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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1.19 (수)

141119 수요말씀 깨닫고 알아라

선포일
2014.11.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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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 수요말씀> 깨닫고 알아라 본 문 시편 49편 20절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깨닫고 알아라.’라는 주제로 성자가 주신 말씀을 생방송으로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깨닫고 아는 것’에 대한 ‘핵심’을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깨닫고 분별해라.  깨닫지 못하고 분별하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  깨닫고 보아라. 깨닫고 보면,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 깨닫지 못하고 보면 <육적>으로 깨달아서 ‘육의 것’이 더 돋보이고 더 낫게 보인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영적>으로 깨닫게 되어 ‘더 좋은 것’을 확실히 분별하게 된다.  <만물>도 <사람>도 깨닫고 보아라. 그러면 ‘육적’으로 깨닫고 본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그 ‘실체’가 보이면서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된다.  <육계>를 배우고 깨달은 자는 ‘육의 세상’이 더 아름답고 가치 있다고 한다. 영의 눈을 떠서 <영계>를 배워 영적으로 깨달은 자는 ‘영의 것’이 더 아름답고 가치 있다고 하며 ‘천국의 것’이 ‘지구의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된다.  깨닫지 못하고 보니, 10년을 봤어도 <집 앞의 바위 솔>보다 <산 너머 바위 솔>이 더 멋있고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으로 알았다. 깨닫고 보니, 실제로는 <집 앞의 바위 솔>이 훨씬 더 멋있었다.  깨닫지 못하면 ‘좋은 것’을 두고도 ‘보다 못 한 것’을 귀히 보고 그것에 투자한다.  <월명동>도 깨닫지 못했을 때는 귀히 보지 않고 떠나고 싶어했다. 냇물이 흐르고 넓은 다른 곳이 좋다고 생각했다. 깨닫고 보니, 지구촌 어디에도 없는 곳으로서 새 역사를 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 있는 곳이었다.  깨닫지 못했을 때는 <월명동의 소나무들>보다 <석막리의 소나무들>이 더 크고 좋게 보였다. 깨닫고 보니, 아니었다. <월명동의 소나무들>이 사연도 있고, 뜻이 있고, 가치도 컸다.  <환경 작품>이 따로 있고, <보는 작품>이 따로 있다.  가치는 계산에 따라 다르지만, <보는 것>은 ‘거처지 핵심’에서 가까워야 더 가치가 있고, 더 혜택을 얻는다.  가령 <좋은 솔>이나 <좋은 바위>가 있다 하자. 먼 데 있는 것보다, 짚 앞 정원에 있는 것이 가까이 있어서 더 손이 가고, 정이 가고, 사랑이 가니 더 가치 있다.  <명산>도 가까우면, 그 산의 공기도 전해지고 그 산의 나무의 향기도 맡게 되니 혜택이다. 그러나 멀면, 산의 공기도 안 전해지고 나무의 향기도 못 맞게 된다.  <금강산>이 아무리 아름답고 좋아도 <자기 앞산>만큼도 혜택을 못 준다. <앞산>은 매일 ‘좋은 공기’를 주고 ‘산책’을 하게 해 준다.  <땅>도 집에서 가까워야 ‘문전옥답’이다.  ‘문전옥답’이 무엇이냐? 집 가까이에 있는 비옥한 논을 말한다. 집에서 멀면 ‘좋은 땅’은 될 수 있지만 ‘문전옥답’은 아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멀면, 그 은혜와 혜택도 멀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가까워야 ‘신부’가 된다. 멀면 ‘자녀’가 되고, 더 멀면 ‘종’이 된다.  자기와 가까운 것이 ‘자기에게 더 보화’다.  자기와 가까워야 자기에게 제일 가치 있고 귀하다. 고로 ‘자기 자신’이 가치 있고 귀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 ‘자기 육, 혼 영’이 자기에게 그리도 귀하고 가치 있다.  집에서 먼 곳에 ‘좋은 정자와 바위 솔’이 있어도 집 주변의 ‘작은 바위 솔’만 못 한 것이다.  <만물>은 만물과 가까이하며 만물을 쓰는 자가 주인이 되어 그로 인한 혜택을 받게 된다.  <천국>은 ‘삼위일체의 집이며 정원’이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국에서 사신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까이 한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삼위일체와 가까이 붙어서 살게 된다. <지옥>은 천국에서 멀다. 고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멀게 산 자들의 영이 그 행위대로 <지옥>에 가서 삼위일체와 멀리 떨어져 살게 된다. 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제일 가까운 자를 택하여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구원자’로 쓰시고, 그를 ‘성자의 육’으로 쓰신다.  세상 모든 사람들을 보아라. 자기와 가까운 자를 쓰고, 자기와 가까이 지낸 자를 사랑한다.  가까운 자에게 ‘사랑’도 가고 ‘운’도 간다.  가까운 자가 ‘감동’을 더 뜨겁게 받는다.  말씀을 들어도 삼위일체와 주와 가까운 자가 충격적으로 듣고, 기뻐하고 사모하며 듣고, 더 반응하며 감동 받는다.  하루를 살아도, 인생을 살아도 삼위일체와 주와 가까운 자가 더 많이 깨닫고, 기뻐하고, 보람을 누리며 살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깨달으면 ‘은’으로 보이던 것이 ‘금’으로 보인다.  깨달았다는 것은 근본을 알았다는 것이다.  자기가 주인이 되어 ‘어떤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귀한 것’과 ‘보다 못 한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깨달은 자가 ‘귀한 것’과 ‘보다 못 한 것’을 분별한다.  깨닫지 못한 것은 천히 보고, 깨달은 것은 그제야 ‘밭에 숨겨진 보화’로 귀히 본다.  깨닫지 못하고 볼 때 ‘여자’를 ‘남자’로 보게 되고 깨달으면 ‘여자’를 ‘여자’로 보게 되듯, 깨달으면 그만큼 자기가 표가 나게 달라진다.  깨닫지 못하니 <천국길>을 안 가고 <지옥길>을 가면서 좋아한다.  깨닫지 못하니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 등을 돌리고, 오히려 ‘지옥 쪽에 있는 자’를 섬기고 ‘우상’을 섬기며 제대로 깨달았다고 믿고 산다.  확인과 분별을 못 하고 깨닫지 못할 때는 환각작용이 일어나 ‘보다 못 한 것’이 환상같이 이상적으로 보이고 더 멋있게 보이고, 훨씬 더 돋보이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인다.  깨달으면 ‘그리도 귀한 것’을 드디어 알게 되어 좋아서 잔치한다.  ‘자기 뇌 차원’대로 깨닫고, 알고, 취한다.  깨닫는 것이 ‘보화’다. 선생은 치타, 사슴, 돼지, 토끼, 코끼리, 물소, 이리, 하이에나가 ‘새끼’일 때 그 중에 치타를 뽑았다. 처음에는 ‘새끼’이니, 누가 귀한지 몰랐다. 그래서 기도해서 영적으로 보고, 그 마음과 행위를 보았다. 그랬더니 누가 귀한지 깨달았다. 커 가는 것을 보니, 그 중의 치타가 잘 뛰고 빨랐다. 훈련하니, 점점 뛰어나게 컸다. 깨닫고 보니, ‘보화’를 발견하여 귀히 쓰게 되었다.  모두 <영적>으로 깨달아서 ‘가장 귀한 보화’를 찾아라! 그가 누구냐? 너의 육과 영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가게 할 자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영’으로 깨닫지 않고 ‘육’으로 깨닫고 <종교>를 택하여 믿고 산다. 신령하여 말씀을 깊이 듣고 한 번이라도 영계에 가 보고 확인하고 깨닫고 믿으면, 즉시 <영원한 세계>가 어디인지 분별하고 택하건만, 모르니까 막연히 믿고 섬기다가 <사망>으로 가게 된다.  너는 알고 사느냐. 진정 알고 사느냐?  너는 ‘너를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는 자’를 만났느냐. ‘오직 천국길로 인도하는 자’를 만났느냐.  너는 ‘네가 깨닫도록 가르쳐 주는 자’를 만났느냐.  네가 깨닫도록 가르쳐 주는 자가 얼마나 크고 귀한지 절실히 깨달아라!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너를 도우실 때는 깨닫게 해 주신다. 고로 깨닫는 자가 ‘사랑받는 자’다. ‘택한 자’다.  너는 ‘주’를 진정 깨닫고 사느냐. 그가 누구인지 알고 사느냐. 천국 길, 휴거 길이 무엇인지 알고 가느냐. 진정 깨달아야 ‘주’를 따라 ‘생명길’로 가게 된다.  깨달으면 ‘인식’이 뒤바뀐다!  깨달으면 ‘자기 무지’를 개탄하고 탄식하며 회개한다.  깨달으면 ‘즉시 실천’한다.  깨달으면 불가능한 것도 전심을 다해 행하여 가능하게 만든다.  깨달으면, 주저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꾸물대지 않고 연속해서 행한다.  특히 지도자들은 깨닫고 행해라. 지도자가 깨닫지 못하고 행하면, 따르는 자들이 모두 손해를 본다. 지도자가 제대로 깨닫고 행하면, 따르는 자들에게도 모두 유익이 되어 혜택을 받고 이상세계가 된다.  진정 깨닫고 알고 살아라. 