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1.18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1.18 (화)
- 성경 본문
- 새벽 4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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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화요일
영계의 실상 – 신부의 영으로
변화다
작성일 : 2014. 9. 28 새벽 4 : 30
작성자 : 최은솔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고 하시어
본 것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저는 재림과 휴거의 때를 맞아 제 영이
변화하는 모습을 혼으로, 영으로
확인해 왔습니다.
2009년도에 재림 말씀이 선포되어 성령 운동이
진행될 때,
그 주에 선생님께서 말씀 중에
‘꿈에 자기가 회개된 상태가 나오니 확인해
보라.’하셔서
그 주에 초등학교 때 지은 죄까지 깨끗하게
회개하고 나서
꿈에 제 혼체를 보았는데,
아무런 무늬도 디자인도 없는
흰색 박스형 원피스가 옷걸이에 많이 걸려 있었고,
꾀죄죄한 옷을 입고 있는 제 혼체가
그것을 고르고 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아. 아직 멀었구나.
정말 열심히 회개해도
흰색 박스티를 고르고 있는 단계라니...’
드레스가 아니라는 생각에 정말 실망하였지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섭리를 뛰었습니다.
그동안
제 혼이 일반 옷이나,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꿈에서 종종 보았습니다.
그러던 제가 드디어 드레스를 입기 시작한 것은
2014년 초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다가 제 모습을 보았는데,
머리에서 발까지 카메라로 찍듯이 내려다
보였습니다.
저는 흰색 이브닝드레스에
업스타일의 헤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드레스는 홀터넥 스타일이었고,
허벅지까지 달라붙다가 종아리에서 퍼지는
스타일인데,
쭉 살펴보니 디자인이 특이해서,
‘지상에 없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레스가 화려하지 않아서 저는
‘내가 화려한 것보다 단아한 것을 좋아하니,
웨딩드레스보다 이브닝드레스를 택해 주셨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깔끔하게 만들어
주셨구나.
정말 단아하다.
게다가 내 영은 날씬하네. 야호!’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드디어 제가 드레스를 입었다는 생각에
흥분되었습니다.
이미 드레스를 입었으니,
이것이 변화의 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주에 성자께서
저에게 꿈 계시를 해 주시면서
제가 가장 자신 없는 것을 시키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람 만나는 것을 크게 좋아하지
않고,
저를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내가 만난다고 저 생명이 변화될까?
주님이 하셔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는 해 주어도
육적 관리를 많이 해 주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제가 결혼할 사람 집에 이사를 가는 꿈이었습니다.
제가 이사를 가니,
그 남자는 이미 자식이 3명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저를 빵긋 빵긋 웃으며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제 품에 들어 올리면서 활짝 웃으며
‘내 자식처럼 관리해 줘야지.’ 라고 했고
이 꿈을 깨고 나서 여쭤 보니 성자께서
‘너 나와 결혼할 것이니
내 생명들 관리해 줘야지.
하루 3명 이상 관리하라.’하셨습니다.
저는 제 스타일을 접고, 전화로든 만나서든
기도하고 생명들을 만나고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3주가 지났고, 세어 보니 60번 이상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알파절이 되어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순간 제 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옷이 깔끔한 웨딩드레스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에는 티아라가 얹어져 있었습니다.
‘어머, 웬 왕관?’하며 놀랐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 하니,
제 육의 행위가 영에게 변화를 주어
제 영이 한 번 더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에, 저는 큰 핍박을 겪게 되었고,
너무 힘이 들어 하루 7시간 기도 조건을 세우면서
오직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그 때 기도 중에
‘의를 위해 핍박받은 자 하늘의 상이 크니라.’
하는 감동이 들면서
제 드레스 상의에
빛나는 보석들이 박히게 된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속으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본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약 한 달 뒤에 주일말씀을 들을 때
영상 설교를 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영상에 육의 행위를 통한 영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서,
한 여자 영이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한 바퀴 도니, 이브닝드레스로 변했고
또 한 바퀴를 도니,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쓴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본 모습과 너무 똑같아서, 정말 놀랐습니다.
