌 나에게 묻는 자가 없느냐.
내가 알려 준다고 했잖아.
선생을 도와야 할 일들이 많고 방법도 많다.
그러니 나에게 물어라.
내가 하나하나 다 가르쳐 줄게.
할 수만 있다면 내가 모든 일 다 제쳐 두고
선생을 돕고 싶구나.
이 마음을 너희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애타는 마음 너희가 알아준다면 정말 좋겠구나.
너희가 해야 할 조건이다.
그러니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다.
기도하자.
기도하고 또 해다오.
그게 너희 선생 살릴 수 있는 일이다.
제발!
이제는 더 이상 너희 선생 아파하는 거 보고 싶지
않다.
하나님이 슬퍼하고 성령님이 우신다.
나 또한 너무 괴로워 견디기 힘들다.
도와줘. 제발.
부탁하고 부탁한다.
(선생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육을 위해 기도하자.
선생에겐 휴일이 없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몸이 아파도 누가 간호하고 보살펴 줄 사람이
없다.
그 지친 육신 누가 위로해 주겠느냐.
아파서 끙끙 앓아도 보살펴 줄 사람이 없어
혼자 아파하고 이겨 낸다.
그 설움 말도 못한다.
그러니 매일 그의 육을 위해 기도하자.
심정 맞는 기도를 하자.
너희 선생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혼자서는 도저히 다 할 수 없는 일들임에도
몸부림치며 한다.
선생 이곳에서 나간다면 너희들 선생을 위해
얼마든지 손과 발이 되어 줄 수 있지 않느냐?
그럼 하루 빨리 자유의 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지.
왜 선생 손과 발이 되겠다고만 하고
빨리 나오게 해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느냐.
제발 너희 차원에서의 기도만 하지 말고
선생 상황에,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하여라.
선생이 처한 상황을 늘 생각하여라.
어딘가에 멀리 떨어져 있는 선생이 아니다.
좁은 곳에 앉아 너희 위해 목숨 다하고 있는
선생이다.
그러니 항상 그곳에 있는 선생의 상황을 생각해라.
밥은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덥지는 않는지...
춥지는 않는지...
누군가가 그를 억울하게 하진 않는지..
오늘 하루는 뭘 하면서 보냈는지...
늘 선생의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며 기도해
주어라.
관심을 놓치지 말아라.
관심을 가져야 상황을 알게 되고
상황을 알아야 기도해 줄 수 있다.
세상에서 억울한 누명으로 십자가 진 선생이다.
그곳에서 마저 억울한 일 당하지 않게
해 됨 없도록 기도하여라.
이제는 너희가 세상으로부터 선생을 지켜야 한다.
선생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선생은 꿈이 크다.
선생은 너희와 하고 싶은 것이 많다.
그가 원하는 꿈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의 가장 큰 꿈이 무엇이겠느냐.
너희들의 휴거다.
그가 낙심하지 않도록 그의 조건이 헛되지
않도록...
선생의 꿈이 이뤄질 수 있길 기도하여라.
매일 매일이다.
필요할 때만 생각날 때만 하지 말고
매일 하길 바란다.
너희 선생도 매일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니까.
알겠지?
꼭 실천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성자다
2014-11-17 월요일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는다면 곧
타락이니라
작성일 : 2014. 9. 12 (금) AM 3:00
작성자 : 김영호
(선생님을 깨닫지 못하고서 300선에 이룰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정말 선생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
창세기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오랜 세월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고 이 역사를 이끄셨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만드시고
우리를 만든 까닭이 무엇이겠냐.
바로 하나님께서
사랑의 동등권을 찾고자
하늘의 반대인 땅을 만드심이고
우리에게 사랑을 받고자 함이다.
성경을 보아라.
이사야 54:5
-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에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을 것이며
이로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남편이 되셨다.
그러나 이를 알고서도 타락한 자가 있으니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지키라고 주신 법을
지키지 못하였고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지금 이 시대를 보자.