깨닫지 못하고 살면, 깨달을 때까지 손해다.  <구원자>를 깨닫고 알고 살아라. ‘육적’으로 겉으로 깨닫지 말고 ‘영적’으로 깊이 근본을 깨달아라.  신약시대를 보아라. 예수를 ‘육적’으로 깨닫고 따른 자들은 거죽 역할만 했다. ‘영적’으로 깨달은 자들은 ‘자기를 구원할 주’로 시인하고 고백하고 따랐기에 <신약 구원의 역사>를 이룬 것이다.  깨닫지 못한 자들이 ‘자기가 기다리던 구원자’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러니 ‘자기’를 구원하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게 했다.  ‘주’를 깨닫고 ‘자기 인생’을 깨달아라. ‘주’를 깨닫지 못하고 살면 <고통의 길>을 가게 되고, ‘자기 인생’을 깨닫지 못하고 살면 <고통의 길>을 가게 된다.  영적으로 ‘온전한 진리’를 깨닫고 ‘천국으로 오르는 생명길’로 가라.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마음과 생각을 성자와 주께 가까이 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 왜 말씀을 듣느냐. 왜 성령을 받느냐. 성자와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깨닫기 위함이다.  구원자를 깨달아야 - 그가 전하는 말씀이 믿어지고, - 말씀을 근본으로 깨닫게 되고, - 깨달으니 행하게 되고, -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등을 돌리지 않고, - 자기도 구원받고 휴거된다.  <구원과 휴거>에 있어서 최고로 깨달을 것이 있으니, 바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 깨닫는 것’이다.  구원자를 ‘육적’으로 겉으로만 깨닫고 사는 자들은 주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고로 ‘육’에 속해 살면서 ‘육적 차원’으로만 얻고, 신앙과 믿음의 흔들림이 심하여 가다가 넘어진다.  주를 ‘지식’으로만 배워서 ‘관념적’으로만 알고 사니, 육에 속한 자가 되는 것이다. 주와 마음도 행실도 같지 않다. 주와 일체 된 삶을 살지 않는다. 고로 그 삶을 보면, 주와 상관없이 ‘남남’과 같이 산다.  주를 육적으로 깨달은 자는 주를 육적으로 대하고 주를 영적으로 깨달은 자는 주를 영적으로 대한다. 주를 대하는 것을 보면, 주를 얼마나 깨달았는지 알 수 있다. ★ 진정 주를 깨달은 자는 자신의 무지와 죄와 불의를 모두 회개하고 고백하고 청산한다. ★ 진정 주를 깨달은 자는 얼굴도, 마음도, 생각도, 행위도 ‘깨달은 쪽’으로 뒤바뀌어 삶이 바뀌고 영혼도 바뀐다. ★ 진정 주를 깨달은 자는 인식이 뒤바뀌어 예전에 귀히 보던 것을 버리고 주를 가까이하며 삶을 다르게 살아간다.  ‘구원자, 주’를 제대로 깨닫고 죄를 고백해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죄를 사해 주신다.  너의 죄를 ‘성자’께도 고하고 ‘그 육’에게도 고해라.  성자는 보낸 자를 통해서 죄를 사해 주신다.  주를 속이지 말아라. 주를 속이는 자는 ‘그 죄 속에 있는 자’다.  주께 고하기만 한다고 해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다. 자기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고, 자기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기도하고, 성자께 고하고 그 육에게도 고해야 된다. 그때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말해 준다. 그제야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죄의 사슬’이 풀린다.  막연히 주를 믿으면서 “천국에 가겠지.” 하고,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죄를 청산하지 못하면, 자기 쓰레기를 공중에 버린 격이 되어 공중에 버린 쓰레기가 다시 땅에 떨어지듯 하게 되어 결국 쓰레기가 쌓이듯 한다. 주를 바로 알고, 자기 죄를 진정 깨닫고 고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마음과 생각을 더욱 더 성자와 주께 가까이 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 시험을 볼 때 답을 알면,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답을 쓴다. 이와 같이 ‘주’를 바로 깨닫고 알면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그 말씀을 실천하게 된다. ★ 그 사람이 누구인지 확실히 깨달으면, 누가 뭐라 해도 듣지 않는다. ‘주’를 바로 깨닫고 확실히 알면 누가 뭐라 해도 주 앞에 등을 돌리지 않고 떠나지 않는다. ★ 어떤 물건이 정말 귀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누가 막아도 그 물건을 산다. ‘주’를 바로 깨닫고 확실히 알면 누가 뭐라 하면서 막아도 주를 차지하고 그 말씀대로 행한다. ★ ‘은’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인하니 ‘금’이었다. 