영이 이와 같이 변화한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사람들은 육의 행위로
영이 변화하는 것에 대하여 관념으로 생각하지만
저는 실제로 영계에서 확인해 보니
그 말씀이 정말 맞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우리들이 관념으로 느끼니
부활절에 휴거 연극을 통하여
휴거와 영계의 장면들을
실제로 느끼게 해 주시려 했던 것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영적 현상들을 자주 보니, 궁금했던 것들을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항상 답을 받게 됩니다.
영상 설교는 영적 실상입니다.
이렇게 본 제가,
선생님의 말씀을 증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을 다 적고 기도하니,
이후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신부의 영으로 변화다.
영계에서 자신의 의는
곧 ‘옷’이라고 했다.
영계에서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를 보면
그가 육계에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 자인지,
나를 가지고자 몸부림 친 자인지를 알 수 있다.
선생이 육계는 속일 수 있어도,
영계는 속일 수 없다 하지 않았느냐.
육계에서는 각종 치장으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변화시킬 수가 있지만
영계는 신령과 진실의 세계이므로
자신의 모습이 모두 드러난다.
안일한 자들이 많구나.
적당히 행해도 이 신부의 말씀을 들었기에
황금성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 있구나.
나의 애 타는 마음을 모르는구나.
그것은, 최고의 선생에게 교육 받았기에
당연히 명문대에 갈 수 있다하는 말과 같다.
물론 교육받은 자들이 유리하기는 하지만
결국 공부는 자신이 하는 것이다.
시험도 자신이 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 실천도 자신이 하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과 시대 말씀이라는
최고의 자료를 가졌기에
최고의 기회를 가진 자들이다.
그러나 결단코 그것을 실천해야만
너의 영이 변화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휴거에 대한 말씀은
선생 통해 이미 모두 내 보냈다.
선생이 섭리사 신부들
말씀 없어 휴거 안 될까
노심초사하며 몸부림 친 결과이다.
이제는 더 할 말씀이 없고,
더 풀 인봉도 없다.
선생이 왜 애가 타는 줄 아느냐.
말씀이 많다고
네가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모든 말씀 네가 실천하지 않으면
다 너의 것이 아니다.
들은 자가 주인이 아니라
실천하는 자가 주인이니라.
(저번에 신약권 천국의 영인의 모습을 보여
주셨는데,
그는 흰 원피스를 입고 있었던 것이 기억이
나요.)
‘100퍼센트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해야
황금성으로 들어올 수 있다.’하였지.
이 말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이다.
하늘의 마지막 성약 역사는
신부의 역사이며 혼인잔치의 역사이다.
혼인잔치에 참석할 수 있는 대상은
오직 그 영의 모습이 100퍼센트
신부의 모습으로 변화된 자들이다.
그들만 입장이 가능하다.
황금성은 그러한 곳이다.
네가 아무리 오고 싶다 할지라도,
너의 예복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너는 이 황금성에 들어 올 수가 없다.
자격 상실이다.
그러나 이 작은 자의 간증처럼,
단 며칠의 행실로도
나를 중심해서 행한다면,
너의 영이 가장 빨리 변화할 수 있는 때가
이 때이다.
너의 행함이
진정 영의 변화로 이어진다.
이 말을 믿고 행하여라.
휴거의 황금기라는 말은,
나 성자가 지금 지상에 내려와
신부들의 휴거에 집중하여 돕고 있고,
그리하기에 지금이
너의 작은 육신의 행함도
실제 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는 말이다.
믿어지지 않느냐.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축복의 때이며 기회의 때이기 때문이다.
만사에 때가 있다 하지 않았느냐.
그 시대 사람들은 알지 못했으나
구약의 시작과 끝,
신약의 시작과 끝이 있었듯이,
지금의 하늘의 역사는
성약 역사가 이미 시작되어
그 중 핵심 역사, 휴거 역사 중에서도
‘신랑이 신부를 도와 신부를 단장시키고
신부를 택하는 기간’이라는 말이다.
신랑이 지금 함께하고 도와주기에,
조금만 행해도
신부의 영으로 변할 수가 있는 이 때에,
나의 신부들이 모두 의를 행함으로
신부의 예복을 입기를 원하노라.
신부의 영으로
100퍼센트 거듭나기를 원하노라.