지금은 구약, 신약, 성약의 역사 중
성약 역사가 펼쳐지는 때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흘러
정확하게 시작된 역사이다.
구약에 1000년을 4번 지내서
탕감을 받았고
신약이 되어
성자께서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그러나 그토록 기다린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보았고
오해하며 결국 죽이고 말았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가증한 것이 들어서면서
1290일을 예언한 대로 그 시간이 흘러
1978년 영적 이스라엘 독립을 맞이하면서
신약은 지나갔고
동방에 성약 시대 말씀이 선포되었다.
그리하여 이 시대는
신랑 신부 관계를 회복하는 역사이다.
마태복음 25:6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지금 이때는 성자가 다시 온 때이다.
인류에게 희망이 없을 때
다들 기다리다가 지쳐서
신약의 밤이 왔을 때
신랑은 도적같이 왔다.
왜 낮에 오지 못했겠냐.
신약의 해가 떠 있으니
왔다고 하더라도
신랑으로 올 수 없었다.
신약의 해가 졌을 때
도적같이 왔다.
신약에서 성약의 주관권으로
넘어가는 날이었기에 그러하다.
그러나 보라.
누가복음 1:35
-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이사야 11:2
- 그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디모데전서 2:5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신랑이 옴은
예수가 다시 온 것이 아니다.
바로 예수의 위에 임한
성자가 온 것이다.
전도서 3:15
-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니라
그때와 같이 성자는 영으로
육신이 없다.
고로 지금도 육신으로 쓸 자를 택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로 세우고
그리스도로 세우신다.
그러하기에
시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이고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창세기 4장을 보면
가인과 아벨에 대해 나오지?
이때 가인은 농사를 지었다.
또 아벨은 양 치는 자였다.
둘은 한 뱃속에서 나온 형제다.
가인은 형이고 아벨은 동생이지.
하나님은 더 깨끗한 후자 아벨을 통해
가인이 나아오길 원하셨다.
그러나 아벨을 통해
가인은 나아가지 않았다.
결국 중보자를 통해
나아가지 않으니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았다.
고로 가인이 아벨을 미워해서
돌로 쳐 죽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전에도 후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하나님께서 중보자로 세우신 이 외에는
그 제물을 받지 아니하신다.
중보자를 통해
나아오는 제물을 받으신다.
중보자 통해
나아오는 사랑을 취하신다는 것이다.
요한 1서 4:16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신명기 6:5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너희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냐.
어떻게 사랑 안에 거하며
하나님 안에 거할 것이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모든 것은
사랑을 받고자 함이고
사랑을 주고자 함이 아니냐.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니라.
창세기 4:22-23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의 때를 보라.
하나님께로 향해야 될 사랑을
땅으로 보내니
결국 타락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품에서 떠나
영생 또한 박탈되었다.
에덴은 곧 하나님의 사랑의 품이니
그들이 사랑의 법을 어기고 쫓겨난 것이다.
너희의 사랑이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는다면
곧 타락이니라.
그리고 보낸 자를 통해 나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사랑을 취하시지 아니하신다.
고로 이 또한 타락이 된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냐?
전도서 3:1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지금의 이때를 알아라.
너희가 누구를 깨닫고
누구를 통해 하늘 앞에 나아가야 하는지
제발 알기를 원하노라.
지금은 성자가 계신 때이고
극적 휴거 기간이다.
성자가 떠나시면 휴거가 힘들다.
때를 잡아라.
나를 깨달을 때가 있고
성자를 붙잡을 때도 있는 것이다.
지금 이때 휴거가 창조목적이다.
휴거의 때에는 휴거가 구원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최고로 이룰 때라는 것이다.
이때 휴거되지 않는 자는
곧 사랑 안에 있는 자가 아닌지라
에덴에서 쫓겨날 것이고
성 밖에서 이를 가는 자가 되리라.
모두 창조목적을 이루어
300선 천국 황금성에 오는 것을
포기하지 말고 꼭 오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뜻을 전한 선생이다.
포기 말고 꼭 해.
안녕.