그러면 누가 어떤 말로 악평을 해도 오히려 그들을 미련한 자로 보고 혼자라도 행하여 ‘금’을 차지한다. ‘구원자’도 그와 같다. 진실로 구원자를 깨달았다면, 누가 어떤 말로 악평을 해도 오히려 그들을 미련하게 보고 혼자라도 굳건하게 그를 따르며 증거한다. → 깨달은 자는 강하다. 깨닫지 못한 자는 약하다. ★ 어떤 땅을 두고, 사람들은 “왜 그런 땅을 사냐?” 하면서 “그 돈을 주면 다른 땅을 사겠다.” 해도 깨달은 자는 ‘그 땅’을 산다. 그 땅은 ‘자기에게 보화’이기 때문이다. 깨닫지 못한 자는 ‘그 땅’에 ‘보화’가 묻힌 것을 모르고 “희망 없다.” 불평하며 헐값에 팔아 버린다. 주를 두고, 세상 사람들은 “왜 그를 따르냐?” 한다. 그러나 진정 깨달은 자는 ‘주’를 차지하고 믿고 따른다. 그가 ‘자기 영과 육의 진정한 보화’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깨달으면, 즉시 알고 따른다. 주저하지 않고 행한다. 다수가 아니라고 해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다. ★ 깨달으면, 육도 영도 즉시 실천한다. ‘영’이 깨닫고 근본을 아니, ‘육’도 알고 따른다. ★ 깨달아야 ‘영의 생각’을 ‘육’이 받아서 온전히 행하여 휴거된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성자’를 가까이해라. ‘주’를 가까이해라. 누구든지 성자와 주와 가까워야 ‘사랑’을 크게 하고 ‘사랑’을 크게 받는다. ★ 성자와 가까운 대로 ‘사명’도 크게 받는다. 그래서 성자와 최고로 가까운 자가 ‘구원의 사명’을 받고, 그다음에 가까운 자가 ‘성령의 역사함을 받아 최고 증거자’가 된다. ★ 소나무도 가까이 있어야 ‘향기’를 풍기듯이 성자와 주와 가까이 있는 자가 ‘인생 향기’를 풍겨 준다. ★ 깨닫는 자가 가까이 가게 된다. 그래서 성자와 주를 깨닫는 자가 성자와 주께 가까이 가게 된다. ★ 깨닫는 자가 잘된다. ★ 가까워야 사랑할 수 있다. ★ 가까워야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일체 된다. ★ 정말 가까우면 ‘성자 뜻대로, 주 뜻대로’ 행한다. ★ 주와 하나 되지 못하고 진정 주를 깨닫지 못한 자는 ‘좋은 날’에는 잘하고 ‘환난과 어려운 때’에는 못 견디고 넘어간다. ★ 진정 주를 깨달은 자는 악한 자의 꾐을 받고 악평을 들어도 그들을 ‘사망에서 사는 짐승’같이 여긴다. ★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는 자들의 영을 영계에서 보니, 어둡고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면서 내게 와서 “영의 몸이 아파서 고통을 겪는다.” 하고 사라졌다. 그 주관권을 벗어나니, 흰 옷을 입은 자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섭리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영이었다. 구원자가 아니면 어둡고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는 구원받지 못한 자, 그들 스스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더욱 깨닫고 영계에서 나왔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세상’만 깨닫고 사는 자는 깨달을수록 <사망>으로 간다. 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깨닫고, 그쪽으로 가면서 인생을 산다.  기성의 어떤 사람은 ‘육적’으로 깨닫고 “전쟁이 일어나니, 피하자!” 하고 제주도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놓았다. ‘육적’으로 깨달으니 그러하다. ‘육적 전쟁’이 아니다. ‘영적 전쟁의 때’다.  깨닫고, 분별하고, 판단해라.  깨달은 자가 ‘성자의 육, 주의 몸’이 되어 행한다.  깨달은 자는 재촉하고 서두른다.  깨닫기 위해 기도해라.  깨달아야 ‘짐승’도 다스린다.  깨달아야 ‘악한 자’도 다스리고, ‘사탄’도 다스리고 ‘생명’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린다.  깨닫는 자가 다스린다.  깨달아야 ‘자기 것’ 된다. 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하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성령으로 깨달아라. 말씀과 성령을 중심으로 하고 깨달아야 제대로 깨닫는다. 고로 말씀과 성령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사모해라.