간절히 원하노라.
나의 말을 행하여 다오.
너처럼 자신의 영의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해도,
지금 섭리사에 신부의 옷을 입은 자들도 많다.
이미 신부의 예복을 입은 자들은,
지금부터는 ‘빛을 발하기’다.
선생이 영의 강도는
‘빛의 강도’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제 기본이 갖추어졌으니,
여기서 더 실천하는 자들은
하늘의 빛을 발하리.
나는 시대 주를 깨닫고
그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
시대 신부들의 증거를 원하노라.
너희가 신부의 사랑을 증거하여라.
너희가 행할수록
너의 영은 빛에 빛이 더하여질 것이다.
그 눈부심으로 나와 만나자.
성삼위와 주를 황홀하게 하는
신부들이 되기를 원한다.
섭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를 사랑한다.
너와 정녕 영원까지
함께 하고 싶다.
샬롬.
성자다.
(이 후 선생님의 영상 설교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선생이 매주 기획하여 보내 주는 영상은
영계의 실상이다.
이것 또한 너희가 보지 못하니
관념으로 느끼는구나.
휴거의 영들이 입은 옷의 모습은,
너희가 그림과 영상에서 본 모습과 동일하다.
실제 머리에 왕관을 쓴 신부들도 있다.
이미 휴거되어
영의 빛을 발하고 있는 신부들도 있다.
너희가 못 보니
선생이 다 보여 주지 않느냐.
얼마나 좋은 시대이냐.
그러니 믿고 행하여라.
2014-11-18 화요일
빚진 자 되지 말아라
작성일 : 2014. 8. 7.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과의 관계성 때문에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 받고
이 섭리 모두에게 전해 주길 바란다.
사람은 누구나 한계를 맞게 되어 있다.
왜냐고?
육으로 존재하니 육의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지.
그러나 근본은 육으로 느끼는 한계가 문제가
아니라
근본 너희의 정신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마음, 정신이라는 것은 결국 무형의 세계인지라
근본 무형의 세계인 성삼위의 능력과 힘을 받지
않고서는
그 힘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어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한계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육은 근본 세계가 아니다.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육의 세계는 잠시 스쳐 지나가는 세계라고
생각해야 돼.
사람이 여행중에 수많은 사람을 스쳐 지나게 되고
그 안에 인연이 되어
오랫동안 정을 나누며 살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 세계가 아니지.
사랑아.
내가 말하는 근본 의미를 알아라.
여행 속에 만난 사람이
너의 영원한 인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잠시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하듯
육에서 맺은 인연은 그와 같다는 것이다.
사람이 한 방에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은 따로
있듯
너희가 육으로 아무리 선생과 가까이 지낸다
하여도
근본 영이 휴거되어
황금성에 사는 자들을 못 따라간다는 것이다.
이 섭리에 아직도 선생과 육으로 가까우냐 머냐를
놓고
낙심하고 시험에 드는 자들이 많다.
‘선생이 무엇을 해 주었느냐.
왜 나는 안 해 줄까?’ 하며
선생이 육으로 뭔가를 해 주고 육으로 표가 나게
해 줘야
선생과 가깝다 생각하는 자들이 많아.
사랑아.
이 개념을 완전히 깨야 한다.
사랑아.
선생이 해 주는 만큼
책임분담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지.
하늘이 손을 댔는데 그만큼 표가 나지 않으면
얼마나 민망한 줄 아느냐.
선생이 손을 댔는데 안 된다면
그것만큼 선생에게 누가 되는 것이 어디 있겠느냐.
선생이 무엇을 해 주었을 때 좋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해준 만큼 표가 나게 잘해야 하늘도 무색하지
않고
받은 너희도 부끄럽지 않은 것이다.
이 섭리에 사랑에 빚진 자들이 많다.
하늘이 해준 만큼 해 주지 못할 때
그만큼 빚이 되는 거 아느냐.
하늘의 기대가 큰 만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건만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그만큼 빚이 되어 너희에게 돌아가는 것을 알아라.
선생이 너희에게 하나라도 해주고 싶은 것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함이요
너희가 잘하길 바라는 기대감에 해주는 것이다.