2014-11-17 월요일
천국 :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성약 혼인 잔치
작성일 : 2014. 11. 9. AM 08:30
작성자 : 박은숙
혈기, 가인의 성격 등 변하지 않는 제 모습에
휴거 300선의 자신감이 사라지고,
포기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성찬식을 앞두고 여러 가지 환상과 영적 체험을
겪었습니다.
더러운 분비물이 가득한
커다란 물탱크 같은 곳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선생님이 분비물을 묻혀 가면서 저를 건져내
주셨고,
좌절하는 마음이 생길 때 선생님이 두 팔을 벌려
“내 품안이 휴거 300선이야.” 하시며
안아 주기도 하셨습니다.
성자께서도 나타나셔서
“너의 허물들을 선생이 끝까지 다 덮어 주었다.”
하시며
휴거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번 성찬식은 성자께서 지상에서 함께하는
마지막 예식이고,
휴거된 영을 거둬들이는 최고의 잔치라는
여러 계시 말씀을 통해 떨림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성찬식날 일찍 교회에 가서 기도 하였습니다.
바쁘게 준비하는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모습이
보였고,
육으로 영으로 함께 준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하늘나라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는
광장의 준비 모습도 보였습니다.
기도하며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선생님 기쁘시지요!”
영으로 만난 선생님의 모습은 기쁨과 환희에 차
계셨습니다.
“먼 길을 왔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한없이 기다린 그날이 왔구나.
험난하고 모진 여행이었지만
오늘의 기쁨을 이루기 위해 잘 참아온 것 같구나.
나도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고
잘 따라와 준 너희들도 칭찬해 주고 싶구나.”
“선생님,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한없이 사랑해 주시고 참아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들을 품에 안고 천국까지 데려다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이에요. 진정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성찬 예배가 시작되었고,
천국에서도 동일하게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제 영은 천국과 지상을 오갔습니다.
하나님 백보좌 아래로 빛이 가득해지더니
지상의 각 섭리 교회 성찬 예배 모습이 빠르게
지나갔고,
성삼위께선 그 모든 예배를 다 받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백보좌 위로 쌍무지개가 아름답게 빛났고,
마치 밤하늘에 별빛이 반짝이듯
천국 하늘 공중에 밝은 빛이 반짝거렸습니다.
그리고 마치 불꽃놀이처럼
형형색색 빛의 잔치가 펼쳐졌습니다.
하늘 백보좌엔 하나님과 성령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선생님의 영과 함께
월명동을 중심한 지상에서의 성찬 예배에
직접 참여하고 계셨습니다.
웅장한 규모의 천국 오케스트라와 찬양단이
성삼위의 위대하심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육계에선 펜을 들고 필기를 하는데,
천국에선 말씀들이 살아 움직여
모든 천인들의 온몸 구석구석으로 스며들었습니다.
그 말씀으로 더욱 빛나는 영이 되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성찬식이 진행되기 전
정말 놀라운 광경이 일어났습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손짓을 하시니
전 세계 휴거 300선에 오른 영들이 모여들었고,
순식간에 하나님의 백보좌가 있는 광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광장 입구엔 오늘을 위해 온갖 보석 꽃으로
꾸며진
거대한 둥근 아치형의 장식문이 세워져 있었고,
휴거된 영들은 두 줄로 서서 통과하였습니다.
휴거된 영들의 모습이 나타나니
광장에 모인 셀 수 없는 천인들이
“와 ”함성을 지르며 일어나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팡파르가 울렸고 폭죽이 터지듯
사방 곳곳에서 축하의 불빛들이 번쩍거렸습니다.
성자 주님은 하나님 옆 보좌로 이동하셨고,
성삼위 백보좌 아래 선생님의 보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부흥 강사님의 자리도 보였습니다.
백보좌 아래 좌우로 금빛, 은빛 찬란한 카펫이
아래로 쭉 펼쳐져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질서 있게
그 황금 카펫이 깔린 각자의 자리에 가서
섰습니다.