물론 잘하고 있으니 포상으로 챙겨 주는 사람도
있지.
하지만 이 섭리에 아직도
선생의 기대만큼 100% 잘하는 자가 어디 있느냐.
‘거름 주고 퇴비 주면 더 잘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해 주는 거 알아야지.
선생이 해 주는 만큼 더 빛을 발하며
선생 체면 세워 주고 선생 기대 이루어 주는 자가
되어라
사랑아.
선생이 누구인지 더 깊이 깨달아라.
선생은 만왕의 왕인 나 성자의 몸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지.
이제 선생은 나 성자라고.
그러니 선생에 대해 절대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선생에 대해 절대 의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여자들은 선생의 사랑에 아주 민감하다.
특히 선생이 무엇을 해 주는지 안 해 주는지.
선생이 누구에게 무엇을 해 주는지 생각하며
마음 낙심되는 거 이것을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한다.
이거 안 고치면 너희들 또다시
제2, 제3의 가라지가 된다.
사랑의 소외감을 느낀 제2의 루시퍼가 되어
섭리의 대적자가 되어
영원한 심판을 받는 대상이 되어 버린다.
육의 세계만 보고 시험 들지 말고
근본 세계인 영의 세계를 보고 판단해라.
육으로 선생이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가까이하는
자가
선생 곁에 있는지 아니면
선생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열심을 내어
충성하며 사는 자들이 가까이 있는지.
육만 보면 모른다.
육으로 선생과 통해야 한다고 하니
선생 육과 친하게 지내면
그것으로 휴거가 이루어지고
그것으로 끝이라 생각하는 자들 많다.
책임 노선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지?
기차역까지는 기차가 가지만
역에서 내려 자기 집까지 가는 것은
자기 책임 노선이라고...
선생도 너희 모두 구원시키고 휴거시키고자
최대한 너희 집 가까이 데려다 주는 것을 알아라.
그러나 너희 집 거실까지는 데려다 줄 수 없듯이
너희가 해야 될 책임 노선은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한다.
너희가 모두 선생을 위해 각자 심정 다해 열심히
한다면
선생이 그만큼 다른 것을 할 수 있으니
그것이 바로 선생을 위하는 일이요
선생에게 주어진 짐을 덜어 주는 것이다.
특히 지금은 휴거 때라
선생이 너희 모두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고 있다.
누구를 막론하고 이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선생의 조건에 의해 휴거의 기회가 주어졌고.
휴거 길로 가고 있다.
휴거 100선도 되지 못한 자들이
선생이 극적인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100선을 넘어 200선 300선을 향해 가는 자들도
있다.
나는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자 그 아무도 없다.
선생이 극적인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이 섭리 많은 자들이
100을 넘어 200으로 간 것을 알아라.
선생의 사랑으로
너희 모두에게 휴거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모두 각자 책임을 다하여
완성급 휴거 300을 이루도록 하여라.
이것만이 선생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며
선생 조건이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2014-11-18 화요일
생활 속의 선생 깨달으려면 오늘
생활에서 더는 할 수 없을 만큼
살아라
작성일 : 2014. 8. 26. 새벽 1시 기도 중
작성자 : 정온성
(‘제가 깔고 자는 매트 하나 정도의 공간에서 6년
반 동안
살아오신 선생님의 생활이 어떠한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성자의 기적으로 빨리 나오실 거라
생각했어요..
선생님께서 해 주시는 것을 보면 섭리인이라면
누구나 다
느끼듯 엄청나게 표가 나는 일들을 다 감당하고
계십니다.
홀로이신데 마치 유능한 개인 비서가 같이 있는
것 처럼요.
선생님 해 주시는 일들이 눈에 보이게 표가 나게
많은데
그곳은 좁고 자유 없는 공간이니 제 수준으로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상상하기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생활
속의
선생님을 깨달을지 성자께서 알려
주세요.’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관념을 버려라.
앉아서 생각만 해보려는 것이 관념이다.
생활 속의 선생은
생활 속에서, 생활 하면서 깨닫는 것이지
머릿속으로 그려본다고 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니다.
주일 말씀을 더 깊게 보자.
생활 속의 영웅이 되라는 말씀은
선생이 내게 달라고 간구했을 때
선생 어느 때보다 바빠 더 애쓴 달이다.
생활의 시간이 빠듯하고, 빠듯한 정도가 아닌 시간
없어
실은 섭리 모든 일들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임에도
불구하고
더더욱 영웅 되어 살아갈 때다.
내가 계속 이야기했지?
섭리사 모든 말씀은 나성자의 말씀이고
또한 선생의 것이라고
너를 통해 주는 계시도 나 성자의 것이며, 선생의
것이다.
네 것이 아니다.
선생은 모든 말씀을 이루었고 행하였으나
너는 말씀을 이루고 행해야 할 신부이다.
고로 네 말씀이 되려면 행해야 한다.
네 말씀, 네 것이 있다면
네가 행해 네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계시를 받는 기쁨보다
행하는 기쁨을 알라고 말하였다.
행하는 기쁨이 훨씬 크니
더 큰 것을 사모하라고 말하였다.
왜?
말씀은 행한 자의 것이지
받은 자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생이 말씀을 받아만 줬지 행하지 않았다면
성약역사 주인도 못되었고
너희 모두 전도도 안 되었다.
왜?
그가 외치는 말씀에 위력과 생명력이 없기
때문이다.
선생이 행해 받은 말씀이고,
내가 구상 주면 그 뜻에 따라 모두 이뤘기 때문에
위력과 생명력이 넘친다.
고로 선생 말 한마디의 위력이 다른 것이지.
고로 너희가 선생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여지고
생각과 행실이 바뀌며 깨달아지는 이유가
선생 사명이 아닌 선생의 삶 때문이다.
생활 속의 선생을 진정 알고 싶으냐?
그러면 네 생활에서
더는 할 수 없을 만큼 살아 보아라.
네 수준에서 한 차원 더 위를 말한다.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전도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강의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말씀을 봤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생명들 관리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청소도 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찬양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성삼위를 부르며
함께하자고 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선생님 위해
간구했어.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 불의한 것을 끊었어.
등등...
휴거되기 위한 구상을
너희에게 영육으로 줬으니
각자 생활 속에서 더 할 수 없을 만큼 해보아라.
그 삶이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일 년, 이 년... 십년 쌓이면 역사가 된다.
네 자신이 성전으로 완성된다.
전셋집 같은 섭리역사의 서러움을 알고
선생은 뜻있는 장소를 계속 구했다.
내가 월명동을 허락하고 구상 줬을 때
선생이 월명동 땅들은 사고
지금의 월명동 같이 만들어 놓지 않았다면
그곳은 자연성전이 아니라,
“선생님 고향땅.”
“선생님 태어나신 곳.”으로 불렸을 것이다.
선생은 내가 준 구상을 현실로 실현시키기 위해
10년 넘는 기간 동안
월명동 고향땅을 성지 땅으로 변화시켰다.
하루만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일했다면, 표도 안
났지.
매일매일 완성의 시기도 알지 못하고
다시 무너질 것이라는 상상도 못한 채
그때 그 시기의 삶을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살았다.
밤새도록 돌을 쌓았던 선생, 너도 기억나지
않느냐.
(네 기억합니다. 신입생 때 선생님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말씀 전하시는 모습, 축구나 운동하시는 모습,
자연성전의 돌 조경 쌓는 모습, 크게 3개의
모습입니다.)
그래, 네가 본 모습이니 그것이 기억나는 것이다.
사랑아.
‘내일은 무엇 하지?’ 라는 생각보다
‘오늘 최선을 다했나? 못한 것은 없나?’생각해
보아라.
오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버겁고 힘들어야 맞는
것이다.
운동처럼 말이다.
특히 휴거 때 편하게 자고,
편하게 먹고, 편하게 자기 하고
싶은 것 즐기면서 휴거되는 자 한 명도 없다.
힘든 것이 맞고, 버거운 것이 맞고, 눈물 나는
것이 맞다.
네가 그렇게 살면서 선생을 깨닫는 것이다.
선생 삶을 깨달으려면
선생과 다른 환경 다른 여건이지만
환경 여건 달라도 선생처럼 살아봐야
행하는 것에 맞게 삶에 따라 선생 깨닫는다.