정말로 웅장하고 권위가 넘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천국은 인간의 시각이나 단위로 측정할 수 없는
넓고 웅장한 곳이지만,
신기하게 하나님의 모습과 음성은
마치 가까이 있는 것처럼 들리며 볼 수가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들이 백보좌 아래 쭉 질서 있게 서
있었는데
그 모습들이 정말 아름다워 마치 그림 같았습니다.
휴거된 남자 영들도
세상 언어로 묘사할 수 없을 만큼 멋있었습니다.
제 영도 자리를 잡았는데, 제 모습에 저도
놀랐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제 영은
마치 중학생 소녀 같은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자세히 보니 금빛 갈색 웨이브의 긴
머리에
큰 키의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휴거되면 원하는 대로 영의 모습이 바뀔 수
있다는 말씀이
새삼 떠올랐습니다.
성삼위 백보좌 근처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천국에선 얼마나 큰 영광이며 권세인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께서 친히 아래로
내려와 주셨고,
각 휴거된 영들에게 다가가 축복해 주셨습니다.
개인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하시며,
사랑의 표현을 해 주셨습니다.
저에게도 다가와 주셨습니다.
너무 떨려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하고 큰소리로 외친 뒤
하나님을 안았습니다.
포근하고 따스함에 긴장이 풀어졌고,
너무 기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 나도 사랑한다. 잘했다.
마지막 너의 허물까지도 덮은
선생의 사랑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시며, 사랑의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각자에게 이렇게 다정히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앙에 서 계신 선생님께 가셔서
안아주시며
“나는 이루었도다.”
온 천국이 흔들릴 정도의 큰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광장 하늘 위로
마치 홀로그램 영상처럼 하나님께서
우주, 지구, 인간을 창조하셨던 과정이
펼쳐졌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찬양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구약, 신약의 중심인물들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진행되는데,
기쁨보다 아픔이 되었던 역사를 보니
긴 세월 성삼위의 고통이 느껴졌습니다.
참고 인내하시고 고통 가운데도 포기치 않고
창조 목적을 결국 이루게 하신 선생님의
사생애, 공생애, 부활생애의 모습을 보며,
모두가 눈물로 박수를 드렸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픔과 고통을 겪으신 모습을
보니
그저 눈물만 날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우레와 같은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루었도다.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첫 번째 신부이자
나의 6000년 한을 풀어 준 사랑하는 자여,
너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었고,
나 역시 심정 찢어지는 고통을 같이 겪었노라.
이겨 내기를 견뎌 주기를 바랐노라.
인간이라는 육신을 가지고 육의 한계를 넘어
피눈물 나는 희생으로 다가와 준 너의 사랑으로
내가 뜻을 이루었도다.”
성령님의 아름다운 눈에 눈물이 글썽이셨고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선 “성자바위 붉은 발바닥처럼
너와 함께 발에 피가 나도록 뛰었구나.
힘들었지만 너로 인해 기뻤다.”라고
환한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쁩니다. 이 사랑의 열매들을 보니 행복합니다.
너무나 힘든 삶이었지만 항상 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
언제나 따스한 손길로 안아주신 성령님,
딱 붙어서 제 곁을 떠나지 않은
성자 주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나의 몸이 되어 준 조은에게도 고맙습니다.
휴거 300의 영, 하나님 창조 목적의 한을
이루었으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신부들이 하나님께로 올 것입니다.
성약 1000년 역사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승리의 역사 계속 이루어져 갈 것입니다.
진실로 성삼위를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백보좌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온 천국과 우주, 지상까지
우레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이 번져 나갔고,
천국 곳곳, 영계 모든 천인들이 각 처소에서
성삼위를 경배하였습니다.
축복된 예식은 계속 진행된다고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상 성찬 예식은 끝났지만
저의 영은 천국 행사에 계속 참여하였습니다.
천국에서 일어나는 그 경이로운 예식 행사를
세상 언어로 다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어
안타깝기만 합니다.
값없이 선생님의 사랑으로 휴거의 영이 되어
하나님 창조 목적의 성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한 인생인가 깨닫게 되니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