네가 깊이 기도해 봐야
깊이 기도하는 만큼 선생 깨닫는 것이고,
네가 생명 때문에 발 동동 구르면서 눈물
흘려봐야
너 위해 선생이 그렇게 했다는 것 깨닫는다.
너의 뜨거운 사랑만큼
선생이 너를 사랑하는 것 깨닫지.
삶의 거울이다.
차원별 수준별 거울이다.
고로 생각하는 관념에서 벗어나
행하는 실천의 삶을 살자.
네 고백대로 선생 삶 자체가 기적과 이적 맞다.
선생이 기적과 이적을 일으키니
홍해 바다 갈라지듯 휴거길이 생겼지.
모세가 홍해 바다 갈랐을 때,
모세 믿고 의지했던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따라 바다 건너갔듯이
선생이 휴거길 열었을 때,
선생 따라 같이 가는 수고를 하여라.
선생 따라 같이 가는 수고만 하면 황금성이다.
기적과 이적인 휴거길 하루아침에 만든 것 아니다.
때가 되어 만들어진 것도 아니다.
모세가 홍해 바다 갈랐을 때 지팡이를 들며
기도해서
단 한 번에 홍해 바다 갈라진 것 아니라
밤새도록 바람 불어 갈라졌듯
모두 다 잠들어 있어도
선생이 밤새도록 바람을 일으킨 것 같이
행해서 휴거길 연 것이다.
밤새도록 행해 왔다.
네가 앉아서 상상만 하지 않는다는 것 안다.
네가 살아보니 하루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도 작고,
하지 못하는 것도 생겨 답답한데
선생 보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적과 이적의 삶을 사니 그런 것 아니냐.
그렇다고 생각만 하며
생활 속에서 선생 깨닫는 것이 어렵다고 하면 안
된다.
더 행하면 된다.
“오늘은 더 할 수 없을 만큼”이것을 기억하고
이렇게 살아라.
그렇게 차원 높이면, 그 차원의 선생 깨닫게 되니
공평의 세계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하고 느끼고 싶은 것 당연하다.
그러니 선생 생각하며 사는 것 아니냐.
간절한 만큼 더 행해 누리고 얻어라.
이것이 내가 주는 크나큰 축복이다.
황금성 축복이다.
(성자의 말씀을 들으니 걸작들이 생각나요.
몸부림의 걸작이라는 소나무 그림도,
가는 골 선생님과 어머니 상징하는 감나무도,
성자바위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하나도 없네요.
더 가치 있고 더 사연 있어 기억나는 작품들은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려서 성자께서 만드셨고
선생님께서 만드셨네요.
오늘도 사랑하는 성자와 주님 모시고 살겠습니다.
사랑하니 함께해 주세요.)
그럼 함께하지.
당연히 함께한다.
사랑으로 이겨내라.
힘내라.
사랑한다.
몸부림이다.
‘선생님은 체질이 됐으니까
계속 연단 받으시고 그렇게 살아오셨으니까’
라고 당연시 하지 마라.
선생은 선생만큼 몸부림치는 것이다.
몸부림쳐 감당하는 것이지.
체질이어서 그렇게 살아와서 되는 것이라면
선생보다 환경과 여건이 더 많이 바뀐 자 있느냐?
선생도 적응해 나가는 것이고
그만큼 몸부림치는 것이다.
너희가 양손에 1.5리터 물병을 두개 가지고 가는
격이라면
선생은 성인 남자가 들기에 벅찬 물통을
양손으로 들고 가는 격이다.
그러니 길을 가는데 누가 더 유리하냐.
누가 더 괜찮으냐.
각자 깊이 생각해 보고 깨달아 알아라.
2014-11-18 화요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준비하여라
작성일 : 2014. 8. 31. AM 1:00~
작성자 : 주여미마
(휴거의 마무리와 성자가 떠나시는 이때에
섭리에 모든 자들이 알아야 하는 말씀을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떠나기 전 권고하니
나의 생각과 행함을 닮아라.
너의 삶에 나의 생각과 행함이 깃들도록 해라.
나 성자의 생각과 행함은
또 다른 나 성자가 되어 너의 곁을 지킬 것이다.
이제는 나 성자가 떠나갈 준비를 한다.
이 말씀은 너희를 준비시키는 말씀이다.
그저 나 떠나는 길만 쳐다볼 것이냐.
나 가는 길, 준비하고
또 다시 볼 날까지 준비해야지.
준비 안 하면 나 떠나고 멍하게 된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모르고
귀한 시간 헛되게 보낸다.
이제 준비하자.
떠나는 것 두려워만, 아쉬워만 하지 말고
영원히 헤어지지 않게 준비하자.
나 성자는 떠나지만
나 성자의 생각과 행함을 가르쳐 주고
너희 곁에 남겨 두고 갈 것이다.
나 성자의 생각으로 생각하며
나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며
나 성자를 느껴라.
이것이 가장 크게 남기고 가는 것이다.
너희를 두고 가는 마음을
이같이 말씀으로 남긴다.
사랑아.
잘 들어라.
이제는 네가 내가 되어 행하는 것이다.
네가 너의 몸이 아닌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 성자가 떠나고도 나 성자를 잊지 않고
다시 볼 때까지 준비하는 것이다.
어떠하냐.
이해가 가느냐?
나의 몸이 되어 살아 왔다고 하는 자들
지금처럼 말고 더 완전하게 하자.
완벽하게 하자.
부흥강사처럼 하자.
부흥강사, 선생과 육은 떨어져 있지만
그 생각과 그의 정신으로 행하니
늘 같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
너도 나랑 그렇게 하자.
내가 선생 통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선생 말씀하고
선생 나타날 때만 나를 느낄 것이냐.
늘 나를 느껴야지.
그러려면 삶 속 작은 것 하나에도
나 성자가 깃들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떠나보내지만
또 나와 같이 있는 방법이다.
그러니 내가 떠나면
영영 없어질 것처럼만 생각하지 말고
정말 그 날이 오기 전에 준비해라.
그래야 영원히 함께한다.
선생 통해 나타나는 나 성자를 느끼고
삶 속 나의 생각으로 행하며 나를 느껴라.
이렇게 준비하자.
그래야 나의 맘이 편하다.
때는, 나 성자도 거스를 수 없기에
때가 되어 떠나나
너희를 남겨 두니 걱정이 된다.
준비가 되었다면 걱정치 않으련만
정말 모르고 예비하지 않으니
내 이리 말씀한다.
왜 하늘 말 수련회를 통해
소통을 뚫었는줄 아느냐?
나와 대화하며
나와 함께하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이제는 100% 나 성자와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나 떠나도 멍하게 있지 않고
준비한 대로 행한 대로
나 성자를 느끼며 살아간다.
모르면 못한다.
나 성자 떠난다고 선생만 쳐다보고 있지 말고
너희가 직접 행하고 준비해라.
이 과정 속에 휴거도 된다.
휴거란 무엇이냐.
나와 사랑 일체 곧 나와 늘 마음 맞추고
생각 맞추고 사는 것이 휴거다.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생각대로 행하다 보면
휴거는 거뜬히 된다.
나 성자의 생각대로 생각하며
나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며
나 성자를 느껴라
그러면 떠나도 떠난 것 같지 않고
늘 나를 느끼며 산다.
그것이 진정 일체 된 신부지.
오늘도 너는 얼마나
나 성자의 생각대로 생각하고 행했느냐.
잠깐 어느 순간이 아니라
24시간 매일매일 나의 삶이 되도록 하자.
할 수 있다.
되는 것이다.
어서 준비하여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아주 귀한 팁을 주었다.
정말 핵심이니 놓치지 말고 꼭 잡아 행하여라.
나 성자가 세운 길을 무시하지 말아라.
내 오직 그 길로 말씀할 것이다.
핵은 선생이다.
나 성자가 떠난 후, 나를 만나는 핵은 선생이다.
그리고 너희 생활 속, 삶 속, 행함 속에서
나 성자를 느끼라는 것이다.
나의 말씀의 의도를 알겠느냐.
오해할까 한마디 더 남겼다.
사랑한다.
오늘도 한 발자국 떠난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